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는 스스로 세 클라우드 회사라고 지칭하기 시작했다. 엑스박스 게이밍 클라우드, 마이크로소프트 365 업무 생산성 서비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애저가 바로 그 세 클라우드이다. 아마존 웹 서비스(AWS)에 이은 업계 2위의 애저는 초거대 규 ...
쿠버네티스는 보안이나 인프라용으로는 너무 과하게 사용하지만, 자동화용으로는 너무 적게 사용한다. 정말 필요한 사람들이 그 잠재력을 제대로 알지 못한다. 한참 전에 필자는 쿠버네티스가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전쟁의 승자라고 선언한 바 있다. 물론 필자 ...
2019.05.03
도커는 안전한 쿠버네티스 스택을 통합한 도커 엔터프라이즈 3.0을 베타 버전으로 발표했다. 또한 도커 엔터프라이즈의 매니지스 서비스 옵션도 공개했다. 도커 엔터프라이즈는 컨테이너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고 실행하고 공유하는 엔드 투 엔드 플랫폼으로 ...
이제 이리니(Eirini)를 IBM의 테크 프리뷰 형식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리는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인 클라우드 파운드리(Cloud Foundry)에 쿠버네티스 컨테이너 관리 플랫폼을 통합하는 오픈소스 프로젝트이다.   클라우드 ...
클라우드 사업이 아직 한자릿수 점유율을 넘지 못하고 있는 구글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을 강화하기 위해 레노버, 인텔과 맺은 새로운 협력관계를 소개했다. 두 업체와의 협력관계는 모두 구글의 쿠버네티스 컨테이너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
2019.04.11
구글 클라우드 런은 스테이트리스 컨테이너를 매니지드 컴퓨트 서비스나 구글 쿠버네티스 엔진에 배치할 수 있도록 해준다. 구글이 클라우드 런(Cloud Run) 서비스를 추가하며 서버리스 컴퓨트 옵션을 확장했다. 클라우드 런은 매니지드 컴퓨트 서비스의 ...
2019.04.10
클라우드 아키텍처는 계속 변화하고 있다. 클라우드로의 마이그레이션을 완료한 기업도 예외는 아니다. 기업 역시 더욱 빠르게 서비스를 배포하고 전문 기술자 없이도 방대한 데이터를 손쉽게 관리해야 한다는 요구에 직면한 상태다. 컨테이너와  ...
2019.04.05
쿠버네티스 같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은 클라우드 록인을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이 쿠버네티스를 활용한 새로운 오픈소스 프로젝트 텍톤(Tekton)이 주목받고 있다. 텍톤은 CI/CD 시스템을 빠르게 만들 수 있는 쿠버네티스 네이티브 프레임워크다. 쿠 ...
2019.03.22
성능부터 확장성, 이식성을 추구하는 기업의 전투 구호는 “우리는 컨테이너를 사용한다”이다. 물론 일부는 실제로 그렇게 되기도 하지만, 한계도 있다. 컨테이너가 실제로 기업에 가져다주는 가치와 그렇지 않은 것을 살펴보자. &n ...
짐 컴포트는 IBM 클라우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적절한 인물이다. IBM GTS 클라우드 서비스를 총괄하기 때문만은 아니다. 그는 2013년 소프트레이어(SoftLayer) 인수를 주도했고, 이후 소프트레이어의 데이터센터 13곳을 앞세워 퍼블릭 클라 ...
레드햇(www.redhat.com)은 개발팀의 원활한 협업을 지원하는 쿠버네티스 네이티브이자, 브라우저에 기반한 개발 환경인 레드햇 코드레디 워크스페이스(CodeReady Workspaces)를 공식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오픈소스 이클...
2019.02.15
IBM이 '왓슨(Watson)' 브랜드의 머신 인텔리전스 서비스 중 2종류를 퍼블릭 클라우드와 프라이빗 클라우드에서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사용할 수 있는 독립형(standalone) 애플리케이션으로 내놓는다. IBM은 이들 로컬 왓슨 서 ...
2019.02.14
멀티클라우드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기업은 새로운 과제를 안게 됐다. 날로 복잡해지는 클라우드 환경을 일관성 있게 관리하고, 클라우드 간의 이동성과 연결성을 구현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런 과제의 중심에 있는 것은 멀티클라우드 확산의 일등 공신인 컨테이너와 ...
2019.02.12
쿠버네티스, 레거시 애플리케이션 통합, 에지 컴퓨팅 기술을 비롯해 시스코가 2019년 클라우드 컴퓨팅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기술을 예고했다. 시스코는 2018년 아마존 웹 서비스(AWS)와의 협약으로부터 가능한 모든 지원을 끌어내며 클라우드 사업을 ...
‘쿠버네티스(Kubenetes)’가 거침없이 질주하고 있다. 쿠버네티스는 컨테이너 일정 관리부터 컨테이너 간 서비스 검색, 시스템의 부하 분산, 업데이트와 롤백, 고가용성 등을 지원하는 오케스트레이션 툴이다. 구글이 15년간 자사 ...
2019.01.25
  1. 새로운 애저 서비스의 핵심은 쿠버네티스와 코스모스 DB

  2. 2019.05.10
  3. 마이크로소프트는 스스로 세 클라우드 회사라고 지칭하기 시작했다. 엑스박스 게이밍 클라우드, 마이크로소프트 365 업무 생산성 서비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애저가 바로 그 세 클라우드이다. 아마존 웹 서비스(AWS)에 이은 업계 2위의 애저는 초거대 규...

  4. IDG 블로그 | 쿠버네티스로 클라우드 복잡성 줄이는 방법

  5. 2019.05.03
  6. 쿠버네티스는 보안이나 인프라용으로는 너무 과하게 사용하지만, 자동화용으로는 너무 적게 사용한다. 정말 필요한 사람들이 그 잠재력을 제대로 알지 못한다. 한참 전에 필자는 쿠버네티스가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전쟁의 승자라고 선언한 바 있다. 물론 필자...

  7. 도커 엔터프라이즈 3.0, 안전한 쿠버네티스 스택 통합

  8. 2019.05.02
  9. 도커는 안전한 쿠버네티스 스택을 통합한 도커 엔터프라이즈 3.0을 베타 버전으로 발표했다. 또한 도커 엔터프라이즈의 매니지스 서비스 옵션도 공개했다. 도커 엔터프라이즈는 컨테이너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고 실행하고 공유하는 엔드 투 엔드 플랫폼으로...

  10. “클라우드 파운드리에 쿠버네티스 통합” 이리니 프로젝트 테크 프리뷰

  11. 2019.04.12
  12. 이제 이리니(Eirini)를 IBM의 테크 프리뷰 형식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리는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인 클라우드 파운드리(Cloud Foundry)에 쿠버네티스 컨테이너 관리 플랫폼을 통합하는 오픈소스 프로젝트이다.   클라우드...

  13. 구글, 안토스로 하이브리드 전략 강화…인텔•HPE•레노버와 협력

  14. 2019.04.11
  15. 클라우드 사업이 아직 한자릿수 점유율을 넘지 못하고 있는 구글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을 강화하기 위해 레노버, 인텔과 맺은 새로운 협력관계를 소개했다. 두 업체와의 협력관계는 모두 구글의 쿠버네티스 컨테이너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

  16. 구글 클라우드 런, "컨테이너의 이식성과 서버리스의 속도 결합"

  17. 2019.04.10
  18. 구글 클라우드 런은 스테이트리스 컨테이너를 매니지드 컴퓨트 서비스나 구글 쿠버네티스 엔진에 배치할 수 있도록 해준다. 구글이 클라우드 런(Cloud Run) 서비스를 추가하며 서버리스 컴퓨트 옵션을 확장했다. 클라우드 런은 매니지드 컴퓨트 서비스의 ...

  19. “클라우드도 진화한다” 컨테이너 기반 플랫폼으로 혁신해야 하는 이유 - IDG Summary

  20. 2019.04.05
  21. 클라우드 아키텍처는 계속 변화하고 있다. 클라우드로의 마이그레이션을 완료한 기업도 예외는 아니다. 기업 역시 더욱 빠르게 서비스를 배포하고 전문 기술자 없이도 방대한 데이터를 손쉽게 관리해야 한다는 요구에 직면한 상태다. 컨테이너와 ...

  22. 새 쿠버네티스 프로젝트 '텍톤'··· CI/CD용 '네이티브' 빌딩 블록

  23. 2019.03.22
  24. 쿠버네티스 같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은 클라우드 록인을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이 쿠버네티스를 활용한 새로운 오픈소스 프로젝트 텍톤(Tekton)이 주목받고 있다. 텍톤은 CI/CD 시스템을 빠르게 만들 수 있는 쿠버네티스 네이티브 프레임워크다. 쿠...

  25. IDG 블로그 | 잘 알려지지 않은 컨테이너의 장점과 단점

  26. 2019.02.26
  27. 성능부터 확장성, 이식성을 추구하는 기업의 전투 구호는 “우리는 컨테이너를 사용한다”이다. 물론 일부는 실제로 그렇게 되기도 하지만, 한계도 있다. 컨테이너가 실제로 기업에 가져다주는 가치와 그렇지 않은 것을 살펴보자. &n...

  28. 인터뷰 | IBM 클라우드 총괄 임원이 말하는 '쿠버네티스'의 의미

  29. 2019.02.19
  30. 짐 컴포트는 IBM 클라우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적절한 인물이다. IBM GTS 클라우드 서비스를 총괄하기 때문만은 아니다. 그는 2013년 소프트레이어(SoftLayer) 인수를 주도했고, 이후 소프트레이어의 데이터센터 13곳을 앞세워 퍼블릭 클라...

  31. 레드햇, ‘레드햇 코드레디 워크스페이스 출시...‘쿠버네티스 네이티브 통합 개발 환경’ 공개

  32. 2019.02.15
  33. 레드햇(www.redhat.com)은 개발팀의 원활한 협업을 지원하는 쿠버네티스 네이티브이자, 브라우저에 기반한 개발 환경인 레드햇 코드레디 워크스페이스(CodeReady Workspaces)를 공식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오픈소스 이클...

  34. 레드햇 인수 후 IBM의 첫 행보 "쿠버네티스 기반 독립형 왓슨 앱"

  35. 2019.02.14
  36. IBM이 '왓슨(Watson)' 브랜드의 머신 인텔리전스 서비스 중 2종류를 퍼블릭 클라우드와 프라이빗 클라우드에서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사용할 수 있는 독립형(standalone) 애플리케이션으로 내놓는다. IBM은 이들 로컬 왓슨 서...

  37.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완성하는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전략 - IDG Summary

  38. 2019.02.12
  39. 멀티클라우드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기업은 새로운 과제를 안게 됐다. 날로 복잡해지는 클라우드 환경을 일관성 있게 관리하고, 클라우드 간의 이동성과 연결성을 구현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런 과제의 중심에 있는 것은 멀티클라우드 확산의 일등 공신인 컨테이너와...

  40. 시스코 클라우드 담당 임원이 예상한 2019년 클라우드의 향방

  41. 2019.02.01
  42. 쿠버네티스, 레거시 애플리케이션 통합, 에지 컴퓨팅 기술을 비롯해 시스코가 2019년 클라우드 컴퓨팅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기술을 예고했다. 시스코는 2018년 아마존 웹 서비스(AWS)와의 협약으로부터 가능한 모든 지원을 끌어내며 클라우드 사업을...

  43. 토픽 브리핑 | 쿠버네티스, 컨테이너 시대의 '성깔 있는' 키잡이

  44. 2019.01.25
  45. ‘쿠버네티스(Kubenetes)’가 거침없이 질주하고 있다. 쿠버네티스는 컨테이너 일정 관리부터 컨테이너 간 서비스 검색, 시스템의 부하 분산, 업데이트와 롤백, 고가용성 등을 지원하는 오케스트레이션 툴이다. 구글이 15년간 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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