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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블록체인을 통해 본 오픈소스 프로젝트의 치명적 결점과 극복 방향

“작년 한 해 동안 신생 블록체인 프로젝트만 2만 6,000개 증가!”와 같은 헤드라인은 누구나 한번쯤 본 적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 중 8%만이 여전히 진행 중!” 이라는 사실은 몰랐을 것이다. 이 2가지 사실을 통해 블록체인의 미래가 불안정해졌다는 사실을 유추해 볼 수 있다. 이는 분명한 사실이다. 사실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은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실패하고 나서야 쭉정이는 걸러지고 ‘블록체인 프로젝트계의 리눅스’라 할 수 있는 프로젝트들만이 남게 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문제는 남아있다. 물론 이는 블록체인 프로젝트에만 적용되는 문제는 아니다. 오늘 이야기하고자 하는 문제는 바로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대한 것이다. 날이 갈수록 이용자 수는 늘어나는데, 소프트웨어를 만들 개발자 수는 줄어들고 있다. 더 많은 개발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장려할 방법을 찾지 않는 이상, 오픈소스 프로젝트 역시 블록체인과 마찬가지로 개발자의 참여가 사용자의 기대를 따라가지 못하는 일이 발생할 것이다. 오픈소스,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위한 완벽한 실험 환경 수년 전까지만 해도 오픈소스는 독점 소프트웨어를 따라 하는 모방자의 지위를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오늘날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는 머신러닝, 모바일, 클라우드 컴퓨팅, 빅 데이터 등 각종 분야의 혁신이 배양되는 페트리 접시와도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클라우데라(Cloudera)의 공동 설립자인 마이크 올슨이 말했듯 “지난 10년간 시장 지배적인 위치를 점한 플랫폼 수준의 소프트웨어 인프라스트럭처는 단 하나의 예외도 없이 개방적인 오픈소스 환경에서 탄생했다.” 틀린 말이 아니다. 마찬가지로 딜로이트(Deloitte)가 자사의 “블록체인 기술의 진화” 연구에서 “오픈소스는 블록체인 코딩 프로젝트, 인재를 불러 모으고 공통적 기준을 지닌 프로젝트 생태계를 가속화 하기에 이상적인 페트...

깃허브 비트코인 블록체인 2017.11.20

블록체인의 5가지 문제점

블록체인 기술은 여러 산업 분야에서 신뢰 모델과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혁신적으로 바꾸어 놓을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이 기술은 아직까지 초기 단계에 있으며, 블록체인 기술에 사용되는 분산 원장 기술 역시 적절한 모니터링이나 점검을 받지 않고 있다. 이처럼 잠재력이 큰 기술임에도 불구하고, CIO 및 비즈니스 리더들은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버그나 양자 컴퓨팅 기술로 인한 리스크 등 다양한 위험 요소들을 생각해 봐야만 한다고 포레스터 리서치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지적했다. 또한, 블록체인 기술이 일부 비즈니스 프로세스에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전문가와 애널리스트들의 지적도 있다. 예를 들어, 이더리움 환전소인 레브라이(Leveri)의 창립자인 바라스 라오는 암호화 화폐 이회 분야에 블록체인의 활용 가능성에 대해 회의적인 태도를 보였다. 그는 블록체인 기술이 중앙집권화된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와 같은 기존의 거래 기술에 비해 더 비싸고 도입 시간도 오래 걸린다고 말한다. 그는 “블록체인은 효율성을 버리고 자율성을 얻는 시스템”이라고 지적했다. 새로운 블록이 블록체인이 추가되기 위해서는 모든 블록의 암호화 확인 절차가 요구된다. 이 때문에 빠른 거래가 필수인 비즈니스 분야에 적용되기에는 효율적이지 못하다는 것이다. 둘째로 “블록체인은 말 그대로 ‘체인’ 형태이기 때문에 블록 삽입이 직렬화되어야 한다. 때문에 업데이트 속도가 병렬적인 업데이트를 하는 전통적인 데이터베이스보다 느리다”고 말했다. 블록체인에 회의적인 것은 라오 뿐만이 아니다. 포레스터 리서치 역시 블록체인을 둘러싼 열풍과 이 기술의 현주소에 초점을 맞췄다. “세계경제포럼의 글로벌 리스크 평가단이 정확히 지적했듯,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이처럼 소수의 사람들만이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기술로부터 이만큼이나 많은 것을 기대한 것은 전례 없는 일이다.” ...

안정성 보안 비트코인 2017.11.14

IDG 블로그 | 블록체인, 전통 식료품 유통망에 도전장

스마트 컨트랙트와 블록체인 기반의 분산 데이터베이스 플랫폼으로 직접 판매와 가격 인하가 가능해진다. 어쩌면 소매 식료품점의 몰락이 코 앞에 다가와 있는지도 모른다. 러시아 식료품 배달업체인 INS(Instamart)는 대형 소비재 유통업체인 유니레버, 네덜란드 축산 조합인 프라이스랜드캄피나, 미국 식료품 회사 마스 등과 구속력이 없는 각서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INS의 목표는 블록체인 기반의 식료품 공급망을 구축해 도소매 유통업체를 거치지 않고 제조업체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최종 소비자 가격도 크게 내릴 수 있다. INS는 보도자료를 통해 “INS는 생태계를 분권화해 소비자가 식료품 회사로부터 직접 구매할 수 있도록 하면 가격을 최대 30%까지 내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2018년 4분기로 계획된 서비스 정식 출범의 첫 단계로 이달 말에 토큰 세일을 진행할 예정이다. 분명 시장은 있다. INS가 인용한 퍼시스턴트 마켓 리서치의 자료에 따르면, 전세계 식료품 시장은 2020년 8조 5,00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이중 온라인 식료품점이 차지하는 비중은 3,000억 달러이며, 미국 온라인 시장도 2020년에는 180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이다. INS는 소비자가 원하는 것보다 수익을 극대화하는 데 치중하는 “식료품 유통업체의 권한 남용” 때문에 소비자와 제조업체 간의 직접적인 인터랙션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지적하며, 유통업체의 공급망이나 조달 조건에 맞지 않아 매장에서 볼 수 없는 독립적인 지방 제조업체도 제한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현재의 식료품 관련 트레이드 프로모션(Trade Promotion)은 소비자에게 도움이 되지 않고 비용만 발생한다며, 이를 암호화된 토큰과 스마트 컨트랙트(Smart Contract)를 기반으로 한 소비자 충성도 마케팅으로 대체하고자 한다. INS에 따르면, 현재 트레이드 프로모션은 대부분 ...

유통망 식료품 블록체인 2017.11.03

한컴그룹-현대페이,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 및 서비스 개발 추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글과컴퓨터그룹은 블록체인 기반 핀테크 전문기업 현대페이와 손잡고 블록체인 기반의 플랫폼 및 서비스 개발을 위한 기술 협력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경기도 성남시 한컴타워에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갖고, ▲IoT, 임베디드 분야의 블록체인 기술의 융합 서비스 모델 발굴 및 공동기술개발 ▲신뢰 네트워크를 통한 공인인증 및 보안 분야 기술 개발 ▲투명성, 신뢰성을 바탕으로 하는 디지털 포렌식 기술 개발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한 P2P 송금, P2P 결제, P2P 대출 서비스 모델 발굴 및 핀테크 사업 협력 ▲블록체인 기반 사업의 활성화를 위한 기술 및 인력 부문의 상호간 협력 등을 추진키로 합의했다. 한컴그룹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컴시큐어의 기술을 필두로 하여, 한컴MDS의 임베디드·IoT 기술, 한컴지엠디의 포렌식 기술 등을 활용해 현대페이가 보유한 블록체인 기술과 다양한 형태로 접목하는 데에 초점을 두고 있다. 한컴그룹 관계자는 “블록체인은 어떤 산업분야와도 융합이 가능한 기술인만큼, 한컴그룹이 보유한 다양한 소프트웨어 기술과 블록체인 기술의 연계를 통해 그룹 내 기술 및 서비스 보안 경쟁력을 크게 높이고, 새로운 시장 창출까지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대페이 관계자도 “현대페이의 블록체인, IoT 기술력과 한컴그룹의 공신력 높은 여러 보안기술과의 시너지에 의미가 있다”며, “최근 정부가 레그테크 도입 및 산업 활성화 지원책에서도 개인정보 보호와 기술 신뢰도를 강조하고 있는 바, 이번 제휴가 향후 규제 준수, 내부통제 등 레그테크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블록체인 한컴그룹 현대페이 2017.10.31

“개념에서 현실로” 블록체인이 일으키는 금융, 유통, 의료, 에너지 업계의 변화 - IDG Deep Dive

비트코인의 등장과 함께 주목을 받았던 블록체인이 다양한 산업군에서 활용되기 시작했다. 기록의 불변성, 투명성, 비즈니스 규칙의 자율적인 실행을 특징으로 한 블록체인은 초기의 ‘과장된 기술’이라는 의심에서 벗어나 금융 업계는 물론, 유통, 의료, 에너지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이력과 신원, 자격 인증과 감사 등에 활용되기 시작했다. 블록체인이 갖는 비즈니스적 의미와 가능성, 그리고 블록체인을 실제 도입해 성과를 얻고 있는 여러 사례들을 살펴본다. <주요내용> Trend - 블록체인, 과장된 유행어인가, 진짜 가치있는 기업 솔루션인가 - 블록체인의 정의와 기업 분야에서의 활용 가능성 - 빅데이터와 블록체인이 만났다… 전통적 데이터 시스템의 혁신을 일으킬 새로운 정보들 Case Study - 블록체인을 비즈니스에 활용하는 4가지 방법 - “비트코인부터 HR, 식품 유통까지” 현재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하고 있는 5가지 분야 - ‘식품 공급망 전체를 조망하겠다’... 월마트의 블록체인·IoT 프로젝트 - 제도권 진입 속속… 블록체인 이용한 국제 모바일 결제 시스템 나온다  

비트코인 블록체인 분산원장 2017.10.25

“빅데이터에서 블록체인까지”미래 금융 환경을 위한 차세대 네트워크 아키텍처 - IDG Summary

금융기관은 빅데이터부터 인공지능, 머신러닝, 블록체인까지 최신 IT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금융기관도 더딘 변화를 보이는 영역이 있는데, 바로 전통적인 3계층 네트워크 아키텍처이다. 여기에는 금융기관의 트래픽이 직선적 계층적이라는 오해도 한몫하고 있다. 또한 기존 네트워크로 과연 빅데이터부터 블록체인까지 최신 기술을 수용할 수 있을지도 의문이다.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금융기관의 실질적인 네트워크 트래픽을 살펴보고, 차세대 기술까지 수용할 수 있는 네트워크의 조건과 효과적인 아키텍처를 제시한다. 주요 내용 금융 IT 인프라에 대한 고정 관념과 숨은 진실 빅데이터와 블록체인이 야기하는 네트워크 트래픽의 변화 차세대 금융 시스템을 위한 네트워크 아키텍처 CLOS 아키텍처의 완성도를 높이는 주니퍼만의 기술 역량 비즈니스의 변화를 지원하는 네트워크 인프라

주니퍼 금융 블록체인 2017.10.19

2017년 최고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 소프트웨어 개발 툴

올해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개발 툴 중에는 JVM을 수용한 개발자, IoT 개발자, 웹 개발자, 네이티브 개발자, 더 나아가 블록체인을 갈망하는 개발자들을 위한 도구들이 주목을 받았다. 2017년 개발자를 만족시킨 플랫폼, 프레임워크, 프로그래밍 언어, 기타 도구들을 소개한다. editor@itworld.co.kr

리액트 블록체인 이더리움 2017.10.10

마이크로소프트가 엔터프라이즈 시장에 블록체인을 구현하는 방법

현재 블록체인 기술에 대해서는 과장이 난무한다. 특히 암호화 화폐 ICO(Initial Coin Offering)의 거품이 심하다. 그러나 시야를 가리는 이 과장을 걷어내고 보면 블록체인 기술은 신뢰가 중요한 부분에서 기업이 자산을 관리하고 상호 협업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블록체인의 기반이 되는 공유 원장 모델은 강력한 툴이며 큰 잠재력을 지녔다. 따라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처음엔 프로젝트 블레츨리(Project Bletchley), 지금은 코코 프레임워크(Coco Framework)를 통해 애저 플랫폼에 블록체인 기술을 구현할 방법을 모색하는 것도 자연스러운 흐름이다. 엔터프라이즈 블록체인을 지원하기 위한 코코 프레임워크는 비공개(private) 환경에 사용하도록 설계됐다. 대량의 컴퓨팅 역량을 사용해서 방대한 규모로 확장할 수 있고, 투명한 네트워크를 실행하므로 공용(public) 암호화 화폐 블록체인 및 서비스에 비해 성능 측면에서 유리하다. 공용 네트워크의 경우 트랜잭션이 정상 트랜잭션으로 간주되려면 상당한 “작업 증명”이 필요하고, 이로 인해 속도가 느려져 많은 비즈니스 시나리오에서 사용하기가 어렵게 된다. 코코는 블록체인이 아니라 그 기반 코코 프레임워크는 블록체인 프로토콜이 아니라 신뢰 노드 모음을 구축하기 위한 방편으로, 이러한 노드 간 합의와 기밀성 관리를 보장하기 위한 툴을 갖췄다. 코코 프레임워크를 두면 기존 블록체인 프로토콜을 가져와 분산 원장을 설정하고 관리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이더리움(Ethereum) 플랫폼에서 코코의 블록체인 중개 계약을 테스트했고, 쿼럼(Quorum) 및 코다(Corda)와 같은 다른 툴도 호환될 것으로 보고 있다. 코코는 보안 컴퓨팅 기술과 블록체인 사이에 위치하는 하나의 계층으로 보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CTO인 마크 루시노비치는 현재 블록체인은 암호화 화폐 용도 외에 엔터프라이즈 용도로는 준비가 되지 않았다면서 &...

가상화폐 비트코인 블록체인 2017.09.07

포스링크, 블록체인 전문업체 ‘써트온’ 인수...신규 사업 진출

포스링크는 새로운 사업기회를 발굴하기 위해 블록체인 플랫폼 및 생체인증(FIDO)기반 보안인증 업체 ‘써트온’의 지분 100%를 인수하고 신규 사업에 진출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제4차 산업혁명은 정보통신기술(ICT)의 융합으로 이뤄지는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블록체인, 생명과학이 주도하는 차세대 산업혁명을 일컫는다. 그중 블록체인은 가상화폐인 비트코인의 핵심 기반기술로, 최근 비트코인이 일본에서 공식화폐로 인정받는 등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써트온은 블록체인과 보안인증 분야의 전문기업으로, FIDO(Fast IDentity Online) 기반 생체인증 플랫폼을 구축하고, 보안 및 인증기술 개발에 집중해 최근에는 전자문서의 무결성을 확보할 수 있는 블록체인 플랫폼을 구축 개발해 왔다. 특히, 기존의 블록체인 기술을 고도화하여 전자문서 및 스마트컨트렉트에 최적화된 차세대 블록체인 플랫폼에 대한 핵심특허 10여 개를 확보하고, 기술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포스링크는 이번 써트온 지분 100%를 인수함으로써, 정보통신기술 분야로의 신규 사업 추진에도 탄력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포스링크 관계자는 “이번 써트온 지분 인수를 통해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며, “써트온과 함께 블록체인플랫폼을 기반으로 암호화폐거래소, 해외송금 및 결제 등 핀테크 사업, 모바일 의료제증명서비스, 무역송금간소화서비스, 전자정부 공문서 관리솔루션 등 블록체인 기반 핀테크 및 전자문서 관련 솔루션을 개발하는 신규 사업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써트온 김승기 대표는 “앞으로 써트온의 기술과 포스링크의 인프라를 기반으로 양사가 충분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써트온의 핵심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국내에서 블록체인플랫폼 기반 신규시장을 발굴·선점하고,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글로벌 ...

블록체인 포스링크 2017.06.14

현대BS&C, 블록체인 기반 핀테크 전문기업 ‘현대페이’ 설립

현대BS&C는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핀테크 전문기업 현대페이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현대페이의 대표이사로는 현대BS&C의 IT신사업 총괄 임원인 김병철 상무를 선임했다. 현대페이에 적용되는 핵심기술인 블록체인은 온라인 금융 거래 때 해킹을 막는 기술로, 금융 거래기록을 특정 기업의 서버에 집중하지 않고 네트워크 참여자의 컴퓨터에 분산 저장하는 방식이다. 거래기록을 분산할 경우 각 참여자의 승인을 받아야 하고 수시로 검증이 이뤄지기 때문에 해킹이 불가능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현대BS&C는 지난 2016년 12월 블록체인 기반 핀테크 전문기업인 더블체인과 현대페이 사업 제휴를 맺고 핀테크 사업에 착수한 바 있다. 이번 현대페이 법인 설립은 블록체인 기술 고도화와 현대페이 서비스의 조기 출시를 위해 결정됐으며 이와 관련해 주요 파트너인 더블체인은 현대BS&C 사옥에 입주하게 되었다. 이를 통해 양사는 블록체인 기반의 플랫폼 개발 및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데 주력하는 동시에 현대BS&C와 사물인터넷(IoT)과 블록체인 융합 솔루션의 공동개발 등 다양한 시너지를 낸다는 계획이다. 현대페이의 주요 에코 파트너는 현대BS&C와 더블체인, 한국디지털거래소를 비롯해 대용량 DB설계 및 튜닝 전문기업인 위즈베이스, 정보보호 솔루션 업체인 피앤피시큐어, 양자난수칩 개발업체인 이와이엘(EYL), 웹방화벽과 VPN 전문기업 인투정보, 논리적폐쇄망 솔루션 공급업체 아라드네트웍스, IoT 디바이스 기술파트너 밀 등이 있다. 해외기업으로는 일본의 해외송금닷컴이 있으며 인텔과는 IoT 및 안면인식 출입보안 솔루션 개발에서 협업하고 있다. 또한 현대BS&C는 사옥 1층에 블록체인 카페를 오픈해 비트코인을 비롯한 핀테크 기반의 다양한 온/오프라인 서비스를 시범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현대BS&C는 사옥이 위치한 퇴계로 5가가 외국인들의 왕래가 많다는 점을 고려해, 블록체인 카페에 비트코...

현대BS&C 블록체인 2017.06.12

블록체인을 새로운 비즈니스 협업 툴로 사용하는 4가지 방법

분산 원장 기술인 블록체인(Blockchain)의 뿌리는 암호화 화폐인 비트코인이지만 다양한 산업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주된 이유는 뛰어난 보안성, 시스템 운영 개선, 그리고 비용을 줄이고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할 수 있는 가능성이다. 컨설팅 업체 딜로이트 LLP(Deloitte LLP) 이사 데이비드 샷스키는 블록체인이 다양성을 통해 다방면의 비즈니스 요구 사항을 해결하지만 "블록체인이 여러 산업의 기업에 미칠 파급력에 대한 이해가 아직 부족하다"고 말했다. 딜로이트가 지난해 실시한 설문에 따르면, 블록체인 기술은 올해 많은 산업에서 핵심 분야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연간 수익이 5억 달러 이상인 조직에서 블록체인에 대해 잘 아는 308명의 고위 임원을 대상으로 한 딜로이트의 온라인 설문 조사 결과, 많은 기업이 블록체인을 가장 높은 우선 순위 가운데 하나로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 참여자의 36%가 블록체인이 비용 절감 또는 속도 향상을 통해 시스템 운영을 개선할 잠재력을 지녔다고 답했으며 37%는 블록체인의 뛰어난 보안을 주 장점으로 언급했다. 나머지 24%는 블록체인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수익원을 실현할 가능성을 지녔다고 답했다. 미국 대기업 임원의 39%는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지식이 거의 없거나 전무했지만 나머지는 자신의 지식이 "많이 아는 편에서 전문가 수준까지" 이른다고 말했다. 이 그룹의 55%는 자신이 속한 회사가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하지 않는다면 경쟁에서 불리한 위치에 서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요약하자면 블록체인에 대한 이해와 도입의 정도는 산업별로 다르지만 대부분은 블록체인을 파괴적 기술로 보고 있다. 딜로이트 LLP의 데이비드 샷스키는 "업계는 블록체인이 가진 잠재력에 대해 여전히 어느 정도 혼란스러워하고 있다"며, "관련 지식을 갖춘 설문 대상 임원의 1/4 이상은 자사가 블록체인을 상위 5개 우선 순위 내의 핵심...

블록체인 Blockchain 2017.05.25

블록체인, 과장된 '유행어'인가, 진짜 가치있는 기업 솔루션인가

블록체인(Blockchain)은 기업 보안, 데이터 스토리지, 파일 공유 부문에서 가장 주목받는 기술 가운데 하나다. 그러나 '주장'만큼 안전한지, 또 그 용도에 의문을 제기하는 전문가가 많다. 시장에서는 이 분산형 장부 기술인 블록체인을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찾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런 가운데 IT 개발업체들이 자사의 제품에서 이를 테스트하기 시작했다. Dell EMC 인프라 솔루션 그룹의 자회사인 RSA 시큐리티(RSA Security) CTO 줄피카 람잔은 "지금 가장 '핫'한 주제 가운데 하나다. 블록체인과 기업 환경에서의 영향에 대한 문의가 아주 많다. 개인적으로 '최신', '가장 좋은' 같은 유행어로 대변되는 신기술이라는 점이 이런 관심을 유발하고 있다고 판단한다"고 말했다. 람잔에 따르면, 고객들은 감사 로그, 식별 로그에 블록체인을 활용하는 방법을 문의하고 있다. 규제를 충족하기 위해 조직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을 신뢰도 높게 추적할 수 있는 기술로 간주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사용자 인증에 활용하는데 관심을 갖고 있는 RSA 고객들도 있다. 사용자들이 필요한 때 필요한 디지털 기록에 액세스 할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해서다. 람잔은 "이런 맥락에서 블록체인을 활용하는 방법을 조사하고 있다. 블록체인은 초창기 기술이다. 초창기에는 '과대 선전'이 많다. 이제 이런 '과대 선전'이 실현가능한 것인지 질문을 물어야 한다."고 말했다. 블록체인과 비트코인 블록체인은 분산형(Decentralized) 전자 암호화 장부 또는 데이터베이스 플랫폼이다. 다시 말해, 네트워크와 사용자가 안전하게 공유할 수 있도록 변경이 불가능하게 디지털 데이터를 저장하는 기술이다. 이 기술의 인기가 높아진 이유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암호 통화이자 결제 플랫폼인 비트코인 덕분이다. 그러나 그 '작동 원...

Dell 아크로니스 블록체인 2017.04.21

Banking.nxt | 차세대 혁명, 블록체인

은행은 환전을 비즈니스의 하나로 만들었지만 디지털 시대에는 수백 년간 금융산업을 통제했던 기관에 구애받지 않는 새로운 뱅킹 방식이 도입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전통적으로 상품과 서비스에 값을 매긴 물리적 실체를 교환했습니다. 이러한 화폐의 형태는 반짝이는 금속부터 비버 가죽 펠트, 은행 어음, 동전 등 다양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도지코인(Dogecoin), 이더리움(Ethereum), 리플(Ripple) 등 암호화된 화폐가 등장했습니다. 돈이 어떤 형태이든 그 가치는 딱 거래 장부만큼입니다. 암호화 화폐에서는 이 장부를 블록체인이라 부릅니다. 단순하게 말해서 블록체인은 분산 네트워크에서 가치를 창출하는 일입니다. 거래 원장의 온라인 기술 구현본으로 모든 이용자에게 퍼뜨려 정확성을 담보합니다. 또한 이용자가 이용하고 다룰 수 있는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입니다. 예를 들어 특정 블록체인 망에서 한 사람이 다른 참여자에게 디지털로 돈을 보낼 수 있습니다. 온라인 거래가 발생했으므로 전체 글로벌 원장에 입력됩니다. 그러면 블록체인 망의 모든 구성원이 돈을 보낸 쪽과 받은 쪽 양쪽의 정확성과 진실성을 검증함은 물론 각 계좌에 얼마가 들었는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존 은행에서 이 기능을 수행하고 자금을 보장하는 것은 어음교환소입니다. 여기에서 시간을 추가하고 거래 참여자들로부터 통제권을 제거했습니다. 새 거래("블록")가 확인되면 그 전에 있었던 모든 거래("체인")에 추가됩니다. 이 분산 네트워크는 거래 데이터와 더불어 개인 거래에 대한 메타데이터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거의 모든 애플리케이션으로 이식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블록체인은 금융 거래의 연속 스트링이 되어 네트워크를 통해 검증되고 클라우드에 영구 보관됩니다. 권한 부여 블록체인 시스템에는"허가"와 "무허가" 두 가지가 있습니다. 허가 : 폐쇄적인 참여자 그룹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무허가 : 공용...

리플 핀테크 HPE 2017.03.14

블로코, 삼성SDS와 블록체인 사업추진 MOU 체결

블로코는 삼성SDS와 블록체인 관련 국내외 공동 사업추진 및 기술 개발 시너지를 위해 전략적 업무제휴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MOU 체결을 계기로 현재 개발 진행 중인 삼성카드 블록체인 구축사업을 비롯해 본격적으로 인증, 송금, 지급결제 등 블록체인 관련 다양한 업무 기회를 발굴하고 국내외 신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각 사의 솔루션을 기반으로 금융시장에 대한 적극적인 추진과 함께 전 영역의 블록체인 신사업 발굴 및 마케팅 등 전략적 상호협력을 추진하게 된다. 삼성SDS 관계자는 “앞으로 양사가 가지고 있는 자원을 기반으로 시너지 효과를 통해 국내외 블록체인 기술관련 분야에서 적극적인 신시장 개척 및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블로코 관계자는 “국내외 금융권을 중심으로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수요가 점점 커짐에 따라 관련 산업도 점차 확대되고 있다”며, “삼성SDS의 ICT 산업선도 경험 및 글로벌 비즈니스에 대한 노하우와 블로코의 블록체인 전문성을 통해 한국 시장 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좋은 성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블록체인 기술을 더 빠르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기술 표준을 개발하는 글로벌 협업체인 하이퍼레저(hyperledger) 프로젝트에도 회원사로 함께 참여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삼성SDS 블로코 블록체인 2017.03.13

빅데이터부터 블록체인까지 “떡잎부터 다른" 신규 오픈소스 프로젝트 8가지

블랙 덕 오픈소스 올해의 신인상(Black Duck Open Source Rookies of the Year)은 전년에 출범한 오픈소스 프로젝트 중 가장 혁신적이고 영향력 있는 프로젝트를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지금까지 9년째 이어져오고 있다. 유망한 오픈소스 프로젝트는 늘 바뀌지만, 올해의 신인상은 항상 업계의 동향을 엿볼 수 있는 중요한 지표가 된다. 지난 10년 동안 오픈소스는 온갖 분야의 개발자들이 새로운 기술을 조리하는 가마솥 역할을 했다. 올해 수상 프로젝트로는 8개가 선정됐다. 블랙 덕 사이트를 방문하면 등외의 다른 프로젝트도 볼 수 있다. 작년에는 여러 분야에서 활발한 움직임이 있었다. 가장 흥미로운 기술 중 하나는 블록체인 기술이다. 블록체인은 암호화 화폐 교환을 넘어 데이터 생태계에서 입지를 계속 넓혀 나가는 중이다. 머신 러닝(딥 러닝과 신경망 포함) 역시 크게 부상하면서 금융 서비스부터 디자인, 제조에 이르기까지 모든 분야에 지능이 추가되고 있다. 빅데이터,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SDN), 컨테이너 관리, 보안 분야도 활발했다. 수상작에 축하 인사를 전한다. 여기 선정된 프로젝트를 통해 업계 전반의 기술 발전 방향에 대한 통찰력에 집중해보자. editor@itworld.co.kr 

오픈소스 컨테이너 블랙덕 2017.03.02

'식품 공급망 전체를 조망하겠다'…월마트의 블록체인·IoT 프로젝트

미국 기반의 거대 유통 체인업체 월마트(Walmart)가 IBM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식료품 공급망에 블록체인을 적용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월마트의 식품 안전 부문 프랭크 이아니스 상무는 블록체인 시스템의 도입 목적에 대해 공급망 전반의 추적 역량, 투명성을 제고하는 것이라 설명했다. 이아니스는 IBM이 독일 뮌헨에 신규 개장한 왓슨 IoT(Watson IoT) 센터에서 진행된 컴퓨터월드 UK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계획에 대해 소개했다. 월마트는 12개월 동안의 프로젝트를 통해 식품 공급망의 효율성을 개선하고 보다 신선한 식품을 전달할 수 있도록 돕는 기술 활용법을 모색해갈 예정이다. 이 기업은 이미 중국 시장에서 돈육 추적용으로 개발된 파일럿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미국 시장에서도 다른 품목에 대해 추가적인 실험을 전개해나갈 계획이다. 이아니스는 인터뷰에서 "우리는 IBM과의 지속적인 접촉을 통해 포착 데이터의 속성 규명과 식품 시스템 내 각 지점들에서 어떻게 데이터를 산출할 것인지의 여부 등, 시스템 도입과 관련한 변수들을 논의해왔다. IBM 측에서는 이미 프로그래밍, 사용자 인터페이스(UI) 개발 등의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모든 과정은 매우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표면적으로 드러난 프로젝트의 주요 목적 가운데 하나는 식품 안전을 보장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아니스는 자신들의 목표는 여기에 국한되지 않으며, 유통망의 모든 이들에게 가치를 전달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만 이를 위해서는 산업 차원의 협업이 선행적으로 요구된다. 유통망 내부에 확인되지 않은 상품이 오갈 경우, 추적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이아니스는 "핵심은 식품이 어떻게 농장에서 고객의 식탁까지 흘러가는지를 추적하는데 있다. 그간 많은 기업들이 이것에 대한 시각을 확보하는데 노력을 기울여왔다. 관련 시도 역시 곳곳에서 이뤄져 왔지만, 아직까지는 일관되고 표준적인 방법론은 부재하는 것이 현실이다"고 말했다. ...

월마트 IOT 블록체인 2017.02.24

블로코, ‘경기도 온라인 투표’에 블록체인 스마트컨트랙트 공급

블록체인 전문 업체 블로코는 경기도 ‘따복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심사 온라인 투표 시스템’에 코인스택 스마트컨트랙트(Coinstack Smart Contract)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블록체인은 온라인 금융거래 데이터의 위/변조 여부를 검증할 수 있도록 고안된 기술로, 국내외 금융권 및 여러 산업권에서 잇따라 도입하면서 안정성이 증명됐다. 이번 경기도 따복공동체 온라인 투표 시스템에는 이러한 블록체인 기술을 구성하고 있는 기술 중 하나인 ‘스마트컨트랙트(Smart Contract)’가 적용됐다. 기존 투표 시스템은 신뢰할 수 있는 중앙 관리 기관이 투표의 모든 프로세스를 관리해야 투표 결과에 대한 신뢰도를 얻을 수 있으며, 온라인 투표 시스템은 기술적인 보안성과 안정성이 구현되었을 때 가능한 시스템이다. 블록체인 스마트컨트랙트 기술을 온라인 투표 시스템에 적용한다면 투표 항목, 투표 참여자, 투표 후보자, 투표 시간 등 투표 업무에 필요한 일체의 요소들과 복잡한 투표 프로세스를 블록체인에 등록해 자동화 처리를 할 수 있으므로 중앙 관리 기관 없이도 신뢰도 높은 온라인 투표를 할 수 있다. 블로코 김원범 대표는 “블록체인 스마트컨트랙트 기술을 이용해 온라인 투표를 한다면 중앙 관리 기관을 유지하는 비용이나 투표 결과를 얻는 데까지 걸리는 시간이 크게 절약될 수 있을 것”이라며, “투표 결과, 투표 프로세스 등의 데이터가 위/변조, 물리적인 해킹 공격이 불가능한 블록체인 상에 등록이 되므로 높은 보안성과 신뢰도를 가질 수 있다”고 말했다. 류인권 경기도 따복공동체지원단장은 “블록체인 기술을 심사에 도입해 그 동안 공동체 대표자에게 집중됐던 투표권과 사업 학습기회를 공동체 구성원 모두에게 제공하게 됐다”며, “사업 선정 과정의 객관성과 투명성이 높아지고 따복공동체 사업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블로코 블록체인 2017.01.16

토픽 브리핑 | 한 눈에 보는 2017년 IT 업계 전망

연말과 연초, 2017년 기술 시장을 내다보는 여러 전망 기사가 쏟아졌다. 2016년에는 불안한 경제 상황으로 각종 암울한 예상이 쏟아졌다면, 올해는 ‘디지털 혁신’이라는 화두를 중심으로 어떤 기술에 예산을 배치할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 보인다. 2017년, 투자 규모가 늘어날 5가지 주요 IT 기술 2017 전망 | IT, '선택과 집중'을 향하다 “2017년 IT 화두는···” 기업들이 지목한 5가지 2017 IT 전망 보고서 - IDG Deep Dive 기술 시장을 바라보는 시각과 업계에 따라 중요하다고 보는 트렌드는 다르지만, 컴퓨터월드의 설문조사 결과 IT 전문가들은 올해 보안과 분석, XaaS, 가상화, 모바일 및 앱에 투자 우선순위를 둘 전망이며, 디지털 변혁을 이끄는 기술로는 사물인터넷, 셀프서비스 IT, 모바일 결제, 인공지능, 차세대 와이파이 등을 지목했다. 두번째 파도 온다… 2017년 클라우드 컴퓨팅 트렌드 6가지 2017년 주목해야 할 IaaS 클라우드 동향 10가지 2017년 빅데이터와 BI 트렌드, "머신러닝, 데이터 레이크, 그리고 하둡과 스파크" 2017년 빅데이터 시장 8대 전망 우선, 디지털 변혁을 위해 IT 인프라를 재정비함에 따라,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관심이 지속될 예정이다. 특히, 대기업들이 핵심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에서 운영할 수 있다고 판단하면서, XaaS 솔루션 도입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기업들은 데이터를 비즈니스 전략에 적극 활용하기 위해 빅데이터와 데이터 분석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있다. 이런 흐름에 따라, 셀프서비스 BI, 클라우드 기반의 분석이 관심을 받고 있으며, 데이터 과학자에 대한 관심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2017년 보안 전망 15가지 랜섬웨어에서 랜섬웜으로” 2017년 더 악랄해질 랜섬웨...

BI 블록체인 토픽브리핑 2017.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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