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노멀에 따라 트렐로, 슬랙, 노션, 웹엑스, 줌 같은 협업 및 원격 작업 도구 사용 빈도가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더욱 복잡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원격 협업할 때 사용할 수 있는 특화된 다른 도구는 없을까? 바로 디지털 화이트보드 앱이 그런 용도 ...
2021.01.05
9월 애플 신제품 발표 행사의 주인공은 보통 아이폰이다. 그러나 올해에는 7세대 보급형 아이패드가 함께 공개됐다. 내부 기술 사양은 크게 변하지 않았지만, 여러 해 전의 아이패드를 계속 사용하던 사람이라면 이번 변화에 주목할 만하다. 애플이 7세대 보 ...
2019.09.11
아도닛 노트(Adonit Note)는 애플 펜슬의 하얀 드럼 스틱 같은 모양이 싫은 사람들을 위한 스타일러스다. 50달러인 아도닛 노트는 진짜 볼펜에 더 가깝게 생겼다. 더 좋은 것은 진짜 볼펜처럼 쓸 수 있어서 전원 버튼의 이상한 위치만 빼고는 추천 ...
얼핏 생각하면 아이폰에 애플 펜슬을 사용하는 것은 이상하게 보인다. 하지만, 비교해보면, 그것은 일반 펜이나 연필로 몰스킨 포켓 공책에 글을 쓰는 것과 그다지 다르지 않다. 최근 애플은 이와 비슷한 것을 구현해낸 것 같다. 씨티 리서치(Citi Res ...
2019.08.07
애플은 올해 WWDC에서 애플 펜슬 하드웨어 새 버전을 소개하진 않았지만, 우리가 사용하는 방식의 개선점 몇 가지를 소개했다. 애플의 아이패드OS 발표에서 애플 펜슬이 언급된 것은 단 몇 분에 불과했으나, 애플이 애플 펜슬을 ‘필수 요소’로 만들고자 ...
2019.06.14
애플 광고를 보면, 애플 펜슬을 사려면 마치 예술가라도 되어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그러나 애플 펜슬은 다른 용도로도 매우 훌륭하다. 비록 최신 애플 TV 광고에서처럼 멋있어 보이지는 않더라도 말이다. 모든 사람이 애플 펜슬을 사용할 필요는 없지 ...
신형 애플 아이패드 프로는 새로운 슬림 베젤 디자인, 페이스 ID, 초고속 A12X 칩, 신형 무선 애플 펜슬로 부장한 최고급 태블릿이다. 그러나 애플은 전면적으로 개선된 3세대 모델을 내놓으면서 가격도 함께 대폭 인상했다. 구형 10.5인치 프로 가 ...
애플은 지난 월요일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미니의 업데이트 모델을 발표했다. 이들 모델의 신 버전이 출시되는 것을 포기한 사람도 없지 않았지만, 갑작스럽게 출시된 것이다. 이들 새 태블릿을 조만간 직접 경험할 수 있을 테지만, 그에 앞서 두 아이패드 ...
2017년 애플은 몇몇 특정 제품군을 지나치게 공격적일 정도로 업데이트하는 반면 다른 제품군들은 다소 정체 상태에 머물도록 놔두었었다. 2018년은 정 반대다. 오랫동안 잊혀져 있었던 맥북 에어나 맥 미니 등의 업데이트가 이루어졌고, iOS 12는 오 ...
충전이 불편했다는 점만 빼면, 애플 펜슬은 디자인의 승리라 해도 과언이 아닌 제품이었다. 마치 진짜 연필로 쓰는 것 같은 사용감과 외관, 그리고 그립감은 놀라울 정도였다. 물론 보완되면 좋겠다 싶은 부분도 있었지만(이달 초 작성한 애플 펜슬 &lsqu ...
iOS
2018.11.02
지금에야 너무나 친숙한 디바이스가 됐지만, 태블릿은 불과 8년 전만 하더라도 결코 평범하지 않았다. 당시 애플 CEO 스티브 잡스가 애플의 신형 태블릿 아이패드를 공개하자, 인터넷에는 이름을 두고 농담과 조롱이 이어지기도 했다. 물론 최후에 웃는 것은 ...
아이패드 프로는 오랫동안 인상적인 디바이스였지만, 솔직히 최근에는 약간 지루했던 것도 사실이다. 지난 몇 년간 새로운 기능과 새로운 주변 기기인 애플 펜슬 등이 등장했으나 전체적인 모양은 2010년 스티브 잡스가 우리에게 보여준 것과 큰 차이가 없었다 ...
2018.10.31
곧 출시될 아이패드 프로에 대한 소식에 별로 관심이 없는 사람들도 있지만 필자는 차기 애플 펜슬에 관한 정보를 찾아보고 있다. 솔직히 그다지 만족스럽지는 않다. 지난 주 나인투파이브맥(9to5Mac)의 보도는 차기 스타일러스가 에어팟 및 홈팟에서 보았 ...
‘크레용(crayon)’은 프랑스어로 연필이라는 뜻이다. 애플 펜슬의 컨셉에서 출발하여 다른 각도에서 이에 접근한 로지텍 ‘크레용’에게는 상당히 적절한 이름인 셈이다. 영어의 ‘크레용’이 ...
2018.09.20
신형 아이패드가 프로 버전이 아니라서 애플 펜슬 속도가 느리지 않을까 걱정하는 사용자를 위해, 구형 프로 아이패드와 신형 9.7인치 아이패드에서 애플 펜슬 지연 속도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결과를 확인해보세요. editor@itworld.co.kr&n ...
  1. "더 창의적인 아이디어 회의를 지원하는" 아이패드와 맥용 디지털 화이트보드 앱 7종

  2. 2021.01.05
  3. 뉴 노멀에 따라 트렐로, 슬랙, 노션, 웹엑스, 줌 같은 협업 및 원격 작업 도구 사용 빈도가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더욱 복잡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원격 협업할 때 사용할 수 있는 특화된 다른 도구는 없을까? 바로 디지털 화이트보드 앱이 그런 용도...

  4. 안 되는 것 없는 "강력한 보급형" 애플 10.2인치 아이패드의 8가지 장점 총정리

  5. 2019.09.11
  6. 9월 애플 신제품 발표 행사의 주인공은 보통 아이폰이다. 그러나 올해에는 7세대 보급형 아이패드가 함께 공개됐다. 내부 기술 사양은 크게 변하지 않았지만, 여러 해 전의 아이패드를 계속 사용하던 사람이라면 이번 변화에 주목할 만하다. 애플이 7세대 보...

  7. 아도닛 노트 리뷰 : 진짜 펜처럼 생긴 애플 펜슬의 대안… 전원 버튼 위치 아쉬워

  8. 2019.09.03
  9. 아도닛 노트(Adonit Note)는 애플 펜슬의 하얀 드럼 스틱 같은 모양이 싫은 사람들을 위한 스타일러스다. 50달러인 아도닛 노트는 진짜 볼펜에 더 가깝게 생겼다. 더 좋은 것은 진짜 볼펜처럼 쓸 수 있어서 전원 버튼의 이상한 위치만 빼고는 추천...

  10. IDG 블로그 | 애플 펜슬이 아이폰에 잘 어울리는 이유

  11. 2019.08.07
  12. 얼핏 생각하면 아이폰에 애플 펜슬을 사용하는 것은 이상하게 보인다. 하지만, 비교해보면, 그것은 일반 펜이나 연필로 몰스킨 포켓 공책에 글을 쓰는 것과 그다지 다르지 않다. 최근 애플은 이와 비슷한 것을 구현해낸 것 같다. 씨티 리서치(Citi Res...

  13. 아이패드OS 13에서 애플 펜슬 경험은 어떻게 좋아지나

  14. 2019.06.14
  15. 애플은 올해 WWDC에서 애플 펜슬 하드웨어 새 버전을 소개하진 않았지만, 우리가 사용하는 방식의 개선점 몇 가지를 소개했다. 애플의 아이패드OS 발표에서 애플 펜슬이 언급된 것은 단 몇 분에 불과했으나, 애플이 애플 펜슬을 ‘필수 요소’로 만들고자 ...

  16. 애플 펜슬, 그림만 그린다고 생각하면 오산!

  17. 2019.04.19
  18. 애플 광고를 보면, 애플 펜슬을 사려면 마치 예술가라도 되어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그러나 애플 펜슬은 다른 용도로도 매우 훌륭하다. 비록 최신 애플 TV 광고에서처럼 멋있어 보이지는 않더라도 말이다. 모든 사람이 애플 펜슬을 사용할 필요는 없지...

  19. 2019년형 아이패드 에어 심층 리뷰: 애플, 스윗 스팟을 찾다

  20. 2019.04.08
  21. 신형 애플 아이패드 프로는 새로운 슬림 베젤 디자인, 페이스 ID, 초고속 A12X 칩, 신형 무선 애플 펜슬로 부장한 최고급 태블릿이다. 그러나 애플은 전면적으로 개선된 3세대 모델을 내놓으면서 가격도 함께 대폭 인상했다. 구형 10.5인치 프로 가...

  22. 신형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미니: 새로운 것과 새롭지 않은 것

  23. 2019.03.21
  24. 애플은 지난 월요일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미니의 업데이트 모델을 발표했다. 이들 모델의 신 버전이 출시되는 것을 포기한 사람도 없지 않았지만, 갑작스럽게 출시된 것이다. 이들 새 태블릿을 조만간 직접 경험할 수 있을 테지만, 그에 앞서 두 아이패드...

  25. 2018년 애플은… “온건한 변화와 가격 상승 추구한 한 해”

  26. 2018.12.14
  27. 2017년 애플은 몇몇 특정 제품군을 지나치게 공격적일 정도로 업데이트하는 반면 다른 제품군들은 다소 정체 상태에 머물도록 놔두었었다. 2018년은 정 반대다. 오랫동안 잊혀져 있었던 맥북 에어나 맥 미니 등의 업데이트가 이루어졌고, iOS 12는 오...

  28. 애플 펜슬 2가 오리지널 애플 펜슬보다 더 나은 8가지 이유

  29. iOS
    2018.11.02
  30. 충전이 불편했다는 점만 빼면, 애플 펜슬은 디자인의 승리라 해도 과언이 아닌 제품이었다. 마치 진짜 연필로 쓰는 것 같은 사용감과 외관, 그리고 그립감은 놀라울 정도였다. 물론 보완되면 좋겠다 싶은 부분도 있었지만(이달 초 작성한 애플 펜슬 &lsqu...

  31. "새로운 종의 탄생과 진화" 아이패드 연대기

  32. 2018.11.01
  33. 지금에야 너무나 친숙한 디바이스가 됐지만, 태블릿은 불과 8년 전만 하더라도 결코 평범하지 않았다. 당시 애플 CEO 스티브 잡스가 애플의 신형 태블릿 아이패드를 공개하자, 인터넷에는 이름을 두고 농담과 조롱이 이어지기도 했다. 물론 최후에 웃는 것은...

  34. "드디어 완전한 생산성을 구현한다" 신형 아이패드 프로의 6가지 장점

  35. 2018.10.31
  36. 아이패드 프로는 오랫동안 인상적인 디바이스였지만, 솔직히 최근에는 약간 지루했던 것도 사실이다. 지난 몇 년간 새로운 기능과 새로운 주변 기기인 애플 펜슬 등이 등장했으나 전체적인 모양은 2010년 스티브 잡스가 우리에게 보여준 것과 큰 차이가 없었다...

  37. IDG 블로그 | 애플 펜슬 2에 바라는 6가지 개선사항

  38. 2018.10.15
  39. 곧 출시될 아이패드 프로에 대한 소식에 별로 관심이 없는 사람들도 있지만 필자는 차기 애플 펜슬에 관한 정보를 찾아보고 있다. 솔직히 그다지 만족스럽지는 않다. 지난 주 나인투파이브맥(9to5Mac)의 보도는 차기 스타일러스가 에어팟 및 홈팟에서 보았...

  40. 리뷰 | 로지텍 크레용, '교육용 스타일러스 펜으로 안성맞춤'

  41. 2018.09.20
  42. ‘크레용(crayon)’은 프랑스어로 연필이라는 뜻이다. 애플 펜슬의 컨셉에서 출발하여 다른 각도에서 이에 접근한 로지텍 ‘크레용’에게는 상당히 적절한 이름인 셈이다. 영어의 ‘크레용’이...

  43. IDG.tv | 애플 펜슬 지연 시간 테스트 [한글자막]

  44. 2018.08.27
  45. 신형 아이패드가 프로 버전이 아니라서 애플 펜슬 속도가 느리지 않을까 걱정하는 사용자를 위해, 구형 프로 아이패드와 신형 9.7인치 아이패드에서 애플 펜슬 지연 속도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결과를 확인해보세요. editor@itworld.co.k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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