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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테크놀로지스

델 테크놀로지스, ‘델 XPS 13 플러스’ 노트북·울트라샤프 4K 모니터 신제품 공개

델 테크놀로지스가 인텔 12세대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고성능 프리미엄 노트북 ‘XPS 13 플러스(Dell XPS 13 Plus)’와 향상된 협업 기능으로 화상 회의에 최적화된 ‘델 울트라샤프(Ultrasharp) 32 4K 비디오 컨퍼런싱 모니터’를 공개했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이번에 28W급 인텔 12세대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XPS 13 플러스(XPS 9320)’ 모델을 새롭게 공개했다. ‘XPS 13 플러스’는 인텔 12세대 프로세서 코어 i5 또는 i7을 기반으로 인텔 아이리스 Xe 그래픽을 탑재한 13.4인치형 노트북으로, XPS 제품군 중 가장 강력한 성능과 감각적인 디자인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XPS 13 플러스는 노트북 본체에서 키보드 양옆의 낭비되는 공간을 없애 버린 대신 큼지막한 키 캡을 탑재한 ‘엣지-투-엣지(edge-to-edge) 키보드’는 편안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키보드 맨 윗줄에는 정전식 터치(capacitive touch) 버튼을 채용해 미디어키(media key)와 기능키(function key)를 손쉽게 전환할 수 있다. XPS 13 플러스에는 터치패드가 눈에 띄지 않는다. 햅틱 방식의 이음새 없는 ‘심리스(seamless) 글래스 터치패드’를 탑재했기 때문이다. 이 제품은 약 1.24kg부터 시작하는 가벼운 무게와 15.28mm의 얇은 두께에 CNC로 제작된 알루미늄 소재로 슬림하면서도 견고한 내구성을 자랑하며, 군더더기를 뺀 ‘엣지-투-엣지’ 설계와 톤-온-톤 디자인(tone on tone)을 통해 통일감 있으면서도 모던한 아름다움을 구현했다. XPS 13 플러스는 최대 32G 5200MHz LPDDR5 메모리와 최대 2TB SSD의 스토리지를 지원하며, 2개의 썬더볼트 4(USB 타입-C) 포트를 탑재했다. 이전 세대 대비 더 큰 사이즈의 팬이 장착돼 온도나 소음을 높이지 않으면서 55% 높은 방열 효과를 구현하며, 내장된 익스프레스차지(ExpressCharge) 2.0 기...

델테크놀로지스 2022.01.12

델 테크놀로지스, 서울성모병원 정보분석실에 VDI 솔루션 공급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는 서울성모병원이 델 EMC 파워스토어(Dell EMC PowerStore)를 기반으로 정보분석실 VDI(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를 구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구축 사업에는 델 EMC 파워스토어 스토리지와 델 EMC 파워엣지(PowerEdge) 서버, 델 EMC 파워스피치 네트워킹 스위치, VDI 소프트웨어인 VM웨어 호라이즌(VMware Horizon)을 도입했다. 델 EMC 파워스토어 스토리지는 블록과 파일뿐만 아니라 VM웨어 가상볼륨(VMware vVol) 워크로드까지 단일 스토리지 장비에서 처리할 수 있다. 스케일업(scale-up)과 스케일아웃(scale-out) 아키텍처를 모두 지원하기 때문에 용량과 성능을 필요에 따라 유연하게 운영할 수 있다. 서울성모병원은 파워스토어 스토리지를 도입해 기존 장비가 차지하던 데이터센터 상면을 1/5로 줄였다. 또 지난달 델이 자체 툴을 활용해 서울성모병원의 시스템과 데이터를 측정한 결과, 4.8대 1의 데이터 절감 효율(Overall Data Saving Efficiency)을 보였다. 이와 함께 서울성모병원은 PACS(Picture Archiving and Communication System)의 데이터 비식별화를 수행했다. 데이터 비식별화는 연구 목적의 환자 데이터가 신상정보와 연동되지 않도록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요소의 일부 혹은 전체를 삭제하거나 대체하는 방법을 통해 환자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조치다. 서울성모병원의 정보분석실은 가톨릭중앙의료원에 소속된 8개 부속 병원에서 보유한 방대한 의료 데이터를 활용해 연구를 수행한다. 외부 연구 인력 또한 가톨릭중앙의료원 내부 연구원과 공동 연구팀을 구성해 승인된 범위에 한해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다. 이번 VDI 구축으로 서울성모병원은 영상, 병리, 유전체 등 다양한 빅데이터를 분석하는 의사 및 연구원이 외부에서도 안정적으로 연구를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성모병원 스마트병원장 김대진...

델테크놀로지스 VDI 서울성모병원 2021.09.07

델 테크놀로지스, “2020년 4분기 국내 워크스테이션 판매대수 점유율 1위 달성”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는 지난해 4분기 국내 워크스테이션 시장에서 견실한 실적을 거두며 판매대수 기준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IDC가 집계한 2020년 4분기 워크스테이션 시장조사(IDC Worldwide Quarterly Workstation Tracker)에 따르면, 델 테크놀로지스는 판매대수 기준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8.8% 성장을 기록하며 점유율 48.37%를 차지하며, 국내 브랜드 워크스테이션 시장 1위를 차지했다.  이 같이 실적을 거둘 수 있었던 배경에는 원활한 부품 수급과 우수한 공급망 역량, 그리고 시장 확대 노력에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지난해 CPU 공급 부족과 팬데믹으로 PC 및 워크스테이션 업계에서 부품 수급난이 심화된 바 있지만, 델 테크놀로지스는 글로벌 공급업체들과의 공고한 협력관계 및 공급망 관리 역량으로 안정적인 생산 및 공급이 가능했다. 지난 4분기에는 전자상거래(e-commerce)와 제조업 부문에서의 판매량이 증가하며 실적을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국내 워크스테이션의 전통적인 주력 시장인 디자인, 건축, 엔지니어링뿐 아니라, 디지털 콘텐츠 생산, 금융/헬스케어 시장에서의 애널리틱스, VR(가상현실)과 AR(혼합현실) 등 타깃 시장을 다변화하며, 워크스테이션 시장을 확대했다.  ‘델 프리시전(Dell Precision)’은 데이터 집약적인 고난이도 그래픽 작업에 최적화된 워크스테이션 제품군으로,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는데 있어서 ‘성능’과 ‘안정성’, 그리고 ‘사용자 경험’을 극대화하는데 초점을 두고 지속적으로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자동으로 최적화하는 AI 기반 최적화 소프트웨어 ‘델 프리시전 옵티마이저(Dell Optimizer for Precision)’을 2018년부터 프리시전 제품에 무료로 탑재해 제공하기 시작했다.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 김경진 총괄사장은 “향후에도 델 테크놀로지스는 워크스...

델테크놀로지스 2021.03.04

“보안과 업무 생산성 모두 충족” 디지털 워크스페이스 플랫폼을 통한 재택근무 환경 구축 전략 – IDG Summary

재택근무가 주요 업무 형태로 확산되면서, 기업은 보안, 업무 생산성, 관리성 측면에서 보다 근본적인 재택근무 환경 구축을 고민하기 시작했다. 직원이 언제 어디서나 안전하게 일하는 것은 물론, 업무 환경 전반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IT가 한눈에 파악하고 관리할 수 있는 디지털 워크스페이스는 이런 요구에 부합하는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디지털 워크스페이스 플랫폼인 워크스페이스 원(Workspace ONE)으로 보안과 업무 생산성을 모두 충족하는 재택근무 환경 구축 전략을 살펴본다. 주요 내용 - 보안과 효율성을 모두 생각해야 하는 재택근무 환경 - 디지털 워크스페이스로 완성하는 재택근무 - SSO로 쉽고 안전한 애플리케이션 관리 - 제로 트러스트를 적용한 재택근무에 특화된 보안 관리 - 자동화를 통한 효율적 관리 - ‘재택근무를 넘어’ 워크스페이스 원을 통한 스마트워크 구현  

디지털워크스페이스 워크스페이스원 재택근무 2020.12.01

델 테크놀로지스, ‘프로젝트 에이펙스’ 공개…“서비스형 솔루션 포트폴리오 확대”

델 테크놀로지스는 서비스형(as-a-service) 솔루션을 전방위로 확대하는 ‘프로젝트 에이펙스 (Project APEX)’를 발표했다.  ‘프로젝트 에이펙스’는 고객과 파트너들이 스토리지, 서버, 네트워킹, HCI(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 PC 및 기타 솔루션 등 델이 공급하는 기술을 가장 간편한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델 테크놀로지스의 프로젝트 에이펙스는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인프라, PC 등 델의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쳐 ‘서비스형(as-a-service)’ 공급 모델을 적용하는 것으로, 기업들이 온프레미스, 엣지, 퍼블릭 클라우드 등 IT 업무를 어디에서 운영하건 상관없이 모든 위치에서 ‘서비스형’ 방식으로 일관된 사용자경험을 제공한다. 프로젝트 에이펙스의 기반이 되는 ‘델 테크놀로지스 클라우드 콘솔(Dell Technologies Cloud Console)’은 온라인 플랫폼으로 제공되며, 고객들이 클라우드와 서비스형 솔루션들을 도입하는데 있어서, 일관되고 통합된 경험을 제공한다. 클릭 몇 번만으로 마켓플레이스를 검색해서 클라우드 서비스 및 서비스형 솔루션을 주문하고 도입할 수 있어서 빠르게 비즈니스 요구에 대응하는 한편, 분산된 여러 클라우드에서 손쉽게 업무를 구동하고, 실시간으로 비용을 모니터링하며, IT 자원을 효율적으로 분배하거나 추가할 수 있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프로젝트 에이펙스의 일환으로 2021년 상반기 중 출시할 ‘서비스형 스토리지(STaaS)’를 소개했다. 온프레미스에서 블록 및 파일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는 ‘델 테크놀로지스 STaaS’는 폭넓은 엔터프라이즈 기능은 물론, OPEX(운영비용) 트랜잭션에 최적화된 탄력적인 스토리지 서비스를 구현했다. 고객들은 델 테크놀로지스 클라우드 콘솔을 이용해 STaaS 자원을 손쉽게 관리할 수 있다. ‘델 테크놀로지스 클라우드 플랫폼(Dell Technologies Cloud Platform)’의 새로운 인스턴스 기반 오퍼링은 인스턴스당 월...

델테크놀로지스 2020.10.22

IDG Tech Webinar | 비즈니스 가치를 높이는 슬기로운 클라우드 구축 전략 가이드

클라우드 기술과 환경이 성숙하면서 많은 기업이 다양한 형태와 방식의 클라우드를 부담없이 배치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지만,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의 시대는 복잡성이란 골치 아픈 문제를 가져온다. 기존 데이터센터를 대체하는 클라우드 컴퓨팅인 만큼 서버는 물론 스토리지, 네트워크, 그리고 보안까지 새로운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환경에 맞춰 새로운 과제를 안게 된다. 특히 기업 경쟁력을 결정하는 데이터가 다양한 환경과 위치에 분산되어 있을 때 가용성과 안정성, 효율성을 확보하는 것은 매우 까다로운 과제이다.  이번 웨비나는 애플리케이션 환경 개선부터 최상의 데이터 가치 활용, 장소에 제약 받지 않는 디지털 서비스, 그리고 완벽한 고객 데이터 보호가 가능한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특히 혼란스러운 클라우드 환경을 극복할 수 있는 일관성 있는 클라우드 전략을 제시한다. 주요 내용 - 성공적인 하이브리드/멀티클라우드 구축을 위한 고려사항 - 애플리케이션 운영/개발 환경 혁신 - 데이터 가치 활용 극대화 -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디지털 서비스(네트워크 혁신) - 클라우드 환경의 데이터 보호 최적화

델테크놀로지스 일관성 멀티클라우두 2020.04.16

“혼란 없는 단 하나의 클라우드” 일관성 있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 - IDG Summary

클라우드가 디지털 경제의 기준 인프라로 자리 잡으면서 IT 환경은 클라우드의 춘추전국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수많은 클라우드로 넘쳐나고 있다. 이제 퍼블릭 클라우드나 프라이빗 클라우드의 적합성을 따지던 시대는 지나갔다. 하지만 멀티 클라우드가 야기하는 복잡성이 새로운 도전 과제로 떠올랐다. 사일로를 극복하기 위한 클라우드 기술이 관리와 운영이 분리된 사일로 클라우드를 만들어내고 있는 것이다. 날로 확산되고 있는 멀티 클라우드 환경의 현황과 문제점을 짚어보고,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멀티 클라우드까지 일관성 있는 하나의 클라우드 환경으로 만드는 방법을 알아본다. 주요 내용 - 디지털 경제의 기준 인프라는 클라우드 - 멀티 클라우드 시대가 야기하는 복잡성 문제 - 일관성 있는 하나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경험 - 손 쉽게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소비하는 방법 - 퍼블릭 클라우드보다 47% 더 적은 TCO  Dell Technologies클라우드 솔루션 with 인텔®

하이브리드클라우드 멀티클라우드 델테크놀로지스 2020.01.13

델 테크놀로지스, 통합 1주년...“1만여 신규 고객 확보”

델 테크놀로지스가 출범 1주년을 맞았다. 2016년 9월 델과 EMC의 합병으로 탄생한 델 테크놀로지스는 출범 후 기대치를 상회하는 성장을 기록하며 전세계 기업들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파트너로 자리잡았다고 밝혔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공식 출범 이후 지난 1년간 델과 델 EMC의 내부 영업조직을 통합하고, 새로운 통합 파트너 프로그램을 가동해 무려 1만여 개의 신규 고객을 유치했다고 밝혔다. 특히 서버, 스토리지, 클라이언트 솔루션 및 컨버지드 인프라 등 다양한 솔루션의 교차판매(cross-selling) 전략을 통해 2017년 상반기 기대치를 웃도는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지난 한해 빠른 매출 성장과 함께, ‘엔터프라이즈 콘텐츠 디비전’ 등 비주력 사업을 매각함으로써, 합병 과정에서 발생한 부채 중 95억 달러를 이미 상환했으며, 그 여세를 몰아 45억 달러 상당을 연구개발(R&D)에 투자했다. 델 테크놀로지스 마이클 델 회장 겸 CEO는 “델 테크놀로지스는 지난 1년 동안 글로벌 엔터프라이즈는 물론, 수많은 정부기관과 소규모 스타트업까지 다양한 고객들의 요구에 부응하며 괄목한 만한 성과를 이뤄냈다”며, “우리는 이미 출범 당시 스스로 세운 목표를 한참 넘어섰고 우리 고객들의 가장 전략적인 IT 파트너로 우뚝 서게 된 지금부터가 진짜 시작”이라고 말했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1주년을 맞아 ‘연간 보고서(Annual Report to Customer)’를 발간하고, 다양한 고객 사례를 소개했다. editor@itworld.co.kr

델테크놀로지스 2017.09.08

델 테크놀로지스, ‘2030년, 인간과 기계의 파트너십’ 보고서 발표

다가오는 미래에는 진보한 IT 환경과 AI(인공지능)를 바탕으로 기계와 인간 간의 좀 더 긴밀하고 몰입적인 관계가 형성될 것이라는 예측이 발표됐다. 델 테크놀로지스가 발표한 ‘2030년, 인간과 기계의 파트너십(Realizing 2030, The Next Era of Human-Machine Partnerships)’ 보고서에 따르면, 2030년에는 모든 기업과 공공기관이 디지털 기술에 기반한 기술주도형 조직으로 탈바꿈할 것이며, 인간은 AI 등 각종 기술을 조율하고 관장하는 ‘디지털 오케스트라의 지휘자(Digital Conductors)’로 변모할 전망이다. 또한 데이터에 기반한 진보된 매칭 기술로 사람이 일자리를 찾는 것이 아니라, 일자리가 인재를 찾아낼 것이며, 사람들은 엄청난 기술의 진화를 쫓아가기 위해 지속적이면서도 즉각적인 학습에 익숙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델 테크놀로지스의 의뢰를 받아 미국 IFTF 연구소(Institute for the Future)가 IT 분야 전문가, 학자, 기업가 등 다양한 글로벌 전문가와 함께 실시한 이번 연구는 인공지능, 로봇기술,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클라우드 컴퓨팅 등 떠오르는 신기술이 향후 10년간 인류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킬지를 내다봤다. 그리고 이를 통해 소비자와 기업들이 변화에 어떻게 유동적으로 대비할 것인지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한다. IFTF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인간과 기계 사이의 관계는 새로운 단계에 접어들게 되며, 이는 어느 때보다도 향상된 효율성과 가능성이 뒷받침돼, 인간 스스로의 한계를 뛰어넘는 촉매제가 될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변화가 개인과 조직에 미치는 영향은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먼저, 기술은 우리가 일상생활을 더 나은 방식으로 실행 및 관리할 수 있도록 도우며 인간은 이러한 기술을 아우르는 ‘디지털 지휘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는 예측이다. 또한 데이터 기반의 진보된 매칭 ...

델테크놀로지스 2017.07.20

델 테크놀로지스, AI와 IoT 관련 파트너십 발표

델 테크놀로지스가 AI와 IoT 분야에도 영향력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5월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델 EMC 월드 2017’ 행사에서 인공지능 및 사물인터넷을 위한 파트너십과 솔루션을 대거 발표했다. 델 테크놀로지스 산하의 델, 델 EMC, VM웨어, 피보탈 등은 물론, 각 분야의 전문 기업들과 함께 하는 델 테크놀로지스의 다양한 파트너십은 기업들이 AI 및 IoT 관련 차세대 기술을 더 쉽고 빠르게 도입하고 IT 혁신을 실현하고자 돕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델 테크놀로지스가 AI 및 IoT와 관련해 이번에 발표한 전략에는 ▲여성 창업자들을 위한 AI 기반 가상 어드바이저 ‘앨리스(Alice)’ ▲산업 자동화 기업 보쉬, 아토스 등과 함께하는 델의 파트너십 ‘델 IoT 솔루션 파트너’ ▲간편한 IoT 기기 관리를 위한 IoT 인프라 관리 솔루션 ‘VM웨어 펄스 IoT 센터(VMware Pulse IoT Center)’ ▲상호 운영이 가능한 에지 컴퓨팅을 위한 리눅스 재단의 오픈 소스 프레임워크 ‘엣지X 파운드리’ 등이 포함된다. ‘앨리스(www.helloalice.com)’는 글로벌 여성 창업지원 단체인 ‘서큘러 보드(Circular Board)’가 여성 기업인을 위한 인공지능 플랫폼으로 델 및 델의 자회사인 피보탈과 함께 공동으로 개발했다. 델의 사회공헌활동 산물인 앨리스는 데이터 분석을 통해 여성 기업인에게 각자의 기업 상황이나 사업군, 매출 규모 등에 맞는 자원을 실시간으로 연결해 준다. 머신러닝을 통해 기업인들의 요구사항을 파악하고, 다양한 자문이나 이벤트, 멘토링을 제공하며 자본과 업계 생태계에 대한 접근을 돕는다. 앨리스는 서큘러 보드와 델 테크놀로지스가 여성 기업가 통합 네트워크에서 얻은 통찰력과 피보탈의 클라우드 및 소프트웨...

델테크놀로지스 2017.05.12

“3개월에 하나씩” 델 테크놀로지스가 매각한 주요 사업부 3개

델 테크놀로지즈(이전의 델)는 지난 9월 EMC를 670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한 이후, 3개월에 하나씩 주요 사업부를 매각했다. 가장 최근의 ECD(Enterprise Content Division)뿐만 아니라 핵심 사업부인 델 IT 서비스와 델 소프트웨어 사업부가 모두 매각되었다. 공교롭게도 각 사업부 매각 발표는 모두 3개월 단위로 진행됐다. 2016년 3월에는 델 IT 서비스, 6월에는 델 소프트웨어, 그리고 일주일 전인 9월에 ECD 사업부 매각을 발표한 것이다. 이미 업계 애널리스트들과 기술 전문가들은 델 테크놀로지스가 회사를 분리하거나 다양한 제품군 중 비핵심 제품군을 매각할 것으로 예상했다. 현재 매각된 3개의 사업부의 매각 금액을 모두 합치면 66억 2,000만 달러다. 델 테크놀로지가 3개월 후에 다른 사업부를 매각할까? 시간이 알려줄 것이다. 2015년 10월 EMC 인수 이후 델 테크놀로지스가 매각한 사업부의 개요는 다음과 같다. 1. 델 IT 서비스 브랜드 : (과거) 페롯 시스템스(Perot Systems) 인수자 : NTT 데이터 발표 : 2016년 3월 규모 : 30억 5,000만 달러 이력 : 델은 2009년 IT 서비스 업체인 페롯 시스템즈를 39억 달러에 인수해 델 서비스(Dell Service) 조직을 만들었다. 2016년 3월 일본 NTT(Nippon Telegraph & Telephone)의 IT 서비스 자회사인 NTT 데이터가 델의 IT 서비스 사업부를 30억 5,000만 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2. 델 소프트웨어 브랜드 : 퀘스트, 소닉월, 스태티스티카 인수자 : 엘리어트 매니지먼트, 프란시스코 파트너스 발표 : 2016년 6월 규모 : 약 20억 달러 이력 : 델은 2012년 퀘스트 소프트웨어를 23억 6,000만 달러, 소닉월을 12억 달러에 인수했다. 올해 6월 퀘스트 소프트웨어와 소닉월이 포함된 소프트웨어 사업부를 매각한다고 발표했다. ...

델소프트웨어 델테크놀로지스 2016.09.22

새로 탄생한 델 테크놀로지스에 대해 알아야 할 6가지

델과 EMC가 670억 달러 규모의 합병을 완료하고 델 테크놀로지스(Dell Technologies)를 설립했다. 세계 최대의 비상장 IT 업체가 탄생한 것이다. 또한 PC 업체로 출발한 델로서는 역사적인 날이기도 하다. 새로 탄생한 델 테크놀로지스는 PC부터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킹, 소프트웨어 제품을 판매한다. 델의 PC와 서버, EMC 스토리지, VM웨어, RSA, 와이즈, 포스텐, 피보탈 소프트웨어와 부미 클라우드 서비스까지 포함하는 엄청난 자산 목록을 갖추게 됐다. 이들 독립적인 사업체가 조화를 이루며 돌아가도록 하는 작업이 시작됐지만, 델 테크놀로지스가 먼저 해야 할 새로운 일도 있다. 1. 델 테크놀로지스는 알파벳/구글처럼 생각한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서로 연결되어 있는 독립적인 사업의 복합체가 된다. 이는 알파벳과 유사한데, 알파벳은 구글의 주도로 서로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는 독립적인 사업의 집합체이다. 델 테크놀로지스의 사업체 역시 계속 독립적으로 운영되겠지만, 통합 제품을 위해 함께 움직이기도 한다. 대표적인 예가 델의 서버와 EMC의 스토리지, VM웨어의 가상화, 프라이빗 클라우드 자산 등이 합쳐지는 하이퍼컨버지드 시스템 같은 제품이다. 델의 최고 마케팅 책임자 제레미 버튼은 다른 사업체와의 연계로 델 테크놀로지스의 고성장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말한다. 독립적인 사업체는 유기적으로 혁신하고 성장할 수 있지만, 모회사인 델 테크놀로지스에 보고하게 될 것이다. 2. 중복되는 제품이 당장 위험해지는 것은 아니다 델과 EMC의 합병은 각 자산 간의 호환성 때문에 타당성을 인정 받았다. 특히 델의 서버와 EMC의 스토리지, VM웨어의 가상화 솔루션이 대표적이다. 합병이 완료되기 전에 델은 기존 소프트웨어 사업을 20억 달러에 투자 관리 회사에 매각해 EMC의 자산을 위한 여유를 확보했다. 또한 IT 서비스 사업을 NTT 데이터에 30억 달러에 매각하기도 했다. 클라우드와 보안, 스토리지 제품군은 여전히 중복되지만, ...

RSA emc VM웨어 201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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