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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브

버티브, HD 화질의 IP 기반 신호 연장기 신제품 출시

버티브는 사용자가 기가비트 네트워크를 통해 DVI 비디오, 오디오, USB 및 RS232 신호를 원격으로 전송할 수 있게 해주는 IP 기반 신호 확장기(signal extender)인 ‘버티브 아보센트(Vertiv Avocent) HMX 3080/4080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버티브 아보센트 HMX 3080/4080 시리즈는 버티브의 고성능 IP 기반 KVM 제품군에 속하며, 기존 아보센트 HMX 1080/2080 시리즈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신제품은 성능 강화로 송신기와 수신기로 구성되는 각 장치마다 고유한 IP 주소가 할당되므로 KVM 전송 손실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데스크톱 기반의 아보센트 HMX 3080/4080은 다양한 연결 옵션을 제공하고, 수신기와 송신기는 CATx와 광 케이블을 사용해 직접 연결할 수 있다. 통합 네트워크 포트를 사용하면 하나의 송신기를 여러 수신기에 연결하거나 그 반대로 연결할 수 있으며, 연결 이중화를 구현할 수 있다. 충분한 대역폭과 네트워크 스위치 포트를 지원하는 IP 매트릭스 아키텍처를 통해 동일 네트워크 상에서 최대 6만5,000개의 수신기를 지원할 수 있다. 네트워크의 모든 수신 단말기는 네트워크의 모든 장치들을 자동으로 감지 및 구성할 수 있다.   아보센트 HMX 3080/4080은 고화질(HD) 비디오와 고품질 오디오를 필요로 하는 방송, 긴급 관리, 산업, 에너지 분야의 제어실 구축에 적합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editor@itworld.co.kr

버티브 3일 전

버티브, ‘스마트 인프라사이트 데이터센터 관리 플랫폼’ 업그레이드…“아시아 지역 엣지 IT 분야 공략” 

버티브는 ‘버티브 스마트 인프라사이트(Vertiv Smart InfraSight) 데이터센터 관리 플랫폼’을 새롭게 업그레이드했다고 밝혔다. 이 웹 기반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면 모니터링 및 시각화 기술을 통해 여러 IT 디바이스를 중앙에서 보다 손쉽게 관리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현재 아시아 지역에서 구매가 가능한 버티브 스마트 인프라사이트는 버티브의 통합 마이크로 데이터센터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더욱 강화하도록 설계되었으며, 엣지 인프라 관리를 위한 분석 기능과 다중 사이트 관리 기능들을 제공한다.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버티브 스마트 인프라사이트는 보다 강화된 인텔리전스가 특징으로, 이제 여러 IT 장비들을 관리할 수 있게 되었다. 이 플랫폼은 시리얼 및 IPMI 연결을 통해, 향상된 하나의 직관적인 대시보드 상에서 액세스 및 전력 소모 정보를 제공하므로, 데이터센터의 IT 장비와 설비 인프라 사이에서 중요한 틈새를 메우는 역할을 한다. 버티브는 잘 설계된 게이트웨이 장비에 버티브 스마트 인프라사이트 소프트웨어와 전문적인 서비스들을 결합함으로써, 데이터센터 투자를 보호할 수 있는 포괄적인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세계 어디에 있든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 즉시 통보를 받을 수 있으며, 더 많은 유용한 정보를 사용해서 신속하게 조치를 취할 수 있다.  버티브 스마트 인프라사이트는 환경 모니터링, 습도, 보안 상황은 물론 무정전 전원공급(UPS) 및 항온항습 성능을 모두 중앙에서 관리하고 모니터링할 수 있으며, 이 모든 정보를 3D 비주얼로 제공하므로 관리 팀의 가시성을 높인다. 버티브의 아태지역 IT 및 관리 시스템을 총괄하는 웨슬리 림 선임 디렉터는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버티브 스마트 인프라사이트를 통해, 이제 IT 관리자들은 IT 기기에서부터 핵심 인프라에 이르기까지 보다 폭 넓은 정보를 이용할 수 있게 됨으로써 이들 기기와 인프라 설비의 동작을 더 잘 파악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edi...

버티브 2022.08.04

버티브, ESG 보고서 발표…“에너지 사용 효율, 포용성, 안전 등 성과 담아”

버티브는 자사의 환경적, 사회적 책임, 지배구조 활동들을 망라한 첫 번째 공개 보고서인 ESG(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는 에너지 및 용수 사용 효율, 다양성·형평성·포용성(DE&I), 직원의 건강과 안전, 그 밖에 다른 ESG 관련 주제들에 대한 버티브의 접근 방식과 성과를 담고 있다. 보고서에서 다룬 내용들은 앞으로 버티브가 펴나갈 노력들의 기준이 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버티브의 롭 존슨 CEO는 “버티브는 핵심 디지털 인프라에 대해 점점 더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하면서, 이와 동시에 우리의 비즈니스 활동 및 제품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완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그러한 노력의 결과로 우리는 핵심 디지털 인프라를 지원하는 보다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을 찾기 위해 혁신하고 있다”고 말했다. 버티브는 기업 전체 고위 임원진들로 버티브 ESG 실무위원회(Executive Steering Committee)를 구성하고 이번 ESG 성과에 대한 전사적 평가를 맡도록 했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버티브는 에너지 및 용수 사용 효율이 높은 신제품과 업그레이드 제품을 소개하고, 향후 수 개월 및 수 년 내에 발표 예정인 기타 제품들을 공개했다. 또한 E2P2(EcoEdge PrimePower Project), SDIA(Sustainable Digital Infrastructure Alliance), EUDCA(European Data Centre Association), RISE 파트너십 프로그램(RISE Partnership Program) 등 데이터센터 효율 및 탄소 배출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하는 여러 산업계 파트너십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버티브는 직·간접 온실 가스 배출량(Scope 1, 2)에 대한 내부 검토하고, 기업이 비즈니스 활동 과정에서 온실 가스 배출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성과 및 개선 벤치마크를 개발했다 버티브는 미국 산업안전보건부(...

버티브 ESG 2022.06.30

버티브, “2026년까지 데이터센터 분야 엣지 컴퓨팅 비중 29% 증가” 전망

버티브는 데이터센터 업계 전체 컴퓨팅에서 엣지가 차지하는 비중이 향후 4년 간 29%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버티브는 전세계 데이터센터 전문가 15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통해 컴퓨팅이 엣지쪽으로 옮겨가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설문조사의 결과에 따르면 전체 컴퓨팅에서 엣지가 차지하는 비중은 2022년 21%에서 2026년 27%로 29% 증가할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1/3에 해당하는 34%가 엣지 구축을 계획하고 있거나 진행 중이라고 응답했다. 1/4은 특정 용도의 새로운 엣지 사이트를 이미 구축했으며, 41%는 레거시 엣지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고 답했다. 엣지에서의 모든 활동들이 인상적이긴 하지만, 응답자들은 코어 사이트 역시 150% 증가하고 클라우드 상의 활동 역시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이 조사에 따르면 공용 클라우드에 전개되는 IT 자원 비율은 현재 19%에서 2026년에 25%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컴퓨팅 자원에 대한 수요는 현재의 네트워크에서도 이미 폭증하고 있다. 버티브의 ASI 사업 총괄하는 아난 상이 사장은 “이번 설문 조사에서 아시아 지역 응답자 중 상당수가 이미 여러 엣지 사이트를 구축했거나 조만간 상당수의 엣지 사이트를 구축할 계획인 것으로 파악됐다”며, “이는 점점 더 많은 고객들이 대기 시간을 줄이고 대역폭 및 전반적인 서비스 개선을 위해 엣지 컴퓨팅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조사 결과는 버티브가 2021년 말에 발표한 ‘엣지 구조요소 2.0: 즉시 구축 가능한 엣지 인프라 모델(Edge Archetypes 2.0: Deployment-Ready Edge Infrastructure Models)’ 보고서에 이어서 나온 것이다. 이 보고서는 버티브의 네트워크 엣지 연구를 위한 것으로, 엣지 인프라 구축을 위한 좀더 표준화된 접근법을 제공하고자 4가지 엣지 인프라 모델을 제시했다. 이번 조사 결과는 엣지 구조요소 2.0의 전...

버티브 2022.03.03

“지속 가능성 및 기후 위기에 대처하는 데이터센터”…버티브, 2022년 데이터센터 전망 발표

버티브는 지속 가능성 이슈를 해결하고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조치들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기 위해 2022년에 주목해야 할 데이터센터 시장 핵심 동향을 발표했다.  버티브의 롭 존슨 CEO는 “2022년에 접어들면서 데이터센터 운영자와 사업자는 기후 위기를 해결하는 데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전략을 적극적으로 추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버티브는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쳐 에너지 효율은 물론, 대체 및 신재생 에너지 기술, 탄소제로 에너지원에 계속해서 초점을 맞추고, 물을 사용하지 않는 냉각 기술을 우선시하며, 연구 리더 및 고객과 협력해 영향력 있는 지속 가능성 노력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데이터센터 업계 의사 결정권자들이 취하는 이 같은 선도적 조치들은 2022년 및 그 이후의 전 세계 디지털 경제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업체 측은 강조했다. 이들 과제의 시급성은 버티브 전문가들이 뽑은 2022년 동향에 반영돼 있다.  버티브 전문가들이 선정한 2022년에 주목할 데이터센터 시장 핵심 동향은 ▲지속 가능성 및 기후 위기에 대처하는 데이터센터 ▲인공지능의 현실화 ▲포스트-팬데믹 시대 데이터센터의 형태 ▲통합 솔루션 추진 등으로 구분했다. 최근 수년 동안 데이터센터 업계는 보다 기후 친화적인 조치들을 취해 왔지만, 운영자들은 2022년에 좀더 의도적으로 기후 변화 대응 노력에 참여할 것이다. 운영 측면에서, 버티브 전문가들은 일부 기업들이 100% 재생 에너지를 사용하고 궁극적으로 24/7 지속 가능 에너지로 가동하기 위해 디지털 솔루션을 활용하는 지속 가능한 에너지 전략들을 채택할 것으로 예측한다. 이러한 하이브리드 분산형 에너지 시스템은 AC 및 DC 전원을 모두 제공함으로써 효율을 개선하는 옵션을 추가하고, 궁극적으로 데이터센터가 탄소 배출 제로를 실현할 수 있게 해준다. 연료 전지, 재생 가능한 자산, 그리고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BESS) 및 리튬이온 배터리를 포함한 장기 에너지 저장 시스템(E...

버티브 2021.12.28

버티브, 230V ‘넷슈어 인버터 시리즈’ 출시

버티브는 단일 서브랙에서 공통 배터리 뱅크를 사용하여 AC 부하와 DC 부하를 모두 지원하는 공간 절약형 시스템 ‘버티브 넷슈어(NetSure) 인버터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공통 플랫폼에서 단일 제어 유닛을 사용해 DC 및 AC 전원을 공급하므로, DC 전원 시스템과 인버터에 각각 별도의 컨트롤러를 사용할 필요가 없다. 아시아, 유럽, 중동, 아프리카, 남미 지역에서는 230VAC 시스템이 이미 공급되고 있고, 북미 지역에서는 120VAC 시스템이 2022년 초부터 공급된다. 버티브의 AC 및 DC 전원 솔루션 제품군을 토대로 하는 넷슈어 인버터 시리즈는 AC 및 DC 배전반, 넷슈어 제어 유닛, eSure 정류기 및 인버터를 포함하는 고도의 통합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AC 주전원과 DC 배터리 전원 사이에서 핵심 IT 장비들에 지연 시간이 제로(0)인 매우 신뢰도 높은 백업 전원을 제공한다.  넷슈어 인버터 모듈은 입방 인치당 23W(1.4W/cm3)로서 우수한 전력 밀도를 제공하며, 컴팩트하게 설계된 제품 공간에서 최대 96.3%에 이르는 피크 효율을 달성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텔레콤 액세스 사이트나 네트워크 엣지 같은 열악한 환경의 80°C에 이르는 고온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동작한다고 덧붙였다. 버티브의 글로벌 DC 전원 제품을 담당하는 헨릭 닐렌 디렉터는 “5G 서비스가 확대되고 액세스 사이트나 엣지 같은 전통적 DC 전원 환경에 더 많은 컴퓨팅 장비들이 도입됨에 따라서 AC와 DC 부하 둘 다를 신뢰도 높고 효율적으로 관리해야 하는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버티브 넷슈어 인버터 시스템은 단일 배터리 뱅크로 AC와 DC 부하를 모두 지원하고 인버터 모듈 전력 밀도가 우수하므로 공간 활용과 사이트 가용성을 극대화한다”라고 말했다. 넷슈어 인버터 시리즈는 단일한 제어 시스템을 사용하므로 네트워크 작업자가 추가적인 작업을 할 필요가 없고 추가 제어 장치를 위한 투자가 불필요하며, 장비...

버티브 2021.12.13

버티브, 2021년 데이터센터 핵심 동향 발표

버티브가 2021년 데이터센터 핵심 동향을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전세계가 온라인으로 전환함에 따라 비즈니스와 일상의 모든 분야에서 데이터센터의 중요성과 의존도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추세는 2021년에도 계속될 것이며, 데이터센터와 이를 둘러싼 정보 생태계는 전기나 수도같은 필수 자원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버티브의 전문가들은 데이터센터가 예전부터 높은 가용성을 중시해 왔지만, 필수 자원화는 두 가지 면에서 두드러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첫째, 네트워크 가용성이 외딴 지역까지 확대돼 더 많은 사람들이 핵심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할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질 것이다. 이는 데이터센터에 네트워크 엣지까지도 연결성을 유지하도록 압박할 것으로 보인다. 둘째, 분산형 하이브리드 네트워크에서 연결성에 대한 보장 및 보호 능력이 기존 데이터센터 분야에서 중시해 왔던 가동시간 기준 만큼 중요해질 것이다. 따라서 앞으로는 가용성과 연결성 사이의 경계선이 사라질 것으로 예측된다.   버티브의 전문가들은 2021년 디지털화는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기업들은 재택근무의 변화를 단지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근무 형태나 업무 방식에 있어서 영속적인 변화로 받아들이고 있다. 시간이 더 지날수록 대면 업무 대 원격 업무에서 처리되는 작업에 변화가 일어날 것이며, 고객들은 대면 업무를 최소화하고자 함에 따라서 이러한 변화는 더욱 가속화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연결성, 원격 모니터링, 데이터 분석, 의사결정을 위한 인공지능이 중요해질 것이다. 엣지는 갈수록 중요하고 복잡해진다. 단지 과거의 IT 클로젯에 그치지 않고 데이터센터를 확장하는 역할을 한다. 기존에는 비용과 복잡성 때문에 이러한 공간에 데이터센터를 구현하는 것이 불가능했지만, 이제는 엣지 사이트에 하이퍼스케일 및 엔터프라이즈급 기능들을 지원하는데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보인다. 이로써 지능과 제어, 가용성과 열 관리, 시스템 전반에 걸친 에너지 효...

버티브 2020.12.17

버티브, 하니웰과 협력…데이터센터 통합 솔루션 공동 개발

버티브는 하니웰과 협력해, 데이터센터의 지속가능성, 회복 탄력성 및 운영 성능을 최적화하기 위한 통합 솔루션을 공동 개발한다고 밝혔다. 이 솔루션은 2020년 내에 공급될 것으로 전망된다. 새로운 통합 솔루션은 버티브의 무정전 전원공급장치(UPS), 전원 분배, 항온항습, 인프라 모니터링 및 모듈 솔루션과 하니웰의 빌딩 관리 시스템(BMS), 운영 소프트웨어, 안전 및 보안 제품을 기반으로 구축된다. 하이퍼스케일, 대기업, 코로케이션 및 에지 데이터센터의 관리자가 데이터센터 내의 여러 데이터 영역을 통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양사는 빌딩 운영 데이터를 활용해 운영을 최적화함으로써, 에너지 사용 및 비용을 절감하면서 데이터센터의 성능과 지속가능성도 개선할 것이다. 버티브의 롭 존슨 CEO는 “하니웰과의 이번 협업을 통해 데이터센터 고객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협업에 제공되는 양사의 솔루션들은 상호 보완적이어서 데이터센터 업체에 더 큰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버티브와 하니웰의 초기 목표는 데이터센터용 마이크로그리드 솔루션에 초점이 맞춰질 것이다. 이는 태양광 어레이, 연료 전지, 배터리 같은 대체 에너지원을 보다 효율적으로 통합하고, 사업자들이 보다 신속하게 기능을 강화하고 총소유비용을 향상할 수 있도록 확장 가능한 방안을 제공할 것이다. 이번 협업을 통해 공급되는 첫 번째 솔루션은 에너지 자원 관리 및 감독 통제 시스템을 단일 통합 플랫폼에 탑재한 지능형 전력 관리 솔루션이다. 에너지 저장, 분석, 예측 및 경제 최적화 기능을 결합한 이 솔루션은 데이터센터에 지능적이고 자율적인 에너지원 및 그리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업타임 요건을 유지하는 한편 데이터센터를 가동하고 에너지 비용을 절감한다.  이 솔루션은 에너지 비용을 최적화하고 기업의 지속가능성 목표를 달성하며 전반적인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동시에 데이터센터의 가용성 요건을 충족하도록 돕는다. 또한 업체가 지속가능성...

버티브 하니웰 2020.11.19

버티브, 미래의 데이터센터 설문 조사 보고서 ‘데이터센터 2025’ 발표 

버티브(www.vertiv.com)는 2014년 발표한 ‘데이터센터 2025: 가능성의 탐색’ 보고서의 업데이트 버전인 ‘데이터센터  2025: 엣지에 더 가까워지다’를 발표했다.  ‘데이터센터 2025: 가능성의 탐색’ 보고서는 전 세계 800명 이상의 데이터센터 업계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미래의 데이터센터에 대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것이다. 5년 전 전망에서는 이제 겨우 떠오르는 정도였던 기술이, 이번 보고서에는 매우 중요한 동향으로 발전한, 데이터센터 업계의 근본적인 변화가 담겨 있다.  엣지로의 전환은 오늘날 업계 리더들의 데이터센터에 대한 생각의 변화를 의미한다. 이들은 다양한 유형의 설비들로 구성되는 방대한 데이터센터 에코시스템과 씨름하고 있으며, 점점 더 네트워크 엣지에 의존하고 있다.  현재 엣지 사이트를 운영 중이거나 2025년까지 엣지 사이트를 운영할 것으로 예상하는 응답자의 절반 이상(53%)은 그들이 지원하는 엣지 사이트의 수가 최소 100%는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으며, 20%는 400% 이상 증가할 것이라고 답했다. 전체적으로, 응답자들은 자신들의 전체 엣지 컴퓨팅 사이트 수가 2025년까지는 지금보다 226%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2014년 조사 보고서에서는 엣지가 성장 추세인 것으로 확인되기는 했지만 총 19페이지 분량의 보고서에서 고작 4회 언급됐을 정도로 비중이 높지는 않았다. 당시 업계의 관심은 엔터프라이즈와 클라우드 및 코로케이션 자원을 이용하는 하이브리드 아키텍처에 압도적으로 몰려 있었다. 하지만 이번 조사에서는 통상적으로 변화의 속도가 그리 빠르지 않은 업계에서조차, 엣지의 성장 및 엣지가 이 업계의 데이터센터에 미칠 영향이 엄청난 것으로 나타났다. 버티브의 롭 존슨 CEO는 “5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우리는 컴퓨팅 시설을 사용자에게 보다 가까운 곳에 배치하려는 필요에 의해 에코시스템에서 전혀 새로운 영역이 떠오르는 것을 보게 됐다”며, “이 새로운 분산형 네...

버티브 2019.07.18

“통신업체 90% 5G와 에지 전략 비용 우려” : 버티브

버티브(구 에머슨네트워크파워)는 기술 분석업체인 451 리서치와 함께 100개 이상의 글로벌 통신업체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심층 조사 결과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는 5G가 실현할 미래의 서비스와 에지 컴퓨팅과의 상호작용에 대한 낙관적 전망을 담고 있다. 조사에 참여한 대다수의 통신업체들은 전세계적으로 진정한 5G 시대는 2021년에 열리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88%의 응답자들은 2021~2022년에 5G 서비스를 전개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90% 이상의 응답자들은 5G 기술로 인해 에너지 비용 부담이 늘어날 것이며, 그로 인해 에너지 효율을 높일 수 있는 기술과 서비스에 관심이 있다고 답했다. 이는 버티브가 자체적으로 수행한 분석 결과와도 일치한다. 이에 따르면 5G로의 전환으로 인해 전체 네트워크 에너지 소비가 2026년까지 지금보다 150~170% 증가할 것이며, 가장 큰 에너지 소비 증가는 매크로, 노드, 네트워크 데이터센터 분야에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됐다. 이번 조사에서는 100개 이상의 글로벌 통신업체들에게 5G 서비스 전개에 따른 기회와 잠재적인 걸림돌, 그리고 에지 컴퓨팅 채택의 영향과 관련한 질문들이 주어졌다. 버티브와 451 리서치는 이번 조사의 세부 결과를 MWC2019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버티브의 아시아 텔레콤 사업을 총괄하는 대니 웡 시니어 디렉터는 “통신업체는 5G를 가장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최적의 인프라를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버티브가 자체 분석을 통해 밝힌 다양한 활용 사례들과, 451 리서치와 공동으로 수행한 이번 조사 결과가, 통신업체들이 자신들의 핵심 인프라에 대한 투자와 관련해 합리적인 결정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에지 및 5G와 관련해, 이번 조사 결과에서는 대다수의 업체들이 에지 컴퓨팅을 이미 구축했거나(37%), 에지 컴퓨팅과 모바일 인프라를 연동하는 소위 &ls...

버티브 2019.02.28

버티브, 핵심 인프라 위한 비용 및 공간 효율적인 UPS 출시

버티브(구 에머슨 네트워크 파워)는 무정전전원공급장치(UPS) 신제품 리버트(Liebert) EXS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동급 제품 중 설치공간이 가장 작은 리버트 EXS는 컴팩트한 트랜스포머 프리 방식의 일체형 UPS 제품이다. 이 제품은 전력 밀도가 높고, 최대 40°C까지 최대 유효 전력을 제공한다. 또한 최대 96.2%의 이중 변환 효율을 지원하기 때문에 에너지 비용을 대폭 낮춰줌으로써 환경 및 전반적인 총소유비용(TCO)도 줄여 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아시아에는 우선 10~20kVA 용량의 제품부터 공급되는 리버트 EXS는 경쟁 제품보다 설치공간을 최대 50% 적게 차지한다. 배터리 구성을 최적화할 경우 최대 4개의 배터리를 실장할 수 있어 외부 배터리 하우징을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전반적인 설치 비용과 장비가 차지하는 바닥 면적을 줄일 수 있다. 이러한 특성으로 리버트 EXS는 IT 애플리케이션은 물론 운송, 긴급 조명, 헬스케어, 소매 및 공공시설 등 다른 미션 크리티컬한 애플리케이션에 적용할 수 있다. 버티브 아시아의 제품, 솔루션, 마케팅을 담당하는 치호 링 부사장은 “제한된 바닥 면적과 높은 운영 비용은 기업의 비즈니스에 늘 많은 부담이 된다”며 “리버트 EXS는 이처럼 TCO와 바닥 면적을 최적화하고 싶은 고객들을 위해 표준 기술과 최적의 성능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고 말했다. 리버트 EXS 역시 버티브 LIFE 서비스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버티브 LIFE 서비스는 UPS 상태를 조기에 탐지하기 위한 정교한 원격 진단 및 장애 예방 서비스다. 이는 효과적이고 적극적인 유지관리와 신속한 사고 응대 및 24시간 원격 트러블슈팅을 통해 고객이 미션 크리티컬한 애플리케이션의 가용성을 높일 수 있게 해준다. 리버트 EXS는 또한 트렐리스(Trellis)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리(DCIM) 플랫폼과 호환되기 때문에 데이터센터 및 설비 인프라의 실시간...

버티브 2018.06.07

버티브, UPS 신제품 ‘리버트 ITA2’ 출시

버티브는 다양한 IT 및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UPS(Uninterruptible Power Supply) 신제품 ‘리버트(Liebert) ITA2’ 솔루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리버트 ITA2는 5~10kVA와 16~20kVA의 두 가지 용량의 제품이 공급되며, 4월부터 호주와 뉴질랜드를 포함한 아시아 전 지역을 대상으로 판매가 시작된다. 리버트 ITA2는 다양한 전력 보호 기능을 적은 소유비용으로 실현할 수 있는 여러 기술들을 포함하고 있다. 버티브는 이 솔루션이 혹독한 조건들을 수반하는 여러 환경 시험을 통과했으며, 고온과 저온 환경에서도 내구성이 입증됐다고 밝혔다. 고도와 지진에 대한 내구성 인증을 획득했을 뿐 아니라 먼지와 습기에 대한 내성도 갖추고 있어 산업용 등급의 전력 보호 기능을 보장한다고 덧붙였다. 리버트 ITA2는 은행, 병·의원, 유통 매장은 물론 24시간 내내 가용성이 확보돼야 하는 제조업, 철도망, 선박 및 해상 설비 같은 산업용 시설 등 다양한 엣지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버티브의 앤디 리우 디렉터는 “고객들은 이제 자신들의 핵심 시스템을 위해 보다 높은 수준의 전력 보호 기능을 요구하며, 자신들의 솔루션이 혹독한 환경에서도 정상 동작하기를 원한다”며, “리버트 ITA2는 정전의 위험성에 대응하기 위해 견고한 설계와 소형 풋프린트를 강조해 설계됐다”고 밝혔다. 리버트 ITA2는 광범위한 부하 조건에 대해 최대 96.3%의 효율을 달성하는 디지털 이중변환 UPS 솔루션으로, 비용 절감 효과를 제공한다. 이 솔루션은 1.0의 PF(Power Factor)을 나타내기 때문에 표준 UPS 솔루션보다 더 큰 전력 공급이 가능하다. 컴팩트한 크기로 다양한 IT 환경에 매끄럽게 통합될 수 있고, 시스템에 이슈가 발생할 경우 사용자에게 즉각적으로 알려주는 보안 기능도 통합하고 있다. editor@itworld....

UPS 버티브 2018.04.17

버티브, "2018년에 4세대 데이터센터 등장" 예상

버티브(구 에머슨 네트워크 파워)는 미션 크리티컬한 네트워크 엣지에 통합하는 4세대 데이터센터가 2018년에 등장해 2020년 IT 네트워크의 모델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버티브는 최근 ‘2018년 데이터센터 동향 보고서(2018 data center trends)’를 발표해 이러한 엣지 의존형 4세대 데이터센터의 등장을 포함한 데이터센터 생태계 관련 2018년 5대 동향을 밝혔다. 버티브의 아난 상이 아시아 비즈니스 총괄 사장은 “아시아 지역에서는 지난 수년 동안 기업들이 핵심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로 이전함에 따라 콜로케이션 시설 부문이 엄청난 성장을 나타내고 있다”며, “이러한 동향이 커넥티드 디바이스의 폭발적 성장과 낮은 지연 시간 및 끊김없는 고객 경험에 대한 요구와 어우러지면서 중간급 및 엣지용 데이터센터에 대한 아키텍처 변화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고 밝혔다. 버티브는 2018년 5대 동향으로 ▲4세대 데이터센터의 등장 ▲클라우드 제공업체, 콜로케이션으로 이동 ▲데이터센터의 중간층 구조 개편 ▲랙 전력의 고밀도화 ▲엣지에 반응하는 전세계를 꼽았다. 4세대 데이터센터의 등장 일반적인 IT 전산실이나 1,500평방피트의 마이크로 데이터센터 모두 엣지에 대한 조직의 의존도가 커지고 있다. 4세대 데이터센터는 엣지와 코어를 종합적으로 조화롭게 통합하여 이러한 새로운 아키텍처를 단순한 분산 네트워크를 넘어서는 수준으로 끌어 올릴 것으로 업체 측은 예상했다.  이것은 최적화된 쿨링 솔루션, 고밀도 전원 공급장치, 리튬이온 배터리 및 전원 배전 유닛(PDU)을 활용하는 경제적인 확장형 모듈로 실시간에 가까운 용량을 제공하는 아키텍처에서 구현된다. 고급 모니터링 및 관리 기술을 모두 동원해 수백 또는 수천 개의 분산 IT 노드를 동시에 운영하며 레이턴시 및 초기 비용의 절감, 이용률 증가, 복잡성 해소가 가능하며, 조직들은 필요한 시점과 장소에서 네트워크 연결...

버티브 2017.12.27

“아시아 에지 컴퓨팅 시장 3~5년 내 급성장”…버티브 전망

버티브(구 에머슨 네트워크 파워)는 아시아 지역 기업들이 에지 컴퓨팅의 이점을 이해하는 수준이 높아지면서 향후 3~5년 내 이 지역에서의 에지 컴퓨팅 추진 사례들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발표했다. 아시아 기업들의 에지 컴퓨팅에 대한 이해 수준 확인 및 요구 사항에 대한 정보 수집 노력의 일환으로, 최근 버티브는 아시아 지역에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버티브의 아시아 지역 고객 및 협력업체 임직원 2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조사에 따르면, 아시아 지역 모든 산업군이 향후 3년 내 에지 컴퓨팅 도입을 준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조사에서 응답자의 97%는 에지 컴퓨팅이 자신들의 사업 및 중장기 IT 전략(3년 이상)과 관련이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답했다. 대다수 응답자들은 자신들이 참여하고 있는 시장이 에지 컴퓨팅 채택 과정 중에서 이미 중간 단계에 있는 것으로 믿고 있었다. 버티브 오스트레일리아 및 뉴질랜드 사업을 총괄하는 로버트 린스델 매니징 디렉터는 “기업들이 자신들의 컴퓨팅 자원들을 에지에 설치하면서, 우리는 코어 사이트의 운용 상태에 관계 없이 원격 사이트를 유지 및 가동하고 있다”며, “에지에 컴퓨팅 자원을 설치하면 실시간 서비스 제공, 지속적인 가용성, 더 나은 저장장치, 더 빠른 데이터 분석 속도 등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조사에서 응답자의 30%는 에지 컴퓨팅을 잘 모른다고 답했다. 또한 응답자의 38%는 향후 1~3년 내 에지 이니셔티브를 전개할 계획이 아직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응답자들은 기업의 에지 컴퓨팅 채택을 가로막는 주요 요인으로 예산(전체 응답자의 55%), 시스템 호환성(52%), 보안 이슈(43%)를 꼽았다. 또한 에지 컴퓨팅 전개의 핵심 요소인 마이크로 데이터센터를 보유하고 있고, 이를 에지 이니셔티브에 활용하고 있다고 한 응답자는 1/3에 불과했다. 버티브 채널 사업 다니엘 심 디렉터는 “아시아에서 에지 컴퓨...

버티브 2017.08.31

버티브 코리아, 공식 출범

버티브(구 에머슨 네트워크 파워)가 새로운 이름으로 공식 출범하고, 국내 디지털 산업 부문을 중심으로 더 큰 기회 모색에 나섰다고 밝혔다. 한국에서 버티브는 전원, 열 관리, IT 관리용으로 제공되는 광범위한 제품과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한 비즈니스에 주력하고 있다. 여기에는 이전에 에머슨 네트워크 파워 시절부터 제공해 왔던 플래그십 브랜드인 ASCO, 클로라이드, 리버트, 넷슈어 그리고 트레리스 등이 포함된다. 이번 버티브 코리아 공식 출범은 플래티넘 에퀴티에서 매각 완료 후 ‘버티브’라는 독립기업으로서의 글로벌 리브랜드(rebrand) 캠페인의 일환이다. 버티브 아시아 사업을 총괄하는 아난 상이 사장은 “이제 버티브 출범을 통해 보다 민첩하게, 더욱 집중해서 고객에 응대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데이터센터, 통신 네트워크, 산업 및 상업용 시설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혁신적인 제품, 솔루션, 서비스 네트워크의 이상적인 결합은 버티브를 시장에서 더욱 차별화 할 것”이라고 말했다. 버티브 코리아의 오세일 지사장은 “이번 버티브 출범은 고객들의 디지털 혁신과 변화를 지원하기에 더 없이 좋은 기회”라며, “데이터센터/코로케이션 설비, 제조 및 텔레콤 외에, 우리는 정유 및 가스 같은 중공업 분야와 은행과 금융권에서도 커다란 성장 기회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산업용 분야에서 선도적인 전원, 열 관리, 인프라 관리 솔루션 외에, 버티브는 전원, 항온항습, 모니터링을 결합한 턴키 데이터센터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일반적인 데이터센터 구축 방식보다 비용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솔루션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editor@itworld.co.kr

버티브 2017.04.18

2017년 데이터센터 인프라 6대 동향 발표…버티브

버티브(구 에머슨 네트워크 파워)는 ‘2017년 데이터센터 인프라 6대 동향’을 발표했다. 버티브 아시아지역을 총괄하는 아난 상이 사장은 “전세계적으로 연결된, 올웨이즈온(always-on), 모바일 및 소셜 세계는 소비자와 기업들이 상호 교류하는 방식을 빠르게 바꿔 놓고 있다”며, “2017년에는 데이터센터 인프라의 효율성, 지속가능성, 데이터 보안성과 함께, 클라우드에서 에지에 이르기까지 모든 데이터센터에 적용되는 기본적인 전력, 냉각 및 DCIM에 대한 관심이 이전보다 훨씬 더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버티브는 2017년 데이터센터 에코시스템을 형성하는 6대 인프라 동향으로 ▲에지에서의 연결성을 보장하기 위한 인프라 경쟁 심화 ▲지속 가능성을 고려한 쿨링 시스템 기술 확대 ▲보안성이 데이터센터 관리 분야로 확장 ▲DCIM의 가치 확인 ▲납축전지의 대안 기술 활용 가능 ▲더욱 통합된 데이터센터 설계 및 설치를 꼽았다. 에지에서의 연결성을 보장하기 위한 인프라 경쟁 심화 분산형 IT와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은 IT 자원을 사용자 및 산업 프로세스에 보다 가깝게 배치하도록 압박한다. 데이터센터는 POS와 재고관리 같은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 제공에 있어서 여전히 핵심 영역에 남겠지만, 인터넷으로 연결된 센서와 기기들이 확산되고 원격지의 사용자들이 정보에 보다 신속하게 접속하고자 하는 요구가 거세질수록 소규모 네트워크실과 마이크로 데이터센터는 그 수와 중요성이 더욱 커질 것이다.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기업들은 보다 신속하게 설치할 수 있고 표준을 따르며 여러 곳으로 분산된 IT 설비들에 대한 원격 관리가 가능한 사전 조립된 마이크로 데이터센터 솔루션으로 전환할 것으로 보인다. 지속 가능성을 고려한 쿨링 시스템 기술 확대 지난 5년 동안 데이터센터 시스템에서 가장 많이 변화한 부분이 바로 데이터센터 냉각 장치다. 기존의 냉각 기법들은 ‘최대의...

버티브 201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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