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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웨이즈온

아이폰 14의 올웨이즈온 디스플레이, 안드로이드와 달라 "더 많은 요소 제공"

올가을 출시되는 아이폰 14 프로를 시작으로 마침내 애플의 스마트폰도 올웨이즈온(always-on) 디스플레이를 지원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크다. 올웨이즈온 디스플레이는 수년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만 사용할 수 있던 기능이었다. 최근 iOS 16에서의 올웨이즈온 디스플레이 작동 방식이 공개됐다. 애플은 올웨이즈온 기능을 안드로이드보다 한 단계 끌어올리고 있는 듯하다.  iOS 16 4번째 베타 버전의 내부 파일을 탐색한 나인투파이브맥(9to5Mac)은 아이폰 14 프로에서 배경화면이 일반 모드와 '절전' 모드에서 전환되는 방식을 재현했다. 올웨이즈온을 지원하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은 배경화면을 완전히 끈 검정색 배경에서 시간과 같은 정보만 표시하지만, 아이폰의 올웨이즈온 디스플레이는 훨씬 더 많은 요소를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애플은 애플 워치(2019년 출시된 시리즈 5부터 올웨이즈온 기능을 지원함)에서 사용할 수 있는 워치 페이스를 다양하게 제작한 것처럼 아이폰용으로도 배경화면을 직접 만들 것으로 보인다. 채도와 명도를 낮춰 배경화면이 소모하는 전력량을 줄이고, 애니메이션과 화면상 요소도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시계와 몇 개의 위젯만 표시될 수 있다.   물론 애플 워치처럼 화면을 탭하거나 전원 버튼을 누르면 잠금 화면 또는 홈 스크린이 평소와 같은 밝은 색상과 아이콘을 다시 표시한다. 올웨이즈온 디스플레이가 iOS 16 베타 버전에서 등장했다고 해도 현재 iOS 16 베타를 설치할 수 있는 모든 기기가 이 기능을 지원하지는 않는다. 아이폰 14 프로와 프로 맥스에서만 독점적으로 제공될 기능이기 때문이다. 심지어 아이폰 14도 지원 대상이 아니다. editor@itworld.co.kr

아이폰 올웨이즈온 iOS16 2022.08.01

"얼굴만 자동으로 추적"…진화하는 화상회의 앱

코로나 바이러스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원격 근무가 확산하는 가운데, 화상 회의에 대한 요구가 급격히 커지고 있다. 현재 화상 회의 소프트웨어는 역대 가장 안정적이고 사용자 친화적이지만, 화상 회의를 설정하고 참여하는 것은 여전히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이다. 일반적으로 화상 회의는 컴퓨터 화면 전체를 차지하는 화상 회의 클라이언트를 이용해 직원이 한 명 혹은 여러 명의 직원과의 논의에 완전히 집중해야 한다. 매우 중요한 회의라면 이런 방식이 적합하겠지만, 때로는 단점이 되기도 한다. 즉, 격식 없는 대화에 장애가 되거나 메모하기 힘들고, 화상 회의 앱과 다른 앱을 동시에 사용할 수 없다. 이런 가운데 어라운드(Around)라는 이름의 스타트업이 최근 새로운 화상 회의 소프트웨어를 공개했다. 원격 근무 직원의 컴퓨터 화면에 침범하는 영역을 줄이고 '올웨어즈 온' 화상 회의를 지원한다. 테크크런치(TechCrunch)에 따르면, 어라운드(현재는 프라이빗 베타 상태다)는 가벼운 그룹 화상 회의 플랫폼이며, 최근 520만 달러의 시드 펀딩을 확보했다. 컴퓨터의 전체 화면을 차지하는 대신, 원 모양의 '떠다니는 얼굴' 모양으로 자동으로 잘라 보여준다. 각 얼굴은 그룹화돼 여러 앱 중 화면의 가장 상단에서 유지된다.   어라운드는 회의 참여자의 얼굴을 감지하는 데 AI 기반 카메라 프레이밍을 이용한다. 참여자가 움직여도 실시간으로 배경을 제외하고 얼굴만 잘라내 보여준다. 이뿐만이 아니다. 배경 소음도 자동으로 없애 원치 않는 방해 요소를 막아준다. 윈도우, 맥, 리눅스는 물론 웹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정식 출시 시점에는 프리미엄 라이선스 방식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미리 써보고 싶다면 업체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어라운드의 CEO 도미닉 젠은 블로그를 통해 이 앱이 논의의 초점인 작업을 중심으로 협업할 수 있도록 해 사용자가 더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 앱은 비디오를 촬영해 필요한 부분만 보여준다. 덜 전통적...

화상회의 어라운드 올웨이즈온 2020.03.23

“낮말 밤말 다 듣는” 구글 홈이 프라이버시에 미치는 영향

최근 구글은 스마트 스피커와 홈 엔터테인먼트 허브 등 구글 홈(Google Home)의 정체를 공개했다. 그러나 이들 기기가 사용자 프라이버시에 초래할 영향에 대한 의문이 곳곳에서 제기되고 있다. 구글은 아마존 에코의 경쟁 제품 구글 홈으로 스마트 홈 시장에 진입한다. 구글 홈이 사용자가 좋아하는 노래를 재생해 줄 수 있을까? 물론이다. "OK, Google"이라고 말하면 노래가 재생된다. 인공 지능 어시스턴트(Assistant)가 탑재된 구글 홈이 TV에서 '재미있는 고양이'를 소재로 한 유튜브 비디오를 재생할 수 있을까? 당연히 할 수 있다. 구글 홈은 항상 사용자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OK, Google'이라는 문장이 들리면 사용자의 명령을 실행한다. 그런데 항상 사용자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일명 ‘올웨이즈 온’ 기능에 문제의 소지가 있다는 주장이 많다. 이미 구글은 온라인 검색, 이메일에 사용한 단어와 표현, 구글 맵의 길 찾기 및 위치 등 다양한 사용자 정보를 수집하고 있다. 여기에 이제 사용자가 집에서 하는 각종 행동에 대한 정보가 추가될 것이다. 보라색 꽃병 모양의 구글 홈 이렇게 구글이 더욱 사적인 데이터를 수집하게 되는 것일까? 기술 시장 조사 및 컨설팅 회사인 오리온엑스(OrionX)의 애널리스트 댄 올즈는 "언제나 켜져 있는 '올웨이즈 온' 기술과 관련해 프라이버시 문제가 제기된다. 올웨이즈 온 기술이 탑재된 장치는 가청 범위 상 모든 것을 저장해 분석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올즈는 구글이 사람들에 대한 대량의 새로운 정보를 수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구글 홈은 지금까지 수집한 것보다 더 많은 개인 데이터를 구글에 전달할 수 있다. 마이크로폰이 집에서 일어나는 대화를 모두 엿듣게 될 것이다. 시청한 TV 프로그램이 무엇인지, 집에 아무도 없는 때가 언제인지 알게 될...

프라이버시 알렉사 2016.10.10

“같지만 다른” G5와 갤럭시 S7의 올웨이즈온 디스플레이 특징과 배터리 수명 비교

LG G5와 삼성 갤럭시 S7 모두 꺼지지 않는 화면을 탑재했다. 두 제조사는 각자의 솔루션이 최소한의 배터리를 사용하도록 최적화되어 있다고 주장한다. 각 기기의 성능이 얼마나 우수하고 어떤 기능을 제공하는지 세부적으로 살펴보자. 다른 하드웨어 두 기기의 올웨이즈온 디스플레이는 언뜻 무척 비슷해 보지만 각각의 구현에 사용된 기술은 전혀 다르다. 삼성 AMOLED 디스플레이는 일련의 개별 픽셀을 켤 수 있는 반면 G5의 LCD는 상대적으로 더 넓은 디스플레이 면적을 켜야 한다. 즉, S7 디스플레이에서 픽셀이 검정색이라면 그 부분의 화면이 실제로 꺼진 것이다. G5의 경우 올웨이즈온 디스플레이가 활성화된 경우 디스플레이 백라이트의 상단 3분의 1이 켜진 상태가 된다. 따라서 이론적으로 보면 G5의 올웨이즈온 디스플레이 기능이 더 많은 에너지를 소비할 것으로 생각된다. 과연 그럴까? 답을 찾기 위해 몇 가지 배터리 테스트를 진행했다. 테스트 결과를 보기 전에, 먼저 두 회사의 올웨이즈온 디스플레이 구현 방법을 알아보자. 갤럭시 S7 기능 삼성의 올웨이즈온 디스플레이 기능은 현재 날짜와 시간, 배터리 잔량을 확인하는 것 이상의 정보를 제공한다. 사용자는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포함한 7가지 시계 디자인과 흰색 단색이나 파란색/흰색 디자인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시계 뒤에 배치되는 패턴과 디자인도 여러 가지 제공되므로 심심하지 않게 꾸밀 수 있다. 또한 시계 대신 달력이나 삼성이 제공하는 3가지 이미지 중 하나를 표시하도록 선택할 수도 있다. 달력 옵션에는 현재 시간이 함께 표시되지만 이미지의 경우 정보가 표시되지 않는 화면 보호기에 가깝다. 삼성은 최근 올웨이즈온 디스플레이 앱을 업데이트해서 낮이나 밤에 이 기능을 끌 수 있는 시간대 설정 기능을 추가했다. 이 기능은 늦은 밤 어두운 방에서 폰이 밝게 빛나는 것을 원치 않는 사용자에게 특이 유용하다. 알림의 경우 현재 삼성 앱만 통합된다. 즉, 부재중 전화 ...

삼성 LG 갤럭시S7 2016.06.10

LG G5의 올웨이즈 온 기능, LG를 살릴 수 있을까

LG 페이스북 페이지에 게재된 예고 광고에 따르면, LG의 차세대 대표 스마트폰인 G5는 화면이 항상 켜져있을 것으로 보인다. G5가 완전히 밝혀지는 건 2월 21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MWC(Mobile World Congress) 시작 전날이다. LG는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G5에 대해 1개의 그림과 "다른 스마트폰들이 자는 동안에도 결코 잠들지 않는다(Never go asleep while others do)는 문구만 제공한 채 더이상 힌트를 제공하지 않았다. 또한 G5는 폰 하단으로 빼내는 탈부착식 배터리일 것이라는 소문이 돌았다. 2월 21일 행사를 위한 LG의 초대장에는 '즐거움과 재미가 시작됩니다(Play begins)'라는 문구와 함께 장난감 용수철 상자의 그림이 있었는데, 이를 보고 G5가 게이밍 사용자에게 상당히 초점을 맞춰진 것이 아닌가 추측을 낳기도 했다. G5에 대한 이런 LG 마케팅과 광고는 벤더들이 스마트폰 성장이 더디어지고 있다는 인지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결과적으로 벤더들은 과거 지엽적으로 비교해오던 새로운 기능들을 주목받으려고 노력할 것이다. 한 애널리스트는 "많은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항상 켜져 있는 것보다 좀더 많은 혜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TBR 애널리스트 잭 나코타는 "안드로이드 기기 판매와 매출 성장은 매년 느려지고 있다. 화면이 항상 켜져 있는 것과 같은 새로운 기능들은 2016년 무엇이 닥쳐올지 불안해한다는 징표이기도 하다. 나코타는 "올웨이즈 온(always-on) 화면은 LG의 이전 글랜스 뷰(Glance View)나 모토로라 모토 X가 보여준 제스처 기반의 기능과 별반 차별점이 없다"고 혹평했다. 사용자 관점에서 올웨이즈 온은 기껏해봐야 별난 기능일뿐이다. 나코타는 "자신의 폰에 있는 옆면 또는 상단, 하단 버튼을 누르는 것이 얼마나 시간의 낭비가 된다는 것인지 모르겠다. 이를...

LG G5 올웨이즈온 201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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