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19

HPE, 2021년 IT 시장 전망 발표

편집부 | ITWorld
HPE 최고기술책임자(CTO) 겸 소프트웨어 총괄 쿠마 스리칸티와 그외 HPE 사업 부문별 총괄 전문가들은 2021년 IT 시장 전망을 발표했다. 

HPE 최고기술책임자(CTO) 겸 소프트웨어 부문 총괄인 쿠마 스리칸티는 “새 시대에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새로운 규칙과 우선순위가 규정되어야 하며, 엣지에서 클라우드를 아우르는 플랫폼 구축에 초점을 맞춰야한다”며, “이 플랫폼은 기업의 데이터를 연결하고 보호, 분석 및 활용하며 애플리케이션에 민첩성을 더해 기업의 비즈니스 잠재성을 활짝 열어줄 것”이라고 밝혔다. 

HPE 그린레이크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부 키스 화이트 총괄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는 현 세대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을 조성하는 주춧돌 역할을 해왔다”며, “이제 기업 고객들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가 비즈니스 성장과 경제적인 이득을 함께 취할 수 있는 최적의 전략임을 깊이 이해하고 있다”고 말했다. 

HPE 보안 솔루션 부문 수닐 제임스 총괄은 2021년, SPIFFE 및 SPIRE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상용화되어 제로 트러스트 시큐리티 모델(Zero Trust Security Model)의 초석이 마련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SPIFFE 및 SPIRE는 기업들에게 모든 인터랙션 인식기능 및 허용 권한을 제공함으로써 엣지, 온프레미스, 그리고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을 불문하고 워크로드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HPE 아루바 키어티 멜코트 사장은 2021년에는 기업 고객들이 인텔리전트 엣지 구현을 위한 필수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구축해나갈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단순히 클라우드에 각 구성요소를 연결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오히려, 어떻게 사용자들과 IoT 기기들을 서로 연결하고, 새로운 경험과 비즈니스 결과를 창출하기 위해 엣지에서 생성된 데이터들을 어떻게 활용할 것에 관한 방법을 구현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HPE HPC 및 MCS 피터 웅가로 총괄 겸 부사장은 “2021년에는 현존하는 슈퍼컴퓨터보다 5~10배 더 빠른 성능의 엑사스케일급 슈퍼컴퓨팅 시스템이 오픈될 예정”이라며, “엑사스케일 수준의 시뮬레이션과 모델링은 더욱 복잡하고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처리하고 디지털 모델로 변환함으로써 데이터가 실제 현장에 어떻게 적용되어 활용될 것인지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고 말했다. 

HPE 커뮤니케이션 테크놀로지 사업부 필 모트람 총괄 겸 부사장은 2021년 전세계 통신업계의 5G 서비스 채택은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며, 단순히 더 빨라진 성능에서 그치지 않고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관측된다고 밝혔다.

HPE 스토리지 사업부 톰 블랙 총괄 겸 부사장은 “2021년에는 대기업 및 중소기업들이 비즈니스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 및 복합적인 워크로드를 위한 솔루션을 추구함에 따라 고객 수요에 변화가 일 것”이며, “많은 CIO와 IT 부서들은 더 좋은 성능과 효율 및 안정성을 위해 유연하고도 사용하기 편리한 HCI 솔루션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더불어, 컴퓨팅과 스토리지를 독립적으로 확장할 수 있으면서도 통일된 관리 시스템과 HCI의 VM기반 오퍼레이션을 유지할 수 있는 dHCI, 즉, HCI 2.0 아키텍처에 대한 니즈가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HPE 파트너 세일즈 글로벌 총괄인 조지 호프는 “2020년을 강타했던 팬데믹에서 신속한 비즈니스 회복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움직임이 중소기업 시장에서 더욱 가속화할 것으로 예측된다”며, “이는 데이터를 통한 인사이트를 추출하고 업무 환경을 새롭게 재편하고 향상시키는 기업의 움직임으로 이어져 IT 환경에 많은 투자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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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9

HPE, 2021년 IT 시장 전망 발표

편집부 | ITWorld
HPE 최고기술책임자(CTO) 겸 소프트웨어 총괄 쿠마 스리칸티와 그외 HPE 사업 부문별 총괄 전문가들은 2021년 IT 시장 전망을 발표했다. 

HPE 최고기술책임자(CTO) 겸 소프트웨어 부문 총괄인 쿠마 스리칸티는 “새 시대에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새로운 규칙과 우선순위가 규정되어야 하며, 엣지에서 클라우드를 아우르는 플랫폼 구축에 초점을 맞춰야한다”며, “이 플랫폼은 기업의 데이터를 연결하고 보호, 분석 및 활용하며 애플리케이션에 민첩성을 더해 기업의 비즈니스 잠재성을 활짝 열어줄 것”이라고 밝혔다. 

HPE 그린레이크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부 키스 화이트 총괄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는 현 세대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을 조성하는 주춧돌 역할을 해왔다”며, “이제 기업 고객들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가 비즈니스 성장과 경제적인 이득을 함께 취할 수 있는 최적의 전략임을 깊이 이해하고 있다”고 말했다. 

HPE 보안 솔루션 부문 수닐 제임스 총괄은 2021년, SPIFFE 및 SPIRE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상용화되어 제로 트러스트 시큐리티 모델(Zero Trust Security Model)의 초석이 마련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SPIFFE 및 SPIRE는 기업들에게 모든 인터랙션 인식기능 및 허용 권한을 제공함으로써 엣지, 온프레미스, 그리고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을 불문하고 워크로드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HPE 아루바 키어티 멜코트 사장은 2021년에는 기업 고객들이 인텔리전트 엣지 구현을 위한 필수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구축해나갈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단순히 클라우드에 각 구성요소를 연결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오히려, 어떻게 사용자들과 IoT 기기들을 서로 연결하고, 새로운 경험과 비즈니스 결과를 창출하기 위해 엣지에서 생성된 데이터들을 어떻게 활용할 것에 관한 방법을 구현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HPE HPC 및 MCS 피터 웅가로 총괄 겸 부사장은 “2021년에는 현존하는 슈퍼컴퓨터보다 5~10배 더 빠른 성능의 엑사스케일급 슈퍼컴퓨팅 시스템이 오픈될 예정”이라며, “엑사스케일 수준의 시뮬레이션과 모델링은 더욱 복잡하고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처리하고 디지털 모델로 변환함으로써 데이터가 실제 현장에 어떻게 적용되어 활용될 것인지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고 말했다. 

HPE 커뮤니케이션 테크놀로지 사업부 필 모트람 총괄 겸 부사장은 2021년 전세계 통신업계의 5G 서비스 채택은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며, 단순히 더 빨라진 성능에서 그치지 않고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관측된다고 밝혔다.

HPE 스토리지 사업부 톰 블랙 총괄 겸 부사장은 “2021년에는 대기업 및 중소기업들이 비즈니스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 및 복합적인 워크로드를 위한 솔루션을 추구함에 따라 고객 수요에 변화가 일 것”이며, “많은 CIO와 IT 부서들은 더 좋은 성능과 효율 및 안정성을 위해 유연하고도 사용하기 편리한 HCI 솔루션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더불어, 컴퓨팅과 스토리지를 독립적으로 확장할 수 있으면서도 통일된 관리 시스템과 HCI의 VM기반 오퍼레이션을 유지할 수 있는 dHCI, 즉, HCI 2.0 아키텍처에 대한 니즈가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HPE 파트너 세일즈 글로벌 총괄인 조지 호프는 “2020년을 강타했던 팬데믹에서 신속한 비즈니스 회복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움직임이 중소기업 시장에서 더욱 가속화할 것으로 예측된다”며, “이는 데이터를 통한 인사이트를 추출하고 업무 환경을 새롭게 재편하고 향상시키는 기업의 움직임으로 이어져 IT 환경에 많은 투자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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