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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프레미스

클라우드 익스체인지 마이그레이션할 때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

확실히 짚고 넘어가자. 온프레미스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에서 클라우드 익스체인지로 바꾸는 전환은 상당히 큰 과업이다. 필자는 올해 초에도 호스팅되는 익스체인지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중대한 문제 및 의사 결정에 대한 기사를 이미 쓴 적이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그 기사보다 더 자세한 가이드가 필요하다.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할까? 계획에 반영해야 할 모범 사례는 무엇일까? 익스체인지 온라인을 선택할 때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몇 가지 중요한 것을 정리해 보자.   참고 : 이 기사는 온프레미스 익스체인지 서버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호스팅되는 익스체인지 서비스 버전(익스체인지 온라인, 오피스 365 또는 마이크로소프트 365 요금제), 또는 클라우드에 365 앱이 있고 익스체인지는 프로덕션의 온프레미스에 그대로 남는 하이브리드 구성을 중심으로 살펴본다. 다른 업체의 서비스로 마이그레이션하는 경우에는 이 기사의 내용이 적용되지 않는다.     데이터를 옮기는 시간을 과소평가하지 말 것 사용자 수, 각 사서함에 포함된 데이터의 양, 대역폭 제한 등의 여러 요소에 따라 클라우드로 이메일을 보내는 시간은 짧게는 며칠, 길게는 몇 주가 될 수 있다. 또한 갑자기 마이크로소프트 측에서 속도 저하가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 익스체인지 온라인에는 소수의 악성 연결이 시스템에 과부하를 유발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인바운드 연결에 속도 제한을 거는, 다소 모호한 보호 기능이 있기 때문이다.   이 방어 기능은 전반적인 요금제 사용자들의 이익에 부합하므로 모든 준비를 마치고 클라우드에서 프로덕션을 완전히 가동하게 되면 그 가치를 인정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데이터를 흡수하는 단계에서는 전송 속도가 종종 매우 느려진다. 그냥 참는 것 외에는 할 수 있는 일이 거의 없다. 기가바이트 단위의 사서함 수백, 수천 개를 익스체인지 온라인으로 옮길 때는 생각보다 훨씬 긴 시간이 걸릴 수 있으므로 계획에 반영해야 한다.  ...

온프레미스 익스체인지서버 마이그레이션 2021.06.16

“클라우드의 대안으로 인기 ↑” 코로케이션의 장단점과 업체 선택 기준

데이터센터 자산을 옮기고 싶지만 어떤 이유로든 클라우드로 이전할 수 없는 기업에 코로케이션(Colocation)이 점점 더 현실성 있는 선택지가 되고 있다. 코로케이션은 고객이 컴퓨트와 스토리지, 네트워킹 장비를 구매하지만, 이들 자산을 자체 데이터센터가 아니라 호스팅 업체의 데이터센터에 배치하는 것이다. 기업은 여전히 하드웨어를 보유하고 관리하지만, 시설을 관리할 책임은 없다. 즉 난방이나 냉방, 조명, 전기, 물리적인 보안은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이런 코로케이션 서비스가 기업으로부터 상당한 관심을 끌고 있다. IDC는 미국 코로케이션 시장이 2020년 90억 달러에서 2024년 122억 달러 규모로 연평균 8%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랜드 뷰 리서치(Grand View Research)는 전 세계 데이터센터 코로케이션 시장 규모를 약 400억 달러로 추정하면서, 2020년부터 2027년까지 연평균 12.9%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가트너는 좀 더 대담한 전망을 제시했는데, 2025년이면 85%의 인프라 전략이 온프레미스와 코로케이션, 클라우드, 엣지를 통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20년 이 비율은 20%에 불과했다. 코로케이션 시설은 보통 고객과 좀 더 가까이 있는 도시 지역에 위치해 라스트 마일(Last Miles) 연결을 단축하고 지연을 최소화한다. 이런 코로케이션 업체로 대표적인 곳이 AT&T, 센추리 링크, 버라이즌, 디지털 리얼티 트러스트(Digital Realty Trusst, DRT), 에퀴닉스, 인터냅, QTS, 코어사이트 리얼티 등이다.  코로케이션은 장단점이 있다. 장점으로는 고객이 필요한 만큼 확대하고 축소하는 탄력성과 대규모 상용 데이터센터를 통한 규모의 경제 효과 덕분에 얻을 수 있는 비용 이점을 들 수 있다. 또한 데이터센터 운영 기술을 갖춘 기술 인력을 채용해야 하는 부담도 덜 수 있다. 알맞은 인력을 끊임없이 찾고 관리해야 하는 기업으로서는 상당한 이점이다. 단점으로는...

코로케이션 멀티테넌트 에퀴닉스 2021.04.20

국내 클라우드가 비즈니스에 미치는 영향 : IDC 인포브리프

엔터프라이즈들은 향후 애플리케이션의 40%가 로컬 클라우드(호스팅 및 온프레미스)에서 실행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IDC는 완전한 상호운용성을 갖춘 로컬관리형 클라우드를 포함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이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분야가 될 것으로 예측합니다. 기업이 점점 더 로컬 클라우드로 옮겨가는 이유와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관리의 주요 과제를 살펴보고, 로컬 클라우드를 통해 기업이 얻을 수 있는 이점과 관리형 로컬 클라우드의 성공적인 도입을 위한 5단계 프로세스를 소개합니다. <7p> 주요 내용 - 디지털 엔터프라이즈 및 기반 인프라 -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관리의 과제 - 로컬 클라우드 수용 - 관리형 로컬 클라우드 사례 - 에퀴닉스, AWS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기반 구축

로컬클라우드 온프레미스 에퀴닉스 2021.02.25

IT 관리 -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조정 및 단순화

이미 여러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으시다면, 클라우드의 무한한 가능성을 실현해 줄 미래 지향적이고 효과적인 전략을 제시하고 있나요? 귀사의 전략 혁신을 가속화하고, 성공적인 IT 운영의 기본 요소인 가시성, 거버넌스, 자동화 기능을 실현해 주고 있나요? IBM의 멀티클라우드 솔루션을 사용하면 온프레미스에서 에지까지 귀사의 여러 클라우드 환경을 효율화 및 조정, 최적화하고 비용을 절감하는 동시에 여러 비즈니스 이점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지능적인 운영, 애플리케이션, 멀티클라우드 관리 솔루션이 어떻게 민첩성과 유연성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8p> 주요 내용 - 멀티클라우드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방법 - 멀티클라우드 관리: IT 관리의 핵심 요소 - 멀티클라우드 솔루션의 중요 3대 기능 - 멀티클라우드 관리: IBM이 제공하는 지원

멀티클라우드 오케스트레이션 온프레미스 2021.01.11

IBM Power Systems의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전략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견인하고, IT 포트폴리오를 현대화하는 플랫폼으로 클라우드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클라우드는 다양한 형태로 서비스될 수 있으며 보안이 강화된 프라이빗 클라우드, 유연성을 강조하는 퍼블릭 클라우드, 단일 벤더 의존성을 줄이고 장애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멀티클라우드 등이 있는데 빠르게 변하는 시장환경에 따라 전통적인 온프레미스 환경과 함께 고유의 강점을 가지고 있는 프라이빗, 퍼블릭, SaaS 등이 혼재하는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환경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오늘 이 영상에서는 급변하는 클라우드 환경으로의 여정을 조금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클라우드 전략과 방안에 대해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16분>

PowerSystems 하이브리드클라우드 현대화 2020.11.30

'온프레미스는 계속된다' HCI를 도입해야 하는 8가지 이유

기업이 클라우드로 워크로드를 이전하면서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 장비에 대한 수요가 줄어들고 있다. 하지만 온프레미스 방식이 사라지기는 아직 이르며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HCI) 부문은 여전히 발전하고 있다.   HCI는 컴퓨팅, 네트워크, 스토리지 용량에 모듈식 접근방식을 적용하는 스케일-아웃 소프트웨어 통합 인프라다. 특화된 하드웨어를 갖춘 사일로보다는 분산된 수평적 상품 하드웨어 블록을 활용하며 보고 및 관리를 위한 단일 창 대시보드를 제공한다. 폼 팩터도 다양하다. 기업은 뉴타닉스와 VM웨어 등의 업체가 제공하는 솔루션을 가리지 않는 하이퍼컨버전스 소프트웨어나 HPE, 델, 시스코, 레노버 등의 통합된 HCI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관련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가트너는 2023년까지 기업 70%가 일정 형태의 HCI를 운용할 것으로 전망한다. 2019년보다 많이 증가한 수치이다. 또한, HCI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의 클라우드 업체가 하이브리드 배치 및 관리를 위한 온프레미스 HCI 제품에 대한 연결성을 제공하고 있다. 그렇다면 HCI가 이처럼 인기 있는 이유가 무엇일까? 주요 이유 8가지를 정리했다.   간소화된 디자인 전통적인 데이터센터는 별도의 스토리지 사일로와 개별적인 서버 및 컴퓨팅, 스토리지 사일로에 연결된 특화된 네트워킹 계층으로 구성된다. 이런 구성은 클라우드 이전 시대에는 효과가 있었지만 클라우드 시대에는 너무 경직된 설계다. 뉴타닉스의 제품 마케팅 부사장 그렉 스미스는 “이런 방식으로는 개발팀이 새로운 앱을 만들어 시장에 출시할 수 있도록 IT팀이 새로운 인프라를 제공하는 데 수 주 또는 수개월을 걸린다. 용납할 수 없는 수준이다. 이때 HCI를 도입하면 데이터센터 아키텍처와 운영을 급격히 간소화하고 데이터 관리 및 앱 제공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다”라고 말했다.   클라우드 통합 뉴타닉스와 VM웨어 등의 HCI 소프트웨어는 기업의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 인스턴스에...

HCI 온프레미스 2020.10.12

데이터 유출 참사 그후 3년··· 에퀴팩스의 '클라우드 이전' 현주소는?

미국 신용평가업체 에퀴팩스(Equifax)의 최고기술책임자 브라이슨 쾰러에 따르면, 에퀴팩스의 '클라우드 이전'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 그는 데이터 유출 사건으로 인해 혼란에 빠진 에퀴팩스의 IT 시스템을 전면 개편하는 데 지난 2년을 보냈다.  만약 예산, 시간, 기술 자원이 있는 상태에서 자사의 플랫폼을 클라우드로 옮길 의향이 있는지 묻는다면 그 어떤 최고정보책임자라도 '그렇다'라고 대답할 것이다. 하지만 전 세계적인 바이러스 대유행 속에서 클라우드 기반으로 플랫폼을 표준화하다보면 새로운 기술 기반을 구축하는 데 필요한 문화적 변화라는 예상치 못한 난관이 더해진다.    지난 3월 코로나19 사태로 에퀴팩스 역시 재택근무 체제에 돌입하면서 최고정보책임자 브라이슨 쾰러가 실제 직면한 난관이었다. 하지만 혼란스러운 와중에서도 직원들은 뛰어난 생산성을 보여주었다고 쾰러는 말했다.  예를 들어, 에퀴팩스 엔지니어들은 개인적인 일로 업무에 지장을 받는 상황 속에서도 더 많은 스토리 포인트(story points)를 획득했다. 여기서 스토리 포인트란 애자일 소프트웨어 개발 시 사용자를 위한 디지털 경험 구현의 난이도를 추산하기 위해 사용되는 지표다.  그는 “소프트웨어 자본화(software capitalization) 비율이 더 높아지고 있다.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집중력과 생산성을 향상시키진 못했지만 유지할 수는 있었다"라고 전했다.  쾰러가 에퀴팩스에 합류한 시점은 치명적인 데이터 유출 사건이 발생한 지 1년이 채 되지 않은 때였다. 지금 와서 말하지만 그는 그간 동료들보다 한 차원 높은 어려움을 겪었다고 해도 무방하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에퀴팩스는 데이터 유출 사건 이후 사이버보안을 강화하는 데 수억 달러를 투자했으며, 홈 디포에서 정보보호 최고책임자 자밀 파르쉬치를 영입했다. 많은 사람이 회피할 만한 벅찬 일을 맡은 쾰러에게는 노후화되고 있는 기술을 현대화하고 신뢰 회복을 위해 쓸...

에퀴팩스 클라우드 온프레미스 2020.09.23

글로벌 칼럼 | 클라우드는 시간이 걸린다

2,334억 달러. IDC가 분석한 2019년 전 세계가 사용한 모든 클라우드(SaaS, IaaS, PaaS) 비용이다. 아주 큰 금액처럼 보인다. 중국의 1년 국방비와 맞먹는 금액이며, 빌 게이츠가 “화장실을 재창조”해 절감할 수 있는 금액보다 많으며, 국제회의 업계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입은 손실보다 많다.   하지만 IDC에 따르면, 2,334억 달러는 2020년 조직이 IT에 투여하는 금액인 4조 달러와 비교하면 5.8%로 우수리에 불과하다. 클라우드 매출에만 집착하는 것은 오늘날 조직이 IT 예산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실제 현실을 왜곡하는 데만 도움이 될 뿐이다.   어쨌든 성장하는 클라우드 물론 IT의 성장 분야를 보면, 클라우드는 한창 열기가 뜨겁다. 최근 IDC 부사장 스테판 민튼은 “성장하고 있는 부분은 대부분 클라우드 내에 있다. 기업이 새 프로젝트와 애플리케이션 배포를 연기하면서 전반적인 소프트웨어 투자는 줄어들 것으로 예상한다.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 기업이 저장하고 관리해야 하는 데이터의 양은 그대로이다. 따라서 점점 더 많은 데이터를 클라우드에서 저장하고 관리하고 분석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중국을 예로 들어보자. 알리바바의 최근 실적 발표에서 최고 부회장 조 차이는 중국의 전체 클라우드 시장이 150~200억 달러 규모로, 여전히 서구 시장에 비해 작은 규모라고 지적했다. 그럼에도 중국의 전체 IT 시장(2020년 2,970억 달러 추정)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전 세계 비율보다 높다. 성장에 관해 차이는 “중국 시장은 미국 시장보다 클라우드에서는 훨씬 더 빠르게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알리바바의 연간 매출이 약 70억 달러이고 최근 분기 실적이 전년 대비 59% 성장했다고 하더라도 IDC의 예측을 따라잡기에는 가야 할 길이 멀다. IDC는 2025년까지 중국의 애플리케이션 중 90%가 클라우드 네이티브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만약 중국 시장이 이 전망치 근처에만 가도 상당한 성장률이 될 것이다....

마이그레이션 트랜스포메이션 온프레미스 2020.08.27

온프레미스 워크로드는 여전…전력 효율도 정체 : 업타임 보고서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의 기세가 여전하다는 또 다른 조사 결과가 나왔다. 업타임 인스티튜트(Uptime Institute)의 연례 데이터센터 설문조사이다. 이번 조사에서 또 하나 눈에 띄는 흐름이 있는데, 전력 효율이 최근 수년 동안 ‘정체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업타임은 전력 효율성 측면에서 큰 폭의 개선은 2007~2013년 사이에 이루어졌으며, 대부분 단순한 공기 제어 같은 저렴하고 쉬운 방법이 사용됐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런 수준을 넘어서기 위해서는 좀 더 어렵고 값비싼 변화가 필요하다. 업타임은 2013년 이후 PUE의 개선은 거의 없는 수준이라고 밝혔다. 이렇게 전력 효율이 정체되는 이유로 업타임이 제시한 것은 전력 집적도다. 보고서는 “지난 10년 동안 IT 장비의 랙 전력 집적도가 급격하게 높아질 것이란 업계 전문가들의 경고가 있었다”며, “이런 예측의 주된 이유 중 하나는 AI나 IoT, 암호화폐, AR/VR 등 연산 집약적인 워크로드의 확산으로, 이들 워크로드는 모두 고집적 랙을 필요로 한다. 실제로 2018년, 2019년 조사에서 20kW 이상의 고집적 랙은 많은 데이터센터에서 현실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설명했다. 20kW급 랙은 공랭 시스템으로는 감당할 수 없으며, 직접적인 수랭 시스템과 정교한 공랭 시스템이 좀 더 경제적이고 효율적이다. 보고서는 또 이런 고집적 랙이 대부분 데이터센터에 영향을 미칠 만큼 확산된 것은 아니지만, 트렌드를 무시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했다. 왜냐하면, 데이터센터의 평균 랙당 전력 집적도 역시 2011년 2.4kW에서 2019년 8.4kW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데이터센터 운영 측면의 또 다른 문제는 전력 중단이 더 크고 심각한 데이터센터 서비스 중단 사태를 유발한다는 점이다. 보고서는 “서비스 중단이 불규칙한 주기로 발생하고 있다는 것은 확실하다. 또 대형 서비스 중단의 피해와 비용이 점점 커지고 있으며, 개선된 프로세스와 기술로 얻은 이점이 더 복잡한 시스템을 유지...

온프레미스 설문조사 전력효율 2020.08.07

IBM Power Systems의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전략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견인하고, IT 포트폴리오를 현대화하는 플랫폼으로 클라우드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클라우드는 다양한 형태로 서비스될 수 있으며 보안이 강화된 프라이빗 클라우드, 유연성을 강조하는 퍼블릭 클라우드, 단일 벤더 의존성을 줄이고 장애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멀티클라우드 등이 있는데 빠르게 변하는 시장환경에 따라 전통적인 온프레미스 환경과 함께 고유의 강점을 가지고 있는 프라이빗, 퍼블릭, SaaS 등이 혼재하는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환경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오늘 이 영상에서는 급변하는 클라우드 환경으로의 여정을 조금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클라우드 전략과 방안에 대해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16분>

PowerSystems 하이브리드클라우드 현대화 2020.07.24

엔터프라이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위해 뭉쳤다! VMware Cloud on AWS - IDG Summary

2020년 현재 기업의 클라우드 도입은 초기 단계를 넘어 본격적인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운영으로 진화하고 있다. 문제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현 방안이다. IT 솔루션 업체부터 대형 클라우드 업체까지 다양한 해법을 제시하면서 옥석을 가리는 것이 과제가 되었다. 이를 위해서는 마이그레이션의 위험성부터 데이터센터의 비중, 해당 기술에 대한 기업의 역량 등 많은 요소를 고려해야 한다. 특히 최근에는 보안과 거버넌스 측면의 연속성, 그리고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배포 환경도 중요한 고려사항이다. 엔터프라이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이 갖추어야 할 핵심 요소와 전략을 살펴보고, 양대 진영의 선도 업체가 힘을 합친 VMware Cloud on AWS의 강점도 소개한다. 주요 내용 - 공용과 온프레미스의 장점만 취하는 하이브리드 전략 - VMware SDDC 풀 스택을 독립적인 퍼블릭 클라우드 공간에서 활용 - 성능과 안정성은 AWS에 맡기고 비즈니스와 개발에 집중 - 마이그레이션부터 운영까지 일관된 관리 도구와 절차 제공 - 데이터센터 확장부터 차세대 앱까지 다양한 시나리오 지원

하이브리드클라우드 온프레미스 SDDC 2020.07.22

엔터프라이즈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전략의 핵심 : 포레스터 컨설팅

2019년 8월, IBM은 조직이 IT 인프라 전략을 개발하고 구현하는 방법을 평가해 달라고 Forrester Consulting 에 의뢰했습니다 . Forrester는 이 주제를 탐구하기 위해 여러 산업 분야의 글로벌 기업에 소속된 IT 의사 결정권자 350명을 온라인으로 설문 조사했습니다 . 그 결과 , 조직에서는 비즈니스 요구 사항에 따라 퍼블릭 클라우드, 호스팅된 프라이빗 클라우드 및 온프레미스 인프라에 걸쳐 다양한 기술을 혼합하고 매칭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조사를 통해 확인한 주요 결과와 권장 사항을 소개합니다. <13p> 주요 내용 - 온프레미스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대한 투자의 성장 - 재투자가 부족한 조직의 취약점 - 포괄적인 IT 인프라 전략 수립 - 주요 권장 사항

포레스터 하이브리드클라우드 멀티클라우드 2020.04.08

“온프레미스에서 하이브리드까지” 윈도우 서버 2019로 시작하는 SMB 클라우드 성공 여정 - IDG Tech Dossier

그동안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하면서,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의 미래에 대해 어두운 전망이 우세했다. 그러나 모든 기업 인프라가 클라우드로 옮겨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상당한 규모의 워크로드가 여전히 온프레미스에 남아 있고, 특히 SMB의 경우 비용와 보안 등의 이유로 온프레미스가 더 합리적인 선택일 수 있다.  따라서 단기적으로는 당장 필요한 업무 필요 요건과 규제를 준수하면서, 장기적으로는 필요할 때 클라우드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유연한 인프라가 절실하다. 온프레미스부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까지 포괄할 수 있는 SMB를 위한 클라우드 성공 전략을 살펴 보자.   주요 내용 - 클라우드 ‘대세론’속 숨겨진 1인치 - SMB 클라우드가 특히 까다로운 이유 - SMB를 위한 클라우드 솔루션의 조건 - 윈도우 서버 2019의 주목해야 할 기능 5가지 - SMB의 성장에 따라 함께 성숙해지는 클라우드 전략

하이브리드 SMB 온프레미스 2020.04.06

온프레미스 인프라를 위한 소비 기반 IT 도입 모델 : 가트너

서버 및 스토리지 벤더들은 클라우드가 제공하는 비용 탄력성 및 확장성을 확보하기 위해P PU(Pay Per Use: 사용량 기반 과금) 방식의 온프레미스 인프라 환경을 제공합니다. I&O 주요 업체들은 월별 가격표만 따질 것이 아니라, 소비 기반 계약을 평가하여 운영 민첩성을 확보해야 합니다. 본 연구에서는 소비 기반 가격 요소를 적어도 부분적으로 포함하면서 규모의 확장과 축소를 모두 허용하는 하드웨어 벤더측의 서비스를 집중 조명합니다. 순수 주문형 용량이나 퍼블릭 클라우드 온프레미스 서비스는 보고서에서 다루지 않습니다. <8p> 주요 내용 - 소비 모델의 작동 방식 - I&O가 서비스 중심 체제로 발전할 때 소비 모델 사용 - IT 및 재무 부서를 접목한 5년 TCO 평가 - 불규칙한 수요 변화를 방지하기 위한 비용 관리

가트너 주문형 온프레미스 202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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