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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버보드

2010년대를 장식한 최악의 IT 제품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는 것은 위험한 사업이 될 수 있다. 지난 10년 동안 아이패드(iPad)부터 아마존의 스마트 비서인 에코(Echo) 스피커에 이르기까지 IT 시장에서 엄청난 호응을 얻은 제품은 많다. 그러나 혁신을 시도하는 산업계에서 당연한 일이지만, 절대적인 실패작도 있었다. 이번 기사에서는 지난 10년의 최악의 실패작을 소개한다.    삼성 갤럭시 노트 7 삼성 갤럭시 노트 7은 우리에게 상당히 복잡한 감정을 준 제품이었다. 2016년 출시 당시 삼성 갤럭시 노트 7은 최고의 스마트폰이었다. 부드러운 라인, 우아한 스타일, 그리고 적당한 무게감 등은 고급스러움을 느끼면서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그런 제품이었다.  이 제품은 단 하나의 문제가 있었다. 폭발이었다. 배터리, 통풍 및 전원 관리와 관련된 문제로 인해 기기가 과열되어 배터리에 불이 나거나 단순히 폭발할 수 있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이 문제를 보여주는 동영상이 소셜 미디어에 등장했고, 언론에서는 이를 비웃는 기사로 도배됐으며, 기기의 리콜과 약간의 수정을 거친 후 재도입이 이뤄졌다. 하지만 개량한 모델마저도 폭발했다.  아름다운 기기였지만 다루기에는 너무 뜨거웠다.  HTC 퍼스트(페이스북 폰)  HTC 퍼스트, 일명 페이스북 폰(The Facebook phone)에 대해 들어본 적이 없다고 해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사실상 이 제품을 구입한 사람은 없으며, 미국에서 99달러에서 99센트로 가격이 하락된 이후에도 마찬가지였다. 이 제품이 완전히 망가진 이유는 새로운 안드로이드 스킨인 페이스북 홈(Facebook Home) 때문이었다. 이 앱은 페이스북의 다양한 앱에 초점을 맞춘 특수 목적으로 제작한 런처였다.   놀랄 것도 없이, 사람들은 페이스북의 새로운 기기처럼 보이는 다기능 스마트폰에 대해 그다지 관심을 두지 않았다. AT&T, 페이스북, HTC 지원에도 불구하고 HTC 퍼스트는 이런 유형의 스마트폰의 종말을...

맥프로 3DTV 호버보드 2020.01.02

2만 달러짜리 호버보드, "실제로 뜬다. 단지 몇분동안만"

호버보드들은 폭발하는 배터리와 탑승자가 넘어지는 바이럴 동영상으로 최근 화제가 된 핸들바가 없는 세그웨이(Segways)와 비슷하게 보인다. 그러나 이 호버보드는 실제로 공중에 뜬다. 다만 단지 가격이 조금 비쌀 뿐이다. 헨도(Hendo)와 렉서스의 프로토타입 호버보드와 같은 일부 호버보드는 전도성을 지닌 특정 표면에서만 동작한다. 이와는 달리 아르카 스페이스(Arca Space Corporation)라는 업체에서 만든 이 아르카보드(ArcaBoard)의 경우 36개의 덕트 팬만으로 어떤 표면이라도 공중에 뜰 수 있다. 이 업체에 따르면, 이 팬은 272마력을 낼 수 있으며 243파운드(110.22kg)를 지탱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헨도와 렉서스 보드와는 달리, 아르카보드는 실제 스케이트보드와 같은 모양은 아니다. 사실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에 나오는 작은 돌기둥과 비슷한 모양이다. 바꿔 말하면, 이걸로는 킥플립을 할 수 없을 것이다. 이 많은 팬들이 돌아가려면 꽤나 많은 전력을 필요하다. 그래서 아르카보드는 단지 3~6분 동안 공중에 떠있을 수 있다. 거기다가 이 배터리를 충전하려면 보통 6시간이상 걸린다. 아르카 스페이스 측은 이를 대비해 전용 재충전 도크를 제공하는데, 재충전하는데 35분이면 가능하다고 말했다. 참으로 터무니없어 보인다. 그러나 사려는 사람이 있더라도 이 호버보드의 가격을 본다면 구매할 의욕은 사라질 것이다. 아르카보드의 가격은 1만 9,900달러이며 도크의 가격은 4,500달러다. 아마도 몇년 내에 실제 호버보드가 출시된다면 분명 연말 선물의 필수품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현재로써는 아르카보드는 멋진 컨셉 제품에 불과하다. editor@itworld.co.kr

호버보드 ArcaBoard 2015.12.28

렉서스, “백투더퓨처 2의 자기 부상 호버보드” 티저 영상 공개

공중 부양 이동 수단인 호버보드 개발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도요타 모터가 ‘백투더퓨처’의 주인공 마티 맥플라이가 좋아할 만한 제품을 연구하고 있다.   1989년 공상 과학 영화인 ‘백투더퓨처 2’에서 주인공이 공중을 날아다니는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적들을 피해 날아다니는 장면은 현실 세계의 많은 엔지니어들에게 호버보드에 대한 영감을 주었다. 수요일, 도요타 렉서스 럭셔리 디비전은 슬라이드(Slide)라는 이름의 지면에서 몇 센티미터 떨어져 떠 있는 프로토타입 보드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유튜브의 홍보 영상은 슬라이드가 대나무 재질의 표면 아래로 미세하게 증기를 내뿜고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양 끝부분은 스케이드보드처럼 살짝 위로 들려있는 모양새다. 도요타 대변인은 슬라이드가 초전도체 원리를 이용한 자기부상 기술로 공중에 떠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 저온 유지 장치인 크라이오스탯이 호버보드 안의 액체 질소를 냉각시켜 초전도체를 차갑게 유지한다. 이 과정에서 초전도체가 자석을 밀어내는 전류를 발생시키고, 호버보드가 마찰 없이도 부상할 수 있는 것이다. 도요타의 슬라이드는 스케이트보드와 비슷하게 작동하며 배터리나 전원 공급 장치가 필요없지만, 지면에 설치된 레일에 자석이 필요하다. 이 제품은 판매용이 아니며, 앞으로 수 주 동안 바르셀로나에서 테스트를 거칠 예정이다. 슬라이드는 렉서스가 진행하는 ‘어메이징 인 모션’ 프로젝트의 가장 최신 결과물이며, 이 프로젝트에는 손바닥 크기의 쿼드로터 드론 여러 대가 일제히 움직이는 연구도 포함된다. 최근 캘리포니아의 한 신생 업체가 자석을 이용해 구리로 된 표면 위로 떠오르는 ‘헨도 호버보드(Hendo Hoverboard)’의 프로토타입을 발표하는 등 다양한 호버보드 연구가 진행 중이다. 이 프로젝트는 크라우드펀딩 사이트 킥스타터(Kickstarter)에서 수천 명의 후원자를 끌어 모으며 50...

렉서스 호버보드 201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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