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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L

How-To : 윈도우 11에 배시를 설치하는 간단한 방법

마이크로소프트의 리눅스 2용 윈도우 하위 시스템은 거의 3년 전 출시됐다. 이를 통해 배시(Bash) 셸을 실행하고, 우분투 리북스에서 실행할 수 있는 리눅스 바이너리 실행 파일을 실행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리눅스용 윈도우 하위 시스템을 지속해서 개선했다. 2020년 중반 윈도우 10 프리뷰 빌드 업데이트부터는 배시를 쉽게 설치할 수 있게 됐다. 그리고 이 방법은 윈도우 11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윈도우 터미널을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해 배시를 설치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우선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윈도우 아이콘을 클릭한 후, 고급 사용자 메뉴에서 ‘Windows 터미널(관리자)’를 선택한다(윈도우 10에서는 ‘Windows PowerShell(관리자)’라고 표시된다).   윈도우 터미널에서 다음과 같은 명령을 입력한다.  wsl --install   윈도우가 가상 머신 플랫폼, 리눅스용 윈도우 하위 시스템, WSL 커널 및 GUI 앱 지원을 다운로드하고 설치하기 시작한다. 우분투도 다운로드하는데, 이는 재부팅 후 설치된다. 모든 설치가 완료될 때까지 몇 분 정도 걸릴 수 있다.  모든 에셋이 다운로드된 후에는 시스템을 재부팅해 변경 사항을 적용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PC를 재부팅하는 방법을 따르거나, 터미널에서 다음과 같은 명령을 실행하면 된다.  shutdown /r /t 0   PC가 재부팅되면 설치가 자동으로 진행된다. 우분투가 성공적으로 설치되면 사용자 이름과 암호를 생성하라는 메시지가 표시된다. 계정 정보를 입력하면 우분투가 실행되고, 윈도우에서 배시를 마음껏 사용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리눅스 WSL 우분투 2022.07.14

종착역에 도달한 윈도우 상의 PHP

PHP는 나온 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여전히 중요한 웹 개발 툴이다. 선언적 프로그래밍 모델을 기반으로 하는 PHP는 부가적인 명령과 함수로 익숙한 HTML 구문을 더 확장해서 웹 콘텐츠에 인라인 프로그래밍과 확장 기능을 추가한다. 이 모델은 많은 콘텐츠 관리 시스템의 중요한 부분이 되어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를 관리하고 동적 템플릿으로 페이지 서식을 설정하기 위한 프레임워크를 제공하고 있다.     윈도우에서 PHP의 미래 많은 CMS는 기업 방화벽 내부에서 실행되면서 인트라넷과 내부 협업 툴을 호스팅한다. 그렇게 보면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용 공식 PHP 빌드를 제공하는 것도 자연스러운 일이다. 사실 가장 오래된 마이크로소프트 자체 오픈소스 프로젝트 중 하나다. 그러나 좋은 일에도 끝은 있는 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윈도우용 PHP 8 공식 빌드는 없을 것임을 발표했다. 지금까지 마이크로소프트는 IIS와 기타 윈도우 웹 서버용으로 winodws.php.net에 바이너리와 소스 코드로 윈도우 릴리스를 제공해왔다. 그러나 PHP 7 지원 라이프사이클에 걸쳐 윈도우 PHP 빌드를 담당하는 팀이 다른 프로젝트로 이동하면 이후 릴리스 제공은 중단된다. 이번 정책의 변화가 윈도우에서 PHP의 미래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그리고 이번 기회에 작업 방식을 바꾼다면 대안은 무엇일까?   분명, 미래는 있다 우선 가장 중요한 점은 윈도우용 PHP가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PHP의 수요가 워낙 많은 만큼 PHP 7 이후에도 누군가는 PHP 윈도우 버전을 계속 빌드하고 배포할 것이 분명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리소스와 서버를 직접 투입하지는 않겠지만, 적어도 윈도우 빌드가 자동화된 PHP CI/CD(지속적 통합/지속적 제공) 프로세스를 통해 나올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라도 PHP 프로젝트에 라이선스와 서버를 기증할 가능성이 높다. 비주얼 스튜디오의 빌드 설정이 적절한지 확인해서 필요한 테스트를 실행하고, 코드가 제대...

PHP WSL 닷넷 2020.07.17

“진짜 리눅스에 가까워지는 윈도우 10” WSL2도 GUI 지원

마이크로소프트가 리눅스용 윈도우 서브시스템(Windows Subsystem for Linux, WSL)에 GPU와 GUI 지원을 추가한다. 이로써 WSL은 흥미로운 윈도우 기능에서 전 기능 리눅스 인스턴스 생성 기능에 한층 더 가까워진다.   WSL은 윈도우 내의 옵션 기능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원래 개발자가 윈도우 환경을 벗어나지 않고 리눅스의 특정 버전 내에서 작업을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이 기능을 구현했다. 하지만 원래의 WSL도, 새로운 WSL2도 실질적으로는 ‘진짜’ 리눅스 버전은 아니다. 가장 큰 차이는 WSL2가 리눅스 GUI를 지원하지 않는 것인데, 마이크로소프트는 GPU와 리눅스 GUI를 모두 지원할 계획이다.   물론 GPU는 그래픽 인터페이스에만 사용하는 것은 아니다. 마이크로소프트 개발자 플랫폼 담당 부사장 케빈 갈로는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PC GPU가 머신러닝이나 AI 용도로 사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들 작업은 GUI나 새로운 터미널 앱으로 실행할 수 있으며, 윈도우 10 2020년 5월 업데이트와 함께 출시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터미널을 운영체제의 기능에서 별도의 앱으로 분리하고자 하는데, 별도의 앱으로 독립하면 자체적인 일정에 따라 업데이트와 릴리즈가 가능해진다.  또 다른 예는 파워토이(PowerToys)이다. 유틸리티 앱의 묶음인 파워토이는 윈도우 운영체제와 별도로 제공되는데, 이번에는 앱 실행기인 파워토이 런(PowerToys Run)이 추가된다. 파워토이 런이 어떤 식으로 시작 메뉴보다 더 앱을 잘 실행할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부담없이 시도해 볼 수 있는 무료 앱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별도의 유틸리티인 키보드 리매퍼(Keyboard Remapper)를 이용하면, 키를 재배치하고 단축키를 원하는 대로 재구성할 수 있다.  또 하나 주목해야 할 것은 프로젝트 리유니온(Project Reunion)이다. 이 프로젝트는 전통적인 Win32 윈도우 앱과 새로운 유니버설...

윈도우10 WSL 리눅스 2020.05.21

"리눅스에 대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사랑", WSL 2의 이해와 시작하기

마이크로소프트가 최근 빌드(Build) 컨퍼런스에서 리눅스용 윈도우 서브시스템(Windows Subsystems for Linux, WSL)의 두 번째 버전을 소개했다. 초기의 WSL 개념을 대대적으로 수정한 이번 버전은 리눅스 시스템 호출을 윈도우로 번역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윈도우 자체 커널과 함께 실행되는 온전한 리눅스 커널로 발전했다.   변화의 이유는 많지만 가장 큰 이유는 단순하다. 1년에 두 번 출시되는 에뮬레이터로 리눅스 커널의 변화, 리눅스 바이너리가 의존하는 변화를 따라잡기는 불가능하다는 점이다. 윈도우가 클라우드용 리눅스 앱을 구축하는 개발자를 지원하고자 한다면 일관성만으로는 부족하고 호환성을 확보해야 한다. WSL 2 소개 WSL 2의 성격을 결정지은 중요한 요인은 두 가지다. 첫 번째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의 격리 계층으로 하이퍼-V 가상화 툴을 사용하는 데 초점을 두면서 하이퍼-V를 범용 하이퍼바이저 서비스로 만들고 있다는 점이다. 두 번째는 도커, LCOW라고 하는 윈도우 리눅스 컨테이너(Linux Containers on Windows)와의 긴밀하게 연관된 협업이다. 시작은 LCOW다. LCOW는 윈도우 서버에서 리눅스 앱이 포함된 도커 컨테이너를 실행하기 위해 하이퍼-V를 사용해서 씬(thin) 리눅스 커널을 호스팅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LCOW를 윈도우 개발 툴(특히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의 새로운 원격 개발 기능)에서 액세스가 가능한 환경, 컨테이너가 마치 네이티브 윈도우 코드처럼 작동하는 환경으로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네이티브에 근접한 성능의 근원은 윈도우 10의 핵심 보안 기능이라는 하이퍼-V의 새로운 역할을 지원하기 위해 구현된 하이퍼-V의 변화에 있다. 새로운 격리된 로그인 화면 프로세스를 호스팅하거나 윈도우 디펜더 애플리케이션 가드에서 브라우저에 필요한 기능만 포함한 윈도우 커널을 실행하는 것은 하이퍼-V다. 또한 의심스러운 코드를 디버깅하거나 검사하는 용도로 가볍게 쓰고 버리...

리눅스 마이크로소프트 WSL 2019.08.07

리눅스용 윈도우 서브시스템 사용하기

필자는 어제 커피숍에 앉아서 윈도우 개발용 PC에 리눅스 배포판 2개를 설치했다. 가상 머신도 듀얼 부팅 시스템도 아니었고, 다운로드 페이지를 찾아 설치 파일 압축을 푸는 일반적인 과정도 거치지 않았다. 윈도우 스토어에 가서 리눅스를 검색하고 원하는 배포판을 선택한 다음 각각 설치하기를 클릭했을 뿐이다. 다운로드가 된 다음에는 터미널 창을 열고 사용자 이름과 암호를 추가하는 게 끝이었다. 이렇게 설치할 수 있었던 것은 리눅스용 윈도우 서브시스템(Windows Subsystem)에 새로운 기능이 추가된 윈도우 10 크리에이터스 업데이트의 최신 프리뷰 버전을 사용했기 때문이다. 윈도우 10 1주년 업데이트(버전 1609)에 처음 도입되고 최근 릴리즈된 윈도우 10 크리에이터 업데이트(버전 1703)에서 대폭 업데이트된 WSL은 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자들을 다시 윈도우로 끌어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라는 질문 끝에 내놓은 답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자를 윈도우로 끌어오는 방법  “개발자들을 다시 윈도우로 끌어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한 답은 간단했다. 개발자들이 모이는 곳으로 가면 된다. 그러나 윈도우로 그 답을 실현하기는 간단치 않았다. 개발자가 모이는 곳은 맥OS와 리눅스다. 이들은 명령줄 툴을 사용해 클라우드의 리눅스 서버에서 작업하며, 이미 도커(Docker), 깃허브(GitHub), 젠킨스(Jenkins), 앤서블(Ansible), 셰프(Chef), 트래비스CI(TravisCI)와 같은 서비스와 연계되는 툴 체인과 애플리케이션, 스크립트를 보유하고 있다. 이 개발자들을 어떻게 윈도우로 다시 데려올 수 있을까? 첫 단계는 익숙한 윈도우 데스크톱으로 유닉스를 매끄럽게 가져오는 것이었다. 맥OS는 맥의 터미널 앱을 통해 접근 가능한 BSD 유닉스의 마이크로커널 구현을 기반으로 하므로 본질적으로 유닉스 사용자에게 유리한 면이 있다. 그러나 윈도우의 NT 커널이 지...

리눅스 배포판 서브시스템 2017.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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