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ESG 경영을 가속화하는 전자서명 솔루션 및 API 서비스 200% 활용법 - Tech Summary

최근 들어 많은 기업이 페이퍼리스(paperless) 정책을 시행하고 있지만 그 효과성은 천차만별이다. 기업마다 디지털 문서 성숙도가 다르기 때문이다. 디지털 문서 성숙도를 높인다는 뜻은 단순히 종이를 디지털로 변환하는 것이 아니다. 고객 및 파트너와의 계약, 사내 결재처럼 종이를 필수로 사용했던 내부 프로세스까지 종이 없이 디지털화하는 것이다. 어도비는 기업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ESG 경영의 구현 속도를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중 핵심인 애크로뱃 사인(Acrobat Sign)과 도큐먼트 서비스 API(Document Service API)의 활용례를 통해 이들 서비스가 어떤 방법으로 기업의 문서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고 업무 효율을 높이는지 살펴보자. 주요 내용 - 환경 지키고 업무 효율까지 높이는 문서 디지털화 - 디지털 문서 성숙도를 높이는 핵심 '전자서명' - 'API'를 통한 기존 솔루션과의 매끄러운 통합 - 애크로뱃 사인 활용례 1 : 데이터 수집 및 규제 준수 - 애크로뱃 사인 활용례 2 : 내부 승인 프로세스 디자인 - 애크로뱃 사인 활용례 3 : 온디맨드 방식의 서명 확보 - 솔루션 확장을 지원하는 '도큐먼트 서비스 API' - API 활용례 1 : PDF 작업 자동화 및 레거시 시스템 연동 - API 활용례 2 : 비정형 데이터 추출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ESG 경영 구현 속도 높이기

전자서명 애크로뱃사인 도큐먼트서비스API 2022.06.14

CIO 역할을 격상하는 7가지 방법

CIO는 오랫동안 이진급 경영자로 인식됐다. 그러나 이제 역할을 확장하고 고유한 비전과 가치를 주창해야 할 때다.    CIO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도 더 중요한 시기다. 시시각각 바뀌는 IT 동향에 대응하고 수많은 규제를 검토해야 하기 때문이다. 보안 및 개인 정보 보호, 클라우드 컴퓨팅, 머신러닝, 원격 근무 등의 중요한 사안에 관여해야 하는 CIO 직급은 C급 레벨에서 다른 임원과 동등하거나 심지어 더 중요한 역할로 올라섰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CIO에 대한 경영진의 인식은 아직도 완고하게 과거에 머물러있다.  기술 서비스 및 컨설팅 회사인 캡제니미 아메리카(Capgemini Americas)의 지능형 산업 부사장 크리스 쉬퍼는 CIO가 더 적극적으로 회사 내의 역할을 확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전에는 담당하지 않았던 업무에 관여하거나 심지어 존재하지 않았던 업무를 만들어 내야 한다고 덧붙였다. 쉬퍼는 "CIO가 사무실 뒷전에서 IT 비용 관리자로 남아있던 시대는 지났다"라며 "오늘날의 CIO는 새로운 시대에 적응하여 비즈니스 전략가, 디지털 혁신가 그리고 여러 부서를 아우르는 지휘가가 되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CIO로서 이렇게 할 자신이 있는가? 만약 그렇다면, 여기 CIO가 회사 내에서 역할을 더 확장하고 보람 있는 회사 생활을 하기 위해 할 수 있는 7가지 방법이 있다.  1. 변화에 앞장서기  CIO는 회사 전후방에서 업무를 체계화하는 것을 이끌면서 새로운 기술과 인재를 끊임없이 끌어들여 변화에 앞장서야 한다. 쉬퍼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기업의 복원력, 민첩성을 구축하고 새로운 기술 혁신을 지속 가능한 경쟁 우위로 전환해내는 데 원동력을 불어넣는 것이 CIO의 역할"이라고 말했다. 쉬퍼는 CIO가 회사의 비즈니스 전략과 대규모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신속하게 진행하는 과정에서 C 레벨 임원진에게 엔진 같은 존재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쉬퍼는 "CIO가 단순...

CIO 조직관리 리더쉽 2022.05.02

“100% 해결책은 없다” 기술 부채의 과제와 해법

기술 부채는 소프트웨어가 제대로 완성되지 않았거나 기술적으로 부실하게 구현된 경우, 기업이 금전 또는 노동으로 지불해야 하는 비용이다. 이상적인 경우 기술 부채는 간단한 계산과 가능한 장단점 평가 이후 우선순위화의 형태로 수락된다. 그러나 부정적인 변형도 있는데, 이른바 ‘안티 패턴’이다. 이 경우 기술 부채는 개발 프로세스에서 전문성의 부재로 인한 결과이며, 따라서 확실하게 부정적이다.    소프트웨어 AG(Software AG)는 이 주제를 좀 더 집중적으로 파고들었다. 소프트웨어 AG는 기술 부채를 소프트웨어가 이미 운영에 돌입한 이후 소프트웨어팀이 디지털 시스템에서 시급하게 수행해야 하는 부가적인 작업으로 정의한다. 이는 기술 부채가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것이 아니라 단순히 민첩한 작업을 위한 조건임을 의미한다. 기술 부채가 발생하는 경로는 그 부채가 좋은 부채인지 나쁜 부채인지 여부에 큰 영향을 미친다.    긍정적 기술 부채, 부정적 기술 부채 예를 들어, 80%만 완성된 최소 기능 제품(Minimum Viable Product, MVP)에서 비롯되는 기술 부채는 긍정적일 수 있다. 다만 기업은 누락된 20%를 의식하고 이를 어떻게 처리할지를 결정해야 한다. 반면 예를 들어 개발 과정의 실패로 인해 발생하는 의도하지 않은 기술 부채는 대체로 부정적이다. 따라서 지나치게 자주 발생해서는 안 된다.  변화하는 환경 또는 주변 조건의 결과로 장기간에 걸쳐 축적되는 기술 부채도 있다. 예를 들어, 바뀐 규정 조항이나 기술 표준을 충족해야 하는 경우 또는 기업이 인수합병, 새로운 기업 형식 등으로 인해 구조를 바꿔야 하는 경우가 여기에 해당된다. 비즈니스의 변화 속도가 빠를수록 이 부채 문제도 커져서 IT 운영에 지장을 초래할 수 있다.  좋은 부채와 나쁜 부채는 디지털 우선 기업에서 일반적인 현상이다. 소프트웨어 AG의 조사에 따르면, 기업 4곳 중 3곳에서 작년 한 해 동안 누적된 기술 부채가...

기술부채 데이터마이닝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2022.02.09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가속화하는 AIoT 플랫폼

IoT 통합 솔루션 업체 달리웍스가 AI 기반 기업 맞춤형 기능을 강화한 AIoT 플랫폼 씽플러스 2.0(Thingplus 2.0)을 출시했다.  씽플러스는 데이터를 생성/수집/통합/분석/활용하는 SaaS 방식의 플랫폼이다. 대시보드 구성기(Dashboard Organizer), 위젯 작성기(Widget Composer), 규칙 편집기(Rule Editor)와 같은 차별화된 화이트 레이블링 기능을 통해 맞춤형 AIoT 서비스를 제공한다. 씽플러스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선결 과제인 데이터의 디지털화(Digitization)를 통해 주요 설비 및 시스템 데이터를 물리적 환경에서 디지털 환경으로 전환한다. 실시간 데이터 모니터링뿐 아니라 설비 및 장비 운영, 데이터 제어 통합 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업무 리스크를 관리하고, AI 분석으로 비즈니스 효율을 높일 수 있다.    씽플러스 플랫폼은 시스템의 안정성과 확장성을 보장하는 데 강점이 있다. 마이크로서비스 기반의 시스템 구조로 수평적 확장이 가능하며, Kafka 기반의 다중 메시지 큐 방식을 적용해 상호 시스템간 처리하는 실시간 데이터 스트림의 안정성을 보장한다. 또한 IoT 디바이스의 데이터 전송 및 사용자의 웹 접속 같은 대용량 트래픽을 분산하기 위한 로드 밸런싱을 적용해 시스템 신뢰성을 높였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추진하고자 하는 기업은 비즈니스 환경에 맞는 AIoT 기술을 씽플러스 플랫폼으로 쉽고 빠르게 적용할 수 있다. 씽플러스 플랫폼은 각 기업이 직면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IoT 디바이스와 비즈니스 환경에 적합한 네트워크 기술을 지원한다. 또한 SaaS(Software-as-a-Service) 방식이기 때문에 기업 사용자는 별도의 시스템을 구축하지 않고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언제나 웹 기반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도입 용이성으로 인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실현 기간도 단축된다.  씽플러스 2.0은 AI 기반 분석/예측 모델을...

AIoT 달리웍스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2022.01.28

"IT 리더 1,300명이 답하다" 2022년 DX 기술 전망

2021년 6월부터 8월까지 Red Hat은 조직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여정의 진행 단계, IT 및 IT 이외 분야의 최우선 투자 영역,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는 인프라 유형에 대해 심층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설문조사를 진행했습니다. 본 설문조사는 매출액이 1억 달러 이상인 기업을 중심으로 IT 리더 및 의사 결정권자 1,341명을 대상으로 했습니다. Red Hat은 올해로 8년째 리서치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기술 사용의 새로운 측면을 항상 조사하지만 대부분 일관된 질문을 매년 포함하므로 시간이 지남에 따른 동향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번 설문조사의 결과로 도출한 6가지 주요 영역에 대한 정보를 살펴보세요. <20p> 주요 내용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빠른 속도로 지속 - 우세를 유지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 - 여전히 가장 중요한 보안 - 대표 이머징 기술은 AI/ML과 IoT - 점점 높아지는 자동화 비중 - 최우선 투자는 기술 역량과 인력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설문조사 레드햇 2022.01.20

2022 업무혁신, AI에 RPA 접목한 하이퍼오토메이션 시대가 온다

2022년 새해를 맞이하여 여러 기업과 기관에서는 클라우드, AI, RPA 기술을 활용해 혁신을 준비하고 있다. AI에 RPA를 접목한 하이퍼오토메이션이 조직에서 한 차원 높은 자동화 단계를 구현하는 과정을 알아보자.   하이퍼오토메이션(Hyper-automation) 조직마다 고유의 업무 프로세스가 존재하기 마련이다. 이때의 업무 프로세스는 조직의 일하는 방법 또는 일의 흐름을 의미한다. 조직이 성장하고 더욱 중요한 목표를 성취하려면, 끊임없이 업무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혁신할 필요가 있다. 업무 프로세스 일부를 자동화해 생산성을 높이고, 기존 인력의 남는 시간을 부가가치가 더 높은 분야에 투입해 조직을 고도화하는 것은 RPA를 도입할 때 가장 먼저 고민하는 내용이기도 하다. 하이퍼오토메이션은 현업이 실행하는 거의 모든 반복작업을 자동화할 뿐만 아니라, 업무 프로세스를 동적으로 탐색하고 자동화하는 봇을 생성하는 수준까지 확장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기술이다. 2020년 12월 가트너 보고서에 따르면 비즈니스 중심 하이퍼오토메이션은 현업과 IT 프로세스를 신속하게 식별, 진단, 자동화하는데 사용하는 체계적인 접근법으로 다양한 기술, 도구, 플랫폼 조율이 필요하다. 하이퍼오토메이션에는 AI/ML, RPA, 자연어 처리, 로우 코드, SaaS형 통합 플랫폼, ERP 연동과 같은 다양한 기술이 포함된다. 하이퍼오토메이션의 주요 구성 요소는 크게 4가지로 나뉜다.   지능형 프로세스 디스커버리 : 자동으로 업무 프로세스를 찾아서 봇을 배치하는 기술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 : 소프트웨어 로봇을 이용해 구조화된 비즈니스를 오류 없이 반복적으로 수행하는 RPA 기술 지능형 문서 처리 : 컴퓨터 비전과 광학 문자 인식(OCR) 기술을 활용해 비정형 정보를 캡처해서 추출한 다음에 이를 분류하는 기술 분석과 통찰력 : 봇이 수행하는 작업과 작업 중 발생하는 여러 활동에 대한 정보를 토대로 미래를 예측하는 기술 하이퍼오토메이션을 통해 얻는 장점은...

하이퍼오토메이션 지능형자동화 RPA 2022.01.20

애플리케이션 및 클라우드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한 디지털 비즈니스 성장 : VMware Market Insights 보고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코로나19로 인해 발생한 것은 아니지만 팬데믹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재촉한 것은 분명합니다. VM웨어는 전 세계 기술 관련 의사결정권자들과의 협력의 일환으로, 1,200개 이상의 조직에 속한 리더와 전문가들과 함께 그들의 목표, 도전과제 및 성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VMware는 조직이 어떻게 미래에 대비하고 있는지, 그리고 이들이 실제로 겪고 또 극복한 주요 도전과제에는 무엇인지를 비롯하여 시장 우선순위에 대한 명확한 그림을 그릴 수 있었습니다. 이 eBook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 기회를 포착하고 실현하기 위해 고려해야 할 핵심 사항을 살펴봅니다. <12p> 주요 내용 - 새로운 분산형 멀티 클라우드 시대의 도래  - 멀티 클라우드 전환의 복잡성 - 애플리케이션 현대화 촉진하는 3가지 트랜스포메이션  - VMware의 비전 : 모든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멀티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멀티클라우드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서베이 2022.01.07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사례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의 클라우드 전환이 전 산업군에서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선도적인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업체이자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인 오라클 클라우드의 국내 사례를 통해 해운, 식품 유통, 금융,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산업군의 기업이 클라우드 전환으로 어떤 과제를 해결하고 어떤 이점을 얻고 있는지 살펴본다. <16p> 주요 내용 - HMM, 차세대 시스템 구축을 넘어 디지털 전환 가속 - 초록마을, 전사 IT 환경을 Oracle Cloud로 전환 - 코스콤, 업계의 눈높이에 맞는 금융 클라우드 서비스 - HSD엔진, ERP 서비스 지원 중단 대응 - 고려아연, 모든 조직의 ERP를 클라우드로 전환

클라우드마이그레이션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ERP 2021.10.20

아태지역(APAC) 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성공요인 -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Red Hat과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애널리틱 서비스에서 200명 이상의 기업 경영진을 대상으로 실시한 본 설문조사는 점점 더 많은 아시아 회사들이 문화의 변화에 보다 수용적이고, 능력주의 중심인 조직을 구성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본 설문조사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의 성공 측면에서 아시아 회사들이 어떻게 다른 글로벌 기업들을 앞서고 있는지를 강조하여 보여줍니다. 하지만 우리는 더 많은 것들에 관심을 두어야 합니다. 실제로, 동일한 설문조사에서 아태지역 기업들이 인공 지능과 머신러닝 투자에 더 성큼 다가서야 할 필요가 있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8p> 주요 내용 - APAC 내 트랜스포메이션의 독특한 특성 - 단단한 기반으로 기술을 구축하고 있는 APAC - APAC의 비즈니스 프로세스 현대화 계획 - 트랜스포메이션에 대한 새로운 관점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하버드비즈니스리뷰 아시아태평양 2021.07.29

Smart CIO : 디지털 민첩성의 효과

지난해 발생한 글로벌 팬데믹은 전 세계를 완전히 바꾸어 놓았습니다. 사회적 거리 두기는 일상의 소통을 축소시켰을 뿐만 아니라, 점점 더 많은 직원이 원격 근무를 시작하면서 일의 성격도 변화시켰습니다. 어느 지역에서 활동하든 간에, 당분간은 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합니다. 그리고 CIO는 미래 IT 계획의 중요성을 실감해야 합니다. Workday에서 발행하는 계간지인 Smart CIO에서는 “디지털 애질리티의 효과 -확장 가능한 비즈니스 연속성” 이라는 주제로 현실의 애질리티를 조명했습니다. 디지털 혁신의 속도를 높이는데 강력한 리더십이 중요한 이유에 대해 다양한 경험을 가진 업계 리더들의 통찰력 있는 인사이트를 들어 보았습니다.<28p> 주요 내용 - 애자일 정부를 지향하는 디지털 정부 혁신 - 애자일 캠퍼스 혁신: 학생 중심의 거대한 변화에 대응하는 CIO의 역할 -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디지털 민첩성 진단:인식의 부족 - 불의의 사태에 대비하는 3가지 전략 - 예측 불가의 비즈니스 변화에 대비하는 BPO 기업의 노하우 - 농식품 업계 CIO가 생각하는 애자일 조직: 하림그룹 CIO 최인경 전무 인터뷰

애자일 민첩성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2021.07.21

CNAX 포럼 출범…“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미래 이끈다”

CNAX 포럼은 6월 23일 명동 이비스스타일 앰버서더 명동 호텔에서 발족식을 진행하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주제로 한 비영리 포럼을 출범한다고 밝혔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 재단(Cloud Native Computing Foundation, CNCF)이 한국에도 CNAX(Cloud Native Agile Transformation)라는 이름으로 탄생한다. 클라우드 네이티브(Cloud Native), 애자일(Agile)과 데브옵스(DevOps) 도입 등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에 대한 관심도가 증가하면서, 이에 대한 올바른 방향 제시와 비즈니스 전략이 필요한 상황이다. CNAX 포럼은 참여 기업 간 협력을 통해 시장, 고객, 솔루션 등을 위한 혁신 방향 제시를 목표로 삼고 있다. CNAX는 포럼에 참여하는 기업과 개인은 기술적인 문제를 공동 기여(오픈소스 프로젝트)로 해결하고, 콘퍼런스와 세미나 등을 통해 성과 사례를 공유한다.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디지털 시프트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 해결을 위한 공통 표준, 가이드 제정 및 사례 연구도 공동으로 추진한다. CNAX 포럼에는 클라우드와 디지털 시장을 리드하는 9개 기업(글렌데일 홀딩스, 넷츠, 더인벤션랩, 디지털엑스원, 메가존클라우드, 브릭메이트, 아이엔소프트, 오픈소스컨설팅, 유엔진, 이상 가나다순)이 회원사로 참여한다. 이번 포럼을 추진한 디지털엑스원의 정우진 대표는 “CNAX의 출범을 통해 클라우드 네이티브 및 애자일 트랜스포메이션(Agile Transformation)을 활성화시키고, 많은 기업과 개인이 참여해 정보와 기술을 공유하는 생태계를 구축하는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2021.06.23

“상호연결로 분산 환경 최적화” 디지털 성공을 위한 디지털 인프라 전략 - IDG Summary

오늘날 모든 IT 서비스는 분산 환경이다. 컴퓨팅 자원과 애플리케이션, 사용자가 분산되어 있는 것은 물론, 보안과 데이터, 데이터 분석을 통해 얻는 인사이트, 콘텐츠와 워크플로우까지 분산되어 있다. 이렇게 분산된 IT 서비스는 결국 더 많은 상호연결 대역폭을 요구하며, 분산된 IT 서비스를 연결하기 위한 전용 상호연결을 통해 이런 복잡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아키텍처를 필요로 한다.  에퀴닉스의 해법은 민첩성을 갖추고 상호연결 되어 있고 엣지 가까이 있는 IT 인프라이다. 상호연결을 통한 복잡성 해소 방안과 함게 에퀴닉스가 제시하는 4단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실행 방안을 소개한다. 주요 내용 - 물리적 제약을 극복하는 디지털 인프라의 조건 - 엣지 컴퓨팅의 가치를 살리는 상호연결 - 성공을 위한 설계 : 분산의 복잡성을 해결하라 - 에퀴닉스가 제안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4단계 - “데이터센터부터 엣지까지” 3계층 플랫폼 에퀴닉스 서비스

상호연결 IX 엣지 2021.06.11

가속도 붙은 클라우드, 얼리 어댑터 기업이 5배 더 성장

지난 주까지만 해도 클라우드 컴퓨팅의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다는 이야기에 말려들기 쉬웠을 것이다.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여러 곳을 둘러보면, 매분기 더 낮은 성장률을 보고했다. 하지만 이번 분기,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모두가 성장률이 높아졌거나 일정한 수준을 유지했다.   액센츄어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이런 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모두가 빨리 지나가길 바라는 코로나19 팬데믹이지만, 계획만 세우고 실행되지 않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프로젝트에는 엄청난 자극이 되었다. 남은 질문은 우리가 얼마나 빨리 미래로 갈 수 있느냐이다.   클수록 성장률은 낮다 필자는 지난 해 중반 클라우드 컴퓨팅으로의 이전에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 가트너나 IDC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수십, 수백억 달러가 클라우드로의 이전에 투여되고 있다. 하지만 전체 IT 투자는 4조 달러를 넘는다. 물론 4조 달러의 상당 부분은 당장 퍼블릭 클라우드로 대체할 수 없는 영역에 연결되어 있다.  어떻게 계산하든, 갈 길은 멀다. 그리고 빨리 도착할수록 좋다. 환경적으로도 모두가 각자의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 것보다 클라우드에 컴퓨팅 자원을 모아두는 것이 더 효율적이다.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이런 노력을 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각 클라우드 업체의 매출 규모가 커지면서 성장률을 예전처럼 유지하기가 어려울 뿐이다. 수요가 줄었기 때문이 아니다. 오히려 그 반대이다. 클라우드는 이전보다 훨씬 더 큰 기반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번 분기 마이크로소프트는 안정적인 50% 성장률을 유지했는데, 이전 두 분기도 50%, 47%였다. 구글은 47%에서 조금 떨어진 46%를 기록했다. 하지만 이 수치는 GCP의 성장률을 온전히 반영하지 않는데, 온갖 것이 모인 클라우드 카테고리의 성장률이기 때문이다. AW는 28%에서 32%로 높아졌다. 그렇다면 이런 성장의 연료는 무엇일까? 현대화에 대한 기업의 강한 바램이 그 원인이다.   더 ...

마이그레이션 퍼블릭클라우드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2021.05.06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새로운 것, 다가올 것 그리고 시사하는 바 - ABI 리서치

세계적인 팬데믹으로 인해 업무 방식이 변화하였고, 변화한 이 업무 방식이 향후 영원히 유지될 수도 있다. 기업들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향한 여정을 통해 수요와 공급의 변화를 중심점에서 더 빠르게 대응할 수 있게 되었다. 디지털 툴은 기업 운영을 원활하게 해준다. 현장 직원들은 디지털 툴을 통해 업무를 수행하고 올바른 정보를 해당 전문가들에게 적시에 제공할 수 있다. 이제 그 어느 때보다 기업들은 위 같은 툴과 이에 수반되는 서비스 모델을 더 받아들임으로써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본 백서는 향후 지속될 주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계획을 다룬다. <11p> 주요 내용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향한 여정 - IoT와 지능시스템 - IoT 애널리틱스에서 AI까지 - 디지털 트윈 및 AR - 클라우드/SaaS 및 서비타이제이션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2021.04.14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의 이점 - 한국 기업의 관점

이상적인 플랫폼이라면 소규모 개발 팀 및 조직뿐 아니라, 대규모 엔터프라이즈 비즈니스에도 맞게 규모를 조정하고 이들 모두를 지원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세계 도처에 있는 데이터센터에 배포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환경의 이점을 실현하는 데 도움이 되는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다섯 가지 주요 단계를 정의했습니다. 이를 위해 클라우드 선도 그룹에 속한 기업들이 경쟁 우위를 달성하기 위해 조직 내에 멀티클라우드 플랫폼을 위한 전략을 세우고, 이를 설계, 이전, 구축, 관리하는 방식을 알아보았습니다.   <20p> 주요 내용 - 전략 수립: 운영 모델과 비즈니스 트랜스포메이션 연계 - 설계: 멀티클라우드 관리 및 트랜스포메이션 여정 개발 - 이전: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이동 - 구축: 효과적인 클라우드 관리로 우수한 성과 실현 - 관리: 비즈니스 트랜스포메이션 본격화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2021.03.15

조직, 문화 그리고 오픈소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성공의 비밀 - IDG Tech Insight

팬데믹으로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최근 트렌드와 주요 기업의 추진 현황을 통해 다른 기업이 참고할 시사점을 도출한다. 사람과 가치, 기술 측면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중요성과 성공 전략을 분석하고, 그 대안으로 개방형 문화와 프로세스, 오픈소스 기술을 살펴본다. 주요 내용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어두운 비밀 - '빅뱅 아닌 여정' 혁신 선도기업이 전하는 교훈 3가지 - 오픈소스 활용 사례와 방법론으로 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성공 전략              

오픈소스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레드햇 2021.02.18

“혁신 절실해? 업계 밖으로 시선 돌려야”…가트너

조직은 치열한 경쟁적 환경에서 생존 가능성과 시의적절성을 유지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 그럼에도 혁신에 가치를 더하는 과정에서 많은 과제에 직면한다. 이 기사는 가트너의 리서치 애널리스트 스티븐 스미스의 기고문이다.   혁신으로 가장 큰 가치를 얻고 싶다면, 조직이 속한 산업 바깥으로 시선을 돌려 먼 곳에서 비롯한 아이디어를 얻어야 한다. 다른 산업에서 가져올 수 있는 3가지 혁신 전술을 소개한다.     1. 다른 산업에서 혁신적 비즈니스 모델 찾아보기 산업 간 혁신은 일반적으로는 시선이 미치지 않는 기회와 기술적 아이디어를 제공한다는 면에서 조직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멀리 떨어진 곳에서 혁신의 본보기를 찾는 것도 유용하지만 이를 통해 리더는 다른 산업 내에서 일어난, 현재 조직이 속한 산업을 와해할 가능성이 있는 와해 사례를 찾아 대비할 수도 있다. 이 혁신과 기술 이전의 긴 꼬리는 민간에서 공공 분야로, 한 산업에서 다른 산업으로, B2C에서 B2B로, 그 외의 어떠한 조합으로도 발생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식품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의 수는 전 세계적으로 5억 2,000만 명으로 추산된다. 니마(Nima)는 글루텐 및 땅콩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이 자신이 소비하는 식품에 어떤 성분이 들어가 있는지 더 확실히 알 수 있는 제품을 여럿 개발했다. 니마의 센서와 일회용 카트리지는 소량의 식품 샘플을 사용해서 특정 알레르기 유발 항원이 있는지를 3분 만에 알려준다. 앱에 연결된 센서는 개별 테스트 결과를 제공하고, 이 결과를 개별 음식점에 대해 엮을 수 있다. 이렇게 해서 식품 알레르기로부터 안전한 상품을 생산할 수 있는 역량을 입증하는 음식점은 경쟁 우위를 얻게 된다. 다른 산업에도 이 비즈니스 모델을 적용할 수 있다.   2. 가치 제안과 혁신 파트너 관계를 살펴보기 디지털 비즈니스에 따라 이전까지 없던 새로운 수입원을 제공하는 여러 산업에 걸친 생태계가 조성됐다. 이러한 생태계...

디지털혁신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2021.01.19

IDG 설문조사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