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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핀글로벌

베스핀글로벌,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 출시

베스핀글로벌(http://bespinglobal.com)은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Cloud Managed Security Service, MSS) 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베스핀글로벌이 새롭게 선보이는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는 클라우드 보안의 도입부터 운영까지 전 주기를 관리하는 서비스다.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는 클라우드 보안 컨설팅과 클라우드 보안 전환/구축 서비스, 클라우드 보안 매니지드 서비스 및 24x7 모니터링으로 구성된다.  클라우드에 특화된 취약점 진단 자동화 서비스를 수동점검 방식과 함께 SaaS 형태로도 제공하고, 구축과 매니지드 서비스에 대해서는 공유 자원(Shared), 지정 자원(Dedicated), 현장 지원(Onsite) 방식으로 제공한다. 기업 내부에 클라우드에 특화된 전문 보안 특별 팀을 구성했으며, 특별 팀이 고객사 환경과 니즈에 맞는 클라우드 보안 컨설팅부터 관제 서비스 모두를 직접 진행하거나 국내 전문 파트너 기업과 함께 서비스하고 있다. 베스핀글로벌의 이한주 대표는 “클라우드 보안에 대한 꾸준한 투자와 연구, 시장조사를 통해 그동안 준비해온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 상품을 출시했다”며, “이미 대기업부터 핀테크, 항공사 등의 여러 기업에서 도입해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베스핀글로벌 2018.11.06

베스핀글로벌, 870억 원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

베스핀글로벌(http://bespinglobal.com)은 최근 870억 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디와이홀딩스가 주도하고 스마트 엔터프라이즈 기술, 데이터 센터, 통신 및 미디어 비즈니스 등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ST 텔레미디어와 함께 이뤄졌다. 이로써 베스핀글로벌은 시리즈A의 총 470억 원 규모 투자유치와 함께 기업 설립 이후 2년이 안 되는 기간 동안 총 1,300억 원이 넘는 투자를 유치하게 됐다. 2015년에 설립 된 베스핀글로벌은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의 클라우드 이전 및 클라우드를 통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가속화를 돕고 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체 개발한 클라우드 관리 솔루션 ‘옵스나우(OpsNow)’를 통해 클라우드 IT 운영 가시성 확보, 거버넌스 수립 및 클라우드 비용 절감 효과를 제공하고 있다. 이처럼 서비스와 소프트웨어가 결합된 독창적인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기업의 AI를 가능하도록 하고, IT 서비스를 자동화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베스핀글로벌은 현재 서울 및 중국에 600명 이상의 클라우드, AI 및 소프트웨어 전문가들이 있다. 베스핀글로벌의 공동 창업자이자 CEO인 이한주 대표는 “베스핀글로벌은 지난해에 비해 10배 성장했다”며, “한국과 중국에서 급속한 성장이 가능했던 이유는 클라우드의 도입의 증가와 클라우드가 AI를 통한 자동화 시대를 만들어 갈 것이라는 우리의 비전을 입증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베스핀글로벌 2018.10.17

베스핀글로벌, ‘클라우드 DBA’ 전문 서비스 상품 출시

베스핀글로벌(http://bespinglobal.com)이 ‘클라우드 DBA(DataBase Administration)' 전문 서비스 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클라우드 DBA 서비스는 클라우드 인프라에서 운영되는 다양한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을 유지, 관리하는 IT 운영 서비스다. 베스핀글로벌은 그동안 500개 이상 고객의 클라우드 인프라를 운영, 관리하면서, 많은 고객사들이 클라우드에 대한 노하우가 아직도 많이 부족해서 다양한 DBMS에 대한 운영 검토와 운영 요청, DBA 인력 고용비용 등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데이터베이스 운영에도 많은 어려움을 가지고 있다고 판단했다. 또한 데이터의 보안과 컴플라이언스 이슈 해결과 백업 및 이중화 등을 통한 가용성 확대, 지속적인 개선과 비용 최적화 및 운영 거버넌스 기반의 관리 필요성 등 데이터베이스의 운영 시에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을 파악했다. 이러한 고객들의 어려운 점을 능동적으로 파악한 후, 베스핀글로벌은 상시모니터링, 운영/이슈보고서, 성능 튜닝, 보안 및 기술지원, 관리 전문성과 신속한 장애처리 등에 대해서 체계적이고 세부적인 전문 서비스로 이루어진 클라우드 DBA 전문 서비스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베스핀글로벌의 클라우드 DBA서비스는 오라클과 AWS RDS, EC2+DBMS, 오로라, MS 애저 SQL, VM+DBMS, MySQL/마리아, PostgreSQL 등 글로벌 기업들의 데이터베이스부터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까지 광범위하게 지원한다. 서비스는 ▲베이직 ▲어드밴스드 ▲프리미엄 서비스 등급으로 세분화됐고, 온 사이트와 원격지원을 제공해 고객의 조직에 적합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이미 유통, IT, 교육, 소비재,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고객들이 AWS, 애저, 소프트레이어 등의 인프라에서 사용중인 오라클, 아마존 오로라, My SQL, MS-SQL, PostgreSQL에 대한 서비스를 받고 있는 중이다. 이와 ...

베스핀글로벌 2018.10.10

IDG Tech Webinar | 클라우드 리셀러와 MSP를 위한 화이트 라벨 관리 플랫폼 OpsNow 활용 방안

[본 자료를 다운로드하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드립니다.(30명)] 클라우드 컴퓨팅의 폭발적인 성장은 AWS나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같은 대형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뿐만 아니라 수많은 IT 관련 유통업체와 컨설팅 업체에도 큰 기회이다. 하지만 클라우드 비즈니스는 생각처럼 간단하지 않다. 특히 AWS 채널 리셀러나 마이크로소프트 CSP 같은 매니지드 서비스 업체는 대형 클라우드 서비스가 제공하지 않는 모니터링 및 관리 기능을 수행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이런 관리 툴을 직접 개발하기에는 너무나 많은 자원이 투여된다. 이번 웨비나는 클라우드 비즈니스의 현황과 관련 도전 과제를 살펴보고, 새로 클라우드 비즈니스를 시작하는 기업이 최소한의 투자로 자사만의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을 확보하는 방법으로 베스핀글로벌 OpsNow 화이트 라벨 파트너에 대해 알아본다.  주요 내용 - 클라우드 시장의 동향과 주요 플레이어 -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으로의 진화와 전문 관리 플랫폼 - OpsNow 고객 서비스 및 어드민 서비스 - OpsNow 화이트 라벨 파트너십 모델 - 화이트 라벨 파트너를 위한 활용 가이드와 사례

MSP 매니지드서비스 베스핀글로벌 2018.10.04

베스핀글로벌,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옵스나우’ 고객사 500개 돌파

베스핀글로벌(http://bespinglobal.com)은 자사의 CMP(Cloud Management Platform) ‘옵스나우(OpsNow)’의 사용 고객사가 500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옵스나우는 베스핀글로벌이 자체 개발, 운영하고 있는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이며,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비용 관리 및 최적화를 지원하기 위한 SaaS 기반의 플랫폼이다. 옵스나우는 클라우드를 서비스하는 MSP(Management Service Provider)나 CSB(Cloud Service Brokerage) 업체들에게도 화이트레이블(White-label)로 공급되고 있으며, 500개 이상의 고객사들 중 트래픽과 비용 변동성이 큰 이커머스, 웹서비스, 게임 분야의 기업들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만 금융권, 제조업 기업도 그 비중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이들 기업 중 데이터 분석 기반의 추천 서비스 스타트업인 ‘브레인콜라’는 옵스나우를 통해서 매월 약 800만 원, 1년 약 1억 원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되었고, ‘네오위즈’의 경우에는 100개 이상의 게임 프로젝트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관리하면서 지속적으로 비용 조정과 비용 최적화를 통해서 20%의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베스핀글로벌의 이한주 대표는 “자사의 설문 조사 리포트에 따르면 클라우드를 도입한 기업의 가장 큰 고민은 클라우드 비용과 사용의 최적화이며, 이는 클라우드 도입 시 관리 문제가 매우 중요한 사안임을 말해준다”며, “국내에서 기본적인 요구사항을 모두 충족시키는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은 사실상 옵스나우 뿐이며, 더 많은 국내 기업들이 세계적인 수준의 체계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베스핀글로벌 2018.10.02

베스핀글로벌, 옵스나우에 ‘예약 인스턴스 추천’ 기능 신규 추가

베스핀글로벌(http://bespinglobal.com)은 자사의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인 ‘옵스나우(OpsNow)’에 ‘예약 인스턴스 추천(Reserved Instance Recommendations, 이하 RI 추천)’ 기능을 신규 추가했다고 밝혔다. 옵스나우는 베스핀글로벌이 자체 개발, 운영하고 있는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으로, 다양한 환경의 클라우드를 한 곳에서 관리하면서 비용 및 자원에 대한 관리와 최적의 사용 방안에 대해 가이드를 제공한다. 클라우드 비용 관리 및 비용 절감 방안을 제시하는 비용 관리(Cost Management) 서비스와 멀티 클라우드 환경의 리소스 관리, 모니터링 서비스, 프로젝트 관리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기술변화와 고객의 요구사항에 맞춰서 기능을 업데이트 하고 있다. 현재 네오위즈, 브레인콜라, 캠에쎈 등 약 450여 고객사가 이용하면서 매월 30% 이상의 비용 절감 효과와 장애 인지 및 복구시간의 50% 이상 단축, 클라우드 관리 효율성 향상 및 IT운영 관리를 위한 팀 생산성 증대 효과 등을 누리고 있다. 비용 관리 서비스의 새로운 기능인 ‘RI 추천’은 현재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를 지원하며, 기존에 제공하던 RI 구매 현황을 통해 사용 현황을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최적의 절감 효과를 계산한 RI(Reserved Instance) 추천 안을 제공한다. 고객은 동일한 조건 내의 인스턴스(리눅스의 경우 패밀리 별 확인 가능) 사용 현황과 현재 구매한 RI 현황을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재 사용 대비 가장 최적의 RI 리스트를 추천 받아서 확인할 수 있다. 추천 받은 RI를 구매할 경우의 예상 절감 비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개별 인스턴스 정보 및 시간 별 비교 차트와 함께 클라우드 비용을 자동으로 분석해 비용 절감을 실현할 수 있다. 베스핀글로벌의 이한주 대표는 &ld...

베스핀글로벌 옵스나우 2018.09.18

IDG Tech Webinar | 오비맥주 사례로 보는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센터의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기존 온프레미스 환경을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은 기업 규모를 막론하고 어려운 과제이지만,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 엔터프라이즈 기업의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은 난이도의 차원이 달라진다. 복잡하고 때론 막막한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프로젝트를 실수 없이 진행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사전 진단과 평가, 올바른 전략, 철저한 계획과 준비가 필요하다. 또한 클라우드 서비스의 선택과 함께 마이그레이션 과정을 지원할 파트너의 선정도 중요한 요소이다. 이번 웨비나는 오비맥주의 실제 프로젝트 담당자가 직접 전하는 실전 경험담을 통해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의 배경과 구축 일정, 아키텍처, 6R 전략, 그리고 실제 효과까지 상세하게 알아본다. 또한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의 당위성과 국내 클라우드 도입 현황, 기업의 이상적인 중장기 클라우드 전략, 그리고 마이그레이션 프로세스 등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방법론을 소개한다. 주요 내용 -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해야 하는 이유와 국내 현황 -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의 기본 프로세스와 전략 - 오비맥주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배경과 파트너 선정 기준 - 마이그레이션 일정과 아키텍처, 6R 전략 - 오비맥주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의 비용 절감 효과와 향후 로드맵

비용절감 마이그레이션 오비맥주 2018.09.03

베스핀글로벌,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옵스나우’ 업데이트 발표

베스핀글로벌(http://bespinglobal.com)은 자사의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인 ‘옵스나우(OpsNow)’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 고객을 위한 ‘자원 최적화(Resource Optimization)’ 기능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옵스나우는 베스핀글로벌이 자체 개발, 운영하고 있는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이며,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비용 관리 및 최적화를 지원하기 위한 SaaS(Software as a Service) 기반으로 이뤄진다. 리소스 관리 서비스인 자산 관리(Asset Management), 비용 관리(Cost Management) 기능과 모니터링 서비스, 프로젝트 관리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옵스나우의 자산 관리 기능은 멀티 클라우드 상에 분산된 자원들을 한눈에 파악하기 위한 통합 뷰, 사용량 및 성능 요약 정보, 서비스 그룹 별 자원현황과 리소스 최적화 기능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 중에서도 ‘자원 최적화(Resource Optimization)’ 기능은 멈춰 있거나 인스턴스에 연결되지 않은 자원을 관리하면서 이를 제거했을 경우의 절감 금액을 표시하고, ‘라이트 사이징(Right Sizing)’ 기능은 성능 패턴 분석을 통해 현재 작업량에 적합한 인스턴스 추천 및 사이즈 변경 제안과 절감 금액을 표기해, 이들 기능을 통해서 비용 절감에 직접적인 효과를 제공한다. 이번에 선보인 업데이트를 통해 기존 아마존웹서비스(AWS) 고객과 함께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고객들도 ‘자원 최적화’ 기능을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베스핀글로벌의 이한주 대표는 “옵스나우는 클라우드 비용을 평균 30% 절감할 수 있는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이라며, “이미 스타트업인 브레인콜라가 연간 1억 원의 비용을 절감하는 등, 약 450개 고객에 자원최적화 ...

베스핀글로벌 2018.08.29

“클라우드와 AI의 천생연분 시너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AI의 이해와 활용 - IDG TechFocus

AI 열풍이 IT는 물론 전 산업계를 강타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AI는 어떤 기업에서나 구현할 수 있는 대중적인 기술은 아니다. 전문 인력은 물론,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위한 개발 환경부터 머신러닝 워크로드를 구동하기 위한 고성능 컴퓨팅 인프라까지 멀고 먼 길이 아닐 수 없다. 이때 구원 투수로 등장하는 것이 바로 클라우드 기반 AI이다. 주요 클라우드 업체이자 주요 AI 업체인 이들 서비스는 기업의 규모나 전문 지식에 관계없이 AI로 비즈니스 성과를 높일 기회를 제공한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AI는 코타나로 대표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AI 역량을 프레임워크와 툴, 서비스로 구현한 것으로, 마이크로소프트가 추진하는 ‘클라우드 우선, AI 우선’ 전략의 선봉장이다. 여기서는 클라우드 기반 AI의 의미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AI의 특징과 기본 구성, 활용법, 향후의 가능성을 짚어보고, 실제로 애저 AI를 활용하는 데 필요한 실전 가이드를 제시한다. 주요 내용 - 클라우드 AI, 인공지능의 범용화 이끈다…중소기업의 AI 활용 촉진 - “개발자를 노려라” 치열해지는 주요 클라우드 업체의 AI 범용화 경쟁 - “조금 더 가까워진 실시간 AI” 마이크로소프트 프로젝트 브레인웨이브 - 애저 머신러닝 시작하기 -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기반 인공지능/머신러닝 기능 분석 및 시스템 구성 방안 - 마이크로소프트 애저가 제안하는 산업별 핵심 사용례

인공지능 AI 애저 2018.08.22

베스핀글로벌, ‘애저 엑스퍼트 MSP’ 최고 등급 취득

베스핀글로벌(http://bespinglobal.com)은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 네트워크(Microsoft Partner Network)의 ‘애저 엑스퍼트(Azure Expert) MSP(Management Service Provider)’ 최고 등급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애저 엑스퍼트 MSP’ 프로그램은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 네트워크의 프로그램 중 가장 엄격하고 취득하기 어려우며, 현재 전 세계에 단 35곳만 취득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 프로그램은 MSP가 인력, 프로세스, 기술 등의 전반적인 분야에서 IT서비스 매니지먼트 역량에 대한 철저한 검증을 통과했고, 애저에 관해 지속적이고 반복 가능하며 정확도가 높은 관리 능력을 보유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전통적인 MSP가 인력 및 프로세스에 중점을 두는 반면에 애저 엑스퍼트 MSP는 자동화 및 데브옵스(DevOps)에 더 큰 비중을 두고 있어서 데브옵스/시스옵스(DevOps/Sys-Ops) 부분에서 전문가들이 클라우드 솔루션을 설계하고 전문적인 컨설팅을 제공할 수 있어야지 취득할 수 있다. 애저 엑스퍼트 MSP에 선정되기 위해서는 골드 클라우드 플랫폼 역량 및 최소 15개 이상의 애저 프로페셔널 자격 보유, 월 일정 수준의 수익 창출, 애저 고객 성공 사례 제공, 타 기관의 엄격한 인증 프로세스를 통해 안전하고 자동화된 매니지드 서비스 프로세스 및 도구의 존재 유무 검증 등 총 9가지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취득 이후에도 등급 유지를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의 지속적인 감사와 평가가 이뤄진다. editor@itworld.co.kr

베스핀글로벌 2018.07.31

베스핀글로벌, ‘AWS 300 서티파이드’ 로고 획득

베스핀글로벌(http://bespinglobal.com)은 국내 아마존웹서비스 APN(AWS Partner Network)의 MSP(Management Service Provider) 기업 ‘AWS 300 서티파이드(Certified)’ 로고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AWS는 APN 소속 기업 직원들의 AWS 자격 취득 수량에 따라 50개, 100개, 200개, 300개, 400개, 500개 단위로 등급을 구분하고, 이에 맞추어 로고를 사용하도록 하고 있다. AWS 자격 부문은 클라우드 전문가, 아키텍트, 개발자, 운영, 전문 총 다섯 개 분야로 나뉘며, 각 부문별로 어소시에이트(Associate) 레벨 자격과 프로페셔널(Professional) 레벨 자격이 주어진다. AWS 공인 자격증은 AWS 클라우드 환경 내 애플리케이션 및 인프라 설계, 배포, 운영 등에 필요한 전문성과 기술적 기량을 갖춘 IT전문가를 인증하는 시험이다. 클라우드에 대한 지식을 입증할 수 있는 신뢰도 높은 자격증으로, 전 세계 클라우드 업계에서 공통적으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프로페셔널 레벨 자격은 어소시에이트 레벨 자격을 기본적으로 보유하고 있어야 하며, 그 외 높은 수준의 여러 기준을 충족해야만 획득이 가능하다. 베스핀글로벌은 지난해 4월에 첫 ‘AWS 100 서티파이드’ 로고를 획득했으며, 약 10개월 만인 올해 2월에 ‘AWS 200 서티파이드’ 로고를 획득하고 다시 5개월이라는 짧은 기간 안에 ‘AWS 300 서티파이드’ 로고를 획득했다. 베스핀글로벌의 이한주 대표는 “내부에서 클라우드 전문 인력 양성에 가치를 두고,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키우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모든 고객이 안정적인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전문가들을 육성시켜서 국내 클라우드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베스핀글로벌 2018.07.17

베스핀글로벌, 바이오 기업 ‘에이티젠’의 클라우드 기반 IT 인프라 구축

베스핀글로벌(http://bespinglobal.com)은 바이오 전문 기업 ‘에이티젠(www.nkvue.com)’의 모든 IT인프라를 클라우드 환경에서 구축, 운영한다고 밝혔다. 에이티젠은 사람의 혈액 내에 선천적인 면역을 담당하는 NK세포의 활성도를 측정하는 정밀면역검사용 의료기기 ‘NK뷰키트’를 개발한 바이오 기업이다. 에이티젠은 IT 인프라에 들어가는 자산과 비용 등을 줄이기 위한 노력으로 모든 IT인프라를 클라우드 상에 구축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특히, 미국 시장 진출을 앞두고 IT 인프라를 미국의 HIPAA(Health Insurance Portability and Accountability Act) 인증 요건에 맞추기 위해 클라우드를 활용하게 되었으며, AWS(Amazon Web Services)가 이미 요건을 충족하고 있어서 선택하게 되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베스핀글로벌은 클라우드 구축 파트너로 선정돼, 클라우드에 DNS통합, AD(Active Directory), 그룹웨어, 전자문서관리 시스템을 구축 중이고, 추후에는 ERP 시스템을 구축하는 프로젝트를 확장해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바이오, 헬스케어, 제약업체를 위한 별도의 클라우드 도입 로드맵을 자체적으로 수립하고 고객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으며, 최근 급증하는 시장의 관심을 반영해 지난 6월 8일에는 AWS와 함께 바이오 헬스케어 현업 종사자들만을 위한 별도의 세미나를 통해서 인사이트를 제공한 바 있다. 베스핀글로벌의 이한주 대표는 “향후 바이오, 헬스케어와 같은 의료 분야의 미래 전략은 클라우드 컴퓨팅을 통한 AI, IoT, 웨어러블 디바이스로 확장될 것이며, 전통적인 의료 산업과는 전혀 다른 양상의 비즈니스 모델이 탄생하게 될 것”이라며, “특히, 아이티젠의 클라우드 인프라 도입 프로젝트는 미국에 진출하고자 하는 기업들이 고려해야 하는 HIPAA 인증까지 자동적으...

베스핀글로벌 2018.07.10

IDG Tech Webinar | “클라우드 비용, 더 아낄 수 있다” 실전 클라우드 비용 최적화 가이드

수없이 많은 클라우드의 장점을 모두 합쳐도, 단 하나 ‘비용 절감’보다 중요하지 않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실제로 클라우드를 이미 사용 중이거나 도입을 고민하고 있는 기업의 절반 정도가 ‘비용 최적화’와 ‘비용 관리’를 가장 큰 도전 과제로 꼽고 있습니다. 비용 절감을 주된 이유로 클라우드를 도입했지만, 이런 이점을 제대로 살리기 위해서는 클라우드의 특성을 이해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이를 기반으로 한 전략 수정이 필요합니다. 또한 기존 인프라 대비 충분히 저렴하다고 생각하는 클라우드 비용도 최적화와 관리를 통해 더 줄일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이번 웨비나는 베스핀글로벌이 그동안 축적한 클라우드 비용 절감 노하우를 낱낱이 소개하고자 합니다. 과연 클라우드 비용을 어디까지 최적화할 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비용을 절반으로 줄일 수 있는지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주요 내용 - 클라우드 비용, 무엇이 문제인가? - 어떻게 클라우드 비용을 최적화할 것인가? - 비용 가시성, 미사용 리소스, Right-sizing, 지불 옵션 선택 등 - 클라우드 비용/자원/계정 모니터링 - OpsNow 실제 사례

가시성 모니터링 베스핀글로벌 2018.07.10

베스핀글로벌, 클라우드 백업 기업 ‘빔 소프트웨어’와 파트너십 체결

베스핀글로벌(http://bespinglobal.com)이 클라우드 백업 전문업체인 ‘빔 소프트웨어(www.veeam.com)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능형 데이터 관리 전문 업체인 빔 소프트웨어는 멀티클라우드 환경의 백업, 복구, 복제를 제공하며, 전세계 30만 개 이상의 고객을 보유하고 있다. 베스핀글로벌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대기업과 중소기업 모두를 아우르는 고객들이 고급 클라우드 기반 백업 솔루션을 활용할 수 있게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베스핀글로벌의 CEO이자 공동 설립자 이한주 대표는, “실제로 백업 데이터 없이 서버가 공격을 당하게 되면 기업의 중요 정보가 손실되고 비즈니스에 막대한 손실이 발생한다”며, “클라우드 기반 백업 솔루션을 사용하면 이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고, 클라우드 상에 백업을 구축하는 기업은 기업의 스토리지 공간을 줄임으로써 엄청난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빔 소프트웨어의 아시아 부사장인 에펜디 이브라힘은 “베스핀글로벌은 빔 제품에 대해서 상당히 많은 지식을 보유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며, "한국 고객들에게 고가용성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항상 엔터프라이즈 요구사항에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하며, 베스핀글로벌과의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베스핀글로벌 빔 소프트웨어 2018.06.25

“국내 기업 56%, 클라우드 도입 시 전문인력 부족으로 고민 중” 베스핀글로벌 발표

베스핀글로벌(http://bespinglobal.com)은 ‘2018 State of Cloud Adoption in Korea : 국내 클라우드 도입의 현주소’ 설문조사를 발간하고 주요 내용을 발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베스핀글로벌이 국내 378개 기업들의 IT 부서 담당자 총 459명(중견/중소기업 320명, 대기업 139명)을 대상으로 2018년 2월 19일부터 3월 6일까지 진행했으며, 클라우드 도입 현황, 클라우드 도입 워크로드, 도입 시 어려운 점, 트렌드, 클라우드 공급업체 선호도 등의 질문을 통해서 현재 국내 기업들의 클라우드 도입 현황을 조사했다. 설문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36%가 클라우드를 도입 중이거나 완료했고, 응답자의 57%는 클라우드 도입을 계획하고 있어, 전체 응답자의 93%가 클라우드를 도입, 완료했거나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눈에 띄는 점은 클라우드 도입 시 가장 큰 어려움에 대한 질문으로 전문인력 부족(56%)이 가장 크고, 체계적인 비용 관리(45%)와 클라우드 보안(44%) 문제가 다음이라고 응답하여, 클라우드 도입 시, 전문 인력의 부족이 비용과 보안 보다 더 큰 문제점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중견/중소기업에서는 전문인력 부족이 58%, 비용관리 문제가 49%로 이들 비중이 엔터프라이즈 기업보다 훨씬 높게 차지고 있는 결과를 보여주는 등 많은 기업들이 클라우드를 도입할 때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가이드 해 줄 수 있는 전문 파트너와 비용 관리 플랫폼이 필요함을 알 수 있는 결과가 나왔다. 클라우드 전략에 관한 설문 응답자 중 엔터프라이즈 기업의 46%, 중견/중소 기업의 34%에 해당하는 IT 담당자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는데, 퍼블릭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응답자 가운데 단일 클라우드의 비중은 57%, 2개 이상의 멀티 클라우드를 사용하고 있는 비중은 43%로 나타나, 멀티 클라우드 트렌드가 점차 확산 중인 것으로...

베스핀글로벌 2018.05.18

"클라우드의 현재를 통해 미래를 가늠하다." - 2018 국내 클라우드 도입의 현주소

* 대한민국 기업은 지금 클라우드 전략 수립 중 * 클라우드의 성공, 도입 이후에 달려있다 * 절반 이상의 기업이 클라우드 전문 인력 부족으로 고민 클라우드 도입은 거부할 수 없는 흐름입니다. 이제 기업들은 클라우드 자체에 대한 질문보다 클라우드 도입의 성공 전략과 인력 확보에 대한 고민이 많은 것으로 조사 되었습니다. 베스핀글로벌에서 연간 발간하는 ‘2018 State of Cloud Adoption in Korea: 국내 클라우드 도입의 현주소’ 서베이를 통해 대한민국 IT 실무자와 관리자들의 클라우드에 대한 생각과 변화하는 트렌드에 대해 파악하실 수 있습니다. – 클라우드 도입 현황 – 클라우드 도입 워크로드 – 클라우드 3대 챌린지 – 클라우드 3대 트렌드 – 클라우드 공급사 (CSP) 선호도 – 클라우드 비용 최적화 방안 

IT부서 인공지능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2018.05.17

베스핀글로벌, 베트남 웹툰 서비스에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서비스 제공

베스핀글로벌(http://bespinglobal.com)이 베트남 웹툰 플랫폼인 ‘비나툰’ (www.vinatoon.com.vn/)의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모비코(www.vinatoon.co.kr)에서 자체 개발, 운영하는 비나툰은 베트남의 웹툰 서비스로, 국내 웹툰 기업들의 작품을 베트남어로 번역하고 현지화해, 모바일 Web/WAP, 앱에서 모바일에 최적화된 웹툰 콘텐츠를 서비스한다. 특히, 베트남 3대 이동통신업체인 비엣텔(viettel, 가입자 수 약 5,000만 명), 모비폰 (mobiphone, 가입자 수 약 3,000만 명), 비나폰(vinafone, 가입자 수 약 2,000만 명)과 함께 가입자 약 1억 명을 대상으로 한국의 유료 웹툰 서비스 모델을 마케팅할 계획이다. 모비코는 웹툰/디지털만화 산업 자체가 없는 베트남 현지에서 웹툰 서비스를 선보이기 때문에 기존에 참고할 만한 레퍼런스가 없는 상태에서 시스템을 구축하고 서비스 운영을 준비해야 했다. 베트남 이동통신업체와의 공동 마케팅이 시작할 경우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트래픽과 시스템의 요구사항이 정확하게 예상되지 않는 상태에서 이를 함께 논의할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베스핀글로벌은 초기 시스템의 설계, 구축 방법과 향후 운영 방안에 대한 전반적인 자문과 컨설팅을 제공하면서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자체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인 ‘OpsNow’를 통해 리소스와 비용현황을 분석해 클라우드 운영 상태를 투명하게 관리하고 있으며, 갑자기 늘어나는 수요에도 성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하고, 추가적인 백업과 이중화를 통해 시스템 장애에 대한 걱정 없이 베트남 현지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모비코의 이진우 대표는 “베트남 현지에서의 안정적인 서비스와 비용 절감을 위해 클라우드 도입을 고민하였고, 글로벌 운영 경험을 보유한 MSP 업체인 베스핀글로벌과 함께 ...

베스핀글로벌 201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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