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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레드햇, ‘2023 글로벌 기술 전망’ 공개…“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최우선 과제는 보안”

레드햇이 ‘2023 글로벌 기술 전망’을 발표했다. 글로벌 기술 전망은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여정의 현재 상황, 투자 우선순위, 당면 과제를 심층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전 세계 다양한 산업의 정보 기술(IT) 리더 약 1,7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기반했다. 이번 보고서는 ▲기업 투자의 최우선 과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우선순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가장 큰 장애 요소 등을 전망했다.    이번 발표에서 보안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해에도 IT 투자의 최우선 과제로 꼽혔다. 응답자 44%가 ‘보안’을 3대 우선 투자 분야라고 답했으며, 2위인 ‘클라우드 인프라’(36%)보다 8포인트 더 높았다. 이는 모든 지역과 산업에서 거의 동일하게 나타났다. 특히, 보안 분야 중 ‘네트워크 보안’(40%)과 ‘클라우드 보안’(38%)이 선두를 차지했으며, ‘타사 또는 공급망 리스크 관리’는 12%의 응답자만이 우선 투자 분야라고 답해 더딘 증가세를 보였으며,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담당 직원 고용과 업그레이드/패치 관리’(13%) 역시 마찬가지였다.  일반적으로 보안은 여러 범주 내에서 최우선 투자 분야로 순위로 꼽혔다. ‘클라우드 보안’을 클라우드 인프라와 관련해 최우선 투자 분야로 선택한 응답자가 약 42% 달했다. 기업의 분석과 관련, ‘데이터 보안 및 무결성’(45%) 은 ‘인공지능 및 머신러닝’(AI/ML)을 간신히 제치고 1순위를 차지했다. 자동화 범주에서 ‘보안 자동화’(35%)는 ‘클라우드 서비스 자동화’(33%)와 ‘네트워크 자동화’(30%)를 제치고 1순위로 선정됐다. 또한 응답자 4명 중 3명 이상이 다른 애플리케이션이나 데이터 소스 또는 두 가지 모두에 대한 애플리케이션 액세스를 보호하는 기술에 대한 투자를 ‘다소 증가’ 또는 ‘크게 증가’시켰다고 답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우선순위는 대부분 전년도에 비해 크게 달라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최...

레드햇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2일 전

2023 IT 전망보고서 - Deep Dive

경기 침체의 윤곽이 짙다. 허나 기술 업계는 여전히 희망을 끈을 놓지 않고 있다. 올 7월 가트너는 내년에도 IT 투자가 5.1% 증가할 전망이라고 예측했다. 지난해 가트너가 2022년 IT 예산이 전년 대비 5.5% 상승하리라 본 전망과 크게 다르지 않은 기조다. 하지만 경기 침체가 우려 아닌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세계경제포럼(WEF)에 따르면 경제전문가의 73%는 2023년 경기 침체 가능성을 ‘다소 높음’ 혹은 ‘매우 높음’으로 점쳤다. 그렇다면 2023년 국내 IT 업계는 어떤 트렌드를 예상하고 준비해야 할까? 주요 시장조사기관 및 미디어의 보고서, 벤더의 시각, 실무 전문가들의 설문조사를 토대로 정리해봤다. 아울러 올해에는 업계 IT 리더 및 기술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현장감 있는 인사이트까지 담았다.  2022 Perspectives - IT 임원진이 파악해야 할 2023년 10대 트렌드 - IT 투자, GDP보다 8배 빠르게 성장?!··· IDC가 전망한 향후 10년 - ‘3개년 계획 세우셨나요?’··· 2025년의 IT 부문 전망하기 IT Leader's ViewPoint - “OT 보안 시장 열릴 가능성 있다” 임홍철 신세계 인터내셔널 CISO - “작용 이후의 반작용에 주목한다” 정철환 KG ICT 상무 - “대규모 투자 줄겠지만 IT 요소 기술 투자는 견조” 최인경 하림지주 전무 Trend Insight - 여전한 난제 속 움트는 새벽의 조짐 ‘2023년의 양자 컴퓨터’ - 서비스 블랙홀로 부상하는 슈퍼앱, 미니앱과 함께 새 플랫폼 생태계 이끈다 - 2023년 공공부문 클라우드 활용 전망과 이슈 - 로우코드는 ‘디지털 전환의 핵심툴’ - 2023년 클라우드 기반 AI 플랫폼의 주요 트렌드 Vendor ViewPoint - 거스를 수 없는 변화, ‘제로 트러스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해 고려해야 할 3가지 - 2023년 기업들의 생존전략 1순위, ‘CX 그리고 EX’ 아우르는 통합 비즈니스 플랫폼에 주목하라 - 포스트 코로나 시...

IT 전망보고서 2023 IT 전망보고서 경기침체 2022.12.09

“美 법무팀의 70%,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투자 안 했다” ACC 보고서

최신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대부분의 美 법무팀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로막는 큰 장벽은 ‘예산 부족’과 ‘변화에 대한 저항’이다.  미국사내변호사협회(The Association of Corporate Counsel; ACC)와 법률-기술 회사 디스코(Disco)의 공동 보고서(2022 Trends in Legal Transformation and Technology Report)에 의하면 여러 산업에 걸쳐 있는 美 법무팀의 70% 이상이 지난 2년 동안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투자를 하지 않았다. 이 보고서는 법무팀 관리자 278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담았다.  한편 대기업이 소기업보다 트랜스포메이션 이니셔티브에 더 개방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이 10억 달러 미만이라고 밝힌 기업의 절반가량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투자하지 않았거나 최소한의 투자만 했다고 답했다. 이 가운데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상당한 투자를 했다고 밝힌 곳은 7%에 불과했다.  매출이 10억에서 100억 달러 사이라고 밝힌 기업에서는 34%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투자하지 않았거나 최소한의 투자를 했다고 응답했으며, 상당한 투자를 했다고 언급한 곳은 10%였다.  매출이 100억 달러 이상인 기업 중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투자하지 않았거나 최소한의 투자를 했다고 답한 곳은 9%에 그쳤다. 17%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상당한 투자를 했다고 언급했다.  최대 장벽 : 변화에 대한 저항과 예산 부족 변화 저항과 예산 부족은 가장 큰 걸림돌이었다. 소속 부서에서 트랜스포메이션 이니셔티브 투자를 하지 않았다고 밝힌 응답자의 70% 이상은 현재 소송 관련 업무가 수행되는 방식에 만족한다고 말했다. 예산 부족(35%)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투자하지 않는 두 번째 이유로 꼽혔다. 장기적인 전략 부족, 경영진 지원 부족, 트랜스포메이션 전문가 부족 등이 뒤를 이었다.  전체 설문조사 응답자의 76% 이상은 ...

법무팀 법무 부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2022.09.20

블로그ㅣ고냐 스톱이냐…'메타버스' 갈림길에 선 기업들

기업은 메타버스 투자를 멈춰야 할까? 아니면 계속해야 할까?  ‘메타버스’는 마크 저커버그의 야심 찬 행보와 맞물려 크게 각광받기 시작했다. 하지만 가트너의 최신 하이프 사이클에 따르면 메타버스가 실제로 유용해지려면 10년 이상은 걸릴 것으로 보인다. 경제 불확실성으로 예산이 쪼그라드는 상황에서 지금이 메타버스에 투자할 적기인가?    올해 초 IDC가 “오프라인 경험과 온라인 경험을 통합하는 네트워크화된 세계(a networked world that integrates off and online experiences)”라고 설명한 메타버스는 특히 메타(구 페이스북)의 창업자 겸 CEO 마크 저커버그가 이에 올인하면서 상당한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가트너의 최신 하이프 사이클에 따르면 메타버스가 실제로 유용해지려면 10년 이상은 걸릴 것으로 보인다.  어쩌면 너무 가혹한 평가일 수 있다. 메타버스를 ‘유용한 엔티티’로 만들 수 있는 많은 요소가 있다. 이를테면 디지털 트윈과 블록체인이다. 그러나 다시금 ‘이러한 기술에 메타버스가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하게 된다. 경제 불확실성으로 예산이 쪼그라드는 상황에서 지금이 메타버스에 투자할 적기일까?  (당장 투자해야 한다고 한다면) 비웃음을 당할 수 있다. VR과 AR은 오랫동안 존재해 왔고, 비록 매력적인 기술이지만 게임 산업 외의 분야에서는 항상 킬러 애플리케이션이 부족했다. 메타버스는 적어도 현재로서는 같은 범주에 속하는 것처럼 느껴진다. 저커버그는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았다. 그의 조악하고 우스꽝스러운 ‘호라이즌 월드(Horizon Worlds)’ 아바타는 세간의 비웃음을 샀다.  이는 특히 기업 이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사항일 수 있다. CB 인사이트의 최근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상장 기업의 실적 발표 자리에서 메타버스 언급 횟수가 작년 이맘때(400건 이상)와 비교해 현저하게 줄었다. 정확한 지표는 아니지만 이는 우선순위...

메타버스 메타 페이스북 2022.09.16

누가 엔터프라이즈 고객을 클라우드로 옮겼을까? AWS가 전하는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가이드 - Tech Summary

이제 대부분의 기업에게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은 더 이상 ‘할 것인가 말 것인가’의 문제가 아니다. ‘어떻게 제대로 할 것인가’의 문제다. 하지만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을 추진하면서 난관에 봉착하는 기업들이 많은 것도 현실이다. AWS의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방법론과 제품 및 서비스를 알아보는 한편, 이 접근법이 오늘날의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환경 속에서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살펴본다. 주요 내용 - 익숙함보다 ‘변화’를 선택해야 할 이유 -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의 도전 과제 - 진단부터 이전까지, 거쳐야 할 마이그레이션 3단계 - 고객의 인프라와 워크로드에 따른 다양한 서비스 - 혼자서는 변화할 수 없다

아마존 웹 서비스 AWS 클라우드 2022.09.07

IT 자산 관리에 켜지는 ‘빨간불’··· 서비스나우 ‘통합 ITAM 플랫폼’에 주목하라 - Tech Insight

유례없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IT 복잡성이 급증하고 있다. 비즈니스를 뒷받침하는 각종 IT 서비스가 클라우드와 데이터센터, 원격 업무 공간을 넘나들고 있으며, IT가 지원하고 관리해야 하는 영역이 하이브리드 근무 동향으로 인해 비즈니스의 최외곽까지 확장됐다. 문제는 복잡성과 변화가 나날이 중요해지고 있는 IT 서비스 품질의 적이라는 사실이다. IT 보안과 거버넌스를 저해하는 주범이기도 하다. 그리고 이와 관련해 이목을 집중시키는 화두가 바로 ‘IT 자산 관리’(ITAM)다. 워크플로우 기반의 엔드 투 엔드 IT 자산 관리라는 차별화된 접근법을 제시하고 있는 서비스나우의 해법을 살펴본다. 주요 내용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 다시 주목받는 ‘ITAM’ - ‘인벤토리 관리 넘어 비즈니스 혁신 토대로’… 서비스나우가 제안하는 ‘DT 시대의 IT 자산 관리’ - “가시성 확보부터 IT 비용 절감까지” IT 자산 관리 혁신 사례

서비스나우 ITAM 통합 ITAM 플랫폼 2022.06.24

“공급망 디지털화를 방해하는 3가지 요인"…PwC 보고서

전 세계의 경영 및 IT 리더, 다른 C-레벨 경영진을 대상으로 한 PwC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공급망 운영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방해하는 요인은 3가지다. PwC는 ‘공급망 부문의 디지털 트렌드 설문조사(Digital Trends in Supply Chain Survey)’에서 성공적인 공급망 운영 디지털화를 막는 장애물로 ▲적절한 인재 확보, ▲확보한 인재 유지, ▲기술 투자 수익 얻기를 꼽았다.   전 세계의 경영 및 IT 리더, C-레벨 경영진 및 기타 공급망 책임자 24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설문조사에서 전체 응답자의 약 80%는 IT 투자가 예상한 결과를 제공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PwC의 운영 트랜스포메이션 부문 이사 맷 콩트는 “기업이 투자 대비 수익(ROI)을 내지 못하는 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 공급망이 기업 내외부 이해관계자로 구성된 복잡한 생태계이기 때문이며, 또 이미 구축된 포인트 솔루션으로 더 큰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콩트는 물류, 배송, 웨어하우징과 관련된 최적의 결정을 내리려면 다양한 데이터세트와 프로세스를 포괄하는 통합적인 접근 방식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적절한 인재를 확보하고 유지하는 것 역시 모든 기술 투자의 잠재력을 최대한 실현성하는 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예산 제약과 이직률이 공급망 관리의 디지털화를 방해” 전체 응답자의 약 48%는 인건비 예산에 제약이 있다고 답했다. 58%는 공급망 부문의 이직률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고 밝혔다. 미래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디지털 스킬을 갖추고 있다고 말한 곳은 23%에 그쳤다.  콩트는 “오늘날 공급망 운영을 성공적으로 디지털화하려면 적절한 기술 플랫폼, 고품질의 데이터세트와 함께 유능한 인재가 필요하다. 공급망 전문가가 CIO 또는 데이터 과학 엔지니어와 협력해 필요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AI 모델을 만들어야 한다”라고 제안했다.  콩트에 따르면 협력적...

공급망 공급망 디지털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2022.04.26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디지털 접점’으로 연결해야 한다”··· 서비스나우의 혁신적인 DT 전략은?

"다들 한다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하지만 그때그때 필요한 포인트 솔루션을 도입한 것만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했다고 간주하는 기업들이 많다. 사실상 개별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통합적인 뷰를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 IDC에 따르면 지난 3년 동안 기업들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관련 투자는 무려 미화 3조 달러를 넘어섰다. 하지만 투자 대비 수익(ROI)을 달성한 기업들은 26%에 그쳤다. 한국IDG가 주최한 '퓨처 오브 워크 2022(Future of Work 2022)' 컨퍼런스에서 서비스나우(ServiceNow)의 장기훈 전무는 이제 전사적으로 디지털화돼 있는 각각의 포인트 솔루션을 연결하고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조정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점검이 필요할 때  기업들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못 했다는 게 아니다. 잘해왔다. 문제는 IT부터 고객 서비스, 영업, 마케팅, 재무, 인사, 공급망 관리까지 모두 각각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해왔다는 점이라는 게 장기훈 전무의 진단이다.  그는 "물론 그럴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예를 들면 인사팀에서 사용하는 디지털 소프트웨어를 마케팅팀에서는 쓸 수 없다. 당연히 개별적으로 구축돼야 하고, 사일로화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사일로화된 디지털 스택으로는 클라우드 네이티브의 복잡성, 폭발적으로 발생하는 인시던트, 더 빠른 응답 속도에 관한 요구, 기술팀 자원 부족, 보안 위협 증가, 낮은 사용자 만족도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가 쉽지 않다. 따라서 각기 디지털화돼 있는 부서를 연결하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전사 조정 능력을 갖춰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것을 사용자가 쓰는 그 포인트가 바로 서비스나우에서 말하는 ‘디지털 접점’이다. 최종 사용자부터 시스템까지 디지털 접점을 연결하고, 이 디지털 접점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구축하여 전사적으로 통합적인 뷰를 구축해...

서비스나우 나우플랫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2022.04.21

IT리더, 기본으로 돌아가 혁신을 운영하다··· 2022 CIO 현황 보고서 – Deep Dive

팬데믹 위기로 혁신 리더십을 거머쥔 CIO들이 보안과 IT 운영 개선에 더욱 집중하면서 기본으로 돌아가고 있다. ‘팬데믹 영웅’이자 ‘디지털 혁신의 원동력’이었던 CIO들은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 현대화부터 운영의 민첩성, 탄력성, 보안 확보까지 기본적인 것들에 집중하고 있다. CIO들이 새로운 기술 투자를 운용하고, 계획된 비즈니스 결과를 제공하면서 올 한 해 기본적인 IT 거버넌스 작업으로 회귀하는 것이 퇴보 또는 역행을 의미하는 건 아니다. 오히려 이 변화는 기술 중심 비즈니스의 자연스러운 주기이며, CIO들은 비즈니스 트랜스포메이션을 주도하는 데 있어 계속해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주요 내용 - 혁신 리더십은 여전히 중요하다 - 사이버 보안이 이니셔티브 및 투자를 주도한다 - 전략적 고문이자 파트너 - 새 워크플레이스를 강화하다 - LOB와 IT의 협력  - 여전히 어려운 인재 찾기 - 아직 남아 있는 D&I 문제

CIO IT 리더 CIO 현황 보고서 2022.03.08

2022 IT 전망보고서 - IDG Deep Dive

코로나19 사태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했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 없이 확실하다. 내년에는 이를 발판 삼아 IT 전반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을 한층 더 고도화하려는 움직임이 가시화되고 있다. 그렇다면 2022년 IT 부문은 어떤 트렌드를 예상하고 준비해야 할까? 주요 시장조사기관의 보고서와 전망, 벤더의 시각, 실무 전문가들의 설문조사를 토대로 정리해봤다. 2020 Perspectives - 모멘텀은 이미 시작됐다··· 미래 뒤흔들 IT 화두 9가지 - ‘아프리카의 부상, 팀장 직책의 소멸 外’··· 가트너가 전망한 2022년 이후 - CIO들이 지목한 2021~2022 우선순위는? Vendor ViewPoint - 컴퓨팅 경계 넘어서는 '엣지', 일관성과 표준화에 유의할 시점: 델 테크놀로지스 -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이 온다, 기업이 고려해야 할 4가지: 마이크로소프트 - “비즈니스 및 ESG를 위한 엔진으로” 2022년 자동화 시장 전망: 유아이패스 - ‘Why’에서 ‘How’로 이동한 데이터 분석, 2022년 본격적 확산이 기대되는 이유: 태블로 - 진화하는 ‘데이터 레이크’에 주목해야 할 시점··· 데이터 레이크 현황과 전망: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Survey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2막’을 열다··· IDG 테크서베이 2022 IT 전망  

IT 전망보고서 2022 IT 전망보고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2021.12.15

AI옵스 플랫폼으로 IT 운영을 혁신하라··· IT 운영의 새 패러다임 서비스나우의 ‘하이퍼 AI옵스’ - IDG Summary

AI옵스(AIOps)가 IT 운영에 미치는 영향은 실로 상당하다.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AI옵스를 도입할 경우 기존 10~15%에 그쳤던 IT 운영 자동화 영역을 80~85%까지 확대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훨씬 적은 노력으로도 전반적인 운영 가시성 향상, 생산성 증대, 비용 절감이라는 각종 이점을 누릴 수 있음은 물론이다. 문제는 이렇게 ‘핫’한 AI옵스를 도입하긴 했지만 기대만큼의 성과를 달성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AI옵스 솔루션을 사일로화된 형태로 도입하거나, 스크립트 기반 업무 자동화를 부분적으로 채택하고 있기 때문이다. 기존의 방법을 개선하는 것을 넘어 IT를 운영하는 새로운 방식이 필요한 시점이다. 그 새로운 방식의 핵심에는 AI를 플랫폼 차원에서 활용하는 선제적 IT 운영 전략으로써 서비스나우가 제안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있다. 바로 ‘하이퍼 AI옵스’다. 주요 내용 - 점점 더 방대해지는 데이터, 점점 더 복잡해지는 IT 운영 환경 - 이제는 완전히 새로운 IT 운영 전략이 필요하다 - 기업의 전체 IT 환경에 엔드투엔드 가시성을 제공하다 - 이상징후 사전 탐지 및 장애 예측(Predict) - 실행 가능한 통찰력 및 선제적 예방 조치 지원(Prevent) - 자동화된 워크플로우 지원(Automate) - 서비스나우 ‘하이퍼 AI옵스’가 제공하는 주요 장점 - ‘하이퍼 AI옵스’를 활용하지 않는 IT 운영의 미래는 없다

서비스나우 AI옵스 하이퍼 AI옵스 2021.11.18

ITSM 변화가 필요한 시점··· 이젠 '전사 디지털 서비스 플랫폼'이다 - IDG Tech Insight

IT는 기업의 중추다. 하지만 기업의 각종 IT 서비스를 관리하는 ‘ITSM(IT Service Management)’은 그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홀대를 받아왔다. 조직 전반에서 ITSM을 IT 부서의 내부 효율을 위해 쓰는 레거시 시스템의 일종이라 여기는 분위기도 만연했다. 이제 ITSM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ITSM을 제대로 정비하지 않은 채 파편적으로 진행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은 한계가 있다는 인식이 널리 퍼지고 있기 때문이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및 IT 현대화 현황부터 ITSM 변화가 필요한 이유, 전사서비스관리(ESM)의 정의, 국내 성공 사례까지 ITSM 혁신을 고민하는 기업에 필요한 조언을 한데 모았다. • “확장 가능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IT로부터 시작됩니다” 서비스나우 김규하 대표 • ‘서비스나우’로 ‘IT 기반 디지털 혁신’을 가속하라··· LG CNS 사례 • '미래에 대응'하는 ITSM 전략 가이드 • 진화 거듭하는 ‘ITSM’··· 이제는 ‘데브옵스’를 적용하라

서비스나우 ITSM IT 서비스 관리 2021.04.28

2021 IT 전망보고서 - IDG Deep Dive

코로나19로 인한 뉴노멀 시대가 훌쩍 다가오면서 기업들은 그 어느 때보다도 IT가 절실하다. 살아남기 위해 올해 디지털 변혁 성적을 되돌아보고, IT 전략을 발 빠르게 구체화할 시점이다. 국내 IT 전문가들은 코로나로 촉발된 변화를 어떻게 평가할까? 또 앞으로 일어날 변화를 어떻게 예측하고 있을까? 주요 시장조사기관의 보고서와 전망, 벤더의 시각, 실무 전문가들의 설문조사를 토대로 정리했다.  2021 Perspectives • 5년 내 다가올 IT 트렌드 10가지… 2021년 CIO의 대처법은? • 행동인터넷부터 초자동화까지… 가트너가 꼽은 2021년 기술 트렌드 • 새 술은 새 부대에··· 코로나 시대, ‘탄력적인 IT 문화’를 구축하는 방법 Vendor ViewPoint • 재택 근무용 비즈니스 PC, ‘보안과 내구성’ 살펴야 - 델 테크놀로지스 • 팬데믹 이후 불확실성 시대에 필요한 백신: 클라우드 컴퓨팅 - AWS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작은 ‘프로세스 마이닝’이다 - 퍼즐데이터 • DX 프로젝트의 장애요인과 차세대 데이터센터 모델의 조건 - 효성인포메이션 시스템 Survey • ‘비즈니스 머스트 고 온’… 내년 IT 투자, 대다수 기업에서 ‘견조’ - IDG 테크서베이 2021 IT 전망  

IT 전망보고서 2021 IT 전망보고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2020.12.22

IDG Tech Webinar | Future of Work -Executive Keynote

업무 환경의 혁신을 이끌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찾고 계십니까? 그렇다면 Future of Work 세미나를 통해 고객 및 직원 경험을 창출하고 생산성을 향상 시킬 수 있는 방안을 알아보십시오! 서비스나우 코리아 김규하 대표와 더인벤션랩 김진영 대표가 발표하는 이 세션에서는 뉴노멀 시대 요구되는 IT 시스템을 살펴보는 한편, 팬데믹을 넘어 새로운 디지털 혁신으로 안내하기 위한 서비스나우의 제안에 대해 살펴봅니다.  주요 내용  뉴노멀 시대, 직원들은?  변화에 대응하는 IT시스템의 변화​  디지털 워크플레이스를 위한 System Of Action​  뉴노멀 시대와 IT 플랫폼​  Now Platform  Paris 릴리즈 주요 신기능 소개

서비스나우 코로나19 팬데믹 2020.11.04

SK해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완수 위해 뉴타닉스 도입

SK해운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완수하기 위한 핵심 인프라로 뉴타닉스 HCI를 도입했다고 뉴타닉스는 밝혔다. SK해운은 매 왕복 운행마다 약 330m 길이의 초대형 원유 운반선(VLCC)이 30만 톤에 달하는 천연 자원을 운송하는 등 대규모 비즈니스를 운영하고 있다. SK해운은 뉴타닉스를 도입하면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하고 업계 내 비즈니스 리더십 제고를 위한 의지를 확고히 했다. 이제 효율적이면서도 현대화된 디지털 비즈니스 플랫폼을 도입해 기존의 틀을 깨고 새로운 방식을 채택한 기업이 고객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 사업적 우위에 서는 시점에 이르렀다. 전통 해운업체들에게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중요성이 점점 더 부각되고 있는 것이다. SK해운은 뉴타닉스 HCI를 도입해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게 됐다고 밝혔다. 전통 하드웨어 인프라를 뉴타닉스 기반 차세대 소프트웨어로 혁신해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고 해운업 미래 경쟁력 확보의 본보기를 제시했다고 덧붙였다. 특히 뉴타닉스 도입 이후, 인프라 복잡성이 약 70% 감소하고 IT 지출을 67% 가량 절감하는 등 관리 및 비용 효율성을 대폭 개선했다. 또한, SK해운은 HCI의 효율성을 바탕으로 인력 운용을 최적화했다. 인프라 유지 보수에 많은 시간을 할애했던 IT 인력들은 이제 부가 가치 창출 서비스 및 전략 수립에 역량을 집중하게 됐다. 뉴타닉스 코리아 김종덕 지사장은 “SK해운은 해운업계가 비즈니스 불확실성을 해소하고자 하는 가운데, 변화를 선도하기 위해 과감한 결단을 내렸다”며, “전통적인 방식의 산업이 고도화된 고객들의 요구사항, 비용 및 경쟁자들로 인해 어려움을 겪으면서 SK해운과 같은 선도업체들이 기존의 틀을 깨고 발전을 도모하는 좋은 예시를 보여주고 있다”라고 말했다. SK해운 IT기획팀 곽호동 팀장은 “뉴타닉스는 IT 인프라에 혁신을 불러왔을 뿐 아니라 IT 인력들이 비즈니스에 공헌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했다”며, “앞으로도 뉴타닉스가 우리와 함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여...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SK해운 2020.02.25

이제는 RPA 확산의 시대 '상생을 위한 봇 생태계' 주목··· IDG TechInsight

역동적인 IT시장에서 초기에는 업무 프로세스 자동화가 주요 쟁점이었다. 그러다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RPA)가 등장했고, 최근에는 RPA가 인공지능(AI)과 결합해 RPAI가 탄생했다. RPA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라는 파도 위에 올라타며 그 어느 신기술보다 빠르게 성장했다. AI로 성장엔진을 장착한 RPA가 성장 속도에 박차를 가하는 데 필요한 것은 생태계다. RPA 마켓플레이스인 봇 스토어를 개설한 오토메이션애니웨어가 오토메이션애니웨어 유니버시티(AAU)와 함께 RPA 전문가 양성에 나서 봇 생태계를 확대하고 있다. 봇 생태계의 가치와 비전을 알아보자. <주요 내용> ‘봇 스토어’와 ‘AAU’로 보는 생태계의 가치 “RPA의 앱스토어 꿈꾼다” 봇 스토어 현황 “밀레니엄 RPA 전문가 양성” AAU 현황 일문일답 : 봇 생태계의 비전과 전망  

로봇 AAU 오토메이션애니웨어 2020.01.07

아비바, 현대중공업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사업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아비바(www.aveva.com)는 현대중공업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차세대 설계 및 PLM(Product Lifecycle Management) 시스템과 ‘스마트 조선소(Digital Enterprise Shipyard)’ 등 스마트 제조 인프라 구축을 통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사업을 활성화하고 시장 확대를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현대중공업 조선기술본부장 김재을 전무는 “이번 사업 협력을 통해 아비바의 우수한 솔루션과 조선 및 대규모 사업 경험에서 쌓아온 당사의 역량을 기반으로 엔지니어링 업무 효율성을 강화하고, 조선, 해양 영역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아비바 코리아 오재진 대표이사는 “아비바의 토털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현대중공업의 스마트 제조 인프라 구축 및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성공적 전환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중공업 조선사업부는 선진화된 PLM시스템을 구축하기로 결정하고 아비바의 PLM 솔루션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 조선 PLM시스템은 2020년 1단계 구축을 시작으로 2021년에 완료될 예정이다. 아비바는 이번 현대중공업 조선 PLM시스템 구축 프로젝트에 아비바 NET, 아비바 ERM, 아비바 인게이지(Engage), 아비바 에브리씽(Everything) 3D과 같은 조선해양 산업 특화 PLM솔루션 등을 공급한다. editor@itworld.co.kr

현대중공업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아비바 2019.11.28

마이크로소프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비전 제시하는 ‘인비전 포럼’ 개최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11월 19일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인비전 포럼(Envision Forum)’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기업문화 개선 그리고 클라우드와 AI를 중심으로 하는 비즈니스 포트폴리오 변화를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되찾은 마이크로소프트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여정이 소개된다. 스스로의 변화 경험을 통한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국내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대한 방안 및 비전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포럼의 제목인 ‘인비전(Envision)’처럼 많은 기업들이 핵심 과제로 삼고 있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면서 비전을 제시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여정을 설명하는 세션을 시작으로 오전에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임원들이 연사로 나선다. 마이크로소프트의 AI 전략, 그리고 실제 국내 기업들을 초청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경험 및 성공사례에 대한 패널토의가 진행된다. 오후는 세션을 크게 3가지로 나눠 마이크로소프트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과정을 상세히 들여다볼 수 있는 ‘인사이드 마이크로소프트(Inside Microsoft)-비즈니스/기술’, 전 세계의 주요 기업이 마이크로소프트와 이를 어떻게 구현했는지 살펴보는 ‘위드 마이크로소프트(With Microsoft)’로 주제를 나눠 진행한다. ‘인사이드 마이크로소프트-비즈니스 트랙’은 인사, 마케팅, 재무 부서의 현업 종사자들이 각 부서별 협업 환경 및 문화 개선 사례와 업무 프로세스 변화에 대해 소개하며, ‘인사이드 마이크로소프트-기술 세션’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필수인 클라우드 서비스의 기획과 운영 사례, 데브옵스 운영 방안, 정보 보안 등 기술적 측면에서의 노하우를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위드 마이크로소프트-산업별 전략’에서는 제조, 유통, 금융 등 각 산업에서의 구현 방법을 소개하고 IoT 기반의 비즈니스 혁신 사례를 선보인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엔터프라이즈 글로벌 사업본부 이지은 부사장은 “진정한 디지털 트...

마이크로소프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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