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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센터

How-To : 아무것도 놓치지 않고 알림 수를 줄이는 똑똑한 알림 설정법

끊임없는 진동과 일림. 휴대폰의 화면이 한 시간에도 수십 번씩 켜진다. 잠금 화면을 꽉 채우는 사각형 배너들은 스크롤하기 힘들 정도로 쌓인다.  그동안 ‘알림’은 유용성을 내세웠다. 앱과 OS가 사용자에게 중요한 것, 지금 당장 조치를 취하면 좋은 사항을 알려주는 방법으로 시작됐다. 하지만 이제는 앱 개발자가 사용자의 시선을 끌기 위해 남용하는 요소, 즉 관심 경제(attention economy)의 일부가 됐다.    그 결과 모든 스마트폰 사용자는 알림이라는 연옥에 갇혀 있다. 알림이 울릴 때마다 확인하느라 하루에도 수백 번씩 휴대폰을 확인하거나, 혹은 너무 많이 울리는 알림을 무시하다가 실제로 중요한 사항을 놓친다. 영화 인크레더블(The Incredibles)의 대사로 표현하자면, “모든 것이 중요할 때 중요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다행히 iOS는 중요한 알림을 선별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집중 모드는 이와 관련한 최신 기능이지만, 지나치게 복잡하다. 여러 종류의 집중 모드를 설정하려면 상당한 시간과 노력을 투입해야 하는데, 그럴 의향이 있는 사용자는 많지 않다.  알림을 효과적으로 조절하려면 집중 모드에 숙달해야 하지만, 필자는 집중 모드를 사용하지 않고 알림에 대한 간단한 규칙 세트를 만들어 하루에 울리는 알림의 양을 한 줌으로 줄였다. 그런데도 중요한 것을 놓치는 기분은 전혀 들지 않으며, 오히려 휴대폰이 필자의 관심을 구걸하는 물건이 아니라 필요할 때 사용하는 기기라는 느낌까지 든다. 필자가 알림을 관리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설정하는 데 약 10분이 소요되며, 새 앱을 설치할 때마다 몇 초만 투자하면 된다.   소요 시간 : 10분 필요한 것 : 아이폰 혹은 아이패드 1. 설정 앱 > 알림  지금부터 수행하려는 작업은 대부분 설정 앱의 알림 항목에서 진행된다. 설정 앱을 열고 ‘알림’ 항목을 탭한다. 이어지는 화면에서는 알림을 기본적으로 표시하는 방법을...

알림센터 아이폰알림 집중모드 2022.12.15

IDG 블로그 | 안드로이드 전문가가 경험한 아이폰의 장단점

필자는 일찍부터 안드로이드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2009년 아이폰 3G를 팔고 HTC 히어로(Hero)를 산 뒤로 다시 돌아보지 않았다. 그 이후 매일 안드로이드를 사용하며, IT 기자로 구글 플랫폼에 대해 글을 쓰고 있다. 그렇지만 아이폰의 개발 상황에 보조를 맞추려고 노력해왔는데, 최근에는 일주일간 다시 애플의 스마트폰에 익숙해지려 시도해봤다.  안드로이드 폰을 모두 서랍에 넣고 아이폰 11 프로만으로 생활하기 시작했다. 물론, 아이폰에는 필자와 같은 오랜 안드로이드 사용자에게도 아주 좋은 일부 기능이 있지만, 정말 마음에 들지 않는 것도 많았다.    아이폰이 우월한 점 탭틱 엔진(Taptic Engine) : 햅틱(Haptics)은 잘 인정받지 못하지만 스마트폰과 상호작용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요소이며, 애플은 이를 잘 인지하고 있다. 탭틱 엔진은 본질적으로 아이폰의 프레임에 볼트로 고정된 거대한 진동 모터인데, 환상적이다. 햅틱 피드백은 타이트하고 강력해서 시중에 있는 모든 안드로이드폰을 능가한다. 물리적인 버튼을 누르는 것처럼 느끼게 만들 수도 있다. 안드로이드에서 최고의 햅틱이 탑재되어 있다는 구글의 픽셀폰도 아이폰에는 한참 못 미친다.  제스처 네비게이션 : 애플이 아이폰을 탐색하는 데 제스처를 의무화하기로 결정했을 때 회의적이었지만, 애플의 제스처 방식은 물리적 버튼보다 상당히 개선됐다. 사실, 애플의 제스처는 필자가 몬 것 중 최고다.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부드럽고 스와이프를 길게 할 필요도 없다. UI를 휙휙 넘기는 느낌이다. 또한 화면 하단에 제스처 필(pill)에 너무 많은 공간을 차지 하지 않아서 좋다. 구글이 안드로이드 10에서 애플의 제스처 일부를 진지하게 모방한 이유가 있다.    배터리 성능 : 애플은 아이폰의 배터리 성능을 우선시하는 경향이 있는데, 필자에겐 이 부분이 신선하게 다가왔다. 안드로이드의 경우 초창기에 앱 개발자에게 무한한 자유를 주었는데, 그 결과 많은...

제스처 ios 아이폰 2020.03.31

iOS 9의 알림 센터를 유용하게 활용하는 방법 6가지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화면을 쓸어 내려서 2개 창으로 구성된 iOS 9의 알림 센터(Notification Center)를 이용하는 일이 거의 없을 수도 있다. 날씨나 예정된 일정 확인이 유용하기는 하지만, 우울증만 불러오는 주식 시세표나 무질서한 앱 알람이 싫고 필요 없을 수도 있다. 그러나 조금만 수고를 하면 알림 센터를 정말 유용하게 만들 수 있다. ‘오늘’ 화면에 표시되는 표준 위젯이나 기본 설정 값의 위젯 순서를 맘에 들도록 바꿀 수 있다. 또 특정 앱만 알림 센터에 알림을 보내고, 잠금 화면에 알림 센터가 뜨지 않도록 설정할 수 있다. 위젯 재배열 알림 센터를 아래로 스와이핑 했을 때 가장 먼저 보게 되는 것은 날짜와 요일, 자동 생성된 날씨와 이벤트에 관한 요약 정보, 캘린더와 주식, 미리알림, 내 친구 찾기(Find My Friends) 등 여러 앱의 위젯이 표시되는 오늘 탭이다. <이미지 : Ben Patterson> 다행히 위젯을 쉽게 재배열하거나, 원하지 않는 위젯을 없앨 수 있다. 오늘 보기의 아래로 스크롤, ‘편집’ 버튼을 탭하면 된다. 활성화된 알림 센터 위젯 목록을 볼 수 있을 것이다 한 쪽 옆에는 붉은색 삭제 버튼이, 다른 쪽에는 3줄로 된 핸들이 표시되어 있다. 위젯을 삭제하라면 붉은색 원을 탭한 후 삭제 버튼을 탭한다. 비활성화시킨 위젯은 '두 낫 인클루드(Do Not Include)'로 이동한다. 여기 있는 위젯을 녹색 더하기 기호를 탭해 활성화 시킬 수 있다. 위젯을 재배열하고 싶다면, 핸들을 길게 눌러 원하는 장소로 끌면 된다. 이상한 부분은 오늘의 요약, 주변 대중교통, 내일의 요약 위젯을 삭제할 수 있지만, 위치는 바꿀 수 없다는 것이다. 새 위젯 지원 '포함하지 않음'에 원하는 위젯이 없더라도 포기하기는 이르다. <이미지 : Ben Patterson> 설치한 앱이 위젯...

아이폰 ios9 알림센터 2016.09.07

윈도우 10 1주년 업데이트에서 바로가기 타일 변경하기

윈도우 10에서 새로 도입된 ‘바로 가기’는 비행기 모드, 위치 설정, 화면 밝기 설정, 절전 모드 등 다양한 옵션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다. 바로 가기는 알림 센터(작업 표시줄 오른쪽 사각형의 말풍선 모양 아이콘)의 제일 하단에 위치하는데, 첫눈에는 맞춤 설정이 불가능해 보인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1주년 업데이트에서 바로 가기에 들어갈 메뉴를 사용자가 변경할 수 있게 만들었다. 알림 센터에서 바로 가기를 표시하는 방법은 2가지다. 모든 것을 상자로 표시하거나, ‘축소’를 클릭해서 4개만 표시되도록 하는 것이다. 어떤 방법을 선택하든 어떤 것이 어디에 들어가게 할지 선택하고 싶을 것이다. 예를 들어, 데스크톱이나 터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지 않은 노트북은 태블릿 모드가 필요 없지만, 방해 금지 모드는 빠르게 접근하고 싶을 수도 있다. 바로 가기를 조정하려면 시작 > 설정 > 시스템 > 알림 및 작업으로 이동한다. 바로 가기 타일을 확인할 수 있는데, 각 타일은 드래그 앤 드롭으로 위치를 조정할 수 있다. 특정 설정을 바로 가기에 추가하거나 빼고 싶으면 아래의 ‘바로 가기 추가 또는 제거’를 클릭해서 설정할 수 있다. 각 항목으 끔/켬 옵션을 설정할 수 있는 새로운 화면이 나타난다. 이렇게 설정된 바로 가기는 알림 센터에 바로 적용된다. editor@itworld.co.kr  

바로가기 윈도우10 알림센터 2016.08.24

글로벌 칼럼 | 구글이 없애버린 윈도우 10의 간판 기능 ‘음성 검색과 알림센터’의 불안한 미래

구글이 크롬 브라우저 최신 버전에서 음성 검색과 알림 센터를 없애기로 한 결정은 PC 사용자에게 두 가지 중 하나의 결론을 의미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10이 승리했거나, 애당초 마이크로소프트가 음성 검색 등의 해당 기능을 개발하지 말았어야 한다는 것이다. 크롬 버전 46은 2013년 크롬 초기부터 제공했던 알림 센터를 제거했다. 이유는 단지 사용률이 낮아서라고 알려졌다. 이후 벤처비트는 윈도우용 크롬에서 ‘오케이 구글’ 음성 검색 명령 기능이 빠졌다는 것에 주목했다. 오케이 구글은 브라우저 내에서 음성으로 검색을 가능하게 하는 기능이다. 이는 무척 흥미로운 일인데, 알림 센터와 음성 검색 기능은 모두 윈도우 10이 야심차게 구현한 것이기 때문이다. 작업 표시줄의 시스템 트레이에는 모든 종류의 PC 활동을 다 망라하는 알림 센터가 있고, 여기에는 이메일, 일정 미리알림 등도 포함된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의 개인 가상 비서 코타나 역시 윈도우 10에서 공개됐는데, PC에 내장된 마이크를 통해 사용자는 “헤이, 코타나”라고 말하거나 마이크 버튼을 눌러검색을 활성화하고 설정을 확인하는 등의 활동을 할 수 있다. 구글 크롬 알림센터 구글은 음성 검색 기능을 제거한 이유를 설명하지 않았으나, 알림 센터에 대해서는 단지 널리 사용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구글은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알림 센터 방문자가 매우 적었고, 크롬을 가볍고 단순하게 유지하기 위해서 윈도우, 맥, 리눅스의 차후 릴리즈에서 알림 센터를 제거할 예정이다. 크롬OS에서는 예전대로 유지된다”고 밝혔다. 구글의 이러한 동향은 마이크로소프트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 그러나 사용자가 윈도우 10에서 대표적으로 내세우고 있는 두 가지 기능에 아직 익숙하지 않은 상태라는 표시이기도 하다. 1년쯤 전 필자가 구술 소프트웨어 제품인 드래곤 시리즈를 개발하는 뉘앙스 커뮤니케이션즈(Nuance Communi...

음성검색 코타나 알림센터 2015.10.19

입맛에 맞는 윈도우 10 알림 센터 만들기

윈도우 10의 새로운 요소 중 하나인 알림센터는 모든 시스템 알림과 다양한 설정으로의 바로 가기가 통합된 곳이다. 작업표시줄에 아이콘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다양한 개인 설정으로 가득 차 있다. 바로 가기 설정하기 알림 센터의 가장 유용한 기능은 바로 가기라고 할 수 있다. 이 기능으로 화면 밝기를 쉽고 빠르게 조정할 수 있고, 와이파이를 켜고 끄고, 알림 소리를 끄는 방해 금지 모드로 쉽게 전환할 수 있다. 바로 가기 메뉴는 축소를 선택하면 딱 4개의 기능만 나타나는데, 이 4가지를 선택할 수도 있다. 설정 앱을 실행해 시스템 > 알림 및 작업으로 이동하면, 제일 위에 있는 바로 가기 선택의 아이콘 4개는 각각 메뉴가 축소된 상태에서도 표시되는 기능을 나타낸다. 마우스로 클릭해 원하는 기능을 선택하면 된다. 알림 옵션 전환 바로 가기 설정 밑으로 알림 설정 항목이 보인다. 여기서 설정할 수 있는 것은 다음과 같다. - 윈도우에 대한 팁 표시 : 이 기능을 켜 놓으면 윈도우 10이 가끔씩 윈도우 10 사용 팁을 알림 센터를 통해 보여준다. 초보자에게는 유용할 수 있겠지만, 숙련된 사용자라면 성가시게 느껴질 수 있다. - 앱 알림 표시 : PC에 설치된 앱의 알림을 보여준다. - 잠금 화면에 알림 표시 : 이름 그대로의 기능인데, 만약 주변에 눈이 많다면 프라이버시를 위해 꺼두는 것이 좋다. - 잠금 화면에서 알람, 미리 알림, 수신 VOIP 통화 보기 : 마찬가지로 프라이버시에 민감하다면, 꺼두는 것이 좋다. 하지만 약속이나 일정 등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편리한 기능이 될 수도 있다. - 프리젠테이션 중에 알림 숨기기 : 이 설정을 켜 두면, 파워포인트 프리젠테이션 중에는 화면 위로 알림이 나타나지 않는다. 말 많은 앱 조용히 시키기 알림 기능을 앱 별로 설정할 수도 있다. 알림 설정 바로 밑에는 앱 알림 개별 설정 메뉴가 있다. 여기서 앱별로 알림을 끄고 켤 수 있으며, 한 단계 더 나가 알림 배너는 나타...

개인화 설정 윈도우10 2015.08.10

맥 OS X 알림 센터를 활용하는 10가지 팁

맥 OS X 알림 센터를 제대로 활용하는 10가지 팁에 관해 공유하고자 한다. 지금 당장 활용해보도록 하자. editor@itworld.co.kr

맥OSX 맥북 201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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