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02

IT 혁신 아이디어의 향연 "테크페스트 2009" 베스트 프로젝트

Nancy Gohring | IDG News Service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의 연례 테크페스트(TechFest) 행사는 가장 까다로운 기술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기도 하고, 연구원들이 마이크로소프트의 다른 직원들과 만나 폭넓은 의견 교환을 하는 전략적인 포럼의 역할을 하기도 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전 세계 연구원 수백 명이 본사에 모여 서로 아이디어를 교환하고, 최신 발명품을 선보이며 미래 컴퓨팅 환경에 대한 비전을 제시한다. 수많은 아이디어와 연구 성과물 중 흥미로운 것을 골랐다.

 

패밀리 아카이브

 

마이크로소프트의 연구원 데이빗 커크가 서피스(Surface) 테이블과 비슷하지만, 크기가 작은 제품을 시연해 보이고 있다. 가정용으로 개발된 이 제품은 멀티터치 인터페이스를 이용해 디지털 데이터는 물론, 실제 물건도 캡처해 관리할 수 있다.

 

허공에 글 쓰기

 

레이 마가 허공에 쓴 글씨를 컴퓨터가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젝트를 시연해 보이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손가락이나 기타 물체로 공중에 쓴 글씨를 디바이스의 입력 문자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카메라가 손동작을 캡처해 필기체 인식기로 보내고, 여기서 몇 가지 입력 내용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통근자를 위한 차세대 기술

 

연구원 아비나 타쉐프가 연구개발 분야 수장인 크레이그 문디와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 수석 부사장 릭 라시드에게 Commute UX를 시연해 보이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사용자가 자신의 자동차 내에서 각종 디바이스나 정보와 쉽게 인터랙션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주로 음성 인식과 터치 인터페이스 기술이 사용됐다.

 

저전력 프로세서를 이용한 데이터센터

 

저전력 프로세서로 구성한 프로토타입 서버 랙이다. 이들 프로세서는 고성능 프로세서의 절반 이하 성능을 제공하지만, 전력 소모량은 10%에 불과해 오히려 전력 효율이 높다는 점에 착안한 실험적 프로젝트다.

 

3D 가상 포스트잇

 

가정이나 사무실 환경에서 포스트잇 같은 붙이는 메모는 컴퓨터가 사용되는 주변 공간과 어우러져 매우 유용한 상황 정보를 제공한다. 하지만 모바일 사용자는 이런 상황 정보를 이용할 수 없다. 이 프로젝트는 노트북 화면에 있는 메모를 실제 3차원 공간에서 가상 포스트잇 메모로 사용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셀프레임

 

셀프레임은 소형 무선 디스플레이로 소셜 네트워킹 기능을 비사용자에게도 제공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사용자는 SPIB(Search Proximity Index Buttons)를 이용해 이미지 데이터베이스를 검색할 수 있다.

 

사용자 인터랙션 광고

 

이 프로젝트는 표준 크기의 광고에 무한대의 콘텐츠를 내장할 수 있어, 대부분의 광고를 실제와 가깝게 만들어준다.

 

제 2의 빛

 

세컨드라이트(SecondLight)는 새로운 서피스 컴퓨팅 기술로, 디스플레이 위의 허공에 이미지를 비추고 동작을 감지할 수 있다.

 

전방향 프로젝터

 

표준 프로젝터와 광각 렌즈를 조합해 데이터를 특정 지점에서 360도 전방위로 쏠 수 있다.

 

온라인 작문 도우미

 

이 새로운 툴은 인라인 문맥 사전으로, 사용자가 작성하는 문장을 파악해 그에 필요한 단어를 제시해 준다.

 

위치 기반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지오라이프(GeoLife 2.0)은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 아시아가 개발한 위치 기반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로, 사용자들이 각자의 위치정보를 기반으로 인맥을 형성하고 관리할 수 있다.

 

색상대로 검색

 

이 새로운 이미지 검색 방법은 사용자가 이미지의 컬러 레이아웃을 특정해 이를 중심으로 검색 결과를 재정렬할 수 있다. 즉 원하는 컬러 레이아웃을 가진 이미지를 찾을 수 있다.

 

디바이스 뒷면 입력

 

패트릭 보디쉬는 휴대형 디바이스의 뒷면에서 터치 입력을 해 사용자가 정확하게 원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을 선 보였다.   nancy_gohring@idg.com



2009.03.02

IT 혁신 아이디어의 향연 "테크페스트 2009" 베스트 프로젝트

Nancy Gohring | IDG News Service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의 연례 테크페스트(TechFest) 행사는 가장 까다로운 기술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기도 하고, 연구원들이 마이크로소프트의 다른 직원들과 만나 폭넓은 의견 교환을 하는 전략적인 포럼의 역할을 하기도 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전 세계 연구원 수백 명이 본사에 모여 서로 아이디어를 교환하고, 최신 발명품을 선보이며 미래 컴퓨팅 환경에 대한 비전을 제시한다. 수많은 아이디어와 연구 성과물 중 흥미로운 것을 골랐다.

 

패밀리 아카이브

 

마이크로소프트의 연구원 데이빗 커크가 서피스(Surface) 테이블과 비슷하지만, 크기가 작은 제품을 시연해 보이고 있다. 가정용으로 개발된 이 제품은 멀티터치 인터페이스를 이용해 디지털 데이터는 물론, 실제 물건도 캡처해 관리할 수 있다.

 

허공에 글 쓰기

 

레이 마가 허공에 쓴 글씨를 컴퓨터가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젝트를 시연해 보이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손가락이나 기타 물체로 공중에 쓴 글씨를 디바이스의 입력 문자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카메라가 손동작을 캡처해 필기체 인식기로 보내고, 여기서 몇 가지 입력 내용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통근자를 위한 차세대 기술

 

연구원 아비나 타쉐프가 연구개발 분야 수장인 크레이그 문디와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 수석 부사장 릭 라시드에게 Commute UX를 시연해 보이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사용자가 자신의 자동차 내에서 각종 디바이스나 정보와 쉽게 인터랙션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주로 음성 인식과 터치 인터페이스 기술이 사용됐다.

 

저전력 프로세서를 이용한 데이터센터

 

저전력 프로세서로 구성한 프로토타입 서버 랙이다. 이들 프로세서는 고성능 프로세서의 절반 이하 성능을 제공하지만, 전력 소모량은 10%에 불과해 오히려 전력 효율이 높다는 점에 착안한 실험적 프로젝트다.

 

3D 가상 포스트잇

 

가정이나 사무실 환경에서 포스트잇 같은 붙이는 메모는 컴퓨터가 사용되는 주변 공간과 어우러져 매우 유용한 상황 정보를 제공한다. 하지만 모바일 사용자는 이런 상황 정보를 이용할 수 없다. 이 프로젝트는 노트북 화면에 있는 메모를 실제 3차원 공간에서 가상 포스트잇 메모로 사용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셀프레임

 

셀프레임은 소형 무선 디스플레이로 소셜 네트워킹 기능을 비사용자에게도 제공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사용자는 SPIB(Search Proximity Index Buttons)를 이용해 이미지 데이터베이스를 검색할 수 있다.

 

사용자 인터랙션 광고

 

이 프로젝트는 표준 크기의 광고에 무한대의 콘텐츠를 내장할 수 있어, 대부분의 광고를 실제와 가깝게 만들어준다.

 

제 2의 빛

 

세컨드라이트(SecondLight)는 새로운 서피스 컴퓨팅 기술로, 디스플레이 위의 허공에 이미지를 비추고 동작을 감지할 수 있다.

 

전방향 프로젝터

 

표준 프로젝터와 광각 렌즈를 조합해 데이터를 특정 지점에서 360도 전방위로 쏠 수 있다.

 

온라인 작문 도우미

 

이 새로운 툴은 인라인 문맥 사전으로, 사용자가 작성하는 문장을 파악해 그에 필요한 단어를 제시해 준다.

 

위치 기반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지오라이프(GeoLife 2.0)은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 아시아가 개발한 위치 기반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로, 사용자들이 각자의 위치정보를 기반으로 인맥을 형성하고 관리할 수 있다.

 

색상대로 검색

 

이 새로운 이미지 검색 방법은 사용자가 이미지의 컬러 레이아웃을 특정해 이를 중심으로 검색 결과를 재정렬할 수 있다. 즉 원하는 컬러 레이아웃을 가진 이미지를 찾을 수 있다.

 

디바이스 뒷면 입력

 

패트릭 보디쉬는 휴대형 디바이스의 뒷면에서 터치 입력을 해 사용자가 정확하게 원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을 선 보였다.   nancy_gohring@idg.com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