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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네트웍스

CJ올리브네트웍스, 지역거점 청년들 위한 리모트 인턴십 참가자 모집...24일까지 접수

CJ올리브네트웍스가 지역 거점 대학생들을 위한 리모트 인턴십 프로그램 2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리모트 인턴십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추진하는 ‘청년친화형 기업ESG 지원 사업’으로, CJ올리브네트웍스가 메타버스와 교육 플랫폼을 활용해 대학생들이 실제 직장 내에서 수행하는 업무를 체험하고 DT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진행되는 1차수 프로그램에는 총 180명의 대학생들이 참여해 데이터 및 통계와 관련된 기초 교육과 함께 직무별 교육을 통해 실무 역량을 길렀다. 2차수 프로그램은 총 340명의 지역 거점 국립대학교 2~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 희망자는 8월 24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툴 기반의 데이터 기획·마케터 직무를 학습하는 시티즌 트랙(Citizen Track)과 ▲프로그래밍 기반의 데이터 분석가 직무를 학습하는 엑스퍼트 트랙(Expert Track) 중 하나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으며, 활동 기간은 9월 20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전체 참가자에게는 웰컴키트를 증정하고 채용/심리 상담을 지원할 뿐 아니라 1인당 최대 90만원의 참가자 수당을 지급한다. 그 외에 오리엔테이션, 멘토링, 온라인콘텐츠 학습기회를 제공하며, DS(Data Science) 시험 통과시 인증서를 발급한다. 우수 참가자에게는 취업 컨설팅의 혜택을, 최우수 참가자에게는 22년 동계 현장 인턴십 프로그램 혜택을 제공한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올해 리모트 인턴십의 성공적 수행을 통해 정부·지자체와 기업, 대학이 서로 협력하는 지역 AI인재 양성 시스템을 만들고, 나아가 더 많은 기업·단체와의 협업을 통해 청년 친화형 ESG 프로그램을 확산할 계획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 DT 아카데미 관계자는 “정책, 재원, 교육, 인력 등의 수도권 편중 심화 현상에 따라 지역의 데이터 인력이 부족하다는 점을 인식하여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는 새로운 교육 방식을 고안했다”며 “지역 거점 청...

CJ올리브네트웍스 인턴십 6일 전

CJ올리브네트웍스, SW창의캠프 대학생 봉사단 CJ UNIT 7기 모집...8월 2일까지 접수

CJ올리브네트웍스가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CJ SW창의캠프 상반기 교육을 마치고, 하반기 교육에 참여할 대학생 봉사단 CJ UNIT 7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7년째를 맞은 CJ SW창의캠프는 CJ올리브네트웍스 임직원들의 업무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중·고등학생들에게 무상으로 SW교육을 제공하는 재능기부형 프로그램이다. 상반기에는 제주지역 4개 중학교와 4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AI·SW창의캠프’와 ‘오픈이노베이션 과정’을 동시에 운영했다. ‘찾아가는 AI·SW창의캠프’는 제주지역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유학년제 및 방과후 수업과 연계해, 대면과 비대면 수업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총 15주의 커리큘럼을 제공했다.  올해는 에듀테크 트렌드를 반영해 메타버스를 활용한 파이썬, 3D 게임 만들기, 데이터 분석을 통한 알고리즘 구현 등을 새롭게 구성한 ‘오픈이노베이션 과정’을 도입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하반기에 AI·SW창의캠프 수혜 지역을 확대하고 하이브리드 방식 수업으로 더 많은 학생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제주도, 강원도, 충정도 등 지방 소재의 중학생과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AI, 메타버스, 빅데이터를 이용한 IT 신기술 교육을 제공해 창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강원도 과학기술대축전, 대전시 사이언스페스티벌과 같이 지역 과학 및 IT 주제의 다양한 행사에 참가해 지역과 함께 상생할수 있는 교육 협력 방안과 SW 교육의 미래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에 모집하는 ‘CJUNIT’ 7기 대학생 봉사단은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강사 부문에 선발된 대학생들은 CJ올리브네트웍스 임직원들과 함께 체계적인 SW 교육활동을 지원하고, 참가 학생들의 진로에 도움을 주는 멘토링에도 참여한다. 홍보부문 봉사단은 CJ SW창의캠프 SNS 홍보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한다. CJ UN...

CJ올리브네트웍스 2022.07.27

KISA-CJ올리브네트웍스-파인더갭, 상금 3,000만원 규모 ‘버그바운티 대회’ 개최

CJ올리브네트웍스는 한국인터넷진흥원(이하 KISA), 파인더갭과 함께 총 상금 3,000만원 규모의 버그바운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 정보보호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세 기관은 정부와 기업, 시민이 협력하여 중소기업의 정보보호 역량강화 및 건강한 정보보호 생태계 조성의 필요성에 공감하여 콜렉티브 임팩트(Collective Impact) 형식의 ‘화이트햇 투게더’를 5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콜렉티브 임팩트는 특정한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와 기업, 시민사회 등 다양한 구성원이 모여 공통의제를 설정하고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화이트햇 투게더 사무국은 화이트햇 투게더 지원기업 선발을 위한 공모와 심사를 5월~6월 두달 여에 걸쳐 진행해 총 14개 중소기업을 선발했다. 선정된 기업은 KISA로부터 보안 취약점 및 정보보호 컨설팅과 함께 기업당 최대 600만원 규모(자부담 10% 포함)의 보안 솔루션 구매 비용을 지원 받게 된다. 화이트햇 투게더 프로그램 일환으로 개최하는 버그바운티 대회는 참여 중소기업의 소프트웨어나 웹서비스 등을 허용된 플랫폼에서 해킹, 취약점을 찾은 화이트해커에게 포상금을 주는 보안 취약점 신고제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은 잠재돼 있는 보안 취약점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고, 서비스 보안성을 더욱 높일 수 있다. 7월 11일부터 8월 7일까지 총 2차수로 나눠 진행하는 ‘화이트햇 투게더’ 버그바운티 대회는 버그바운티 플랫폼인 KISA 핵더챌린지(http://knvd.krcert.or.kr)와 파인더갭(https://findthegap.co.kr)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포상금은 대회에 참여한 화이트해커들이 신고한 보안 취약점의 영향도, 심각도, 발굴 난이도 등을 다면적으로 평가해 차등 지급하며, 총 상금 규모는 3,000만 원이다. 이번 버그바운티 대회에서 다양한 보안 취약점을 찾아낸 우수한 화이트해커를 선별해 대상(1명), 최우수상(2명), 우수상(3명), 장려상(5명) 등 총 1...

KISA CJ올리브네트웍스 버그바운티 2022.07.07

경기혁신센터-CJ올리브네트웍스, ‘크리에이터·메타버스·NFT·디지털 휴먼’ 분야 스타트업 모집 및 지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경기혁신센터)는 CJ올리브네트웍스와 함께 ‘2022 오픈 브릿지 위드(Open Bridge with) CJ올리브네트웍스’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2 오픈 브릿지’는 혁신 스타트업과 국내외 대·중견 기업의 사업화 연계 협력을 통해 양 사 간 시너지를 도모하는 경기혁신센터의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함께하는 대기업은 CJ올리브네트웍스로, 협업 대상으로 선정된 스타트업에는 기업당 2,000만 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된다. 더불어 경기혁신센터, CJ올리브네트웍스의 투자 및 공간 지원 검토 등도 진행된다. 모집 마감은 7월 3일이며, 분야는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메타버스 ▲대체 불가능 토큰(NFT) ▲디지털 휴먼이다. 프로그램 세부 사항은 경기혁신센터 오픈브릿지 홈페이지(https://openbridge.kr/cj/)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혁신센터 오픈 이노베이션 담당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유망 스타트업들과 CJ올리브네트웍스 간 유의미한 협업이 활발히 일어나길 희망한다”며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메타버스, NFT, 디지털 휴먼 분야 유망 기업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혁신센터는 2016년부터 파트너사 KT를 비롯해 ▲BMW 그룹 코리아 ▲농협경제지주 ▲롯데월드·롯데컬처웍스 ▲대교 ▲KB국민은행 ▲LG디스플레이 등과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운영하며 기술 검증(PoC), 전략 투자, 상용화 등 누적 200건이 넘는 사업화 연계를 진행했다. editor@itworld.co.kr

CJ올리브네트웍스 2022.06.20

CJ올리브네트웍스-아리아엣지, AR 기반 산업안전솔루션 3종 개발

CJ올리브네트웍스가 산업 현장의 중대재해 예방과 작업자의 안전보건을 위한 산업안전 솔루션 3종을 개발했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국내 증강현실(AR) 전문 기업 아리아엣지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증강현실 기반 산업설비 점검 시스템(AR Safety Inspection System, 이하 AR SIS) ▲원격 협업 AR 솔루션(AR Remote Control) ▲복장 규정 출입 시스템(Smart Mirror)을 선보였다. AR SIS는 작업 과정을 AR 기술로 점검할 수 있는 관리 시스템으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로 현장에 있는 지능형 마커를 태그하면 AR로 작업 목록이 표시되어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AR SIS를 도입하면 수기 점검 방식에 비해 작업 오류를 줄일 수 있고 데이터를 자동으로 저장할 수 있어 이력 관리가 간편하다. 또한 지능형 마커는 QR코드에 비해 인식 시간이 짧고 위·변조가 어려워 보안에 강하며 데이터에 대한 신뢰성도 높일 수 있다. AR을 활용한 또다른 솔루션인 원격 협업 AR 솔루션은 공간의 제약없이 현장 작업자와 원격지 전문가가 소통할 수 있는 협업 도구다. 현장 작업자가 보유한 스마트 기기와 원격지 관리자의 PC를 하나의 서버로 연결해 현장 작업자는 현장 영상과 음성 등을 송신하고 관리자는 수신된 영상에 시각적 요소와 음성을 추가해 송신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제품 수리를 위해 작업자가 제품을 촬영하면 관리자는 원격지에서 해당 영상에 선 드로잉이나 화살표, 텍스트, 이미지 등을 추가하며 수리 방법을 실시간으로 설명할 수 있다. 원격 협업 AR 솔루션은 국내외 제품 수리 외에도 원격 가이드, 화상교육, 화상회의 등 비대면 커뮤니케이션에 광범위하게 활용될 수 있다. 스마트 미러(Smart Mirror)는 보호복이나 위생복, 장갑, 마스크 등을 착용해야 하는 식품공장, 제약사 연구소, 반도체 설비 등에서 활용 가능한 복장 규정 출입 시스템이다. 사용자의 작업복 착용 여부와 작업자의 ...

CJ올리브네트웍스 아리아엣지 2022.04.25

CJ올리브네트웍스, 미래지향적 백업 서비스 'CJ BaaS' 출시

CJ올리브네트웍스가 퍼블릭 클라우드와 연동 가능한 백업 플랫폼 서비스 'CJ BaaS(Backup as a Service)'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과거 전통적인 방식의 백업, 복구, 분산 위주의 통합 백업서비스 구조에서 벗어나 ▲하이브리드(Hybrid) 백업 ▲아카이빙(Archiving) 서비스 ▲데이터 보호 등 서비스 범위를 대폭 확장했다. 하이브리드 백업이 가능한 CJ BaaS는 프라이빗과 퍼블릭에 대한 백업 환경 모두를 지원해 글로벌 데이터를 전송하고 관리하는데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비정형 데이터를 장기적으로 보관할 수 있는 저비용, 대용량의 오브젝트 스토리지(Object Storage)를 연동해 아카이빙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는 비정형 데이터뿐 아니라 컴플라이언스 준수를 위한 장기 보관 데이터와 기계학습에 필요한 대규모 학습 데이터, 웹 경로 접근이 필요한 공개 접근 데이터 등에 활용할 수 있다. 서비스 네트워크와 백업 네트워크를 분리하여 데이터 보호 기능도 강화했다. CJ BaaS는 딥러닝 기반의 백업데이터 보호 기능이 탑재돼 있어 랜섬웨어와 각종 해킹을 방지하며, 자연 재해 발생시에는 즉시 다른 장소로 분산이 이뤄져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다. CJ BaaS는 CJ 그룹 계열사 대상으로 우선 시범 적용됐으며, 데이터 보안 기업 베리타스의 중복 제거 및 암호화 기술을 도입해 비용 효과성 및 안정성을 확보했다. 향후 국내외 사이트의 재해복구 환경 구축 및 데이터 보호 레벨 강화, 서비스 지원 범위 확대를 통해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 클라우드센터 한강희 팀장은 “CJ BaaS는 급변하는 클라우드 환경과 랜섬웨어와 같은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최적의 데이터 보호 서비스”라며 “구축 사례를 기반으로 본격적인 대외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CJ올리브네트웍스 2022.03.02

CJ올리브네트웍스, 오비맥주 이천·광주공장에 스마트팩토리 구축

CJ올리브네트웍스가 오비맥주의 이천공장과 광주공장에 스마트팩토리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오비맥주의 글로벌 데이터 모니터링 및 분석 시스템을 구현하기 위해 공장의 모든 설비를 IoT(사물인터넷)로 디지털 전환하고, 네트워크, 서버 등의 인프라부터 보안 솔루션, 백업시스템, 분석 시스템 구축 등의 작업을 진행해 8월 완료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데이터의 모니터링, 수집, 분석에 초점이 맞춰진 작업으로, 지난해 스마트팩토리 사업 공동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던 지멘스의 디지털 인더스트리 부문과 협업한다. 오비맥주 스마트팩토리에는 CJ올리브네트웍스의 디지털 전환 역량과 데이터 분석 시스템 구축 경험, 리스크 관리 노하우가 담길 예정이며, 지멘스의 설비 제어 하드웨어인 PLC 통신 모듈이 공급될 예정이다. 구축 이후에는 센서와 IoT를 활용해 모든 공정의 데이터를 가시화할 수 있으며, 실시간 자동 수집 시스템을 통해 위해 요소 발생 시에는 즉시 개선조치가 가능해진다. 이는 향후 공정 개선을 위한 자료로 활용할 수 있어 중장기적으로 품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CJ올리브네트웍스 김대환 AI팩토리 팀장은 “데이터 수집·모니터링부터 데이터 분석, 정보보안, 백업관리 등 토탈 솔루션을 지원한다”며 “향후 제조 공정의 디지털화를 뒷받침하는 인프라 구축을 통해 식음료, 바이오, 화학 등 다양한 업계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CJ올리브네트웍스 2022.02.07

CJ올리브네트웍스, 광주과학기술원 HPC-AI 공용 인프라 구축 사업 수주

CJ올리브네트웍스는 광주과학기술원(이하 지스트)가 운영하는 고성능 컴퓨팅 기반 인공지능(HPC-AI) 공용 인프라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지스트는 인공지능 중심 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이 주관하는 HPC-AI 공용 인프라 구축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HPC-AI 공용 인프라는 올해 상반기 개소를 목표로 지스트 캠퍼스 내 슈퍼컴퓨팅센터에 구축된다.   이번 수주는 CJ올리브네트웍스 및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다원컴퓨팅 등 분야별 경쟁력을 가진 기업과 컨소시엄 형태로 협력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특히, 점차 방대해지는 AI 성능 요구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CJ올리브네트웍스는 GPU클러스터 및 고성능 스토리지를 카카오엔터프라이즈의 ‘카카오 i 클라우드(Kakao i Cloud)’와 인공지능 플랫폼 에이프리카의 ‘치타’ 등 굿소프트웨어 품질인증(GS인증)을 받은 국산 솔루션을 기반으로 시스템을 통합한다. 이를 통해 AI 솔루션 국산화에 기여하고 국내 AI 생태계를 리드할 것으로 기대된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23년까지 총 3단계에 거쳐 지스트에 AI인프라 설계 및 구축, 컨설팅, 운영 등 하이퍼스케일의 종합 AI 인프라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스트의 HPC-AI 공용 인프라는 강력한 계산 용량의 6PFLOPS(페타플롭스) GPU와 10PByte(페타바이트) 저장 스토리지 등 초거대 AI 컴퓨팅 인프라를 구현한다. 또한 기업, 연구자, 학생 등 HPC-AI 사용자에 따른 개발 자원을 지원하고 ▲서비스포털 ▲플랫폼 서비스 ▲데이터셋 서비스 등이 포함된 통합 시스템으로 최적의 AI 연구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HPC-AI 공용인프라에는 서비스형 AI(AI as a Service, AlaaS)가 탑재돼 이를 통해 사용자는 AI 연구나 활용에 필요한 하드웨어부터 완성된 소프트웨어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사용한 만큼만 가격을 지불하는 가격 효율성도 기대할 수 있다. ...

CJ올리브네트웍스 광주과학기술원 2022.01.20

CJ올리브네트웍스-쿠콘, API 플랫폼 사업 협력

CJ올리브네트웍스가 비즈니스 데이터 제공 전문기업 쿠콘과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플랫폼 경쟁력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API를 이용하면 표준화된 코드 작성이 가능하고, 빠른 프로세스 처리와 개발자들과의 협업을 용이하게 만들어 준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API를 활용해 기존 메시징 서비스 중심에서 API 기반 서비스형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사업 범위를 확대해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재택 근무가 강화되고 비대면 활동이 확대되면서 음성, 영상, 문자, 채팅, 파일 공유 등 통합 서비스가 가능한 클라우드 기반 통신 플랫폼(CPaaS_Communications Platform-as-a-Service)의 중요성이 더해지고 있다. 이러한 추세를 반영해 CJ올리브네트웍스는 내년 상반기 중 클라우드 인프라 기반통신 플랫폼 ‘API 플렉스(가칭)’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쿠콘과의 협약을 통해 ▲API 플랫폼 기술 개발 ▲비즈니스 모델 발굴 ▲서비스 교차 공급 등을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CJ올리브네트웍스가 제공하는 문자, 카카오톡, 푸쉬 등 커뮤니케이션 관련 API 서비스 상품 외에도 쿠콘의 기업 및 금융 API 상품 탑재해 종합 API 플랫폼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외에도 쿠콘의 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인 ‘쿠콘닷넷’에서도 CJ올리브네트웍스의 API 기반 메시징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다. CJ올리브네트웍스 차인혁 대표는 “뉴노멀시대를 맞아 대부분의 기업 비즈니스가 비대면방식으로 이뤄지고 있어 API 기반 IT 서비스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CJ올리브네트웍스가 보유한 메시징 API 역량과 쿠콘의 기술을 결합해 차별화된 API 플랫폼을 구현하겠다”라고 말했다. 쿠콘 김종현 대표는 “전문 IT 기술력을 기반으로 종합 API 서비스를 제공하는 CJ올리브네트웍스와의 이번 제휴로 다양한 시너지를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며,...

CJ올리브네트웍스 쿠콘 2021.12.30

CJ올리브네트웍스, 블록체인 기술 체인원으로 제약 물류 콜드체인 시스템 지원

CJ올리브네트웍스가 제약 물류 시스템에 블록체인 기술 ‘체인원(ChainOne)’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CJ올리브네트웍스의 AI 코어 연구소와 로지스틱스팀은 효과적인 의약품 유통 및 물류 솔루션을 마련하기 위해 데이터의 기밀성과 무결성을 보장하는 AWS(아마존웹서비스)의 하이퍼렛저 프라이빗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체인원을 개발하고 CJ대한통운의 제약 물류 시스템에 적용했다. 체인원은 의약품 생산, 물류, 유통 전 과정의 데이터를 블록체인에 기록해 ▲데이터의 위·변조를 차단하고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가시화하며 ▲품질관리를 통해 제약 물류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다. 유통되는 의약품의 생산일자와 유통기한, 온도 등의 상태 정보를 주기적으로 블록체인에 기록하여 제조 및 유통 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의약품의 오·남용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운송 경로와 사용 기관, 수량 정보를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어 입고부터 출고까지의 과정에서 데이터가 변경되더라도 추적이 가능하며, 의약품의 결함이나 온도 이탈 등의 문제 발생 시 원인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어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CJ올리브네트웍스 손종수 AI 코어 연구소장은 “올해 물류업계 최대 화두는 ‘콜드체인’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제약 물류 시스템은 방역만큼이나 중요한 이슈”라며 “선도적인 기술 개발로 신뢰도 높은 운송 인프라 및 관리 시스템을 구축·지원하여 제약 물류 시스템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CJ올리브네트웍스 2021.12.20

CJ올리브네트웍스, 여가플랫폼 ‘야놀자’의 글로벌 메시징 사업 수주

CJ올리브네트웍스가 여가플랫폼 ‘야놀자’의 글로벌 메시징 서비스(GMS)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지난 2018년부터 야놀자에 SMS, LMS, MMS 등의 기업형 메시지와 카카오 메시지 등 다년간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이번 수주는 국내 사업에 이어 글로벌 메시징 시장에 진출한 첫번째 성과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야놀자는 계열사 야놀자클라우드를 통해 글로벌 호스피탈리티(Hospitality) 시장에서의 리더십 강화를 위해 적극적인 기술 개발 및 투자를 진행중이다. 특히, 전 세계 약 170여개 국가에서 3만 7,000여 고객사를 대상으로 클라우드 기반 통합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글로벌 기업과 메시지 서비스를 연동하고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국내 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국가마다 가지고 있는 고유의 통신 네트워크 및 메시지 규격에 구애받지 않고 메시지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기업 인포빕(Infobip)의 인프라를 활용, 양방향 글로벌 메시징 시스템을 연동했다. 우선적으로 야놀자 글로벌 통합회원의 계정 관리를 위한 이중 인증에 메시지 서비스를 지원하고,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쉽고 간편하게 글로벌 메시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전용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클라우드 기반의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업체로 준비를 마쳤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야놀자클라우드 솔루션에 글로벌 메시징 서비스를 연동해 연말까지 야놀자 해외 주요 거점 15개 국가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향후 적용 국가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 클라우드메시징팀 남승우 부장은 “고객 맞춤형 글로벌 메시징 서비스를 통해 국내 기업들의 해외사업 확대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커뮤니케이션 채널뿐 아니라 데이터 및 API 기반 플랫폼을 통해 효...

CJ올리브네트웍스 2021.12.13

CJ올리브네트웍스, AI 기술 접목한 ‘예술작품 NFT’ 발행

CJ올리브네트웍스가 예술작품에 AI 기술을 접목시켜 새로운 창작물을 만들어 내는 AI 아트워크 플랫폼 ‘에어트(AiRT)’를 선보이며 K-콘텐츠 분야의 NFT 생태계 확산에 나선다고 밝혔다. CJ올리브네트웍스 AI 코어 연구소가 개발한 에어트는 AI 디지털판화 제작 솔루션으로, VAE (Variational Auto Encoders)와 GAN(Generational Adversarial Networks) 기술을 융합해 기존 작가의 작품을 AI가 학습해 연작을 제작하거나 영상물로 창작하는 서비스다.  에어트는 AI 학습을 통해 작가의 아이덴티티는 유지하면서 AI가 표현하는 새로운 표현 기법을 더하여 한층 더 독특하고 창의적인 작품을 만들어 낸다. 작가의 채색 화풍을 학습해 채색되지 않은 다른 작품에 작가의 특성이 반영된 컬러와 질감을 부여하는 AI채색 기술인 ‘에어트 페인터(AiRT Painter)’, 작가의 연작 작품을 학습해 AI 작품과 융합하여 연작의 연결성을 극대화해 표현하는 AI연작 생성기술 ‘에어트 프로듀서(AiRT Producer)’를 적용할 수 있다. 향후 CJ올리브네트웍스는 에어트 플랫폼과 회사가 보유한 차별화된 미디어 기술 노하우를 융합해 신개념의 AI 아트워크들을 선보이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K-아트의 가치를 제대로 알리는 데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현재 국내 대표 수묵 산수화 작가인 류재춘 화백의 유명 작품에 에어트 기술을 도입해 한국화 NFT 발행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전통예술 및 신진 작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형태의 예술작품 NFT를 발행할 예정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 차인혁 대표는 “NFT는 대체 불가능한 원본이 하나만 존재하도록 고유값을 부여하고 블록체인 기술에 의해 해킹, 수정 등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예술작품의 희소성과 고유의 가치를 더 높일 수 있다”며, “우선적으로 AI 기술을 접목한 신개념 K-아트 작품을 선보이고, 중장기적으로는 다양한 K-콘텐츠 분야의 NFT 생태계 확산에 ...

CJ올리브네트웍스 NFT 2021.11.17

CJ올리브네트웍스, 지멘스와 손잡고 스마트팩토리 사업 강화

CJ올리브네트웍스가 OT(Operation Technology)와 하드웨어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한국지멘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OT는 비즈니스 중심으로 최적화되어 있는 일반적인 소프트웨어와 달리 현장설비의 모니터링, 제어, 예측에 최적화된 소프트웨어를 뜻하며, CJ올리브네트웍스는 기존 솔루션 중심의 사업에서 OT 및 하드웨어 사업으로 범위를 확대하여 스마트팩토리 사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CJ올리브네트웍스는 스마트팩토리 구축과 설비에 대한 관리, 운영 및 사업 인벤토리 공동 개발을 책임진다. 지멘스는 PLC(설비 컨트롤러)와 SCADA(원격 감시 제어) 제품을 공급하고 구축 노하우를 제공할 뿐 아니라, CJ올리브네트웍스 스마트팩토리 부문 임직원을 대상으로 OT 및 하드웨어 기술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양사는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해 스마트팩토리 설계와 구축, 영업확대, 마케팅, 기술지원 등에 상호협력할 예정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 차인혁 대표는 “솔루션 중심의 사업에 OT와 하드웨어 역량을 더해 스마트팩토리 토털 서비스 플랫폼을 마련하고 사업 경쟁력을 높이고자 한다”며 “이번 협업을 통해 산업용 IoT와 AI 기반의 설비 예지보전, 공장 에너지 관리 시스템 등 4차산업 신수종 분야로 사업을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토마스 슈미드 대표는 “디지털화의 선두주자로서 성공적인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위한 기술 노하우를 공유해 CJ올리브네트웍스의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이라며, “한국지멘스는 한국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파트너로서 업계를 선도하는 기술과 다양한 디지털 포트폴리오를 통해 국내 스마트팩토리 생태계 활성화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CJ올리브네트웍스 지멘스 2021.09.03

CJ올리브네트웍스, SD-WAN 글로벌 통신 거점 구축

CJ올리브네트웍스가 국내 첫 SD-WAN(Software-Defined WAN, 소프트웨어 기반 광대역 네트워크)과 퍼블릭 클라우드를 활용한 글로벌 통신 거점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SD-WAN은 다양한 유형의 네트워크(MPLS, 인터넷, 4G)를 연결해 가상의 오버레이 사설망을 만들어주는 기술로, 회선을 유연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각 계열사에서 사용하는 퍼블릭 클라우드에 SD-WAN을 탑재하고 가상의 전용회선을 생성하는 클라우드 커넥트 기술을 접목해 독일에 네트워크 거점을 구축했다. 기존에는 해외에 있는 IDC의 물리적 공간을 임차하고 전용회선을 직접 연결해야 했지만, 퍼블릭 클라우드와 SD-WAN을 활용하면 물리적 공간과 회선 없이도 해외 계열사에 양질의 네트워크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다. 이를 통해 CJ올리브네트웍스는 기존 레거시 구축 방식 대비 투자비는 23배, 운영비는 9배 절감, 구축 시간은 90% 단축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독일 내 일반 인터넷과 클라우드 거점 환경에서의 CJ그룹 인트라넷 접속 속도를 비교한 결과 클라우드 거점 경유 시 네트워크 속도가 3배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CJ올리브네트웍스는 미국, 중국, 베트남, 싱가포르, 인도네시아에 이어 유럽 내 첫 거점을 구현하게 됐으며, 향후 레거시 방식으로 구축됐던 기존의 거점들도 퍼블릭 클라우드와 SD-WAN 결합 방식으로 전환해 글로벌 커버리지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대외사업을 위한 가상의 통신거점을 구축해 글로벌 노하우가 필요한 업체들을 유치하거나 통신설계 컨설팅도 추진할 계획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 이주영 NEXT사업1담당은 “국내 첫 퍼블릭 클라우드와 SD-WAN의 결합을 통해 해외 계열사의 네트워크 환경을 혁신적으로 효율화했다”며 “지속적인 글로벌 커버리지 확대를 통해 그룹의 해외 계열사에 고성능 네트워크 서비스를 신속하게 지원하고, 대외 기업고객에도 컨설팅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

CJ올리브네트웍스 2021.08.11

CJ올리브네트웍스-메가팜빌리지, 포천시 스마트팜 빌리지 조성 위한 업무 협약 체결

CJ올리브네트웍스가 포천시에 조성 예정인 스마트팜 빌리지에 스마트팜 솔루션을 공급하기 위해 메가팜빌리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포천시 관인면 사정리 일대에 약 25만㎡ 규모로 조성되는 스마트팜 빌리지는 최신 IT기술 및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스마트농업, 유통, 레저가 결합된 주거공간으로 4차 산업시대의 스마트한 자족 도시개발을 목표로 하고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포천 스마트팜 빌리지 시행업체인 메가팜빌리지와의 업무협약에 따라 ▲스마트팜 빌리지 ICT 분야 협력 ▲스마트팜 빌리지 관련 연구개발 ▲한·중 농업기업 및 투자기업과의 공동사업 협력 ▲세계시장에서의 스마트팜 기술 협력 등 상호발전을 위한 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CJ올리브네트웍스는 스마트팜 빌리지 조성을 위한 전체 ICT 분야 개발 계획을 수립하고 스마트팜 관련 소프트웨어 시스템 구축과 AI,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적용하는 등 설비, SW, 유지보수로 이뤄진 통합 DT(Digital Transformation) 서비스 사업분야를 지원한다. 특히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인 ‘팩토리원’을 기반으로 첨단 융복합 ICT기술이 적용된 스마트팜을 구현한다. 클라우드 기반의 IoT센싱 기술을 적용해 온도, 습도, CO2, 광량, 공기질, pH/EC 등 기후 상황에 따른 데이터 모니터링 및 제어가 가능해 첨단농업 기술혁신 및 부가가치 창출에 기여할 예정이다. 또 CJ올리브네트웍스의 빅데이터 분석 및 머신러닝 기술과 농생명 기술을 결합하여 생육조건 또는 생육예측 등 생육분석 알고리즘을 개발한다. CJ올리브네트웍스 차인혁 대표는 “IoT,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을 활용한 AI 기반의 스마트팜 솔루션으로 소외받던 농업산업이 발전하고 미래성장 산업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리가 보유한 기술을 통해 스마트팜 산업에서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CJ올리브네트웍스 2021.04.05

CJ올리브네트웍스-던험비, 빅데이터 비즈니스 공동 추진 업무협약 체결

CJ올리브네트웍스가 던험비와 글로벌 수준의 고객 데이터 관리 모델을 수립하고 빅데이터 분석 신사업 개발에 나선다고 밝혔다. 던험비는 빅데이터 분석·솔루션 기업으로, 고객 정보 파악이 필요한 유통·제조·소비재 비즈니스 부문에서 글로벌 수준의 고객 데이터 과학(Customer Data Science)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유통, 제조, 소비재가 주요 비즈니스인 CJ그룹 계열사들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던험비와 빅데이터 비즈니스 공동 추진과 관련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데이터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관리 모델 및 솔루션 공동개발에 나서기로 했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올리브영, CGV, 뚜레쥬르 등 다양한 CJ 브랜드를 이용하는 고객 데이터가 모이는 통합 멤버십 서비스 CJ ONE의 데이터에 던험비의 데이터 관리 노하우와 분석 기술을 더해 글로벌 수준의 데이터 관리 체계를 수립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CJ ONE의 고객 데이터를 수집·분석해 정확도 높은 데이터 마케팅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계열사별 중장기적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는 솔루션도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향후 외부 데이터와의 결합을 통해 시너지도 확대할 계획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 차인혁 대표는 “양사가 보유한 빅데이터 분석 역량과 솔루션 경쟁력을 더해 자체적인 고객 데이터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신성장 사업을 개발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던험비와 공동으로 CJ그룹사의 고객 데이터를 더욱 정밀하게 분석하여 고객들에게는 더 나은 가치를 제공하고 계열사들의 디지털 전환 프로젝트들도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CJ올리브네트웍스 던험비 2021.01.28

CJ올리브네트웍스-LG전자, 스마트 냉장고에 식품·레시피 추천하는 AI 기술 공개

CJ올리브네트웍스가 LG전자와의 기술 협력을 통해 냉장고와 고객을 연결하는 개인화 식품·레시피 추천 AI 기술 ‘레시픽(Recipick)’을 선보였다. ‘레시픽’은 냉장고 안에 있는 식재료와 냉장고에 축적된 사용자의 데이터를 조합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레시피를 추천하고 이와 어울리는 식품을 제안하는 기술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와 LG전자는 CJ제일제당의 제품 및 레시피 데이터와 LG전자의 스마트 냉장고를 연결해 고객이 가전제품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생활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받을 수 있는 기술을 검증했다. CJ올리브네트웍스의 DT융합연구소는 지난해 9월부터 LG전자 인공지능연구소와 데이터 기반의 제품·서비스 융합 및 스마트 디바이스를 활용한 R&D 협업을 추진해왔으며, 데이터를 벡터로 변환시켜주는 Food2Vec 기술을 활용해 CJ제일제당의 각종 요리 레시피와 식재료, SNS 식품 리뷰 등의 데이터를 학습시켰다. 해당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 냉장고를 사용하는 고객은 인공지능으로 이미지나 영상을 인식하는 LG전자의 비전팩(Vision Pack) 기술을 통해 냉장고 안에 있는 식재료를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레시피 뿐 아니라 이와 함께 어울리는 식품도 추천 받을 수 있다. 양사의 협력 기술은 LG전자가 CES 2021에서 진행한 ‘LG 퓨쳐 토크’ 행사 중 비전팩 소개영상에서 공개됐다. 영상은 사용자가 냉장고와 연결된 스마트폰으로 냉장고 속 비비고 고추소스(GOTCHU)와 채소 등 식재료를 확인하고, 고객이 선호하는 메뉴 취향을 반영해 비비고 만두 요리 레시피를 추천 받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다양한 고객 행동 데이터를 결합해 실 사용자의 생활에 맞춘 식품 및 레시피 추천 서비스로 고도화될 계획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 차인혁 대표는 “IT 기술을 매개로 가전제품과 식품 데이터를 융합해 소비자와의 상호작용을 강화할 수 있다”며, “향후 양사 간 데이터 결합을 통해 더욱 고도화된 기술로 소비자의 삶의...

CJ올리브네트웍스 LG전자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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