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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네오텍

GS네오텍, 멀티 클라우드 환경을 위한 스토리지 서비스 ‘스토리지 플러스’ 출시

GS네오텍이 멀티 클라우드의 개념을 실현한 자체 스토리지 서비스 ‘스토리지 플러스(Storage+)’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2개 이상의 CSP(Cloud Service Provider)를 사용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스토리지 간 원활한 네트워킹을 제공하기 위해 설계됐다.   GS네오텍은 기업들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도입할 수 있도록 컨설팅부터 전환, 서비스 구축, 유지 보수까지 제공하는 MSP(Managed Service Provider)로 아마존웹서비스(AWS), 구글클라우드 플랫폼(GCP), 네이버 클라우드 같은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플랫폼의 최상위 등급 매니지드 서비스 기업이다. 이번 도입된 ‘스토리지 플러스’는 외부 서비스와의 연동 및 유지보수를 위한 아웃바운드 트래픽(outbound traffic)에 대한 비용이 발생하지 않고 추가적으로 증설하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기존 CSP 기업의 스토리지 서비스 사용 대비 최대 30% 비용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또한, GS네오텍 자체 통신망으로 IDC(Internet Data Center)간 쾌적한 네트워킹 환경 설계가 가능한 것도 특징이다. GS네오텍 IT사업본부 서정인 본부장은 “여러 CSP사의 클라우드를 활용하는 고객이 절감된 비용으로 멀티 클라우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운영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GS네오텍 멀티클라우드 스토리지 2022.08.11

GS네오텍, AI 기반 보안솔루션 서비스 ‘사이트디펜더’ 출시

GS네오텍이 AI/ML(머신러닝) 기반 차세대 서비스형 보안 솔루션 서비스 ‘사이트디펜더(Site Defender)’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사이트디펜더는 경량화된 차세대 보안 솔루션 서비스로 ▲WAF(Web Application Firewall) ▲봇 디펜스(Bot Defense) ▲디도스 프로텍션(DDoS Protection) 등 총 3가지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GS네오텍은 셀프매니징이 아닌 관제를 포함한 매니지드 서비스를 기본으로 제공한다. 문제 발생 시 사용자가 직접 해결하거나 벤더에 도움을 요청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과 대비해 저렴한 것이 큰 장점이다.   사이트디펜더는 시장에 출시된 WAF 서비스 중 가장 많은 분석 규칙(Ruleset)을 보유해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개별 기업 환경에 따라 최적화된 보안 환경의 구축 지원이 가능하게 된 것이다. 일반적으로 고객 IT 인프라에 보통의 보안 솔루션을 도입할 경우 네트워크 트래픽에 한 홉(데이터가 출발지에서 목적지 사이에 통과해야 하는 중간 장치들의 개수)이 더 생겨나고 네트워크 전반의 속도에 영향을 주어 트래픽 지연율(Latency)이 늘어나기도 한다. 반면 사이트디펜더는 트래픽 지연율을 큰 폭으로 단축해 안전한 방어 체계를 구축하더라도 낮은 지연율을 보인다. 또한, 사이트디펜더의 봇 디펜스(Bot Defense) 기능을 통해 불법 봇 및 매크로를 자체적으로 빠르게 판단하고 대응한다. 국내 한 골프장 온라인 부킹 플랫폼에서 사이트디펜더를 도입해 불법 예약 매크로 프로그램 차단하고 온라인 예약 환경을 쾌적하게 만든 사례가 있다. 그뿐만 아니라, 디도스(DDoS) 공격에 대해서는 GS네오텍 CDN(Content Delivery Network)이 국내 데이터센터에 가장 많이 분산돼 있으며 가장 많은 트래픽을 처리하기 때문에 특정 PoP(Post Office Protocol)가 멈춰도 서비스를 계속 이용할 수 있도록 대비되어 있다. GS네오텍 IT사업본부 서정인 본부장은 “이번에 선보...

GS네오텍 2022.08.08

F5 코리아-GS네오텍, F5 보안 솔루션 기반 ‘GS네오텍 사이트 디펜더’ 발표

F5 코리아와 GS네오텍은 F5 보안 솔루션을 기반으로 한 매니지드 보안 서비스인 ‘GS네오텍 사이트 디펜더(Site Defender)’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GS네오텍 사이트 디펜더는 F5 보안 솔루션을 기반으로 한 매니지드 보안 서비스로 웹 애플리케이션 방화벽(Web Application Firewall)과 봇 공격 및 DDoS 공격으로부터 애플리케이션을 보호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GS네오텍 사이트 디펜더가 제공하는 보안 기능을 십분 활용해 GS네오텍의 콘텐츠 딜리버리 네트워크 서비스(CDN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는 고객사를 포함한 국내외 고객사에 봇이나 DDoS와 같은 외부 공격으로부터 자사 사이트를 안전하게 보호함과 동시에 콘텐츠와 서비스를 안정적이고 신속하게 전달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F5코리아 조재용 지사장은 “GS네오텍이 한국 첫 F5 MSSP(Managed Security Service Provider) 파트너로 F5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GS네오텍 사이트 디펜더는 매니지드 보안 솔루션 시장의 게임체인저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GS네오텍 IT사업본부 서정인 총괄은 “애플리케이션 취약점 공격은 물론 봇, DDoS 공격은 점증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러한 상황에서 대부분의 고객들은 사용이 간편하고 안정적임은 물론 신뢰성과 비용 효율성을 제공하는 강력한 보안 솔루션을 구축해 서비스를 보다 더 안전하고 신속하게 제공하고자 한다”며, “GS네오텍 사이트 디펜더는 특히 급증하고 있는 봇 공격으로부터 애플리케이션을 안전하게 보호한다”라고 밝혔다.  F5는 MSSP 프로그램을 통해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주요 IT 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해오고 있으며, GS네오텍은 국내 첫 MSSP 파트너이다. MSSP 프로그램은 F5 파트너가 F5 솔루션 기반의 보안 서비스를 개발해서 파트너의 브랜드로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한다. F5는 다수의 한국 IT 기업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

F5 코리아 GS네오텍 2022.08.03

지엔씨에너지-GS네오텍, 166억 원 규모 카카오 IDC 비상용 디젤발전기 공급 계약 체결

비상발전설비 및 친환경·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지엔씨에너지가 대규모 인터넷데이터센터(IDC)용 비상발전기 공급 계약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지엔씨에너지는 안산에 건립 중인 카카오 데이터센터에 설치할 비상용 디젤발전기 공급 계약을 GS네오텍과 체결했다. 계약 금액은 166억 원 규모이며 기간은 2023년 9월 30일까지다. IDC에 설치되는 비상발전기는 정전 시 IDC전체에 즉시 전기를 공급해야하기에 비상발전기의 역할이 중요하며, 이에 따라 그동안 수많은 IDC 비상발전기 설치 및 운영 경험을 가지고 있는 지엔씨에너지의 시장점유율은 더욱 증가할 것이라고 업체 측은 예측했다.  지엔씨에너지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디지털 전환(DX)이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빅데이터, 클라우드, AI, 5G 등 전방 시장이 성장하는 추세”라며 “기업들의 국내 IDC 설치 확대에 따라 대형 IDC를 중심으로 수주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지엔씨에너지 GS네오텍 2022.07.15

GS네오텍-솔루비스, 컨택센터 사업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GS네오텍이 컨택센터 전문업체인 솔루비스와 컨택센터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컨택센터 제안 및 구축 ▲유지보수 사업 ▲컨택센터 솔루션 개발 사업 ▲클라우드 컨택센터 사업 등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GS네오텍과 솔루비스는 컨택센터를 신규 도입을 원하는 기업에게 컨설팅부터 구축, 운영/유지보수까지 토탈 IT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컨택센터의 디지털화, 클라우드화, AI(인공지능) 도입 등 최신 컨택센터 트렌드를 반영한 신규 솔루션을 공동으로 개발해 올해 안으로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맺은 솔루비스는 오디오코드(AudioCodes)와 제네시스의 공식 비즈니스 파트너사로 SK텔레콤 등의 콜센터 구축 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으며, 스마트폰 푸시, 디지털ARS, 비대면 실명인증, 영상 상담 솔루션 분야에서도 자체 기술력을 보유한 솔루션 전문업체다. GS네오텍 IT사업본부 서정인 총괄은 “이번 솔루비스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컨택센터 사업의 시너지를 기대한다”라며, “빠른 기술 환경 변화를 자양분으로, 고객에게 고품질 컨택센터 서비스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GS네오텍 솔루비스 컨텍센터 2022.01.21

GS네오텍, 네이버 클라우드 빌링 서비스 제공

GS네오텍(지에스네오텍)이 ‘와이즈엔(WiseN)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빌링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자체 빌링 포털 서비스인 WCB(WiseN Clipper Billing)에서 제공되는 ‘와이즈엔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빌링 서비스’는 고객의 여러 계정을 통합해 빌링 정보 및 사용 내역서, 비용 분석과 서비스 이용 내역, 청구 내역 추세 기능 등 다양한 비용 관련 정보들을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 예를 들어 게임 고객사의 경우, 게임별 또는 스튜디오별로 계정을 생성해 비용을 나누거나, 분석하게 된다. 따라서 각각의 계정에 접근해 비용 데이터를 다운로드받아 분석작업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발생하게 된다. 하지만 GS네오텍의 빌링서비스를 통해 여러 개의 계정을 통합적으로 보여줘 용이하게 분석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또한, 청구 내역 추세는 지난 6개월 내역에 대한 별도 표시 기능이 있고, 인보이스는 정산이 완료된 해당 월의 비용과 할인 정보, 전월 대비 비용 현황을 제공해 이용자가 보다 편리하게 비교 분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서비스별 상세 이용 내역과 계정 및 리전별 비용 분석을 지원하고, 클라우드 리소스 정보를 인포그래픽을 통하여 실시간으로 모니터링이 가능하기 때문에 서비스 사용량에 대해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추가적으로 이러한 비용에 대한 임계 설정이 가능하며, 책정된 예산에 근접하거나, 초과하는 경우에 알림을 받을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 이러한 와이즈엔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빌링 서비스는 GS네오텍을 통해 네이버클라우드를 이용하는 고객께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GS네오텍 이상오 DX부문장은 “와이즈엔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빌링 서비스는 네이버클라우드 사용 고객이 좀 더 편리하고 직관적으로 여러 가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개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맞춰 기술 개발 및 인적 지원...

GS네오텍 2021.12.24

GS네오텍, AWS ISV 파트너 패스 인증

GS네오텍이 ‘AWS ISV 파트너 패스(Amazon Web Service Independent Solution Vendor Partners Path)’를 인증했다고 밝혔다.   AWS ISV 파트너 패스는 비즈니스 운영 시 필요한 소프트웨어나 데이터 및 서비스를 구매하고 배포, 관리할 수 있는 자격이다. AWS 마켓플레이스(AWS Marketplace)를 통해 AWS MSP 파트너가 SaaS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일종의 AWS 인증 보증수표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로 인해 GS네오텍의 매니지드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국내 및 글로벌 고객에게도 AWS에서 검증한 SaaS를 노출 및 판매할 수 있게 됐다. 브랜드 인지도 강화 및 역량 홍보 효과도 함께 얻을 수 있게 된 것이다. GS네오텍은 이번 인증을 통해 자체 개발 SaaS인 ‘아마존 클라우드프론트 통계 서비스’(Amazon CloudFront Analyzer Service)를 선보인다. 아마존 클라우드프론트 통계 서비스는 아마존 클라우드프론트의 각종 통계 정보와 로그 파일을 분석해 주요 통계 정보를 직관적으로 시각화해 제공한다. 또한, AWS에서는 제공하지 않는 다양한 지표나 추가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GS네오텍 이상오 DX본부장은 “AWS로부터 국내 첫 SaaS에 대한 검증을 받은 만큼 GS네오텍의 고품질 SaaS의 개발 역량이 더욱 많이 알려지길 바란다”며 “그동안 GS네오텍 매니지드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은 국내 및 글로벌 고객에게 브랜드 인지도 또한 높아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GS네오텍 AWS 2021.11.18

GS네오텍-코난테크놀로지, 클라우드 기반 시스템 구축 및 운영 위해 MOU 체결

GS네오텍이 AI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코난테크놀로지와 클라우드 분야의 동반 사업 성장을 위한 업무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는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하는 시스템 구축 및 운영 사업의 공동 컨설팅 및 세일즈를 통해 상호 시너지를 창출하고 사업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되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GS네오텍의 협력 분야는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과 클라우드 운영 관련 기술지원 및 유지보수(MSP, Managed Service Provider)다. Ncloud 및 GCP, AWS의 클라우드 벤더 제품군을 공급하고, 개발 및 운영을 위한 클라우드 환경 설계 및 구축을 돕는다. 이를 통해 코난테크놀로지는 소프트웨어 공급 및 연구 개발과 클라우드 ISV(Independent Solution Vender)화를 위한 최적화 연구 개발 등에 박차를 가한다. 소프트웨어 공급 및 연구 개발은 ▲자연어 처리 및 빅데이터(검색, 분석, 챗봇 솔루션) ▲영상 처리 및 관리(멀티미디어 콘텐츠 관리 솔루션) ▲인공지능(AI 음성지능, 시각지능 등의 AI 솔루션)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GS네오텍의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 및 MSP와 코난테크놀로지의 소프트웨어 공급, 클라우드 ISV 연구 개발 분야 경쟁력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GS네오텍 최익수 Cloud&CDN 사업부장은 “향후 양사간의 협업을 더욱 공고히 하고 클라우드 MSP로서의 입지를 강화하여 클라우드 시장을 선도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난테크놀로지 박정선 지능형콘텐츠 사업부 이사는 “양사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서비스 이용자에게 새로운 가치를 전달하는 신규 플랫폼을 구축해, 국내 AI 산업을 선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GS네오텍 코난테크놀로지 2021.11.10

GS네오텍, 공공부문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IaaS 제공업체로 선정

GS네오텍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 ‘디지털서비스 전문계약제도’를 통해 공공부문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서비스형 인프라(IaaS) 제공업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IaaS 제공업체 선정으로 인해 GS네오텍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의 ▲컴퓨트(Compute) ▲스토리지(Storage) ▲네트워킹(Networking) ▲데이터베이스(Database) ▲시큐리티(Security) ▲매니지먼트(Management) 등 다양한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상의 시스템 구축으로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Compliance) 비용 절감, 자동화로 OS패치 및 스토리지 관리 등 IT운영 작업에 대한 업무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는 웹 기반의 관리도구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분야별 전문 기술진으로 구성된 사용자 센터를 연중 24시간 운영해 고객 이슈를 신속 정확하게 해결하고 공공기관 업무 영속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다. GS네오텍이 공급하는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은 클라우드 서비스 역량 수준을 정량적으로 측정하는 글로벌 보안인증인 ‘CSA STAR(글로벌 클라우드 통제수준 표준인증)’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은 3번 백업한 데이터를 분산 저장하는 스토리지 기술과 국내 최대 IT 서비스의 안정적인 인프라를 통해 공공기관의 리스크와 비용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제시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강점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GS네오텍 IT사업본부 서정인 총괄은 “디지털서비스 이용지원시스템 등록을 통해, 다양한 공공기관 대상으로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의 IaaS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공공기관의 클라우드 전환을 통해 작업 생산성과 보안을 강화하고 운영 비용 최적화를 달성하여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을 적극적으로 돕겠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GS네오텍 2021.07.13

GS네오텍-F5네트웍스, 클라우드 파트너십 계약 체결

GS네오텍은 F5네트웍스와 클라우드 DVAR(Direct Value Added Reseller)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 계약으로 다양한 산업군에서 검증된 GS네오텍의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MSP) 역량과 F5네트웍스의 검증된 보안 역량을 연계해 기존 대비 한층 업그레이드된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 및 엣지-시큐리티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GS네오텍은 이번 DVAR 파트너십 계약을 통해 ▲웹방화벽(Web Application Firewall) ▲디도스 방어 ▲AI 기반 모바일 봇 차단 ▲AI기반 사용자 행위 분석 등 보안솔루션과 엔진엑스(Nginx) 등의 다양한 시큐리티 및 네트워크 서비스를 고객사들에게 직접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GS네오텍은 F5네트웍스와의 이번 사업적 협력을 통해, 클라우드 보안 기술력과 신뢰도를 한 단계 더 높일 수 있게 되어, 보안이 강화된 MSP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멀티클라우드를 구축 예정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WAF, 안티봇과 같은 엣지 기반의 SECaaS(Security as a Service) 보안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해당 상품은 온프레미스 구축 고객사에도 제공될 계획이다.  GS네오텍 IT사업본부 서정인 총괄은 “아시아태평양지역 처음으로 F5네트웍스와 클라우드 DVAR 계약을 체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F5네트웍스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엄격한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디지털 전환에 대한 보안 진입장벽을 완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F5네트웍스 APCJ 얼라이언스 담당 아드리안 로우 부사장은 “전 산업군에서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클라우드 도입에 대한 기업들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고, 그 중 보안 및 네트워크 솔루션의 통합 관리가 가장 중요하게 고려되는 사항”이라며 “GS네오텍과 클라우드 DVAR 파트너십 계약을 통해 국내 시장에서의 인지도 강화와 함께 글로벌 수준의 클라우드 보안 기술력을 선보이겠다”...

GS네오텍 F5네트웍스 2021.05.31

GS네오텍-네이버클라우드, 고객 맞춤형 CDN 서비스 제공

지난해 6월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강의 수요 증가와 함께 네이버클라우드를 이용하는 한 교육 플랫폼의 일평균 트래픽이 200Mbps에서 600Gbps까지 폭증했다. 그러나 네이버클라우드는 GS네오텍과 협력해 CDN 서비스를 지원하며 안정적인 온라인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GS네오텍은 네이버클라우드의 프리미엄 매니지드 서비스 파트너(MSP)로 협력하며 CDN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들은 고객사의 서비스 운영 환경에 맞춰 필요한 기능만 선별적으로 구성한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운영 편의성을 높이고 비용까지 최적화시켜 합리적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앞서 교육만 아니라 ▲금융 ▲유통 ▲게임 ▲미디어 ▲보안 등 대다수의 산업군에서 언택트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고해상도 영상·고사양 게임 등 온라인 콘텐츠를 빠르게 제공할 수 있는 GS네오텍의 CDN 기술의 수요도 함께 높아질 것이라고 업체 측은 전망했다.  GS네오텍 CDN그룹 박성채 팀장은 “GS네오텍은 네이버클라우드와 함께 수준 높은 클라우드 기반 CDN 서비스를 제공 중”이라며, “네이버클라우드와의 협업을 통해 서비스 이용 고객들의 비즈니스 가속화와 온전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달성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네이버클라우드 영업 총괄 임태건 상무는 “네이버클라우드는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을 이용하는 고객이 보다 빠르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GS네오텍과 적극 협력하고 있다”며, “코로나 시대에 급속도로 성장하는 미디어·콘텐츠 산업에서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더 확대할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고 나아가겠다”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GS네오텍 네이버클라우드 2021.01.14

GS네오텍, 멀티 CDN 서비스 정식 출시 

GS네오텍이 대용량의 트래픽이 필요한, 게임·포털·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기업의 고객들에게 끊김 없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멀티 CDN(Content Delivery Network) 서비스 ‘와이즈(Wise)N MCDN’을 2021년 1월에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와이즈N MCDN’은 2개 이상의 CDN을 통합해, 고객의 서비스 특성에 따라 가장 효율적이고 높은 트래픽에도 탄력적으로 대응하는 네트워크 기술이다. 특히, 다양한 밸런싱 정책(위치별, 시간대별, 서비스 특성별)을 통해 저렴한 CDN 비용을 제공해 고객이 비용 절감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또한, 사용 중인 CDN이 트래픽 폭증이나 시스템 장애로 인한 서버 다운이 발생하더라도 다른 CDN이 기능을 대신해 사고를 방지할 수 있으며 포털을 이용하는 기업은 여러 개의 CDN을 하나의 CDN으로 가상화시킨 화면을 통해 쉽게 서비스 상태와 트래픽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현재 코로나19로 온라인 사용 비중이 크게 늘어나면서 교육, 라이브 커머스, 이커머스를 다루는 기업의 멀티 CDN 수요가 높아지고 있으며, 전송 품질과 다운타임 없는 가동 시간이 필요한 게임·방송 관련 대형 콘텐츠 기업의 수요 역시 높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GS네오텍 최익수 IT사업부장은 “서비스 경쟁력과 고객 편의 강화를 위한 멀티 CDN 포털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CDN 전문업체로 품질 고도화와 고객 맞춤형 기능 보강 등으로 국내외 CDN 시장을 선도해 나아가겠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GS네오텍 2020.12.01

“사회적 거리두기 확산…OTT·종교단체·이커머스·이러닝 온라인 사용량 증가” GS네오텍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전세계적으로 확산한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조되면서 국내 언택트(Untact) 서비스 관련 온라인 사용량이 큰 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GS네오텍은 OTT(온라인 방송 동영상 콘텐츠 서비스), 온라인 예배, 이커머스 등 직접 얼굴을 대면하지 않는 언택트 서비스 제공 업체나 단체의 지난달 트래픽(인터넷 사용량)이 올해 1월 대비 최고 44.4%까지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업종별로는 OTT가 44.4%로 가장 높고, 교회 등 종교단체 40.0%, 온라인 쇼핑몰 등 이커머스 28.0%, 이러닝 21.1% 순으로 나타났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는 분위기 속에서 바로 붙어 앉아 관람하는 영화관보다는 집에서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를 사용하고, 다수가 직접 교회 예배에 참석하기보다는 온라인 스트리밍을 통해 참여하는 방식으로 전환된 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초중고 학원 및 대학들도 기존 집단 출석 강의에서 온라인을 활용한 강의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영향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웨이브(Wavve)는 국내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1월 20일 이전 한달 반과 이후 같은 기간을 비교한 결과, 실시간 시청 시간과 영화 구매량이 각각 16.4%, 19.2% 증가했다.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즌(Seezn)도 한 달간 실시간 채널 시청 횟수와 주문형비디오(VOD) 구매 횟수가 전달 대비 각각 14%, 10%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종교단체나 교육기관들도 온라인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한국기독교언론포럼에 따르면 여의도순복음교회, 소망교회, 사랑의교회 등 전국 348개 대형 교회 중 75%가 현장 예배를 온라인으로 대체하기로 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 고려대 등 대학들도 이번주 개강과 동시에 강의 대부분을 온라인으로 전환했고 아직 준비중인 대학들도 이달 말까지 사이버 강의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초중고 대형학원들도 한 달간 휴원 중이나 교육부 개학 5주 연기로 더 이상 등원을 미룰...

GS네오텍 2020.03.19

GS네오텍, CMAF 기반 ‘초저지연 라이브 서비스’ 출시

GS네오텍(www.wisen.co.kr)이 최근 기존 라이브 서비스 송출간 발생하는 지연 시간을 줄여 실시간 송출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초저지연(Ultra-Low Latency) 라이브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GS네오텍이 발표한 ‘초저지연 라이브 서비스’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애플이 개발한 CMAF (Common Media Application Format) 기술을 기반으로, 기존 라이브 서비스 송출 간에 발생했던 지연 시간을 약 10초에서 1~2초 수준으로 줄여 시청자는 괴리감 없이 현장 상황을 경험할 수 있다.  그간 라이브 서비스에서 가장 보편적으로 활용된 HLS(HTTP Live Streaming) 기술은 초기 상용화 당시 약 30초 이상의 라이브 지연 시간이 존재했다. 차후 최적화를 위한 업계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지연시간을 약 10초 수준으로 감소시키는 것에 그쳤으며, 모바일을 통해 스포츠 경기를 시청할 경우 TV 시청자 대비 약 10초가 지나고 나서야 같은 화면을 시청할 수 있었다. GS네오텍은 라이브 스트리밍 지연 시간 최소화 및 고객 친화적인 CDN 서비스 제공을 위해, 글로벌 CDN 시장 트렌드와 VOC를 반영한 것은 물론, 약 1년간의 반복적인 필드 테스트 과정을 거치며 CMAF 기반 라이브 서비스 준비 과정에 만전을 기했다고 설명했다.  GS네오텍 CDN그룹 류재춘 에반젤리스트는 “끊김 없는 고품질 영상과 CMAF 기술 기반의 라이브 서비스를 통해 기존 방식에 비해 비약적으로 지연 시간을 감소시키고, 더욱 현장감 있는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GS네오텍 2020.02.06

GS네오텍, 클라우드 모니터링 기업 ‘데이터독’과 MOU 체결

GS네오텍(www.wisen.co.kr)은 클라우드 모니터링 기업인 데이터독(www.datadoghq.com)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GS네오텍의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 역량과 데이터독의 모니터링 기술을 연계해 보다 강력한 통합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도다.  데이터독은 뉴욕을 거점으로 북미, 남미, 유럽, 아시아 등 다국적 기업을 대상으로 한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GS네오텍은 와이즈앤(WiseN) 솔루션으로 종합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구축, 운영, 분석, 확장, 편리한 환경 제공 등 기업의 비즈니스 효율성 증대를 위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GS네오텍의 총체적 클라우드 서비스와 데이터독의 모니터링 기술을 결합해 고객에게 보다 안정적인 클라우드 운용 환경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클라우드 분석을 통한 인사이트 제공 역량까지 확보한다는 방침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데이터독은 클라우드 및 온프레미스 환경이 혼재된 현재의 IT환경에서 ▲350개 이상의 인테그레이션을 통한 클라우드 및 온프레미스 환경의 엔드투엔드 통합 모니터링 지원 ▲인프라, 애플리케이션, 로그 그리고 네트워크 영역에 대한 통합 연관 분석 지원 ▲빅데이터 기반의 알림(Alerting) 최적화 지원 등을 국내 기업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GS네오텍 서정인 상무는 “데이터독과의 협력은 GS네오텍의 기술력과 신뢰도를 한 층 높일 수 있는 기회로, 양사의 시너지가 기대된다”며, “데이터독의 국내 파트너로서 국내 기업의 클라우드 전환 및 디지털 혁신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솔루션 파트너의 입지를 굳건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데이터독 코리아 박대성 지사장은 “GS네오텍과 업무협약을 통해 국내 시장에서의 인지도 강화와 더불어, 기업고객의 원활한 클라우드 매니지먼트를 지원할 수 있는 기술력과 서비스를 선보...

GS네오텍 데이터도그 2019.11.14

GS네오텍, 젠데스크용 클라우드 IPCC ‘와이즈엔 톡’ 출시

GS네오텍은 젠데스크와 연동되는 클라우드 콜센터운영시스템(이하 IPCC) ‘와이즈엔 톡(WiseN Talk)’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와이즈엔 톡은 젠데스크의 콜 기능을 개선해 클라우드에 전화, CTI(Computer Telephony Integration), ARS, 녹취 기능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콜 관리 기능에 한층 지능화된 클라우드 구축 솔루션을 제공해 고객이 경제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고객 컨텍센터를 구축 및 운영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GS네오텍은 젠데스크의 공식 서비스 파트너로서 컨설팅, 기존 시스템과의 연동, 화면개발, 커스터마이징을 담당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고객 세미나를 함께 개최하는 등 전사적 차원의 공동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젠데스크는 채팅, 전화, 이메일, 소셜 미디어, 애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고객 접점을 통합해 쉽게 고객의 경험을 관리, 운영할 수 있는 진정한 옴니채널을 지원한다. 또한 자체 BI(Business Intelligence) 툴과 함께 셀프서비스 강화를 위한 가이드를 통합한 지식관리시스템(KMS)을 제공해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키고 있다. GS네오텍의 원종필 상무는 “온라인 구매가 증가함에 따라 고객 경험 관리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와이즈엔 톡은 진정한 옴니채널과 함께 탄력적인 클라우드 IPCC를 기반으로 강력한 확장성과 유연한 기능을 제공해 비용과 성능에 민감한 고객의 만족도가 높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GS네오텍은 6월 중 젠데스크에 카카오 상담톡과 SMS를 연동한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다. editor@itworld.co.kr

젠데스크 GS네오텍 2018.05.24

GS네오텍, 젠데스크와 옴니채널 기반 서비스 세미나 실시

GS네오텍(www.gsneotek.co.kr)은 옴니채널 기반 고객지원 솔루션 전문 기업인 젠데스크와 고객대상 공동 세미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젠데스크의 클라우드 옴니채널 서비스는 채팅, 전화, 이메일, 소셜 미디어, 1:1 문의 등 다양한 고객 접점을 통합해 쉽게 고객의 경험을 관리, 운영 할 수 있는 기능과 자체 BI(Business Intelligence) 툴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고객이 셀프 서비스를 손쉽게 할 수 있도록 KMS 기능을 제공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젠데스크의 옴니채널 통합관리시스템 소개 및 시연, 챗봇에 대한 주제로 진행됐다. 세미나에 참석한 교보문고의 담당자는 “적은 비용으로 손쉽게 옴니채널을 구축하는 과정을 데모 시연을 통해서 직접 보고 너무 놀라웠다”며, “AI 챗봇 등 고객서비스 분야의 신기술을 접할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현재 GS네오텍은 젠데스크의 공식 서비스 파트너로서 컨설팅, 기존 시스템과의 연동, 화면개발, 커스터마이징을 담당하고 있으며 젠데스크(Zendesk)의 톡(Talk) 기능이 국내에서 적용될 수 있도록 클라우드에 교환기, CTI, ARS, 녹취 등을 구축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젠데스크 GS네오텍 2018.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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