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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탐색기

윈도우 11 파일 탐색기 새 탭 기능 들여다보기

지금쯤이면 윈도우 11을 사용하는 대다수 PC가 윈도우 11 2022 하반기 업데이트를 완료한 상태일 것이다. 작은 업데이트지만,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파일 탐색기 새 탭 기능이 도입됐다. 이제 파일 탐색기 수십 개가 열려 있던 지저분한 윈도우를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 파일 탐색기 탭이 꼭 필요한 기능인가? 그렇지는 않다. 자동차의 열선시트가 필수 기능이 아닌 것과 마찬가지다. 복잡할 것은 없다. 파일 탐색기 탭은 브라우저 탭과 동일하게 기능한다. 별도의 분리된 창을 열 필요 없이 하나의 창 안에서 여러 개의 탭을 오가며 작업할 수 있다. 파일 탐색기는 폴더를 열고 파일을 옮기거나 잘라내고 복사하며, 폴더별 위계를 설정하는 등 다양한 일을 하는 도구다. 이제는 번번이 새 탐색기 창을 여는 번거로움이 줄어든다. 파일 탐색기 새 탭 기능의 목표도 마찬가지다. 한의 탭에서 폴더나 드라이브를 열고 다른 탭에서 작업을 이어 가는 것이다. 창을 여러 개 열지 않아도 다른 탭에서 잘라낸 파일을 새 탭의 원하는 폴더에 붙여넣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파일 탐색기 탭 시작해보기 최신 윈도우 11을 사용하고 있다면 파일 탐색기 탭은 이미 UI에 포함돼 있다. 상단 바의 오른쪽에 새로 생긴 작은 + 버튼을 누르면 새로운 탭이 생긴다. 새 탭 개수에는 제한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탭을 닫으려면 브라우저와 마찬가지로 탭마다 표시된 X 버튼을 누르면 된다.   탭끼리 순서를 바꿀 수는 있지만, 브라우저와는 달리 탭을 하나의 파일 탐색기 밖으로 꺼내 별도의 새 파일 탐색기로 열 수는 없다. 폴더를 탐색 바로 드래그해서 새 탭으로 만들 수도 없다. 피드백 허브에서 마이크로소프트에 의견을 전달할 수는 있을 것이다. editor@itworld.co.kr 

파일탐색기 윈도우11 피드백허브 2023.01.03

윈도우 파일 탐색기 “마침내 탭 지원”…지능형 기능으로 인터페이스 최적화

5년이란 시간이 걸렸지만,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1 파일 탐색기에 ‘세트(Sets)’라는 이름의 탭 기능을 추가한다.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 관련 자사 행사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1에 새로 도입할 여러 가지 기능을 소개했다. 이 중 일부 기능은 특정 애플리케이션에 한정된 것으로, 예를 들어 자동 카메라 프레임이나 아이 컨택트 등 많은 기능이 주로 화상회의와 관련된 것이다. 이외에도 라이브 캡션 같은 기능은 이미 윈도우 인사이더 프로그램을 통해 공개된 것으로, 올 가을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세트’ 기능은 개념이 단순 명료하다. 파일 탐색기 창을 여러 개 열지 않도록 웹 브라우저의 탭과 같은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2017년 이 기능을 처음 소개할 당시, 마이크로소프트는 엣지 브라우저와 파일 탐색기, 캘린더, 기타 몇 가지 애플리케이션을 통일하는 탭 인터페이스를 만들어 최적화된 인터페이스를 만들 계획이었다. 하지만 계획은 실제로 진행되지 않았다. 5년 만에 탭 인터페이스가 다시 등장한 것은 파일 탐색의 일부 부족한 부분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로컬 파일은 빠르게 구식 개념이 되고 있다. 대신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컨텍스트IQ(ContextIQ) 기술을 사용해 가장 관련성 높은 파일을 검색 결과에 표시하고자 한다. 지난 해 11월,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내믹스용으로 출시된 컨텍스트IQ는 관련성 높은 파일을 찾아 이를 공유할 연락처를 제시하는 역할을 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원격 근무의 가장 큰 어려움이 관련 문서를 찾는 것이라는 웨이크필드 리서치의 보고서를 인용하기도 했다. 이 기술은 마이크로소프트 편집기, 특히 아웃룩에도 적용했다. 파일 탐색기는 이제 새로운 ‘즐겨찾기(Favorites)’ 섹션에서 조금 더 관련성이 높은 파일을 찾아 보여준다. 그리고 해당 파일의 위치가 클라우드인지, PC 하드디스크인지도 알려준다. 파일 탐색기는 또한 가장 최근의 동작도 보여주는데, 동료가 남긴 코멘트 등을 예로 들 수...

윈도우11 파일탐색기 인터페이스 2022.04.06

MS, 윈도우 11 테스트 빌드 내 파일 탐색기에 광고 실험 중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기본 파일 브라우저인 파일 탐색기에 광고를 집어넣기 시작했다는 주장이 지난 며칠 간 잔잔한 파문을 불러일으켰다. 유료로 제공되는 마이크로소프트 에디터(Editor) 도구를 홍보하는 배너 형태의 광고가 선명하게 드러난 윈도우 11 미리보기 빌드 이미지가 한 트윗에서 공개됐다. 마이크로소프트에 확인하자 파일 탐색기 내 광고 기능이 개발 중이며 아직 일반 공개 단계는 아니라는 답변을 받았다. 잘 알려진 윈도우 전문 테스터인 플로리안 B가 윈도우 11 빌드 22572 스크린샷을 올린 것이 문제의 트윗이다.   Some people will go mad if Microsoft starts adding ads in explorer. pic.twitter.com/rusnyrYyX2 — Florian (@flobo09) March 12, 2022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수석 제품 관리자인 브랜든 르블랑은 외부에 공개할 의도가 아니었던 실험이었고 현재는 비활성화됐다고 답변했다. 겉으로 보이는 것보다 내포한 점이 많은 메시지다. 우선 머지 않아 출시될 윈도우 11 빌드의 파일 탐색기에 실제로 광고 배너가 나타날 가능성은 거의 없다. 그러나 공식 답변에는 테스트 빌드 이외의 다른 빌드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어떤 계획을 세우고 있는지가 명확하지 않다는 점에서 향후 탐색기에 광고가 게재될 가능성은 여전히 있다. 전례가 없었던 것도 아니다. 윈도우에서는 수 년 간 파일 탐색기 외에도 오피스, 엣지 브라우저 같은 자사 제품에 다른 마이크로소프트 서비스 광고를 끼워 넣은 사례가 있다. 캔디 크러쉬 같은 게임 광고도 마찬가지다. 사용자층이 넓은 윈도우는 그 자체로 PC의 필수품이며 현재 마이크로소프트는 광고 기반 판매로 수익을 창출하지 않는다. 언젠가 파일 탐색기에 광고가 실린다고 가정하면(현재로서는 확인도 부인도 없는 상태) 고급 사용자는 바로 알아차릴 수 있다. 사용자가 탐색기에서 광고를 비활성화하는 선택지가 있는지를 물었을 때 ...

파일탐색기 윈도우11 2022.03.16

윈도우 10 빌드 18894, 파일 탐색기 검색 속도 개선과 버그 픽스

윈도우 10 최신 빌드 18894가 2019년 5월 업데이트에서 발견된 문제 일부 해결에 나섰다. 내년 20H1 릴리즈 일부인 윈도우 10 빌드 18894에 윈도우 검색 기반의 파일 탐색기 검색 기능이 포함됐다. 드롭 다운 상자에 검색어를 입력할 때 자주 쓰는 파일이 자동으로 옵션에 표시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 5월 업데이트에서 음성비서 코타나와 기존 검색 창을 분리해 검색 기능을 개선했다. 영향력은 의문일 수 있지만, 2019년 5월 업데이트 리뷰에서 PCWorld가 환영한 개선은 분명히 있었다. 백그라운드에 부분적으로 하드 드라이브를 매핑하는 윈도우 검색 색인을 통해 검색 결과가 거의 즉각적으로 나타나게 된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 빌드 노트는 새로운 파일 탐색기 검색 기능과 원드라이브 통합으로 이어졌고, 이때 경험의 속도가 개선된다는 명시적인 언급은 없었다. 아직 새로운 빌드 다운로드가 지원되지 않아 검색 결과가 나타나는 속도를 확인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긍정적인 단계다. 새로운 검색 환경은 빌드 18894 다운로드 사용자 일부에 제공되고 점차적으로 확장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빌드에서 운영체제 버그 때문에 ‘내 핸드폰(Your Phone)’ 앱이 비활성화된다고 전했다. 또한, 사용자 PC를 강제 종료시키는 보안 소프트웨어 구버전과 연관된 문제도 함께 수정 과정 중에 있다. 예전부터 PC를 써온 사용자라면 파일 탐색기로 여러 가지 파일을 검색해왔을 것이다. 그리고 필자처럼 검색 창에 단어를 입력해 앱이나 프로그램을 찾고 실행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파일 탐색기는 그러나 느리고 둔했다. 약간의 변화라도 환영할 만하다. editor@itworld.co.kr

파일탐색기 윈도우10. 2019.05.10

How-To : 윈도우 10에서 숨은 파일 찾기

여러 가지 방법으로 파일을 검색해도 찾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윈도우 10에서 파일이 숨은 상태로 존재하기 때문이다. 윈도우가 파일을 숨은 상태로 처리하는 이유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대부분 보안 등 사용자에게 도움이 되는 경우다. 몇 번의 클릭만으로 파일을 일반 상태로 돌린 후 원하는 파일을 쉽게 검색하는 방법이 있다. 윈도우 10에서 파일 탐색기를 연다. 상단 탭에서 보기를 선택한 다음, 오른쪽 위의 옵션 기능을 클릭해 ‘폴더 및 검색 옵션 변경’을 클릭한다. 새 창이 열린다. 위의 메뉴에서 보기 탭을 선택하고, 아래의 고급 설정 옵션을 살펴본다. 여기에서 숨김 파일 및 폴더 > 숨김 파일, 폴더 및 드라이브 표시를 선택한다. 수정이 있으면, 아래 적용 버튼을 누르고 나서 확인 버튼을 클릭한다. 이제 숨겨진 파일과 폴더, 드라이브를 검색할 수 있게 된다. editor@itworld.co.kr  

파일 보기 윈도우10 2018.11.05

“미워도 다시 한 번” 윈도우 10을 덜 밉게 만드는 19가지 방법 12 : 파일과 폴더 사용 권한

윈도우 10에서 가장 짜증 나는 부분을 살펴보고 이를 개선하는 방법에 대한 짤막한 요령을 제공하고자 한다. 약속할 것이 있다. 필자는 가상 데스크톱, 엣지, 윈도우 스토어, 기타 내장 앱은 다루지 않을 것이다. 대부분 사람은 여러 개의 데스크톱을 절대 사용하지 않으며 엣지를 거의 무시하고 스토어에는 짜증을 내며, 이미 오래 전에 내장 앱의 대안 프로그램을 찾았을 것이다. 좋다. 잘 하고 있는 것이다. 하루에 하나씩만 바꿔 보자. 윈도우가 파일이나 폴더를 놓아주지 않는 경우가 있다. 관리자 계정으로 로그인해도 파일 시스템에 변경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는 의미이다. 해결책이 있다. 사용 권한을 가져오면 된다. 단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사용 권한을 지나치게 느슨하게 만들면 불법 프로그램이 PC를 장악하는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 사용 권한을 바꾸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1단계: 파일 탐색기를 시작한다. 사용 권한을 갖고 싶은 폴더나 파일을 찾는다. 오른쪽 클릭을 한 후 속성을 선택한다. 2단계: 속성 상자에서 보안 탭을 찾는다. 그리고 고급 버튼을 클릭한다. 3단계: 고급 보안 설정 페이지의 소유자 옆 변경을 선택한다. 4단계: 고급 버튼을 클릭한다. 그러면 사용자 또는 그룹 선택 대화창이 표시된다. 5단계: 지금 찾기를 클릭한다. 사용자 이름이 표시될 것이다. 사용자 이름을 클릭한다. 6단계: 확인과 적용을 순서대로 클릭한다. 고급 보안 설정 상자로 돌아가면 이름이 가장 위에 표시되어 있을 것이다. 7단계: 확인을 클릭하면 끝난다. 이제 폴더나 파일을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폴더 트릭 2016.12.14

“미워도 다시 한 번” 윈도우 10을 덜 밉게 만드는 19가지 방법 11 : 파일 탐색기 사용자 지정

윈도우 10에서 가장 짜증 나는 부분을 살펴보고 이를 개선하는 방법에 대한 짤막한 요령을 제공하고자 한다. 약속할 것이 있다. 필자는 가상 데스크톱, 엣지, 윈도우 스토어, 기타 내장 앱은 다루지 않을 것이다. 대부분 사람은 여러 개의 데스크톱을 절대 사용하지 않으며 엣지를 거의 무시하고 스토어에는 짜증을 내며, 이미 오래 전에 내장 앱의 대안 프로그램을 찾았을 것이다. 좋다. 잘 하고 있는 것이다. 하루에 하나씩만 바꿔 보자. 필자는 파일 탐색기와 바로 가기 목록을 좋아한다. 탭을 열어 클릭 한 번으로 여러 장소를 옮겨 다니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그리고 바로 가기 목록의 폴더는 쉽게 변경할 수 있다. 폴더를 오른쪽 클릭, '바로 가기에 고정'을 선택하면 된다. 드래그 앤 드롭 방식으로 위치를 조정할 수도 있다. 오른쪽 클릭을 해서 '바로 가기에서 제거' 할 수도 있다. 또 폴더를 왼쪽의 바로 가기 목록으로 드래그해 폴더를 쉽게 추가하는 방법도 있다. 이 경우에도 오른쪽 클릭을 해서 '바로 가기에서 제거' 할 수 있다. 또 파일 탐색기에 파일 확장자가 표시되도록 만들 수 있다. 방법은 간단하다. 1단계 : 아래 작업 표시줄에서 파일 탐색기 아이콘을 클릭한다. 아이콘은 옛날 파일 폴더처럼 생겼다. 2단계 : 가장 위에서 ‘보기’를 클릭한다. 3단계 : 리본 오른쪽에서 '파일 확장명’ 항목을 표시한다. 그리고 그 아래 '숨긴 항목'에도 표시를 한다. 다 됐다. 이제 윈도우와 일부 프로그램이 파일 이름의 확장자를 표시하기 시작할 것이다. 사용자에 따라 파일 관리자가 ‘바로 가기’ 대신 '내 PC'를 여는 것을 선호할 수도 있다. 이런 사용자는 파일 > 폴더 및 검색 옵션 변경을 선택한다. 일반 탭에서 '파일 탐색기 열기'를 '바로 가기'...

트릭 설정 2016.12.13

How-To : 최근 사용한 파일 모두 한 폴더에서 확인하기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 2016에서는 파일 첨부 기능이 매우 간편해졌다. ‘파일 첨부하기’를 클릭하면, 프로그램을 가리지 않고 최근 작업했던 모든 파일 목록을 보여준다. 5분 전에 찍었던 화면 캡처, 텍스트 파일, 엑셀 스프레드 시트 파일이 전부 나타날 것이다. 파일 탐색기 기본 화면 다른 프로그램이나 웹 앱에서도 이런 기능을 지원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기본적으로 윈도우 10 파일 탐색기에는 최근 열었던 파일을 보여주는 메뉴가 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별도의 창에서 최근 사용한 파일을 한꺼번에 보여주는 편을 선호한다. 파일 탐색기의 주소창에 커서를 가져간다. 파일 탐색기를 열고, 주소창의 위치를 전체 선택한다. 파란색으로 텍스트가 선택되고, 폴더 주소를 편집할 수 있는 상태다. 여기에 %AppData%\Microsoft\Windows\Recent 를 붙여넣고 엔터를 치면, 최근 사용한 파일이 목록으로 나타난 별도의 폴더가 나타난다. 이제 왼쪽 메뉴창에서 바로가기 > 오른 클릭 > ‘현재 폴더를 바로 가기에 고정’을 선택하면 언제나 최근 사용 문서를 폴더에서 찾을 수 있다. 이 새 폴더는 바로 가기 메뉴 아래 ‘최근 문서’라는 폴더와 전용 아이콘으로 나타난다. 최근 문서의 기본 정렬 순서는 파일과 폴더 이름이지만, 파일을 ‘수정한 날짜’ 순으로 정렬하면 더욱 편리하다. 이제 방금 전 작업한 파일을 지메일에 첨부할 때는 기본 설정으로 열리는 파일 탐색기를 헤맬 필요 없이, 왼쪽에 고정해 둔 최근 문서 폴더에서 찾으면 된다. editor@itworld.co.kr 

첨부파일 HOWTO 윈도우10 2016.10.31

파일 탐색기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이미지 관련 도구 3가지

믿지 못할 수도 있지만, 윈도우 파일 탐색기에는 삶을 편안하게 해줄 몇 가지 유용한 이미지 도구가 포함되어 있다. 그렇다고 숨어있는 이미지 편집 도구를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알아두면 충분히 도움이 될 내용이다. 여기서 소개할 3가지 도구는 모두 이미지가 포함된 파일 탐색기를 열었을 때 ‘관리’ 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서나 다른 종류의 파일만 들어있는 폴더를 열었을 때는 해당 메뉴가 나타나지 않는다. 또한, 이 기능은 윈도우 8 이상의 운영체제에서 지원된다. 슬라이드쇼 시작하기 처음으로 살펴볼 기능은 빠르게 슬라이드쇼를 시작하는 것이다. 폴더를 열고 관리 탭을 클릭한 다음 ‘슬라이드쇼’를 선택하라. 그러면 폴더 안에 포함된 모든 사진의 슬라이드쇼가 시작된다. 슬라이드쇼가 시작된 후, 오른쪽 클릭을 해서 이미지가 넘어가는 속도를 느리거나 빠르게 조정할 수 있다. 배경으로 설정하기 이미지를 바탕화면의 배경으로 설정하는 방법은 다양한데, 여기에도 한 가지 방법이 있다. 배경으로 설정하고 싶은 이미지를 선택한 다음, 관리 탭을 클릭하고 ‘배경으로 설정’을 선택한다. 모니터마다 다른 배경화면을 설정하고 싶다면, <윈도우 10에서 모니터마다 다른 배경화면 설정하기>를 참고하자. 이미지 회전하기 관리 탭에서 마지막으로 살펴볼 기능은 이미지 회전이다. 왼쪽으로 회전, 오른쪽으로 회전 등 2가지 선택지가 있다. 돌리고 싶은 이미지를 선택한 다음 관리 탭에서 왼쪽으로 혹은 오른쪽으로 회전을 클릭하면 된다. 스마트폰이나 카메라에서 가져온 사진의 방향이 틀릴 때 사용하면 좋은 기능이다. editor@itworld.co.kr

이미지 윈도우 파일탐색기 2016.10.24

파일 탐색기로 클라우드 관리하는 ‘드롭박스 인피니트’…”과거 MS가 버린 기능?”

드롭박스가 최근 새로운 클라우드 관리 방식 ‘드롭박스 인피니트’를 발표했다. 드롭박스 인피니트는 PC와 맥용 서비스로, 로컬 PC에 저장된 파일이나 드롭박스에서 온라인으로만 접근할 수 있는 파일을 구분지어 보여준다. 파일 탐색기에서도 검색할 수 있으면서도, 로컬 PC 디스크에 저장된 파일이 아니라면 PC 저장 공간을 잡아 먹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사실 드롭박스 인피니트는 말처럼 혁신적이거나 처음 등장한 방식이 아니다. 윈도우 8.1 사용자라면 상당히 익숙한 방식이다. 윈도우 8.1에서 원드라이브용 ‘스마트 파일’ 혹은 ‘플레이스홀더’로 불리던 기능과 동일하기 때문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2년 후 윈도우 10에서 스마트 파일 기능을 없앴을 때 많은 사용자들이 아쉬워하기도 했다. 그러나 스마트 파일은 직관적인 기능은 결코 아니었다. 사실 드롭박스 인피니트는 원드라이브용 스마트 파일이 갖췄어야만 하는 모습을 가져온 기능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드롭박스 인피니트는 기존 사용자들에게 익숙한 초록색 체크 표시를 사용한다. 이 초록색 표시가 있는 파일은 온라인 스토리지와 동기화된 것이다. 대신 화살표 표시가 있다면, 아직 클라우드에 동기화되지 않았다는 의미다. 드롭박스 인피니트는 회색 구름 모양의 세 번째 아이콘을 추가했다. 이 아이콘이 붙은 파일은 드롭박스에 있지만 아직 로컬 PC의 하드 드라이브에 저장되지 않은 파일이다. 온라인에만 저장돼 있는 파일이 필요할 때는, 즉시 이 파일을 클릭해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드롭박스 인피니트가 선보인 파일 분류 시스템은 매우 직관적이며 이해하기 쉬운 인터페이스를 지니고 있다. 오프라인 사용 여부를 표시하는 ‘사용가능성(Availability)’ 카테고리를 추가한 과거 마이크로소프트의 스마트 파일과 비교해 보자. 카테고리는 파일이나 폴더 바로 앞에 붙어 있는 뱃지 아이콘보다 눈에 덜 띈다. ...

드롭박스 원드라이브 파일탐색기 2016.04.27

How-To : 윈도우 10 파일 탐색기로 모든 프로그램 보기

윈도우 8에 대한 이런 저런 악평이 많지만, 그럼에도 윈도우 8의 모든 앱 화면은 사용자가 설치한 모든 프로그램을 금방 한 눈에 볼 수 있는 편리한 방법이었다. 윈도우 10에서는 시작 메뉴에서 ‘모든 앱’을 선택하면 되지만, 똑같지는 않다. 윈도우 10의 전체 화면 시작 역시 하나의 행으로 스크롤해야 하기 때문에 큰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 게다가 누가 PC를 시작 화면으로 계속 사용하려고 하겠는가? 좀 더 사용하기 쉬운 옵션은 파일 탐색기의 숨겨진 모든 앱 보기 기능을 이용하는 것이다. 간단한 명령어만 입력하면, 파일 탐색기에서 사용자가 설치한 모든 앱의 목록을 볼 수 있다. 먼저 윈도우+R 키로 명령어 창을 연 다음, “shell:AppsFolder”를 입력하고 확인을 누르면 된다. 이제 파일 탐색기가 윈도우 스토어 앱부터 시스템 유틸리티까지 사용자의 모든 앱을 보여준다. 파일 탐색기의 보기 기능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으므로, 창을 최대한 키우고 작은 아이콘으로 보기를 선택하면 한 화면에 설치된 모든 애플리케이션의 목록을 볼 수 있다. 사실 이 명령어는 윈도우 8과 윈도우 8.1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파일 탐색의 모든 앱 보기는 기본적으로 시작 메뉴에 있는 모든 것을 보여주기 때문에 PDF 문서나 웹 사이트 링크, 특정 프로그램의 삭제 유틸리티 등도 포함되어 다소 어지러운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PC에 설치된 프로그램을 한 눈에 빠짐없이 확인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한 가지 주의할 것은 파일 탐색기에서 특정 앱을 오른쪽 클릭해 삭제를 시도하는 것이다. 이 작업은 제어판에서 진행하는 것이 훨씬 나으며, 잘못하면 원하지 않는 무엇인가를 삭제할 수도 있다.  editor@itworld.co.kr

시작화면 윈도우10 파일탐색기 2016.03.23

How-To : 윈도우 10 스토리지 분석 툴로 저장공간 넓히기

하드디스크 공간을 관리하는 것은 언제나 고통스러운 일이다. 앞으로 얼마나 많은 게임과 영화 등을 저장할 수 있을지, 탐색기의 파란 색 막대를 살펴보지 않은 사람이 있겠는가? 하지만 윈도우 10에서는 이 파란색 선은 단지 시작에 불과하다. 과연 자신의 저장공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상세하게 파악하고, 또 빈 공간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곳은 어디인지를 찾을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이 새로운 기능을 이용하려면 일단 시작 버튼 > 설정 > 시스템 > 저장 공간으로 이동한다. 화면 상단에서 탐색기에서 익히 보던 저장공간 사용 현황을 볼 수 있다. 여기까지는 전혀 새롭지 않다. 하지만 이 막대를 클릭하면, 윈도우 8.1의 디스크 저장공간 기능과 비슷한 방식으로 스토리지 사용 현황을 상세하게 보여준다. 이 기능은 PC 상의 다양한 폴더를 기반으로 사용자의 모든 디스크 사용 현황을 보여준다. 윈도우 10의 기능은 여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가, 각각의 영역을 클릭하면 새로운 창이 나타나면서 하드디스크의 특정 파일 종류를 관리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예를 들어, 앱 및 게임 영역을 클릭하면, 윈도우 스토어 앱부터 데스크톱 소프트웨어, 플러그인, 게임 등 사용자가 PC에 설치한 모든 앱과 게임의 목록이 나온다. 이 영역은 또 하나의 제어판 프로그램 제거 기능을 제공한다. 기본값으로 이름순으로 정렬되어 있지만, 크기나 설치 날짜별로 정렬할 수 있으며, 각 앱을 클릭하면 수정이나 제거 작업을 할 수 있다. 문서나 사진 등은 약간 다른 방식으로 확인할 수 있다. 앱 및 게임처럼 클릭해서 모든 사진이나 문서를 볼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보기 버튼을 누르면 해당 폴더의 파일 탐색기로 바로 이동할 수 있다. 몇 가지 예외는 있는데, 제일 밑에 있는 임시 파일과 기타는 조금 다르다. 임시 파일을 클릭하면, 임시 파일을 삭제하거나 휴지통을 비울 수 있는 화면이 나타나며, 다운로드한...

하우투 설정 201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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