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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닷

‘더 나은’ 알렉사 루틴 설정으로 아침 시작하기

필자도 ‘알렉사 루틴(Alexa Routine)’을 사용하기는 한다. 알렉사 루틴은 일기예보, 흥미로운 소식을 알려주고, “알렉사, 좋은 아침!’이라고 말하면 수탉 울음소리도 낸다. 문제는 단지 필자가 알렉사 루틴을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뿐인데, 이것은 알렉사 기능과 별개로 필자 본인에게만 해당되는 문제다. 바쁜 아침에 필자는 알렉사에게 ‘좋은 아침!’이라고 인사하는 것을 종종 잊어버린다. 즉, 일기예보를 종종 놓치고, 알렉사의 수탉 울음소리도 듣지 못한다는 것이다. 한 가지 대안은 알렉사 루틴을 아침 6시 50분으로 설정하는 것이다. 침실의 스마트 조명이 자동으로 켜지고 알람이 울리기 시작할 때다. 하지만 알렉사의 아침 인사를 미리 등록하기에는 너무 비몽사몽한 상태일 것 같다. 3번째 선택지는 훨씬 더 효과적이다. 알람을 해제하면 알렉사 루틴이 동작하는 방식이다. 이 선택지는 필자가 최근까지 전혀 고려하지 않았던 방안이다. 알람을 해제하는 동시에 알렉사 루틴이 시작되면 루틴을 절대 놓치는 일이 없다. 아무래도 알렉사의 알람 소리는 너무 시끄럽기 때문에 무시하고 지나갈 수는 없기 때문이다. 알렉사 루틴을 통해 하루 일과를 브리핑받을 때 마음 상태도 더 편안하다. 물론 알람 해제를 통한 알렉사 루틴 호출은 아침 일상 외에 다른 상황에도 쓰인다. 예를 들어, 조명 센서 켜기, 음악 재생, 또는 에코 스피커 설정을 ‘방해 금지 모드’ 상태로 변경하기 등을 할 수 있다.   알람을 해제해 알렉사 루틴을 작동시킬 때, 루틴을 활성화할 요일과 시간을 정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주말’에, ‘아침 1시간’ 동안만 알렉사 루틴을 설정하는 식으로 말이다. 그러면 알람을 해제할 때마다 알렉사 루틴이 시작되는 성가신 상황이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 또한, 장소에 관계없이 최소 1분에서 최대 12시간까지 알렉사 루틴을 비활성화할 수도 있다. 그러면 알렉사가 맨 처음 호출된 후, 불필요한 루틴이 시작되지 않도록 설정하는 과정도 간편하다.   알람을 ...

아마존 알렉사 에코닷 2021.08.19

심층 리뷰 | “아마존 에코 닷보다 좋을 것이 없는” 구글 홈 미니

구글 홈 미니(Google Home Mini)는 구글이 아마존의 에코(Echo) 제품군에 대적하기 위해 간절히 필요했던 고객 유인 수단이다. 이미 구글 홈이 있는 사람이라면 다른 방에 미니를 추가하는 것에 큰 고민을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반면, 어떤 스마트 홈 생태계를 사용할지 마음을 정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쉽게 결정할 문제가 아니다. 에고 닷(Echo Dot)과 마찬가지로, 구글 홈 미니는 덩치 큰 형님 제품인 구글 홈 맥스(Max)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구글 홈 미니에 필요한 프로세싱은 대부분 클라우드에 의존하기 때문에 기기 자체의 성능이 뛰어난 편은 아니다. 구글 홈 맥스와 미니의 가장 큰 차이는 스피커에 있다. 미니의 스피커는 에코 닷 수준으로 형편없다. 필자는 에코 닷으로 음악을 들을 생각도 하지 않는데, 누군가가 구글 미니로 음악을 들을 것이라고 상상하기도 어렵다. 구글 홈 미니와 에코 닷은 기본적으로 스마트한 집을 확장시켜주는 코드라고 할 수 있다. 저렴한 가격 덕분에 방마다 두고 어디에서든지 클라우드 성능을 활용할 수 있다. 사방이 막힌 차고나 파티오 등 거의 모든 방에서 음성 명령으로 스마트 홈을 제어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는 의미다. 구글 홈 미니 사용기 필자는 구글 홈 미니가 마음에 들기는 하지만 집에서 꾸준히 사용하지는 않을 것 같다. 그 이유는 곧 살펴보겠다. 구글 홈 미니는 에코 닷보다 매력적이다. 볼륨 및 재생/일시 멈춤 제어 장치는 천으로 된 커버로 완전히 가려져서 눈에 띄지 않는다. 그런데 한 두 해 지나면서 천에 손때가 타고 먼지가 쌓이면 지금의 매력을 유지할지 모르겠다. 진공 청소기로 종종 먼지는 털어낼 수 있겠지만, 얼룩 제거제를 가끔식 뿌린다면 천이 견딜 수 있을까? 한편, 구글 홈 미니의 마이크 버튼은 측면에 부착된 슬라이더 형태로 양손으로 조작해야 한다. 한 손으로는 스피커를 들고 다른 한 손으로는 스위치를 조작해야 하기 때문이다. 에코 닷의 상단에 부착된 누르는 ...

구글 에코닷 구글홈미니 2017.10.17

로지텍, 제로터치 스마트폰 마운트에 아마존 알렉사 통합 발표

로지텍이 제로터치(ZeroTouch)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마운트에 아마존의 음성 제어 디지털 비서인 알렉사를 통합했다. 제로터치 사용자가 새로운 앱을 설치하면, 아마존 에코나 에코 닷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에도 가정의 알렉사 호환 기기를 제어할 수 있다. 제로터치는 도킹된 스마트폰을 핸즈프리로 제어하는 두 가지 구성으로 제공된다. 제로터치 에어 벤트(Air Vent, 아마존 가격 59.99달러)는 자동차 내부 운전대 옆 통풍구에 끼워지고, 제로터치 대쉬보드(Dashboard, 아마존 79.99달러)는 대쉬보드나 앞 유리에 장착된다. 두 제품 모두 블루투스 통신 기능을 지원해 휴대폰이 마운트와 접촉하면 자동으로 제로터치 앱을 실행한다. 사용자가 손바닥을 스마트폰 근접 센서에 표시하면, 제로터치 앱이 음성 명령을 들을 준비를 한다. 이때 “알렉사”라고 말하면, 아마존 디지털 비서가 제공하는 8,000가지 통합 서비스에 쉽게 액세스할 수 있다. 여기에는 일기 예보를 알아보고, 쇼핑 목록에 새 항목을 추가하고, 킨들로 책을 읽는 등 대부분의 소비자 활동이 포함된다. 로지텍 터치제로가 알렉사 지원을 시작해 이제 집에 알렉사 호환 기기가 있을 때는 자동차에서 알렉사 호환 기기를 바로 제어할 수 있다. 집에 도착했을 때 온도가 쾌적한 상태인지를 확인할 때는 알렉사에게 스마트 난방기의 목표 온도를 변경하라고 지시할 수 있다. 주차장에서 집까지 가는 길이 어두울 때는 차에서 내리기 전에 알렉사에게 스마트 라이트를 켜라고 미리 지시할 수 있다. 이미 제로터치를 사용하고 있을 경우 별도의 추가 비용 없이 새로운 기능을 맛볼 수 있는 셈이다. 알렉사를 지원하는 호환 스마트홈 제품은 날이 갈수록 늘어나는 추세다. 에코나 에코 닷을 입하지 않아도 적어도 승용차 안에서는 알렉사를 쓸 수 있다는 점도 중요한 이점이다. editor@itworld.co.kr 

로지텍 스마트홈 에코 2017.02.08

"알렉사의 귀를 차단하는" 아마존 에코 종료 스위치 DIY 프로젝트

사용자의 대화를 항상 듣고 있다는 점은 아마존 에코의 장점이지만, 한편 심각한 문제점으로 지적되는 부분이다. 그렇다 보니 사용자가 원하지 않는 물건이 주문되기도 하고, 대화를 녹음하기도 하면서 원치 않는 프라이버시 문제를 야기한다. 음성 명령을 통해 에코 기능을 끄는 방법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하드웨어 해커인 션 하이멀이 음성 명령으로 에코를 끄는 ‘킬 스위치’를 공개했다. 이 킬 스위치는 USB 포트로 에코에 연결할 수 있는 작은 보드로 구성돼 있다. 사용자는 “알렉사, 종료 기능을 실행해”같은 사용자만의 커스텀 음성 명령을 설정하고, 이 음성 명령을 받은 에코가 종료 기능을 선택한다. 사용자는 킬 스위치 보드의 버튼을 눌러 에코를 종료할 수도 있다. 그러나 에코 킬 스위치는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는 제품이 아니라 간단한 하드웨어 조립 과정과 특정 코드가 필요한 ‘홈 메이드 프로젝트’에 가깝다. 과거 보드 회로를 납땜해 본 사용자라면 간단히 만들 수 있는 쉬운 수준이라고 느낄 것이다. 아마존 에코용 킬 스위치 조립 방법은 핵스터(Hackster.io)에 공개돼 있다. 스파크펀 일렉트로닉(SparkFun Electronics) 엔지니어인 하이멀 본인도 이 프로젝트에 필요한 코드를 제공한다. 킬 스위치 조립 세트의 가격은 약 100달러로 파티클 포톤(Particle Photon) 미니 보드에 69달러, 추가용 USB 단자가 달린 브레드보드, 전선, 이외의 버튼이나 각종 케이블 등이 25달러 가량이 든다. 킬 스위치를 활성화하려면 에코닷을 끄는 IFTTT 서비스의 트리거 단계도 필요하다. IFTTT에서 생성된 에코닷 애플릿으로 파티클 보드, 음성 명령을 알아듣는 아마존 알렉사를 연결한다. 알렉사에게 에코를 끄라고 명령하면 나머지 단계는 IFTTT가 알아서 해 준다. 아마존 알렉사는 최근 개최됐던 CES 2017에서도 자동차, 냉장고부터 온갖 스마트 가전까지 ...

에코 DIY 알렉사 2017.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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