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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2019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0 지원 종료 예정, 대안은 있는가

지난 1월 14일 윈도우 7 지원을 종료한 이후, 마이크로소프트가 다음에 예정한 주요 서비스 종료는 오피스 2010이다. 아직 10개월 가까이 남아있기 때문에 급할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면, 오해다.    2017년 9월, 미국, 영국, 캐나다에서 약 1,200명의 IT 전문가를 대상으로 ‘지원 기간이 지난 서비스 사용’에 대한 조사에서, 68%의 응답자가 소속된 회사에서 여전히 오피스 2007을 운영하고 있다고 답했다.  오피스 2007의 지원 종료는 2017년 10월 10일이었는데, 설문 이후로 한달도 채 남지 않은 시점이었다.   현재 오피스 2010을 사용중인 기업의 비율이 훨씬 줄어들거라고 생각할만한 이유가 거의 없다. 스파이스웍스(Spiceworks)의 설문조사 ‘모두가 오피스 2010을 지원 종료일까지 사용 중단할까' 에 따르면, 2017년 가을 기준으로 응답자의 46%가 직장에서 여전히 오피스 2003을 사용 중이라고 답했다. 이 버전의 지원 종료일은 2014년 4월이었다.  그래서 이제 오피스 2010을 거론해보자. 이번 설문에서 다룬 중요한 질문과 답변을 간추려 소개한다. 모든 내용은 연말에 다시 다룰 것이다.  오피스 2010 지원 종료일은? 오피스 2010 지원 종료일은 2020년 10월 13일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2010년 7월 15일에 이 생산성 제품군을 출시한지 10년 3개월 이후다. 종료일 이후, 마이크로소프트는 더 이상 번들 애플리케이션의 보안 취약점에 대한 패치를 발행하거나, 지난 몇 년 동안 간과되었을 수 있는 비보안 버그를 수정하거나, 제품에 대한 기술 지원을 제공하지 않는다.  하지만 오피스 2010의 애플리케이션은 10월 13일 이후에도, 심지어 윈도우 10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는 여전히 기존 콘텐츠를 편집하고 새 문서를 만들 수 있다. 기업도 라이선스가 허용한다면 여전히 새 PC에 제품군을 설치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

오피스2010 오피스365 오피스2019 2020.02.27

토픽 브리핑 | 구독형 소프트웨어의 영향력, 이제부터 시작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버추얼 데스크톱(Windows Virtual Desktop) 베타를 공개했다. 오피스 프로그램뿐 아니라 PC에 설치하던 윈도우 운영체제까지 클라우드 기반의 가입, 구독 형태로 바뀔 것이라는 전망이 점점 설득력을 얻고 있다. 윈도우 버추얼 데스크톱은 작년에 발표된 매니지드 데스크톱(Microsoft Managed Desktop, MMD) 프로그램의 후속 버전으로 알려져 있다. 기업이 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한 서피스 제품을 빌려 쓰면서 관리 서비스까지 받고, 2~3년 주기마다 새로운 디바이스가 교체되는 형태다. 델이나 HP, 레노버도 여러 가지 이름으로 기기를 대여하고 관리해주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글로벌 칼럼 | 목전에 당도한 PC 시대의 종말 서피스에만 제한된 마이크로소프트의 DaaS   글로벌 칼럼 | DaaS 윈도우가 바꾸는 PC의 미래   구독형 소프트웨어의 범위가 기업 서버나 업무용 PC를 넘어 개인 PC에까지 이를 것이라는 전망은 오피스 365와 오피스 2019간의 알력에서 더욱 설득력을 얻는다. 오피스 2019는 영구 라이선스를 구입해 설치하는 최신 소프트웨어다. 한번 구입하면 소유권을 사용자가 가지고, 다음 업데이트 버전이 출시될 때까지 업그레이드 되지 않는다. 구독형 소프트웨어인 오피스 365는 새로운 기능이 개발되면 바로 탑재되고, 보안 업데이트도 수시로 이루어진다. 설치형인 오피스 2019에는 없는 협업 기능, 편집이나 디자인 도구도 제공한다. 월이나 연 단위로 책정된 요금을 매번 지불한다. 올해 초 한 마이크로소프트 운영진이 상시 업데이트를 통해 항상 개선되는 오피스 365에 비해 오피스 2019 애플리케이션은 ‘얼어붙은 상태’에 지나지 않는다고 언급해 많은 이의 놀라움을 샀다. 마이크로소프트 외에도 많은 업체가 제품보다 서비스 매출에 집중하는 전략을 쓰고 있지만, 자사의 다른 제품을 ‘구식’이라고 조롱하는 상황은 유독 흥미로웠다. 지난해 연말...

DaaS 오피스365 오피스2019 2019.04.05

오피스 2019 출시 몇 달 됐다고 괄시?···패키지형 소프트웨어의 시대는 끝났다

이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앞장서서 설치형 앱 오피스 2019를 놀리기 시작했다. 오피스 2019는 지난 9월에 막 출시된 제품이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현 버전을 포함한 오피스 제품을 오피스 365로 대체할 것을 권하고 있다.  ‘트윈 챌린지’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공식 광고뿐 아니다. 오피스와 윈도우 그룹 부사장 재러드 스패터로는 오피스 2019 애플리케이션이 ‘얼어붙은 상태’라며, 반면 오피스 365는 완벽한 오피스 프로그램이 포함된 데다 매월 새로운 기능이 업데이트되면서 계속 나아진다는 것이다.  그러면 서비스 팩 형태의 오피스 업데이트는 어떻게 된 것일까? 음, 아마도 계획에서 사라진 것 같다. 필자는 그 ‘새로운 기능’을 구독하려는 사용자 층이 이미 형성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아닐 수도 있다. 현재의 오피스 스위트에 정확히 어떤 기능을 추가할 수 있는가? 필자가 생각할 때 가장 가치 있는 마지막 업데이트는 오피스 2003 때 있었다. 16년 동안 핵심 소프트웨어에 혁신적인 기능이 공급되지 않았던 것이다. 명백하게 오피스 365를 미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마케팅 전략은 무엇을 의미할까? 마이크로소프트가 제품에서 서비스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뜻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플로피 디스크, CD, DVD, 다운로드 데이터를 판매하려는 것이 아니라 하루든 영원하게든 사용자가 서비스를 빌려 쓰게 하고 싶은 것이다. 이 전략은 오래된 것이다. 2015년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매출의 불과 10%만이 수익으로 이어졌다고 지적했다. 지난 분기 오피스 매출은 11% 증가했지만, 오피스 365 매출은 34%나 늘어났다. 사업 모델은 매출을 내는 곳으로 가기 마련이다. 그리고 그 매출은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가 만들어냈다. 이 두 가지는 서로 무관한 것처럼 보이기 마련이다. 첫째, 마이크로소프트는 웹 브라우저 엣지 개발을 포기했다. 엣지 내부는 구글 오픈소스인 크로미움 코드로 대체될 것이...

MS오피스 오피스 엣지 2019.02.14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9 vs. 오피스 365, 뭐가 다를까?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는 오늘날 전 세계 수백 만 명의 회사원들이 사용하는 대표적인 생산성 툴이다. 하지만 그 종류는 무척 다양하다. 아이폰, 아이패드용 오피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용 오피스, 윈도우 및 맥용 오피스, 여러 애플리케이션이 포함된 오피스 등 오피스 제품의 종류는 획일적이지 않으며 다양한 옵션을 제공한다. 하지만 근본적으로 보면 세상에는 딱 2가지 종류의 오피스만이 존재한다. 하나는 그 기원이 20세기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독립형 솔루션인 오피스 2019이고, 다른 하나는 2011년 처음 출시된 구독 기반 서비스인 오피스 365다. 이 둘의 차이를 구별하기가 쉽지만은 않을 수도 있다. 특히 두 솔루션이 거의 동일한 애플리케이션들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오피스 365와 오피스 2019를 구분하는 3가지 방법을 소개하고, 두 솔루션에 대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지원 정책에 기반해 앞으로의 발전 방향에 대해 알아보자.   오피스 2019 vs. 오피스 365 : 지불 방식 오피스 2019와 오피스 365를 구분하는 가장 큰 차이점 중 하나는 지불 방식이다.  오피스 2019 : 소매 가격으로 하나씩 구매하든, 아니면 대량 구매를 통해 수백부를 한 번에 구매하든 상관없이 “일회성 구매” 상품이라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소개하고 있다. Computerworld 등에서 널리 사용해 온 ‘영구적’이라는 표현은 엄밀히 말해 구매 방식이라기 보다는 라이선스 종류를 말하는 것이지만, 오피스 제품의 경우에는 라이선스 타입 자체가 솔루션을 ‘구매’했는지 ‘대여’했는지에 따라 달라진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일회성 구매”를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단일 컴퓨터에서 사용할 목적으로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모든 요금을 한 번에 지불하는 것.” 여기서 중요한 단어는 “모든 요금”이다. 오피스 20...

MS오피스 생산성 오피스365 2019.02.11

AI로 무장한 오피스 365의 경쟁자는 오피스 2019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해 오피스 2019라는 독립형 오피스를 발표했을 때의 태도는 분명히 미온적이었다. 그러나 그 판단은 완전히 틀렸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독립형 오피스 소프트웨어에 완전히 적대적으로 돌변했다. 수요일, 마이크로소프트는 세 가지 영상을 공개하면서 AI를 활용한, 상시 업데이트 버전인 오피스 365가 자동으로 엑셀 스프레드 시트의 지형 데이터를 채우고, 자동으로 워드로 작성한 이력서에 적합한 개인 특성을 채우는 것까지 완료하면서 오피스 2019를 능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피스 365에서는 작업을 자동으로 수행하거나 인터넷에 연결해 단순화하는 것이 전부다. 마이크로소프트 365 부사장 재러드 스패터로에 따르면, 오피스 2019는 “시간이 멈춰” 있다. 스패터로는 “오피스 2019 앱은 새로운 기능이 바로 업데이트되지 않고 클라우드와 연결되어 있지도 않다. 또한, 앱 간 실시간 공동 작업을 지원하지 않고, 오피스 365 같이 뛰어난 AI 기능도 없다고” 언급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에 더 똑똑한 검색과 아이디어 제안 등 지능적 기능을 더하고, 영상 번역, 워드 영상에서 소개한 이력서 어시스턴트 같은 오피스의 심화 기능 세트를 단순화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금까지의 우아한 메시지는 오피스 365에서는 이런 기능을 지원하지만, 오피스 2019는 아니라는 것이다. 이 포지셔닝은 더욱 명확해졌다. 영구 라이선스인 오피스 2019는 PC 1대 사용시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를 포함한 오피스 홈 앤드 스튜던트 2019 가격이 149.99달러다.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아웃룩, 퍼블리셔, 액세스, 원드라이브, 스카이프가 포함된 오피스 365 개인용은 69.99달러다. 문서 편집과 새로운 기능 업데이트를 위해서는 매년 연간 가입 요금을 내야 한다. 마치 수도나 전기 요금처럼, 마이크로소프트도 개인과 기업의 오피스 가입을 장려하기 위해 사용자나 기업에 적합한 요금을 책정했다. 지금까지 수년 간, 사용자는...

오피스 오피스365 오피스2019 2019.02.07

마이크로소프트, 리테일 버전 오피스 2019 가격도 10% 인상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 2019의 리테일 버전의 가격도 최대 10%까지 가격을 인상했다. 지난 7월 발표된 대량의 기업용 라이선스에 대한 가격 인상과 유사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2019의 볼륨 라이선스가 오피스 2016보다 10% 가격이 높아질 것이며, 윈도우 서버, 익스체인지 서버 등에 연결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CALs(client access licenses)은 최대 30% 인상된다고 밝힌 바 있다. 가격이 올라간 것들은 모두 ‘영구 라이선스’에 해당하는 것으로, 고객이 한 번 구매하면 만기일 없이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라이선스다. 즉, 구입한 후에는 원하는 만큼 사용할 수 있다는 뜻이다. 영구 라이선스의 대안으로 등장한 것이 구독이다. 구독 모델에서 고객들은 월이나 연 단위로 소프트웨어 구동에 대한 요금을 지불한다. 지불을 중단하면 소프트웨어가 동작을 멈추거나 기능이 제한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365라는 이름으로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를 구독 모델로 판매하고 있다. 소비자들이 온라인이나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는 오피스 2019의 리테일 에디션은 총 3종이다. 오피스 2019 홈 & 스튜던트 : 일반 소비자 가격은 149.99달러로 가장 저렴한 버전이며 가격 변동이 없다. 여기에는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원노트가 포함되며 윈도우 10 및 맥OS 버전이 제공된다. 1대의 PC나 맥에만 설치할 수 있다. 상업용도로 사용할 수 없어서 업무 목적이나 가정에서 일하는 용도로 사용할 수 없다. 오피스 2019 홈 & 비즈니스 : 249.99달러로 오피스 2016 버전보다 9% 인상됐다.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원노트, 아웃룩이 포함된다. 윈도우 10 및 맥OS 버전이 있으며, 1대의 PC나 맥에만 설치할 수 있다. 이 라이선스에는 상업용 사용이 포함되어 있다. 오피스 2019 프로페셔널 : 일반 소비자 가격은 439.99달러로 오피스 2016 버전보다 10...

아웃룩 워드 엑셀 2018.10.30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9 가격 10% 올린다

마이크로소프트가 10월에 라이선스 버전의 오피스 스위트 가격을 올릴 계획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수요일 파트너 네트워크 웹사이트에 “오피스 2019의 가격이 현재 온프레미스 가격에서 10% 인상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별도로 배포된 FAQ(PDF 다운로드하기)에 따르면, 오피스 2019 가격 인상은 “시간이 흐름에 따라 추가된 중요한 가치들을 가격에 반영하고, 비용과 고객의 수요를 클라우드 가격에 부합하도록 조정한 것”이라고 설명되어 있다. 윈도우 서버 2019 가격도 인상 이 밖에 마이크로소프트가 “생산성 서버”라고 부르는 윈도우 서버 2019 스탠다드 에디션도 10월 1일부로 가격이 오른다. 윈도우 서버 2019 스탠다드 에디션에는 익스체인지, 셰어포인트 서버, 프로젝트 서버가 포함되며, 이 서버의 가격 인상분 역시 10%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서버 소프트웨어에 접속하고 엑세스하는 데 필요한 CAL(client access licenses)의 가격도 오른다. 여러 독립적인 CAL들을 번들로 제공하는 엔터프라이즈 CAL과 코어 CAL은 10% 인상되며, RDS(Remote Desktop Service) 디바이스 CAL의 가격은 30% 인상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의 가격을 마지막으로 인상한 것은 2010년 오피스 2010을 출시하면서 부터다. 마이크로소프트느 소프트웨어를 지불 방식에 따라 나눈다. 영구 라이선스(perpetual license)는 한 번 구입하면 구매자가 영구적으로 해당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수 있다. 다른 말로 하면, 만기가 없고 원하는 만큼 사용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온프레미스(On-premises) 소프트웨어는 개인 혹은 회사의 디바이스나 서버에 설치하는 것을 의미한다. 일반적으로 영구 라이선스와 온프레미스가 함께 사용되곤 하지만, 동의어는 아니다. 영구 라이선스의 반대 용어는 구독(subscription)이며, 온프레미스의 반대 용어...

MS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2019 2018.07.30

마이크로소프트, 맥용 오피스 2019 프리뷰 공개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용 오피스 2019 프리뷰를 기업 고객에게 공개한지 6주 만에 맥 버전을 공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제품 마케팅 책임자인 제레드 스파타로는 6월 12일 블로그를 통해서 “맥용 오피스 2019가 윈도우용 오피스 2019와 함께 2018년 하반기에 출시된다”라고 밝혔다. 4월 윈도우 사용자들에게 제공됐던 프리뷰와 마찬가지로, 맥용 오피스 2019 베타는 오피스 365가 아닌 영구적 버전을 사용하는 대량 라이선스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다. 오피스 365 구독자들은 오피스 2019 베타 테스트를 거칠 필요가 없다. 여기에 포함된 변경 사항들이 이미 반영되어있기 때문. 영구적 라이선스 버전의 오피스 2019에는 지난 3년간 오피스 365 프로플러스(Office 365 ProPlus)에 업데이트된 것이 누적되어 있다. 하지만 오피스 365 구독자들도 맞춤형 리본이나 이메일 전달 예약, 엑셀 깔때기 차트 등 새로운 도구와 기능을 베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맥용 오피스 2019 베타 등록 프로세스는 윈도우 사용자들과 동일하다. 2GB 크기의 프리뷰 인스톨러와 관련 문서들은 마이크로소프트 협업 포털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맥용 오피스 2019는 맥OS 최신 버전 2개만 지원한다. 즉, 맥OS 10.13(하이 시에라와 10.12(시에라)의 보안 패치와 기타 버그 수정들이 다 적용되어 있어야 베타를 사용할 수 있다. 만일 애플이 최종 버전을 모하비가 출시되는 가을 이후에 정식 출시한다면, 맥OS 10.14(모하비)와 10.13(하이 시에라)만 지원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고의 경험을 위해서는 최신 운영체제를 사용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맥용 오피스 2019과 오피스 2016은 동시에 구동할 수 없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2019의 공개 베타 일정은 공개하지 않았다. editor@itworld.co.kr  

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 2018.06.14

FAQ : 오피스 2019에 대한 모든 것

지난 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2016의 후속작이 있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당시 마이크로소프트는 구독 기반이 아닌 1회 구입형 솔루션이 될 것이며, 약 1년 후에 정식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었다. 이 솔루션의 이름은 ‘오피스 2019’이며, 마이크로소프트는 “아직 클라우드로 넘어 갈 준비가 되지 않은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아직까지는 오피스 2019의 많은 부분이 베일에 가려져 있다. 오피스 2019에 대해 알려진 사실 중 하나는 이 솔루션이 ‘영구적인’ 라이선스를 갖게 될 것이라는 점이다. 따라서 소비자들은 일단 라이선스를 취득하면 추가적인 지불 없이 계속해서 이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기업 입장에서 오피스 2019에 대해 궁금할 만한 점을 모아 FAQ를 구성해 보았다. ‘영구적인’ 오피스 솔루션이란? 마이크로소프트사는 결제 방식에 따라 소프트웨어를 분류하고 있다. 1회 지불로 모든 결제가 끝나는 라이선스와, 일정 기간에 걸쳐 사용료를 지불하는, 일종의 구독 개념의 ‘대여’ 소프트웨어를 구분하는 것이다. 단일 컴퓨터에서 사용할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을, 최초 구매 시 모든 비용을 일괄 지불하고 구매하는 라이선스에 대하여 마이크로소프트 사는 ‘1회 구매(one time purchase)’라는 명칭을 붙여 부르고 있다. 이 방식으로 라이선스를 구매한 고객은 사용 기간의 제한 없이 영원히 오피스를 사용할 수 있다. 즉 라이선스가 만기되지 않으며, 사용자가 원하는 만큼 오피스를 사용할 수 있다. 오피스 2019의 출시일은 언제일까?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2019가 올 해 하반기 중에 출시될 것임을 분명히 했다. “새로운 오피스 출시일은 2018년 하반기로 예정되어 있다. 오피스 2019는 영구적인 이용이 가능한 오피스 앱과 서버가 포함될 것”이라고 오피스 스위트의 총괄 매니저...

MS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2019 2018.02.13

오피스 2019, 2018년 하반기에 출시..."온프레미스는 여전히 중요하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바라는 것은 오피스 365 등의 온라인 생산성 향상 프로그램 가입자 확보다. 그러나 설치형 소프트웨어를 선호하는 업체를 위해 오피스 2019를 발표했다. 오피스 2019는 2018년 하반기에 출시된다. 오피스 2019 제품군에는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아웃룩 등의 오피스 애플리케이션, 익스체인지, 쉐어포인트, 스카이프포비즈니스 같은 서버 앱이 포함된다. 맥용 버전을 포함한 다른 버전의 오피스 2019도 출시할 것으로 보이지만, 이날 발표에서 임원진이 밝힌 사항은 없다. 마이크로소프트는ㄴ 오피스 2019를 ‘영구적인’ 앱 모음이라고 지칭했는데, 매월 요금을 내는 가입형 제품이 아니라 한 번 가격을 지불하면 사용할 수 있는 설치형 제품이기 때문이다. 발표에서는 가격을 언급하지 않았으나, 현재 아마존에서 마이크로소프트 홈, 비즈니스 단일 복사본을 210달러에 판매한다는 점을 참고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권장하는 것은 오피스 365에 가입해 매월 정기적인 요금을 내는 것이다. 오피스 365에는 연 단위로 새로운 기능과 패치가 정기적으로 제공되기도 한다. 오피스 365 홈 비용은 연간 100달러다. 일부 업체나 사용자들에게는 워드 프로그램 영구 소유권을 갖는 것으로 충분하다. 맞춤법 검사 등의 기본 기능은 거의 변화가 없다. 그러나 오피스 365에 포함된 오피스 앱은 주기적으로 새로운 기능이 추가된다. 오피스 2019는 윈도우 잉크 기능 개선, 엑셀 데이터 분석, 파워포인트 모프와 줌 전환 등의 새로운 부분을 추가한다. 그러나 설치형 소프트웨어의 특성 상 지원 기간이 끝나면 기능 추가나 업데이트가 중단된다. 설치형 소프트웨어와 비교할 때 오피스 365 가입자의 이점은 여러 가지가 있다. 70달러짜리 개인 요금제에서도 PC, 태블릿, 스마트폰 1대 이상의 기기에서 동시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오피스 2019는 단일 PC에만 설치할 수 있다. 유효한 오피스 라이선스가 없는 사용자는 문서를 볼 수만 있고 ...

오피스365 오피스2019 201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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