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3

이제 PC에서도 '구글 렌즈' 쓴다… '이미지 텍스트 복사' 기능 추가

Brad Chacos | PCWorld
모바일 구글 포토(Google Photos)의 가장 편리한 기능 중 하나가 데스크톱 버전에 적용됐다. 브라우저를 통해 사용할 수 있는데, 매우 편리하다.

모바일 버전 구글 포토에는 구글 렌즈(Google Lens)라고 불리는 기술이 적용돼 있다. 2018년에 첫선을 보인 OCR(Optical Character Recognition) 기능으로, 이미지 속 텍스트를 자동으로 복사해 어디든 붙여넣을 수 있다.
 
© Brad Chacos/IDG

나인투파이브구글(9to5Google)에 따르면, 이 렌즈 OCR 기능이 최근 데스크톱 브라우저에 추가됐다. 구글 포토에서 OCR 기능을 이용하면 휴대폰으로 문서와 책 등을 촬영한 후 브라우저에서 연 후 해당 콘텐츠를 매우 쉽게 오피스 파일로 변환할 수 있다. 필자의 계정에서는 이미 이 기능이 활성화됐는데 테스트로 촬영한 사진에서 매우 잘 작동했다.

구글 포토 웹사이트에서 문자 콘텐츠가 포함된 사진을 열면 페이지 상단에 '이미지에서 텍스트 복사(Copy text from image)' 기능이 나타난다. 이를 선택하면 별도 공간에 해당 콘텐츠가 나타나는데 이를 손쉽게 복사해 다른 곳에 붙일 수 있다. 일부 내용만 필요하다면 해당 부분만 선택할 수도 있다. editor@itworld.co.kr


2021.04.13

이제 PC에서도 '구글 렌즈' 쓴다… '이미지 텍스트 복사' 기능 추가

Brad Chacos | PCWorld
모바일 구글 포토(Google Photos)의 가장 편리한 기능 중 하나가 데스크톱 버전에 적용됐다. 브라우저를 통해 사용할 수 있는데, 매우 편리하다.

모바일 버전 구글 포토에는 구글 렌즈(Google Lens)라고 불리는 기술이 적용돼 있다. 2018년에 첫선을 보인 OCR(Optical Character Recognition) 기능으로, 이미지 속 텍스트를 자동으로 복사해 어디든 붙여넣을 수 있다.
 
© Brad Chacos/IDG

나인투파이브구글(9to5Google)에 따르면, 이 렌즈 OCR 기능이 최근 데스크톱 브라우저에 추가됐다. 구글 포토에서 OCR 기능을 이용하면 휴대폰으로 문서와 책 등을 촬영한 후 브라우저에서 연 후 해당 콘텐츠를 매우 쉽게 오피스 파일로 변환할 수 있다. 필자의 계정에서는 이미 이 기능이 활성화됐는데 테스트로 촬영한 사진에서 매우 잘 작동했다.

구글 포토 웹사이트에서 문자 콘텐츠가 포함된 사진을 열면 페이지 상단에 '이미지에서 텍스트 복사(Copy text from image)' 기능이 나타난다. 이를 선택하면 별도 공간에 해당 콘텐츠가 나타나는데 이를 손쉽게 복사해 다른 곳에 붙일 수 있다. 일부 내용만 필요하다면 해당 부분만 선택할 수도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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