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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10업데이트

“플래시는 정말 끝” 윈도우 10 업데이트에 플래시 플레이어 제거 기본 포함

2020년, 마침내 어도비 플래시가 수명을 다했다. 이제 마이크로소프트도 플래시 ‘묻기’에 나섰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블로그를 통해 현재 ‘선택’ 사항인 윈도우 10의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 제거를 위한 업데이트’가 7월부터 윈도우 10월 누적 업데이트에 포함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윈도우 참가자 프로그램 사용자는 플래시를 제거하는 업데이트를 6월부터 받게 된다. 그리고 윈도우 10 2021년 5월 업데이트를 받는 즉시 플래시가 제거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플래시 제거를 원하지만, 이 업데이트가 시스템에서 플래시를 실질적으로 완전히 없애지 않을 수도 있다. KB4577586 패치 지원 페이지에는 플래시에 대해서 “이 업데이트는 현재 윈도우 버전에 설치한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만을 삭제한다. 다른 소스에서 수동으로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를 설치했다면, 제거되지 않을 수도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 경우 윈도우 10의 프로그램 삭제 도구를 통해 직접 제거해야 한다. 플래시 제거를 위한 노력은 계속되고 있다. 사실 스티브 잡스의 악명 높은 “플래시에 대한 생각” 메모가 2010년에 발표된 점을 고려하면, 윈도우에서의 이런 조처는 생각보다 늦은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엣지 브라우저와 구글 크롬 브라우저는 이미 지난 12월에 플래시 관련 기술을 제거했다. ‘2020년에 사장된 기술 및 서비스 모음’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플래시의 종말은 “웹의 발전을 생각하면 긍정적인 소식이다. 이것이 그리운 사람들은 인터넷 아카이브에서 1999년도처럼 소프트웨어 컬렉션으로 플래시 애니메이션, 게임, 장난감을 에뮬레이션 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윈도우10 플래시 어도비 2021.05.06

윈도우 10 4월 업데이트 후 PC 게임 오류 사례 다수…MS "자동 롤백 적용해"

2, 3주 전 윈도우 10의 월 정기 업데이트를 설치한 후 게임 오류를 경험한 사례가 늘고 있다. 윈도우 10 KB5001330 업데이트(베타 테스터용인 KB5000842도 마찬가지)는 게임이 원활하게 실행되지 않거나 프레임율 저하, 심지어는 블루 스크린까지 발생하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엔비디아도 문제를 인식하고 업데이트를 롤백하라고 권했다. 마이크로소프트도 문제를 인지하고 해결책 아닌 해결책을 배포했다. KB5001330 업데이트 지원 페이지는 “업데이트 설치 후 게임 성능이 기대 이하라고 보고한 일부 사용자 사례가 있었으며, 이 문제를 경험한 대다수 사용자는 전체 화면, 또는 두 대 이상의 모니터에서 가상 전체 화면 모드로 게임을 실행했다”고 설명했다. 다행스럽게도 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 초 공개한 ‘알려진 문제 롤백’을 통해 이 현상을 완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알려진 문제 롤백’은 보안과 관련이 없는 버그를 개선해, 치명적인 문제가 발견될 경우 이전에 배포된 업데이트에 단일 픽스를 이전에 배포된 버전으로 빠르게 되돌리는 중요한 윈도우 개선 서비스다. 기본적으로 최종 사용자가 직접 작업을 수행하거나 과정을 알아볼 필요가 없고, 문제가 발견된 패치 일부가 자동으로 취소, 이전 버전으로 회귀한다는 것이 핵심이다. 장점은 보안 픽스 등 문제가 없는 업데이트의 다른 부분은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윈도우 10 4월 업데이트 설치 후 게임 플레이에 문제가 생겼을 때 사전 조치를 취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원 페이지에서 “일반 사용자 기기, 또는 관리를 받지 않는 기업용 기기에 픽스가 자동으로 적용되기까지 최대 24시간이 걸릴 수 있으므로, 기기를 재시작하면 해상도 적용에 도움이 된다”고 권고한다. 여러 가지 윈도우 10 오류가 발생할 때마다 보안과 직결된 문제가 아닌 한 새로운 윈도우 10 업데이트를 즉시 설치해야 하는지, 약간 시간을 두고 다른 사용자에게 문제가 생기지 않는지 지켜봐야 하는지 고민스러운 것이 사실이다. ...

알려진문제롤백 윈도우10 윈도우10업데이트 2021.04.27

크로미움 기반 엣지, 윈도우 10 5월 업데이트 설치 후 메모리 소비량 크게 줄어

크롬처럼 크로미움 기반으로 설계된 새 엣지 브라우저도 메모리를 엄청나게 잡아먹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내려놓아도 될 것 같다. 윈도우 10 2020년 5월 업데이트 후 엣지 브라우저의 메모리 소비가 크게 준 것으로 나타났다.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수석 제품 관리자 킴 데니는 수요일 블로그를 통해 윈32 애플리케이션의 메모리 할당 기술, 특히 세그먼트 힙 개선을 통해 엣지가 얻은 이점을 자세히 설명하며 “초기 내부 테스트 결과 2020년 5월 업데이트 이후 엣지 브라우저의 메모리 사용량이 최대 27% 줄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는 2020년 5월 업데이트에서의 세그먼트 힙 개선이 크게 부각되지 않았고 모든 윈32 애플리케이션이 이런 이점을 얻을지도 아직은 불명확하다. 그러나 어떤 경우에도 2019년 11월의 과거 업데이트(버전 1909)와 현재의 2020년 5월 업데이트(버전 2004)를 비교해보면 차이가 명확하게 보인다. 브라우저에서 연 탭의 개수에 따라 속도와 메모리 소모량이 다를 것이라는 전제 하에 두 윈도우에서 각각 콘텐츠가 많이 로드되는 탭을 10개씩 열었다. 모두 생중계 스트리밍 사이트였고, 다만 무작위로 나타나는 광고의 종류와 유형이 결과에 미칠 영향을 고려해 광고 차단 프로그램을 활성화했다. 2019년 11월 업데이트를 설치한 PC의 메모리 소모량은 1,971MB였다. 반면, 2020년 5월 업데이트를 설치한 PC에서 동일하게 10개의 탭을 열었을 때는 1,204MB의 메모리만 소비했다. 메모리 소비량이 마이크로소프트의 공식 예측을 넘은 수치인 약 38%가량 줄어든 결과였다. 윈도우 레이티스트(Windows Latest)는 윈도우 SDK로 전환할 경우 구글 크롬도 세그먼트 힙 개선의 수혜자가 된다는 증거를 찾았다고 보도했다. 앞선 테스트와 같은 조건에서 크롬 브라우저의 메모리 소모량은 약 1,650MB로 나타났다. 세그먼트 힙 개선 효과가 브라우저를 포함해 모든 윈32 애플리케이션에도 확연히 나타날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지만, 향...

윈도우10업데이트 2020.06.19

IDG 블로그 | "참을 만큼 참았다" 오류투성이인 윈도우 10 업데이트

일명 ‘패치 화요일’이었던 어제 필자는 윈도우 10 패치의 안타까운 상태를 애도하고 잘못돼 가는 것들의 아주 풍부한 사례를, 필자의 노트북에서 발생한 엄청난 예시를 실은 칼럼을 완성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SMBGhost로 불리는 서버 메시지 블록(SMB) 버그 소식을 실수로 유출했다는 이야기가 퍼졌다. 유출 내용에 따르면 이 버그는 어제 공개되는 패치로는 수정되지 않는다고 한다. 물론 이 소식에도 분노하겠지마 우선 지난 몇 달간을 되돌아보자. 필자는 마이크로소프트 10 패치 실패에 대한 기사를 여럿 작성했다. 솔직히 이제는 지칠 지경이다. 하지만 그 외에도 지쳐버린 것이 있는데, 바로 엉망으로 꼬여버린 윈도우 10 업데이트를 멈추려는 수많은 광대놀음이다. 심지어 필자는 주 데스크톱 운영체제로 윈도우 10을 쓰지도 않고 있다. 주 운영체제는 리눅스 민트와 데비안 리눅스를 설치한 크롬북이다. 업무용으로 윈도우 10에만 의지해야 하는 동료들에게는 안타까운 마음뿐이다. 윈도우 10 패치 지형도를 돌아보면 왜 아직도 윈도우 7을 고집하는 사용자가 남아 있는지를 이해할 수 있다. 지원 기간도 끝났고 공격에 취약하지만 최소한 업데이트 후 PC를 재시작할 때 무슨 일이 일어날지 두려워하지 않아도 되나. 지난 2월 독자적인 보안 패치 KB 4524244가 배포됐다. 한 마디로 엉망진창이었다. 라이젠 프로세서를 탑재한 HP PC 제품을 중심으로 여러 PC가 이 패치로 나가떨어졌다. 보안 부팅을 활성화해놨어도 정상적으로 재부팅을 하지 못했고 최악의 경우에는 시스템을 완전히 새로 복구해야 했다. 그 방법도 먹히지 않은 경우조차 있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자를 곯리는 방법을 아주 제대로 아는 것 같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마침내 패치를 철회했다. 수많은 데이터를 잃어버린 다음에야 문을 닫아줘서 고맙기 짝이 없다. 그리고나서는 KB4532693이 있었다. 신뢰할 수 있는 기자인 우디 레너드가 말한 것처럼 데스크톱 아이콘을 먹어치우고 윈도우 10 1903과 1909에서 파일을...

SMB 윈도우10업데이트 패치화요일 2020.03.12

서비스팩 역할 맡은 하반기 윈도우 10 업데이트, 11월 중 배포 유력

윈도우 10 2019년 하반기 업데이트의 공식 명칭이 윈도우 10 2019년 11월 업데이트로 정해졌다. 이 버전의 이전 명칭은 1909였다. 일반적으로 버전 번호는 연도와 월을 포함하기 때문에 버전 1909는 9월에 배포될 것으로 여겨졌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당초 계획한 일정도 하반기 9월이었다. 11월 업데이트로 명칭이 결정된 후에도 버전 번호는 그대로 1909로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2019년 11월 업데이트의 정확한 발매일은 발표되지 않았다. 윈도우 참가자 프로그램 수석 프로그램 관리자 프랜든 르블랑은 현재 릴리즈 프리뷰 링 단계인 윈도우 10 빌드 18363.418이 최종 릴리즈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블로그를 통해 밝혔다. 윈도우 10 빌드 18363.418은 현재 정식 윈도우인 5월 업데이트(18362.418)보다 한 단계 더 앞선 버전이다. 르블랑은 2019년 5월 업데이트와 11월 업데이트는 같은 서비스 콘텐츠를 사용하므로 소수점 이후에 오는 수정 넘버가 항상 동일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2019년 11월 업데이트가 완전한 별도의 기능 업데이트라기보다는 서비스팩 같은 역할을 맡은 업데이트라는 점도 한 이유다. 2019년 11월 윈도우 10 업데이트의 기능을 나열하고 내년 상반기의 20H1 업데이트 등과 비교해보았다. 참가자 프로그램 베타 빌드에 통합된 20H1 업데이트의 핵심 특징 목록은 조금 더 전통적인 ‘특집’ 업데이트에 가깝다. 20H1 발매일자도 알려지지는 않았고 평소대로 2020년 3월 이후로 추측된다. 르블랑은 릴리즈 프리뷰 링이 이미 최종 2019년 11월 빌드를 받은 상태이며, 슬로우 링 참가자도 수 주 안에 11월 업데이트를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참가자 프로그램 사용자는 후기(슬로우 링)와 릴리즈 프리뷰 중 하나를 선택하며, 두 가지 링 모두 최종적으로는 정식 19H2 트랙에 통합된다. 아직 참가자 프로그램에 등록하지 않았지만 2019년 11월 윈도우 10 업데이트를 테스트해보고 싶다면, 지금이라도...

윈도우10 윈도우10업데이트 2019.10.14

"하드웨어부터 운영체제, 소프트웨어까지" 10월 2일은 MS 신제품 발표일

마이크로소프트가 10월 2일 미국 뉴욕 시에서 서피스 하드웨어 신제품 발표를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가 명확히 서피스 발표를 위한 자리로 정ㅎ애진 것은 아니다. 초대장은 ‘#MicrosoftEvent’로 해시태그와 함께 윈도우 10 로고를 연상하게 하는 선으로 이루어져 있다. 서피스 하드웨어는 물론, 윈도우 10 업데이트와 관련 서비스, 앱을 새롭게 발표할 행사임을 짐작할 수 있다. 지난해 같은 행사에서는 서피스 프로 6, 서피스 랩탑 2, 서피스 스튜디오 2, 서피스 헤드폰이 각각 출시됐다. 어느 하나가 서피스 경험을 극적으로 끌어올렸다기보다는 모든 컴퓨팅 하드웨어가 조금씩 쿼드 코어, 8세대 인텔 코어 칩 등으로 기술 사양이 업데이트되면서 전반적으로 개선된 모습을 보였다. 올해에도 각각의 후속작인 서피스 프로 7, 서피스 랩탑 3, 서피스 스튜디오 3이 출시될까?   서피스 신형 하드웨어가 출시될 경우, 인텔이 최근 발표한 코멧 레이크, 조금 더 느리지만 전반적으로 우수한 아이스 레이크, 심지어는 AMD의 모바일 라이젠 프로세서까지도 탑재 대상에 오른다. 전력 효율이 뛰어난 퀄컴 스냅드래곤 8cx 칩이 탑재된다는 소문도 있다. 퀄컴은 저전력 디스플레이 패널과 배터리 용량 증가라는 인텔의 복합 전략에 대한 강력한 경쟁안이 될 것이다. 또, 작고 가벼운 서피스 고 태블릿도 업데이트된 지 1년이 훨씬 지나 후속 제품을 기대할 만하다. 서피스 랩탑 신제품, 특히 기능과 배터리 수명을 적절히 조합한 서피스 랩탑도 유력한 출시 후보작이다. 서피스 프로 6에 최신 프로세서를 더한 서피스 프로 7은 훌륭한 선택이다. 항상 연결된 모바일 태블릿에 관심이 간다면, 서피스 고 2, 또는 서피스 랩탑 미니 버전이 흥미로울 것이다. 서피스 북 신제품은 어떨까? 인텔이 프로세서를 다품종화해 서피스 북 3 같은 제품이 나올 가능성도 높고, 엔비디아 RTX 하드웨어를 탑재할 수도 있을 것이다. 윈도우 센트럴은 코드명 모리슨(Morrison)인 서피스 이어폰 발매를 점...

윈도우10 윈도우10업데이트 2019.08.28

"서비스팩의 귀환" 윈도우 10 9월 업데이트, 보완과 수정 위주일 것

윈도우 10의 2019년 가을 업데이트의 성격이 사실상 서비스팩이며, 윈도우 10 버전 1903의 보완책이라는 사실이 암묵적으로 확인되었다.  지난주 목요일, 마이크로소프트가 19H2라는 코드명 윈도우의 2가지 미리보기를 제공했다. 이 미리보기는 일 년에 2번 업데이트하는 윈도우 10의 하반기 업데이트에 해당한다. 윈도우 참가자 프로그램 일부는 다른 참가자와는 다른 빌드를 받았다. 윈도우 참가자 프로그램 대변인인 도나 사카르와 브랜든 르블랑은 두 미리보기의 차이점을 두고 “슬로우링 중 일부 참가자는 몇몇 기능이 기본적으로 비활성화된 버전, 다른 일부는 기능을 처음부터 활성화한 버전을 각각 받게 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들은 “기능이 비활성화된 상태의 업데이트를 배포하고 기능 롤아웃을 제어해 이 기능을 활성화할 수 있는지를 테스트하고 있다. 전반적인 빌드 품질에 관해 더욱 나은 피드백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지난달 초, 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 하반기의 윈도우 10 업데이트가 일반적인 기능 업그레이드가 아니라 월간 윈도우 픽스에 대한 축소된 업데이트가 될 것이라고 발표했을 때, Computerworld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발표를 해석한 후 다른 곳과 마찬가지로, 가을 업데이트는 윈도우 7 시절의 서비스팩과 매우 유사한 형태가 될 것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윈도우 서비스팩은 과거나 최근의 누적 업데이트를 모은 것으로 새로운 기능은 거의 포함되어 있지 않다. 마지막으로 서비스팩이 배포된 것은 2011년 2월, 윈도우 7 시절이었다. 윈도우 10 19H2, 즉 버전 1909의 서비스팩은 마이크로소프트가 2번의 연내 업데이트 중 1회만 진짜 새로운 기능을 선보이는 기능 중심 업데이트일 것이라는 관측의 이유가 된다. 이러한 시스템 하에서 윈도우 사용 기업도 운영체제 업데이트의 부담을 연 1횔로, 더 길게는 2년에 1회로 줄일 수 있다. 즉, 윈도우 10 버전 1909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소수의 신 기능만을 포함한, 지난 5월 업데이트인 윈...

서비스팩 윈도우10 윈도우10업데이트 2019.08.14

"버전 1903으로의 업그레이드 재촉하는 알림"에 대처하는 3가지 방법

윈도우 10 버전 1803은 제일 많은 사용자가 쓰는버전일 것이다. 그러나 최근에는 다음 윈도우 버전, 즉 윈도우 버전 1903으로 업그레이드하라는 안내가 자주 보이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용자에게는 선택할 수 있는 안이 몇 가지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업그레이드를 종용하는 주된 이유는 윈도우 10 버전 1803 패치가 11월 12일로 지원 대상에서 빠지기 때문이다. 그 구형 버전을 붙잡고 있는 사용자들을 계몽해서 남은 3, 4개월을 그냥 흘려보내지 말고 새로운 1903버전으로 이동시켜야 하기 때문이다. 정말 귀찮은 현실이다.  윈도우 버전은 검색 상자 옆의 시작 버튼을 누르고, 설정 > 시스템 > 정보 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어쩔 수 없이 기다리기 윈도우 10 버전 1803 사용자라면 최근 이런 알림창을 봤을 것이다.   여기에서 ‘지금 다운로드 및 설치하기’를 선택할 수도 있지만, 이 버튼을 클릭하기 전에 잠깐 생각해볼 필요는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아직 기업 사용자에게 윈도우 10 버전 1903을 권장하지 않는 이유가 분명히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에는 유익하지만 사용자에게는 문제가 될지도 모르는 결정에 성급히 뛰어들지 말자.   업데이트 중단 에러 버전 1903을 다운로드 받으라는 알림은 계속 오는데, 받겠다고 버튼을 누를 경우에도 PC에 따라 다음과 같은 에러 메시지가 생기는 경우가 있다.   윈도우 10 버전 1903을 다운로드 받았는데 아직 인스톨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걱정할 것은 없다. C:\Windows\SoftwareDistribution 폴더로 이동해 모든 파일을 삭제하면 된다. 다시 윈도우를 재부팅하면 원래대로 돌아갈 수 있다.   3가지 중 하나를 선택할 때 현재 윈도우 10 버전 1803을 쓰고 있다면 3가지 길을 선택할 수 있다. 물론, 계속 윈도우 운영체제를 쓴다는 가정 하에서다. 버전 1803을 계속 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패치 화요일’인 11월 12일...

윈도우10 윈도우10업데이트 2019.08.13

"MS보다 똑똑하게" 윈도우 10 업데이트를 차단하는 방법

윈도우 10 버전 1809의 맨 처음을 기억하는 사용자가 많을 것이다. 파일을 삭제하고 주인을 패닉에 빠뜨렸으며, 업그레이드가 됐다가 안 됐다가 오락가락했다. 아마 그보다 나쁜 새 업데이트는 없을 테지만, 그래도 큰 업데이트를 앞두고 조금 기다려 볼 만한 이유가 있다. 일반적으로 2019년 5월 업데이트로 알려진 버전 1903의 새로운 기능인 코타나 비활성화, 몇 가지 무의미한 스마트폰 확장기능, 업데이트 실패에의 신속한 대응 등은 완전히 새로운 윈도우를 설치하고 설정하는 번거로움을 감수할 만한 가치가 있다. (캔디 크러시 소다 사가가 다시 설치되기를 원한다면 이야기는 다를 것이다.) 물론, 코타나가 계속 필요하다면 다른 의견이 있을 수는 있다. 그리고 여기에는 부정할 수 없는 이점이 있다. 하지만 90%의 사람들에게는 버전 1903의 우선 순위가 그리 높지 않을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문제를 해결하기를 기다리면서 스스로 처음부터 무료 베타 테스터가 될 필요가 없다. 따라서 대다수 윈도우 10 사용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는 때가 아니라 스스로 준비가 되었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버전 1903을 설치하는 것이 좋다. (절대로 업데이트를 수동으로 확인하지 말자) 이제 막 윈도우 10 버전 1803와 1809가 새로운 "다운로드 및 설치" 링크를 공개하려는 참이다. 최소한 이론적으로 윈도우 업데이트에 "윈도우 10 기능 업데이트, 버전 1903" 릴리즈가 표시될 때 "지금 다운로드 및 설치"를 클릭하지 않는다면 기기에 설치되지 않을 것이다. 살펴보니 세부사항이 모호했다. Computerworld가 본 유일한 예시는 약속했던 것과 다르다. 따라서 최소한 지금으로써는 기존의 접근방식을 취하고 "지금 다운로드 및 설치’ gkdahrdmf 클릭하지 않는 것이 좋다. "지금 다운로드 및 설치" 옵션이 약속한 대로 작동하고 실제로도 제대로 작동한다는 것이 확인되면 본 기사를 업...

HOWTO 윈도우10 윈도우10홈 2019.05.22

2020년 상반기 윈도우 10 업데이트, '내 스마트폰' 앱 지원·받아적기 기능이 핵심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 2019년 5월 업데이트 준비 막바지 과정에서 코드를 수정하면서, 개발팀은 본격적으로 20H1로 알려진 윈도우 업데이트의 다음 주요 기능에 집중하는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벌써 로드맵에서 2020년 상반기 첫 업데이트를 준비하는 단계로 들어갔다. 그만큼 19H2로 불릴 올해 하반기 업데이트에 새로운 핵심 기능이 빠지는 것인지는 확실하지 않다. 지난주 공개된 윈도우 10 참가자 프로그램 18885에서는 우선 20H1에 포함될 다양한 언어 지원, 내 스마트폰(Your Smartphone) 앱의 알림 지원 등이 포함됐다. 참가자 프로그램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가 만든 내 스마트폰 앱에 생긴 2가지 변화를 엿볼 수 있는데, 안드로이드와 IOS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생태계가 훨씬 개방적이기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도 안드로이드 플랫폼에 더 집중하는 모양새다. 첫 번째 주요 변화는 기존의 화면 미러링, 또는 스마트폰 화면 기능이 더욱 많은 안드로이드 폰을 지원한다. 원플러스 6, 원플러스 6T, 삼성 갤럭시 S10e, S10, S10+, 노트 8, 노트 9가 새로 해당된다. 화면 미러링은 현재 상당한 틈새 기능이다. 한 예로, 나의 스마트폰 앱은 스마트폰을 책상 위에서 가져오거나 주머니에서 꺼낼 필요 없이 윈도우 PC에서 필요한 기능을 쓸 수 있게 한다는 전제가 붙어 있다. 화면 미러링은 윈도우 앱 안에서 스마트폰 화면을 들여다보지 않아도 되며, 따라서 메신저 답장을 바로 PC에서 보낼 수 있는 기능이다. 하지만 앱의 지원 대상에 포함되는 스마트폰이어야 하고, PC가 저에너지 주변기기를 지원하는 블루투스 기능이 있어야 한다.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제품군 중에서도 서피스 고(Go)가 현재 이 기능을 지원한다. 안타깝게도 이러한 한계는 새로운 나의 스마트폰 앱의 가능성을 제한한다. 참가자 프로그램 18885에서 추가된 알림 지원도 그렇다. 어떤 앱이 알림을 보낼지 설정할 수 있다.   수정된 것도 있다. 우선...

윈도우10업데이트 윈도우10참가자프로그램 2019.04.29

윈도우 10 2019년 5월 업데이트, 윈도우 참가자 프로그램에 먼저 공개

윈도우 10 2019년 5월 업데이트를 제일 먼저 경험하고 싶다면 지금 바로 윈도우 참가자 프로그램에 가입하자. 가입 절차는 어렵지 않다. 일반적으로 윈도우 참가자 프로그램에서는 윈도우 10의 새로운 기능을 베타 단계에서 테스트한다. 그러나 4월 8일인 어제 바로 마이크로소프트가 빌드 18362.30을 릴리즈 프리뷰(Release Preview) 링에 추가했기 때문에 다음 업데이트의 안정적인 새 빌드를 바로 체험할 수 있게 됐다. 공식적으로는 2019년 5월 업데이트(19H라고도 불림)은 5월 후반에야 모든 PC에 배포된다. 최종 베타 기간을 한 달 더 늘렸기 때문이다. 그래서 5월 업데이트가 버그 없이 완성된 상태일 것이라고 장담했지만, 2018년 10월 업데이트 연기 사건도 아직 잊혀지지 않았다. 윈도우 참가자 프로그램의 일원 중, 설정 > 업데이트 및 보안 > 윈도우 업데이트 항목에서 ‘지금 업데이트하기(Update Now)를 클릭할 수 있는 시커(seekers) 사용자는 새로운 빌드를 바로 사용할 수 있다. 2019년 5월 업데이트는 릴리즈 프리뷰 링 참가자의 PC에서만 작동한다고 밝혔지만 빌드 18362.30는 패스트링 참가자인 필자의 PC에 다운로드돼 있다. 참가자 프로그램에 속해있지 않다면 가입하자. 설정 > 업데이트와 보안 > 윈도우 참가자 프로그램 항목에서 ‘시작’을 선택한다. 여기에서 링을 고르는데, 2019년 5월 업데이트의 안정적인 버전을 받고 싶으면 ‘수정, 앱 및 드라이버만’을 선택한다. 계정을 연결하는 과정이나 PC 재시작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사용 중인 문서를 모두 저장해두자. 마이크로소프트는 PCWorld에 업데이트 완료에 22분 가량이 소요된다고 확인했다. PCWorld의 테스트 기기인 1세대 서피스 랩톱에서는 약 24분이 걸렸다. 2019년 5월 윈도우 10에 대한 리뷰는 릴리즈 빌드를 사용하면서 핵심 기능을 재테스트한 후 기사로 실을 예...

윈도우10 윈도우10업데이트 2019.04.09

스펙터 취약점 패치 일부, PC 그래픽· 마우스 성능에 영향...스카이레이크 이전 CPU라면 확인 필요

PC 게이머에게는 재앙이 될지도 모를 윈도우 10 최신 패치가 배포됐다. 스펙터 취약점 문제를 해결하면서 성능 향상에 기여했지만, 그와 별개로 GPU와 마우스 성능을 저해할 수 있다는 지적이 있다. 3월 1일 배포를 시작한 KB4482887 패치는 레트폴린(Retpoline)이라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이전에 공개한 스펙터 최약점을 성능 저하를 방지하는 기술을 활성화했다. 그러나 윈도우레이티스트는 이 기술의 맹점을 발견했다. 특정 게임에서 그래픽과 마우스 성능 감소 영향이 관찰된 것이다. PC가 영향을 받는지는 몇 가지 조건에 따라 다르다. 레트폴린은 스펙터 취약점에 영향받는 일부 프로세서와 관련이 있다. 스카이레이크 이후 인텔 코어 최신 칩은 레트폴린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또, 마이크로소프트는 레드폴린 기술은 2018년 10월 윈도우 10 업데이트 버전을 실행하는 PC에만 향후 수 개월 간 점진적으로 배포된다고 밝혔다. 배포는 3월 1일부터 시작됐다. 레드폴린의 성능 조정 역할은 명확하다. 오피스 앱 시작 시간이 25% 빨라지고, 저장 용량과 네트워크 벤치마크 양쪽 부문에서 1.5~2배의 성능 향상이 기록됐다. 스펙터 취약점은 프로세서 성능에 영향을 미친다고 알려져 있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전체 시스템 성능의 하락을 경험한 사용자가 많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특히 구형 시스템에서 더 그랬을 것이다. 오래된 PC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레드폴린 패치가 유용할 수 있다.    게이밍 성능 저하 가능성 한편, KB4484887은 GPU와 마우스 성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정확한 영향 정도와 대상이 되는 게임을 언급하지 않았다. 대신 하나의 예시로 데스티니 2를 들었다. 성능과 상관 없이 콘텐츠 부족으로 논란이 되는 게임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조만간 이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밝혔는데, 그 전에 문제를 해결하고 싶을 경우 업데이트를 제거하는 방법을 제안했다. 방법은 다음과 같다. 윈도우 설정 메뉴 &g...

긴급패치 스펙터 윈도우10 2019.03.08

“윈도우10 업데이트 재시작에 문제 있다... 사용 시간 설정 관련 변화 필요”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 홈 사용자들을 위한 신기루를 만들어 내면서 업데이트와 업그레이드에 대한 부분적인 통제력에 대한 환상이 생겨났다고 연구원들이 결론 내렸다. 2월 14일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NDSSS(Network and Distributed System Security Symposium)의 일환으로 열린 WoUS(Workshop on Usable Security)에서 발표된 논문에서 런던대학교 연구원들은 윈도우 10 홈의 업데이트 및 업그레이드 프로세스와 함께 긴 설문조사에 참여한 93명의 숙련된 사용자들의 행동을 분석했다. 연구원들의 목표는 윈도우 10 업데이트 모델이 사용자의 필요에 얼마나 적합한지 평가하는 것이었다. 연구원 제이슨 모리스, 잉골프 베커, 사이먼 파킨은 "[윈도우 10 홈은] 사용자에게 재시작에 대해 실제보다 더 큰 통제력을 갖고 있다는 인상을 줄 수 있다"고 논문에서 밝혔다. 프로와 엔터프라이즈 등의 다른 윈도우 10 버전과는 달리 홈은 사용자가 지속적인 보안 업데이트와 연간 2회의 기능 업그레이드를 연기하도록 허용하지 않고 있다. 대신에 PC는 업데이트와 업그레이드를 자동으로 다운로드하여 설치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수십 년 동안의 윈도우의 관행을 깬 이 행동을 OS 보호와 새로운 기능 및 기술 유지를 위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와 동시에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강제 활동을 통해 수백 만 명의 사용자들이 실질적인 품질 관리 시험자로 기능하도록 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홈 사용자들의 주된 불만인 업데이트와 업그레이드를 완료하기 위해 필요한 재시작을 감소시키기 위한 설정을 추가했다. 예를 들어, 2016년 중반 마이크로소프트는 1607 기능 업그레이드와 함께 "사용 시간(Active Hours, 이하 AH)"를 추가했다. 이 설정은 의무적인 재부팅을 수행하지 않는 시간을 설정한다. 하지만 이 시간 설정 중 재시작을 하지 않으면 실제 PC 사용으로 간주하지 않는다. 윈도우 10 홈은...

업그레이드 사용시간 마이크로소프트 2019.03.05

"사용자를 급습하는 윈도우 10 업데이트?" 홈 에디션, 기능 안내 부족하다···런던 UCL 연구

사용자가 PC를 쓰고 있을 때 윈도우가 절대로 업데이트를 진행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그 의견을 뒷받침하는 런던 대학교 UCL의 조사 결과에 주목하자. 93명이 참가한 이 연구는 윈도우 10 홈 에디션의 윈도우 업데이트 패치에 대한 경험이 부정적인 것이 단지 사용자가 자동으로 PC를 업데이트하는 마이크로소프트 도구에 익숙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발표했다. 연구는 윈도우는 제한적으로 사용자가 패치 시기를 정할 때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했으나, 내장 도구가 적절하지 않았다고 결론지었다. 연구를 진행한 3명의 저자는 윈도우 10 등의 운영체제가 윈도우 업데이트 패치를 적용 시 재부팅, 재시작을 실행하는 명시적인 사용자의 허락을 얻을 것을 권장했다. 그러나 업데이트 제공의 핵심에 근본적인 긴장이 존재한다는 것을 인정했다. 버그 수정, 보안 취약점 패치 등의 새로운 기능을 제공하는 시기를 마이크로소프트가 일방적으로 선택하려고 한 접근 방식은 사용자의 PC 통제권 상실이나 훼손을 의미한다. 연구에서는 윈도우 업데이트 시스템이 “사용자의 작업 맥락과 별도로 작동한다”고 지적했다. 또 “최대의 안정성을 낳은 반면 기본적인 작업을 방해하는 영향을 미친다. 윈도우 10 홈 에디션 업데이트 방식이 이러한 영향을 줄이는 방식으로 나아갈 것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윈도우 10 홈 에디션에서 개선돼야 할 점 대부분의 프로세스가 사용자가 볼 수 없는 이면에서 이루어지지만, 연구의 저자는 윈도우 10 홈 업데이트 프로세스를 설명하는 플로우 차트 구조를 가시화했다. 결론은 매우 간단하다. 사용자에게 업데이트 정보를 더 많이 제공하고, 상황에 대한 통제권을 허용하라는 것이다. 사용자가 PC를 사용하는 중에는 업데이트 설치를 위해 재부팅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 연구에 참가한 대상자들은 업데이트에는 분명 가치가 있다는 결론을 내렸지만, 연구진은 윈도우가 보안 패치, 기능 업데이트 등 사용자에게 어떤 업데이트가 적용되는...

윈도우10 윈도우10업데이트 2019.02.28

"오락가락, 갈팡질팡..." 기업용 윈도우 10 업데이트 정책, 어떻게 바뀌어왔나?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 릴리즈 및 지원 계획을 변경하고 또 변경하며 심지어 가장 영민한 추종자들마저 혼란에 빠뜨렸다. 그 때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과거의 사실을 경시하고 새로운 사실을 중시하는 태도를 취했다. 원래 그래왔다고는 하지만, 이용자는 어리둥절할 뿐이다. 이 글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불평하는 고객들에 대응해 윈도우 10의 흐름을 어떻게 변경해왔는지 간략히 살펴본다. 3...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을 출시하기 전, 개발 및 출시 일정을 한창 설명하면서 운영 체계를, 전례가 없는 속도인 연 3회씩 갱신하겠다고 발표했다. 2015년 4월 마이크로소프트가 주관한 웹 세미나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출시 임박한 운영체제가 4개월마다 새로운 기능 및 작용 방식이 포함된 업그레이드를 받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 일정 하에서 윈도우 10 홈은 첫 번째로 기능 업그레이드를 받고, 동일 버전이 윈도우 10 프로와 윈도우 10 엔터프라이즈에 4개월 후 제공된다(마이크로소프트는 과거의 반발 때문에 4개월 간격을 선택했을 것이다. 2014년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업에 당시 최신의 윈도우 8.1 업데이트를 30일 이내에 도입해야 하고, 그렇지 않으면 향후 보안 픽스를 받을 수 없다고 말했다. 반응이 부정적이자, 마이크로소프트는 시한을 120일까지, 즉 4개월로 연장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 홈과 윈도우 10 프로/엔터프라이즈 사이에 시간차가 있는 이유는 소비자들이 선택의 여지 없이 테스트를 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못보고 지나친 버그를 발견할 수 있기 때문임을 인정했다. 가장 중요한 고객, 즉 기업에 도달하기 전에 엔지니어가 코드를 더 안정적이고 확실하게 만들 수 있는 시간을 버는 것이다. 각각의 기능 업그레이드는 단 12개월 동안 월간 보안 업데이트를 받게 된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가 한번에 3개의 연속되는 업그레이드, 즉 N, N-1, N-2를 지원한다는 의미이다. N(new)은 최신 버전을 뜻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15년에 ...

윈도우10 윈도우10업데이트 2018.10.19

IDG.tv | 윈도우 10 2018년 4월 업데이트의 주요 기능

윈도우 10 2018년 4월 업데이트에 등장한 타임라인, 근거리 공유, 집중 지원 등의 주요 기능을 영상으로 알아봅니다.

윈도우10 윈도우10업데이트 2018.06.27

MS 윈도우 10 가을 업데이트 ‘레드스톤 5’에 등장할 새로운 경험 10가지

다소 실망스러웠던 윈도우 10 2018년 4월 업데이트와 빌드 개발자 컨퍼런스를 뒤로 하고 올 가을 소개될 윈도우 10 기능 업데이트인 코드명 레드스톤 5(Redstone 5)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시간이 되었다. 새로운 탭 인터페이스인 세트(Set)부터 더 많은 기기에 연결하는 타임라인(Timeline)까지 마이크로소프트가 레드스톤 5에 대한 큰 계획을 갖고 있다는 것은 이미 알려져 있다. 그러나 독점적인 기능인 "스킵 어헤드” 트랙에서 주류인 "패스트" 빌드로 이동하는 등 최신 윈도우 10의 참가자 빌드는 훨씬 더 많은 것을 제공한다. 일반 사용자들이 기대할 만한 새 기능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editor@itworld.co.kr  

레드스톤 마이크로소프트 코타나 2018.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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