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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9

How-To : iOS 10 메일 앱의 스레드 설정 변화 이해하기

iOS 10 메일 앱에서의 이메일 스레드 표시 방식 변화에 대해 미국 투데이쇼 공동 진행자 호다 코트비를 비롯한 많은 사용자들이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답장과 답장으로 엮인 이메일을 전부 스크롤해야 하고 가장 오래된 이메일이 맨 위에 있는 등 당황스러운 변화는 한 두 가지가 아니다. 가장 최신 이메일을 맨 위로 올리기 iOS 10에 만족하는 사용자라고 해도 여러 거래처와 수십 통의 이메일을 주고받다 보면 정신이 없게 마련이다. 가격과 가능성, 그 외 온갖 것들을 논의하다 보면 여러 통의 이메일이 금방 쌓인다. 이메일을 서로 연결하는 스레드는 가장 효율적인 방식이라 할 수 있다. 설정 > 메일 > 스레드 항목에서 ‘가장 최근 메시지를 맨 위로’를 활성화 하자. 더 이상 제일 아래에 있는 최신 메일을 보려고 화면을 쓸어올리지 않아도 된다. 애플이 이 설정을 기본으로 활성화하지 않은 것이 아쉬울 따름이다. 스레드 완료 설정하기 또 하나 도움되는 메일 설정은 ‘스레드 완료’다. 설정 > 매알 > 스레드에서 ‘스레드 완료’ 항목을 활성화하면 iOS에 등록한 모든 계정의 메일함에서 이메일 스레드를 시간 순으로 볼 수 있다. 현재 대화를 빨리 파악하는 데 매우 유용하다. 변경할 수 없는 메일 설정 2가지 메일 앱의 화살표는 사실 좀 이상하다. 화면 위나 아래를 두드려서 다음 이메일로 넘어가던 ios 9와 달리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이동할 수 있는 화살표 두 개가 주어졌다. 변경할 수 없는 비직관적인 동작이지만 조금씩 익숙해지는 방법뿐이다. 정크나 휴지통 외의 다른 폴더에 있는 모든 이메일을 한꺼번에 삭제하는 것도 불가능하다. 휴지통 등에서는 ‘편집’ 버튼을 누르면 오른쪽 아래에 ‘모두 삭제’ 기능이 보이지만, 그 외의 일반 폴더에서는 ‘편집’ 버튼을 눌러도 선택이나 깃발 표시 등의 동작만 할 수...

메일 스레드 설정 2016.10.12

iOS 10에서 iOS 9으로 다운그레이드 하는 법

iOS 10을 설치한 후에 iOS 9으로 돌아가고 싶은 이유는 여러 가지일 것이다. 다운그레이드가 어려운 것은 아니지만 ‘빨리’해야만 한다. 각 iOS 버전은 애플의 서명이 들어간다. iOS 업데이트가 배포되면 이전 버전의 서명은 잠시만 유지되고 곧 사라진다. 이 시기를 놓치면 다운그레이드를 할 수 없다. iOS 9으로 돌아가는 방법을 알아보자. .ipsw 파일 받기 먼저, .ipsw 파일을 찾아야 한다. 아이폰을 다운그레이드할 때는 iPhone8,2_9.3.5_13G35_Restore.ipsw 같은 파일명이다. 찾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맥 OS의 라이브러리 폴더에서 아이튠즈 폴더로 들어간다. 2. 다운그레이드를 원하는 디바이스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Software Update) 폴더를 연다. 3. “[yourdevice]_9.3.5_[firmwarenumber]_Restore.ipsw”이나 비슷한 이름의 파일을 찾는다. 이 파일이 iOS 9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해주는 파일이다. 4. 이 파일을 데스크톱으로 끌어온다. 해당 파일을 찾을 수 없거나, 윈도우 PC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IPSW 다운로드를 제공하는 몇몇 사이트(https://ipsw.me/ 등)에서 구버전의 iOS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적절한 .ipsw 파일을 다운로드 받은 후 바탕화면에 끌어 놓는다. iOS 9 설치하기 1. iOS를 맥이나 PC에 연결한다. 2. 아이튠즈를 실행한다. 3. 상단의 왼쪽에 있는 디바이스 아이콘을 클릭한다. 4. 왼쪽 칼럼에서 요약 탭을 클릭한다. 5. 옵션 키(PC에서는 Shift키)를 누르고 복원 버튼을 클릭한다. 6. 내 아이폰/아이패드/아이팟 찾기를 비활성화 해야 한다는 알림이 나타날 것이다. 설정 앱에서 아이클라우드 > 내 아이폰/아이패드/아이팟 찾기로 들어가 설정할 수 있다. 7. 파일 찾기 창이 나타나면 .ipsw 파일이 있는 바탕화면...

다운그레이드 ios9 iOS10 2016.09.19

iOS 9의 알림 센터를 유용하게 활용하는 방법 6가지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화면을 쓸어 내려서 2개 창으로 구성된 iOS 9의 알림 센터(Notification Center)를 이용하는 일이 거의 없을 수도 있다. 날씨나 예정된 일정 확인이 유용하기는 하지만, 우울증만 불러오는 주식 시세표나 무질서한 앱 알람이 싫고 필요 없을 수도 있다. 그러나 조금만 수고를 하면 알림 센터를 정말 유용하게 만들 수 있다. ‘오늘’ 화면에 표시되는 표준 위젯이나 기본 설정 값의 위젯 순서를 맘에 들도록 바꿀 수 있다. 또 특정 앱만 알림 센터에 알림을 보내고, 잠금 화면에 알림 센터가 뜨지 않도록 설정할 수 있다. 위젯 재배열 알림 센터를 아래로 스와이핑 했을 때 가장 먼저 보게 되는 것은 날짜와 요일, 자동 생성된 날씨와 이벤트에 관한 요약 정보, 캘린더와 주식, 미리알림, 내 친구 찾기(Find My Friends) 등 여러 앱의 위젯이 표시되는 오늘 탭이다. <이미지 : Ben Patterson> 다행히 위젯을 쉽게 재배열하거나, 원하지 않는 위젯을 없앨 수 있다. 오늘 보기의 아래로 스크롤, ‘편집’ 버튼을 탭하면 된다. 활성화된 알림 센터 위젯 목록을 볼 수 있을 것이다 한 쪽 옆에는 붉은색 삭제 버튼이, 다른 쪽에는 3줄로 된 핸들이 표시되어 있다. 위젯을 삭제하라면 붉은색 원을 탭한 후 삭제 버튼을 탭한다. 비활성화시킨 위젯은 '두 낫 인클루드(Do Not Include)'로 이동한다. 여기 있는 위젯을 녹색 더하기 기호를 탭해 활성화 시킬 수 있다. 위젯을 재배열하고 싶다면, 핸들을 길게 눌러 원하는 장소로 끌면 된다. 이상한 부분은 오늘의 요약, 주변 대중교통, 내일의 요약 위젯을 삭제할 수 있지만, 위치는 바꿀 수 없다는 것이다. 새 위젯 지원 '포함하지 않음'에 원하는 위젯이 없더라도 포기하기는 이르다. <이미지 : Ben Patterson> 설치한 앱이 위젯...

아이폰 ios9 알림센터 2016.09.07

"iOS 9.3 개발자 베타, 달라진 점은?"…야간 모드, 메모 앱 터치 ID 잠금 등 추가

애플이 월요일 iOS 9.3 베타 버전을 개발자를 대상으로 선공개했다. 곧 이어 이번 주 일반 베타 프로그램 참여자에게도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베타 프로그램 대상자라면 애플의 개발자 센터 홈페이지를 방문해보는 것이 좋다. 애플은 공식 사이트에 iOS 9.3 프리뷰를 공개하며 새롭게 선보일 기능을 공개했다. 야간 모드(Night Shift) 트윗봇, 킨들, 인스타페이퍼 등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구독 앱에는 ‘야간 모드’가 있다. 한밤중에 쨍하게 밝은 화면을 보는 것은 시력에 치명적인 악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애플 역시 이를 포착해 야간 모드 기능을 새로 출시했다. 야간 모드에서는 흰 바탕화면에 검은 글씨를 검은 바탕화면에 흰 글씨로 반전하는 대신, 아이폰 및 아이패드 화면에 보이는 색조의 “색상 온도를 올려” 적응시킨다. 밤에도 낮인 것처럼 착각하게 해 생체 시계 리듬을 흐트려 놓는 일명 ‘블루 라이트’를 차단하는 원리다. 애플은 야간 모드가 사용자 위치 상 일몰 시간이 되면 자동으로 켜지며, 아침에는 일반 화면으로 돌아온다고 밝혔다. 야간 모드 설정은 사용자의 상황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사항일 것으로 보인다. 야간 시력 보호 기능은 일반 사용자에게도 그리 낯설지 않다. 이미 유사한 기능을 제공하는 서드파티 앱 F.lux가 있었으나 애플은 지난 해 11월 앱 스토어 개발자 프로그램 조약 위반을 들어 F.lux를 앱 스토어에서 모바일 버전을 삭제한 바 있다. F.lux는 맥, 윈도우, 리눅스에서는 계속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메모 IOS 9.3 메모 앱에서 비밀번호나 터치 ID를 사용할 수 있게 돼 보안이 조금 더 강화된다. 에버노트, 데이원, 1패스워드는 이미 로그인, 개인 자료 보관 등에 터치 ID를 도입한 상태다. 메모에 터치 ID가 도입되는 것은 흥미로운 변화로, 향후 애플이 메일과 사파리에까지 터치 ID 잠금 기능을 확대할 것인지 주목된다. 뉴스 ...

베타 ios 카플레이 2016.01.12

텀블러, 라이브 포토∙3D 터치 지원 시작

목요일 iOS용 텀불러 앱이 버전 5.0으로 업데이트되면서 아이폰 6s와 6s 플러스의 3D 터치, 라이브 포토 2가지 신기능을 지원하기 시작했다. 텀블러가 사진, 영상, GIF 파일에 이어 이제 라이브 포토까지 호스팅하기 시작했다. iOS 9에서 등장한 라이브 포토 기능을 반영한 첫번째 서드파티 앱이다. 텀블러는 블로그를 통해 “이제 텀블러를 세게 눌러 보세요”라고 업데이트를 알렸다. 3D 터치 기능을 반영해 ‘픽앤팝’ 메뉴 등을 제안할 수 있다는 뜻이다. 더불어 아이폰 6s, 6s 플러스 사용자들은 마치 해리 포터 영화에서처럼 이제 텀블러에서 라이브 포토를 공유할 수 있다. 공유할 사진을 선택할 때, 사진 라이브러리에서 일반 사진, GIF, 라이브 포토를 각각 고를 수 있게 됐다. 라이브 포토는 사진 상단 구석에 동심원 모양의 아이콘을 가지고 있어 일반 사진과 구별된다. 라이브 포토를 텀블러에 업로드하면, iOS 9 사용자들은 사진을 오래 누름으로써 생동감있게 움직이는 사진을 감상할 수 있다. 단, 라이브 포토는 한 번에 단 한 장씩만 올릴 수 있다. 2장 이상의 라이브 포토를 선택할 경우 움직임없는 일반 사진으로 업로드 된다. 또, 업데이트된 텀블러 앱은 3D 터치를 지원한다. 텀블러 앱 아이콘을 길게 누르면 텀블러 내 검색이 가능한 하위 메뉴가 등장한다. 텀블러 앱 대시보드에서는 사용자명이나 아바타를 길게 누를 경우 텀블러 블로그로 바로 갈 수 있는 ‘픽’ 기능을 지원하고, 화면을 위쪽 방향으로 밀면 텀블러에 공유하고 새로운 게시물 알림을 설정하고 다른 사용자에게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옵션이 제시된다. 라이브 포토는 아이폰 6s 및 6s 플러스가 내놓은 것 중 가장 사랑받는 기능이다. 그러나 드롭박스, 플리커, 구글 포토 등에 라이브 포토를 저장할 때는 움직임이 반영되지 않아 평범한 멈춤 사진이 된다는 단점이 있었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이 라이브 ...

텀블러 ios9 라이브포토 2015.12.11

안드로이드 마시멜로우 Vs. iOS 9 “앱 권한 설정 비교”…승자는 누구?

소셜 미디어를 통해 수많은 개인 정보가 공개되고 있지만, 여전히 많은 사용자들이 개인 정보 보호를 중시하고 있다. 멀리 갈 것도 없이 스포티파이를 보자. 스포티파이는 지난 9월 스포티파이 앱이 사진과 연락처, 전화기 센서 데이터 접근을 요청할 수 있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 개인 정보 보호 정책 변경으로 큰 혼란을 부르는 실수를 저질렀다. 앱 권한의 설정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이 점을 염두에 두고 안드로이드 6.0 마시멜로우와 iOS 9의 앱 권한 승인 기능을 자세히 비교했다. 앱 권한 승인 기능이란 앱이 특정 정보에 접근하는 이유를 알려주는 기능이다. 사용자의 정보를 더 많이 앱에 제공하는 운영체제는 둘 중 어느 것일까? 손쉽게 권한 설정을 바꿀 수 있는 운영체제, 사용자 친화성이 높은 운영체제는 어느 것일까? 비교 결과 한 운영체제가 다른 것을 앞서는 것으로 결론이 났다. 그러나 둘 모두 개선의 여지가 많은 점이 아쉽다. 투명성 모바일 앱은 설치 전에 앱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 iOS와 안드로이드 모두 앱 권한 승인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그러나 접근법에 작은 차이가 있다. 먼저 유사점을 설명하면,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iOS 앱 스토어 모두 앱 판매자의 개인 정보 보호정책으로 가는 링크를 제공한다. 또한, 미극 캘리포니아 주 등 일부 지역에서는 앱스토어에서 개인 정보 보호 정책을 공개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애플은 인앱 구매가 포함 또는 포함되지 않은 앱이라는 정보만 제공할 뿐 승인과 관련된 정보를 많이 제공하지 않는다. 개인 정보 보호 정책을 읽어야 앱 설치 후 앱이 필요로 하는 권한을 파악할 수 있다. 구글 플레이는 설치 전에 앱이 어떤 기능이 접근을 요청하는지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반면 구글 플레이는 설치 버튼을 누르기 전에 승인에 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플레이 스토어의 앱 페이지를 아래로 스크롤 해 권한 세부정보를 찾아 앱에 필요한 기능과 정보를 알 수 있다. 단점이라...

스포티파이 ios9 마시멜로우 2015.11.23

iOS 9 애플 디바이스 내 점유율 67% 돌파… “iOS 8보다 훨씬 빨라”

애플의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 터치 디바이스의 66%에 iOS 9이 설치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의 iOS 8보다 빠른 업그레이드 속도다. 9월 중순에 배포된 iOS 9은 배포 직후 점유율이 52%까지 치솟았다. 지난해 iOS 8의 경우는 똑같이 9월 중순에 배포되었지만, 11월 초에서야 점유율 56%를 넘어섰다. iOS 9의 도입 속도가 빠른 이유는 디바이스 필요 여유 공간이 적어서, 다운로드가 쉽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애플의 iOS 9은 3D 터치, 멀티태스킹 및 성능/스토리지/배터리 효율성 등이 향상되었다. 물론, 모든 iOS 9의 기능이 환영받은 것은 아니다. 일부 사용자들은 기본적으로 활성화되어 있는 와이파이 지원 기능이 와이파이 연결이 약할 경우에 자동으로 셀룰러 네트워크로 연결되면서 의도치 않게 과한 데이터 요금이 청구된다며 집단 소송을 제기하기도 했다. 한편, 애플은 이번주, 두번째 iOS 9.2 베타 버전을 개발자에게 배포했다. editor@itworld.co.kr  

모바일운영체제 점유율 애플 2015.11.05

아이폰 6s에 숨어있는 9가지 기능 100% 활용하기

신형 아이폰이 출시된 지도 벌써 한 달이 넘었다. . 지금껏 발견한 새 아이폰 관련 ‘꿀팁’을 정리해 볼 때다. 아이폰 6s에 숨어 있는 여러가지 기능을 100% 활용하는 방법들을 소개해 본다. editor@itworld.co.kr  

아이폰 ios9 아이폰6s 2015.11.04

“와이파이 지원 기능 때문에 요금 폭탄” 미국 아이폰 사용자 집단 소송 제기

애플 iOS 9의 와이파이 지원 기능이 도입되자, 사용자들은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불만을 제기했다. 하지만 미국 플로리다의 아이폰 5s를 사용하는 한 커플이 해당 기능이 활성화되어 있다는 것을 모르면 요금이 과다하게 발생할 수 있다면서, 집단 소송을 제기했다.  애플 인사이더(Apple Insider)는 “고소인 윌리엄 스콧 필립스와 수잔느 슈미츠 필립스는 지난 주 금요일 와이파이 지원 기능 때문에 500만 달러 이상의 피해를 입었다며, 미국 산호세 지방 법원에 소장을 접수했다”고 보도했다. 포춘(Furtune)에 따르면, 애플은 이 소송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고소인들은 온라인과 미디어, 소셜 네트워크에 불만이 제기되기 전까지 애플이 와이파이 지원 기능에 대해 명확하게 설명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애플이 9월 중순에 iOS 9을 배포한 이후, 가장 많이 회자된 특징이 찾기 어려운 와이파이 지원 기능이었다. 간단하게 말해서, 와이파이 지원은 와이파이 신호가 약할 경우에 연결을 유지하기 위해서 자동으로 셀룰러 네트워크로 넘어가도록 하는 기능이다. 이 기능은 기본적으로 활성화되어 있다. 문제는 와이파이 지원 기능이 자동으로 셀룰러로 넘어가는 와이파이 신호 강도의 기점에 따라서, 데이터 요금이 많이 발생할 수 있는 부분이다. 와이파이 지원 기능을 비활성화하려면, 설정 앱 > 셀룰러 > Wi-Fi 지원으로 가서 비활성화하면 된다. editor@itworld.co.kr

아이폰 ios9 와이파이지원 2015.10.27

“이것만 알면 나도 달인” iOS 9 팁 & 트릭 - ITWorld How To

 iOS 9이 모든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배포되었다. iOS 9은 성능을 높이고, 안정성을 향상 시킴과 동시에, 사용자의 필요 사항을 예상해서 앞서나가는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데 중심을 두어 호평을 받고 있다. iOS 9이라는 새 운영체제를 ‘마스터’할 수 있는 팁을 살펴보자. 주요내용 설정 팁 스포트라이트 시리 키보드 메모 앱 사진 메일 사파리 아이패드 

운영체제 아이패드 아이폰 2015.10.07

IDG 블로그 | 애플 iOS 9 와이파이 지원 기능, 위협인가 혜택인가

지난 주 인터넷은 애플의 새로운 iOS 9 운영체제에 대한 팁을 제공하는 포스트로 일대 혼란을 빚었다. 문제의 핵심에 있는 와이파이 지원(Wi-Fi Assist) 기능은 와이파이 연결이 불안정하면 자동으로 이동통신 데이터에 연결해 준다. 예를 들어 불안정한 와이파이로 인해 웹 페이지가 로딩되다 멈춰 버리는 경우가 있다. 와이파이 연결이 끊어진 것이 아니기 때문에 데이터 통신으로 전환되지도 않는다. 와이파이 지원 기능은 이런 경우에 자동으로 3G 또는 4G 데이터로 연결해 주는 것으로, iOS 9에서는 기본값으로 활성화되어 있다. 문제는 이 때문에 예상치 못한 데이터 요금 폭탄을 맞을 수 있다는 것. 미국 맥길 대학 IT 부서는 학생들에게 아래와 같이 관련 공고를 내기도 했다. “iOS 9 모바일 사용자에게 : 와이파이 지원 기능 비활성화 고려. 만약 iOS 9를 구동하는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사용자라면, 와이파이 지원이라는 새로운 기능을 비활성화해야 할지도 모른다. 이 기능은 와이파이 신호가 너무 느리거나 불안정하다고 여기지는 곳에서 데이터 연결을 사용하도록 자동으로 전환된다. 이 기능은 빈약한 와이파이 네트워크 상에서 좀 더 매끄러운 경험을 제공하지만, 자신이 알지도 못하는 새 500MB의 데이터 용량을 써버릴 수도 있다. 과연 와이파이 네트워크 상에서 안전하게 유튜브를 보고 있는 것인지 확인해야 할 필요가 있다.” 필자는 많은 대학 IT 전문가에게 이와 유사한 공고를 낸 적이 있는지 물었고, 한 대학 IT 관리자로부터 다음과 같은 답장을 받았다. “이번 일은 우리가 IoT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문제를 알고 있다고 가정하게 되는 “몰락의 구렁텅이”라고 본다. 만약 내가 아이폰의 와이파이 지원 기능에 대한 보고하면서 다른 기기에 대한 경고를 보내지 않는다면, 그건 내 책임이 되고 말 것이다.” 와이파이 지원과 관련한 또 다른 우려는 온라인 게임의 성능을 엉망으로 만...

와이파이 데이터요금 ios9 2015.10.05

“알아두면 좋은” iOS 9의 팁과 트릭

드디어 iOS 9가 출시됐다. 이미 아이폰, 아이패드 사용자의 50% 이상이 이번 운영체제를 내려받았는데, 이는 지금까지의 iOS 버전 업그레이드 중 가장 빠른 속도다. iOS 9에서의 주요 목표는 전체적인 안정성과 시스템 성능 개선이었지만, 그 외에도 사용자 환경을 더 효율적이고 직관적으로 만들어 주는 여러 가지 새롭고 흥미로운 소프트웨어 기능도 추가됐다. 아래 소개하는 팁과 트릭 목록을 살펴보고 iOS 9를 최대한 활용해 보자. editor@itworld.co.kr 

트릭 아이메시지 2015.09.25

“iOS 9 점유율 39.7% 불과” 믹스패널, 애플의 주장과 상반된 데이터 공개

애플은 최근 iOS 9의 설치가 “역대 가장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배포 일주일이 되기 전에 점유율이 50%를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모바일 앱 개발자에게 분석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는 믹스패널(Mixpanel)이 이와 상반된 데이터를 공개했다. 믹스패널의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월요일 태평양시로 오후 4시를 기준으로, 전체 iOS 중 iOS 9이 차지한 비율은 39.7%이다. 지난 해 iOS 8 출시 후 같은 시기와 비교하면 앞선 수준이지만, 2013년 iOS 7에 비하면 뒤처진다. 믹스패널 데이터에 의하면, 2013년에 같은 시기 iOS 7의 점유율이 전체의 59.6%로, iOS 9이 “역대 가장 빠른” 도입률을 보이고 있다는 애플의 주장에 상반된다. 이에 대해서 잭도우 리서치(Jackdaw Research)의 최고 애널리스트인 잰 도슨은 애플이나 믹스패널의 수치가 결정적으로 ‘틀렸다’라고 말하긴 어렵다고 이야기했다. 각기 측정 방식이 다르기 때문이다. 애플은 개발자들에게 어떤 버전 사용자들이 새롭거나 업데이트된 앱을 찾는지 알려주기 위해서 앱 스토어 방문객을 기준으로 집계한다. 반면, 믹스패널은 사용자들이 이미 설치해 놓은 앱을 기준으로 집계한다. 두 방법 모두 ‘전부’를 측정하는 것은 아니다. 도슨은 지난 몇 년간 믹스패널과 애플의 점유율 집계를 분석하고, 대략적으로 보면 몇 퍼센트 정도만 차이만 있을 뿐, 비슷하다고 밝혔다. 다만, 2014년 9월과 2015년 9월, 즉 애플이 iOS 8과 9을 각각 배포했던 달에는 데이터가 갈린다고 분석했다. 그는 블로그를 통해서 “우 사례 모두, 믹스패널의 신규 iOS 점유율이 애플의 집계보다 낮았다”고 이야기했다. 도슨은 그 이유에 대해서 몇 가지를 나열했는데, 그 중에서 가장 설득력이 있는 것은 신규 버전으로 업데이트한 사용자일 수록 앱 스토어에 방문할 확률이...

도입 점유율 애플 2015.09.23

iOS 9 업데이트의 핵심 ‘설정’ 앱 변화 “깨알 분석”

아이폰 설정 앱은 온갖 마법이 일어나는 곳이다. iOS 기기를 업데이트할 때마다 사용자의 기호에 맞는 새로운 기능을 지정할 수 있다. iOS 9는 이전 iOS 8처럼 변경 사항이 많지는 않은데, 가장 큰 변화라고 해야 고작 설정 앱 맨 위의 검색 창이 새로 생긴 정도다. 이제 ‘개인용 핫스팟’ 이나 ‘흔들어서 실행 취소’ 설정을 어느 메뉴에서 변경해야 할지 모를 때는 맨 위의 검색 창에 적절한 단어를 입력하면 된다. 많은 이들이 기다려온 기능이다. 핵심 기능은 바뀌지 않았지만, 그래도 직접 확인해보고 싶은 사용자를 위해 iOS 9 설정 앱의 몇 가지 주요 변화를 모았다. 셀룰러 특별한 새 기능은 눈에 띄지 않는다. SIM PIN 설정은 이전에는 ‘네트워크 사업자’ 메뉴에 있었는데 위치가 변경됐다. SIM 카드의 PIN 설정과 별도로 관리할 수 있다. 아이폰을 도난 당하거나 잃어버렸을 때도 도난범이 SIM 카드를 다른 기기에서 사용할 수 없다. SIM 카드를 교환할 경우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 PIN 번호를 입력해야한다. SIM PIN은 기본 설정으로는 꺼져 있는데, 기본 SIM 카드가 이미 디폴트로 설정돼 있다. 알림 알림 설정 역시 큰 변화는 없지만 새로운 정렬 방식으로 ‘최근 순서’가 제안됐다. 이 기능을 활성화하면 가장 최근에 받은 알림이 맨 위에 나타난다. ‘최근 순서’ 정렬에서는 ‘App으로 그룹 짓기’가 등장했다. 각 앱에서 보내는 알림을 그룹 별로 묶어서 최신 알림을 가장 위에 올리는 방식이다. A라는 앱에서 새로운 알림을 보내면, 알림 창에 대기하던 A 앱에서 보낸 모든 알림이 같은 그룹으로 묶여 맨 위로 올라간다. 관련있는 알림을 확인하기에 적절한 기능이다. 언제나 특정 앱의 알림을 가장 위에 놓고 싶다면 ‘최근 순서’를 ‘수동’으로 ...

설정 시리 아이클라우드 201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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