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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나

작업 관리 플랫폼 아사나도 구조조정 시작…전체 직원 9% 해고 예정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세일즈포스, 오라클, 젠데스크 등 IT 기업의 정리해고 대열에 업무 관리 소프트웨어 기업아사나(Asana)도 합류했다. 아사나는 지난 화요일(현지 시각) 전체 직원의 9%를 해고한다고 밝혔다. 운영비를 절감하기 위해서다. 아사나 COO 앤 라이몬디는 링크드인을 통해 전체 인력의 9%에 해당하는 1,600명 이상을 감축하면서 글로벌 인력 규모를 줄이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회사 대변인은 Computerworld와의 인터뷰에서 “운영 효율성과 비용을 개선하고, 현재 비즈니스 요구사항, 전략 최우선순위, 핵심 성장 기회에 인력을 재배치하는 구조조정 계획의 일환으로 글로벌 팀의 9%를 감축하는 어려운 결정을 내렸다”라고 밝혔다.  지난 회계연도 2분기 실적 발표 자리에서 아사나는 하반기 서비스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상반기에 고객 대면 역할을 많이 채용했고, 이후 채용을 제한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금융 크라우드 소싱 업체 시킹 알파(Seeking Alpha)에 따르면 아사나 글로벌 재무 책임자 팀 완은 “올 하반기 이후의 영업 역량과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고객 대면 역할을 우선적으로 채용했다. 이후 운영 효율을 개선하기 위해 인력 증원을 제한하는 등 여러 이니셔티브를 추진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완은 “인력 증원을 상당히 제한한 것과 G&A와 R&D 비용에서 영향이 나타날 것이다. 인력 증가율을 1분기 13%에서 2분기 5%로 크게 낮췄다. 모멘텀의 변화를 보여주고 비용을 잘 관리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한다”라면서, “아울러 거시경제 환경의 변화에 따라 아사나는 채용된 기존 영업사원이 더 많은 거래를 성사시켜 성장을 지원하도록 단계를 밟아가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경제 불확실성의 여파에 따라 거래 사이클이 점점 길어지는 문제는 아사나 같은 소프트웨어 기업도 예외가 아니다. 레이몬디는 실적 발표 중 거래 사이클이 길어지느냐는 질문에 ...

아사나 경기침체 정리해고 2022.11.17

게임부터 사진 편집까지 "데스크톱 소프트웨어를 완전 대체하는" 웹 사이트 11곳

웹 브라우저는 사람들이 플래시 게임만 플레이하고 이메일을 확인하고 채팅방에서 시간을 때우고 여러 가지를 다운로드하는 곳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옛날 이야기다. HTML5 등 웹 기술의 정교한 복잡한 발전 덕분에 웹 브라우저는 강력한 웹 앱으로 거의 모든 개인용, 그리고 업무용 작업을 수행하는 수준으로 성장했다. 데스크톱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할 필요가 없어지면서 하드 드라이브 공간을 절약하고 복잡한 설치 및 설정 프로세스 문제도 사라졌다. 웹 앱의 등장을 통해 크롬북 같은 새로운 종류의 인터넷 중심적인 기기도 탄생했다. 여러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웹 앱이 많기 때문에 절대적인 목록은 아니겠지만, 비디오 편집기부터 음악 플레이어와 프로젝트 관리 도구 및 심지어 게임까지 웹에서 수행할 수 있는 최고의 사이트를 정리해 보았다.   인비디오(InVideo) 비디오 편집 소프트웨어는 선택하기가 복잡할 수 있지만 인비디오(InVideo)의 경우는 다르다. UI 디자인이 직관적이라 최초 사용자도 쉽게 바로 시작할 수 있으며, 고급 사용자가 무료 버전으로 비디오를 편집할 때 필요한 모든 기능이 있다. 가장 큰 단점은 무료 버전으로 제작된 비디오에 워터마크가 적용된다는 점이다. 월 15달러에 업그레이드할 경우, 수천 개의 추가 템플릿의 잠금이 해제되고 비디오 렌더링 해상도가 720p에서 1080p로 업그레이드되며 10GB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등 고급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Adobe Premiere Pro)의 기능을 완전히 대체할 수는 없지만 인비디오는 최고의(그리고 가장 쉬운) 비디오 편집기다.   포토피아(Photopea) 솔직히 웹 앱이 포토샵과 기능으로 경쟁하기는 어렵다. 그러나 포토피아(Photopea)도 포토샵에 못지 않다. 포토피아의 기능은 웹 앱치고는 매우 훌륭하다. 너무 훌륭해서 포토샵을 언급하지 않을 수가 없다. 심지어 UI도 거의 동일하다! 또 다른 장점은 이런 프리미엄 기능을 완전히 무료로 사용할...

아사나 슬랙 디스코드 2021.07.22

협업 소프트웨어 '날개 돋친 성장'…가트너 보고서

소셜 및 협업 애플리케이션이 올 한 해에도 2자리 수 성장률을 기록할 예정이다. 가트너는 기업 역시 계속되는 팬데믹 기간 중, 그리고 그 이후까지도 원격 근무 직원을 서로 긴밀히 연결하는 데에 집중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20년에도 줌,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시스코 웹엑스 같은 화상 회의 도구는 전 세계가 원격 근무 환경으로 전환하면서 가장 큰 이익을 얻었다. 동시에 직원을 연결하고 필요할 때마다의 커뮤니케이션을 편리하게 하는 다른 유형의 플랫폼에 대한 관심도 늘었다. 가트너의 보고서에 따르면, 협업 관리, 기업 소셜 네트워크, 직원용 커뮤니케이션 소프트웨어라는 3개 소프트웨어 시장의 수익은 전년보다 17% 성장해 2021년 약 45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이 추세는 중장기적으로도 계속되어 향후 5년 동안에도 수익률이 2자릿수를 계속 유지하면서 증가하고, 2024년에는 69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가트너는 2019년 예측보다 수익 성장률이 크게 늘어난 이유로 원격 근무 환경의 전 세계적 도입을 들었다. 전 세계적으로 지식 노동자의 수가 늘어난 것도 다른 요인이다. 가트너 리서치 부사장이자 이번 보고서 저자인 크레이그 로스는 “기존 사무실을 비운 채로 계속 기업 활동을 유지해야 한다는 환경은 많은 시장에 충격으로 작용했다. 소셜 및협업 소프트웨어는 ‘있으면 좋은’ 제품이었다가 몇 주만에 기업에 꼭 필요한 제품으로 성장했다”라고 분석했다. 보고서가 다룬 협업 관리 도구(아사나, 트렐로, 먼데이 등)는 수익률을 끌어올리는 데 가장 큰 역할을 한 동인이었다. 이 제품들은 수십 번이 이메일이 오갔어야 하는 정형화되지 않은 업무 관리와 조정 프로세스를 디지털하는 역할을 맡았다. 로스는 “공식 프로젝트 계획 내부가 아닌 외부에서 업무 진행 상황을 추적하고 협력하는 것은 일반적인 사무실과 책상에서 하던 것보다 훨씬 어려워졌다. 협업 관리 도구는 원래부터도 상승세를 타고 있었지만 팬데믹 기간 동안 추가 이익을 얻었다”라고 분석했다. ...

협업 아사나 먼데이 2021.03.25

무료 온라인 협업 · 프로젝트 관리 툴 7선

“훌륭한 선수를 영입하기란 쉽다. 정작 어려운 일은 함께 어울리도록 하는 것이다.” 메이저 리그의 스타 감독이었던 케이시 스탱걸 감독은 이렇게 말했다. 그의 말은 오늘날 기술 인력에 대해서도 적용된다. 협업은 기업 규모를 막론해 성공의 열쇠다. 최근 직원들의 근무 양태를 파악해보면 팀을 연결하고 같은 방향으로 이동시키는 데 올바른 협업 도구가 얼마나 중요한지 쉽게 알 수 있다. 오늘날 직원의 협업을 증진시키는데 일조할 수 있는 무료 협업 툴을 정리했다. 포디오(Podio) 포디오는 프로젝트 관리 시스템 기능성을 추가한 기업용 소셜 네트워크다. 즉 각 사용자는 개인 프로필을 가진다. 각 프로필은 관리자, 프로젝트 관리자, 수석 개발자, 직속 상관 등과 같은 다른 이용자와 연계되게 된다. 포디오에는 채팅 앱, 내부 이메일, 연락처, 일정 및 작업 기능이 포함돼 있다. 포디오에서 특히 강력한 요소는 사용자 정의 기능이다. 마켓 플레이스를 통해 프로젝트 관리, CRM, 마케팅 관리, 채용, HR 및 IT 지원과 같은 여러 앱을 용도에 맞춰 이용할 수 있다. 또 포디오 앱 빌더를 사용하면 자신만의 앱을 구축할 수도 있다. 포디오 라이트(최대 5인), 포디오 팀스, 포디오 비즈니스의 3가지 계층으로 제공된다. 아사나(Asana) 페이스북 공동 설립자였던 더스컨 모스코비트와 전 페이스북 기술 책임자였던 저스틴 로젠스타인이 만든 아사나는, 프로젝트 관리/워크 플로우 관리 도구로 사용자가 인터페이스를 자유롭게 사용자 정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대부분의 플랫폼에서 작동하기 때문에 태블릿, 스마트폰, 데스크톱에서 유연하게 조작할 수 있다. 단 다른 많은 협업 툴과 달리 내부 채팅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 최대 15명까지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이를 넘어서는 인원에 대해서는 한달에 50달러에서 800달러의 비용이 부과된다. 구글 앱스(Google Apps) 구글 앱스를 협업 툴로 애용하는 이는 드물다. 그러나 여기에는 지메일, 행아웃, 문서, 스프레드...

프로젝트 관리 야머 협업 2019.10.28

“직원 번아웃 방지” 아사나, 업무량 시각화 툴 공개

아사나(Asana)는 관리자가 팀원들의 업무량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새로운 툴을 공개했다. 업무 할당량을 시각화해서 프로젝트 관리자가 필요할 경우 업무량의 균형을 조정해서 팀원들의 번아웃(burnout)을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사나의 최고 제품 관리자인 알렉스 후드는 이 새로운 툴을 통해 “더 나은 결과를 창출하고, 더 많은 프로젝트가 제시간에 마무리될 수 있으며, 더 투명해서 업무의 예측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페이스북 공동 창업자인 더스틴 모스코비츠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인 저스틴 로젠스타인이 만든 아사나는 사용자가 개별, 팀, 조직 단위로 업무를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협업 업무 관리 앱이다. 아사나의 비즈니스 및 엔터프라이즈 요금제 가입자들에게 제공되는 새로운 워크로드(Workload) 보기는 아사나 내에서 개인에게 할당된 업무를 시각화해서 보여준다. 관리자나 팀원들은 개인에게 할당된 작업의 개수 혹은 특정 작업에 걸리는 시간 등 업무량을 추적하는 단위를 선택할 수 있다. 관리자는 또한 팀 혹은 작업자의 수용력을 볼 수 있는 맞춤 필드를 만들 수도 있다. 개인의 작업량이 한계에 다다르면 관리자나 팀 리더에게 알림이 간다. 개인이 직접 작업 가능한 수준을 업데이트할 수도 있다.    IDC의 리서치 책임자인 웨인 커츠만은 이 워크로드 기능이 팀 리더가 업무 균형을 효율적으로 맞출 수 있도록 도와주며, 인력을 충원해야 하는지도 잘 파악할 수 있게 도와준다고 평가했다. 특히, 업무량 측정 단위를 업무에 맞게 조정할 수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후드는 “관리자들은 업무 분배 상황과 가용한 인력을 확인할 수 있고, 개인들은 팀 내에서 업무가 동등하게 나뉘어 있음을 파악할 수 있어 번아웃을 방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통합적인 업무 관리 접근 워크로드 보기의 도입은 아사나가 개인이나 팀 단위의 업무 관리 앱에서 조직 전반의 상위 수준의 업무 관리 도구로 진화하려는...

프로젝트관리 협업 아사나 2019.08.05

팀 협업을 위한 구글 드라이브 툴 3가지

협업은 구글 드라이브의 핵심인 만큼, 여러 팀 중심의 협업 툴이 드라이브를 통합한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이 툴의 사용자 대다수가 이미 드라이브를 이용해 문서와 스프레드시트를 생성하고 파일을 저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구글 계정을 강력한 협업 앱 중 하나에 연결해두면, 프로젝트에 파일을 쉽게 추가하고, 작업에 연결하며, 팀원들과 공유할 수 있다. 트렐로(Trello) 트렐로는 웹 기반의 프로젝트 및 작업 관리 툴이다. 프로젝트를 목록으로 나열하고, ‘카드’라고 불리는 각 아이템에는 첨부파일, 체크리스트, 이미지, 마감일자, 토론 메모 등이 포함된다. 카드는 드래그 앤 드롭으로 이 목록에서 저 목록으로 옮길 수 있다. 트렐로의 인터페이스는 시각적으로 사고하는 사람에게 이상적이며, 업무용 팀, 개인 플래너, GTD 시스템으로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다. 구글 드라이브에서 바로 트렐로 계정에 파일을 추가할 수 있다. 카드를 열고 ‘파일 첨부(Attach File)’을 클릭한 다음 구글 드라이브를 선택한다. 첨부할 파일을 골라 ‘선택(Select)’를 클릭하면 업로드된다. 슬랙 일반적으로 팀은 여러 개의 협업 툴을 사용한다. 빠른 메시지 전달을 위한 메신저, 더 내용과 파일을 전달하기 위한 이메일 등이다. 이 경우 커뮤니케이션이 너무 복잡해질 공산이 있다. 슬랙은 이러한 모든 커뮤니케이션을 한 데 묶은 툴이다. 대화는 채널에 정리되며, 사용자는 프로젝트, 부서, 그리고 팀별로 공개 혹은 비공개로 채널을 생성할 수 있다. 다른 팀 사람들과 공유할 파일도 첨부할 수 있다. 슬랙의 많은 강점 중 하나는 구글 드라이브를 포함한 다양한 서드파티 앱과의 통합이다. 드라이브 파일을 팀원들에게 공유하려면, 메시지에 링크를 복사해서 넣으면 된다. 썸네일 미리 보기도 생성된다. 파일은 드라이브의 원래 공유 설정에 따라 공유되며, 파일이 수정되면 자동으로 동기화된다. 무엇보...

협업 구글드라이브 슬랙 2016.06.21

협업 관리 도구 ‘아사나’, 최신 기능과 새로운 디자인 선봬

팀 단위로 일할 때 발생하는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는 ‘누가 어떤 업무를 언제 하는지’를 관리하는 일이다. 전통적인 업무 방식에서는 현황 보고 회의를 진행하고 이메일로 소통하며, 누가 무엇을 하는지를 알아보기 쉽도록 관리 단계를 만든다. 회의하고, 이메일 쓰고 업무 프로세스 현황을 정리하는 것 자체가 ‘일’이 돼버린 상황이다. 이에 아사나(Asana)는 이와 같은 팀 프로젝트 진행 과정을 간소화하려는 목적으로 지난 2012년 처음 서비스를 선보였다. 아사나의 핵심 제품은 비즈니스 사용자가 팀과 프로젝트에 필요한 업무를 추적하도록 하는 것에 가치를 두고 있다. 누가 무슨 일을 하는지, 주요 업무의 진행 상황이 어떻게 되는지 손쉽게 찾아볼 수 있게 만들기 위함이다. 지난 30일(현지 시각) 아사나의 공동 창업자인 더스틴 모스코비츠와 저스틴 로제스타인은 새로운 디자인으로 개편하고, 최신 그룹 메시징 기능과 트랙 애니씽(Track Anything) 기능을 선보였다. 이 기능은 사용자가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업무를 확장할 수 있게 해준다. 아사나의 공동 창립자인 더스틴 모스코비츠와 저스틴 로제스타인은 아사나의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아사나가 최종 사용자로부터 빈번하게 받은 요청 중 하나는 소프트웨어 버그를 추적할 수 있도록 업무리스트의 기능을 조절할 수 있게 해달라는 것이었다. 기존 사용자들은 아사나의 기존 작업 인터페이스로 모든 것을 억지로 넣었다. 그러나 서로 다른 데이터를 추적하는 데 적절한 방식은 아니었다. 바로 아사나가 업무 인터페이스에 필드를 추가할 수 있도록 하는 트랙 애니씽 기능을 새롭게 선보인 이유다. 이 기능을 사용하면 벤처 캐피탈은 아사나에서 스타트업을 추적하고, 지금까지 스타트업이 얼마나 많은 자금을 모집했는지, 어떤 파트너가 어느 스타트업과 협력하고 있는지, 단계별 유치한 투자금액을 입력하는 필드를 추가할 수 있다. 이 기능은 내년 초에 출시된다. 더 나아가, 아사나는 개발...

생산성 협업 아사나 201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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