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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앱

또 한 번 복잡해진 구글 메신저 가계도…구글 미트와 듀오 통합 예고

구글이 구글 미트를 중심으로 안드로이드 메시지 앱을 재통합하기로 발표하면서 다시 한번 구글 브랜드 하의 메신저 세계에 지각 변동이 있을 예정이다. 구글은 9투5구글에 맞춤형 배경, 회의 스케줄, 공유 콘텐츠, 자막 등 구글 미트의 기능을 채팅 앱인 구글 듀오 IOS와 안드로이드 버전에 추가하는 업데이트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하반기에는 구글 듀오의 명칭도 구글 미트로 바꾸고 이전 버전 지원을 중단한 후 전체 앱 이름을 미트 오리지널(Meet Original)로 바꿀 계획이다.   구글 제품 관리 이사인 데이브 시트론은 테크크런치에 “각 앱의 장점만을 모아 통합된다는 것은 분명한 장점이다. 지난 수 년 간 두 앱을 한데 묶기 위한 토대를 다지면서 통합 작업이 한결 수월해졌다”라고 밝혔다. 물론 이러한 설명은 이해하기 쉽지 않다. 웹 검색, 이메일 등의 서비스를 간편하게 만든 장본인인 회사가 유독 메시지 앱에서만은 복잡하고 중복되는 브랜드를 유지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기능은 구글 챗으로 이전되었지만 오늘날까지도 구글은 구글 행아웃 일부 기능을 유지하고 있고, 구글 챗과 구글 미트는 기능 면에서 중복이 발생한다. 구글 미트는 다시 지메일 안으로 통합됐다. 한때 이들 앱의 옆자리에 서 있는 구글 듀오와 알로의 갑작스러운 서비스 중단까지 언급하면 더 복잡해진다. 그래서 정신 사나웠던 메신저 브랜드의 과거를 어느 정도 청산하려는 움직임은 반갑다. 다시 하나의 기능에 하나의 앱이 필요한 단순한 과거로 돌아갈 수 있을까? 물론 이 말을 액면 그대로 믿는다면 아직 구글을 잘 모르는 사용자일 것이다. 지난 과거를 생각해보면 미래의 어떤 시점에 구글은 다시 또 인터페이스가 다르고 구글 미트보다 더 많은 기능을 제공하는 새로운 앱이 필요하다고 결정할 가능성이 크다. 두 앱은 언젠가 또 기능이 겹칠 것이고 서로 같은 사용자를 놓고 줄다리기를 할 것이다. 하나가 이기면 다시 오랜 시간을 들여 진 앱을 흡수할 것이다. 이 과정에서 사라지는 기능도 있고 살아남...

알로 듀오 구글미트 2022.06.02

How-to : 아이폰 메시지에서 이름 대신 전화번호가 표시되는 문제 해결하기

최근 알 수 없는 이유로 아이폰 메시지 앱의 일부 대화가 필자의 예상을 벗어난 모습을 보였다. 각 대화에 필자가 연락처에 저장한 프로필 사진과 이름이 표시되지 않고 그들의 전화번호가 표시되는 것이다. 설상가상으로 아이클라우드 주소와 전화번호를 모두 저장한 가족들과 나눈 대화는 둘로 나뉘기까지 했다.   이런 문제는 메시지 앱에서 국가번호가 없는 전화번호와 연락처 항목의 연결을 중단되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국가번호는 국제 전화를 걸 때 전화번호 앞에 입력하는 숫자로, 가령 미국 또는 캐나다로 국제 전화를 걸 때는 +1 다음에 10자리 전화번호를 입력해야 한다(예 : +12065551212). 우리나라의 국가번호는 +82, 영국은 +44 등이다. 따라서 메시지 앱은 206-555-1212라는 전화번호를 +1-206-555-1212와 다른 번호라고 인식한다. 하지만 이는 전혀 새로운 문제가 아니다. 지난 몇 년 동안 많은 사용자가 포럼에서 같은 문제에 관해 질문했다. 시스템 관련 설정을 변경하지 않아도 갑자기 이런 변화를 겪는 경우도 있었다. 일부 사용자는 구글 같은 아이클라우드 이외의 서비스와 동기화를 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문제라고 말했다. 병합된 전화번호가 표면상으로는 동일한 것처럼 보이지만, 불일치를 유발하는 것이다.  해결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둘로 나뉘는 연락처에 국가번호를 추가하면 된다.   메시지 앱에서 잘못 표시되는 사람의 프로필을 연락처 앱에서 찾는다. ‘수정’을 클릭한다. 전화번호 앞부분에 국가번호를 입력한다. ‘완료’를 클릭한다. 메시지 앱은 연락처 앱과 올바르게 연결되어 있지 않으므로 메시지 앱에서 직접 전화번호를 수정해서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메시지 앱 내에서 작업하면 오히려 중복 항목이 생성될 수 있다. 각 전화번호를 수정한 후에는 아이클라우드와 전화번호로 분할된 대화가 자동으로 병합된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editor@itworld.co.kr

아이폰 How-to 메시지앱 2022.05.27

IDG 블로그 | 아이메시지의 안드로이드 출시? 절대 없을 일

안드로이드 사용자에게 갤럭시 스마트폰이나 픽셀 폰에 어떤 애플 앱이 있었으면 좋겠냐고 물어보면 한결같이 아이메시지라고 대답할 것이다. 그 이유는 바로 녹색 말풍선 때문이다. 안드로이드 사용자는 문자를 주고받는 사람의 폰이 아이폰인지, 안드로이드 폰인지, 윈도우 폰인지 알 길이 없지만, 애플은 본인과 상대방이 어떤 기기를 사용 중인지 확실히 구분해서 알려 준다. 아이폰 사용자에게서 온 메시지는 차분한 파란색 말풍선에 들어 있는 반면, 안드로이드 등 다른 운영체제의 스마트폰에서 온 말풍선은 밝은 녹색을 띠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이 바뀌기를 원하는 안드로이드 사용자는 충분히 많다. 아이폰을 애용하는 친구에게 단체 대화를 망친다고 혼나는 것도 지겹지만, 대체 그 호들갑의 정체가 뭔지 우리도 알고 싶기 때문이다. 안드로이드 사용자는 안드로이드에 만능 메시징 앱이 등장하기를 아직도 기다리고 있고 애플 클라이언트에도 확실히 흥미를 느낀다. 구글의 알로 앱 서비스가 중단된 것이 아직도 애석한 이들에게는 특히 그렇다. 만일 애플이 플레이 스토어에 아이메시지 안드로이드 클라이언트를 출시한다면, 최소한 출시 당시에는 구글 자체 앱인 메시지와 와츠앱, 시그널을 제치고 가장 많이 다운로드 되는 메시징 앱의 대열에 들 것이라고 장담한다. 하지만 이런 멋진 꿈이 실현될 일은 없다. 트위터나 미디엄의 게시물, 혹은 사설에서 아무리 떠들어대도 비 애플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아이메시지를 애플이 내놓을 리는 절대 없다.   파란색 말풍선에 대한 질투 2011년 iOS 5의 일환으로 출시된  아이메시지는 iOS 사용자를 위한 블랙베리 메신저와도 같았다. 당시 애플은 아이메시지를 “iOS 5 사용자라면 누구와도 쉽게 문자와 사진, 동영상을 주고받을 수 있는 새로운 메시징 서비스”라고 소개했다. 아닌 게 아니라 정말 간단했다. 앱을 열기만 하면 와이파이나 셀룰러를 통해 통신회사를 거칠 필요 없이 친구들과 채팅 할 수 있었다. 메시지는 즉각 전달됐고, 상대방이 답장을 ...

메시지 아이메시지 메시지앱 2019.08.21

글로벌 칼럼 | 끝 모르고 성장하는 메시지 앱 춘추전국시대의 과제

스마트폰 사용자가 각기 다른 친구들, 가족, 동료들과 메시지로 대화를 나눌 때 몇 가지의 앱을 오가며 번갈아 사용하는 것은 더 이상 드문 일이 아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렇게 분산돼 있는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사용자들이 선호하는 것은 또 아니다. 오히려 메시지 앱은 원래 그런 방식으로 소비된다고 보는 편이 맞을 것이다, 현재로서는 말이다. 지난 수 년간 AIM같은 전통적인 인스턴트 메시지, 특히 현존하는 가장 흔한 단문 메시지 형식인 SMS 문자메시지 같은 메신저 서비스는 사용자에게 외면당하고 있다. 스냅챗이나 페이스북 메신저가 훨씬 더 즐거운 경험과 풍부한 콘텐츠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왓츠앱 품은 페이스북 메신저 포시오 리서치에 따르면 오늘날 왓츠앱, 위챗 등의 소셜 메시징 앱 사용자는 약 21억 명에 달한다. 퓨 리서치 센터는 미국에서 인터넷에 접속하는 성인 사용자 29%와 스마트폰 사용자의 36%가 최소한 한 가지 이상의 메시지 앱을 사용한다고 발표했다. 퓨 리서치 센터 애널리스트 메이브 듀건은 “18세 이상 30세 미만 스마트폰 사용자에서는 49%가 메시지 앱을 사용한다. 그러나 메시지 앱의 인기는 젊은 인구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 30세 이상 50세 미만 사용자들의 메시지 앱 사용률은 37%, 50세 이상 노령 인구 사용률도 24%나 된다”고 밝혔다. 듀건은 메시지 앱의 급속한 성장은 여러 가지 커뮤니케이션 도구가 각기 다른 사회적 요구를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반영한다고 볼 수 있다며, “메시지 앱이라는 도구는 원래부터도 복잡하고 다양했던 온라인 및 모바일 사교 범위를 확장했다”고 분석했다. 페이스북은 전세계 메시지 앱 시장에서 가장 큰 두 개의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다. 각각 9억 명 과 7억명의 월간 활성 사용자를 지닌 왓츠앱과 페이스북 메신저다. 중국에서 보편화돼 우수한 성적을 냈던 위챗은 활성 사용자 6억 명으로 3위에 자리했다. 왓츠앱은 2014년 7조 개 이상...

메신저 스냅챗 메시지앱 201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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