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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버네티스

"쿠버네티스 보급률 증가, 서버리스는 소폭 하락"…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 재단 연구

쿠버네티스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시스템은 개발자 사이에서 전기를 맞았다. 그러나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 재단(CNCF)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서버리스 아키텍처의 보급은 오히려 줄어들었다. 12월 20일 공개된 클라우드 네이티브 개발 현황(The State of Cloud Native Development) 조사는 2020년 11월부터 2021년 2월까지 조사업체 슬래시데이터(SlashData)가 155개국 1만 9,000여 명의 개발자를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조사 대상 중 3,800명 이상의 참가자가 백엔드 서비스와 사용 기술 개발 관련 질문에 응답했다.  이 연구는 2021년 1분기 쿠버네티스를 사용하는 개발자가 560만 명으로 1년 전인 2020년 1분기 390만 명보다 67% 증가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쿠버네티스는 모든 백엔드 개발자의 31%가 사용하고 있었고, 이 수치는 1년 동안 4% 증가했다. 엣지 개발자 사이에서의 쿠버네티스 사용률은 11% 늘어난 63%로 조사됐다. 엣지 기술은 조사 대상인 기술 부문 가운데 가장 높은 보급률을 기록했다.   그러나 서버리스 아키텍처에 종사하는 개발자 비율은 27%에서 24%로 소폭 하락했다. 서버리스 컴퓨팅은 AWS 람다 같은 서비스를 통해 연산 주기를 동적으로 배치하는 기술이다. 서버리스 컴퓨팅의 최신 경향이 ‘약세’로 나타난 이유는 특정 업체에 종속되는 것을 우려하는 현상, 그리고 서버리스 솔루션의 유연성 부족으로 관측됐다. 구글 클라우드 런의 지지율이 높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AWS 람다가 서버리스 개발자 53%가 사용하는 서비스로 나타났다. 지역적으로는 북미, 동유럽, 중동, 아프리카 백엔드 개발자 사이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 사용이 줄었다는 점이 특징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클라우드 네이티브 개발자는 30만 명 가량 늘어난 680만 명이었고,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도구 사용 개발자가 460만 명, 서버리스 플랫폼 사용자가 400만 명, 둘 다를 사용하는 개발자가 180...

서버리스 쿠버네티스 컨테이너 2021.12.23

쿠버네티스 SW 공급망 보안을 강화하는 방법

현대 소프트웨어 개발 방식의 확산으로 소프트웨어 공급망을 보호하는 것이 예전보다 훨씬 더 중요해졌다. 코드는 오픈소스 라이브러리에 종속성이 있고 오픈소스 라이브러리는 다른 라이브러리에 종속성이 있고, 이런 식으로 계속 이어진다. 자신이 개발하지 않았고 컴파일하지 않았으며 대부분의 경우 출처도 알 수 없는 코드가 사슬처럼 엮여 있다.   이 코드 중에는 거의 모든 곳에 사용되는 코드도 있다. 업계를 발칵 뒤집어 놓은 로그포셸(Log4Shell) 익스플로잇은 흔히 사용되는 자바 로깅 구성요소인 로그포제이(log4j)에 있는 오래된 버그를 기반으로 한다. 결국 지금 업계는 거인의 어깨 위가 아니라, 소수의 애플리케이션 및 구성요소 유지관리자의 어깨 위에 올라가 있다. 전 세계 인프라가 이들이 한가한 시간에 선의로 하는 일에 의존해 굴러간다.   분산 개발로 위험 가중 유지관리자의 일을 깎아내리는 것이 아니다. 이들은 현대 소프트웨어 공급망의 필수적인 요소다. 소소한 모듈부터 전체 컨테이너 기반 플랫폼까지 모든 것을 제공한다. 이렇게 중요한 코드를 만들지만 그에 상응하는 인정도, 보상도 받지 못한다. 안타깝게도 지금까지 악의적 행위자가 유지관리 코드를 넘겨받아 악성코드를 추가한 사례가 여러 번 있었다. 오래 신뢰를 받아온 코드이므로, 설치할 가능성이 높다고 공격자가 판단했기 때문이다. 코드가 그룹 작업의 결과물이 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으므로 이와 같은 공격은 앞으로 더 늘어날 것이다. 이제 우리 스스로와 애플리케이션을 보호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무엇보다 소프트웨어 공급망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것, 그리고 코드가 서로 격리된 채 개발되던 시절이 오래전에 끝났다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오픈소스와 서드파티 라이브러리는 현재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과정에서 필수적이며 그 중요성은 갈수록 더 커질 것이다. 소프트웨어 공급망을 보호하기 위해 취할 수 있는 조치는 무엇일까? 코드에서 라이브러리 스캔하기, 정적 및 동적 분석 사용하기, 코드에 디지털 서명 ...

쿠버네티스 보안 2021.12.21

글로벌 칼럼 | 구글이 따분해졌다

구글은 언제나 클라우드 컴퓨팅을 상당히 다르게 서비스하곤 했다. 프로펠러 머리의 엔지니어로 가득 찬 구글 클라우드는 때로는 자신들처럼 기술광을 위한 서비스를 구축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했다. 구글 클라우드의 초기 고객인 스냅과 스포티파이는 훌륭한 회사이지만, 연금을 모으려고 한 해 만 더 일하려는 오라클 DBA로는 운영하기 힘든 곳이었다. 2017년까지만 해도 필자는 구글이 이런 첨단 기술 기업 고객을 자사의 이점으로 삼아서 전통적인 기업들도 “마치 구글처럼 운영”하도록 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4년이 지난 지금, 구글 클라우드는 “두렵고 멋진 것”과 “아주 따분한 것” 사이의 편안한 중간 지대를 찾은 것 같다. Protocol.com은 구글 넥스트 행사의 발표 내용을 설명하면서 “차세대 킬러 클라우드 서비스를 원한다면, 이번 행사는 아닌 것 같다. 구글이 실제로 출시를 준비하고 있는 기대작이라는 관점에서 이번은 가벼운 행사였다”라고 평가했다. 구글이 아무것도 발표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오히려 그 반대다. 이번 구글 넥스트 행사의 진정한 의미는 구글이 마침내 따분한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회사의 중요성을 이해한 것처럼 보인다는 것이다. 요즈음 클라우드에 관한 이야기는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누가 가장 잘 통합하느냐에 관한 것이다. 클라우드는 훨씬 더 따분해지면서 훨씬 더 흥미로워졌다.   멋진 것을 따분하게 만들기 첫째, 기업이 “마치 구글처럼 운영”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구글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는지 알아야 한다. 쿠버네티스를 생각해 보자. 최근 쿠버네티스 다큐멘터리에서 보여준 것처럼, “구글은 클라우드 분야에서 장기적인 승자가 되기 위해 대담한 시도를 했다.” 시장 점유율에서 알 수 있듯이 구글은 ‘오늘’의 클라우드 시장에서는 승자가 아니다. 하지만 IT 투자의 6% 정도를 차지하는 ‘오늘’의 클라우드 시장이 아주 중요하지는 않다. 쿠버네티스를 오픈소스로 공개하고 활력 넘치는 커뮤니티 형성을 촉진하면서 구글은 스스로 빅3...

구글 넥스트 통합 2021.10.22

구글 클라우드, 온프레미스와 엣지 확장 노린 디스트리뷰티드 클라우드 발표

구글 클라우드가 자사 서비스의 영역을 기업 자체 데이터센터와 엣지로 확장하는 새로운 서비스 디스트리뷰티드 클라우드(Distributed Cloud)를 발표했다. 데이터 주권이나 지연, 로컬 데이터 처리 등의 특별한 요구사항이 있는 고객을 주요 대상으로 한 서비스이다.   이번에 새로 발표된 옵션 두 가지는 구글 디스트리뷰티드 클라우드 엣지(Google Distributed Cloud Edge)와 구글 디스트리뷰티드 클라우드 호스티드(Google Distributed Cloud Hosted)이다. 두 서비스는 구글 클라우드의 안토스 제품군을 기반으로 하며, 쿠버네티스 워크로드를 다양한 환경에 걸쳐 배치하고 관리할 수 있다. 구글 클라우드 오픈 인프라 담당 총괄 책임자인 사친 굽타는 지난 주 언론 행사에서 “구글 디스트리뷰티드 클라우드는 구글의 역량을 고객 데이터센터로 확장하기 위해 만든 완전한 매니지드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제품군이다”라고 강조했다. 하드웨어는 시스코, 델, HPE, 넷앱 등의 출시 파트너가 공급하며, 소프트웨어는 쿠버네티스를 기반으로 한다. 오픈소스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툴의 사실상 표준인 쿠버네티스는 2014년 구글에서 탄생했다.   구글 디스트리뷰티드 클라우드를 통해 구글은 기업 고객이 워크로드를 실행하고 관리하는 환경과 방법에 관해 경쟁업체인 AWS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에 버금가는 추가 선택지를 갖추었다. CCS 인사이트의 애널리스트 닉 맥콰이어는 “이번 발표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아크와 AWS 아웃포스트에 대한 확실한 대응이다”라고 평가했다. 디스트리뷰티드 클라우드 엣지는 다양한 환경을 포괄적으로 지원한다. 구글이 보유한 140곳 이상의 엣지 인프라, 협력 통신사 운영 환경, 기업 자체 데이터센터나 코로케이션 시설, 공장과 같은 엣지 환경까지 모든 환경에 걸쳐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수 있다. 또한 구글의 다양한 데이터 처리 및 분석 역량을 데이터가 생산되고 소비되는 곳에서 이용할 수 있다. 새로운 서비...

구글 엣지 안토스 2021.10.14

리눅스 재단, 비전문가∙초급자용 쿠버네티스 공인 자격증 개설 예고

리눅스 재단과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 재단이 네 번째 쿠버네티스 공인 자격 시험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초급 공인 자격증에 대한 엄청난 수요를 반영해 내린 결정이다.   쿠버네티스 및 클라우드 네이티브 어소시에이트(KCNA) 자격증 시험은 올해 말 베타 테스트를 거쳐 초급 개발자, 또는 기술 마케팅 전문가나 제품 관리자처럼 개발 관련 직업 종사자가 아니지만 오픈소스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기술에 관심이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새 자격 시험은 CNCF와 리눅스 재단이 실시하는 기존의 공인 쿠버네티스 애플리케이션 개발자(Certified Kubernetes Application Developer, CKAD), 공인 쿠버네티스 관리자(Certified Kubernetes Administrator, CKA)와 공인 쿠버네티스 보안 전문가(Certified Kubernetes Security Specialist, CKS)에 추가되나 전문 지식을 활용할 숙련된 경험자를 대상으로 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자격 시험은 컨테이너부터 팟, 노드, 클러스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쿠버네티스 용어와 기본 구조, 명령어를 활용한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 배포와 제반 지식을 묻는 여러 종류의 테스트로 구성될 예정이다. 보안적 고려 사항을 포함해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반적인 이해도 필요하다. 리눅스 재단의 교육 및 인증 담당자 클라이드 시퍼새드는 KCNA 자격증은 클라우드 기술을 다루는 직업을 고려하는 사용자에게 명확한 진입로를 제공하고, 클라우드 관리, 엔지니어링,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보안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력을 시작할 수 있는 첫 번째 단계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쿠버네티스 리눅스재단 교육 2021.10.14

“IT 혁신의 목적지, 비즈니스 혁신의 출발점” 애플리케이션 현대화의 4대 요소와 실행 전략 - IDG Tech Dossier

비즈니스 혁신을 뒷받침해야 하는 기업의 IT 환경은 개발부터 인프라, 심지어 조직 문화까지 전방위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변화의 핵심은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더욱 신속하게 진행하고 업데이트 빈도를 늘리는 동시에 품질을 높이고 비즈니스 요구에 더욱 민첩하게 대응하는 것, 즉 애플리케이션 현대화이다. 애플리케이션 현대화의 4가지 핵심 요소인 컨테이너와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클라우드 네이티브와 마이크로 서비스 아키텍처, 데브옵스과 CI/CD, 서버리스 컴퓨팅의 개념과 기본 구성 및 방법론을 살펴보고, 레드햇이 제안하는 구축 방안과 핵심 솔루션을 소개한다. 주요 내용 - 애플리케이션 현대화 기반 다지기 - 클라우드만큼의 민첩성과 효율성 구현하기 - 개발과 운영의 융합으로 지연없는 앱 개발 - 극한의 자원 최적화 구현하기 - 준비된 애플리케이션 현대화 솔루션 레드햇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쿠버네티스 클라우드 2021.09.15

쿠버네티스 보안 강화를 위한 NSA/CISA 가이드 분석

쿠버네티스는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을 위한 사실상의 표준이다. 기업의 88%가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에 쿠버네티스를 사용하고, 그중 74%가 프로덕션 환경에 사용한다는 조사 결과도 있다. 그러나 보안은 여전히 중대한 우려 사항으로, 기업의 94%가 지난 12개월 사이 쿠버네티스 환경에서 한 번 이상 보안 사고를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    조직이 안전하게 쿠버네티스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쿠버네티스를 도입할 때 업계 베스트 프랙티스와 가이드를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 미국 국가안전국(NSA)과 사이버 보안 인프라 보안국(CISA)이 최근 발행한 쿠버네티스 강화 가이드(Kubernetes Hardening Guidance)는 좋은 참고 자료다.  그 외에 쿠버네티스를 위한 유용한 보안 가이드와 서적으로는 인터넷 보안 센터(CIS) 쿠버네티스 벤치마크, 미국 국방부 쿠버네티스 보안 기술 구현 가이드(STIG), 그리고 아쿠아 시큐리티(Aqua Security)의 리즈 라이스와 마이클 하우젠블라스가 쓴 쿠버네티스 보안(Kubernetes Security)이 있다.  쿠버네티스 보안 강화 가이드는 쿠버네티스 보안 위험의 일반적인 발생지를 세 가지로 분류한다. 공급망 위험, 악성 위협 행위자, 내부자 위협이다. 또한 위협 모델링, 쿠버네티스 포드 보안, 네트워크 분리 및 강화, 인증과 권한 부여, 로그 감사, 업그레이드, 애플리케이션 보안 베스트 프랙티스와 같은 중요 영역에 걸쳐 세부적인 내용을 제공한다.  가이드의 도입부에는 쿠버네티스의 핵심 아키텍처 구성요소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다. 중심에는 클러스터가 있고 제어 플레인, 노드, 노드에 위치하는 포드와 같은 클러스터의 핵심 구성요소가 포함된다. 쿠버네티스가 어떻게 기능하고 구성요소가 어떻게 상호작용하며, 궁극적으로 이를 어떻게 보호해야 하는지를 이해하려면 이와 같은 핵심 구성요소를 이해해야 한다.    제어 플레인(Control Plane)&nb...

쿠버네티스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2021.08.25

쿠버네티스 배포를 위한 10가지 고려 사항

컨테이너 개발을 통해 클라우드에서 이식성과 확장성을 독보적인 수준으로 확보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DevOps 개발 및 문화 프랙티스로 비즈니스 가치와 대응력을 향상시킬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본격적인 컨테이너 개발 프로젝트를 시작하기에 앞서 스스로 물어보아야 할 질문들이 몇 가지 있습니다. 어떤 운영 체제를 사용해야 하는가? 쿠버네티스 플랫폼을 구축해야 하는가, 구입해야 하는가? 새로운 방향으로의 전환이 조직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 것인가? 등이 바로 그것 입니다. 다음의 10가지 고려 사항을 확인하여 쿠버네티스 배포를 통해 현재 및 향후 엔터프라이즈 환경을 지원해 보세요. <2p> 주요 내용 - 컨테이너는 리눅스, 쿠버네티스 기반 - 기존 환경의 재구성과 DIY 방식 구현 - 클라우드 간 이식성 지원 -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쿠버네티스와 적합한 파트너

컨테이너 쿠버네티스 클라우드 2021.07.29

자동화된 엔터프라이즈 : 구성원 및 프로세스를 통합하는 자동화 플랫폼

환경의 복잡성 수준이나 현재 IT 현대화 단계에 관계없이 IT 운영 자동화 전략은 기존의 프로세스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자동화를 통해 시간 절약, 품질 향상, 직원 만족도 개선, 조직 전반의 비용 절감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Red Hat은 조직이 비즈니스 민첩성, 혁신, 가치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자동화 플랫폼 및 전문 지식을 제공합니다. 본 e-book에서는 자동화의 개념과 대상, 주요 이점과 함께 기업이 조직 전반에 자동화를 도입하는 데 필요한 전략과 주요 활용 분야를 알아보고, 자동화 배포에 필요한 모든 요소를 담고 있는 Red Hat Ansible Automation Platform과 주요 성공 사례를 소개합니다. <20p> 주요 내용 - 성공 = 구성원 + 프로세스 + 플랫폼 - 조직 전반에 자동화를 도입하기 위한 전략 수립 - 활용 사례 : 인프라, 네트웤, 보안, DevOps,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 자동화된 엔터프라이즈를 위한 적합한 기반 선택 - 우수 고객 성공 사례: 마이크로소프트, 지멘스, SBB

자동화 모범사례 컨테이너 2021.07.27

관리형 Kubernetes 플랫폼이 디지털 변혁을 앞당긴다 : 451 리서치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과 현대의 애자일 개발 방식은 불확실성과 싸우고 급변하는 시장 조건에 대응하기 위한 무기로 사용되면서 진행 중인 디지털 변혁을 지원하는 미래 지향적 인프라를 제공합니다. 관리형 서비스는 고객이 운영 복잡성과 종속성에서 벗어나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구현에 집중할 수 있게 해줍니다. 451 리서치는 컨테이너와 쿠버네티스, 그리고 관리형 서비스의 주요 트렌드와 비즈니스에 미치는 영향, 향후 전망의 핵심을 정리했습니다. <2p> 주요 내용 -    향후 2년간의 IT 워크로드 관리 목표 -    비즈니스에 미치는 영향 -    전망  

쿠버네티스 컨테이너 매니지드서비스 2021.07.15

컨테이너 및 쿠버네티스 보안에 대한 계층화된 접근 방식

컨테이너는 애플리케이션과 그 종속 요소를 단일 이미지로 패키징하여 개발에서 테스트, 프로덕션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컨테이너를 사용하면 물리 서버, VM(가상 머신), 프라이빗 클라우드 또는 퍼블릭 클라우드와 같은 다양한 배포 대상과 환경에 걸쳐 일관성을 쉽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쿠버네티스는 기업용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입니다. 많은 조직에서 컨테이너를 사용하여 필수 서비스를 실행하는 오늘날, 컨테이너의 보안 유지는 무엇보다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 문서에서는 컨테이너화된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핵심 보안 요소에 대해 설명합니다. <16p> 주요 내용 - 컨테이너와 쿠버네티스의 포괄적 보안: 계층 및 라이프사이클 - 애플리케이션 자체에 보안 구축 - 배포: 배포에 필요한 구성,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관리 - 실행 중인 애플리케이션 보호 - 강력한 에코시스템으로 폭넓은 보안 범위 제공  

컨테이너 쿠버네티스 보안 2021.07.15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축의 새로운 길을 연다” 구글 안토스 기반 마이그레이션 전략과 국내 사례 - IDG Summary

클라우드는 탁월한 유연성과 민첩성뿐만 아니라 인공지능이나 머신러닝 등 최첨단 기술의 요람 역할로도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많은 기업이 모험성 강한 전면적인 클라우드 도입보다는 온프레미스 환경과 클라우드를 함께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이다. 구글 안토스는 첨단 퍼블릭 클라우드의 쿠버네티스와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를 온프레미스 환경에서도 손쉽게 구현하고, 이렇게 구현된 두 환경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온전하게 통합할 수 있도록 해준다. 안토스의 주요 특징과 기술 요소, 마이그레이션 전략을 살펴보고, 국내 최초의 안토스 기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축 사례를 소개한다. 주요 내용 -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축의 과제 : 위험성, 기존 환경, 인력 - 진정한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통합 관리 솔루션 “구글 안토스” - 기존 환경 활용을 극대화하는 안토스 핵심 요소 - 국내 최초 안토스 사례 : 생산 제품 검증 자동화 시스템 -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성패를 결정하는 경험과 기술력

안토스 하이브리드클라우드 쿠버네티스 2021.07.08

“유지보수 비용 절감하고 관리 효율화”··· 충남대학교 클라우드 기반 정보 인프라 구축 사례 - IDG Case Study

충남대학교가 인텔Ⓡ 제온Ⓡ 플래티넘 9242 프로세서를 탑재한 인텔Ⓡ 9200WK 서버 시스템과 티맥스 하이퍼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클라우드 기반 정보 인프라를 구축했다. 구축 작업을 마친 현재는 이전 단계를 진행하고 있다. 프라이빗 클라우드로 학내 모든 정보 시스템을 통합한 건 국내 대학에서는 유일하다. 쉬운 일은 아니었다. 참고할 만한 선례가 없었기에 모든 걸 처음부터 만들어가야 한다는 부담이 있었다. 2020년 12월 착수해 기본 설계부터 클라우드 정보 보안 체계까지 구축했던 해당 프로젝트는 2021년 4월 결실을 맺었다. 충남대가 인텔Ⓡ 프로세서와 티맥스 클라우드의 조합으로 정보 인프라를 직접 구축하고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기까지의 과정을 살펴본다.  주요 내용  - “자체 클라우드 기반 정보 인프라가 필요했다” - 인텔Ⓡ 프로세서+티맥스 클라우드를 선택한 이유 - 비즈니스를 위한 탁월한 조합  

인텔 티맥스 인텔 제온 2021.06.02

IDG 블로그 | 쿠버네티스를 좀 더 공격적으로 이용해야 하는 이유

쿠버네티스 활용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는 것은 더 이상 비밀도 아니다. VM웨어가 이런 쿠버네티스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247곳을 설문조사한 “2020년 쿠버네티스 현황 보고서”를 발표했다. 조사에 참여한 응답자는 대부분 대형 개발팀으로, 개발자가 2,500명 이상인 곳도 24%이다.   이 보고서는 개발팀이 여전히 주요 의사결정권자라는 것을 보여주는데, 38%는 개발팀이 쿠버네티스 기술 사용을 결정했다. 57%는 10개 이하의 쿠버네티스 클러스터를 운영하며, 59%는 쿠버네티스를 프로덕션 환경에 사용한다. 50개 이상의 쿠버네티스 클러스터를 운영하고 곳은 20%였다. 이 보고서에서 유추할 수 있는 것은 쿠버네티스가 아직은 초기 단계라는 것이다. 비록 쿠버네티스가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지만, 많은 프로젝트가 쿠버네티스를 제한된 방식으로 사용한다. 게다가 많은 쿠버네티스가 클라우드에 배치되어 있지 않다. 온프레미스 환경에 쿠버네티스를 배치한 비율이 60%, 클라우드에 배치한 배율은 42%에 불과했다. 필자에게는 다소 놀라운 결과이다. 쿠버네티스는 불과 5년 만에 스스로 플랫폼이 되었으며, 견실한 기술 생태계를 구축하고 매월 수많은 쿠버네티스 개발자와 아키텍트를 배출하는 교육 기반이 되었다.  그렇다면, 이제 쿠버네티스를 다음 단계로 발전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어떤 기술이라도 아기 걸음마처럼 신중하게 단계를 진행하는 것이 좋지만, 지금은 쿠버네티스의 좀 더 공격적인 사용례를 찾아 나서도 될 시점이다. 또한 쿠버네티스가 멀티클라우드의 숨 막히는 복잡성을 제거할 수 있는지도 확인해야 한다. 필자는 멀티클라우드가 쿠버네티스의 성장에 가장 큰 장애물이라고 생각한다. 다음은 쿠버네티스를 배치해야 할 몇 가지 문제 패턴이다.   제일 큰 문제. 여러 클라우드 브랜드의 클라우드 페더레이션(Federation). 이는 AWS와 구글, 구글과 애저처럼 하나 이상의 클라우드 브랜드에 걸쳐 연합된 쿠버네티스 배치를 사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쿠버네티스 컨테이너 사용례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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