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버네티스는 컨테이너화된 애플리케이션을 대규모로 배치하기 위한 표준적인 방법으로 확고하게 자리를 잡았다. 쿠버네티스가 복잡하게 얽힌 컨테이너 배포를 간소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쿠버네티스 자체를 간소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툴은 무엇일 ...
‘쿠버네티스(Kubernetes)’가 거침없이 질주하고 있다. 쿠버네티스는 컨테이너 일정 관리부터 컨테이너 간 서비스 검색, 시스템의 부하 분산, 롤링 업데이트/롤백, 고가용성 등을 지원하는 오케스트레이션 툴이다. 컨테이너 원천 기술을 가진 도커의 ‘ ...
데브옵스는 현재 의심할 여지가 없는 대세가 됐다. 2018년 동안 데브옵스에서 많은 발전이 이뤄진 만큼 2019년도 흥미로운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데브옵스를 대략적으로 정의하면, 최대한 신속한 소프트웨어 출시를 목표로 자동화 툴의 지원과 ...
2018.12.31
모든 혁신에는 항상 새로운 문제가 뒤따른다. 컨테이너는 편리하고 이식 가능한 폼 팩터로 애플리케이션을 패키징해 실행할 수 있게 해주지만 대규모로 컨테이너를 관리하는 일은 좋게 말해 … 무척 까다롭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 ...
이제 운영체제는 더 이상 중요하지 않다. 이는 개발자나 클라우드에 있어 리눅스가 더 이상 중요하지 않다는 의미이다. 일어나지 않은 일이 그 증거다. 우분투를 운영하는 캐노니컬은 IBM으로부터 340억 달러의 인수 제안을 받지 않았다. 매각에 관심이 ...
IBM이 레드햇 인수를 발표한 지 불과 2주가 지났다. 아직 애널리스트들은 이 주목할 만한 인수가 레드햇의 미래에 미칠 영향을 전망하느라 분주하다. 필자는 아미도(Amido)의 대표 컨설턴트이자 데브옵스 책임자인 리처드 슬레이터를 만나 레드햇의 ...
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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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햇은 리눅스로 가장 유명하지만 클라우드, 오픈시프트, 미들웨어로도 널리 알려졌다. 이중 오픈시프트는 고객사가 디지털 혁신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애플리케이션 배포를 신속히 하도록 지원하는 컨테이너 플랫폼이다. 오픈시프트는 쿠버네티스를 제공하기 위해 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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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메탈은 80, 90년대 데이터센터를 제패했다. 메인프레임과 미니컴퓨터는 UNIX상에서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는 베어메탈 서버에 자리를 내주고 사라졌고, 이들로 구동되기 시작했다. 헤비 메탈이 90년대 이후 그런지 록의 그림자에 가려진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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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쿠버네티스 아키텍처와 기능에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여기에 더해 오픈소스 커뮤니티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혁신에 대한 논의, 그리고 이 혁신이 어떻게 레드햇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플랫폼으로 이어지는지에 대해 질의 응답식으로 알아보 ...
IBM은 오픈소스 업계의 거인 레드햇을 340억 달러에 인수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분야에서 세계 선도 업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레드햇이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들이 선택하는 운영체제 중 하나가 될 수 있다는 잠재력을 보고 투자한 ...
2018.10.30
수모 로직(Sumo Logic)이 자사 1,600여 고객의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보고서에 따르면, - 멀티클라우드 도입과 배치가 2배로 증가했다. AWS가 앞서고 있지만,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와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
2018.10.05
쿠버네티스가 MySQL, 몽고DB(MongoDB)와 같은 스테이트풀(stateful) 애플리케이션과 맞지 않는다는 오해는 생각보다 오래 지속됐다. 이 오해가 발생한 이유는 초기 커뮤니티 내부적으로 스테이트리스(stateless) 애플리케이션에 집중한 ...
구글의 새로운 클라우드 서비스 플랫폼에 포함된 쿠버네티스 서비스는 클라우드는 물론 온프레미스 서버에서도 동작한다. 그리고 거의 차이가 없다. 구글의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충격을 받은 것 중 하나는 모든 고객에게 순수한 클라우드만을 가정하고, 온프레 ...
작년 이스티오(Istio) 서비스 메시 기술에 대한 관심과 움직임은 확실히 흥미로웠다. 사실 이스티오의 버전은 아직 0.8인데, KubeCon/CloudNativeCon 이벤트에서 계속 뜨거운 화두가 됐다. 이유가 무엇일까? 이스티오의 인기 이유 ...
필자가 CTO로 있는 회사 서클CI(CircleCI)는 비난 없는 사후 분석, 즉 프로젝트에 대해 논의할 때 감정을 걷어내면 진정한 배움의 경험을 얻게 된다는 신념을 충실히 따르는 기업이다.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로 마이그레이션한 이후 서클CI는 잘 ...
2018.04.10
  1. “쿠버네티스 길들이기” 전방위 쿠버네티스 배치 간소화 프로젝트 19선

  2. 2019.01.18
  3. 쿠버네티스는 컨테이너화된 애플리케이션을 대규모로 배치하기 위한 표준적인 방법으로 확고하게 자리를 잡았다. 쿠버네티스가 복잡하게 얽힌 컨테이너 배포를 간소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쿠버네티스 자체를 간소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툴은 무엇일...

  4. "컨테이너 관리의 정석" 쿠버네티스의 이해와 활용 - IDG DeepDive

  5. 2019.01.16
  6. ‘쿠버네티스(Kubernetes)’가 거침없이 질주하고 있다. 쿠버네티스는 컨테이너 일정 관리부터 컨테이너 간 서비스 검색, 시스템의 부하 분산, 롤링 업데이트/롤백, 고가용성 등을 지원하는 오케스트레이션 툴이다. 컨테이너 원천 기술을 가진 도커의 ‘...

  7. "사망인가 장수인가" 2019년 데브옵스 예측

  8. 2018.12.31
  9. 데브옵스는 현재 의심할 여지가 없는 대세가 됐다. 2018년 동안 데브옵스에서 많은 발전이 이뤄진 만큼 2019년도 흥미로운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데브옵스를 대략적으로 정의하면, 최대한 신속한 소프트웨어 출시를 목표로 자동화 툴의 지원과...

  10. 쿠버네티스를 시작하는 방법

  11. 2018.12.14
  12. 모든 혁신에는 항상 새로운 문제가 뒤따른다. 컨테이너는 편리하고 이식 가능한 폼 팩터로 애플리케이션을 패키징해 실행할 수 있게 해주지만 대규모로 컨테이너를 관리하는 일은 좋게 말해 … 무척 까다롭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

  13. 글로벌 칼럼 | 쏘리! 리눅스, 이제 주인공은 ‘쿠버네티스’

  14. 2018.12.04
  15. 이제 운영체제는 더 이상 중요하지 않다. 이는 개발자나 클라우드에 있어 리눅스가 더 이상 중요하지 않다는 의미이다. 일어나지 않은 일이 그 증거다. 우분투를 운영하는 캐노니컬은 IBM으로부터 340억 달러의 인수 제안을 받지 않았다. 매각에 관심이...

  16. IDG 블로그 | 레드햇의 미래, 얻는 것과 치러야 할 대가

  17. 2018.11.13
  18. IBM이 레드햇 인수를 발표한 지 불과 2주가 지났다. 아직 애널리스트들은 이 주목할 만한 인수가 레드햇의 미래에 미칠 영향을 전망하느라 분주하다. 필자는 아미도(Amido)의 대표 컨설턴트이자 데브옵스 책임자인 리처드 슬레이터를 만나 레드햇의 ...

  19. ‘더 풍요로운 쿠버네티스 생태계의 미래’ 오픈시프트 4.0 이후를 말한다

  20. 2018.11.01
  21. 레드햇은 리눅스로 가장 유명하지만 클라우드, 오픈시프트, 미들웨어로도 널리 알려졌다. 이중 오픈시프트는 고객사가 디지털 혁신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애플리케이션 배포를 신속히 하도록 지원하는 컨테이너 플랫폼이다. 오픈시프트는 쿠버네티스를 제공하기 위해 처...

  22. 오픈시프트가 지원하는 베어메탈과 쿠버네티스 환경

  23. 2018.11.01
  24. 베어메탈은 80, 90년대 데이터센터를 제패했다. 메인프레임과 미니컴퓨터는 UNIX상에서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는 베어메탈 서버에 자리를 내주고 사라졌고, 이들로 구동되기 시작했다. 헤비 메탈이 90년대 이후 그런지 록의 그림자에 가려진 것...

  25. “오픈소스 세계의 혁신을 이끌” 쿠버네티스의 차세대 플랫폼에 대한 5가지 답

  26. 2018.10.30
  27.   최근 쿠버네티스 아키텍처와 기능에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여기에 더해 오픈소스 커뮤니티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혁신에 대한 논의, 그리고 이 혁신이 어떻게 레드햇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플랫폼으로 이어지는지에 대해 질의 응답식으로 알아보...

  28. IBM, 레드햇 인수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최강자 노린다

  29. 2018.10.30
  30. IBM은 오픈소스 업계의 거인 레드햇을 340억 달러에 인수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분야에서 세계 선도 업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레드햇이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들이 선택하는 운영체제 중 하나가 될 수 있다는 잠재력을 보고 투자한 ...

  31. IDG 블로그 | 현재 데이터가 보여주는 2019년의 클라우드

  32. 2018.10.05
  33. 수모 로직(Sumo Logic)이 자사 1,600여 고객의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보고서에 따르면, - 멀티클라우드 도입과 배치가 2배로 증가했다. AWS가 앞서고 있지만,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와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

  34. 쿠버네티스, 스테이트풀 애플리케이션에서도 초강세…스토리지 지원에 오퍼레이터까지 가세

  35. 2018.07.30
  36. 쿠버네티스가 MySQL, 몽고DB(MongoDB)와 같은 스테이트풀(stateful) 애플리케이션과 맞지 않는다는 오해는 생각보다 오래 지속됐다. 이 오해가 발생한 이유는 초기 커뮤니티 내부적으로 스테이트리스(stateless) 애플리케이션에 집중한 ...

  37. 구글, 마침내 “온프레미스에 눈길”…쿠버네티스 엔진 포함한 서비스 스위트 발표

  38. 2018.07.27
  39. 구글의 새로운 클라우드 서비스 플랫폼에 포함된 쿠버네티스 서비스는 클라우드는 물론 온프레미스 서버에서도 동작한다. 그리고 거의 차이가 없다. 구글의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충격을 받은 것 중 하나는 모든 고객에게 순수한 클라우드만을 가정하고, 온프레...

  40. 마이크로서비스를 위한 서비스 메시 기술 ‘이스티오’가 뜨는 이유

  41. 2018.05.25
  42. 작년 이스티오(Istio) 서비스 메시 기술에 대한 관심과 움직임은 확실히 흥미로웠다. 사실 이스티오의 버전은 아직 0.8인데, KubeCon/CloudNativeCon 이벤트에서 계속 뜨거운 화두가 됐다. 이유가 무엇일까? 이스티오의 인기 이유...

  43. 글로벌 칼럼 |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로 전환하면서 저지르는 3가지 실수

  44. 2018.04.10
  45. 필자가 CTO로 있는 회사 서클CI(CircleCI)는 비난 없는 사후 분석, 즉 프로젝트에 대해 논의할 때 감정을 걷어내면 진정한 배움의 경험을 얻게 된다는 신념을 충실히 따르는 기업이다.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로 마이그레이션한 이후 서클CI는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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