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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앞선 기업, 성공 비즈니스를 위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구축 제언 및 노하우 - IDG Summary

우리나라의 핵심 산업인 반도체 제조 라인의 경쟁력은 겉으로 보이는 장비에서 나오지 않는다. 사물인터넷(IoT)과 빅데이터, AI 등 생산 수율을 높이는 '장비 이면의' 첨단 기술에서 진정한 경쟁 우위가 결정된다. 이처럼 신기술을 활용해 기존의 낡은 IT 인프라를 디지털로 전환하는 것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라고 한다.  특히 급변하는 시장 상황에 빠르게 대응하고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모던 데이터센터로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필수다. 애플리케이션과 인프라, 프로세스 측면에서 혁신 전략을 수립하는 방법을 살펴보자. 개별 기업의 현재 상황을 진단하고 개선방안을 추진하는 실제적인 방법도 알아본다. 주요 내용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기업 생존을 위한 선택 아닌 필수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전제조건 '인프라 설계' - 인프라 설계 합리화에 따른 IT 트랜스포메이션 전략 필요 - HCI, IT 혁신을 위한 비용 절감·운영 효율성의 해답 - HCI 도입 시 고려 요소 3가지 : 검증된 솔루션, 단일 전문 지원 체계, 기술력 내재화 - 이제 IT 트랜스포메이션 준비를 시작할 때

AI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2019.01.16

베스핀글로벌, 매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주제의 무료 세미나 개최

베스핀글로벌은 매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을 주제로 무료 세미나를 개최할 계획이며, 첫 번째 세미나를 1월 25일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표한 세미나 계획은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 기업인 베스핀글로벌이 올해부터 국내의 IT 관계자와 종사자들을 위해서 새롭게 선보일 교육 행사 중 하나이며, 이번 달부터 매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주제로 1회씩 무료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앞으로 매월 개최될 세미나의 첫 번째 세미나에서는, 조직마다 다르게 정의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각 기업과 조직이 어떻게 청사진을 그려볼 수 있는 지에 대해 세 명의 전문가가 발표할 예정이며, 1월 25일 오후 2시 30분부터 베스핀글로벌이 입주하고 있는 스파크플러스 강남점에서 진행된다. 창조경제연구회 이민화 이사장이 ‘비즈니스 혁신을 위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라는 주제로 발표하면서 세미나의 첫 문을 열고, 이어서 베스핀글로벌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인 권병국 매니저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수단으로써의 AI와 ML’을 주제로 강연을 하며, 마지막으로 베스핀글로벌 구글사업본부장인 우주연 상무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업무혁신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하고 모든 강연이 끝난 이후에는 네트워킹 자리도 마련이 된다. 베스핀글로벌의 이한주 대표는 “모든 조직마다 각자의 상황과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대한 정의가 다를 수 밖에 없다”며, “국내의 많은 기업과 조직이 성공적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고 이를 위한 클라우드의 역할을 쉽게 전달하기 위해서 매월 무료 세미나 개최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베스핀글로벌 2019.01.16

기업 생산성 극대화를 위한 업무 환경 혁신 전략 - IDG Summary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 기업들은 경쟁력 확보를 위해 여러 최신 기술을 도입하는 중이다. 이런 상황 속에서 기업들이 놓치기 쉽지만, 결코 놓쳐서는 안 되는 부분이 바로 업무 환경이다. 직원은 비즈니스의 핵심이며, 이들의 업무 생산성은 비즈니스 성과와 직접 연결되기 때문이다.  생산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업무 환경 혁신 전략을 Dell이 제시하는 5가지 사용자 유형과 이들을 위한 최신 혁신 기술을 통해 살펴본다. 주요 내용 - 업무 생산성 향상을 위한 첫걸음 - 사무실 중심의 근무자 : 고성능 데스크톱과 듀얼 모니터 - 회사 내 이동이 잦은 근무자 : 업무 연속성 확보가 핵심 - 출장/외근이 많은 근무자 : 작고 가벼운 휴대용 디바이스 - 재택/원격 근무자 : 데이터 접근성과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 전문가 유형 : 고사양, 고해상도 그리고 첨단 기술을 갖춘 디바이스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업무 환경 혁신으로부터

데스크톱 듀얼모니터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2018.12.27

이제는 사람 중심의 디지털 워크스페이스다!

- Citrix Synergy Direct 2018 성황리에 종료 5월 미국을 시작으로 전 세계 주요 도시를 돌며 시트릭스 시너지 다이렉트(Synergy Direct) 행사가 개최되고 있다. 9월 7일 서울에서 열린 시너지 다이렉트 2018의 핵심 주제인 ‘미래의 업무 환경’에 대한 내용을 기조 연설 내용을 중심으로 소개한다. 진단! 대한민국의 현주소 이번 서울 행사 기조 연설을 위해 한국을 찾은 시트릭스 아시아 퍼시픽 및 일본 총괄 사장인 Stanimira Koleva는 흥미로운 화두를 던졌다. Stanimira는 제삼자의 눈으로 대한민국의 미래 업무 환경과 방식 혁신의 현주소에 대한 의견을 시작으로 기조 연설을 시작했다. 대한민국의 디지털 기반 혁신에 대한 태도와 준비 수준은 어느 정도일까? 주요 조사 기관의 발표 내용을 보면 양극단을 달리고 있다. 디지털에 대한 이해와 수준은 세계 최고를 자랑한다. 한국은 바클레이즈은행이 발표한 국제 디지털 개발 지수(Digital Development Index)에서 ‘디지털 호랑이’라는 별칭으로 불릴 정도로 미래 업무 관련 기술과 인력 관련 디지털 역량을 높이 평가받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미래 기술을 기반으로 한 국가 수준의 혁신 활동도 높이 평가받고 있다. 블룸버그가 발표하는 혁신 지수에서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국가 자리를 5년 연속으로 차지했다. 첨단 기술 분야인 사물인터넷(IoT) 역시 미국, 중국에 이어 세계에서 세 번째로 많은 1,800만 개의 연결된 장치가 있다. 기술 측면에서 보면 대한민국은 더 생산적이고,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조건을 두루 갖추고 있는 나라다. 하지만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대한 인식과 태도는 아이러니하게도 보수적인 성향을 보인다. 호주의 통신사인 텔스트라의 의뢰로 EIU(Economist Intelligence Unit)가 작성한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대한 경영...

복잡성 컨텍스트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2018.09.14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성공과 실패", 그 요인과 극복 방안 - IDG Tech Focus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유행하고 있다. 많은 기업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구현하고 있지만, 성공 사례는 많지 않으며, 오히려 수많은 실패 요인에 의해 뼈아픈 경험을 겪고 있다. 실패의 지뢰밭 속에서 성공의 길을 찾아야 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인 셈이다. 그 성공과 실패의 요인을 알아보고 성공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방안을 찾아보자. <주요 내용> 성공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7가지 습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실패하는 12가지 이유 "적극적인 데이터 활용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한다"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데이터 활용 2018.07.05

글로벌 칼럼 | 기술 부채를 청산하는 핵심 "가장 부채가 큰 영역을 노려라"

비즈니스 책임자는 매일 일정 수준의 기술 부채를 유발할 가능성이 있는 의사 결정을 내린다. HR 프로세스의 능률을 높여주지만 잦은 패치가 필요한 새로운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배치하는 경우, 또는 관리 오버헤드가 증가할 것임을 알면서도 새 제품 기능의 제공 속도를 높이도록 선택하는 경우도 있다. 일정한 수준의 기술 부채는 불가피하지만 부채가 장기간에 걸쳐 누적되면 비즈니스 속도를 제약하고 조직의 혁신 역량을 저해하게 된다. 많은 기업에서 기술 부채의 상당 부분은 레거시 애플리케이션, 이질적인 플랫폼과 프로세스, 노후 기술 등으로 발생하는데, 이와 같은 기술 부채는 현대화 이니셔티브의 진행을 더디게 한다. 조직은 디지털 경제에서 경쟁하기 위해 IT 스택을 현대화해야 하지만, 개인 금융 원칙과 마찬가지로 진정한 투자를 시작하기 위해서는 현재의 부채를 먼저 청산해야 한다. 포레스터 리서치에 따르면 노후 애플리케이션과 기술을 유지 보수하는 데 기술 예산의 70% 정도가 소비된다. 이 부채는 개발 속도를 떨어트리고 조직에 위험과 부담이 되지만, 부채를 갚기는 쉽지 않다. 비용을 정량화하고 팀의 관심이 필요한 핵심 기술을 파악하고 비즈니스 중단 없는 현대화를 위한 명확한 계획을 수립할 수 있는 역량이 필수적이다. 기술 부채를 조금씩 해소하려는 시도는 그만 성공적인 조직은 막대한 기술 부채를 장기간에 걸쳐 조금씩 없애려고 하지 않는다. 오래된 전술적인 기술 하나를 더 새롭고 따끈한 버전으로 교체해봤자 이질적인 플랫폼과 미래의 부채를 낳게 될 가능성이 높다. 열쇠는 가속화된 장기적 혁신이 가능한 길로 조직을 이끄는 현명한 투자를 하는 것이다. 가장 먼저 핵심 교차점과 기반 인프라 기술의 기술 부채를 상환하는 것이 최선이다. 다음은 일반적으로 현대화 프로젝트로 얻는 보상이 가장 큰 영역이다. 클라우드 기술 최근 연구에 따르면 대기업의 81%는 멀티 클라우드 전략을 채택하고 있으며, 38%는 올해 퍼블릭 클라우드를 최우선 순위로 여기고 있다...

인프라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기술부채 2018.06.21

“디지털 변혁을 이끄는 혁신적 UX 전략” 한국 IDG, UX World 2018 spring 컨퍼런스 성료

한국 IDG는 5월 30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UX World 2018 spring을 개최했다. ‘디지털 시대의 혁신적인 고객 경험’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혁신적인 UX로 주목받는 기업의 UX 리더 7인이 강연을 맡아 그들의 경험과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UX 디자이너와 리서처, 그리고 비즈니스 담당자 간의 협업이 강조됐다. 첫 번째 세션을 맡은 유튜브 뮤직 UX 리서치팀의 시니어 UX 리서처인 크리스찬 곤잘레스는 상품 개발에 있어 디자이너와 프로젝트 관리자, 엔지니어들 간의 이해관계가 상충하는데, 이들 사이에서 균형을 잡고 최적의 UX 디자인이 들어간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선 리서처의 역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UX 디자이너와 리서처간의 협업이 잘 이뤄지지 않는 이유를 UX 리서치에 대한 3가지 오해 때문이라며, 하나를 반박했다. 첫 번재 오해는 UX 리서치는 사용성 테스트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그는 UX 리서치는 근본적인 것을 연구하며, 상품의 방향성을 만들고 조정하고, 디자인에 영감을 준다고 설명했다. 두 번째 오해는 UX 리서처들이 통계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곤잘레스는 정성적, 정량적 평가가 같이 활용되는 사례를 소개하며 정량적 평가가 의사 결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곤잘레스가 언급한 마지막 오해는 UX 리서치는 비즈니스 결정을 내리는 데 별로 가치가 없다는 점이다. 그는 리서치를 통해서 UX 디자이너들이 비즈니스 의사 결정을 하는 데 근거를 마련할 수 있다고 반박하면서, UX 팀 내에 리서치 담당자가 없다면 꼭 그 역량을 확보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하며 강연을 마무리했다. 두 번째 세션은 일본 라쿠텐의 핀테크 부문 김수현 UX 매니저는 UX 디자인이라는 개념이 도입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일본 시장에서의 UX 디자인 경험을 공유했다. 라쿠텐 UX 팀에서는 리서치를 통한 데이터 중심의 목표 지향 디자인 프로세스를 도입해 라쿠텐의 디자인 전략 전반에 ...

UX 사용자경험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2018.05.31

임직원을 위한 디지털혁신,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전략 - IDG Summary

디지털 혁신, 인공지능 등 시장의 변화에 따라 직원들의 근무 환경과 형태가 점차 변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각 기업의 내부 IT 지원 서비스도 시장 변화에 대응하는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그러나, 여전히 전통적인 방식의 인력중심 서비스와 현장 방문 지원 위주로 제공되고 있어 시장 변화 대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기도 하다. IBM의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서비스는 사내 IT지원 서비스의 혁신을 위해 기업내 IT 디바이스들의 구매부터 배포, 관리, 운영, 지원 업무까지 전체 라이프 사이클 관점에서 토탈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사용자 중심, 코그너티브 기술 도입, 새로운 사용자 경험 중심으로의 전환을 통해 IT 지원 서비스의 혁신을 도모하고 있다. <주요 내용> - 새로운 세대와 마주한 IT 지원 부서의 과제 - 직접 지원에서 셀프 서비스로의 전환 - 머신러닝과 왓슨 코그너티브로 꾀하는 차별화 - 한발 앞선 디지털 워크플레이스를 이끄는 페르소나 분석 - 챗봇과 라이브챗을 활용한 비대면 채널 강화 - 서비스 품질을 향상하는 PTA 기능 - 내부에서부터 시작하는 디지털 혁신

IT관리 IBM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2018.05.09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를 통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 인포그래픽

디지털 세상에서는 무엇보다 정보 관리가 중요합니다. 기업의 정보 흐름이 증가하면서 데이터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앞당기고 있습니다. 인포그래픽을 통해 귀사의 데이터 중심 트랜스포메이션 관리를 위한 주요 전략에 대해 알아보십시오. 주요 내용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견인하는 동력 - 데이터의 종류 - 데이터 관리가 어려운 이유 - 해결책 : 통합적인 데이터 관리 방식

베리타스 데이터관리 가시성 2018.04.30

“조직의 근본적 체질 개선 전략 구축이 관건” 한국 IDG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2018 컨퍼런스

19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한국IDG 주최로 열린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2018’의 기조연설에서 월트 디즈니 컴퍼니의 디지털/모바일/이커머스를 담당하는 군잔 바우 부사장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진전 과정을 측정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분기별 성과도 중요하지만 장기적으로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가, 전략의 타당성 등을 평가하는 과정이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과거에는 내부 직원, 특히 IT 부서의 디지털화를 통해 생산성 향상을 추구하거나 ERP 등의 오퍼레이션 디지털화를 진행했다. 이렇게 백엔드는 전부 디지털화 되어 있지만, 고객은 아직까지 종이로 서류를 작성하고 직원을 대면하고 있다. 그러나 이제 고객과의 접점도 디지털이라는 변화를 맞고 있다. 바우 부사장은 유통과 마케팅에 너무 집중하면 고객과의 상호작용을 할 기회를 놓칠 수 있으나,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보라고 조언했다. 참여하는 고객의 가치를 수치화하면 고객과의 상호작용이 잘 될 때, 감정적으로도 브랜드와 고객이 연결 된다. 디지털 고객과의 관계에서 정신적인 브랜드 가치가 생성되는 것이다. 충성도가 높은 고객은 가격 검색도 하지 않는다. 특히 바우 부사장은 모바일 고객은 버스를 기다리거나 커피를 마실 때도 일상적으로 내 브랜드와 상호 작용을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AIG 부사장 프라빈 엘락이 두번째 연사로 등장해 ‘기업에서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어떤 형태로 이루어져야 할지와 그 이유를 설명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웹 사이트 업그레이드, 마케팅 혁신, CRM 마이그레이션, 비용 절감 등 CIO, CEO, CFO가 바라보는 시각에서 각각 다른 개념으로 나타날지 모른다. 엘락 부사장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이 모든 것을 다 포괄하는 아주 폭넓은 의미라고 정의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기업이 새로운 기술과 프로세스에 적절하게 반응하고 성공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한다. 물론, 기존 역량 ...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HPE아루바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컨퍼런스 2018.04.20

"디지털 시대, 조직에 혁신 DNA를 심어라"…한국IDG,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2018 컨퍼런스 개최

오늘날 전 세계 기업들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과정을 겪고 있거나, 최소한 계획 중에 있다. 이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모든 기업이 지향해야 할 방향이라는 데는 이견이 없다. 하지만 개별 기업의 사정에 맞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을 세우는 것은 생각처럼 쉽지 않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성공적으로 이루기 위해서는 적절한 기술의 선택 및 인재 채용과 더불어, 기업 문화를 구축하고 타 기업과의 협력까지도 요구되기 때문이다. 한국IDG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으로 대변되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맞아 성공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전략과 대응 방안을 살펴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디지털 변혁을 주도하는 원동력은 무엇인지, 또 디지털 변혁의 성공을 위한 핵심 요소는 무엇인지 짚어보기 위한 여러 기업의 전략과 산업별 적용 사례를 공유한다. 오는 4월 19일(목) 양재동 엘타워 그레이스 홀에서 개최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2018(Digital Transformation 2018)' 컨퍼런스가 바로 그것이다. 올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2018 컨퍼런스에는 쉽게 만나기 어려운 연사진이 대거 참여한다. 먼저 월트 디즈니 컴퍼니의 SVP 겸 GM 군잔 바우가 참여한다. 이전에는, 아마존에서 디지털 & 모바일 프로덕트 담당 GM으로 재직한 바 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버즈워드(buzzword)에서 비즈니스 가치 창출로 어떻게 진화하고 있는지에 대해 발표한다. 미국 대형 보험사 AIG에서 최근까지 디지털 프로덕트 부문 VP직을 수행했던 프라빈 엘락 박사도 이번 컨퍼런스에 참여한다. '엔터프라이즈에서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What, Why, How'라는 주제로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두산중공업 디지털 이노베이션 담당 손우형 상무는 현재 회자되고 있는 4차 산업혁명, 인더스트리 4.0 등이 나오게 된 기술 혁신과 이런 기술 혁신이 제조업의 사업 형태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살펴본다...

빅데이터 클라우드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2018.03.30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시작은 ‘업무 환경 혁신’으로부터

행복한 직원일수록 높은 성과를 낸다. 연구 결과, 행복을 느끼는 가장 큰 요인은 인센티브나 복지가 아닌 ‘업무를 완수하는 것’으로, 기업은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직원들이 언제 어디서나 최적의 생산성을 발휘할 수 있는 업무 환경을 제공해야 한다. 이러한 업무 환경 혁신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지 살펴보고, Dell의 솔루션으로 업무 환경 혁신을 이룬 3가지 사례를 만나본다. <주요 내용>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시작은 ‘업무 환경 혁신’으로부터 - 여러분의 직원들은 ‘비즈니스 성공을 위한 IT 장비’를 갖추고 있습니까? - 자동차의 도시에서 ‘모빌리티’ 구현하기 - 럭셔리 크루즈의 고객 경험 혁신, ‘선상 모빌리티’로 실현

업무용노트북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워크포스트랜스포메이션 2018.03.28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많이 회자되지만 아직 초기 단계"…한국CA 유재성 대표

국내 기업 대부분은 디지털 혁신이 산업이 미치는 영향력을 잘 인식하고 있는 반면, 완전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을 갖춘 기업은 2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수치는 아태지역 평균인 17%보다는 높지만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준비에 미흡한 수준으로 평가된다. 특히 국내 기업들은 자체적인 IT 역량에 대한 낮은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한국 CA 테크놀로지스 유재성 대표는 23일 '아태 지역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영향력 및 준비도' 보고서를 발표하는 기자간담회에서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이라는 단어는 많이 회자되고 있지만, 아직 초기 단계"라며, "실제 기업이 얼마나 준비를 하고 있는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등 구현 방법론을 결정하는 것에서 많은 어려움이 겪고 있다"고 말했다. 이 보고서는 아태 지역 기업들이 디지털 혁신의 속도를 쫓아가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생산성, 매출 증대와 같은 명확한 기업 목표를 갖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프로젝트에 착수한 국내 기업은 절반 가량(52%)에 그쳤다. 운영 방식 재설계부터 신규 비즈니스 모델 개발까지 조직 전반에 걸쳐 완전한 디지털화를 추진 중인 국내 기업은 12%에 불과했다. 아태 지역 평균 역시 두 항목에서 51%, 9%에 그치며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아직 초기 단계인 것으로 나타났다. 유재성 대표는 "특히 국내 기업은 기술 로드맵과 역할의 명확한 설계 부문에서, 직원에게 차세대 컴퓨팅 리소스를 제공하기 위한 적절한 리소스 확보, 사이버 공격을 막기 위한 적절한 정책 및 기술 마련 등에서 자신감이 떨어진다"면서 "이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자체가 너무나 큰 그림이기 때문에 기업들이 실행에 있어 자신감을 갖지 못하고 시작하지 못하는 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유 대표는 "각 기업의 상황이나 현실에 따라 출발점이 상이할 수 있다. 그러나 가장 전략적이고 핵심적인 목표...

CA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2018.03.23

IT 의사결정권자 98%, “차세대 네트워킹 필수 요소는 SD-WAN”

최근 리버베드가 발표한 차세대 네트워킹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글로벌 IT 의사결정권자의 98%가 SD-WAN이 향후 2년 내에 클라우드와 하이브리드 네트워크 관리에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라는 데 동의했다. 거의 만장일치에 가까운 이런 합의는 오늘날의 클라우드 중심 세계에서 네트워크를 관리하고 제어할 때 필요한 SD-WAN 기술의 가치를 정확하게 입증한다. 그렇다면 이 응답자 중 현재 SD-WAN을 사용하는 비율은 얼마나 될까? 단 4%에 불과하다. 하지만 응답자가 향후 2년 동안 이 수치가 52%로 급격히 높아질 것이라 예상한다면, 4년 후의 SD-WAN 사용 비율은 어떻게 변화할까? 93%로 껑충 뛴다. 기존 네트워크, 오히려 클라우드 성공의 장애 요소 비즈니스 전략을 수행하는 기술이 클 라우드 기반으로 빠르게 진화하면서, 인프라의 현재 역량과 클라우드 이점을 실현할 때 필요한 조건 사이에 커다란 차이가 존재하게 되었다. 이번 조사의 응답자 중 69%는 기존 네트워크 인프라스트럭처에 대한 가시성 부족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장애물이 된다고 판단한다. 또 57%는 차세대 네트워크가 운영 민첩성의 열쇠를 쥐고 있다고 응답했다. SD-WAN 기술의 티핑 포인트 설문조사 결과는 SD-WAN 기술이 폭발적으로 성장해 기술의 진정한 정점에 아주 가까워졌음을 알려준다. 또한, 오늘날 기업이 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투자를 늘려가고 있으며, 가시성과 제어 능력 확보의 필수 요소로 SD-WAN을 꼽는다는 것도 알 수 있다. 바로 지금,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이니셔티브를 촉진할 때 의사결정권자들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이니셔티브를 촉진하기 위해 SD-WAN을 채택하고자 하며, 네트워크 통제력과 비즈니스 유연성 강화, 인프라 비용 절감을 위해 SD-WAN 환경을 갖춰야 한다고 인식하고 있다. 차세대 네트워크 환경에서 SD-WAN 기술이 해결할 문제점 클라우드와 하이브리드 IT 환경의 복잡성은 여러 가지 과제를 야기하고, 모든 IT 영역...

네트워크 리버베드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2018.01.30

기업의 인공지능 적용 5단계

디지털 혁신(digital transformation)이 거의 모든 기업 전략의 핵심이 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임원들은 인공지능(AI) 등의 새로운 기술을 포용하고 전통적인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적용하게 되었다. Credit: Getty Images Bank 하지만 AI가 만능은 아니다. 솔루션을 위해서는 데이터, 기술, 인프라, 인재, 비전을 조합해야 한다. 그리고 때로는 상황이 복잡해질 수 있다. 성공을 위해 많은 것들을 합쳐야 하는 복잡한 조합 프로세스를 적용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 AI 도입을 위한 첫 여정을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5단계를 고려해야 한다. 1. 적용 계획하기 AI는 하나의 단일 기술이 아니라 여러 유형의 이점을 제공할 수 있는 일련의 다양한 기술 요소다. 스스로가 스테인레스 스틸 기구, 요리책, 식료품 저장실, 냉장고를 갖춘 지구상에서 최고의 테스트용 주방에 들어간다고 생각해 보자. 가능성은 무한에 가깝다. 기업 AI 혁신은 가치 창조를 위한 다양한 기회도 제공한다. 엄청난 양의 구조화된 데이터와 구조화되지 않은 데이터에 유용한 신호를 추출할 수 있는 새로운 도구가 매 주 생겨나고 있다. 하지만 선택권이 많으면 도리어 생산성이 저하될 수 있으므로 집중해야 한다. 범위를 설정하고 계획할 때 자신의 기대치를 한 문장으로 표현해야 한다. 2분 이내에 목표를 명확히 요약하거나 동료에게 설명할 수 없다면 문제가 될 수 있다. 초기 목표를 명확히 표현한 파트너들이 가장 많이 성공한다. 어디에서부터 시작할지 모르겠다면 기존의 KPI가 좋은 기준점이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평균 고객 서비스 통화 시간을 몇 % 낮추려고 한다면 이탈을 줄이거나 단순히 기업의 데이터 잔재(Data Exhaust) 또는 소셜 미디어에 숨어 있는 신호(가치)가 있는지 파악한다. 명확히 명시하고 측정 가능한 목표를 찾는다. 2. 전문적인 지원 인력 배치 AI는 최신 기술을 활용하지만 이를 활용하고 훈련시키고 그 장점과 이점...

인공지능 AI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2017.12.13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 개발을 위한 3가지 팁

필자의 기업 역시 다른 많은 기업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디지털 시장이 부상하면서 고무됨과 동시에 약간은 두려움을 느끼고 있다. 에어비앤비(AirBnB)부터 스포티파이에 이르기까지 눈깜짝할 사이에 업계의 양상이 바뀌고, 때로는 그로 인해 전통적인 산업이 급격히 몰락하는 사례를 봐왔기 때문이다. 여기서는 기업이 디지털 전략 개발을 시작할 때 염두에 둬야 할 3가지 간단한 팁을 알아본다. 1. 혁명이 아닌 진화 디지털 전략은 혁명이 아니라 전통적인 기업 IT 전략 개발 방법의 진화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 디지털 전략 수립에 착수하기 전에 맹목적으로 디지털 찬양에 현혹되어 판단력을 잃어서는 안 된다. 디지털 XX, 디지털 YY 등의 직책을 가진 사람들을 채용해 새로운 팀을 구성해야 한다고 생각해서도 안 된다. 물론 전통적인 전략에 비해 IT에 대한 비중을 낮추고 비즈니스에 더 초점을 둬야 하고, 각자의 업계에서 다음 우버(Uber)의 등장을 주시해야 하는 것은 맞지만, 근본적으로 디지털 전략은 우리 시대에 적용되는 IT 전략이다. 과거에 비해 조직의 방향에 영향을 미칠 기회가 더 크고 위험도 역시 크지만, 과거에 전략을 수립하는 데 사용했던 분석 기술은 여전히 유효하다. 또한, IT에서 디지털로의 변화 과정에서는 시간이 걸리므로 그러한 기술을 더 확장해야 한다. 필자의 회사는 이를 위한 팀을 구성할 때 디지털 전략을 담당할 3~4명의 직원을 선정했다. 다양한 기술적 배경을 가진 보통 직원들로, 새 역할, 특히 정립된 교육 과정이 없는 역할을 맡기기에 충분할 만큼 유연하고 동기 부여가 되어 있었다. 업무를 신속하게 익히고 운영 지원 요청에 따른 방해를 피하기 위해 팀은 이 일만 전담하도록 했다. 우리는 디지털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준비하면서 40여 명의 전 세계 모든 고위 임원들과 인터뷰했다. 이 인터뷰의 초점은 전통적인 IT 질문, 즉 비즈니스 목표, 필요한 비즈니스 역량, 그러한 역량을 제공하는 데 있어 IT가 기여할 수 있는 부분에 맞춰...

디지털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디지털전략 2017.11.30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성공을 위한 7단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란 즉, 디지털 기업이 고객과 깊은 관계를 형성하고, 직원들에게 권한 부여, 사업 운영의 최적화, 제품의 변화를 만드는 방식처럼 사업을 생각하고 운영할 기회를 의미합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실행하는 회사들은 간접비 감소, 자원 보존, 수익 증대, 운영 효율성 최적화라는 강력한 결과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업무 프로세스의 완전한 디지털화를 이루었다고 자신을 평가한 기업은 전체의 14%에 불과하며, 경쟁사 대비 차별화라는 관점에서 완전한 디지털화를 이루었다고 스스로 생각하는 기업은 5%에 불과합니다. 이 리소스 가이드에서 Microsoft의 최고 디지털 전략가 중 한 명인 Microsoft 세계 생산 및 자원 부서 총괄 책임자 Çağlayan Arkan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성공을 향한 일곱가지 단계를 전합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실행 가능한 통찰을 배울 수있습니다. <10p> 주요 내용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기회 - 효과적인 변화 관리를 통해 문화의 변화 주도 - 고객, 제품, 자산, 사람들과의 연결 - 빠르게 경험하는 실험 및 실패 - 에코시스템의 고려 및 대기업 소프트웨어 회사로 변신

파트너 마이크로소프트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2017.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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