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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핀글로벌

베스핀글로벌, 남미 MSP 업체 세르티카에 클라우드 운영관리 플랫폼 ‘옵스나우’ 공급

베스핀글로벌은 남미 클라우드 전문업체인 세르티카(Xertica)와 함께 라틴아메리카 시장에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인 '옵스나우(OpsNow)'를 공급하는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세르티카는 라틴아메리카 지역에서 클라우드와 협업 및 CRM 솔루션을 제공하는 MSP(Managed Service Provider) 업체로, 멕시코를 비롯해 콜롬비아, 에콰도르, 페루 등 주요 국가들의 금융, 리테일, 공공 등 다양한 분야의 4,000개 이상 고객의 디지털 혁신과 클라우드 도입을 돕고 있다.  세르티카는 MSP 사업을 확장하는 과정에서 기업 고객의 클라우드를 더욱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CMP(Cloud Management Platform)의 필요성을 느끼고, 전 세계 5개 CMP 툴을 시범적으로 도입, 평가했다. 세르티카 측은 베스핀글로벌의 옵스나우가 보안과 사용 편의성 측면에서 가장 적합한 툴이라고 평가하면서 클라우드 관리 기능 뿐 아니라 인시던트를 처리할 수 있는 얼럿나우(AlertNow)를 함께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도입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베스핀글로벌은 파트너 사의 이름으로 자체적인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을 운영할 수 있는 ‘옵스나우 화이트레이블(White Label)’ 방식으로 클라우드 파트너십을 제공해 세르티카가 자체적으로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도록 했다. 세르티카의 올란도 솔리스 CEO는 “CMP 도입 과정에서 베스핀글로벌의 전문가 팀이 어떤 기준점이 중요한지 자세하게 안내해 주었고, 덕분에 최고의 선택을 했다”며, “앞으로 베스핀글로벌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전시켜 나가고 싶다”라고 전했다. editor@itworld.co.kr

베스핀글로벌 세르티카 옵스나우 10시 34분

베스핀글로벌-이디코어, 인공지능과 클라우드 및 데이터 사업 협력 위한 MOU 체결

베스핀글로벌(www.bespinglobal.com)이 지능형 예지 시스템 개발 기업 이디코어(http://edcore.co.kr/)와 ‘인공지능과 클라우드 및 데이터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디코어는 지능형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지난해 5월 인더스트리4.0 스마트팩토리 지능형 실시간 예지 시스템(Snotra VM)을 출시했다. 이디코어의 실시간 예지시스템은 독자적인 AI 강화학습 알고리즘을 통해 제조 현장의 난제였던 동적인 공정에 대한 실시간 계측 결과를 예측할 수 있다. 이러한 기술과 솔루션을 기반으로 제조 환경을 실시간으로 정확하게 예지하는 디지털트윈 개념의 가상 제조정보 제공업체로 자율형 공정제어 자동화에 가까이 다가서고 있다. 양사는 각각 보유한 핵심 역량과 기술을 바탕으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이디코어는 AI 솔루션과 빅데이터 수집/전송 솔루션 및 전문 기술을 제공하고, 베스핀글로벌은 클라우드와 데이터레이크(Data Lake) 기술 및 글로벌 정보화 사업 기회를 발굴할 것이다. 이를 통해 양사는 클라우드, 데이터레이크 사업을 확장하고 AI 및 빅데이터 수집/전송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베스핀글로벌의 박상현 E1 사업부장은 “이디코어의 AI 기술 및 빅데이터 수집능력과 베스핀글로벌의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처리 기술을 협력해 제조 환경 기반의 스마트팩토리와 디지털트윈 등 다양한 사업을 실현해 가면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사업 기회를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베스핀글로벌 이디코어 2022.01.06

베스핀글로벌-인포인,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 및 서비스’ 사업 협력 위한 MOU 체결

베스핀글로벌(www.bespinglobal.com)이 인포인(http://in4in.com/)과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 및 서비스’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메타버스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 인포인의 ‘3D.R’ 솔루션은 IoT, AI, VR·AR 등과의 융복합 실감 콘텐츠를 위한 지형, 공간, 사물 등 보이는 모든 것을 실사 3D로 제작해서 제공하는 디지털 트윈 기술이다. 모든 스마트 기기를 통해 생생한 공간 정보 체험이 가능하도록 개발됐다. 이 기술을 통한 실사 시각화 콘텐츠에 다중 온라인 기능을 탑재해 메타버스를 구축하고 실현하면서, 가상 융합공간에서 현실세계와 상호작용할 수 있는 새로운 경험도 제공하고 있다. 양사는 클라우드와 메타버스 분야에서 보유하고 있는 각자의 전문성을 적극 협력해 상호 시너지를 창출해 급변하는 스마트 시티 및 빅데이터 산업 분야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비즈니스를 추진하기 위해 이번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 베스핀글로벌은 메타버스 플랫폼을 위한 클라우드 구축·보안·개발·운영을, 인포인은 메타버스 플랫폼의 개발과 서비스를 각각 담당해 협력할 계획이다. 인포인 정재원 대표는 “인포인이 보유한 스마트 디지털 트윈 기술과 메타버스 솔루션 개발 능력으로 클라우드 위에서 생생한 IoT 디지털 융합 콘텐츠를 구축할 수 있다”며, “최고의 클라우드 운영사 베스핀글로벌과 함께 안정적으로 운영되는 메타버스 세상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베스핀글로벌 조민식 한국총괄 대표는 “인포인의 첨단 기술력과 베스핀의 클라우드 역량을 융합한다면, 단순한 3D콘텐츠가 아닌 가상 세계 속에서 경험을 토대로 가치를 창출하는 3D메타버스 플랫폼 개발이 가능하다”며, “베스핀글로벌은 IT 비즈니스를 클라우드 기반에서 하고자 하는 모든 기업을 위해 최고의 클라우드 기술력과 서비스를 제공,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베스핀글로벌 인포인 2021.11.29

베스핀글로벌, ‘티시스’와 클라우드 비즈니스 플랫폼 사업 협력 위한 제휴 체결

베스핀글로벌(www.bespinglobal.com)이 티시스(www.tsis.co.kr)와 클라우드 비즈니스 플랫폼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티시스는 IT 아웃소싱 서비스를 시작으로 금융, 방송/통신, 제조, 공공, 교육, 관광/레저, 부동산/자산관리 등으로 서비스 분야를 확장하고 있으며, 다양한 기업의 IT 컨설팅, 시스템통합(SI), 자동화, e-Biz 솔루션 개발 등의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베스핀글로벌이 자체 개발·운영 중인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옵스나우 CBP(OpsNow Cloud Business Platform)’의 사업화에 상호 협력하기 위해 체결했으며, 각자의 전문성을 살리면서 시너지를 창출할 것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티시스는 사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입찰 및 계약 등 사업수행 실무를 담당하며, 베스핀글로벌은 클라우드 및 관련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을 적극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또한 양사는 공동 사업개발을 위해 클라우드 및 IT 시스템 운영관리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티시스 최창성 대표는 “티시스는 오랜 경험에 기반한 IT 서비스 역량과 탄탄한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어 클라우드 기술과 결합시 사업적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베스핀글로벌의 조민식 한국 총괄 대표는 “티시스의 IT 서비스 역량과 베스핀글로벌의 클라우드 전문성을 결합시켜 다양한 산업의 많은 기업들에게 경쟁력 있는 클라우드 기술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베스핀글로벌 티시스 2021.11.05

베스핀글로벌, ‘크레파스솔루션’과 대안신용평가사업 협력 위한 MOU 체결

베스핀글로벌이 대안신용평가 전문기업 크레파스솔루션과 ‘대안신용평가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안신용평가(alternative credit scoring system)란 신용카드 내역, 대출 내역 등의 금융정보를 기준으로 신용을 평가하는 전통적 신용평가와 달리,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생성한 행동 및 성향을 나타내는 행동 패턴을 반영, 기존과 다른 비금융 정보(alternative data)를 기반으로 개인의 신용을 평가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SNS 사용빈도, 시간대별 배터리 충전율, 요일별 통화건수, 캘린더 관련 기록 등을 기반으로 개인의 성격과 행동 패턴을 파악하고 신뢰할 수 있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성향을 찾아낸다. 크레파스솔루션은 전통적인 신용평가와 대안신용평가 기술의 융합을 통해 중신용자를 위한 대안신용평가와 이를 기반으로 씬파일러 청년들의 금융 옵션을 넓히는 청년금융 플랫폼 사업을 수행하는 기업이다. 대안신용평가 모형을 기반으로 금융 이력 부족으로 현 신용평가 기준으로 금융사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는 청년들 중에서 실제로는 신뢰할 수 있는 청년들을 찾아내어, 금용옵션을 제공하는 청년금융플랫폼 ‘UP당(없당)’을 운영하고 있다. 스마트폰 사용이력 등 디지털 흔적 정보에서 패턴을 추출해 개인이 얼마나 성실하고 계획된 생활을 하고 있는지 분석해 신용평가 기준을 다각화했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대안신용평가사업 협력을 진행하며, 각 사의 전문성에 입각한 업무 제휴 및 이를 통한 시너지 창출을 실행할 계획이다. 그 실행 방안으로 ▲대안신용평가 솔루션의 차별화 및 서비스 영역 확대를 위해 협력하고, ▲대안신용정보 기반의 신사업 기회를 발굴·수행하며, ▲사업협력 모델을 구체적으로 협의 및 도출해 나갈 예정이다. 크레파스솔루션의 김민정 대표는 “금융거래 기록이 부족한 청년들이 사회로 진출해 제도권 금융으로 안정적으로 진입하도록 돕는 청년금융사다리가 필요하다”며, “베스핀글로벌과의 협력으로 보다 세밀하고 정교한 빅데...

베스핀글로벌 2021.09.17

베스핀글로벌-룩센트, 디지털 전환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MOU 체결

베스핀글로벌(http://bespinglobal.com)이 기업가치 개선 전문 경영 컨설팅 기업 룩센트 인코포레이티드(www.looxent.com 이하 룩센트)와 디지털 전환 및 공동 사업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룩센트는 2008년 설립 이후 글로벌, 국내의 주요 사모펀드의 핵심 파트너로 100여 개 이상의 M&A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기업 실사, 인수 후 통합, 신사업 개발, 성과 혁신, 운영전략 최적화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혁신적 운영관리 시스템을 통해 기업의 가치를 끌어올리는 차별화된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및 소프트웨어 사업 기회를 공동으로 발굴하고 추진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기 위해 체결되었으며, 각 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업무 제휴 및 시너지 창출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룩센트의 컨설팅 역량과 베스핀글로벌의 클라우드 전문성을 결합해 디지털 전환 기회를 발굴 및 수행하고, 산업별로 SaaS 가능한 사업 기회를 공동으로 모색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룩센트의 공학 전문성을 기반으로한 컨설팅과 베스핀글로벌의 SaaS 개발 및 운영 노하우를 상호 신뢰하에 결집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기반 온라인 서비스 플랫폼 구축 등의 신사업 기회 발굴에도 앞장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베스핀글로벌의 조민식 한국 총괄 대표는 “베스핀글로벌과 룩센트는 클라우드와 컨설팅 영역에서 기업의 IT 역량을 강화하는데 공통분모를 가지고 있다”며, “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SaaS를 활용한 다양한 사업 방안을 제시해 함께 고객의 가치를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룩센트 인코포레이티드의 오승목 대표는 “디지털 전환의 핵심 인프라 클라우드의 전문성을 갖춘 베스핀글로벌과 기업의 운영시스템을 통찰하고 있는 룩센트의 강점을 결합해 차별화된 시너지를 만들어낼 것이며 기업가치 개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베스핀글로벌 룩센트 2021.09.13

베스핀글로벌, ‘공공 서비스 클라우드 혁신 센터’ 개소…공공시장에 역량 집중

베스핀글로벌(http://bespinglobal.com)은 2025년까지 행정·공공기관의 정보시스템 클라우드 전환을 전담하고 전사적 역량을 집결하고자 ‘공공 서비스 클라우드 혁신 센터’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베스핀글로벌은 공공 서비스 클라우드 혁신 센터를 통해 행정·공공기관 클라우드의 도입 계획, 실행, 운영, 평가에 이르는 전 과정에 대해 공공부문에 적합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민간부문에서 베스핀글로벌이 이룬 전문성과 역량을 공공부문의 클라우드 전환에도 집중·발휘할 것이며, ‘코로나19 백신접종 사전예약시스템’으로 기술력과 팀웍을 보였던 팀을 확대·보강한 최적화된 전담조직으로 구성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방법론을 기반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혁신 센터에서는 행정·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클라우드의 이해도 제고와 기술역량 향상에 중점을 둔 교육과 컨설팅도 진행한다. 뿐만 아니라, 행정·공공기관에서 민간 클라우드 사용을 위한 단순 문의사항부터, 추진절차, 기술적 어려움 등 담당자들이 현업에서 느끼는 다양한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혁신 센터 개소를 위해 베스핀글로벌은 자사의 클라우드 역량을 전략적 파트너사에게 전수했으며, 행정·공공기관 클라우드 전환을 통해 전략적 파트너사들과 기업간 동반성장 상생협력의 모델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베스핀글로벌의 전략적 파트너는 ▲정부공공 기관 클라우드 전략수립 및 이행전문 기업 ‘아던트’ ▲AI/빅데이터 전문기업 ‘클라이온’ ▲솔루션 및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한국에프디엑스네트웍스’ ▲IT솔루션 제공 및 컨설팅 기업 ‘더시스템즈코리아’이다.  베스핀글로벌 이한주 대표는 “행정·공공기관의 민간 클라우드 전환은 새로운 기술을 통한 공공 서비스 패러다임 변화의 시작이 될 것”이라며, “우리나라의 IT기업이 글로벌 디지털 경쟁에서 우위를 선점할 수 있는 역사적인 기회가 될 것이기에 베스핀글로벌은 사명감을 가지고 그 길을 적극적으로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edito...

베스핀글로벌 2021.09.10

베스핀글로벌,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와 ‘IDC 마켓스케이프’ 동시 등재 

베스핀글로벌(http://bespinglobal.com)이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와 IDC 마켓스케이프 두 개의 평가 보고서에 각각 니치 플레이어(Niche Player)와 주요 기업(Major Player)으로 등재되었다고 밝혔다. 베스핀글로벌은 ▲2021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의 ‘퍼블릭 클라우드 IT 트랜스포메이션 서비스 공급업체(Gartner Magic Quadrant for Public Cloud IT Transformation Services)’ 부문에 ‘니치 플레이어(Niche Players)’로 등재됐으며, ▲IDC 마켓스케이프 아시아태평양(일본제외) ‘클라우드 운영 서비스 공급업체 평가 2021(Managed Cloud Services 2021 Vendor Assessment)’ 보고서에는 '주요 기업(Major Player)'으로 선정됐다. 베스핀글로벌은 클라우드 환경으로의 이전, 구축, 운영 및 관리, 데브옵스, 빅데이터 등 종합적인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클라우드 딜리버리 플랫폼(CDP, Cloud Delivery Platform) 기업으로, 전 세계 약 3,000개 이상의 고객에게 클라우드 기반의 디지털 전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체 개발한 멀티 클라우드 관리 자동화 플랫폼 옵스나우(OpsNow)로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핀옵스(FinOps), 섹옵스(SecOps), 게임옵스(GameOps), 얼럿나우(AlertNow) 등 다양한 솔루션도 지원한다. 베스핀글로벌은 2017년부터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에 등재되어 지난해에는 클라우드 프로패셔널 및 매니지드 서비스 공급자 부문 ‘선도업체(Leaders)’에 선정되었다. 가트너에 따르면, 이번에 새로 신설된 ‘퍼블릭 클라우드 IT 트랜스포메이션’ 분야는 클라우드 전환에 있어 서비스 제공자의 관점을 보다 구체적으로 적용해 분석했으며, 클라우드 네이티브 솔루션과 연계해 전문적인 퍼블릭 클라우드 관리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16개 기업만이 선정되었다.  또한, 베스핀...

베스핀글로벌 2021.09.09

베스핀글로벌, 클라우드 보안 형상 관리 플랫폼 ‘옵스나우 시큐리티’ 출시

베스핀 글로벌이 7일, 클라우드 보안 백신 ‘옵스나우 시큐리티(OpsNow Security)’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옵스나우 시큐리티는 멀티클라우드 보안 형상 관리 플랫폼으로 현재의 클라우드 보안 수준이나 상태를 진단하고 개선을 도와 더욱 안전한 클라우드 업무 환경을 만든다. 클라우드 보안 취약점 진단 및 분석, 세분화된 보안 정책 위반 결과 제시, 주요 보안 현황 가시화 등을 핵심 기능으로 제공한다. 우선 기업의 클라우드 자산에 대해 국내외 컴플라이언스 및 모범 사례를 기반으로 멀티클라우드 환경의 보안 취약점을 진단한다. 클라우드 공급업체 별로 취약점을 분석해 그 결과를 보안 정책 위반 자산 목록으로 표시하며, 위험 수준과 위반 자산 수, 정책 등의 항목으로 세분화해 보여준다. 이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기업의 보안 목표와 수준을 점수로 제공하고, 대시보드를 통해 주요 보안 현황을 그래프와 도표로 보여준다. 대시보드에서는 클라우드 공급업체별, 컴플라이언스, 프로젝트별 보안 점수를 함께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개선 가이드’와 ‘컴플라이언스 관리’ 기능을 통해 클라우드 보안 취약점이나 정책 위반 사항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조치 방법을 알려주고, 보안 운영 상황에 적합한 보안 정책을 담당자가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담당자는 신속한 대응과 재발 방지를 위해 보안 위반 자산 및 정책 목록을 파일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옵스나우 시큐리티는 사용자 컴퓨터 기기에 소프트웨어를 별도로 설치하지 않아도 되는 에이전트리스(Agentless) 방식으로 기기 사양에 구애받지 않는다. 베스핀글로벌 매니지드 서비스와 통합해 클라우드 매니지드 보안 서비스(Managed Security Services Provider, MSSP)로 제공받을 수 있다. 글로벌 기업을 대상으로 국영문 서비스도 제공한다. 베스핀글로벌 섹옵스 정현석 본부장은 “클라우드 보안은 완전히 새로운 환경에서의 보안이기 때문에 기업은 클라우드를 도입하는 순간, 기업의 보안 목표와 수준, 정...

베스핀글로벌 클라우드보안 형상관리 2021.09.07

베스핀글로벌, 일본 서버웍스와 구글 클라우드 전문 업체 ‘지젠’ 설립

베스핀글로벌(http://bespinglobal.com)이 일본 서버웍스(www.serverworks.co.jp)와 구글 클라우드 전문 업체인 ‘지젠(G-gen)’을 합작 설립하고, 9월부터 일본 시장에서 구글 클라우드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서버웍스는 7월 기준 약 930개 고객사, 1만 1,000개 이상의 AWS(Amazon Web Services)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2014년에는 AWS 프리미엄 컨설턴트 파트너로 선정된 일본 클라우드 전문업체다. 지젠은 서버웍스의 강점인 엔터프라이즈 시장을 대상으로 사업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일본의 엔터프라이즈 시장은 클라우드 전환을 위한 시스템 구성과 이에 따른 데이터 분석 요구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GKE(Google Kubernetes Engine)나 빅쿼리(BigQurery)와 같은 기술을 활용할 계획이며 ▲제조 ▲유통 ▲금융 ▲의료 ▲리테일 등 다양한 엔터프라이즈 기업들에게 구글 클라우드와 구글 워크스페이스의 활용을 제안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게임, 미디어 등 콘텐츠 기업의 특성에 맞춘 비용 최적화와 관리를 제공하는 등 각각의 필요에 따라 일본 최저 수준의 구글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버웍스의 오오이시 료 대표는 “클라우드 딜리버리 플랫폼 기업 베스핀글로벌은 글로벌 시장을 무대로 GCP 사업을 전개하면서 높은 기술력으로 많은 도입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며, “서버웍스는 베스핀글로벌의 기업 이념과 가치관에 공감하며, 이번 파트너십은 앞으로 커다란 도약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베스핀글로벌의 이한주 대표는 “서버웍스와 연계해 일본 시장에서도 최적의 클라우드 환경을 실현할 수 있는 종합적인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베스핀글로벌의 클라우드 기술력과 전문성을 선보이며 일본으로의 클라우드 시장 확대와 기회 창출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

베스핀글로벌 2021.08.20

SKT, 클라우드 비용 절감 돕는 ‘클라우드 레이다’ 출시

SK텔레콤이 17일, AI 기반 차세대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클라우드 레이다(Cloud Radar)’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클라우드 레이다는 SKT의 AI 기술을 적용해 최적화된 클라우드 비용 관리가 가능한 미래형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이다. 고객의 클라우드 사용 내역을 학습해 클라우드 사용 비용을 예측하고, 오류 발생 가능성 사전 탐지 및 원인 파악을 통해 자원 활용 방안을 찾아 비용 절감을 돕는다. 고객은 클라우드 레이다를 사용하면 클라우드 이용에 대한 정확한 비용 분석은 물론, 최적의 자원 활용 방안을 제시 받아 불필요한 비용을 줄일 수 있다.   클라우드 레이다는 멀티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서도 통합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MEC(Mobile Edge Computing), 클라우드 네트워크, 클라우드 보안 등 SKT 클라우드 서비스 전반을 종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SKT 클라우드 구독 서비스를 이용하는 기업은 클라우드 레이다를 통해 계약 내용, 사용 내역, 청구 정보, AI 기반 맞춤 분석 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또한, 베스핀글로벌의 옵스나우(OpsNow)와 연동해 더욱 정밀한 퍼블릭 클라우드 자산, 비용, 정책 등에 대한 관리도 가능하다. 현재 아마존 웹 서비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등을 관리할 수 있다.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 카카오 엔터프라이즈로 관리 범위를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클라우드 이용 고객이 각 클라우드 제공 업체별 전환 비용 등을 미리 비교해볼 수 있는 비용 시뮬레이션 서비스를 베스핀글로벌과 공동 개발해 오는 12월에 오픈할 예정이다. SKT 이강원 클라우드 기술 담당은 “클라우드 레이다 출시를 통해 SKT 클라우드 구독 고객에게 더욱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의 실질적인 비용 절감까지 도울 수 있게 됐다”라며, “지속적인 서비스 개발로 통신부터 클라우드 네트워크, 보안 서비스까지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통합 클라우드 사업자로 도약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ditor@...

SK텔레콤 클라우드 베스핀글로벌 2021.08.17

베스핀글로벌-NIA, 백신사전예약시스템 핵심 문제 구간 민간클라우드로 이전 성공

베스핀글로벌(http://bespinglobal.com)은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시스템의 핵심문제 구간을 2주만에 민간클라우드로 전환하고 안정적으로 운영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베스핀글로벌은 7월 22일 합동 첫 회의 이후 빠르게 TF팀을 구성하고 26일에 본격 백신사전예약시스템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착수했다. TF팀은 클라우드 개발, 인프라, 보안, 운영 및 테스트 등 각 분야의 클라우드 전문가 30여 명으로 구성되었다. 백신사전예약시스템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기존 시스템에서 가장 큰 부하가 걸렸던 접속 페이지와 본인인증 시스템, 대기 시스템을 민간클라우드로 이전하고 단 시간에 대량의 접속자가 몰려도 예약에 문제가 없도록 구축했다. 시스템 총량을 10분에 1,200만 명까지 처리할 수 있는 규모로 확장해 부하를 줄였다. 또한, 중복 예약 및 우회 접속을 방지하기 위해 암호화된 메모리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기술적으로 차단하는 등 민간클라우드 보안에도 만전을 기했다. 운영 중 발생할 수 있는 만일의 사태나 시스템 장애 등에 실시간 대비하기 위해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에서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베스핀글로벌은 예약기간 동안 24시간 운영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 운영 중인 민간클라우드 시스템은 베스핀글로벌의 클라우드 운영관리 자동화 솔루션 옵스나우(OpsNow)를 사용해 최적화하고 있으며, 시스템 장애 알람 관리는 얼럿나우(AlertNow)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백신사전예약시스템 민간클라우드 전환을 위해서 과기부, NIA, 네이버클라우드 등이 함께 했다. 과기부와 NIA는 국민들의 IT 생활과 신 기술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리더십을 발휘해 확장에 제한이 있는 기존 시스템을 보수하는 것만으로는 근본적인 해결방안이 되지 않음을 설득했다. 사용자가 많고 상황이 가변적인 대국민 서비스의 경우 확장과 축소가 유연한 클라우드 인프라가 적합하다는 것이 유효하게 작...

베스핀글로벌 2021.08.12

베스핀글로벌-스파이스웨어, ‘클라우드 보안 상품 및 서비스 공급 계약’ 체결

베스핀글로벌(http://bespinglobal.com)이 스파이스웨어(www.spiceware.co.kr)와 ‘클라우드 보안 상품 및 서비스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스파이스웨어는 클라우드·빅데이터·AI 활용 시스템 내 민감 데이터를 보호하는 통합 데이터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대표 솔루션 ‘스파이스웨어 온 클라우드(Spiceware on Cloud)’는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구독형 개인정보 라이프사이클 보안 관리 서비스다. 양사는 지난 2019년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를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후 전략적 협업을 이어왔다. 이번 계약은 스파이스웨어의 클라우드 보안 상품인 ‘스파이스웨어 온 클라우드’와 ‘스파이스웨어 온 엔터프라이즈(Spiceware on Enterprise)’ 등의 제품과 서비스를 베스핀글로벌이 공급과 판매를 하기 위함이다. 스파이스웨어 김규수 사업 본부장은 “베스핀글로벌과 이번 공급 계약을 통해 고객들이 안전하고 확장성 있는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베스핀글로벌 정현석 섹옵스 본부장은 “베스핀글로벌은 그 동안 스파이스웨어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했던 보안 서비스를 직접적으로 공급하고 판매할 수 있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에 가장 적합한 보안 컨설팅과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들이 보다 다양한 공격에도 안심하고 클라우드를 사용할 수 있게 돕겠다”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베스핀글로벌 스파이스웨어 2021.07.29

베스핀글로벌, 게임 서비스용 클라우드 서비스 ‘게임옵스’ 상품 출시

베스핀글로벌(http://bespinglobal.com)이 게임 전문 사업부를 신설하고, 게임 서비스에 특화된 원스톱 클라우드 서비스인 ‘게임옵스(GameOps)’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베스핀글로벌은 지난 몇 년간 국내외 다양한 게임업체의 클라우드 딜리버리 서비스를 진행하며 안정적으로 게임을 서비스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 컨설팅, 구축 및 운영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베스핀글로벌은 그 동안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게임 전문 사업부인 GNP(Game and Platform)를 신설하고, ‘게임옵스(GameOps)’ 상품을 출시했다. 게임옵스는 게임 서비스와 운영에 특화된 원스톱 클라우드 서비스로,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옵스나우(OpsNow)’와 통합 인시던트 관리 플랫폼 ‘얼럿나우(AlertNow)’, 콘텐츠전송네트워크(CDN)와 인프라 및 보안 컨설팅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옵스나우는 클라우드 운영 자동화를 통해 최대 30%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얼럿나우는 알람 담당자 지정 및 미수신시 자동 알림 기능으로 IT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운영 비용을 낮출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한편, 베스핀글로벌은 게임옵스 출시와 함께 중소 게임 개발사들의 인력 및 비용의 어려움을 나누고자 ‘이기자! K-게임! 상생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지난 15일부터 3개월 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PC, 모바일, 콘솔 등 기기에 관계없이 AWS 환경에서 인프라를 사용하는 모든 신규 게임 고객사에게 게임옵스를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는 것은 물론, 비용 지원 이벤트도 선보인다. 베스핀글로벌 GNP사업부의 안용민 사업부장은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게임 산업에 특화된 신규 상품을 출시하며 무엇보다 개발자와 운영자가 비 생산적 업무에 쏟는 시간을 줄이고 본업에 집중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했다”며, “코로나와 IT인력난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게임 개발업체들에게 유용한 상품과 지원비를 제공해 작은 도움이라도 보태고 싶다”라고 말했다. edit...

베스핀글로벌 20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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