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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E

HPE, 그린레이크 기반 신규 클라우드 서비스 및 개선 사항 발표

한국 HPE는 조직 내 모든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의 현대화를 지원하는 ‘HPE 그린레이크(GreenLake)’를 위한 플랫폼 개선 사항 및 새로운 클라우드 서비스를 공개했다. 이번 발표를 통해 한국 HPE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경험을 위해 새로이 재구성된 프라이빗 클라우드가 포함돼 조직 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을 한층 더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총 8개의 새로운 HPE 그린레이크 클라우드 서비스를 발표했으며, 고객들에게 그들의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로의 여정에 더 많은 선택권, 제어권 그리고 예측 가능성을 지원한다. HPE 회장 겸 CEO 안토니오 네리는 “이제 HPE 그린레이크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중심으로 도약했으며, 고객은 클라우드 서비스 카탈로그를 통해 엣지에서 클라우드까지 이어지는 모든 워크로드 전반에서 데이터의 현대화를 추진할 수 있다”며 “이번에 발표된 혁신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플랫폼을 통해 시장 내 혁신을 촉진하고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우리의 비전이 담겨있다”고 말했다.    HPE 그린레이크 엣지-투-클라우드 플랫폼은 고객과 파트너에게 70개가 넘는 클라우드 서비스에 빠르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통합 경험, 제어 능력 및 가시성을 제공한다. 현재 고객 6만5,000곳이 HPE 그린레이크를 채택하고 있으며, 1엑사바이트 이상의 전 세계 고객들의 데이터를 관리하고 있다. HPE 그린레이크를 도입한 조직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을 자동화, 조정 및 실행할 수 있는 하나의 제어 플레인을 통해 효과를 누릴 수 있다. HPE는 HPE 그린레이크 플랫폼에 지속적인 혁신과 투자를 단행하고 있다. 2022년 3월, HPE는 모든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해 엣지단에서도 가능한 간편하고 접근성을 제공하는 새로운 통합 운영 환경을 발표한 바 있다. 여기에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AI 기반 네트워크 솔루션인 아루바 센트럴(Aruba Central)과의 컨번전스가 포함, 유무선 및 SD-브랜치의 사례가 포함한 8개의 새로운 클라우드 ...

HPE 2022.07.11

HPE, 파트너 생태계 강화 위한 ‘HPE 파트너 레디 벤티지 프로그램’ 공개

한국 HPE가 신규 파트너 프로그램인 ‘HPE 파트너 레디 벤티지(Partner Ready Vantage)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HPE 파트너 레디 벤티지 프로그램은 애즈어서비스(as-a-service)를 활용하는 파트너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기획됐으며, 파트너가 변화하는 시장에 원활히 대응하는 한편,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고객의 비즈니스 성과를 가속화하기 위한 유연성을 제공하는데 기여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HPE 파트너 레디 벤티지 프로그램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 대응하며 파트너가 고객의 니즈를 충족하는데 필요한 선택권을 제공한다. 이 프로그램은 파트너가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고, 고객 관계를 강화하며 시장 확대 및 고객이 측정 가능한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복합적인 솔루션을 유연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HPE 파트너 레디 벤티지 프로그램을 통해 파트너는 고객이 원하는 솔루션을 자사의 비즈니스 목표에 가장 적합한 방식으로 제공할 수 있다. 신규 프로그램은 파트너가 추구하는 비즈니스 방식에 따라 서비스를 제공한다. COE(Centers of Expertise)는 파트너의 주요 비즈니스 분야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파트너의 현재 및 미래의 능력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파트너는 온프레미스, 클라우드 또는 하이브리드 등의 환경에 필요한 방식을 선택하여 신규 시장에 진출하고 새로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또한 향상된 유연성을 통한 능률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HPE와 아루바 포트폴리오를 모두 포함한 통합된 파트너 프로그램과 업데이트된 포털은 파트너의 비즈니스에 적합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 파트너는 필요한 정보에 보다 빠르고 쉽게 접근할 수 있어 검색 시간을 줄이고 고객에게 가치를 제공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소비할 수 있다. HPE 파트너 레디 벤티지 프로그램은 애즈어서비스(as-a-service) 성장 도모를 위해 설계된 서비스다. 파트너의 애즈어서비스 전환 단계에 관계없이 서비스 전문 지식을 개...

HPE 2022.07.08

HPE, 대형 업체 최초로 암페어 프로세서 채택한 서버 제품군 발표

HPE가 신생 CPU 업체인 암페어(Ampere)의 ARM 기반 알트라(Altra) 및 알트라 맥스(Altra Max) 프로세서를 탑재한 서버 제품군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암페어는 인텔 출신의 르네 제임스가 설립한 곳이다.   엔비디아의 GPU 이름과 헷갈리기 쉬운 암페어의 프로세서는 그동안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나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 등 몇몇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를 대상으로 성과를 올리긴 했지만, 주요 서버 업체의 선택을 받지는 못했다. HPE는 2022년 3분기를 시작으로 프로라이언트 RL300 Gen11 서버 제품군을 출사하는데, 처음으로 암페어의 80코어 알트라 프로세서와 128코어 알트라 맥스 프로세서를 사용한다. 새 서버 제품군은 직접 구매는 물론, HPE 그린레이크 서비스를 통해 소비 모델로 이용할 수도 있다. 새 서버는 싱글 소켓 구성으로, 스케일 아웃 애플리케이션에 맞춰 설계되어 디지털 서비스나 미디어 스트리밍, 소셜 플랫폼, 전자상거래 등의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다는 것이 HPE의 설명이다. 또한 IaaS나 PaaS, SaaS 같은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 업체도 주요 공략 대상인다. HPE는 이미 클라우드시그마(CloudSigma)를 첫 고객으로 확보했다. 클라우드시그마는 미국과 유럽, 아태 지역에서 엔터프라이즈급 클라우드 서버와 클라우드 호스팅을 제공하는 IaaS 및 PaaS 업체이다. 새터스웨이트는 새로운 암페어 기반 서버가 HPE의 기존 프로라이언트 제품군을 보완하며 x86 기반 제품군과 경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하지만 핵심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워크로드라며, “새 서버의 고객은 높은 와트당 성능을 기대해도 좋다. 이는 전력 소비 및 랙 공간의 압박을 받는 클라우드급 데이터센터에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라고 강조했다. editor@itworld.co.kr  

암페어 ARM HPE 2022.07.05

HPE, 레드햇과 협력해 HPE 그린레이크 생태계 확장..."오픈소스 IT 스택 제공"

한국 HPE는 ‘HPE 디스커버 2022’에서 레드햇이 HPE 그린레이크(GreenLake) 생태계에 합류한다고 발표했다.  양사는 신규 HPE ITaaS(IT-as-a-Service) 제품과 레드햇 오픈시프트(Red Hat Open Shift),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Red Hat Enterprise Linux) 및 레드햇 앤서블 오토메이션 플랫폼(Red Hat Ansible Automation Platform)과 같은 레드햇의 오픈소스 기술을 결합해 HPE 그린레이크 플랫폼에 심리스하게 구현될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다.  HPE 그린레이크 엣지-투-클라우드 플랫폼과 레드햇의 엔터프라이즈 오픈소스 기술 결합은 비즈니스 성과를 가속화하고 디지털 전환을 촉진할 수 있는 신속한 기술 솔루션에 대한 IT 기업의 니즈를 해결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번 결합을 통해 양사는 비용과 복잡성을 줄이는 반면 다양한 IT 환경에서의 향상된 안정성과 성능을 제공하는 엔터프라이즈급 오픈소스 솔루션을 통해 중견기업, 엔터프라이즈 및 정부 기관이 자사의 IT 조직을 현대화하고, 시장 출시 기간을 단축, 혁신의 힘을 활용해, 지속 가능한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HPE 클라우드 서비스 커머셜 비즈니스 책임자 키스 화이트는 “이번 확장된 파트너십을 통해 HPE 그린레이크 고객은 뛰어난 평가를 받는 레드햇의 오픈 소스 솔루션을 쉽게 사용하고 작업할 수 있게 되었다”며, “현재 양사가 관리하고 있는 서비스를 통해 고객은 결합, 라이센스 또는 제품 업데이트에 대한 우려 없이 비즈니스 혁신을 가속화하고 성능, 리스크 및 속도 관련 가장 시급한 이슈를 해결하는 데 집중할 수 있다”고 말했다. 레드햇 파트너 에코시스템 수석 부사장인 스테파니 치라스는 “현재 많은 기업들은 디지털 전환 가속화 및 클라우드 공간 확장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레드햇과 HPE는 고객의 더욱 폭넓은 선택권과 유연성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HPE 레드햇 2022.06.29

HPE, 관세청에 'HPE 에즈메랄' 분석 및 데이터 과학 플랫폼 공급

관세청이 정책 결정 가속화, 세수확보 등의 업무 효율화를 위해 하이브리드 애널리틱스 및 데이터 사이언스 플랫폼인 ‘HPE 에즈메랄(Ezmeral)’을 채택했다고 한국 HPE가 발표했다.  관세청은 HPE 에즈메랄 데이터 패브릭(Ezmeral Data Fabric)을 활용해 다양한 소스로부터 데이터를 추적하고 분석함으로써, 밀반입 근절 계획을 세우고 세관 업무와 관련된 정책 수립을 돕는 범정부적 책무 이행 등 세관 업무 분야의 새로운 활용 사례를 구축해갈 예정이다. 관세청은 HPE 에즈메랄 데이터 패브릭을 통해 세관 및 무역 관련 데이터베이스, 스캔 문서, 사진은 물론 시스템 로그 등과 같은 매스 데이터를 포함한 내부 및 외부, 정형 및 비정형 등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 관련 소스에 데이터 분석 담당자가 실시간으로 액세스하도록 지원한다. 또한 단 몇 번의 클릭으로 설치할 수 있는 사전 통합 분석 및 AI 툴이 포함된 카탈로그를 사용할 수 있다. 관세청 데이터 분석 담당자는 이를 통해 몇 분 내에 새로운 사용 사례를 구축하는데 필요한 데이터 소스와 툴을 편리하게 조합할 수 있다. 관세청은 이번 플랫폼 도입을 통해 밀반입자 단속을 매년 5% 이상 강화해 나갈 것이며, 이를 통해 약 420억 원(3,400만 달러)의 세수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데이터 분석 및 통관의 효율성 향상을 통해 약 300억 원(2,400만 달러)의 운영비도 절감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HPE 에즈메랄 플랫폼이 제공하는 무역 및 산업 동향 또는 거래 패턴에 대한 맞춤형 정보를 바탕으로 더 나은 정책 설계를 위해 다른 정부 기관과 원활하게 협력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게 된다. 한국 HPE 김영채 대표는 “HPE는 이번 프로젝트가 정부 기관 서비스를 개선함으로써 결과적으로 국민들이 생활하고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기 위한 데이터의 혁신을 보여주는 사례가 될 것이라고 믿고 있다”고 밝혔다. HPE 에즈메랄 소프트웨어 포트폴리오는 기업이 최...

HPE 2022.04.28

“궁극의 엣지 컴퓨팅” 국제 우주 정거장 컴퓨팅 실험 마무리

지상에서 수직으로 400km 떨어진 곳의 엣지 컴퓨팅이 가능할 것인가? HPE는 국제우주정거장에 설치한 자사의 스페이스본 컴퓨터-2(Spaceborne Computer-2, SBC-2)가 1년 남짓한 기간에 24건의 연구 실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SBC-2는 최초의 우주용 상용 엣지 컴퓨팅 및 AI 지원 시스템으로, 2021년 5월 설치됐다. 이번 실험에는 실시간 데이터 처리 및 우주 공간에서의 안정성을 확인하고 우주비행사의 자율성을 높이는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의 테스트 등이 진행됐다. HPE는 이번 실험에서 기존에 분석 결과를 얻는 데 수일, 수개월이 걸리던 시간이 수 분 단위로 줄었다고 강조했다. SBC-2는 우주를 포함해 거친 엣지 환경에서 동작하도록 만든 HPE의 엣지라인 컨버지드 EL40000 엣지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HPC나 AI 같은 워크로드를 위한 고성능 서버인 HPE 프로라이언트 DL360을 탑재했다. 이 고성능 컴퓨터 시스템은 우주비행사가 처리와 분석을 위해 데이터를 지구로 보내지 않고 우주에서 바로 처리할 수 있도록 해준다. 유인 우주선이 지구 궤도를 벗어나 달이나 화성 등으로 이동할 때 특히 유용하다. 예를 들어, 기존에는 1.8GB의 원본 DNA 배열 데이터를 지구로 전송하는 데 12.2시간이 걸렸다. SBC-2를 사용하면 우주정거장의 연구원이 같은 데이터를 6분 만에 처리해 의미있는 정보를 찾고, 이를 92KB로 압축해 2초 만에 지구로 전송할 수 있다. 무려 2,000배의 속도 향상이다. SBC-2는 또한 액시엄 스페이스(Axiom Space), 코넬대학교, 큐무코어(Cumucore), 마이크로소프트, NASA, 타이탄 스페이스 테크놀로지 등 우주 탐사 관련 개발을 진행 중인 여러 연구팀의 실험을 수행했다. 주요 실험은 다음과 같다. 우주복 손상 검사. 손상이 탐지되면 AI가 주석을 단 사진을 우주정거장에서 생성해 NASA 엔지니어가 추가 검토할 수 있도록 지구로 보낸다. NASA JP...

엣지컴퓨팅 우주정거장 HPE 2022.04.12

"클라우드 데이터 관리에 기여"하는 SD-WAN 엣지 전문 플랫폼의 중요성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접어들면서 IT 인프라와 서비스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특히 그 중심에는 클라우드의 부상이 있다. 기업에서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 채택을 가속화하면서, 광역 네트워크(WAN)는 사용자와 애플리케이션을 연결하기 위한 필수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기존에 구축된 인프라는 클라우드로 이동 중인 기업의 네트워크 환경을 관리하는 데에 한계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기업 애플리케이션이 데이터센터에서 클라우드로 옮겨가면서 더 이상 MPLS 같은 사설 회선 연결은 현 상황에 적합하지 않고, 유연하지 않으며 비용효율적이지도 않는다는 평가를 받는다. 아루바는 실버피크 인수를 통한 전문지식을 확대해 아루바 엣지커넥트(Aruba EdgeConnect) SD-WAN 엣지 플랫폼을 선보였다. 아루바 엣지 커넥트 SD-WAN 엣지 플랫폼은 광대역으로 사용자와 애플리케이션을 연결할 때 낮은 비용으로 복잡성을 줄이면서 WAN을 구축하고,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은 높이고 자본비와 운영비를 최대 90%까지 절감한다.   Aruba EdgeConnect 플랫폼의 구성요소 - Aruba EdgeConnect, Aruba Orchestrator 및 Aruba Boost 아루바 엣지커넥트는 안전한 가상 네트워크 오버레이를 만들기 위해 지사에 배포되는 물리적 또는 가상 어플라이언스다. 이를 통해 기업은 MPLS 와 광대역 인터넷 연결을 이용하는 하이브리드 WAN 방식을 적용하고, 그리고 사이트별로 자사 속도에 따라 광대역 WAN으로 이동할 수 있다.  아루바 오케스트레이터(Aruba Orchestrator)는 레거시와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에 기존 인프라에서는 볼 수 없었던 수준의 가시성을 보장한다. 그러므로 비즈니스 의도에 따라 중앙에서 정책을 할당하여 전체 WAN 트래픽을 보호하고 제어할 수 있다. 정책 자동화를 통해 여러 지사의 배포를 촉진하고 간소화하며 전체 애플리케이션에 일관된 정책을 지원한다. 결과적으로 기업은 비즈니스 의도에 따른 가상 W...

SD-WAN 아루바엣지커넥트 광대역WAN 2022.04.07

SD-WAN이 WAN 최적화를 통해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개선하는 방법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현대 사회는 불확실성과 빠른 변화라는 문제를 안게 되었다. 이러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비즈니스 민첩성과 유연성을 최우선 과제로 여기며 네트워크 성능 강화에 주목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 과거 기업은 완벽한 비즈니스 환경을 만들고자 지사 사무실 사이트를 중요한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이 호스팅 되는 데이터센터 사이트에 연결하는 MPLS과 같은 전용 회선 서비스만을 구축했다. 하지만 MPLS 연결 관리를 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모되기 때문에, 기업들은 이를 절감하는 대안을 찾아 나섰다.  이후 많은 기업이 광대역 서비스를 낮은 비용으로 안전하게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SD-WAN을 채택해 대역폭의 비용을 크게 줄였다. 지사의 데이터센터 연결 및 인터넷 직접 연결에 광대역 인터넷과 4G/LTE 연결을 사용하는 동시에, 전용 회선 연결의 모든 QoS(Quality of Service) 이점을 제공할 수 있었다. 하지만 데이터센터 통합과 퍼블릭 클라우드 옵션으로 사용자와 데이터 간의 거리도 증가하게 됐다. 결과적으로 파일 공유와 같은 특정 애플리케이션의 경우, 네트워크 지연시간 증가로 인해 애플리케이션 성능이 저하된 것이다.  Aruba Boost의 실시간 WAN 최적화 기법 SD-WAN에서 기업의 애플리케이션 성능 저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안된 것이 바로 WAN 최적화 기법이다. 흔히 SD-WAN이 WAN 최적화 기법의 필요성을 줄이거나 없앤다는 오해가 있다. 그러나 SD-WAN과 WAN 최적화는 근본적으로 서로 다른 문제를 해결하며, 오히려 함께 구축할 경우 상호 보완이 가능해 최근에는 WAN 최적화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아루바 부스트(Aruba Boost)는 데이터센터, 지사 사무실 및 클라우드 간의 데이터 이동을 가속화하고 실시간 WAN 최적화 기법을 사용하여 네트워크 품질, 용량 및 거리 문제를 극복하기 때문에 전 세계 어디서나 빠르고 안정적으로 정보에 접근하는 데 도움을 준다.&...

SD-WAN WAN최적화 아루바엣지커넥트 2022.04.07

‘AI 인프라와 씨름하지 마세요’ HPE와 엔비디아가 내놓은 해법 - Tech Dossier

AI가 모든 업종에 걸쳐 비즈니스 여러 부문에 침투해야 할 필요성이 공감대를 얻어가고 있다. 이에 따라 초기 파일럿 프로젝트 때와 다른 접근방식과 아키텍처, 도구, 문화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각종 AI 워크로드를 온프레미스 IT 인프라스트럭처를 쉽게 실행할 수 있도록 돕는 도구인 '엔비디아 AI 엔터프라이즈'를 알아보는 한편,  이를 HPE 그린레이크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패키지를 결합해 효과를 극대화한 HPE GreenLake AI as a Service에 대해 살펴본다. 주요 내용 -> AI, 비즈니스 현장 속으로 -> 새로운 도구와 그릇이 필요하다 -> ‘낮아진 문턱을 더 허물다’ HPE와 NVIDIA의 ‘AI as a Service’ 해법 -> HPE GreenLake AI as a Service의 주요 혜택 -> 일문일답 |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특화된 최초이자 유일한 AI as a Service” 한국 HPE 신장규 이사

HPE 엔비디아 AI 엔터프라이즈 2022.04.05

HPE, HPE 그린레이크 엣지 투 클라우드 플랫폼 업데이트

HPE는 기업의 엣지부터 클라우드까지 아우르는 모든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를 현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자사의 주요 서비스인 HPE 그린레이크(GreenLake)의 주요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HPE 회장 겸 CEO 안토니오 네리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장에서 HPE 그린레이크는 단순성, 통합성,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이해도 및 파트너 에코시스템 측면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선점해가고 있다”며, “이러한 차별화된 강점을 더욱 강화해 고객의 데이터 우선 현대화 추진에 이상적인 파트너 플랫폼으로서 혁신적인 차별화 전략을 전개한다”라고 말했다. HPE 그린레이크는 온프레미스, 엣지, 코로케이션 및 퍼블릭 클라우드 등 어디서나 멀티 클라우드 환경을 지원해 전 세계적으로 높은 수요를 지속적으로 창출하고 있다. 2022년 1분기에 HPE는 7억 9,800만 달러의 연간반복수익(Annual Recurring Revenue)을 기록, 서비스형 주문량은 지난해에 비해 136% 증가했다.  HPE는 HPE 그린레이크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혁신해 고객이 기업을 혁신하고 현대화할 수 있도록 사용이 용이한 하나의 플랫폼으로 제공하고 있다.  HPE 그린레이크 플랫폼을 클라우드 네이티브, AI 기반 네트워크 관리 솔루션인 아루바 센트럴과 융합해 200만여 개를 가까이 관리하는 12만 개 이상의 아루바 네트워크 고객은 HPE 그린레이크 플랫폼을 사용해 온디맨드 서비스를 주문할 수 있고 자산을 관리할 수 있다. 또한 통합 인증 체계(Single Sign-On), 보안, 규정, 탄력성 및 데이터 보호를 통해 모든 HPE 포트폴리오를 아우르는 클라우드 서비스 관련 단순 보기 및 접근성을 제공한다. HPE는 네트워킹, 데이터 서비스, 고성능 컴퓨팅 및 컴퓨팅 운영 관리 분야에서 12가지의 신규 클라우드 서비스를 발표했다. HPE는 HPE 그린레이크를 통해 아루바 네트워킹용 서비스형 네트워크(NaaS) 제품을 증축하고 있다. 8개의 신규 서비스는 NaaS를 ...

HPE 2022.03.23

"AI 봄은 왔지만 갈 길은 험하다" 파운드리, AI 및 클라우드 이노베이션 2022 컨퍼런스 성료

파운드리(구 IDG)가 2월 23일 '2022 디지털 혁신을 열어가는 인공지능과 클라우드'라는 주제로 AI 및 클라우드 이노베이션 2022 웨비나를 개최했다.  이번 웨비나에는 10명의 발표자와 400여 명의 IT 전문가들이 참석해 심도깊은 강의와 질의 응답이 펼쳐졌다. 특히 각 세션 발표자는 기업이 AI를 도입하는데 어려운 점과 해법을 제시하면서 이제 AI 도입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인식을 함께 했다.    AI의 봄에도 과제는 계속된다 오프닝 세션에서 JP모건 체이스(JPMorgan Chase & Co)의 AI & 머신러닝 총괄 다니엘 우는 'AI 가속화: 도전과제 및 전략'이라는 주제로, AI 암흑기에서 얻은 교훈과 AI에 대한 다양한 도전과제를 살펴보면서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다니엘 우는 "기업이 생존 경쟁과 디지털 혁신을 주도하기 위해 AI를 활용하고 있으나 대부분의 AI 프로젝트가 개념 증명 단계를 통과하지 못하고 있다"며, "두번의 AI 암흑기를 거쳐 다시금 찾아온 AI의 봄에도 기업은 데이터, 컴퓨팅, 인재, 운영 및 거버넌스 등 5가지 측면에서의 주요 과제를 해결해야 한다"라고 설파했다.   현대 AI 개발의 핵심 요소인 데이터 측면만 보더라도 해결해야 할 사항은 너무나 많다. 주요 문제로는 데이터 품질과 가용성, 접근성 등이 있는데, 우선 기업은 데이터 클리닝에 투자해 하나의 진실된 데이터 소스를 만들어야 한다. 또한 데이터 중심 설계 및 개발을 실천하고 데이터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면서 이런 프로세스에 거버넌스와 카탈로그화를 포함시켜야 한다. 데이터 접근성을 개선하고 셀프 서비스 도구를 구축해야 하며, 데이터 사용성을 높여야 한다.   다니엘 우는 연산 가용성과 접근성이 대폭 개선되어 AI의 봄을 가져오긴 했지만, 이와 관련해 인프라의 가용성, 비용 효율성, 탄소 발자국 등 여전히 많은 도전 과제가 존재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AI 머신러닝 ML 2022.02.24

“엔터프라이즈 서버의 안전이 달렸다” 사례로 보는 BMC 보안의 중요성

주 운영체제가 응답하지 않는 상황에서도 원격으로 서버를 관리하고 모니터링하는 기능은 엔터프라이즈 IT 관리자에게 필수적이다. 모든 서버 제조업체는 OS와 서버의 나머지 부분과 떨어져서 따로 실행되는 펌웨어 BMC(baseboard management controllers)로 이런 기능을 제공한다. 따라서 BMC를 적절히 보호하지 않을 경우 매우 끈질기고 탐지하기 어려운 루트킷이 유입되는 경로가 될 수 있다.    지난 몇 년 동안 여러 보안 연구원은 다양한 서버 제조업체가 구현한 BMC에서 취약점을 찾아 입증했으며, 실제로 공격자가 이런 취약점을 이용한 사례도 있다. 대표적인 최근 사례는 이란의 한 사이버보안 업체가 발견한 것으로, 휴렛 패커드 엔터프라이즈(HPE) 8/9세대 서버를 대상으로 작동하는 악성 BMC 임플란트인 iLO블리드(iLOBleed)다. 이 외에도 몇 년 동안 비슷한 공격이 여러 차례 발생했다. 펌웨어 보안업체 이클립시움(Eclypsium)에 따르면, 7,799대의 HPE iLO(HPE’s Integrated Lights-Out) 서버 BMC가 인터넷에 노출됐다. 대부분은 최신 버전의 펌웨어가 아닌 것으로 조사됐다. 2019년 슈퍼마이크로(Supermicro) 서버의 BMC 구현에서 다른 취약점이 발견됐을 당시에는 90여 개국에 위치한 4만 7,000대 이상의 슈퍼마이크로 BMC가 공개적으로 노출됐다. 인터넷에서 공격할 수 있는 BMC 인터페이스의 수는 모든 서버 업체를 통틀어 수만 대에서 수십만 대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이클립시움 연구팀은 iLO블리드에 대한 보고서를 발표한 이후 “BMC 취약점은 매우 흔하지만 업데이트에서 간과하는 경우가 많다. 취약점과 잘못된 구성은 공급망 초기 단계, 즉 기업이 서버 소유권을 넘겨받기 전에 유입될 수 있다. 공급망 문제는 BMC 구축 후에도 발생한다. 취약한 업데이트, 또는 공격자가 솔루션 업체의 업데이트 프로세스를 침해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많은 기업 서버...

BMC HPE HPE iLO 2022.01.19

HPE, KB국민카드 AI/빅데이터 기반 지능형 IT 운영 플랫폼 구축

HPE는 KB국민카드와 협력해, 국내 카드 첫 AI/빅데이터 기반 지능형 IT 운영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HPE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KB국민카드는 AI/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시스템을 구축함과 동시에 IT 서비스 관리 사용성 확대 및 선진 IT 서비스 관리 체계를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KB국민카드는 기존 장애 발생 시 사일로화 되어있는 장애 원인 분석 방법에서 벗어나 AI/빅데이터를 통한 서비스 중심의 인프라 통합 모니터링으로 사전 장애 감지 및 서비스 토폴로지 기반 요소 간 연관 관계 파악을 통한 장애 원인 파악으로 보다 선제적인 장애 대응 능력을 확보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번 HPE와의 협업을 통해서 이전보다 수월하고 실용적인 방식으로 지능형 IT 운영 플랫폼을 구축하였으며, 향후에도 비즈니스 성장의 전략적 조력자로써 함께 협력하기를 고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HPE는 AI/빅데이터 기반의 KB국민카드 지능형 IT 운영 플랫폼 구축을 위해 ▲서비스-서버 장비-어플리케이션 간의 매핑 관계 정립 ▲기존 운영 과정에서 발생한 장애 및 이슈 사항 정리를 통한 이상 징후 탐지 정책 수립 ▲담당자 인터뷰를 통한 최적화된 시스템 운영 및 모니터링 대시보드 설정을 제공했다.  또한, 플랫폼 구성 변경 시에도 이 내용이 반영되지 않던 기존 대시보드의 한계를 극복해 담당자가 보다 편리하게 종합적으로 운영 현황을 파악할 수 있고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자동화된 관제 및 운영 지원으로 담당자의 경험이나 역량이 플랫폼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며 플랫폼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도록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AI/빅데이터 도입을 통해 부하를 예측하고 이를 통해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장애를 사전에 탐지하고 해결할 수 있게 된다. 한국HPE 포인트넥스트 컨설팅 사업부 신종민 상무는 “HPE의 면밀한 컨설팅 및 스플렁크 솔루션을 통해 KB국민카드의 지능형 IT 운영 플랫폼 구축을 성공적...

HPE KB국민카드 2021.12.03

“자체 하드웨어부터 매니지드 서비스까지” 엣지 게이트웨이를 고르는 방법

가트너에 따르면 2029년까지 기업 인프라에 연결되는 IoT 디바이스의 수는 150억 대에 이를 전망이다. 디바이스는 방대한 양의 운영 데이터를 생성한다. 조치 가능한 실시간 알림을 전달하고 장기적인 비즈니스 통찰력을 얻기 위해서는 이 데이터를 원본 프로토콜에서 변환해 집계, 분석해야 한다.    이미 상당한 수준의 IoT 환경을 구축한 조직에서는 엣지 컴퓨팅이 데이터가 생성되는 곳과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센서 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으로 부상했다. 엣지 컴퓨팅은 분석을 위해 원격지에서 중앙 데이터센터 또는 클라우드로 데이터를 옮기는 데 따르는 지연을 줄이고, WAN 대역폭 비용을 낮추며 보안, 데이터 정보보호, 데이터 통제권 문제를 해결한다.  더 전략적인 수준에서 엣지 컴퓨팅은 새로운 디지털 비즈니스 기회를 실현하도록 설계된 프라이빗 클라우드/퍼블릭 클라우드/멀티 클라우드 아키텍처와 잘 맞는다.  엣지 컴퓨팅의 큰 과제 중 하나는 엣지에서 생성되는 온갖 종류의 데이터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파악하는 것이다. 데이터 중에는 별 의미가 없거나 중요하지 않은 데이터도 있다(예를 들어 과열되지 않은 모터의 온도 판독 데이터). 일부 데이터는 엣지에서 처리가 가능한데, 이와 같은 유형의 중간 처리는 보통 해당 노드에 국한되며 긴급한 속성을 갖게 된다(예를 들어 모터가 과열된 상태). 클라우드에서는 조직이 트렌드를 찾기 위해 대규모 데이터 집합에 AI와 머신러닝을 적용한다(예를 들어 정비 일정을 조정하면 모든 모터의 과열을 방지할 수 있다).  OT 기반 센서, 액추에이터 및 컨트롤러에 의해 생성되는 방대한 원시 데이터, 그리고 필수 데이터만 클라우드로 전송해야 한다는 IT 요구사항 간의 균형을 맞추는 받침대가 바로 엣지 게이트웨이다.  하지만 엣지 게이트웨이 시장은 아직 초기 단계이다. 또한 엣지 게이트웨이는 한 번 구매하고 끝나는 형태도 아니다. IoT 디바이스와 같은 기업 소유 인...

엣지컴퓨팅 게이트웨이 매니지드서비스 2021.11.10

HPE, 엣지-투-클라우드 어돕션 프레임워크 공개…“클라우드 도입 가속화 지원”

HPE는 최근 신규 HPE 엣지-투-클라우드 어돕션 프레임워크(HPE Edge-to-Cloud Adoption Framework)를 공개하며, 업계 내에서 검증된 종합 방법론을 소개했다. 이 방법론을 활용해 기업들은 각 비즈니스의 니즈에 맞는 최적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운영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필요한 핵심 역량들을 파악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HPE의 프레임워크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퍼블릭 클라우드 그리고 엣지까지 모두 아우르는, 더 넓은 개념의 전환에 특화돼 있다.  HPE 엣지-투-클라우드 어돕션 프레임워크는 수백 건이 넘는 성공 사례의 결과물로, 각 사례에서 HPE는 더욱 효과적인 클라우드 운영 모델을 실행하기 위해 기업이 평가하고 개선해야 하는 핵심 영역들을 파악해 고객들을 지원해왔다고 밝혔다. 전략과 거버넌스, 인력, 운영, 혁신, 애플리케이션, 데브옵스, 데이터 및 보안 부문 등이 이 핵심 영역에 해당하며 각 영역은 이번 프레임워크의 핵심을 차지하고 있다. 이번 프레임워크는 기업들이 모든 핵심 영역의 품질 수준을 평가하고 다른 산업 모델과 동종 업계 주자들을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고객에게 익숙한 용어와 툴을 사용하며 디지털화를 위한 필요조건을 충족시키는 실행 가능한 로드맵을 개발해 최신 IT 환경의 구현을 지원하고 있다. 실제로 글로벌 제약 기관은 조직 혁신을 이루고 다이내믹하게 변화하는 비즈니스 니즈를 파악하기 위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프로그램을 도입 및 개선하고자 했다. HPE 엣지-투-클라우드 어돕션 프레임워크와 관련 추가 서비스를 통해서 고객은 전략, 거버넌스, 데브옵스, 운영 및 보안 영역에 초점을 맞춘 전환 로드맵을 개발하고 실행할 수 있다.  글로벌 종합 에너지 대기업은 비즈니스 민첩성을 더욱 개선하고 업계 내 리더십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모델 도입을 결정했고, 민첩성 향상을 위해서는 단순히 기술적인 한계 극복이 아니라 더 폭넓은 운영 모델의 변화를 통해 디지털화의...

HPE 2021.10.21

HPE, 신규 애널리틱스 및 데이터 보호 클라우드 서비스 공개

HPE가 HPE 그린레이크 엣지-투-클라우드 플랫폼(HPE GreenLake edge-to-cloud platform) 내 신규 클라우드 서비스 시리즈를 공개했다.  HPE는 이를 통해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으로 거듭나고자 하는 비전을 더욱 가속화하며 어디서든 클라우드를 활용할 수 있는 유연하고 현대적인 플랫폼을 통해 고객이 더 자유롭게 비즈니스 운영 및 IT 전략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규 솔루션들은 HPE 그린레이크 클라우드 서비스 포트폴리오에 새롭게 추가되어 고객이 더 저렴한 비용으로 민첩하게 비즈니스를 혁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애널리틱스용 HPE 그린레이크(HPE GreenLake for analytics)는 유니파이드 애널리틱스 클라우드 서비스로, 온프레미스, 엣지에서 클라우드에 이르기까지 모든 곳의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의 현대화를 지원한다.  데이터 보호용 HPE 그린레이크(HPE GreenLake for data protection)는 재해 복구 및 백업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이터 보호용 HPE 그린레이크는 고객이 랜섬웨어와 맞서서 엣지에서 클라우드까지 모든 환경 전반에 데이터 보호 기능을 제공한다.    엣지 투 클라우드 어돕션 프레임워크(HPE Edge-to-Cloud Adoption Framework)와 자동화 툴은 모든 사용 환경에서 클라우드로의 전환을 지원하면서 위험을 감소시켜줄 수 있는 검증된 방법론과 자동화 툴을 제공한다.   HPE 회장 겸 CEO인 안토니오 네리는 “신규 애널리틱스용 HPE 그린레이크 클라우드 서비스는 고객이 모든 사용환경에서 데이터를 통합하고 현대화할 수 있는 단 하나의 플랫폼을 제공해줄 것”이라며, “또한 데이터 보호용 신규 HPE 그린레이크 클라우드 서비스와 함께 HPE는 고객에게 엣지에서 클라우드에 이르기까지 데이터를 보호하고, 확보하며 가치를 최대로 창출할 수 있는 비교 불가능한 플랫폼을 제공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새롭게 ...

HPE 2021.10.01

HPE, SK C&C와 신규 클라우드 VDI 서비스 구축

HPE가 SK C&C와 협력해 SK C&C 사내 가상데스크톱 인프라(이하 ‘VDI’)를 HPE 그린레이크 엣지-투-클라우드 플랫폼을 통해 신규 클라우드 VDI 서비스로 새롭게 전환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양사는 HPE 그린레이크 플랫폼을 통해 제공되는 HPE 심플리비티 HCI(HPE SimpliVity HCI)를 활용해 사용자 VDI를 최적화해 SK C&C 전체 구성원을 대상으로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을 지원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했다.  SK C&C는 이번 시스템 전환에 HPE 심플리비티 및 HPE 그린레이크를 채택하게 된 가장 큰 이유로 운영 관리 용이성 및 비용 효율성을 꼽았다. HPE 심플리비티를 활용한 클라우드 VDI 서비스의 경우 VDI 솔루션을 사용자가 요구하는 다양한 조건으로 구성해 제공할 수 있고 보다 운영부서 중심으로 주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별도 투자가 필요한 백업 및 복구 서비스의 경우 HPE 심플리비티에 통합된 솔루션을 활용할 수 있어 SK C&C는 기존 VDI 서비스 사용료 대비 약 30% 이상의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국내 금융 및 제조영역에서 많이 사용하는 HPE 심플리비티 HCI(HPE SimpliVity HCI) 제품은 지능형 HCI 솔루션으로 자동으로 진행되는 빌트인 데이터 보호기능 뿐만 아니라 뛰어난 데이터 효율성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 솔루션은 시스템 아키텍처와 운영을 단순화해 시스템 관리비용을 최소화하고 VDI 수요 증가 시 스케일아웃(Scale Out)에도 유연하게 대처 가능하다. 특히, HPE 심플리비티 제품의 뛰어난 중복제거 및 압축율을 활용해 다수의 VM 생성시에도 스토리지의 높은 여유율을 제공하기에 운영 안정성 유지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SK C&C는 맞춤화된 빌링 옵션을 선택할 수 있고 HPE 그린레이크 센트럴을 통해 미터링과 빌링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비용 관리가 매우 용...

HPE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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