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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

교토 대학 데이터 손실 사고로 살펴보는 ‘내부자 위협으로서의 기기’

작년 12월 28일, 일본 교토 대학 컴퓨팅 및 미디어 연구팀 소장 오카베 토시오가 슈퍼컴퓨팅 오류로 77TB 상당의 사용자 데이터가 손실된 것에 대해 사과했다. 잃은 데이터는 교토 대학 내 연구 기관 14곳의 데이터 파일 3,400만 개를 포함한다.   12월 16일 교토 대학 정보 관리 및 통신 연구소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용자에게 이번 사건의 개요를 포함한 사과문을 개별적으로 전송하겠다고 밝혔다. 연구소에 따르면, 작년 12월 14일~12월 16일에 /LARGE0 디렉토리를 지원하는 슈퍼컴퓨터 시스템 백업 스토리지 프로그램에 결함이 발생해 뜻하지 않게 데이터가 삭제됐다. 이 슈퍼컴퓨터는 닛폰 휴렛 팩커드(Nippon Hewlett-Packard) GK로 확인됐다. 휴렛 팩커드(Hewlett-Packard Enterprise, HPE)는 사과문을 통해 데이터 손실을 인정하며 100% 자사 책임이라고 밝혔다. 49TB 데이터는 어떻게 /LARGE1 디렉토리에 계속 백업된 상태로 존재할 수 있었는지에 관해서도 언급했다. 또한, 파일을 잃은 사용자에 보상을 제공하고, 불만 사항이나 상담을 접수할 수 있는 경로도 안내했다. 데이터 손실이 발생한 경위 HPE가 설명한 것처럼, 백업 스크립트를 실행하는 기기는 가시성과 가독성을 개선하도록 조정됐다. 하지만 스크립트가 수정됐고, 이전 스크립트를 덮어쓰는 방식으로 재배치됐다. 그 결과 하나의 작은 결함이 발생했으며, 결과 코드가 중간부터 새로고침됐다. 이로 인해 삭제 지정된 파일 디렉토리가 아닌, /LARGE0 디렉토리가 삭제된 것이다. 이번 문제의 재발 가능성을 낮추기 위해 HPE가 권고한 사항은 다음과 같다. 슈퍼컴퓨터 시스템에 적용하기 전, 코드를 꼼꼼하게 확인한다. 이번 사건의 영향과 관련해 검사를 실시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개선점을 제시한다. 휴먼 에러가 반복되지 않도록 엔지니어를 재교육한다. 교토 대학은 1월 말까지 백업 프로세스를 전면 중단했다.   백업 프로세스 및 ...

기기 슈퍼컴퓨터 내부자위협 2022.01.13

자신의 IoT 기기 안전을 지키는 법

"안전한 것은 아무 것도 없다." Credit:Shardayyy 최근 딘(DYN)과 브라이언 크렙의 웹사이트를 무너뜨린 사이버범죄자들은 사용자 눈앞에 인터넷을 가져오는 기기를 이용하는 방법을 발견했다. 포트녹스 CEO 오퍼 아미타이는 사용자 기기의 안전을 지키는 몇 가지 접근법을 제공했다. 결정(Decision) 변화라는 속성상 가장 첫번째 단계는 바로 결정이다. 사용자는 자신의 네트워크 내 IoT 기기들의 안전을 지키기로 결정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자원과 시간 모두가 소모된다는 점을 이해해야 한다. 평가(Assessment) 그 다음 단계는 바로 계획 수립이다. 계획 수립의 첫번째가 바로 평가다. 사용자는 자신의 네트워크 내에서 이 기기들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이해해야 한다. 자신의 네트워크 내에 있는 어떤 기기라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라. 원격으로 조정하는 기기를 모두 목록화하고 어디서 연결하고 있는 지 어떻게 작동하는지 이해하라. 가급적이면 이 모든 일들을 한 곳에서 진행하라.  NSA TAO(Tailored Access Operation, 맞춤형 접근 작전) 부서장 롭 조이스는 "사용자가 진정 자신의 네트워크를 보호하길 원한다면 자신의 네트워크를 알아야 한다"고 말한 바 있다. 방지(Prevention) 네트워크의 안전 강도는 가장 약한 연결고리만큼이다. 우리의 네트워크는 관리되지 않은 IoT 기기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 IoT 기기들을 그들 자체 소규모 네트워크(VLANs)로 분리하라. 그리고 이들 영역 간에는 차세대 방화벽을 넣어라. 이 방법을 사용한다면 하나의 IoT 기기가 뚫려 블랙 햇 해커들의 C&C(command and control) 허브가 되어도 자신의 전체 네트워크가 침투당하지는 않는다. 적응(On-Boarding) 자신의 분리 매커니즘을 배치했다면, 새로운 기기를 위한 자동 배치 및 수동 적응 프로세스가 필요하다. 적...

기기 방지 탐지 2016.10.26

여성은 태블릿, 남성은 스마트 TV 선호… 미국 정부 조사 결과

미국 정부가 데이터를 수집해 연령, 교육 수중, 성별, 기타 인구 통계학적 요소를 기반으로 분석해 미국인들의 기술 사용과 관련된 흥미로운 통계를 발표했다. 사물 인터넷 사용 현황을 보면, 15세 이상 중 7%인 1,300만 명이 인터넷에 연결된 온도계, 전구, 보안 시스템이나 기타 가전제품을 사용하고 있다. 웨어러블 디바이스는 소득과 교육 수준이 높을수록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족 소득이 10만 달러 이상인 사람 중 웨어러블 기기를 사용하는 비율은 40%고, 대학교 이상의 교육을 받은 사람 중에서는 52%이다. 이번 조사는 미국통신정보관리청(U.S. National Telecommunications & Information Administration)이 5만 3,000가구를 조사한 데이터다 해당 데이터는 지난해 미국 통계국의 ‘현재인구조사(Current Population Survey)’의 보완용으로 수집된 것이다. 미국인의 디바이스 사용 현황 데이터는 데이터 탐색기를 통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 툴은 지난해 도입되어 최근 2015년 데이터가 업데이트되었다. 미국 정부의 데이터 탐색기는 디바이스 사용 현황, 온라인 쇼핑 및 업무 습관 등을 성별, 연령, 소득, 인종, 민족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나눠서 볼 수 있다. 한편, 이번 데이터 발표는 PC 시장 불황 등 최근 시장 조사 업체가 발표한 보고서와 일맥상통한다. 정부 데이터에 따르면, 데스트톱 PC 사용자 수가 2011년 1억 3,100만 명에서 지난해 1억 400만 명으로 감소했다. 데스크톱 사용량은 65세 이상을 제외하고 모든 연령에서 감소하고 있다. 2011년에 65세 이상의 데스크톱 PC 사용자는 1,320만 명이었는데, 2015년에는 1,630만 명으로 증가했다. 엔델 그룹(Enderle Group)의 애널리스트 롭 엔델은 “ 65세 이상을 제외하고 다른 연령에서 데스크톱 컴퓨팅 사용량이 급...

미국 디바이스 기기 2016.06.20

디지털 디바이스 중독, "폐해와 대처 방안"

아침마다 지 킴은 가방 속에 3가지 애플 기기(아이폰, 아이패드, 맥북 프로)를 넣고 집을 나선다. 출근을 해서 노트북으로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면, 파워포인트 슬라이드로 인해 프레젠테이션이 엉망이 되지 않도록 그의 아이폰을 통해 인터넷을 접속하여 필요한 데이터에 접근한다. 밤에는 이러한 장치를 가지고 종종 집 근처에 있는 카페에 가서 고독을 즐기며 아직 마치지 못한 업무를 마친다.   여자친구와 함께 사용하고 있는 샌프란시스코의 아파트에는 이러한 장치 말고도 아마존 킨들 e-북 리더, 소니 플레이션 3 게임 콘솔, (엔터테인먼트 센터로 변하는) 애플 맥 미니, PC가 있다.   샌프란시스코 소재 회사의 프로젝트 관리자인 지 킴은 수 많은 기술 장비를 함께 사용하는 것이 실질적으로 생산적인 것인지 의문을 품는다.   36세의 프로젝트 관리자이며 첨단 기술 및 설계 분야에서 종사하고 있는 지 킴은 여러 전자 장비를 동시에 사용하는 많은 사람 중에 하나다. 미국소비자전자협회(CEA)의 2010 통계에 따르면 각 가구는 평균적으로 TV, 게임 콘솔, 노트북, 스마트폰 등 14개의 소비자 전자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   TV 뉴스를 시청하면서 트위터로 실시간 최신 업데이트를 받고, 전화를 받으면서 아이패드에서 책을 읽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대의 노트북에서 다양한 브라우저를 구동한다. (많은 사람들에게는 쓸모가 없어지는 구분이긴 하지만) 집과 사무실에서 멀티태스킹을 하고 있다.   이전부터 있어온 정보에 대한 욕망과 오늘날의 인터넷 기반 전자 장치의 힘과 휴대성이 통합되어 우리가 살고 일하고 생각하는 방식을 기술이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는 현실이다.   '얄팍한 사람들: 인터넷은 우리 두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The Shallows: What the Internet Is Doing to Our Bra...

아이폰 트위터 맥북 2010.09.16

< IT 첨단 장비로 골프실력 `쑥쑥' >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김성용 특파원 = 첨단 과학 정보기술(IT) 업체들이 골프 애호가들의 실력을 높여줄 수 있는 장비들을 잇따라 출시해 주목을 끌고 있다고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전했다.      26일 포브스에 따르면 골프채는 물론 코트와 재킷 등 골프 의류, 골프화에 첨단 과학 기술을 적용한 신제품은 최근의 경기 침체에도 불구, `골프광'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골프채 제조업체들은 이른바 `관성의 법칙'을 응용한 드라이버와 퍼터 등 첨단 골프 클럽 개발에 주력해 왔고 IT 기술이 적용된 첨단 골프채는 보다 더 안정적인 샷이 가능하도록 만든다.      제조업체들은 드라이버 헤드의 크기를 점차 확대하는 경향이 강했으나 헤드 크기를 제한하는 미국 프로골퍼협회(PGA) 규정에 따라 한계에 부딪혔고 지금은 헤드의 형태를 바꾸고 헤드의 뒤쪽 무게를 조절하는 방식의 기술을 적용하고 있다.      퍼터의 경우에도 볼을 정확히 맞추기 위해 좀 더 무게가 더하는 쪽으로 장비 개발이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골프공은 플라스틱 등 부드럽고 가벼운 재질을 이용하고 겹겹이 층을 이루는 구조로 만들어지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 제조업체 중 하나인 브리지스톤은 골퍼들의 스윙 속도에 따라 `맞춤형 볼'을 선보이고 있다.      골프화는 더욱 안정적인 자세 유지를 위해 신발 바닥에 박힌 스파이크를 금속제로 만드는 경우가 줄어들고 고무 등의 재질을 이용한 제품이 늘어나고 있다. 골프화는 땀을 흡수하고 공기가 잘 통하는 기술이 많이 적용되고 있다.      골프 전문가들은 "...

기기 골프 오픈리뷰 200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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