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01

HPE, HPC용 신규 HPE 그린레이크 서비스 출시

편집부 | ITWorld
HPE는 그린레이크 서비스를 기반으로 시장을 선도하는 고성능 컴퓨팅(High Performance Computing, HPC) 솔루션을 서비스형으로 제공하기 위한 신규 서비스를 출시했다. 

최근 발표된 신규 HPC용 HPE 그린레이크 클라우드 서비스는 HPE HPC 시스템 포트폴리오를 소비 기반 모델로 전환하며 더욱 탄력적이고 애자일한 IT 환경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기업 고객들은 온프레미스 또는 코로케이션 시설에서 유연한 서비스형 플랫폼을 활용하며, 어떠한 워크로드에도 안정적인 성능을 바탕으로 ML 및 AI 시스템 운영과 신속한 인사이트 도출 및 서비스 개시가 가능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신규 서비스는 다양한 규모의 HPC 시스템, 소프트웨어 및 네트워킹 솔루션을 목적별로 다양하게 구성할 수 있고, 완전한 관리 기능과 사전 번들 구성(pre-bundled)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기존 HPC 설치 시 존재하던 복잡성과 비용 문제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HPE 본사 HPC 및 MCS 총괄 겸 부사장인 피터 웅가로는 “우리는 HPE 그린레이크 서비스를 통해 선도적인 HPC 시스템 구축을 위한 최적의 IT 환경 및 재무적인 이점을 마련해, 더욱 향상된 거버넌스, 확장성 및 민첩성을 구현하여 HPC 시장의 변혁을 도모하고 있다”며, “이번 솔루션을 통해, 첨단 연구에 국한되었던 HPC 및 AI 솔루션이 다양한 산업군의 기업에 활용되어 자사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실시간으로 확보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HPE는 그린레이크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HPC 포트폴리오를 제공함으로써 HPC 프로젝트 구축속도를 75% 이상 끌어올리고 40%에 달하는 비용 절감효과를 제공한다. 나아가 기업 고객으로 하여금 사용량 만큼 지불할 수 있는 재무적인 이점과 완전한 시스템 관리 기능을 활용해 비즈니스를 위한 인사이트 도출과 혁신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먼저, HPE는 스토리지와 네트워킹 기술을 결합해 모델링 및 시뮬레이션 워크로드용으로 구축된 HPE 아폴로 시스템(HPE Apollo systems) 기반의 HPCaaS 서비스를 우선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 서비스는 HPC 워크로드 관리, 컨테이너 및 오케스트레이션 지원, HPC 클러스터 관리 및 모니터링 등을 위한 주요 HPC 소프트웨어 기능을 제공하며, 추후 모든 HPC 포트폴리오에 적용될 수 있도록 범위를 확장할 예정이다.

이번 솔루션은 다양한 규모의 번들로 구매할 수 있으며, HPE의 완전한 관리형 서비스를 기반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HPE 그린레이크 센트럴(HPE GreenLake Central) ▲HPE 셀프 서비스 대시보드(Self-service dashboard) ▲HPE 소비 분석 포털(HPE Consumption Analytics Portal) ▲HPC, AI & 앱 서비스 등의 부가적인 서비스 활용 시, 더욱 간편한 관리, 구축 및 비용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HPC용 HPE 그린레이크 클라우드 서비스는 2021년 상반기 중 출시 예정이다. HPE는 HPC용 HPE 그린레이크 클라우드 서비스에 크레이 기반 컴퓨팅, 소프트웨어, 스토리지 및 네트워킹 솔루션 등을 포함한 추가 기능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HPE
2021.02.01

HPE, HPC용 신규 HPE 그린레이크 서비스 출시

편집부 | ITWorld
HPE는 그린레이크 서비스를 기반으로 시장을 선도하는 고성능 컴퓨팅(High Performance Computing, HPC) 솔루션을 서비스형으로 제공하기 위한 신규 서비스를 출시했다. 

최근 발표된 신규 HPC용 HPE 그린레이크 클라우드 서비스는 HPE HPC 시스템 포트폴리오를 소비 기반 모델로 전환하며 더욱 탄력적이고 애자일한 IT 환경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기업 고객들은 온프레미스 또는 코로케이션 시설에서 유연한 서비스형 플랫폼을 활용하며, 어떠한 워크로드에도 안정적인 성능을 바탕으로 ML 및 AI 시스템 운영과 신속한 인사이트 도출 및 서비스 개시가 가능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신규 서비스는 다양한 규모의 HPC 시스템, 소프트웨어 및 네트워킹 솔루션을 목적별로 다양하게 구성할 수 있고, 완전한 관리 기능과 사전 번들 구성(pre-bundled)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기존 HPC 설치 시 존재하던 복잡성과 비용 문제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HPE 본사 HPC 및 MCS 총괄 겸 부사장인 피터 웅가로는 “우리는 HPE 그린레이크 서비스를 통해 선도적인 HPC 시스템 구축을 위한 최적의 IT 환경 및 재무적인 이점을 마련해, 더욱 향상된 거버넌스, 확장성 및 민첩성을 구현하여 HPC 시장의 변혁을 도모하고 있다”며, “이번 솔루션을 통해, 첨단 연구에 국한되었던 HPC 및 AI 솔루션이 다양한 산업군의 기업에 활용되어 자사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실시간으로 확보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HPE는 그린레이크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HPC 포트폴리오를 제공함으로써 HPC 프로젝트 구축속도를 75% 이상 끌어올리고 40%에 달하는 비용 절감효과를 제공한다. 나아가 기업 고객으로 하여금 사용량 만큼 지불할 수 있는 재무적인 이점과 완전한 시스템 관리 기능을 활용해 비즈니스를 위한 인사이트 도출과 혁신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먼저, HPE는 스토리지와 네트워킹 기술을 결합해 모델링 및 시뮬레이션 워크로드용으로 구축된 HPE 아폴로 시스템(HPE Apollo systems) 기반의 HPCaaS 서비스를 우선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 서비스는 HPC 워크로드 관리, 컨테이너 및 오케스트레이션 지원, HPC 클러스터 관리 및 모니터링 등을 위한 주요 HPC 소프트웨어 기능을 제공하며, 추후 모든 HPC 포트폴리오에 적용될 수 있도록 범위를 확장할 예정이다.

이번 솔루션은 다양한 규모의 번들로 구매할 수 있으며, HPE의 완전한 관리형 서비스를 기반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HPE 그린레이크 센트럴(HPE GreenLake Central) ▲HPE 셀프 서비스 대시보드(Self-service dashboard) ▲HPE 소비 분석 포털(HPE Consumption Analytics Portal) ▲HPC, AI & 앱 서비스 등의 부가적인 서비스 활용 시, 더욱 간편한 관리, 구축 및 비용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HPC용 HPE 그린레이크 클라우드 서비스는 2021년 상반기 중 출시 예정이다. HPE는 HPC용 HPE 그린레이크 클라우드 서비스에 크레이 기반 컴퓨팅, 소프트웨어, 스토리지 및 네트워킹 솔루션 등을 포함한 추가 기능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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