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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제조

“미래는 확신, 도입은 현재 진행형” 2022 기업 내 IoT와 엣지 컴퓨팅 도입 및 활용 현황 조사 - MarketPulse

스티븐 호킹은 일찍이 “뇌 속의 수많은 신경 세포처럼 모든 이가 인터넷으로 연결될 것”이라고 미래를 전망한 바 있다. 기업에서도 IoT의 비즈니스 가치를 이해하고 데이터의 수집과 활용 대상을 더욱 폭넓게 상상하기 시작했다.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다는 것은 곧 제품 성능과 수명, 고객 행동에 대한 고급 인사이트를 더욱 빠르고 쉽게 손에 넣을 수 있음을 의미한다. 조사 결과 2022년 국내 기업 다수가 IoT와 엣지 컴퓨팅의 미래를 확신하면서 본격 도입에 앞서 데이터 분석 역량과 보안 정책, 명확한 표준 정립을 요구하고 있었다. 주요 내용 - IoT 도입 기업은 40%, 도입 고려 기업은 30% - IoT 기술, “데이터 수집, 모니터링, 제조 장비”에서 활약 중 - IoT 기술 “데이터 분석 및 유지보수, 자산 운영 최적화에 기여할 것” - Top 3 연계 기술 “데이터 분석·엣지 컴퓨팅·네트워크 보안” - 엣지 컴퓨팅 인프라 도입률 20%에 그쳐…30%는 1년 후 도입 고려 - IoT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스마트 팩토리와 제조 산업의 연관 관계 - IIoT와 유지보수 자동화의 중요성

ioT IIoT 산업인터넷 2022.10.31

“실물 이상의 파괴적 가능성” 디지털 트윈의 이해와 활용 방안 - DeepDive

제조업에서 시작한 디지털 트윈 기술은 IoT, AI 및 데이터 애널리틱스가 융합된 세계로까지 확대되고 있다. 제품을 사전에 모델링하고 프로토타입을 제작해 결함을 줄이고 출시 시간을 단축하는 디지털 트윈과 데이터 생성 기능을 통해 기업은 디지털 형태의 등가물을 보유하게 됐다. 그러나 여전히 디지털 트윈 구축은 쉽지 않고, 아직은 표준화된 플랫폼이 존재하지 않는다. 머신러닝, AI, 예측형 애널리틱스 및 기타 데이터 과학에 대한 전문 지식을 갖춘 대형 업체가 솔루션과 시나리오를 주도하는 것도 그 때문이다. 한 발 앞서 기업 환경에서 디지털 트윈을 활용하고 성과를 낸 다양한 사례, 그리고 구현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점을 살펴본다. 주요 내용 - “제조를 넘어선 융합” 디지털 트윈의 A to Z - "모델링과 실제 데이터의 결합" 디지털 트윈이 현실을 바꾸는 방식 - ‘디지털 트윈 성공하려면…’ 기업 4곳의 조언 - 존슨 콘트롤즈와 마이크로소프트, 건물 관리를 위한 ‘디지털 트윈’ 제작 - 호주 NSW의 공간적 디지털 트윈 전략

디지털트윈 스마트제조 스마트팩토리 2022.09.20

IT리더에게 듣는다 | ‘지속 성장 숙제, IT로 풀어낸다’ 유한킴벌리 이제흔 이사

한국IDG의 미래 IT환경 준비 현황 조사에는 231명의 국내 기업 IT담당자들이 참여했으며, 이 결과를 토대로 <CIO Korea>는 기업 IT를 총괄하는 CIO들을 만나 심층 인터뷰를 진행했다. <CIO Korea>는 ‘미래를 준비하는 IT리더’ 인터뷰 시리즈를 연재하고 있다. <편집자 주> 1970년 유한양행과 미국 킴벌리클라크가 합작 투자해 설립한 유한킴벌리는 여러모로 독특한 기업이다. 킴벌리클라크의 해외 자회사 및 투자사 중 유일하게 고유의 기업명을 쓰는 기업이며, 기저귀 등의 상품에서는 독보적인 국내 시장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전세계 시장 1위인 P&G를 제치고서다. 또 국내에 자체 R&D 센터를 보유하고 있기도 하다. 글로벌 기업의 투자회사지만 독자적인 입지를 구축한 현지 기업의 특성 또한 짙은 셈이다. 유한킴벌리의 IT 부문을 이끌고 있는 이제흔 이사는 IT 측면에서도 이러한 성격이 묻어난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인프라 상당 부분이 글로벌 표준화돼 있습니다. 킴벌리클락의 글로벌 IT 정책을 토대로 운영됩니다. 소비재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2002년에 SAP를 도입할 정도로 IT에 적극적인 것도 이러한 배경에서였습니다. 하지만 e커머스나 모바일 기반 측면에서는 한국 시장이 글로벌에 비해 더 빠릅니다. 이에 따라 국내 시장의 앞선 사례나 솔루션을 발굴해 본사와 공유하기도 합니다.” ‘지속 성장’이라는 숙제 그러나 킴벌리클락의 글로벌 표준 IT 정책에 맞춰 IT 환경을 구축, 운영하는 것은 업무의 일부일 따름이다. 이제흔 이사는 오늘날 유한킴벌리를 둘러싼 여건을 설명하며 이야기를 이어나갔다. “BCC(Baby & Child Care)가 이미 국내 시장 1위인 상황에서 출산율이 자꾸 저하되고 있습니다. 여성용품 분야 또한 50% 이상의 점유율을 가지고 있어 대규모 성장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확대...

성장 비즈니스 유한킴벌리 201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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