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구글홈미니

구글 홈 미니, 단종되나…후속작은 네스트 미니

구글 홈 미니는 2년 전에 새 버전으로 출시됐다. 처음 출시된 것은 4년 전인데, 이제 이 제품이 단종의 기로에 섰다. 9투5구글은 홈 미니의 재고 상태가 이번주 구글 스토어에서 ‘판매 중지’로 바뀌었다고 보도했다. 화요일부터는 홈 미니 제품 페이지가 네스트 미니로 자동 연결되기 시작했다. 현재 스토어에서 판매되고 있지는 않지만, 완전한 단종인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 TechHive는 구글의 공식 입장을 문의한 상태다. 사실 홈 미니 판매를 중단한 결정은 그다지 놀랍지 않다. 오히려 지금까지 4년 된 제품을 계속 판매해왔다는 사실이 더 놀랍다.   여전히 서드파티에서 구입할 수는 있지만 아마도 재고가 넉넉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며, 최근 수 개월 동안 시장에서의 판매 가격도 많이 인하된 상태다. 예를 들어 홈 디포 온라인에서는 현재 홈 미니를 25달러에 판매하고 있다. 원래 정가의 절반 가격이다. 이 정도는 나쁘지 않다고 할 수 있지만, 지난 8월 로이(Lowe)에서는 단 13달러에 판매한 적이 있다. 베스트바이에서는 품절 상태다. 홈 미니의 후속작인 네스트 미니 역시 50달러 정가에서 25달러에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구 버전인 홈 미니 가격이 25달러인 점을 고려하면 네스트 미니를 구입하는 것이 훨씬 현명한 판단이다. 하키 퍽을 닮은 동그란 디자인에 패브릭을 씌운 네스트 미니는 사실상 홈 미니의 거의 같은 제품이다. 물론 상세히 들여다보면 약간의 차이가 있다. 우선 네스트 미니 뒷면에는 벽걸이에 걸 수 있는 작은 구멍이 있다. 홈 미니는 마이크로USB 포트가 있지만 네스트 미니는 나무통 모양의 충전 포트가 달려 있다. 이런 작은 차이로 구 버전을 선호하는 사용자도 있을지 모른다.  그러나 일부 극단적인 경우를 제외하면 대다수 스마트홈 기기 사용자는 네스트 미니의 손을 들 것이다. 음향이 약간 개선되었고 마이크가 추가되었으며 터치 컨트롤과 센서 기능도 나아졌다. 기기 내에 AI 칩이 내장돼 있어 구글 어시스턴트의 응답도 ...

구글홈 구글홈미니 네스트미니 2021.12.22

“거치 모양 변경부터 휴대성 확보까지” 구글 홈 애드온과 액세서리들

구글 홈의 숨은 시장에 온 것을 환영한다. 구글 홈 미니(Google Home Mini)와 구글 홈(Google Home) 스마트 스피커에 좀 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서드파티 제품들의 공생 생태계다. 어떤 것은 테더링이 꼭 필요한 스피커에 진정한 휴대성을 제공하기도 하고, 어떤 것은 스피커를 조금 더 편안한 장소에 둘 수 있도록 한다. 주요 액세서리들을 살펴본다. 콘센트에 바로 연결하기 - 마운트 지지 구글 홈 미니 아울렛 월 마운트 구글 홈 미니는 이미 어디에나 놓을 수 있을 정도로 작지만, 전원 역할을 하는 USB 케이블은 그다지 보기가 좋지 않다. 구글은 구글 홈 미니를 벽 콘센트에 바로 연결할 수 있는 어댑터를 제공하지 않는다. 마운트 지니(Mount Genie)의 구글 홈 미니 아울렛 월 마운트(Google HomeMini Outlet Wall Mount)는 이 스피커를 벽 콘센트에 바로 연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장치다. 가격은 8달러다.   블랙과 화이트 색상으로 이루어진 이 제품은 콘센트에 꼽더라도 헤어드라이어나 전자 칫솔, 면도기 충전기를 연결할 수 있을 정도로 차지하는 공간이 작다. 따라서 콘센트 모형에 따라 가로, 세로, 위, 아래로 모두 설치할 수 있다. 음소거 버튼을 위한 구멍이 있지만, 위의 사진처럼 미니를 위쪽으로 설치한 경우 터치 볼륨 제어기의 방향을 바꿀 필요가 있다.   구글의 전원 어댑터를 스피커에 장착한 다음 코드를 마운트의 플라스틱 클립 아래에 끼워 넣으면 된다. USB 커넥터를 클립 아래에서 깨우는 것이 어려웠는데 플라스틱 클립을 들어 올려서 넣어야 한다. 이 과정 중에 클립 중 하나가 부러졌지만, 나머지가 있어서 고정은 됐다. 품질은 더 좋아져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가격이 8달러밖에 되지 않는다는 점을 생각하면 큰 문제는 아니다. 콘센트에 바로 연결하기 - 닷 지니 구글 홈 미니 백팩 마운트 지니와 비슷하게 벽 콘센트에 바로 연결해주는 제품이 또 있다. 15달러의 구글 홈 미니 백팩(Go...

구글홈 스마트스피커 구글홈미니 2018.12.24

"백색 소음 재생, IFTTT 연결 등"···구글 홈 200% 활용하는 10가지 방법

상표는 참 신기하다. ‘구글 홈’이라는 상표는 생산성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 그러나 실제 구글 스마트 스피커와 새로 출시된 스마트 디스플레이는 사무실 등 업무 환경에서 꽤 유용한 역할을 할 수 있다. 필자는 4개월 전부터 책상 위에 구글 홈 미니를 올려놓고 사용하고 있다. 최근 며칠 동안에는 새로 나온 스마트 디스플레이 하나를 테스트했다. 참고로 스마트 디스플레이는 화면이 장착된 스마트 스피커인 셈이다. 구글은 아마존만큼 기업 환경에 가상 비서 보급 노력에 공을 들이고 있지는 않다. 그러나 이런 기기를 직장에서 업무 시간에 사용했을 때는 분명한 이점이 있다. 물론, 모든 사무 환경에 적합하다고 말할 수는 없다. 여러 사람이 북적거리며 일하는 환경에서는 방해가 될 수도 있다(장난기 심한 직장 동료가 초래하는 방해 등). 그러나 비교적 독립적인 공간에서 일하는 사람, 자신의 방이 있는 임원, 재택 근무를 하는 사람은 구글 홈이나 스마트 디스플레이가 제공하는 편리함에 놀랄 수도 있다. 이미 갖고 있는 스마트폰과 책상 위에 놓아두는 구글 홈이나 스마트 디스플레이가 하는 일은 거의 비슷하지 않냐고 물을 수도 있다. 그렇다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스마트폰을 만지작거리는 것보다 고정된 기기를 사용하는 것이 더 간편하고 효과적인 때가 많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스마트 스피커를 사용하면 소중한 스마트폰 배터리가 닳지 않는다. 또 독립형 기기가 훨씬 더 효과적인 작업도 존재한다. 스마트 스피커를 사용하고 있거나, 구입할 계획이 있는 사람들에게 업무 생산성을 높일 방법을 소개해본다. 1. 영상 전화 걸기 스마트 스피커로는 음식 주문이든 중요한 조사를 위한 업무 전화든, 손가락을 들거나 전화기를 찾거나 하던 일을 중지하지 않고도 쉽게 전화를 걸 수 있다. ‘헤이 구글, 전화(Hey Google, call)...’ 다음에 주소록의 사람, 사업체, 전화번호를 말해 전화를 걸 수 있다. 구글에게 음성 사서함으로...

구글홈 스마트스피커 구글홈미니 2018.08.27

토픽 브리핑 | 픽셀2에 집결된 구글의 미래 기술 역량

구글은 최근 몇 년간 가장 전략 변화가 뚜렷한 기업이었다. 이메일, 클라우드 오피스, 검색 등으로 최종 사용자와 친숙해진 구글은 자율주행 자동차, 로봇, 머신러닝 전용 프로세서 텐서 플로우, 인공지능 메신저 등 공상과학 같은 미래 기술에 집중 투자했다. 검색 사업에서 얻은 데이터 수집과 활용 노하우가 큰 도움이 됐다. 지금까지 통일성은 구글의 강점이 아니었다. 새로운 서비스를 계속 만들었다 중단하기도 했고, 서비스가 중복된다는 비판도 받았다. 한때는 메신저 앱만 4종에 달했을 정도다. 그러나 지난해 #MadebyGoogle 제품을 직접 설계한 후 그간의 기술 실험 결과를 하나의 그릇에 담는 인상을 준다. 대표적인 것은 픽셀 2 스마트폰이다. 10월 초 구글 제품 발표 행사에서 공개된 픽셀 2는 두꺼운 베젤과 싱글 렌즈를 탑재해 하드웨어 사양이나 디자인 면에서 주목할 제품은 아니다. 그러나 듀얼 픽셀 센서, 이미지 처리와 심도 기능을 통해 뛰어난 사진 품질을 보장한다. 향후 증강현실 앱과의 연계도 강화할 계획이다. 구글의 픽셀 이벤트가 애플의 아이폰 X 이벤트보다 더 흥미로울 이유 안드로이드 주도권 싸움에 나서는 구글의 무기 “픽셀 2와 오레오” 체험 리뷰 | 픽셀 2 XL, 구글의 849달러 수퍼폰을 사야만 하는 5가지 이유 지난주 구글이 직접 설계한 이미지 프로세서가 머신러닝 알고리즘으로 사진 품질을 끌어올리며, 서드파티 앱에도 기능을 공개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았다. 픽셀 2는 스마트폰 카메라 벤치마크에서 역대 최고점을 기록했다. 선공개된 픽셀 2의 샘플 사진 중에는 빛을 많이 받은 부분을 배경으로 잘못 파악해 블러 효과를 적용하는 등, 자세히 살펴보면 소프트웨어가 잘못 처리한 것도 있었다. 그러나 많은 사용자들이 데이터를 수집해 활용하는 머신러닝 기술로 향후 품질이 더욱 향상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어떤 최신 스마트폰을 구입할지 고민하는 사용자들에게 구글은 픽셀 비주얼 코어를 통해 픽셀 2를 선택해...

구글I/O 나우온탭 픽셀2 2017.10.20

심층 리뷰 | “아마존 에코 닷보다 좋을 것이 없는” 구글 홈 미니

구글 홈 미니(Google Home Mini)는 구글이 아마존의 에코(Echo) 제품군에 대적하기 위해 간절히 필요했던 고객 유인 수단이다. 이미 구글 홈이 있는 사람이라면 다른 방에 미니를 추가하는 것에 큰 고민을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반면, 어떤 스마트 홈 생태계를 사용할지 마음을 정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쉽게 결정할 문제가 아니다. 에고 닷(Echo Dot)과 마찬가지로, 구글 홈 미니는 덩치 큰 형님 제품인 구글 홈 맥스(Max)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구글 홈 미니에 필요한 프로세싱은 대부분 클라우드에 의존하기 때문에 기기 자체의 성능이 뛰어난 편은 아니다. 구글 홈 맥스와 미니의 가장 큰 차이는 스피커에 있다. 미니의 스피커는 에코 닷 수준으로 형편없다. 필자는 에코 닷으로 음악을 들을 생각도 하지 않는데, 누군가가 구글 미니로 음악을 들을 것이라고 상상하기도 어렵다. 구글 홈 미니와 에코 닷은 기본적으로 스마트한 집을 확장시켜주는 코드라고 할 수 있다. 저렴한 가격 덕분에 방마다 두고 어디에서든지 클라우드 성능을 활용할 수 있다. 사방이 막힌 차고나 파티오 등 거의 모든 방에서 음성 명령으로 스마트 홈을 제어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는 의미다. 구글 홈 미니 사용기 필자는 구글 홈 미니가 마음에 들기는 하지만 집에서 꾸준히 사용하지는 않을 것 같다. 그 이유는 곧 살펴보겠다. 구글 홈 미니는 에코 닷보다 매력적이다. 볼륨 및 재생/일시 멈춤 제어 장치는 천으로 된 커버로 완전히 가려져서 눈에 띄지 않는다. 그런데 한 두 해 지나면서 천에 손때가 타고 먼지가 쌓이면 지금의 매력을 유지할지 모르겠다. 진공 청소기로 종종 먼지는 털어낼 수 있겠지만, 얼룩 제거제를 가끔식 뿌린다면 천이 견딜 수 있을까? 한편, 구글 홈 미니의 마이크 버튼은 측면에 부착된 슬라이더 형태로 양손으로 조작해야 한다. 한 손으로는 스피커를 들고 다른 한 손으로는 스위치를 조작해야 하기 때문이다. 에코 닷의 상단에 부착된 누르는 ...

구글 에코닷 구글홈미니 2017.10.17

“놀라운 하드웨어, 더 놀라운 소프트웨어” 구글이 새로 공개한 모든 것

지난 10월 4일에 열린 구글의 연례 하드웨어 이벤트는 전혀 실망스럽지 않았다. 예상대로 픽셀 2와 픽셀 2 XL이 공개됐지만, 그것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했다. 크기에 따라 2개로 확장된 구글 홈(Google Home) 제품군과 업데이트된 데이드림 VR(Daydream VR) 헤드셋, 그리고 고급 크롬북 픽셀의 후속 제품인 픽셀북(Pixelbook)을 출시했다. 심지어 애플의 에어팟과 경쟁할 무선 이어폰도 등장했다. 하지만 재미있게도 이런 장치들의 소프트웨어는 하드웨어 자체보다 더 뛰어났다. 실시간 방송을 보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구글이 발표한 모든 것을 요약 정리했다. 픽셀 2와 픽셀 2 XL 픽셀 2와 픽셀 2 LX은 애플의 아이폰 X만큼 이국적이지는 않지만 최고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더욱 개선한 것처럼 보인다. 예상했던 사양 업그레이드외에 HTC의 U11에 있던 실용적인 엣지 센스(Edge Sense) 기능과 함께 방수 기능도 추가됐다. 구글은 광학 이미지 떨림 방지에 전자 이미지 떨림 방지까지 더해, 이미 훌륭한 픽셀의 카메라를 더욱 업그레이드해 동영상이 매우 안정적일 것으로 기대된다. 그리고 안드로이드 8 오레오(Oreo)의 대표 모델이기도 하다. 픽셀북 지난 해의 프리미엄 크롬북 필셀 노트북을 계승하는 픽셀북은 매끈한 알루미늄 디자인과 강력한 내장 하드웨어에 구들의 방대한 생태계를 접목했다. USB-C 고속 충전과 360도로 뒤집어지는 화면도 이전 모델들과의 차별점이지만 가장 큰 변화는 소프트웨어다. 이전의 크롬북 픽셀은 크롬 OS(Chrome OS) 브라우저에만 제한되어 있었다. 예상대로 픽셀북은 크롬북에서의 안드로이드 앱을 구동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구글 어시스턴트 AI를 통합한 방식이 상당히 놀라웠다. 문제는 픽셀북이 아무리 뛰어난 기기라 하더라도, 크롬북에 999달러~1,649달러를 투자할 사람이 있는지 여부다. 구글 홈 미니(Google Home Mini) 구글이 더 ...

스마트폰 픽셀 구글 2017.10.10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