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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2017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가이드 - IDG Deep Dive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모든 기업 IT가 지향해야 할 방향이라는 데는 이견이 없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구성하는 요소에 대한 논의도 충분히 이루어져 있다. 하지만 개별 기업의 사정에 맞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을 세우는 것은 생각처럼 쉽지 않다. IT 인프라는 물론 비즈니스 프로세스까지 광범위한 혁신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의미부터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또 유의할 점은 무엇인지 기본부터 짚어본다. <주요 내용> 변화할 것인가 무너질 것인가 : 기업 IT의 미래 “영구적 민첩성을 확보한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 가이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관한 5가지 오해 “작지만 큰 변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으로 나아가는 6단계 5G 실현을 위한 네트워크 트랜스포메이션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5G 2017.03.28

Automotive.nxt : 자동차, 움직이는 소프트웨어가 되다

미래에도 자동차는 여전히 4개의 바퀴로 달리면서 한 장소에서 다른 장소로 사람들을 실어 나를 것입니다. 나아가 자동차는 청구 대금을 결제하고 식료품을 구입하며 의사의 진찰을 받고 일상 생활의 모든 측면과 연결되어 있도록 도움을 줄 것입니다. 이렇게 미래의 자동차는 단순한 교통 수단 그 이상이 될 것입니다. 스마트 홈 및 커넥티드 카 시장은 동시에 성장하고 있으며 또한 서로에게 영향을 주기 시작했습니다. <79p> 주요 내용 개요 운송에서 연결까지 자율 주행 차량의 안전성 개선 포기할 수 없는 화석 연료 디지털로의 변신 승차 공유 서비스의 유행 결론

인프라 자동차 커넥티드카 2017.03.22

Telco.nxt : 갈림길에 선 통신업계 “디지털 혁신으로 시장 변화에 대응하라”

지난 몇 년 동안 통신 환경은 크게 달라졌습니다. 또한 통신업체는 디지털 혁신에 직면하여 기존의 영업 모델을 바꿔야 한다는 상당한 부담을 안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통신 업계가 진화함에 따라 기존의 통신업체가 경쟁에서 필연적으로 뒤쳐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실제로 통신업체는 디지털 혁신을 통해 기업의 역량을 키우고 소비자가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엄청난 기회를 얻게 됩니다. <39p> 주요 내용 개요 멋진 신세계 통신업계의 대대적인 변화 결론

인프라 통신 클라우드 2017.03.22

Healthcare.nxt : 의료 산업의 혁신, 디지털 경험이 이끈다

인구의 노령화, 줄어드는 납세 인구, 만성 질환 환자의 증가로 인해 의료 부문은 세계 최대의 산업이면서도 다양한 난관에 직면해 있으며, 이러한 문제로 인해 시스템은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의료 산업이 디지털 시대의 혜택을 누리고 그 잠재력을 제대로 실현하려면 디지털화의 속도를 높여야 합니다. 재무 운용 간소화에서 예측 의료 활성화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가능성에 힘을 실어 줄 엔진이 필요합니다. <67p> 주요 내용 개요 힐링이 필요한 의료 산업 경계 없는 치료 예방의 중요성 환자의 권한 결론

인프라 의료 클라우드 2017.03.22

Banking.nxt | 규제 속에서 아이디어 찾기

금융 산업을 제한하는 바로 그 지침이 혁신에 영감을 불어넣을 수 있습니다. 2008년 대불황을 일으킨 금융시장 붕괴 이후 정치인들이 또 다른 글로벌 금융위기를 방지하는 방안을 모색한 결과 금융서비스 업계에는 규제가 급증했습니다. 도드 프랭크 금융개혁법(Dodd-Frank Wall Street Reform)과 소비자보호법(Consumer Protection Act)은 20세기 초 대공황 이후 가장 포괄적인 금융 규제 개혁이었습니다. FINRA는 새 규정을 도입했습니다. 바젤 III의 목표는 뱅킹 산업에 시스템 전체의 충격을 흡수할 수 있는 역량을 부여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들 규제는 디지털화가 계속되면서 더욱 강화될 것입니다. 2014년 3분기 말에 발표한 글로벌 규제 경고의 수는 2만 7,000건이 넘었습니다. 바젤의 자본 제한 규정은 은행의 비용 지출을 억제합니다. 조세정보 자동교환 표준모델(Common Reporting Standard)은 대차 대조표에 부담을 준다는 점이 입증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BNP Paribas, Credit Suisse, Deutsche Bank, Barclays같은 대형 기관은 비용 감축을 위해 투자 은행에서 후퇴하고 있습니다. 은행의 경우 문제가 복합적인 이유는 핀테크가 법적으로 뱅킹 기관으로 분류되지 않으므로 대부분 이런 요건에서 면제되기 때문입니다. 블록체인이 잠재적으로 비용을 절감해 준다는 면에서는 긍정적이지만, 완전히 활용하기까지는 아직 몇 년이 지나야 합니다. 하지만 높은 규제 비용을 핑계 삼는 금융기관은 혁신성이 떨어질까요? "제 생각에 은행은 두려워서 규제를 핑계 삼는 것입니다." HPE 금융 서비스 산업 담당 이사 David Rimmer의 말입니다. "신생기업은 사실 잃을 것도 없고 태생적으로 민첩합니다. 하지만 만약에 은행권에서 뭔가 구축하려는 노력을 투여했는데, 새로운 규제와 부딪힌다면 그때까지 구축한 내용을 다시 고쳐야 합니다. 비용이 들지요." ...

금융서비스 핀테크 HPE 2017.03.14

Banking.nxt | 분석을 통한 더 나은 고객 서비스

은행의 옴니채널 전략 뒤에 숨은 것은 실시간으로 연결되는 수없이 많은 프로세스입니다. 표면에 보이는 것은 다양한 채널에서 제공되는 편리한 서비스입니다. 은행이 고객을 위해 일한다는 것은 정확한 상품을 적시에 올바른 채널을 통해 제공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려면 고객이 누구인지, 무엇을 원하는지, 어디에 있는지 늘 알아야 합니다. 개인화에는 약간의 개인 정보 침해의 여지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고객과 비즈니스 분석론에 드러난 고객의 취향과 행동을 이해하면 은행의 수요 예측 능력이 커지고 고객들이 추구하는 선제적이고 개인화된 개입이 가능해집니다. 은행은 이 기회를 신속하게 활용해야 합니다. 이미 보유한 고객 데이터의 양은 어마어마합니다. 이 정보가 품은 통찰력을 해독하면 장기성공의 열쇠가 될 수 있습니다. 은행이 자신들이 보유한 데이터의 가치를 깨달으면 더욱 견고하고 연결된 디지털 IT 시스템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도 높아집니다. 은행들이 직면한 문제는 독립적으로 관리, 측정될 뿐만 아니라 각 사업부에서 주력하는 제품군과 영업 단위의 매트릭스입니다. 여전히 만연해 있는 문제는 은행 웹 사이트에 로그인하기도 전에 제품군을 먼저 선택해야 한다는 것으로, 많은 은행이 자체 시스템 사일로를 연결해야만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는 것을 잘 보여줍니다. 그 결과 어떻게 기능을 발전시키고 고객 목표를 향해 방향을 맞춰야 할지 비즈니스 프로세스 소유주들은 큰 그림을 보지 못합니다. 성공하는 은행은 고객 중심적인 IT 전략을 개발하여 기꺼이 문제에 대처하려 합니다. 이는 올바른 도구와 기술, 실시간 고객 데이터 액세스, 레거시 시스템과 새로운 참여형 시스템의 결합을 통해 고객들이 요구하는 대로 원활하고 안전하고 연결된 서비스를 구현하는 일에 달려 있습니다. 새롭게 진출할 시간 은행 지점은 미래에도 설 자리가 있을 것입니다. 무엇을 추구하느냐에 따라 그 규모와 목적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고객이 디지털 뱅킹 수단을 더 많이 이용하면서 은행 지점의 역할은 ...

은행 옴니채널 핀테크 2017.03.14

Banking.nxt | 은행을 모르는 고객들, 밀레니얼 세대 매끄럽게 데려오기

어떤 상호작용도 디지털 라이프스타일의 확산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으며, 연령을 불문하고 모든 소비자는 은행이 중간자 역할을 해주기를 바랍니다. 몇 천 년이나 이어져 내려온 은행 체계의 전통을 바꾸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소매 은행들은 기존의 기술, 프로세스 그리고 사고에 지나치게 의존합니다. 그러나 계속 나아가고 싶다면 어떻게 속박을 끊고 변하는 환경에 맞추어 진화할 것인지 고민해 봐야 합니다. 은행은 디지털 서비스와 디지털 화폐, 디지털 기술에 능한 고객들로 둘러싸인 뉴 프론티어로, 이 모든 것에 적응해야 살아남습니다. 더 많은 디지털 파괴자가 교통, 엔터테인먼트, 결제 등의 형태로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만큼 연령을 불문하고 모든 고객은 은행도 그렇게 해 주기를 바랍니다. 은행 계좌와 서비스에 쉽게 액세스하여 이용하기를 바라며, 개인화된 자문과 가이드를 원하고, 투명성은 높이되 관련 수수료는 낮아야 하며, 이 모두가 간단하고 단절됨이 없이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은행은 기성 세대와 신세대에서 점점 강화되고 있는 디지털 마인드를 이제는 수용해야 합니다. - 밀레니얼 세대의 5분의 1 이상은 한 번도 수표를 써 본 적이 없습니다. - 밀레니얼 세대의 60% 이상은 신용카드가 없습니다. - 미국 Z세대의 거의 40%는 모바일 뱅킹을 최고의 뱅킹 기능으로 꼽습니다. - 55세 이상의 36%만이 대면 뱅킹을 선호합니다. - 전 세계 성인 중 25억 명은 정식 뱅킹을 전혀 이용하지 않습니다. " 전에는 사람들이 그냥 깔려 있는 철로처럼 은행을 바라보았습니다. 돈의 움직임을 지원할 뿐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는 관심이 없는 존재였지요. 하지만 이제는 은행이 그 역할마저 유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전통적인 강점마저 무너지는 상황입니다." HPE 금융서비스업 이사 DAVID RIMMER 은행은 빠른 대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 결과 기존 은행에 대한 고객의 충성도가 빠르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세계적...

진화 핀테크 HPE 2017.03.14

Banking.nxt | 차세대 혁명, 블록체인

은행은 환전을 비즈니스의 하나로 만들었지만 디지털 시대에는 수백 년간 금융산업을 통제했던 기관에 구애받지 않는 새로운 뱅킹 방식이 도입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전통적으로 상품과 서비스에 값을 매긴 물리적 실체를 교환했습니다. 이러한 화폐의 형태는 반짝이는 금속부터 비버 가죽 펠트, 은행 어음, 동전 등 다양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도지코인(Dogecoin), 이더리움(Ethereum), 리플(Ripple) 등 암호화된 화폐가 등장했습니다. 돈이 어떤 형태이든 그 가치는 딱 거래 장부만큼입니다. 암호화 화폐에서는 이 장부를 블록체인이라 부릅니다. 단순하게 말해서 블록체인은 분산 네트워크에서 가치를 창출하는 일입니다. 거래 원장의 온라인 기술 구현본으로 모든 이용자에게 퍼뜨려 정확성을 담보합니다. 또한 이용자가 이용하고 다룰 수 있는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입니다. 예를 들어 특정 블록체인 망에서 한 사람이 다른 참여자에게 디지털로 돈을 보낼 수 있습니다. 온라인 거래가 발생했으므로 전체 글로벌 원장에 입력됩니다. 그러면 블록체인 망의 모든 구성원이 돈을 보낸 쪽과 받은 쪽 양쪽의 정확성과 진실성을 검증함은 물론 각 계좌에 얼마가 들었는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존 은행에서 이 기능을 수행하고 자금을 보장하는 것은 어음교환소입니다. 여기에서 시간을 추가하고 거래 참여자들로부터 통제권을 제거했습니다. 새 거래("블록")가 확인되면 그 전에 있었던 모든 거래("체인")에 추가됩니다. 이 분산 네트워크는 거래 데이터와 더불어 개인 거래에 대한 메타데이터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거의 모든 애플리케이션으로 이식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블록체인은 금융 거래의 연속 스트링이 되어 네트워크를 통해 검증되고 클라우드에 영구 보관됩니다. 권한 부여 블록체인 시스템에는"허가"와 "무허가" 두 가지가 있습니다. 허가 : 폐쇄적인 참여자 그룹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무허가 : 공용...

리플 핀테크 HPE 2017.03.14

Banking.nxt | 은행에 가장 절실한 것, 핀테크가 가졌다

은행은 핀테크 영역을 탐색하면서 파트너십이 실용적인 접근방식임을 깨닫고 있습니다. 핀테크 세계에서 영업하는 은행에 전혀 희망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시중 은행은 신생기업과 비교해서 결정적인 장점이 있습니다. 자본, 고객 확보, 교차 판매 기회가 있고, 가장 중요한 신뢰가 쌓여 있습니다. 고객신뢰를 최대 강점으로 꼽는 은행이 70%입니다. 핀테크 기업도 동의합니다. 핀테크 기업 임원의 80% 이상은 은행의 신뢰성과 안정성, 규제 및 위험 관리 노하우를 부러운 경쟁력으로 꼽았습니다. 은행이 핀테크의 민첩한 인프라를 부러워하는 것도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대다수 은행(87%)은 핀테크 기업들이 만드는 디지털 생태계를 은행 인프라로는 지원하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결과 핀테크가 결제를 비롯한 파괴적인 뱅킹 프로세스로 진출할 수 있다는 점을 은행 임원들은 인정합니다. 이제는TransferWise나 다른 디지털 서비스를 통한 계좌이체가 은행 지점을 통하는 것보다 훨씬 쉽고 저렴합니다. 그러나 핀테크 기업은 결국 장애물에 부딪치게 되어 있습니다. 세계만방에 존재감을 떨치고 싶어도 규제가 큰 장벽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결제 부문에 주력하는 기업에 해당하는 말입니다. 국제 환전을 포함한 서비스 확장은 비용도 많이 들고 자칫 기가 꺾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장벽이 핀테크의 장기 성장을 가로막지는 못합니다. 오히려 어떻게 핀테크의 장점을 이용해 유리하게 활용할지 은행권의 결단이 필요합니다. 핀테크도 은행의 장점을 활용할 방안을 고민해야 하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은행의 장점과 핀테크의 단점은 거의 정확히 일치합니다. 그 반대도 그렇습니다. 각자 상대에게 부족한 점을 갖고 있습니다. 핀테크는 혁신과 민첩성, 속도, 기술력, 기업가 문화 등 은행이 그대로 복제하고 싶은 것들을 가졌고 기존의 금융기관은 고객층, 자본, 규제 대처 노하우, 위험 관리 기술 등 핀테크 기업이 얻고 싶은 것들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파트너십을 맺지 않고는 배길 수가 없...

파트너십 CMA 펀드 2017.03.14

Banking.nxt | “예외는 없다” 모든 은행이 핀테크 장점 포용해야

고장나지 않았으면 고치지 말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나 디지털 파괴가 제공하는 기회는 규모에 관계없이 모든 은행이 새로운 세대의 소비자 수요 변화를 충족하도록 혁신할 것을 촉구합니다. 2011년 규모 5.8의 지진이 미국 중동부 지방을 흔들었습니다. 이 나라 수도에서 150년 이상을 굳건하게 서 있던 워싱턴 기념비가 거의 무너질 뻔할 정도로 강력했습니다. 다행히 무너지지는 않았지만 여기저기 균열이 난 것을 보면 흔들림이 얼마나 심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오늘날 금융업을 지탱하는 기반도 흔들리고 있습니다. 대체로 규제를 받지 않으며 거리낄 것이 없는 금융기술 기업(핀테크)이 갑자기 등장해 기존 은행 구조에 도전장을 내고 균열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오늘날 글로벌 시장에서 핀테크가 차지하는 비중은 2%에 불과하지만 존재감은 강력하고 또 커져갑니다. 소비자의 거의 2/3가 핀테크 기업의 제품 또는 서비스를 이용 중이라고 응답합니다. 현재 글로벌 핀테크 수요를 부추기는 것은 Y세대 고객이며(이 연령대의 67.4%가 핀테크 금융 제품 또는 서비스 이용 중) 앞으로 전 연령대로 확산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존 은행에 대한 고객 충성도가 약화되는 것인지 묻는다면 그 대답은 이구동성으로 "예스"입니다. 클라우드와 모바일 플랫폼이 발전하고 앱이 개발되면서 핀테크 신생기업의 기술과 비용 장벽이 낮아지거나 사라지고 있습니다. 기존 은행에서 기술 부채(Technical Debt)와 레거시 기술이 민첩한 변화를 방해하는 반면 핀테크에는 이런 부담이 없다는 것 또한 장점입니다. 오늘날 영업 중인 핀테크 기업은 미국과 영국에만 4,000곳에 달하며 투자된 금액은 250억 달러가 넘습니다. 앞으로 이 수치는 더 늘어날 것입니다. 이대로라면 2023년까지 미국과 유럽의 뱅킹 매출 예상액 1조 2천 억 달러 중 17%가 핀테크 기업에서 나올 것으로 점쳐집니다. 핀테크는 현재 은행이 무시할 수 없는 강력한 경쟁자입니다. 그러나 은행도 이미 이 사...

암호화 핀테크 HPE 2017.03.14

클라우드 보안과 데이터센터 보안,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른가?”

클라우드 보안과 데이터센터 보안을 비교할 때 커다란 오해 중 한 가지는 이 두 가지가 마치 별개의 대상으로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사용자의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에서의 운영은 위치와 상관없이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클라우드에 존재하고 있는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은 필연적으로 데이터센터에 있는 것의 일부분이며, 사용자의 데이터센터는 클라우드에 대한 기본적인 인터페이스로서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사용자의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 간의 모든 구분은 기본적으로 데이터 스토리지란 맥락에서 이루어집니다. 어떤 데이터가 로컬에 보관되어 있고, 어떤 데이터가 주로 원격지에 저장되어 있는지가 핵심입니다. 정확하게 어떤 데이터인지는 데이터를 관리하기 위해 조직이 어떤 방법을 선택했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예를 들면, 어떤 조직들은 (성능이나 보안상의 이유로) 일부 데이터를 자신들의 지역 데이터센터에 보관하는 데 비해, 이 문제를 생각해보지도 않으려하는 조직도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조직이 비용을 통제하기 위해서 또는, 회사의 모든 데이터에 대해 하나의 데이터 저장소만 존재하게 하려고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에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사 데이터센터보다는 더 안전하므로 원격지에 데이터를 두는 결정도 내릴 수 있습니다. 데이터가 애플리케이션이 지역 또는 클라우드에 보관되어 있는지와 관계없이 보안은 필수입니다. 그렇지만, 데이터가 클라우드에 있는지 아니면 자체 네트워크에 있는지에 관계없이 보안의 일부 측면은 동일하기 때문에, 클라우드 사용 방법과 사용 여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둘 간의 차이점을 인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데이터센터 보안이 클라우드에 중요한 이유 조직 데이터의 상당 부분을 클라우드에 보관하더라도 안전한 데이터센터를 유지해야 합니다. 클라우드에 존재하는 데이터는 원래 데이터센터를 통해서 온 것이며, 사용하기 위해서 데이터센터로 회수되거나, 데이터센터에서 액세스 할 수 있습니다. 또 이만큼 중요한 것이 데이...

무결성 클라우드보안 HPE 2017.03.03

변화와 격변을 맞이한 2017년의 핵심 IT 패러다임 5가지

IT 조직은 클라우드를 활용하는데 훨씬 더 정교해져야만 하고, 원격지 데이터 센터를 더욱 영리하게 배포해야 하며, 더 정밀하게 위험을 평가해야 합니다. 클라우드, 분석, 엣지 컴퓨팅(Edge Computing), 그리고 새로운 스토리지 기술을 언급하는 2017년 예측은 넘쳐납니다. 여기에 5가지 핵심 영역에서 의욕적으로 시작하는 방법에 대한 몇 가지 날카로운 조언을 더해봅니다. 1. ‘온 프레미스(On-premises) vs. 오프 프레미스(Off-premises)’는 더 이상 적용되지 않습니다 “온 프레미스 vs. 오프 프레미스”에 대한 지나치게 단순화한 이분법적 논쟁은 끝났습니다. 정답은 “둘 다”입니다. 미래는 하이브리드 세상이 될 것입니다. 클라우드의 민첩성이란 장점이 너무도 강력해서 거의 모든 엔터프라이즈가 비록 협업이나 고객 관계 관리(CRM: 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처럼 SaaS(Software-as-a-Service)에 “국한” 되기는 하지만, 일부 애플리케이션이나 데이터를 사외에서 호스팅 할 것입니다. IT 구매자를 대상으로 한 451 리서치의 최신 “엔터프라이즈의 소리: 클라우드 전환” 설문에 따르면 모든 엔터프라이즈 워크로드 중 41%가 어떤 형태로든 퍼블릭 또는 프라이빗 클라우드에서 구동하고 있으며, 이 수치는 2018년 중반에는 60%로 높아질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7년에 물어야 할 질문은 구체적으로 어떤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를 온 프레미스 또는 특정 클라우드 플랫폼상에서 호스팅 할 것인지, 그리고 모바일과 소셜 같은 분야에서의 신규 필요사항 충족을 위한 신속한 애플리케이션 배포를 위해 어떻게 하면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와 자동화를 가장 잘 사용할 수 있을지입니다. 이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명확한 운영 프로세스와 인프라 요구조건 세트가 필수적입니다. “...

빅데이터 HPE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2017.03.03

“민간 IT의 예고편” 정부와 공공부문의 2017년 IT 트렌드 진단

“정부는 기업처럼 운영되어야 한다”는 말을 흔히 합니다. 그렇지만 4년마다 사장을 비롯한 모든 관리자를 갈아치우는 기업은 거의 없습니다. 정부 IT는 엔터프라이즈 IT에 지대한 영향을 끼칩니다. 정부 기관들은 연방, 주, 군(County), 또는 시 차원을 막론하고 해당 지역에서 대개는 가장 많은 직원을 고용하고 있는 고용자이거나 그런 고용자 중 하나입니다. 상식이 있는 공급업체라면 가장 큰 고용주에게 주의를 기울여야 하겠죠. 정부 IT는 시대에 뒤떨어져 있다는 평판도 있지만, 조직 규모와 정부 기관들이 관리하는 데이터 양 덕분에 기술 트렌드의 예고편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미국 SSA(Social Security Administration: 사회 보장국)의 CIO 겸 시스템 담당 부국장인 롭 클롭은 “우리는 IBM에게 최초의 빅 데이터 고객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사회 보장국이 발송하는 사회 보장 수표는 미국 GDP(Gross Domestic Product: 국내 총생산)의 5%를 차지한다고 그는 강조했습니다. 정부 기관들이 IT에 대해서 지출하는 돈은 기술 지출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이는 정부가 기술 도입에 대해서 뚜렷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음을 뜻합니다. 그런 만큼, 3가지 주요 정부 부문에 대한 2017년 기술 트렌드를 살펴보는 것은 의미가 있습니다. 연방 정부의 사례를 참고하십시오 트럼프가 대통령으로 선출되면서, 연방정부의 IT 트렌드에 있어서의 변화 가능성이 매우 크게 점쳐집니다. 페더럴 뉴스 라디오의 제이슨 밀러에 따르면, 최소 10명의 연방 기관 CIO들이 정치적 임명직이며, 이는 이 사람들이 신정부에 의해 대체될 것임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여기에는 VM웨어에서 발탁되어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 의해 미국의 제3대 CIO로 임명된 토니 스콧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른 정부 기관에서조차, 다른 기회를 찾아 떠나기로 하는 CIO가 늘어날 것입니다. 더 나아가, CIO 직위 자체...

사이버보안 랜섬웨어 HPE 2017.03.03

2017년, 변화를 맞이한 빅데이터와 분석 분야 10대 전망

IT 리더들이 예측하는 빅데이터와 분석 트렌드를 알아봅니다. 무엇에 주목해야 할까요? 각종 도구에 대한 지출이 증가하고 있으며, 데이터 관련 직무도 변화하고, 기업들이 고급 분석을 활용해 경쟁함에 따라 전체 산업계가 큰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인생에 있어서 확실한 것 3가지는 죽음, 세금, 그리고 변화”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변화는 필수지만, 발전은 옵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17년에 확실한 것이 한 가지 더 있다면, 더 많은 데이터가 생성될 것이라는 사실이며, 이는 더 많은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는 더 많은 기회를 의미합니다. 어떻게 부서가 협업할지와 생산성을 개선하고 비즈니스를 앞으로 전진시킬 기반 기술을 알아봅니다. 다음은 주목해야 할 사항들입니다. 특별한 순서는 없습니다. 1. 도구에 대한 투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점점 더 많은 수의 엔터프라이즈들이 분석 도구에 투자할 것이며, 반면에 다른 기업들은 차세대 분석을 무기로 더 꼭 맞는 데이터 분석을 수행할 것입니다. 한마디로, 데이터 분석은 더욱 정교해지고, 엔터프라이즈들은 더욱 실행 가능한 비즈니스 의사결정을 하게 될 것입니다. IDC는 빅데이터와 비즈니스 분석으로부터의 전 세계 매출은 2019년에 1,870억 달러에 이를 것이며, 소프트웨어로부터의 매출보다 55억 달러가 많을 것이라 전망하고 있습니다. IDC의 분석과 정보 관리 그룹 부사장인 댄 베셋이 “차세대 비즈니스 분석 솔루션을 활용할 수 있는 조직들은 파괴적인 변화에 적응하고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차별화를 만들어내기 위해 디지털 전환을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런 조직들은 단지 기존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는 것만이 아닙니다. 정보의 가치와 활용도를 이끌어내고 발전시키기 위해 집중적인 접근방식을 사용함으로써, 마치 다른 가치 있는 자산을 다루듯이 데이터와 정보를 취급하고 있습니다. 진취적인 기업들은 설명적 분석(Descriptive Analytics: 기술적 분석이라고...

분석 CMO 빅데이터 2017.03.03

“엔터프라이즈 IT를 점검하라” 2017 컨테이너 현황

컨테이너는 하이프(Hype) 사이클을 넘어서는 수준으로 발전했습니다. 2017년 중앙 IT가 컨테이너에 관하여 특히, 기존 애플리케이션 마이그레이션을 고려할 때 가장 중요한 이슈입니다. 컨테이너는 이제 IT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2017년인 지금 이제 이 명제는 보편적인 사실입니다. 컨테이너의 혜택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한때는 컨테이너가 이식성과 개발 용이성을 위한 구조자로서 홍보된 적도 있었기 때문에, 2017년에는 엔터프라이즈들이 몇 가지 현실적인 선택과 장애에 직면하게 될 것입니다. 이제는 컨테이너가 어떤 역할을 수행하고, 어떤 것이 동작하고 동작하지 않는지, 그리고 컨테이너를 적절하게 활용할 방법에 대해서 알아야 할 시기입니다. 컨테이너에 대한 축하 무대를 떠나는 지금이야말로 2017년의 컨테이너 전략이 마주할 현실에 대해 고민할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다양한 매체에 기고한 컨테이너에 대한 필자의 최근 보고서를 요약했습니다. 요약 보고서에 담은 것보다는 훨씬 더 세부적으로 고찰해봅니다. 최종 목표는 2017년에는 컨테이너 사용이 어떻게 발전할 것인가라는 관점에서 컨테이너에 대한 심층 탐색을 하는 것입니다. 이 기사에는 컨테이너 사용 지침서라기보다는 컨테이너 기술이 어느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그리고 2017년에는 컨테이너로 어떻게 수익을 낼 것인지에 대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2016년의 컨테이너 실적은? 첫째, 컨테이너가 내건 공약을 되돌아보고, 2016년에 얼마나 기대에 부응했는지를 살펴봅시다. 약속 컨테이너 추상화를 활용함으로써 복잡성 축소 현실 컨테이너가 클라우드 기반 서버 같은 호스트 플랫폼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게 해 줄 거라는 생각이었지만, 여전히 자체만으로도 복합할 수 있는 컨테이너들로 이루어진 플랫폼과 씨름해야만 합니다. 약속 컨테이너의 이식성을 극대화하고 그렇게 해서 가치를 극대화 시키기 위해 컨테이너에 자동화를 활용 현실 대부분의 경우, 이 약속은 잘 동작했습니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이식 시...

가상화 컨테이너 데브옵스 2017.02.28

CTO와 IT 리더가 꼽았다 “2017년 IT의 10대 고민”

2017년에도 보안, 직원 관리, 교육 등은 계속 IT 리더를 힘들게 하는 난제로 남을 전망입니다. 그러나 새로운 걱정거리도 밀려옵니다.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AI 등의 변화를 이끄는 기술의 융합이 그것입니다. 중앙 IT 부서에서는 불확실성을 확연히 실감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는 그 어떤 산업도 예외가 아니며, IT 분야는 아직 기업에서 더욱 복잡해진 역할 변화에 적응하는 중이므로 걱정은 여기저기에 산재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2017년 새해에 일어날 변화에 대비하기 위해, CTO, CIO 그리고 IT 리더에게 가장 큰 걱정거리가 무엇인지를 물었습니다. 보안, 직원 관리, 기술 교육 등 가장 중요한 고질적 문제는 예상과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좋은 소식은 이런 난제를 파악하는 것이 문제 해결의 첫 걸음이라는 것이죠. 다음은 IT 전문가들이 직접 언급한 2017년 중앙 IT 부서의 가장 보편적인 10가지 걱정거리입니다. 비과학적인 여론 조사였으며, 응답은 특정 순서에 따라 등급이 매겨져 있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가장 많이, 또 강조해서 언급된 과제가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1. 데브옵스(DevOps) 데이터 유출 작년 11월, 영국의 취업 컨설팅 업체인 마이클 페이지(Michael Page)에서 데이터 유출 사고가 일어나 78만 명 고객의 개인 정보가 노출되었습니다. 해커들은 이 회사의 IT 공급업체가 사용하고 있던 개발용 서버 상의 데이터에 액세스 했습니다. 육아 소매업체인 키디케어(Kiddicare)와 미국 심장병 학회(American College of Cardiology)도 올해 테스트 환경에서 개인 데이터를 도난 당했습니다. 많은 IT 리더가 데브옵스 구현 환경에서의 부주의가 2017년 데이터 유출 사건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습니다. 몇몇 보고서에 따르면, 데브옵스는 보안 사슬에서 취약한 고리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합니다. 끊임없는 혁신과 전달의 과정에 집중하다 보면 데브옵스 팀이 기업의 보안...

데브옵스 멀티클라우드 HPE 2017.02.28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성공 전략 4단계 : 사람이 우선이다

직원에게 권한을 부여하고 효과적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보장할 수 있는 전략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필자는 애자일한 일터(Agile Workplace)가 디지털 변혁 성공의 전형적인 특징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에 애자일한 일터 문화 구축에 대해 자주 글을 씁니다. 실천보다는 말이 더 쉽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기술은 기업의 일하는 방식을 큰 폭으로 바꿔놓고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직원이 여전히 기술을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일부는 기술이 자신들의 일자리를 무용지물로 만들까 걱정하고 있으며, 또 다른 직원들은 새로운 기술을 번거롭게 여깁니다. 디지털 변혁에 내재한 잠재력을 받아들이려는 회사는 기술을 사용하는 사람을 가장 중시해야만 합니다. 커다란 변화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서 가장 필수적인 것은 계획입니다. 디지털 변혁 과정에서 팀에 권한을 부여하고, 전환을 가장 효과적으로 진행하고, 직원과 경영진 모두에게 더욱 행복한 일터를 보장하기 위해서는 다음 4가지 전략을 활용하십시오. 1. 오랜 타성을 깨십시오 협업 소프트웨어,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고객 관계 관리) 등에 엄청나게 투자한 기업은 수없이 많습니다. 이런 협업 소프트웨어, CRM은 슬랙, 구글 생산성 협업 도구에 밀려 이제는 거의 사용되지도 않고 있습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질까요? 직원들이 무언가를 배우거나 변화해 성장할 의지가 없다면 조직의 값비싼 기술은 그저 무시당할 뿐입니다. 출퇴근을 반복하는 매일매일의 단조로운 근무는 유연성, 독립성, 그리고 변화에 밀려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변혁의 문화를 조성하고 싶다면, 다음 전략을 고려하십시오. - 기술 교육에 투자하십시오. 디지털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받아들인 조직은 모든 ROI 기회와 마찬가지로 인적 자본에도 투자합니다. 일터의 디지털 변화가 즐거운 일임을 알리기 위해서는 기존 직원을 교육하고, 디지털 스타일에 동기 부여된 인재를 고용해야 합니다. - 인사 부서(H...

CRM 교육 워크플로우 2017.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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