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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봇

“나는 누구인가?” ChatGPT가 말하는 ChatGPT

2023년이 막 시작됐지만, IT 업계에는 이미 ‘스타’가 등장했다. 바로 ChatGPT이다. 대학과 각급 학교는 이미 ChatGPT를 금지했는데, 학생의 창의성과 개인 성취를 저해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ChatGPT와 이를 개발하는 오픈AI는 투자자의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AI에 100억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했으며, 벤처 캐피탈인 쓰라이브 캐피탈과 파운더스 펀드도 3억 달러 규모의 지분에 관심을 보였다. 두 벤처 캐피탈은 이미 에어비앤비, 스포티파이, 리프트 등에 투자한 곳이다.    하지만 과연 ChatGPT란 무엇인가? CNET에서 사용하고 있는 편집자 보조 AI 같은 것인가? 아니면 값비싼 과외교사를 대신할 현대적인 숙제 도우미일 뿐인가? 아니면 고객 서비스를 자동화할 현대적인 기업용 챗봇인가? 이런 질문에 ChatGPT 자신보다 더 잘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래서 ChatGPT의 정체에 관해 ChatGPT를 인터뷰했다. 다음의 인터뷰 내용은 AI 스스로 자신을 설명하도록 하려는 시도이다. 인간 대담자와의 인터뷰처럼 COMPUTERWOCHE는 일부 답변을 짧게 줄이고 매끄럽게 편집했다. 하지만 ChatGPT가 대답한 내용은 임의로 수정하지 않았다. COMPUTERWOCHE : ChatGPT를 둘러싸고 과장된 소문이 많이 돌고 있다. ChatGPT란 정확하게 무엇인가? ChatGPT : ChatGPT는 자연어에 특화된 언어 모델이다. 트랜스포머(Transformer) 기술과 어텐션(Attention) 메커니즘을 기반으로 구축한 첨단 인공지능 모델이다. ChatGPT는 인터넷으로 수집한 대규모 텍스트 데이터로 훈련했으며, 텍스트 생성이나 텍스트 요약, 텍스트 완성, 텍스트 분류 같은 다양한 자연어 처리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또한 질의응답 시스템이기도 하다. 고객 서비스나 마케팅, 교육, 재무 등 많은 산업군과 애플리케이션에서 ChatGPT를 활용할 수 있다. 나는 자연어 ...

ChatGPT 챗봇 인공지능 3일 전

기사 쓰는 AI 현실화…CNET, AI 작성 기사 73건

ChatGPT나 VALL-E, 블렌더봇 3 같은 AI 챗봇 시스템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이들 AI가 문장을 작성하는 역량도 인간 작가와 비교될 수준에 이르렀다. 이 때문에 AI가 작가나 카피라이터, 기자 등의 작문 전문가에게 심각한 위협으로 부상했다. 그리고 미국 미디어 CNET에서는 이런 위협이 이미 현실화되고 있다.   온라인 마케팅 전문가 가엘 브레톤은 이런 AI가 이미 CNET에서 73건의 기사를 작성한 것을 발견했다. 대부분 “What is”로 시작하는 기사이다. 기사 바이라인에는 “CNET Money 작성”이라고만 표시되어 있기 때문에 이들 기사의 저자가 AI인지는 겉으로는 드러나지 않는다. 하지만 바이라인을 클릭하면 “이 기사는 자동화 기술을 사용해 작성되었으며, 편집자 철저하게 사실을 확인했다”라고 나왔다. AI를 기자로 몰래 도입한 것에 대한 비난 때문에 CNET는 저자 설명을 변경했는데, 이제는 바이라인을 클릭하면 “AI 엔진”이 작성했다고 분명히 밝힌다. 사실 AI의 도움을 이용한 미디어는 CNET이 처음은 아니다. AP통신과 워싱턴 포스트도 오래 전부터 AI의 지원에 의존하고 있다. 하지만 이들 미디어의 AI 시스템은 그렇게 정교하지 않은데, 예를 들어 AP통신의 AI 활용은 스포츠 경기 결과와 연례 보고서 보도로 제한된다. 미디어의 AI 활용은 보도 윤리에 대한 의문 외에도 또 다른 질문을 제기한다. 만약 AI가 검색엔진에 최적화된 기사를 작성한다면, 향후 구글은 검색 결과와 순위를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 브레톤은 트위터를 통해 “구글은 AI가 작성한 기사를 제재하지 않고, 몇몇 검색 트래픽이 많은 기사에 대해 보상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SEO 전문가들은 자동으로 생성한 콘텐츠가 구글의 웹마스터 가이드라인을 위반한다는 점을 강조해 왔는데, 이런 사실과는 완전히 배치된다. 만약 구글이 앞으로도 AI 사용을 용인한다면, 광고 및 콘텐츠 산업 전체에 큰 재난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다.    ...

챗봇 CENT 바이라인 2023.01.13

"RPA의 성공을 넘어" 본격화되는 지능형 자동화 시대

팬데믹 이후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는 이니셔티브에 착수하는 기업이 점점 늘어났다. 이들 기업은 비용 절감, 작업 속도 향상 및 핵심 비즈니스 운영의 정확성 개선을 위해 RPA와 같은 기술에 주목했다. 그러나 몇몇 선도적인 기업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자동화를 발전시키기 위해 더 포괄적인 기술인 ‘지능형 자동화(Intelligent Automation)’ 전략을 적극 수용하기 시작한 것이다. 지능형 자동화는 인공지능(AI) 및 머신러닝(ML) 등의 기능을 표준 RPA에 접목해 기능성을 높이는 전략이다. IT 컨설팅 업체 테크 마힌드라(Tech Mahindra)의 미주 전략 사업 담당 사장 라크슈마난 치담바람은 “RPA, AI/ML이 전부가 아니다. 지능형 자동화 전략은 자연어 처리, 챗봇 등 서로 보완하는 기술들의 혼합을 수용할 수 있다”라며, “이런 기술을 함께 사용하면 단순한 RPA 자동화와 비교할 때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더 많이 자동화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RPA 채택이 성숙해짐에 따라 지능형 자동화는 자동화를 더욱 개선하고자 하는 기업 내에서도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가트너의 2022년 8월 보고서는 올해 전 세계 RPA 소프트웨어 지출이 2021년보다 20% 증가한 29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측했다. 가트너에 따르면 전 세계 RPA 소프트웨어 시장은 2023년에도 두 자릿수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솔루션 업체들은 자사의 RPA 제품을 초자동화(hyperautomation) 기능을 갖춘 보다 폭넓은 자동화 플랫폼으로 빠르게 진화시키고 있다. 초자동화는 가트너가 지능형 자동화를 지칭하는 용어로, 가트너는 기업들이 초자동화를 향한 출발점으로 RPA 소프트웨어에 대한 지출을 늘릴 것으로 전망했다.  선도 기업이 자동화 전략에 지능화를 활용하는 방법과 CIO를 위한 조언을 살펴본다.   IA 트렌드에 올라타기 IT 서비스 업체 인사이트 엔터프라이즈(Insight Enterprises)는 ...

RPA 초자동화 지능형 자동화 2022.10.11

인공지능 스타트업 튜닙, AI 기반 반려견 챗봇 2종 오픈베타 출시

자연어처리 기반 인공지능(AI) 스타트업 튜닙이 반려견 챗봇 ‘코코(COCO)’와 ‘마스(MAS)’의 오픈베타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코코와 마스는 각기 다른 성격을 가진 강아지 캐릭터의 AI 챗봇이다. 정서적 교감이 가능한 것이 특징으로 간식 주기, 산책하기 등 실제 반려견 같은 활동과 N행시 등 여러 게임을 함께할 수 있다. 튜닙은 텍스트의 이해를 넘어 정서적인 교감이 가능할 수 있도록 자체 언어모델을 개발했으며, 1.2TB(테라바이트)에 달하는 방대한 양의 한국어 데이터를 학습시켰다. 또한 이용자의 감정을 43가지로 세밀하게 분류하고 대화량에 따라 친밀도 레벨을 설정해, 감정 및 친밀도에 적합한 대화를 구현했다. 이번 반려견 챗봇의 또 다른 특징은 ‘선톡’이다. 대부분의 챗봇은 이용자가 먼저 말을 걸어야 하지만, 코코와 마스는 이용자가 말이 없어도 메시지와 일상생활이 담긴 사진을 먼저 전달한다. 앞서 진행된 클로즈드 베타 테스트(CBT) 참가자들 역시 “말을 걸지 않았는데도 메시지가 와 있어서 놀랐다”라며 “일상을 공유하는 것 같아 친근감을 느꼈다”라고 밝혔다.  튜닙이 선보인 코코와 마스는 현재 카카오톡 채널에서 ‘DearMate 코코’, ‘DearMate 마스’를 친구 추가하면 누구든지 이용할 수 있다. 튜닙 박규병 대표는 “사람들에게 친숙한 강아지 캐릭터에 맞춰, 자연스럽고 정서 교류 가능한 대화를 구현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라며 “앞으로 코코와 마스의 대화 능력을 고도화하는 데 집중하는 한편, 다른 페르소나의 챗봇도 연달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튜닙은 자연어처리 기술 기업으로, 네이버 D2SF 등으로부터 초기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다양한 페르소나의 챗봇을 구현하는 것이 강점으로, 지난 8월에는 여행 주제의 영어 챗봇 ‘블루니'를 공개했다. 또한 N행시, 윤리성 판별(Safety Check), 비식별화(De-identification) 등 11가지의 자연어처리 API를 공개하며 B2B 사...

튜닙 챗봇 반려견 2022.10.05

올거나이즈코리아, 에이치엠인터내셔날에 AI 업무파트너 ‘알리’ 공급..."고객 문의 중 60%, AI로 처리"

올거나이즈코리아가 K팝 팬덤 플랫폼 ‘케이타운포유(이하 케타포)’를 운영하는 에이치엠인터내셔날의 전 세계 고객 문의를 최대 60% 해결하며 상담원 업무 효율성 향상과 고객 경험 제고를 지원했다고 14일 밝혔다.    에이치엠인터내셔날은 올거나이즈의 AI 업무파트너 ‘알리(Alli)’를 통해 고객 응대의 절반 이상을 자동화하면서 문제의 사후 처리가 아닌 사전 대응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에이치엠인터내셔날이 운영하는 ‘케타포’는 전 세계 200여 개국의 468만 케이팝 회원과 5,800개 케이팝 팬클럽에 음반과 굿즈 등을 수출하는 케이팝 팬덤 플랫폼이다.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6개국 언어로 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자체 물류센터와 AI 챗봇, 고객응대 시스템을 갖춰 지난해 연매출 2,000억 원을 돌파했다. 케타포에서 지난해 판매한 케이팝 음반은 1,030만 장이고 이중 88%는 해외로 수출하고 있을 정도로 해외 케이팝 팬들의 이용이 활발하다. 여러 국가의 고객들이 이용하는 만큼 다양한 고객 문의가 매일같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과거에는 고객 소통 채널이 이메일, 메신저, 전화 등으로 나뉘어져 있어 상담원이 일일이 채널별로 답변을 해야 하는 문제가 있었다. 올거나이즈는 이에 대한 해법으로 흩어져 있던 고객 소통 채널을 알리로 집중해 고도화하는 방법을 제안했다. 그 결과 에이치엠인터내셔날은 월평균 상담 고객 약 30만 명의 문의 중 최대 60%를 알리를 통해 해결하고 있다고 밝혔다. 에이치엠인터내셔날은 상품 관련 고객 정보를 알리와 연동해 고객이 결제한 상품의 출고일이나 배송 현황 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하여 단순 문의의 대부분을 처리하고 있다. 고객에게 개인화된 URL을 보내 추가 결제나 분할 발송을 쉽게 처리하고, 대화 전체를 고객 이메일로 전송해 고객이 편리하게 대화를 이어갈 수 있게 하는 기능도 적용했다. 또한, 고객이 자주 묻는 질문과 답을 엑셀에 담아 알리에 붙여넣기 해 FAQ를 생...

올거나이즈코리아 AI 자연어처리 2022.09.14

2022년 RPA 시장 “여전히 20% 성장 전망” : 가트너 매직쿼드런트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가 성장과 확산 단계에 들어선 지는 몇 년 됐지만, 여전히 기업의 관심이 높은 기술이자 솔루션이다. 가트너에 따르면, 2021년 전 세계 RPA 소프트웨어 판매는 31% 증가했는데, 16%인 전체 소프트웨어 시장보다 확연히 높은 성장률이다. 가트너 애널리스트 케이시 톤봄은 “기업이 RPA를 사용해 비즈니스 프로세스 자동화 이니셔티브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계획을 가속화하고 운영 효율성을 개선하고자 한다”고 이유를 분석했다. 가트너는 RPA의 성장세가 올해와 내년에도 이어져 각각 19.5%, 17.5%의 두 자릿수 성장세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런 성장세를 고려하면, RPA 소프트웨어 시장의 경쟁이 매우 치열하고 솔루션 업체 지형도 역시 계속 진화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이미 인접 시장의 솔루션 업체, 즉 SI 업체나 대형 소프트웨어 업체가 API 우선 접근 전략에 더해 RPA 기능을 제공하기 시작했다. 이에 대응해 전문 RPA 솔루션 업체 역시 API 통합 역량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UI 통합과 API 우선 자동화 접근 방식을 모두 지원하고자 한다. 가트너는 2024년까지 RPA 솔루션 업체의 95%가 API와 UI 통합을 통해 자동화 기능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한다. RPA 제품의 기능 역시 확장되어 초자동화를 위한 포괄적인 기술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다. RPA에 더해 로우코드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프로세스 마이닝, 작업 마이닝, 의사결정 모델링, iPaaS, 컴퓨터 비전, IDP(Intelligent Document Processing) 역량 등이 모두 RPA 플랫폼에 통합되고 있다. 하지만 기술적인 관점에서 시장 지형에 급격한 변화를 일으키는 것은 IBM이나 마이크로소프트, 세일즈소프트(뮬소프트), SAP 같은 대형 솔루션 업체의 진출만이 아니다. 가트너의 보고서에 따르면, 대형 업체는 주로 공격적인 제안과 낮은 가격으로 기존 고객 기반을 공략한다. 이는 상대적으로 매출 규모...

RPA 자동화 매직쿼드런트 2022.08.30

2022년 고객 경험 트렌드 : AI 및 자동화 / 대화형 고객서비스

상시 지원에서부터 그 어떤 인력보다 더 빠르게 티켓을 분류하는 백엔드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AI 및 자동화 기술은 동급 최고의 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기대를 빠르게 높였습니다. 그러나 대다수 기업은 AI 구현을 위한 스마트한 전략 없이 뒤처지고 있습니다. Zendesk는 전 세계 기업이 고객 경험 향상을 위해 이들 신기술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또 기대효과와 불만은 무엇인지 조사했습니다. 또한 뛰어난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기업들의 차별점은 무엇인지도 알아보았습니다. <21p> 주요 내용 - AI 및 자동화 - 대화형 고객 서비스 - 첨단 기술 심층 분석 - 고객 사례

고객경험 챗봇 대화형서비스 2022.05.03

매직 쿼드런트: 엔터프라이즈 대화형 AI 플랫폼 - 가트너

엔터프라이즈 대화형 AI 플랫폼은 기업 내 다양한 챗봇 사용 사례를 자동화해 여러 비즈니스 유닛 전반에 걸쳐 오케스트레이션 및 운영되는 봇을 생성합니다. 대화형 AI를 담당하는 애플리케이션 리더는 적합한 벤더를 평가하기 위해 본 매직 쿼드런트 보고서를 활용해야 합니다. 본 매직 쿼드런트 보고서에서 리더군으로 분류되는 코어에이아이는 미국에 본사를 둔 기업으로, 인도와 런던, 도쿄, 한국에서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규모 파트너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광범위한 지리적 입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넓은 의미에서 볼 때 Kore.ai Experience Optimization Platform은 인터페이스 및 프로세스 구축 기능을 통해 인접 제품 범주로 확장되는 대화형 AI를 위한 노코드 플랫폼입니다. 해당 플랫폼은 모든 주요 채널 및 사용 사례를 지원합니다. 또한 코어에이아이는 대규모 추가 및 보완 제품 포트폴리오를 통해 광범위한 대화형 AI 사용 사례에 적합한 포트폴리오를 완성합니다. <14p> 주요 내용 - 시장 정의/설명 - 매직 쿼드런트 - 맥락 - 평가 기준 정의

챗봇 대화형AI 코어에이아이 2022.03.07

챗봇 vs 가상 비서 - 비교 분석

본 백서는 대화형 인공지능(AI)을 통해 고객/직원/상담원 경험을 혁신하고자 하는 기업들을 위해 작성되었다. 본 백서는 봇(bot)의 중요성과 현대적 라이프스타일에서 얼마나 흔하게 사용되는지 기술한다. 또한, 차세대 사용자 경험을 달성함에 있어 챗봇의 한계와 가상 비서가 이런 한계를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중점적으로 설명하며, 챗봇과 가상 비서의 비교 분석을 제공한다. 대화의 맥락과 사용자 감정을 이해하고, 한 번에 여러 요청을 처리하며, 대화 도중에 입력값을 변경하고, 일상적 대화를 나누거나 위젯 형식으로 데이터를 표시하는 등의 다양한 기능을 상세하게 설명하였다. 각 기능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대화 시나리오를 사용했으며, 이를 통해 챗봇과 가상 비서의 대화 방식을 비교해볼 수 있다. 본 백서에서는 챗봇과 가상 비서의 차이점, 가상 비서 실행 시 챗봇 대비 얻을 수 있는 추가 이점 등을 심도 있게 다루었으며, 가상 비서가 디지털 혁신을 달성하도록 지원하는 방식에 대한 전반적인 개념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16p> 주요 내용 - 일상 속 챗봇 - 챗봇의 한계 - 가상 비서의 진화 - 챗봇 vs 가상 비서 - 심층 비교 - 가상 비서의 비즈니스적 이점

챗봇 가상비서 인공지능 2022.03.07

오토메이션애니웨어가 전하는 ‘넥스트 레벨’ 컨택센터 전략··· “클라우드 RPA와 AI 기술 융합”

고객 경험(CX)은 비즈니스의 핵심 요소다. 팬데믹 기간 동안 전 세계가 디지털 상호작용으로 대거 전환하면서 고객 경험의 중요성은 더욱더 커졌다. 닐슨IQ(NeilsenIQ)에 따르면 지난 2020년 美 전역에서 옴니채널 소비가 50%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제 소비자는 원할 때 원하는 방식으로 주문부터 애프터서비스까지 모든 것을 요청하고 싶어 한다. 특히, 고객 경험의 최전선에 있는 ‘고객 서비스’와 관련해서는 언제 어디에서 어떻게 연락하든 신속하고 일관성 있는 서비스를 기대한다.  컨택센터의 게임 체인저, 클라우드 RPA와 AI 이에 따라 고객 서비스를 중시하는 기업들이 컨택센터와 클라우드 및 AI 기술의 융합에 주목하고 있다. 오토메이션애니웨어의 김치훈 이사는 "클라우드 PRA와 AI를 통해 사람 에이전트의 고객 1인당 응답 처리 시간을 반으로 줄인다면 에이전트당 고객 상담 건수가 2배로 늘어난다. 기존의 절반 인원으로 컨택센터를 운영할 수도 있다. 아울러 직원들의 업무 부하도 줄어들어 더 밀도 있는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사람 직원과 AI와의 협업은 컨택센터의 게임 체인저라고 볼 수 있다"라고 말했다. 허나 현실은 녹록치 않다. 아직은 컨택센터에 AI가 확실하게 녹아들지 못하고 있다는 진단이다. 김치훈 이사에 의하면 애플리케이션 환경이 복잡하기 때문이다. 그 결과 사람 에이전트와 가상 에이전트 모두 처리 속도가 늦어지고 있다. 실제로 최근 허브스팟(Hubspot)의 고객 지원 연구에 의하면 사람 에이전트가 고객 요청을 처리하기 위해 한 시스템에서 다른 시스템으로 이동하는 데 총 처리 시간의 10%를 소모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하루 8시간 근무 중 48분을 각종 애플리케이션을 검색하는 데 허비한다는 이야기다.  김치훈 이사는 “여러 앱을 왔다 갔다 하면서 관련 정보를 검색하고 업데이트해야 하기 때문에 사람 에이전트는 단순하고 기본적인 업무만 처리할 수밖에 없다. 또한 흩어져 있는 정보로 인해 고객 및 고객의 의도를 ...

오토메이션애니웨어 클라우드 클라우드 RPA 2022.02.23

비대면 시대에 최적화된 디지털 직원 '챗봇과 RPA'

코로나19가 발병한 이후 인류의 생활에는 큰 변화가 일어났다. 직접 접촉을 피하고 비대면 형태로 이뤄지는 생활 패턴도 그중 하나다. 물론 코로나19 이전에도 이미 비대면 서비스는 존재하고 있었다. 매장 내 키오스크, 온라인 스트리밍, 챗봇 상담, 스마트오더 서비스 등이 여기에 속한다. 하지만 이번 코로나19 대유행은 그동안 많은 기업들이 망설여왔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이하 DT)과 인공지능(AI) 도입에 있어 중요한 갈림길이 될 전망이다. 실제 각 기업은 경쟁력 제고를 위해 변화한 삶과 업무 방식, 급변하는 경영 환경 등 다방면에서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필수라는 점을 인식하기 시작했다.   RPA Vs. 챗봇 뉴욕 디지털워크포스 전문업체 IP소프트에는 아밀리아(Amelia)라는 가상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아밀리아는 기업 시스템 접속 및 정보 조회와 메일 전송, 시스템 운영 등 15개 분야 수백 가지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아밀리아와는 사람 비서와 대화하듯 업무를 지시할 수 있고, 업무 수는 한 달에 1,000가지에 이르면서도 급여는 200만 원 수준에 지나지 않는다.  아밀리아 같은 디지털 직원(Digital Employee)의 등장은 AI 기술로 피상적 혁신이 아닌, 기업의 디지털화가 가능해진다는 점을 실감하게 한다.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는 AI 기술이 존재하는데, 구체적으로 프론트엔드에서는 챗봇(Chatbot)이, 백엔드에서는 RPA라는 AI 기술이 작동한다. 이에 따라 본격적으로 기업의 업무 수행이 디지털화되는 것이다. 오늘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관련된 최신 AI 기술을 논할 때, 챗봇과 RPA는 아마도 광범위하게 AI가 적용된, 가장 흔하게 언급되는 분야일 것이다. RPA와 챗봇은 기본적으로 다른 기술 아키텍처와 역할을 가지고 등장했다. RPA는 반복적이고 규칙적이면서 예측가능한 업무를 수행하는 노동을 보완하기 위해 등장했으며, 챗봇은 말 그대로 고객과 직원 관점의 다양한 비정...

코로나19 챗봇 디지털워크포스 2022.01.20

대화형 AI로 재택근무의 생산성을 높이는 3가지 방법

대화형 AI는 본질적으로 새로운 컴퓨팅 인터페이스이고, 여기서는 인간이 컴퓨터를 이용하는 최고의 방식을 학습하는 것과 반대로 컴퓨터가 인간과 함께 작업하는 최고의 방식을 학습한다. 현재는 주로 텔레마케팅에 집중되고 있지만, 이는 몇몇 다른 잠재적 응용 분야가 생겨나고 있다. 예를 들어 개인 교사 또는 가상 상사이다. 필자 본인이 디지털 상사이기 때문에 이는 팬데믹 중에 특히 결정적일 수 있다. 재택 근무 시에는 사무실에서라면 문제가 없었을 것들로 인해 정신이 산만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대화형 AI와 다른 AI 구현물의 차이는 맥락의 이해이다. 대화형 AI가 브라우저나 생산성 소프트웨어에 연결되어 있다면, 대화형 AI는 사람이 일을 하는 중인지, 소셜 미디어 논쟁을 하면서 한눈을 파는 지 알 수 있다. 그리고 한눈을 팔고 있다면, 업무로 돌아오게 하는 방법도 알 수 있다. 사무실에서 유능한 감독 또는 상사가 하는 것과 매우 흡사하다.   대화형 AI는 생산성에 도움을 줄 수 있고, 궁극적으로 모든 생산성 스위트에 포함될 것이다. 필자는 대화형 AI가 대화 상대, 가상 상사 및 감독자 역할을 할 수 있고, 사람의 기분을 전환시키는 방식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나하나 살펴보자.     AI 대화 상대   필자가 사무실 근무에 관해 한 가지 그리워하는 점은 동료 직원과 함께 앉아 프로젝트에 관해 대화하거나 행동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다. 과제가 주어졌지만 과제를 완성하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부터 막막하다. 예를 들어 에세이를 몇 편 쓴다고 할 때 어떤 소재에 관해 쓸 것인지, 어떻게 접근할 것인지를 놓고 실마리를 찾지 못하는 것이다.   적절히 훈련된 대화형 AI라면 주제를 제안하고, 과거에 성공적으로 집필한 에세이를 회상시키고, 주제의 가치에 관해 생각하고 발언할 수 있을 것이다. 사무실이라면 모든 사람이 바쁜 경우가 다반사이고, 조직 ...

대화형AI 챗봇 업무생산성 2021.09.07

엔터프라이즈에 특화된 AI 검색 기술 IBM Watson Discovery

Forrester가 텍스트 분석 '리더' 로 선정한 Watson Discovery는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도출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업무를 개선하며, 단지 정보만 추출하는 것이 아닌 언택트 시대에 복잡한 비즈니스 문서를 크롤링하고 컨텍스트 기반의 답변을 제시하여 효율적인 의사 결정으로 비즈니스와 업무 혁신을 제공합니다.  Watson Discovery는 자연어 처리 기능을 포함하여 머신 러닝의 최신 기술을 적용하며, 사용자 도메인의 언어로 손쉽게 트레이닝이 가능한 엔터프라이즈에 특화된 검색 기술이며 클라우드 또는 온프레미스 환경에 배치 가능한 강점을 갖추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 - AI 기반 엔터프라이즈 검색 요건 - AI 기술을 적용한 검색 툴  - 기본에 충실한 Chatbot+@ - AI 를 통한 트렌드 예측의 중요성 - 소셜 분석을 통해 새로운 Insight Finding - 주요 고객 사례

왓슨 Watson AI 2021.03.09

엔터프라이즈에 특화된 AI 검색 기술 IBM Watson Discovery

Gartner 및 Forrester 의 AI 검색의 '리더' 로 선정된 Watson Discovery는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도출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업무를 개선하며, 단지 정보만 추출하는 것이 아닌 언택트 시대에 복잡한 비즈니스 문서를 크롤링하여 컨텍스트 기반의 답변을 제시하여 효율적인 의사 결정으로 비즈니스와 업무 혁신을 제공합니다.  Watson Discovery는 자연어 처리 기능을 포함하여 머신 러닝의 최신 기술을 적용하며, 사용자 도메인의 언어로 손쉽게 트레이닝이 가능한 엔터프라이즈에 특화된 검색이며 클라우드 또는 온프레미스 환경에 배치 가능한 강점을 갖추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 - AI 기반 엔터프라이즈 검색 요건 - AI 기술을 적용한 검색 툴  - 기본에 충실한 Chatbot+@ - AI 를 통한 트렌드 예측의 중요성 - 소셜 분석을 통해 새로운 Insight Finding - 솔루션 아키텍처 및 주요 고객 사례

왓슨 Watson AI 2020.11.20

‘신기함을 넘어서’ 실용성 담은 챗봇 사례 7선

고객과 소통하기 위한 또 하나의 창구로 챗봇(chatbot)을 도입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BT 글로벌 서비스의 오토노머스 커스터머 2020(Autonomous Customer 2020) 보고서 에 따르면, 챗봇은 전화, 이메일, 사람 고객 서비스 담당자 등과 함께 고객이 기업과 접촉할 때 활용하는 새로운 기술 도구 중 하나다.  하지만 일부 조사에서는 고객이 챗봇에 의구심을 갖고 있으며, 여전히 사람으로부터 도움을 받길 원한다고 지적한다. 그러나 챗봇을 효과적으로 개발하면, 고객과의 관계를 강화하고 값진 브랜드 인사이트를 창출할 수 있는 가치 있고 독창적인 수단이 될 수 있다. 마테크 업체인 언바운스(Unbounce)의 CTO 칼 슈미트는 챗봇을 매개체로 하는 대화형 AI가 과거 어느 때보다 빠른 속도로 타깃화된 메시지를 테스트해 고객과 잠재 고객을 이해하고 파악할 수 있는 역량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과거에는 없었던 부분이다.  슈미트는 “보수적인 마케터는 자동으로 지식 기반을 검색, 정해진 답변을 제공하는 단순한 인터페이스의 챗봇을 활용할 것이다. 반면, 혁신적인 디지털 마케터는 학습 측면의 잠재력을 받아들이고 고객의 니즈를 더 깊이 파악하고 이해하는 데 챗봇을 활용한다”고 말했다. AI 기반의 메시징 플랫폼을 제공하는 라이브퍼슨(LivePerson)의 대화형 상업 활동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Consumer Preferences for Conversational Commerce)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3분의 2가 메신저를 통해 기업과 소통하는 것을 선호한다. 이는 소비자들이 자신의 질문에 대해 즉시 답변하는 기업과의 거래를 선호한다는 의미다. 특히 젊은 소비자를 중심으로 메신저의 편리함과 간편함에 관심이 많지만, 동시에 봇에 의구심을 갖고 여전히 사람과의 접촉을 선호하는 소비자도 많다. 라이브퍼슨에서 엔터프라이즈 비즈니스 그룹을 이끌고 있는 맨리오 카렐리는 지나치게 기업의 개성을 강조하거나...

챗봇 가상비서 인게이지먼트 2020.06.30

챗봇을 활용한 상담사 지원으로 기업과 고객에게 확실한 혜택을 제공하는 4가지 접근법 : 포레스터

고객 서비스 조직은 챗봇에 대한 열기가 고조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많은 조직이 상담사를 챗봇으로 대체하면서 이러한 대체가 비용 절감과 효율성 향상으로 이어질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서비스 워크플로우에서 상담사를 줄이는 것이 효율성 확보를 위한 유일한 방법은 아니며 가장 쉬운 방법 또한 아닙니다. 고객 서비스 책임자는 본 보고서를 통해 상담사를 대체하는 대신 지원할 수 있는 4가지의 접근법과 이에 따른 이점을 확인해야 합니다. <13p> 주요 내용 - 챗봇을 선택하는 잘못된 이유 - 상담사 대체가 아니라 상담사 지원 - 상담사 지원으로 얻는 이점 - 챗봇 사용으로 인한 문화적 변화

고객서비스 제네시스 챗봇 2020.01.13

IDG Tech Webinar | "데이터 가상화부터 챗봇까지" 유즈케이스로 알아보는 손쉬운 AI 애플리케이션 개발

많은 기업이 AI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고 있으며, 업계의 움직임도 이런 기업의 바람에 부응해 분주한다. AI 기술의 발전은 물론, 관련 솔루션이 수없이 등장하면서 기업이 마음만 먹으면 활용할 수 있는 솔루션과 서비스의 완성도 역시 높아진 상태이다. 하지만 기업이 AI를 실제 비즈니스에서 활용하기 위해서는 쉽지 않은 과정을 거쳐야 하며, 적지 않은 기술력과 경험도 필요하다.  이번 웨비나는 비즈니스에 AI를 적용하는 조금은 손쉬운 방법을 제시한다. 골칫거리 데이터를 신뢰받는 데이터로 바꿔나가는 AI로의 여정을 유즈케이스를 통해 풀어 본다. 특히 데이터 수집, 거버넌스, 분석을 하나의 통합된 플랫폼에서 어떻게 할 수 있는지 IBM 전문가가 다양한 예시를 통해 확인한다. 특히 IBM이 제시하는 AI 사다리 전략이 실제 사용 시나리오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단계별로 주요 화면과 함께 설명하며, 마지막에는 AI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도 제시한다.  주요 내용 - 멀티 클라우드 상의 다양한 데이터 소스의 가상화 (Data Virtualization) - 비주얼 도구로 쉽고 빠르게 개발하는 머신러닝 모델 - SNS 분석을 위한 Watson AI 서비스 활용 - 머신러닝과 Chatbot의 접목 -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AI 

AI 왓슨 챗봇 2019.12.18

"핵심 비즈니스를 서비스하라" 주요 SaaS 업체 10선

점점 더 많은 소프트웨어 업체가 최종 사용자에게 다양한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기 위해 클라우드에 기반한 옵션으로 SaaS를 채택하고 있다. SaaS 모델을 통해 핵심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는 주요 소프트웨어 업체들을 살펴보자.   아틀라시안 아틀라시안은 프로젝트 관리자, 소프트웨어 개발자, 콘텐츠 관리자 등을 위한 제품을 개발하는 기업용 소프트웨어 제공업체다. 아마도 문제 추적 애플리케이션인 지라(Jira)와 팀 협업 및 위키(wiki) 제품인 컨플루언스로 가장 유명할 것이다. 이 업체의 소프트웨어는 팀이 공유 업무를 정리, 논의, 완료하는 데 도움이 된다. GM, 뱅크오브아메리카 메릴린치, NASA, 리프트, 버라이즌, 스포티파이 등 14만 4,000개 이상의 조직에 속한 팀들이 아틀라시안의 프로젝트 추적, 콘텐츠 생성 및 공유, 서비스 관리 제품을 이용하고 있다. 프로젝트 및 문제 추적 외에 지라 소프트웨어 제품군은 기업용 애자일 계획, 기본 비즈니스 관리, IT업무 지원센터 및 고객서비스를 제공한다. 아틀라시안의 제품은 또한 사고관리 및 소통, 문서 협업, 깃(Git) 버전 관리, 연속 통합 및 배포 관리, 접근 관리/SSO(Single Sign-On)/신원 관리를 포함한 클라우드 보안도 제공한다. 구글 G스위트는 구글 클라우드의 생산성 소프트웨어 제품이며 지메일(이메일), 문서도구(Docs, 문서 작성 및 공유), 시트(Sheets, 스프레드시트 작성 및 공유), 드라이브(Drive, 파일 저장 및 동기화), 캘린더(Calendar, 시간 관리 및 일정) 등의 애플리케이션으로 구성된다. 또한 G스위트는 화상회의용 행아웃 미트(Hangouts Meet)와 협업용 행아웃 챗(Hangouts Chat) 등의 기업용 제품도 갖추고 있다. 이 플랫폼은 전 세계 10억 명 이상, 500만 개 이상의 유료 기업들이 사용하고 있다고 구글이 밝혔다. G스위트는 실시간 협업 및 기계 지능을 통해 개발되었다. G스위트의 고객들은 스...

세일즈포스 챗봇 슬랙 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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