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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앱

“구글 포토 따라잡기?” 윈도우, 사진 관리 및 편집 기능 강화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인사이더에 업데이트된 사진 앱을 공개했다. 특정 시간과 장소를 기준으로 사진을 정리해 보여주는 ‘메모리스(Memories)’라는 기능을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윈도우 인사이더란 일종의 베타 기술 체험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는 공식 출시 전 새로운 기능을 미리 경험할 수 있다. 윈도우 인사이더에서 공개되는 기술은 주로 개발자가 이용하며, 일부 기능은 일반 대중에게 공개되지 않는 경우도 있지만, 새로운 사진 앱은 10월 중 윈도우 11에 추가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새로 업데이트된 사진 앱에서는 훌륭한 갤러리를 제공하며, 사진 컬렉션을 찾고 관리하고 탐색하는 과정을 간소화했다. 덕분에 원드라이브로 사진을 쉽게 백업하고, 윈도우 기기에서 통합 경험을 즐길 수 있으며, ‘메모리스(Memories)’라는 별도의 기능으로 이용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새로운 사진 앱은 사진 자르기나 조정, 필터 적용, 마크업 같은 편집 기능을 이전처럼 제공하며, 여기에 AI를 활용한 ‘자동 향상’ 기능을 지원한다. 원드라이브 기반 사진 정리 기능을 강화한 것도 눈에 띈다. 새로운 파일 탐색기는 사용자가 쓰고 남은 원드라이브 용량과 할인 혜택을 보여주기도 한다. 이전 버전에서 지원됐던 비디오 편집 기능은 삭제됐다. 대신에 윈도우 기본 내장 비디오 편집 프로그램인 ‘클립챔프’를 사용하는 것을 유도하고 있다. 메모리스 기능은 위치 정보를 기반으로 사진을 분류해주던 기존 기능과 크게 달라보이지 않는다.  이번 새 업데이트는 다소 부족해 보일 수 있지만, 마이크로소프트가 앱 개선을 우선시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신호다.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는 사용자가 많아진 시대에선 사진 관리 및 편집 기능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데,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를 사진 관리 및 편집 시장에 적극 내놓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ditor@itworld.co.kr  

원드라이브 윈도우 사진앱 2022.09.26

How-To : 맥에서 중복 사진 없이 앨범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꿀팁'

사진 앱에서는 사진을 앨범으로 정리할 수 있다. 이는 분명히 유용한 기능이다. 하지만 사진과 아이포토(iPhoto) 앱을 몇 년 동안 사용해 온 사용자라도 사진 정리는 어렵다. 앨범을 생성할 때는 이미지 파일 자체가 복사/이동되는 것이 아니라 일종의 단축키가 생성되는데, 이렇게 하면 한 앨범에서 다른 앨범으로 미디어를 이동했을 때 기존 앨범에도 사진이 남아있어 혼란스러울 수 있다.    사진 앱은 열려 있는 라이브러리에 사진 또는 영상을 단일 버전으로만 보관한다. (기술적으로 사진 앱은 편집되지 않은 원본을 보관하며, 사용자가 변경한 내용을 기록한다. 변경한 사진은 원본으로 되돌리거나 내보낼 수 있다.)  앨범을 생성할 때는 해당 앨범에 저장할 미디어를 선택하라고 안내한다. 단축키를 생성하는 방식은 동일한 사진/영상 라이브러리로 다양한 앨범을 만들 때 각 앨범의 미디어 파일 드라이브에 별도의 복사본을 생성하는 저장 오버헤드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이점이 있다.  하지만 한 앨범에서 다른 앨범으로 미디어를 옮길 때 기존 앨범에서는 해당 미디어가 제거되지 않는다. 파인더(Finder)에서는 드래그 작업을 '복사'에서 '이동'으로 변경할 수 있지만, 사진 앱에서는 드래그 동작을 변경할 수 없다. 따라서 한 앨범에서 다른 앨범으로 사진/영상을 이동하려면 잘라내기 및 붙여넣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예전 방식이지만 결과가 훨씬 깔끔하다.   원본 앨범에서 이동하고자 하는 항목을 선택한다. '편집 → 잘라내기'를 클릭하거나 '커맨드-X'를 누른다. 옮기고자 하는 앨범으로 이동한다. 해당 앨범에서 '편집 → 붙여넣기'를 클릭하거나 '커맨드-V'를 누른다. 이때 주의할 사항이 있다. 2단계와 4단계 사이에서 사진 앱을 끄면 원본 이미지에 대한 단축키가 붙여넣기 되지 않고 썸네일 크기의 작은 이미지만 붙여넣기 된다. 기록 관리 작업으로 인해 사진 이동 후 기존 앨범에서 이미지가 사라지는 데까지 시간...

사진앱 폴더관리 how-to 2022.07.26

How-To : iOS 13과 아이패드OS 13 사진 편집의 정수 '마크업' 상세 활용

iOS와 아이패드OS에 숨어 있는 강력한 앱을 하나 꼽자면 바로 마크업이다. iOS 10에서 처음 도입된 이미지 주석 도구 마크업은 계속 기능이 추가되고 인터페이스도 개선됐다. 최신 운영체제 iOS 13에서도 메뉴 외형이 새로워졌고, 웹페이지 캡처 옵션이 추가되었다. 마크업의 온갖 선택지를 처음부터 제대로 활용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사진에 자막과 말 풍선을 넣고 디테일을 강조하거나, 그림 속 무언가를 강조하거나, 스크린샷에 설명을 추가해야 할 때 마크업은 최소한의 강력한 도구를 제공한다.   마크업 기능 여는 법  화면을 캡처할 때면 언제나 현재 앱 화면의 좌측 아래쪽 모서리에 작은 프리뷰가 몇 초 동안 겹쳐 보인다. 화면을 두드려 마크업 환경으로 곧장 들어간다. ‘사진’ 앱에서 한 이미지를 선택한 후 ‘편집’을 탭하고 다시 ‘더 보기(…)’ 버튼을 탭한다. 마크업을 선택한다. 일부 상황에서는 원 안에 펜이 있는 아이콘이 보일 수 있다. ‘메시지’ 앱의 경우, 다른 사람에게 보내기 전에 사진을 두드려서 좌측 하부 모서리에 있는 마크업 링크를 누르면 사용할 수 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 상에서 외관은 거의 동일하다. 아이폰 화면에서는 ‘실행 취소’와 ‘재실행’ 버튼이 상단에, 아이패드의 경우 하부에 있다. 아이패드 마크업 열에는 ‘더 보기’ 버튼도 있는데, 이 버튼을 두드리면 ‘자동 최소화’가 가능하다. 자동 최소화는 마크업 도구를 사용하는 동안 스트립을 버튼으로 축소하는 기능이다. 또한 색상 휠에 추가할 5가지 색상 선택지도 보여준다. 아이폰의 경우 색상 휠이 유일한 색상 항목이다. ‘사진’ 앱에서 ‘완료’를 누르면, 주 편집기로 돌아가, 변경을 적용하지 않고 마크업 앱으로 돌아간다. 사용자가 이미지 상의 편집 부분을 승인할 때까지 모든 것이 편집 가능하다.  스크린 캡처 툴에서 ‘완료’을 잘못 눌렀을 때는 ‘취소’ 버튼을 누르고 편집을 재개할 수 있다. 일단 ‘완료’를 눌러 스크린샷을 저장한다면 편집된 캡쳐 이미지는 영구적...

이미지편집 마크업 사진앱 2019.10.07

"단순한 라이브러리가 아니다" 아이폰의 ‘사진 앱’에 숨겨있는 8가지 멋진 기능

iOS의 사진 앱은 단순해 보인다. 처음에는 셀카와 스냅 사진을 분류하기 위한 저장소 정도로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미니멀리즘’에 충실한 인터페이스 안에는 놀랍도록 다양한 옵션들이 가득 숨어있다. 예를 들어, 인스타그램 같은 필터를 적용할 수 있고, 사진을 촬영한 장소와 시간을 기준으로 한 ‘추억’으로 사진을 자동 분류할 수 있다. 사진을 보면서 즉시 ‘편집’ 버튼을 눌러 이런 기능들을 아주 쉽게 사용할 수 있다. 다시 말해, 찾기 쉬운 장소에 기능이 위치해 있다는 이야기다. 하지만 찾기 조금 어려운 장소에 숨겨진 기능들도 있다. 일부는 위에서 설명한 기능 못지않게 유용하고 흥미로운 기능들이다. 이 가운데 우리가 좋아하는 몇 가지를 소개한다. 라이브 포토를 GIF로 변환하기 라이브 포토가 처음 도입됐을 당시, 애플이 소셜 미디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움직이는 GIF를 상업화하려 한다는 생각을 했다. 그러나 괴이하게도 애플은 지난해까지 이미지를 GIF로 변환하는 기능을 제공하지 않았다. 다행히 더 이상 아니다. 라이브 포토를 GIF로 변환하고 싶다면, 사진 앱을 열어 오른쪽 아래 툴바의 ‘앨범’을 선택한다. 여기에서 라이브 포토(Live Photo) 앨범을 연 다음 GIF로 변환하고 싶은 사진을 선택한다. 사진을 위로 스와이핑하면, 라이브(Live), 루프, 바운스, 장노출 등 효과가 목록으로 표시된다. 루프나 바운스를 선택하면 이미지가 자동으로 애니메이션 앨범에 ‘움직이는 항목’ 앨범에 저장된다. ‘움직이는 항목’ 앨범에서 새로 만들어진 파일을 탭하고, 왼쪽 아래의 ‘공유’ 버튼(위쪽 화살표)을 눌러 아이메시지나 이메일로 친구에게 사진을 전송하거나 여러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 공유할 수 있다. 여기서 ‘여러’가 중요한 단어다. 인스타그램은...

앨범 아이폰 사진앱 2018.03.06

“수천 장의 사진을 손쉽게 관리하자” 스마트폰용 무료 사진 관리 앱 3종

스마트폰에 설치된 기본 사진 관리 앱의 기능이 2% 부족하다는 생각이 든다면? 안드로이드나 iOS 기기의 기본 사진 관리 앱보다 나은 앱 3종을 소개해보고자 한다. 타이디(Tidy) - 안드로이드, iOS 타이디는 장점이 많다. 무엇보다 '무료'로 구매할 수 있다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또한, iOS와 안드로이드용 모바일 앱을 지원해준다. 타이디는 스마트폰에 저장한 수백, 수천 장의 사진을 간편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타이디는 사진의 메타데이터를 이용해서 사진을 분류하고, 정리한다. 물론, 사용자만의 기준으로 앨범을 직접 생성할 수도 있다. 사용자는 사진을 찍은 장소, 거리, 날짜, 사진을 찍은 방식 등의 필터를 지정하여 그룹을 설정할 수 있다. 이 그룹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쓸면 새로운 앨범에 사진을 추가할 수 있으며,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쓸면 선택된 사진들을 아카이빙할 수 있다. 각 앨범마다 사진 정렬 방식을 설정할 수도 있다. 사진을 편하게 그룹핑하고 앨범을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타이디를 좋아한다. 아주 빠르게 앨범을 생성해서 사진을 추가하거나 삭제할 수 있다. 또 타이디는 보고 싶은 사진을 언제라도 쉽게 꺼낼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특정 폴더에 사진을 저장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의미다. 앨범은 4단, 3단, 콜라주 형식으로 사진을 보여준다. 인앱 결제를 통해 타이디의 다른 테마를 구매할 수도 있는데, 현시점에서 99센트에 구입할 수 있는 테마는 시원하고 차분한 배경에서 생동감있는 컬러 사진을 즐겨볼 수 있는 다크(Dark) 밖에 없다는 것이 단점이다. 이메일, MMS, 소셜 미디어를 통해서 사진을 쉽게 공유할 수도 있다. 그러나 앨범에 저장된 전체 사진을 공유하는 것은 어려웠다. 이 기능이 도입만 된다면 타이디는 '필수' 앱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퀵픽스 사진 매니저(QuickPics Photo Manager (iOS) iOS 기본 사진 앱의 가장 큰...

사진관리 ios 안드로이드 2015.05.08

맥 OS X 사진 앱 : 숨겨진 5가지 놀라운 팁

지금까지 애플의 새로운 사진(Photo) 앱에 관한 리뷰는 사진을 앱으로 불러오기, 아이클라우드 사진 라이브러리 다루기, 조절 패널의 스마트 슬라이더 등에 치중되고 있다. 오늘은 다른 리뷰에서는 보지 못했던 깔끔한 사진 촬영 요령에 관해 기술하고자 한다. 8개의 레벨 슬라이더 애플의 사진 앱은 조절 패널에서 뛰어난 이미지 편집 기능을 제공하는데, 그중에서도 '레벨'이 가장 강력하다. 포토샵 또는 포토샵 엘리먼트(Photoshop Elements)에서는 레벨 조정을 위해 3개의 슬라이더만 지원하는 반면, 사진 앱에서는 8개의 슬라이더가 있다. 즉, 이미지의 모든 밝기 레벨을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아래쪽 슬라이드의 블랙 포인트로는 어두운 영역을, 중간톤으로는 사진의 중간톤 영역의 밝음 또는 어두운 정도를, 화이트 포인트로는 사진의 흰색 영역을 조절할 수 있다. 어두운 영역과 중간톤 사이의 그림자 포인트와 중간톤과 화이트 포인트 사이 하이라이트로도 밝기 레벨을 조절할 수 있다. 서로 겹쳐져 있는 빨강, 초록, 파랑 그래프를 나타내는 RGB 막대 그래프 또는 각 색상 채널의 개별 막대 그래프도 조정할 수 있다. 이는 인간의 눈이 색상을 인식하는 방식에 기초하여 막대 그래프를 생성하는 밝기 채널을 조정하는 방식이다. 조절 패널을 열고 '추가'를 클릭한 후 하단에 표시되는 항목에서 '레벨'을 선택하면 밝기 레벨을 조절할 수 있다. 밝기 채널을 조정할 수도 있다. 레벨 조정을 열려면 조정 패널을 열고 추가(Add)를 클릭한 후 결과 메뉴에서 레벨(Levels)을 선택한다. 사진 앱의 8개의 레벨 슬라이더를 주목해보자. 슬라이드쇼에 텍스트 추가하기 아무 슬라이드에나 맞춤형 텍스트를 추가할 수 있다. 슬라이드쇼 프로젝트를 연 뒤, 사진 앱 우측 하단에 있는 더하기 기호를 클릭한다. '텍스트 추가'를 선택하고 나서 사진 하단에 표시되는 텍스트를 클릭한 ...

맥OS 사진편집 201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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