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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서트

디지서트, 한국에 ‘상표 표기 인증서’ 발급

디지서트가 구글을 포함한 어쓰인디케이터 워킹 그룹(AuthIndicators Working Group)의 메시지 식별을 위한 브랜드 표시(Brand Indicators for Message Identification, 이하 BIMI) 표준을 준수하는 상표 표기 인증서(Verified Mark Certificates, 이하 VMC)를 한국에서 발급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한국 특허청(Korean Intellectual Property Office, KIPO)에 제출된 상표를 VMC와 함께 사용할 경우 사용자의 받은 편지함에 상표가 표시되도록 하는 것을 인정하는 지메일 협약에 따른 것이다. 한국 기업의 상표를 이메일에 표시할 수 있게 되어 브랜드 인지도 강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풀이된다.  지금까지 지메일과 어쓰인디케이터 워킹 그룹은 VMC에 대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2곳을 포함해 전 세계적으로 8곳의 지적 재산 상표청만을 인정해왔다. 이번 발표로 한국 특허청이 추가되어, VMC를 사용하는 한국 기업은 지메일을 사용하는 모든 고객에게 기업 로고를 표시할 수 있게 됐다. 브랜드 인지도와 이미지, 확인 및 참여율을 높이는 동시에 DMARC(Domain-based Message Authentication, Reporting & Conformance; 도메인 기반 메시지 인증, 보고 및 적합성)를 통해 이메일에 대한 신뢰도와 투명성을 제공하는 것도 가능해졌다. 지메일은 현재 전 세계 18억 명이 넘는 인구가 사용할 정도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이메일 플랫폼이다.   마케팅 담당자가 VMC를 활용하면 수신자가 이메일을 클릭하기도 전에 받은 편지함에서 기업 로고를 확인할 수 있게 되어, 이를 시각적 브랜딩 요소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이는 이메일 마케팅 전략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물론, 더 나아가 이메일 마케팅의 판도를 바꿀 중요한 요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실제로 디지서트는 VMC를 사용하...

디지서트 2022.02.23

디지서트, IoT 사이버보안 업체 ‘모카나’ 인수

디지서트가 사물인터넷(IoT) 사이버보안 업체 모카나를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디지서트는 모카나와 기술을 통합해 IoT 제조업체와 운영자가 IoT 기기 전체 수명 주기에 걸쳐 보안을 관리할 수 있는 포괄적인 플랫폼을 제공한다.   디지서트는 이번 인수로 빠르게 성장하는 IoT 시장에서의 입지를 전략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디지서트 존 메릴 CEO는 “IoT 보안은 기기 제조업체와 운영자에게 중요한 과제”라며 “일과 삶의 영역에서 스마트 기기가 보편화되면서 디지서트는 이번 모카나 인수와 함께 IoT 시장에서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디지털 신뢰를 제공하기 위한 비전을 구축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디지서트와 모카나의 기술이 통합되면서 고객은 기기 ID를 관리하고 연결을 보호하는 것은 물론 기기 변조를 방지하고 원격으로 한 번에 안전하게 펌웨어와 설정을 업데이트할 수 있게 된다. 이 엔드투엔드(end-to-end) 플랫폼은 보안 취약성을 줄이고 정보 기술(IT)과 운영 기술(OT)을 융합해 디지털 혁신을 가능케 한다. 모카나 스리니바스 쿠마르 CTO는 “디지서트와 모카나의 통합된 솔루션으로 온칩(on-chip) 또는 기기 제조 시에 보안 기능을 넣는 것 부터 온디바이스 보안 통신과 펌웨어 업데이트에 이르기까지 IoT 보안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됐다”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디지서트 2022.02.10

디지서트, ‘2022년 사이버보안 전망’ 발표

디지서트가 2022년 기업들이 직면하게 될 주요 보안 과제를 담은 ‘2022년 사이버보안 전망’을 발표했다. 디지서트는 2022년 기업에 크게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7가지 주요 사이버보안 트렌드로 ▲계속 증가하는 공급망의 랜섬웨어 및 사이버 테러 공격 ▲비즈니스 프로세스 내 신뢰 및 신원 확인(Identity) 수준 강화 ▲현재의 보안 상태를 위협하는 양자 컴퓨팅 기술 ▲지속적으로 진화하는 포스트 코로나 위협 ▲자동화는 사이버보안 개선의 원동력 ▲클라우드 주권, 새로운 보안 사항 요구할 것 ▲이메일 마케팅을 탈바꿈시킬 VMC 신뢰 및 신원 확인을 꼽았다.    랜섬웨어 공격은 헬스케어 기업, 기술 기업, 자동차 제조사, 나아가 NBA 행사에 이르기까지 2021년 다양한 산업군에 영향을 미쳤다. 특히, 암호화폐의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은행권 시스템을 벗어난 막대한 자금을 추적하기가 더욱 어려워지면서 랜섬웨어 공격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 세계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장은 2021년부터 2028년까지 연평균 약 24%씩 성장할 전망이다. 복잡한 기술이 기업의 가장 핵심적인 프로세스에 깊숙이 자리잡게 되면서 디지털 서명의 사용이 증가하고 보다 강력한 수준의 신뢰 및 신원 확인이 요구될 것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디지서트의 ‘2019 양자내성암호 조사 보고서(Post-Quantum Crypto Survey)’에 따르면, IT 의사결정권자의 71%가 양자 컴퓨팅이 2025년까지 기존의 암호화 알고리즘을 깰 수 있다고 답했다. 이는 보안 조직에서 양자 컴퓨팅 이후의 세상을 위한 보안을 다시 생각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양자내성암호(PQC)는 암호를 강화시켜 보안 침해의 가능성을 낮춰줄 수 있다. 하지만 많은 기업들이 자사가 배포한 암호에 대한 명확한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에 새로운 취약점이 알려지면 여기에 노출된 모든 서버와 디바이스를 찾고 신속...

디지서트 2021.12.02

디지서트, ‘2021년 사이버보안 전망’ 발표

TLS/SSL, IoT(사물인터넷) 및 PKI(Public Key Infrastructure) 보안 솔루션 업체인 디지서트가 ‘2021년 사이버보안 전망’을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에 이어 2021년에도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일상이 이어지면서 이를 위협하는 보안 공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한편, 기업은 선제적인 대응을 위해 보안 자동화 및 효율성 향상을 위한 보안 기술에 높은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디지서트는 2021년 전망으로 ▲‘뉴노멀’이 공격 받을 것 ▲보안 자동화 및 효율성 향상 솔루션이 확대될 것 ▲5G는 PKI 배포를 가속화할 것 ▲비대면 활동 증가로 온라인 상에서의 보안이 더욱 중요해질 것 ▲원격의료 위한 데이터 보안 강화 더욱 중요해질 것 ▲사회공학적 공격이 더욱 복잡해질 것 등을 꼽았다. 2021년에는 개인과 기업 모두 코로나19 이후 나타난 새로운 일상(뉴노멀)에 적응할 것으로 예상된다. 뉴노멀은 여행 증가, 사무실 근무 복귀를 가져올 것으로 보이며, 다양한 보안 공격이 발생할 수 있다. 즉, 뉴노멀을 악용하려는 공격자는 온라인이나 이메일을 통해 알뜰 여행 상품을 찾는 사람들을 표적으로 삼아, 주로 피싱 공격을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 근로자들이 사무실로 복귀하면서 사무실 적응을 도울 생산성 툴이라며 공격자들이 제안하는 악성앱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업들은 경영을 지속하기 위해 노력하고 손익을 면밀히 검토하면서 효율성이 높은 보안 기술을 요구하게 될 것이다. 2021년에는 기업이 적은 자원으로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기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자동화가 보안 혁신 측면에서 큰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기업들이 이용하는 보안 업체의 수를 줄이려고 하면서 보안 업체 간의 통합이 일어날 것으로 예측할 수 있다. 글로벌 시장 선도 기술을 갖추고 현지 지원이 가능한 공급업체가 높은 평가를 받게 될 것이며, 보안 업무 자동화에 집중하게 될 것이다. 5G 지원 기기가 ...

디지서트 2020.11.17

한컴시큐어, 디지서트와 전략적 파트너 계약 체결

한컴시큐어(www.hsecure.co.kr)가 인증 기업 디지서트의 국내 전략적 파트너 계약을 맺고, SSL 인증서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밝혔다. 최근 시만텍의 베리사인(Verisign)의 보안 인증 사업을 인수한 디지서트는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페이스북 등 대형 기업은 물론, 미국 국방부를 비롯해 180여 개 국의 15만 개 이상의 기업에 고급 SSL 인증서를 중심으로 공급해 왔다. 디지서트는 배포되는 소프트웨어가 위변조가 되지 않았음을 확인하는 코드사인용 인증서와 가전제품, IoT 제품 등의 디바이스를 위한 기기인증서(Device Verification) 및 문서서명용 인증서 등 용도에 맞는 모든 인증서를 제공하고 있다. 한컴시큐어는 디지서트 SSL 인증서 사업의 전략적 파트너로서 전담팀을 구성하고, 온라인 사이트(www.digicertkorea.com)에서 쉽고 빠르게 인증서를 발급할 계획이다. 또한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내 유통 활로를 확보하고 관련 기술 지원을 원활히 제공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한컴시큐어 송상엽 이사는 “고급형 SSL 인증서를 다루는 디지서트의 시장우위가 높고 국내 웹사이트의 SSL 인증서 도입률이 50%에 불과해 보안 인증 시장의 잠재력이 크다”며, “강력한 보안 인증을 필요로 하는 금융권을 시작으로 SSL 인증서 사업을 적극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한컴시큐어 디지서트 2017.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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