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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버네티스

“디지털 혁신의 성패를 결정한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위한 컨테이너 플랫폼 가이드 - IDG Tech Insight

컨테이너의 확산과 함께 기업 IT 인프라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컨테이너의 탁월한 효율성과 이동성이 퍼블릭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클라우드 간의 매끄러운 연결을 위한 해법으로 부상하면서 한 가지 기술에 승부를 걸기 보다는 다양한 기술을 적재적소에 배치해 더 효과적인 환경을 구현할 수 있기 때문이다. IT 인프라의 최종 목적지로 평가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관점에서 컨테이너 기술의 역할과 조건을 살펴보고, 최적의 컨테이너 플랫폼과 인프라를 구축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주요 내용 - 컨테이너를 사용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속도를 높이는 4가지 방법 -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가 기술적으로 더 유리한 시나리오 -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위한 컨테이너 플랫폼의 조건과 HPE 에즈메랄 - “클라우드 시대 서버 관리에 필수” 코드형 인프라의 이해 -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을 위한 인프라의 조건과 HPE 시너지

컨테이너 클라우드네이티브 쿠버네티스 2021.04.05

넷앱, HCI 대신 쿠버네티스에 집중…하드웨어보다 SDI 모델 지향

HCI 하드웨어 영역 주요 업체 중 하나인 넷앱이 자체 HCI 하드웨어 대신 쿠버네티스 플랫폼인 프로젝트 아스트라(Project Astra)에 집중할 계획이다.   HCI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두 가지 범주로 나눠진다. 소프트웨어 시장은 뉴타닉스와 VM웨어가 양분하고 있는 반면, 하드웨어 시장은 HPE, 델, 시스코 등이 경쟁하고 있다. 넷앱은 바로 이 치열한 시장에 진입한 것이다. 2019년 처음 출시 당시, 넷앱 HCI는 넷앱의 유일한 컴퓨트 기능 제공 하드웨어 어플라이언스였다. 넷앱은 온프레미스부터 퍼블릭까지 멀티클라우드 환경에서 여러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는 개방적이고 확장 가능한 HCI 플랫폼을 구축하고자 했다.  넷앱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담당 제품 책임자인 에릭 한은 “넷앱은 기업이 VM 워크로드를 개발하는 것은 물론, 차세대 애플리케이션 구축을 돕고자 했다. 하지만 고객의 요구사항에 따라 HCI 시장은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로 바뀌고 있다. 고객은 더는 통합된 HCI 어플라이언스를 필요로 하지 않는데, 기업이 애플리케이션을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환경으로 이전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은 언제나 솔루션이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컨테이너와 쿠버네티스를 사용해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이전할 수 있게 되면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현의 핵심 요소는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관리가 되었다. 넷앱은 프로젝트 아스트라를 통해 바로 이 영역을 초점을 맞추고 있다.  1년 전 출범한 프로젝트 아스트라는 엔터프라이즈급 스토리지 서비스를 쿠버네티스 컨테이너 플랫폼에 구현해 애플리케이션이 온프레미스 환경과 멀티클라우드 환경 사이를 오가면서도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를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이다. 넷앱은 기존 HCI 하드웨어에 대한 소프트웨어 개선은 2025년까지, 기술 지원은 2027년까지 제공한다. 에릭 한은 “기존 고객에게는 온전한 기술 지원을 제공해 기존 HCI 솔루션을 확장할 수 있다. 기존 넷앱 HCI의 스토리지 클...

넷앱 HCI 쿠버네티스 2021.03.17

IBM Public Cloud 고객 사례집

본 자료는 IBM Public Cloud를 이용해 좋은 성과를 거둔 사례를 모은 고객 사례집입니다. IBM 퍼블릭 클라우드는 AI부터 분석, 보안, 데브옵스, 웹/모바일 등 폭넓은 영역에서 190개 이상의 고유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본 사례집에서는 금융, 제조, 게임, 헬스케어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IBM 퍼블릭 클라우드를 이용해 비즈니스 과제를 해결한 17개 기업의 사례를 소개합니다. <34p> 주요 내용 - IBM Public Cloud 소개 - 금융 사례 - 제조/유통 사례 - 게임 사례 - 항공 사례 - 컴퓨팅 / 소프트웨어 사례

IBM퍼블릭클라우드 산업별사례 Cloud 2021.03.11

IDG 블로그 | 클라우드는 오픈소스에 독일까 약일까

필자는 오래 전 몇몇 재능있는 개발자와 함께 일하면서 오픈소스의 개념을 알게 됐다. 당시에 오픈소스는 무료 소프트웨어라고 불렸으며, 간단한 유틸리티와 관련 코드가 대부분이었다. 어느 시점에 ‘오픈소스’란 용어가 무료 소프트웨어를 대체했는데, 이 새로운 움직임에서 사업성을 찾던 좀 더 비즈니스 지향적인 그룹의 생각을 반영한 개념으로 재탄생한 것이다. 이를 통해 리눅스, MySQL, 몽고DB, 퍼펫 등등이 태어났다. 이들은 모두 오늘날에도 널리 사용되며, 이어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선호하는, 최소한 사용은 하는 기업이 등장했다.   오픈소스의 매력은 무료라는 것 이상이다. 오픈소스 기술을 선택한 기업은 어떤 솔루션 업체가 다른 업체에 인수되어 지원이 끊어지는 위험을 방지하고자 한다. 이런 일이 일어나도, 코드를 가져와 자체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 퍼블릭 클라우드를 이용하는 기업은 이미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클라우드 서비스의 일부로 이해한다. 크게 두 가지가 있는데, 첫째는 클라우드에서 구동하는 서드파티 소프트웨어 시스템이다. 둘째는 오픈소스의 특정 버전으로, 클라우드 네이티브 솔루션으로 재구축되어 이름도 바뀌었지만, 기능적으로는 오픈소스 코드에 의존한다. 이런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것은 무료이지만,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이므로 스토리지나 컴퓨트 자원을 사용하는 비용은 내야 한다. 이 때문에 일부 골수 무료 소프트웨어 지지자로부터 비난을 받는다. 게다가 오픈소스 커뮤니티도 불만인데,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금전적 이득을 얻으면서 실질적으로 오픈소스 시스템에 가치를 더하거나 이들 시스템의 차세대 개발을 지원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오늘의 주제는 바로 이 지점에 있다.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는 매출이 중요하고, 오픈소스 커뮤니티는 오픈소스의 핵심 가치를 지키고자 한다. 이 두 가지 목적이 공존할 수 있을까? 쿠버네티스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시스템을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전환한 것은 대성공이었다. 클라우드 ...

라이선스 오픈코어 이중라이선스 2021.03.10

글로벌 칼럼 | 클라우드에서 오픈소스의 진정한 가치

클라우드에서 오픈소스를 구동한다고 해서 업체 종속을 막아줄 것이라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하지만 오픈소스는 분명 개발자에게 자유와 독립을 가져다준다. 최근 IBM의 후원으로 오릴리 미디어가 진행한 설문조사인 ‘클라우드 시대 오픈소스의 가치’에는 희망적인 생각이 가득하다. 예를 들어, 3,400명 이상의 응답자 중 70%가 오픈소스 기반의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를 더 선호한다고 답했다. 오픈소스 지지자에게는 대단한 수치이다. 하지만 ‘오픈소스 기반’이 어떤 의미인지를 물어보면, 사정이 달라진다. 결국 현존하는 모든 소프트웨어 제품은 오픈소스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79%의 응답자는 클라우드에서 업체 종속을 방지하기 위해 오픈소스로 전환했다고 답했다. 이 이야기도 여러 가지 이유로 다소 우스꽝스러운 것이 사실이다.   이렇게 오픈소스에 우호적인 응답 이면에 한 가지 눈에 띄는 사실이 있다. 클라우드 전문 기술 솔루션은 개발자가 코드를 더 빨리 출하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오픈소스 기술은 개발자가 특정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와 독립적으로 자신의 경력을 쌓을 수 있도록 해준다. 다시 말해, 오픈소스는 궁극적인 경력 관리 기술이다.   오픈소스의 마법 같은 현실주의 그렇다면, 미신으로 돌아가 보자. 우선, 약 55%의 응답자가 ‘단일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에 특화된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을 배우는 것은 경력 성장을 제한한다”고 답했지만, 모든 개발자 대부분이 정확하게 이렇게 한다. 이유는 대부분 기업이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한 곳에 중점을 두기 때문이다. 물론, 많은 기업이 결국에는 서로 다른 애플리케이션이나 인프라를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로부터 사용한다. 하지만 필자는 ‘어쩌다 보니 멀티클라우드’이지 ‘의도한 멀티클라우드’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의도한 멀티클라우드도 있지만, 매우 드물다. 전임 시트릭스 부사장 크리스티안 레일리가 말했듯이 “언제나 그렇듯 문제는 대체 가능성의 부족이다. 대체 가능성은 매출을 끌어올리지 않는다. 서비스 ...

경력개발 업체종속성 멀티클라우드 2021.02.23

애저 앱 서비스에서 컨테이너 실행하기

현대 클라우드의 중심에서는 두 가지 철학이 긴장 관계를 이루고 있다.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관리하는 호스트 시스템 패브릭에 가상 인프라를 구축하는 IaaS, 그리고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관리하는 런타임에 대해 이들의 서비스 API를 대상으로 코드를 쓰는 PaaS다. 두 가지 접근 방식 모두 개발자가 애플리케이션에 집중할 수 있도록 물리 인프라와 호스트 운영의 추상화 계층을 제공한다.    컨테이너는 이 두 가지 방법 사이의 중간 지대를 제공해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관리하는 플랫폼에 의존하면서 더 복잡한 코드를 쓰고 필요한 애플리케이션 및 기타 종속성을 패키지화할 수 있게 해준다. OS 수준 보안 또는 업데이트를 직접 관리할 필요가 없고, 플랫폼 런타임에서 지원하는 언어와 API로 제한되지도 않는다. 효과적인 타협안이다. 또한 쿠버네티스(Kubernetes)와 같은 기술은 필요한 컨테이너 수준 시스템 관리 툴을 제공한다.  애저 쿠버네티스 서비스(AKS)와 같은 툴을 사용한다 해도 쿠버네티스가 복잡한 것은 사실이다. 분산 애플리케이션을 대규모로 실행하기 위한 툴이기 때문이다. 코드는 높은 수요에도 견딜 수 있어야 하고, 글로벌 규모로 실행하면서 전 세계 곳곳에 걸쳐 노드를 복제한다. AKS를 사용하면 컨테이너 클러스터를 배포하고 실행 상태를 보장하면서 새 버전이 사용할 준비가 되는 즉시 CI/CD(지속적 통합/지속적 제공) 파이프라인에서 바로 배포할 수 있다.  컨테이너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또 다른 종류의 애플리케이션은 글로벌 규모가 불필요한 웹사이트와 서비스 뒤에서 실행되는 코드다(물론 안정적인 운영이 보장된다면 좋지만). 사용자 수가 수백만 단위는 아니지만 수백, 수천 명의 사람들이 코드를 사용하고 여러 기업이 이 코드에 의존할 수 있다.    애저 앱 서비스: 애저의 첫 서버리스 플랫폼  애저 앱 서비스는 애저 PaaS에서 가장 오래된 요소다. 애저 앱 서비스는 웹 및 모...

애저 앱서비스 컨테이너 2021.02.18

애플리케이션 현대화 시간을 단축하는 방법

오늘날 기업들은 퍼블릭 클라우드로의 마이그레이션과 별도로 애플리케이션을 현대화하고 싶어합니다. 온프레미스 솔루션과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이 혼합된 마이그레이션을 원하기도 하지요. 또한 기업은 멀티 클라우드를 사용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플랫폼에 구애받지 않는 애플리케이션을 조율하기 위한 사실상의 표준이 된 Kubernetes에 대해 살펴보시고, 애플리케이션 현대화에 드는 시간을 단축하는 방법을 알아보세요. <19p> 주요 내용 - 인프라와 애플리케이션의 분리를 통한 빠른 애플리케이션 현대화 - 클라우드팀 분리: pod 및 서비스 프록시 활용  - Istio 제로 트러스트 보안 및 클라우드 보증 현대화를 활용한 마이크로서비스 및 수명 주기 관리  - 선언적 구성 모델 및 Kubernetes

이스티오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2021.02.02

Anthos -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관리를 위한 최고의 플랫폼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은 견고하고 복잡하며 구축 및 유지 관리 비용이 많이 들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Google Cloud는 Anthos를 개발했습니다. 기존 앱을 현대화 하고 싶으십니까? 클라우드 네이티브 앱을 구축하고 싶으십니까? 두 경우 모두 Anthos가 해답입니다. 이 백서를 읽고 Anthos 플랫폼의 각 계층을 자세히 살펴보시고, 클라우드 시대를 위한 애플리케이션 현대화를 간단하고 안전하며 비용 효율적으로 하는 방법을 알아보세요. <41p> 주요 내용 - Anthos GKE를 통한 컨테이너 조정 및 관리 - Anthos Config Management를 활용한 정책 설정 - Anthos Service Mesh를 통한 서비스 모니터링 및 관리 - Cloud Run for Anthos로 실현되는 모든 환경의 서버리스화 - Anthos용 애플리케이션 개발 - Anthos 및 GitOps를 사용한 안전한 소프트웨어 플랫폼 설계

안토스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2021.02.02

IDG 블로그 | 쿠버네티스가 답이 아닐 때

쿠버네티스는 많은 환경에서 견실한 해법을 제공하는 강력한 최신 기술이다. 내로라하는 기업이 모두 쿠버네티스 관련 기술을 선택한 것으로 보일지 모르겠지만, 모든 애플리케이션에 맞는 기술은 아니다. 어떤 기술이 이렇게 많은 지지자를 확보하면, 해당 기술을 사용하는 것이 이미 정해진 결론이 되기도 한다. 하지만 바로 이때 실수가 생기고 프로젝트가 탈선한다.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으로 이전하려는 기업 대부분은 컨테이너와 쿠버네티스 사용을 생각한다.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기업의 많은 수가 이미 쿠버네티스를 사용하고 있다. 쿠버네티스는 마이크로서비스를 포함해 분산 시스템을 좀 더 쉽게 관리하고 확장할 수 있는 많은 자원을 제공한다. 또한 오케스트레이션 시스템으로, 프로세스와 서비스를 묶어 좀 더 크고 통일적인 솔루션으로 구축할 수 있다. 공식 쿠버네티스 문서화 웹 사이트에 제시된 것처럼, “쿠버네티스는 복구성 있는 분산 시스템을 구동하는 프레임워크를 제공한다. 쿠버네티스는 애플리케이션의 확장과 페일오버를 관리하며, 배치 패턴 등을 제공한다.” 자동화와 오케스트레이션은 쿠버네티스를 이용하는 주된 이유 중 하나이다. 그런데 자동화와 오케스트레이션은 종종 혼동되기도 한다. 자동화는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가 특정 작업을 수행하는 데 인력의 개입을 줄이거나 제거해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더 효율적으로 만드는 것이다. 예를 들어, 자동화는 어떤 프로세스에서 특정 원료의 공급이 일정 수준 이하인 것을 발견하면 자동으로 원재료를 재주문하는 프로세스를 실행할 수 있다. 이와는 달리 오케스트레이션은 워크플로우를 자동화한다. 오케스트레이션은 정해진 순서와 활동이 지켜지도록 하는 것이 주된 역할이며, 워크플로우의 일부인 단일 작업의 자동화를 시작할 수도 있다. 오케스트레이션은 쿠버네티스의 강력한 무기로, 서로 다른 시스템에 걸쳐 데이터베이스를 액세스해야 하는 서비스를 가능하게 해준다. 지금의 문제는 많은 개발자와 아키텍트가 오케스트레이션 엔진을 사용해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려고 쿠...

쿠버네티스 마이크로서비스 컨테이너 2021.01.27

“인프라리스 쿠버네티스로 극한의 비용 최적화” 쿠버네티스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애플리케이션 중심 인프라 전략 - IDG Tech Dossier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은 탁월한 민첩성과 효율성으로 기업 IT 환경을 빠르게 잠식하고 있다. 하지만 이 가볍고 빠른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인프라를 구현하는 것은 간단하지 않다. 퍼블릭 클라우드의 유연성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한순간의 방심으로 엄청난 요금고지서를 받을 수 있다. 쿠버네티스 환경을 원활하게 지원하는 서버와 스토리지 인프라를 구현하는 것이 왜 어려운지 살펴보고, 넷앱이 제시하는 애플리케이션 중심 인프라를 통해 성능과 가용성, 비용까지 모든 요소를 최적화하는 인프라 전략을 알아본다. 주요 내용 - ADI가 보장하는 인프라 걱정 없는 쿠버네티스 환경 - 쿠버네티스 환경을 위한 엔터프라이즈급 데이터 서비스 ‘프로젝트 아스트라’ - 독보적인 기능으로 클라우드 비용 최대 90% 절감 - 티켓마스터, 스팟으로 비용 줄이며 AWS 도입 가속화 - 근본 원인 파악을 위한 풀스택 모니터링

서버리스 스토리지리스 쿠버네티스 2020.12.31

하이브리드 쿠버네티스 애플리케이션 생태계를 향한 넷앱의 도전장 ‘프로젝트 아스트라’

엔터프라이즈 컴퓨팅 환경은 빠르게 애플리케이션 현대화의 길을 걷고 있다. 그리고 이 중심에는 쿠버네티스 기반 컨테이너 환경이 있다. 쿠버네티스는 레거시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 기반 환경으로 이전하는 징검다리이자,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 기반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개발의 토대이기도 하다. 이런 이유로 많은 기업이 컨테이너 기반 인프라 현대화 여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쿠버네티스 클러스터 구축과 운영을 확대할 때 기업이 직면하는 가장 큰 도전 과제로 데이터 관리를 꼽는다. 이것이 바로 넷앱이 ‘프로젝트 아스트라(Astra)’를 시작한 이유다.      쿠버네티스 클러스터를 위한 데이터 관리와 보호 대책 절실  엔터프라이즈의 쿠너베티스 활용 전략의 핵심은 특정 서비스와 기술 종속 없이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현대화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배포, 운영하는 것이다. 개발부터 운영까지의 흐름은 데브옵스(DevOps)를 바탕으로 이어진다. 이를 위해 전통적인 CI/CD 파이프라인 역시 클라우드 시대에 맞게 빠르게 재편하는 조직이 늘고 있다.  쿠버네티스가 제공하는 범용성, 이식성, 이동성의 특징을 살리는 쪽으로 개발과 운영 전략이 바뀌고 있는 가운데 관리자가 풀지 못한 고민이 하나 있다. 바로 데이터 관리와 데이터 보호 대책 마련이다. 엔터프라이즈 워크로드는 온프레미스나 클라우드나 모두 고가용성 구성을 전제로 복원력과 탄력성을 보장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를 위한 핵심 관리 활동인 데이터 관리와 보호는 전통적인 스토리지 기술과 개념으로는 접근에 제약이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 개념이 프로젝트 아스트라다.  아스트라는 완전 관리형 SaaS 서비스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조직은 컨테이너 기반 워크로드에 대한 데이터 관리를 간편히 수행할 수 있다. 쿠버네티스 클러스터의 위치는 따지지 않는다. 온프레미스, AWS, GCP, Azure 등 어디건 SaaS를 이용해 쿠버네티스 클러스터...

넷앱 컨테이너 쿠버네티스 2020.12.18

컨테이너가 위기에서 빛나는 3가지 이유

리눅스 컨테이너는 변화의 시기에 유연하고 민첩하고 안전한 개발 환경을 제공한다. 위기가 닥쳤을 때 오히려 번창하는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은 주위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도 맡은 일 이상을 해내는 능력이 있을 뿐만 아니라 어려운 상황에서 기회를 찾아내고 주변 사람을 최대한 돕는다. 누구라도 조직 내에 이런 위기 극복 챔피언이 있어서 조직을 이끌어 주기를 바랄 것이다.   기술 중에도 이런 것이 있다. 어떤 기술은 평상시에는 충분히 잘 동작하다가 압박을 받으면 무너지고 만다. 이때 기술 세계의 위기 극복 챔피언이 등장한다. 이런 기술은 상황이 어떻든 맡은 바 임무를 계속 수행하는 것은 물론, 가장 압박이 심한 새 요구사항을 충분히 만족할 만큼 유연하고 복구성이 좋다. 리눅스 컨테이너와 쿠버네티스 생태계가 대표적인 예다. 위기라는 말은 과거에도 너무 많이 사용됐지만, 만약 세상이 “극심한 어려움과 곤란, 위험”의 시기에 처한다면 지금이 바로 그때이다. 코로나19 팬데믹이 사회의 근간을 바꿔 놓으면서 사람이든 제품이든 위기 극복 챔피언이 필요한 상황이다. 물론 리눅스 컨테이너가 세상의 모든 문제를 당장 고칠 수 있다는 말은 아니다. 하지만 이 기술은 조직의 생존뿐만 아니라 힘든 시기에도 번창할 수 있도록 지원할 잠재력이 있다.  컨테이너가 어떻게 위기 상황에 도움이 되는지 알기 위해 컨테이너에 대한 단순한 설명부터 시작하자. 쉽게 말해 리눅스 컨테이너란 다른 시스템과 격리된 일련의 프로세스이다. 프로세스를 실행하는 데 필요한 파일은 개별적인 이미지로 제공되는데, 이런 모델 덕분에 컨테이너는 개발과 테스트, 프로덕션 전반에 걸쳐 이식성과 일관성을 유지한다. 위기에서 컨테이너가 제공하는 세 가지 큰 이점은 다음과 같다.   컨테이너는 정말 민첩하다.  변화는 언제나 있는 것이지만, 2020년에는 전혀 새로운 수준의 변화가 찾아왔다. 코로나19 팬데믹이 발발한 지 몇 개월 만에 기업은 공급망과 일터, 공급하는 제품과 서비스의 종...

컨테이너 쿠버네티스 리눅스 2020.11.24

IBM Public Cloud 고객 사례집

본 자료는 IBM Public Cloud를 이용해 좋은 성과를 거둔 사례를 모은 고객 사례집입니다. IBM 퍼블릭 클라우드는 AI부터 분석, 보안, 데브옵스, 웹/모바일 등 폭넓은 영역에서 190개 이상의 고유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본 사례집에서는 금융, 제조, 게임, 헬스케어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IBM 퍼블릭 클라우드를 이용해 비즈니스 과제를 해결한 17개 기업의 사례를 소개합니다. <34p> 주요 내용 - IBM Public Cloud 소개 - 금융 사례 - 제조/유통 사례 - 게임 / 항공 사례 - 컴퓨팅 / 소프트웨어 사례

IBM퍼블릭클라우드 산업별사례 Cloud 2020.11.18

“텔코 클라우드 시대가 온다” 5G 네트워크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략과 고려 사항 - IDG Tech Dossier

2020년 현재 통신 업계의 최대 화두는 이른바 “텔코 클라우드(Telco Cloud)”이다. 5G의 본격화와 함께 텔코 클라우드는 통신사의 당면 과제로 자리 잡았는데, 서비스를 중심에 두고 있는 5G를 온전히 구현하기 위해서는 클라우드 네이티브로의 전환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하지만 통신사의 서비스 중심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해서는 넘어야 할 산도 많다. 핵심이 되는 컨테이너 플랫폼을 선택하는 것부터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며, 빠르게 발전하는 오픈소스 솔루션을 수용하기 위해서는 조직의 변화도 요구된다. B2X 서비스를 위한 5G 네트워크의 특성과 차이점, 주요 이슈와 기술 및 시장 현황, 기술적 고려 사항 텔코 클라우드를 둘러싼 제반 요소를 살펴본다. 특히 기존의 수직적 플랫폼과 해법으로 떠오른 수평적 플랫폼을 비교하고, 클라우드 아키텍처부터 생태계, 보안 등 플랫폼 선택 시 고려해야 할 사항을 자세하게 짚어본다.  주요 내용 - 통신사의 서비스 중심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 텔코 클라우드의 중추가 되는 PaaS와 쿠버네티스 - 기업 5G 시장 공략의 교두보 모바일 엣지 컴퓨팅 - 수직적 플랫폼 vs. 수평적 플랫폼, 도입시 고려사항 - 텔코 클라우드를 위한 완성형 솔루션

텔코클라우드 5G 클라우드네이티브 2020.10.26

카산드라와 쿠버네티스를 함께 실행하는 방법

클라우드에서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하는 개발자 사이에서 컨테이너의 인기가 날로 높아진다. 이러한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관리하기 위한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에서 쿠버네티스가 사실상 표준으로 자리잡았다. 쿠버네티스로 개발자는 수요에 따라 탄력적으로, 자동으로 확장되는 분산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다.   쿠버네티스는 프로덕션 내의 스테이트리스(stateless) 애플리케이션 워크로드를 간단히 배포, 확장, 관리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됐다. 스테이트풀(stateful) 클라우드 네이티브 데이터에 대해서도 이와 같이 배포 및 확장이 쉬워야 한다는 요구가 예전부터 있었다.   분산 데이터베이스에서 향후 데이터를 수평 확장해야 하는 개발자들에게 카산드라(Cassandra)는 매력적이다. 여러 위치와 클라우드 서비스에 걸쳐 동일한 방식으로 실행 가능한, 완전한 내결함성(fault tolerant) 데이터베이스 및 데이터 관리 접근 방식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카산드라의 모든 노드는 동등하고 각 노드가 읽기 및 쓰기 요청을 처리할 수 있으므로 카산드라 모델에는 단일 실패 지점이 없다. 단일 인스턴스의 손실이 애플리케이션에 영향을 미치는 일이 없도록 실패 영역 간에 자동으로 데이터가 복제된다.     카산드라를 쿠버네티스에 연결하기 논리적인 다음 단계는 카산드라와 쿠버네티스를 함께 사용하는 것이다. 분산 데이터베이스를 분산 애플리케이션 환경과 함께 실행하면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 작업을 상호 가까운 곳에서 처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하면 지연이 방지될 뿐만 아니라 대규모에서 성능을 개선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그러나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결정을 내리는 주 시스템을 알아야 한다. 카산드라에는 쿠버네티스가 제공할 수 있는 일종의 내결함성과 노드 배치가 이미 있으므로 어느 시스템이 결정을 내리는지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이 용도로는 쿠버네티스 오퍼레이터(Kubernetes operator)를 사용하면 된다.   오퍼...

카산드라 쿠버네티스 2020.10.07

나머지 80%의 선택은? 현실적인 클라우드 여정

IBM 퍼블릭 클라우드 총괄 책임자인 Harish Grama를 통해, 워크로드의 전환, 관리 및 실행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와 함께 가트너 피어 인사이트를 통해 고객 최고의 피드백을 받은 IBM 퍼블릭 클라우드의 경쟁력에 대해 확인해보세요. <16분>

개방형 엔터프라이즈급 레드햇 2020.09.22

“멀티 클라우드와 모던 앱을 위한 새로운 비전” VMware Cloud Foundation & VMware Tanzu - IDG Summary

엔터프라이즈 워크로드가 빠르게 클라우드로 자리를 옮기고 있다. 이 과정에서 많은 기업이 가시성과 투명성 문제를 호소한다. 멀티 클라우드라는 큰 틀 안에서 레거시 이전과 애플리케이션 현대화를 추진하다 보니 복잡성의 늪에 빠지고 있다. 클라우드 기술의 궁극적 가치는 컴퓨팅 환경이 아니라 비즈니스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인데, 복잡성이 높아지면 오히려 IT 인프라와 플랫폼 관리에 더 많은 시간을 써야 하는 딜레마에 빠질 수 있다. 이런 시장의 고민에 VMware가 답을 내놓았다. VMware Cloud Foundation과 VMware Tanzu 조합으로 IaaS, PaaS 전반에 걸쳐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 현대화를 추진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주요 내용 -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인프라와 플랫폼의 조건 - VM과 컨테이너를 한 통에 담기 - 모든 것을 제공하는 턴키 방식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솔루션 - 멀티 클라우드 운영을 단순화하는 방법 - 국내 엔터프라이즈 요구에 유연하게 대응

멀티클라우드 현대화 컨테이너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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