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오큘러스고

글로벌 칼럼 | 오큘러스 고의 판매 중단과 가상현실의 발전 양상

오큘러스는 6월 23일 보급형 가상현실 헤드셋 오큘러스 고(Oculus Go) 판매를 중단했다. 일반적으로 기존 제품의 중단 발표에는 많은 사용자가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경험담을 나누며 안타까움을 표시한다. 최악의 제품조차도 어느 정도는 좋았던 기억에 아쉬움을 표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고의 경우는 다르다. 차라리 고가 없는 것이 가상현실과 오큘러스 모두에 더 낫다.    기어 VR 시대 기어 VR(Gear VR)에 대해 필자의 호평을 기대하긴 어렵다. 오큘러스 고는 대중 보급용 헤드셋이지만 대중에 대한 이해도가 전혀 없었다. 600달러짜리 오큘러스 리프트(Oculus Rift) 거대한 외관을 보면, 목표는 가능한 저렴하게 가상현실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었다. 이제 한계를 넘어 생태계를 구축해야 할 때가 됐다.  기어 VR의 역사는 삼성 기어 VR부터 시작했다. 2015년, 기어 VR이 첫 출시됐을 때는 기존 삼성 스마트폰을 사용해 VR 경험을 살린 것이 참신해 보였다. 당시 일반용 VR 헤드셋은 없었다. 리프트(Rift)와 바이브(Vive)는 아직 출시 후 1년도 지나지 않았고, 이미 삼성폰이 있다면 실제 제품을 손에 넣는 것은 신나는 일이었다. 게다가 100달러에 VR을 즐길 수 있다면 나쁘지 않은 거래였다.  당시에는 기어 VR이 그다지 제한적으로 느껴지지도 않았다. 수동 추적 기능은 없었지만, 그때는 오큐러스 리프트도 마찬가지였다. 타이탄즈 오브 스페이스(Titans of Space), 에스퍼 2, 킵 토킹 앤 노우바디 익스플로즈(Keep Talking and Nobody Explodes) 등 모든 최고의 초기 리프트 게임은 어떤 형태로든 기어 VR에도 출시됐다. 기본적으로 플랫폼이 똑같았기 때문이다.  이후 룸 스케일(Room-Scale) VR이 등장했다. 5년 후에는 이미 고대 유물처럼 보였지만, 오큘러스가 룸 스케일 VR을 예측하지 못했던 때가 있었다. 모든 오큘러스 데모는 손에 ...

오큘러스 오큘러스고 오큘러스퀘스트 2020.06.29

"삼성에 이어 오큘러스도 지원" 유튜브, 오큘러스 헤드셋용 공식 앱 출시 발표

유튜브가 오큘러스 모바일 VR 헤드셋 오큘러스 고용 앱을 출시한다. 정확한 날짜는 아직 미정이나, 1일 커넥트(Connect)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유튜브의 오큘러스 고 앱 출시가 발표됐다. 구글이 출시한 데이드림 VR 플랫폼의 핵심 판매 동력이 유튜브 앱이었기 때문에, 유튜브 앱이 오큘러스 고 플랫폼에 발매되는 것은 흥미로운 움직임이다. 공식 유튜브 VR 앱은 오큘러스 모바일 헤드셋 전 제품군에 걸쳐 출시될 예정이다. 지난 여름 삼성 기어 VR 기기를 지원하겠다고 구글이 발표한 것과도 궤를 같이 한다. 사용자들이 모바일 기기나 TV를 통해 VR 경험을 친구들에게 스트리밍할 수 있는 캐스트 기능이 발표되면서 오큘러스 고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큘러스는 VR 헤드셋으로 운동 경기, 콘서트, 스탠드업 코미디를 즐길 수 있는 라이브 공연장 앱을 발표하기도 했다. 오큘러스는 오큘러스 고 헤드셋 출시 이후에도 올인원 VR 헤드셋 퀘스트(Quest)를 공개하면서 계속 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editor@itworld.co.kr  

오큘러스 오큘러스고 유튜브. VR 2018.10.02

페이스북-오큘러스, 독립형 VR 헤드셋 "오큘러스 고" 출시

페이스북이 오큘러스 고(Oculus Go)를 출시했다. 지난해 10월에 발표된 이 제품은 오큘러스의 주력 제품인 오큘러스 리프트(Oculus Rift) 헤드셋의 휴대용 버전으로 삼성의 기어 VR(Gear VR)과 구글 데이드림 VR(Daydream VR) 플랫폼의 경쟁자로 자리매김했다. Credit: Oculus.com 그러나 경쟁 제품과는 달리 오큘러스 고는 스마트폰을 사용할 필요가 없다. 헤드셋에 내장된 내부 컴퓨팅으로 모든 기능이 탑재되어 있기 때문이다. 오큘러스 고는 538ppi 2560x1440 WQHD 해상도, 빠른 스위치 LCD 디스플레이, 온보드 스토리지 32GB, 내장형 공간 오디오 및 통합 마이크를 특징으로 한다. 또한 64GB 모델도 있다. 오큘러스는 이미 1000가지가 넘는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있으며, 완전히 충전된 오큘러스 고 헤드셋은 3시간 정도 사용할 수 있다. 이런 사양과 함께 헤드셋의 무게, 지지대 및 안면 인터페이스가 모두 최적화된 상태에서 최대한의 몰입감을 제공한다. 오큘러스 고는 오큘러스 온라인 스토어(Oculus.com)를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32GB는 23만 8,000원, 64GB는 29만 8,000원이다(오큘러스 리프트는 한국에서는 구매할 수 없었지만, 오큘러스 고는 한국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편집자 주). editor@itworld.co.kr  

오큘러스고 Oculus Go 2018.05.04

“PC도, 스마트폰도, 케이블도 필요 없는” 독립형 VR 헤드셋 ‘오큘러스 고’ 공개

VR 업계가 ‘스위트 스폿(sweet spot)’에 집중하고 있다. 스위트 스폿은 정확하게 무엇일까? 모바일 VR이나 PC 기반 VR, 혹은 둘을 섞어 놓은 것이 아니라, 선이 없어도 오큘러스 리프트만큼의 충실도가 높은(high-fidelity) 경험을 할 수 있는 것을 의미한다. 4번째 오큘러스 행사에서 이는 더욱 분명해졌다. 오큘러스가 업계 최초는 아니지만, 자사 최초의 독립형 VR 헤드셋인 오큘러스 고(Oculus Go)를 공개했기 때문이다. 오큘러스는 199달러의 오큘러스 고 헤드셋과 함께, 자유로운 움직임 제공을 위한 프로젝트인 산타 크루즈(Santa Cruz)에 대한 새로운 정보도 공개했다. 오큘러스 커넥트 행사의 주요 내용을 살펴본다. 오큘러스 고 공개 오큘러스 고는 매우 쉽게 설명할 수 있다. 삼성의 오큘러스 기반의 기어 VR(Gear VR) 헤드셋이지만 별도로 휴대폰이 필요하지 않아도 가상현실을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정말로 오큘러스 고만 있으면 된다. 99달러짜리 기어 VR은 훌륭한 하드웨어이지만 호환되는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 사용자만 이용할 수 있었다. 하지만 오큘러스 고는 사용할 수 있는 사람에 한계가 없다. 또한, 199달러라는 가격은 현재 가장 저렴한 VR 헤드셋 수준의 가격이며, PC와의 테더링도 필요 없다. 오큘러스 고는 2018년 초에 출시 예정이다. 오큘러스 고는 또한 오디오가 내장되어 있다. 오큘러스 리프트에 들어있는 것과 같은 대형 헤드폰은 아니지만, 공간적인 오디오를 제공하고, 스피커는 머리띠에 내장되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오큘러스 고의 경험이 PC 중심의 VR만큼 뛰어날 것인가다. 물론 그렇지 않다. 디스플레이 해상도는 2560 x 1440으로 오큘러스 리프트의 2160 x 1200보다 조금 높아졌으나, 여전히 모바일 VR이다. 오큘러스는 기어 VR 앱을 오큘러스 고에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을 발표하며 이 부분을 강조하기도 했다. ...

가상현실 오큘러스 VR헤드셋 2017.10.12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