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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클라우드

IDG 블로그 | 클라우드 복잡성을 해결하는 방법

클라우드 복잡성은 기업이 클라우드에서 실패를 경험하는 주요 원인 중 하나이다.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은 과도한 이종성과 빈약한 공통 서비스 때문에 복잡해지고, 그 결과 클라우드 컴퓨팅의 가치도 떨어진다.   우리가 바라는 것은 몇몇 데이터를 입력하면 클라우드 복잡성 순위가 나오는 공식이다. 하지만 말처럼 쉽지 않다. 클라우드 복잡성의 순위를 매기는 데는 많은 요소를 계산해야 하기 때문이다. 워크로드부터 데이터베이스, 스토리지 시스템, 보안 모델, 거버넌스 모델, 관리 플랫폼까지 모든 요소의 수가 영향을 미친다. 이런 구조적 복잡성을 해결하는 대중적인 접근법은 구조적인 원칙을 실천하면 처음에는 시스템이 복잡하지 않다고 말한다. 클라우드 시스템을 단기적으로 구축하고 이전하는 것을 상정한 것으로, 스토리지나 컴퓨트, 보안, 거버넌스와 같은 표준 플랫폼을 거의 고려하지 않고 전력 질주하는 방식이다. 많은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과 새로운 개발이 사일로 환경에서 구조적 공통성에 대한 고려없이 진행된다. 이 때문에 복잡성은 불가피한 것이 된다. 한편으로 복잡성이 항상 나쁜 것은 아니다. 대부분 과도한 이종성은 베스트 오브 브리드에 우선순위를 두고 서로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를 다양하게 선택했기 때문에 생긴다. 복잡성은 이에 따른 자연스러운 결과이다. 좋은 경험칙은 클라우드 운영이나 클라우드옵스를 고려하는 것이다. 만약 예산 범위 내에서 운영되고 있다면, 서비스 중단이나 규정 위반이 없다면, 복잡성 역시 통제하게 있다고 볼 수 있다. 이들 측정 기준을 분기마다 확인하기 바란다. 만약 모든 것이 계속 잘 운영된다면, 복잡해도 괜찮다. 현재로서는 덜 복잡한 클라우드를 구현한 몇 안되는 행운아 중 하나라고 볼 수 있다. 대다수 기업이 이미 복잡성 문제를 안고 있으며, 2020년 말이면 단절된 클라우드 구축이나 마이그레이션 팀, 또는 멀티클라우드 아키텍처 상의 베스트 오브 브리드 중심 전략 때문에 복잡성 문제를 안게 될 것이다. 보통 이런 접근법의 단점은 우선은 복잡...

복잡성 멀티클라우드 클라우드옵스 2019.07.17

“코로케이션이 다시 뜬다” 비용부터 클라우드 대응까지 장점 주목

기업 데이터센터의 워크로드가 이전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지만, 목적지가 클라우드만은 아니다. 기업 자체 데이터센터의 대안으로 코로케이션 시설이 새로이 떠오르고 있다. 코로케이션 시설이란 기업이 직접 구매한 서버 및 기타 컴퓨팅 하드웨어를 위한 공간을 임대하고 관리는 코로케이션 서비스 업체가 맡아서 해주는 형태의 데이터센터다. 코로케이션 업체는 건물, 냉각, 전력, 대역폭, 물리적 보안을 제공한다. 기업은 랙, 캐비닛, 케이지 또는 룸 단위로 공간을 임대한다. 많은 코로케이션 업체가 매니지드 서비스로 시작해 전문적인 서비스로 발전했다.   코로케이션 서비스 업체 중에서 에퀴닉스(Equinix), 디지털 리얼리티 트러스트(Digital Reality Trust), 센추리링크(CenturyLink), NTT 커뮤니케이션스(NTT Communications) 등이 유명하고, 중국 시장에서만 활동하는 중국 업체도 여럿 있다. 코로케이션 시설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클라우드 업체의 데이터센터와 달리 일반적으로 대도시에 위치한다. IDC의 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 연구 담당 부사장인 릭 빌라스는 “코로케이션은 오래 전부터 존재했지만 초기 사용례는 웹 서버였다. 지금은 고객과 대면하는 시스템의 비중이 2000년대에 비해 훨씬 더 높아진 만큼 기업에서도 네트워크와 접하는 자산이 더 많이 필요해졌다”고 분석했다.   코로케이션의 이점 : 비용, 클라우드 상호연결 에퀴닉스의 비즈니스 개발 담당 부사장 짐 풀은 자체 데이터센터는 규모 설계 실패로 인해 용량이 너무 크거나 너무 작은 경우가 많다며, “여러 고객이 데이터센터의 사용률이 25%밖에 되지 않는다면서 우리에게 데이터센터를 인수할 의향을 묻곤 한다”고 말했다. 풀은 회사 캠퍼스에 속하지 않는 독립형 기업 데이터센터의 평균 CAPEX가 900만 달러에 이른다고 말했다. 하드웨어 랙을 구매한 다음 전력과 냉각을 공급해주는 다른 업체의 안전한 시설에 배치하는 편이 더 합리적이라는 인식이 기업 사이...

코로케이션 에퀴닉스 멀티클라우드 2019.07.12

“통합 바람 탄다” 주목할만한 HCI 스타트업 베스트 10

IDC에 따르면 2018년 4분기 컨버지드 시스템 시장 규모가 전년 동기 대비 14.8% 성장하는 등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Hyperconverged Infrastructure, HCI) 분야가 빠르게 성장 중이다. 이 가운데 HPE, 주니퍼 네트웍스, 시스코, 레드햇을 비롯한 대형 업체가 유망한 신생 HCI 업체를 공격적으로 인수하면서 업계가 통합되는 추세다. 그러나 HCI 및 관련 기술에 집중하면서 투자도 활발하게 유치하는 아직 젊고 독립적인 업체도 여전히 많다. 여기서 소개하는 10곳의 스타트업은 벤처캐피털로부터 5억 달러 가까운 자금을 확보했으며, 이 중에는 투자 유치에 대한 세부 정보를 아직 공개하지 않은 기업도 포함돼 있다. 이들 기업은 풀 스택 HCI부터 스케일아웃 NVMe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컨테이너화된 환경을 위한 HCI부터 메모리 융합 인프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술을 개발 중이다. 적어도 몇몇 업체는 아주 빠른 시일 내에 기업 데이터센터로 진출할 것이라고 장담할 수 있다.     아페리온 데이터 시스템즈(Apeiron Data Systems) 설립 연도 : 2013 투자 유치 : 3,500만 달러 CEO : 척 스미스. HPE에서 20년 근무(데이터센터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부문 VP 및 GM 경력 포함) 사업 부문 : 스케일아웃 NoE(NVMe over Ethernet) 아페리온 데이터 시스템즈에 따르면 기업 NVMe 스토리지 기술은 대부분 패브릭에서 작동하기 위해 스케일아웃 스토리지를 구축하지만(NVMeoF) SAN 환경의 태생적인 레거시 병목 지점으로부터 여전히 자유롭지 못하다. 아페리온은 이더넷을 통한 NVMe(NoE)가 뛰어난 성능, 선형적인 스케일아웃, 랙 유닛당 높은 밀도를 통해 나오는 더 나은 TCO를 포함한 여러 이점을 제공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NoE라 해도 클러스터 사이에서 데이터를 라우팅하는 데 필요한 스토리지 컨트롤러, 외부 스위칭 하드웨어와 같은 레거시 병목 지점을 피해갈 수...

하이브리드 통합 스타트업 2019.07.03

캠퍼스 네트워크 설계 가이드

안전하고 자동화된 멀티클라우드로의 전환은 캠퍼스 네트워크에서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캠퍼스 네트워크는 멀티클라우드 리소스에 다가가기 위한 진입로이므로 반드시 멀티클라우드를 지원해야 합니다. 네트워크 구성, 구축부터 모니터링 및 관리에 이르기까지 주니퍼 네트웍스 캠퍼스 솔루션은 일상적인 운영 업무를 단순화할 뿐만 아니라 안전하고 자동화된 멀티클라우드 엔터프라이즈의 이점을 실현하는 데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인프라 리프레시와 확장 시점을 멀티클라우드 전환의 기회로 활용하십시오. 주요 내용 - 캠퍼스 시장 동향 : 클라우드, 멀티클라우드, 모바일, IoT - 캠퍼스의 고객 과제 : KLO 작업, Day 0/Day 1, 모니터링 - 캠퍼스의 네 가지 핵심 고려사항  - 주니퍼 캠퍼스 네트워크를 선택해야 하는 5가지 이유 

주니퍼네트웍스 멀티클라우드 KLO 2019.06.14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멀티클라우드 시대의 네트워크 모니터링

지금 기업의 네트워크 모니터링은 과거에 비해 훨씬 쉽다. 애널리스트 및 컨설팅 업체 엔터프라이즈 매니지먼트 어소시에이츠(Enterprise Management Associates)에 따르면, 소프트웨어와 인프라의 클라우드 이전이 시작되기 전부터 일반적인 기업은 네트워크 모니터링과 문제 해결을 위해 4~10개의 툴을 사용했다. 퍼블릭 클라우드는 네트워크 가시성 측면에서 복잡성을 한 단계 추가했다. 전통적인 모니터링 툴은 개별 네트워크 요소의 상태와 성능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지금 디지털 비즈니스 시대에는 네트워크에 대한 더 전체적인 시야와 함께 빅데이터 분석과 머신러닝을 사용해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에서 데이터를 얻고 상호 연계하는 역량도 필요하다.   켄틱(Kentik)의 설문 조사에 따르면, 현재 기업의 40%는 스스로를 멀티클라우드 사용자로 분류하며, 두 개 이상의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를 이용한다. 기업의 1/3은 자체 시설이거나 코로케이션 또는 다른 업체의 데이터센터 형태인 전통적인 인프라와 하나 이상의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를 함께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운용한다. EMA의 연구 책임자인 샤무스 맥길리카디는 “네트워크에서 수집하고 분석하는 데이터의 유형은 각종 디바이스 지표부터 넷플로우(NetFlow), 패킷, 로그, 활성 합성 모니터링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하며, 한 업체에서 이 모든 분야를 다 잘 해낼 수는 없다. 대부분은 애초에 모두 다 하려고 시도하지도 않는다”고 말했다. 결과적으로 멀티클라우드 사용자의 35%는 3~5개의 모니터링 툴을 사용한다. 여기에는 로그 관리 툴(48%),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툴(40%), 오픈소스 툴(34%), 네트워크 성능 관리 툴(25%)이 포함된다. 맥길리카디는 “네트워크 담당자들은 엔드 투 엔드 툴을 찾을 수 없다고 말한다. 데이터센터, AWS, 애저 각각에 대한 시야는 충분히 갖추고 있지만 이것을 하나로 합치지는 못한다”고 지적했다. 엔...

하이브리드 모니터링 멀티클라우드 2019.06.03

한국 IDG 조사 결과 | 2019 클라우드 현황 및 과제 - IDG Market Pulse

클라우드의 확산 열기가 식을 줄 모르고 이어지고 있다. 특히 한 기업이 여러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의 서비스를 사용하는 멀티클라우드 환경이 가파른 성장세로 주목 받고 있다. 한편으로는 다양한 산업군과 규모의 기업이 클라우드를 활용하고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역시 기업의 요구에 맞는 다양한 서비스를 내놓으면서 이제 클라우드 환경은 한눈에 파악하기 힘들만큼 복잡해졌다. 과연 국내 기업의 클라우드 환경은 이런 흐름을 얼마나 수용하고 있는지, 멀티클라우드 환경을 중심으로 국내 기업의 클라우드 도입 및 활용 현황을 조사했다. 멀티클라우드가 기업에 가져다 주는 이점은 무엇인지, 또 새로운 환경으로 인해 생기는 문제점과 그 해결책은 무엇인지 살펴본다. 주요 내용 - “클라우드는 복잡성에 익숙해지는 중” - “더 많은 클라우드, 더 다양한 워크로드” - “비용과 안정성을 얻고 복잡성을 내주다” - “복잡해도 한 눈에 실시간으로”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은 신중한 선택 필요 - “클라우드는 전문가에게” 기업 절반이 외부 업체 이용

msp 하이브리드클라우드 멀티클라우드 2019.04.19

IBM FlashSystem 9100: 멀티 클라우드 시대를 위한 데이터 가속 : ESG 백서

현대의 IT 조직은 저마다 다른 영역에서 휘몰아치듯 나타나는 각종 요구 사항을 해결해야 합니다. 데이터가 그 어느 때보다 빠른 속도로 생성되고 빈번하게 액세스되고 있습니다. 기존 워크로드에 더 많은 리소스가 필요할 뿐만 아니라 새로운 컨테이너화 클라우드 네이티브 워크로드 역시 데이터 리소스를 요구합니다. 설상가상으로 DevOps, 분석 등 새로운 이니셔티브가 시작되면 데이터 액세스 요구 사항이 더욱 늘어나고 종종 예산까지 소진되면서 인프라 및 인력 리소스에 더 큰 부담으로 작용합니다.  NVMe는 애플리케이션 성능 향상의 가능성을 제시하는 강력한 기술이지만, 성능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현대의 IT 리더에게는 더 규모가 큰 멀티 클라우드 에코시스템을 관리하기 위해 감수해야 하는 비용과 복잡성을 해결하면서 스토리지 인프라가 미래의 비즈니스 요구 사항도 해결할 준비가 되었다는 확신을 심어줄 수 있는 FlashSystem 9100과 같은 솔루션이 필요합니다. 주요 내용 - 플래시, NVMe, 스토리지 클래스 메모리로 최신 스토리지 인프라 구축 - NVMe 기반 데이터 가속 - 지능적이고 유연한 SDS 기반 설계 - 사용량 기준 결제 방식의 IBM Storage Utility - 최신 멀티 클라우드 아키텍처의 기초 

멀티클라우드 NVMe 플래시스토리지 2019.04.11

IDG 블로그 | 올바른 클라우드 환경 구성을 돕는 의사결정 지원 툴의 부상

최적의 클라우드 환경 구성은 직접 해야만 하는 일이지만, 새로운 툴은 이를 훨씬 잘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필자는 항상 기업이 올바른 클라우드 기술 구성을 어떻게 선택하는지를 걱정한다. 수백 가지 환경 구성 메뉴에서 가상 플랫폼을 고르기는 쉽다. 어떤 것을 고르든 제대로 동작할 것이다. 하지만 비용 최적화된 선택인지는 확신할 수 없다.   새로운 클라우드 선택 시스템이 등장했다. 시장에 새로 등장한 이들 툴은 클라우드 환경 구성을 선택할 때 어림짐작을 없애고 구체적인 사용례와 산업군, 애플리케이션 형태에 맞는 것을 고를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기존 온프레미스 시스템을 분석해 클라우드에서 이에 잘 맞는 환경을 결정하는 역량도 제공한다. 이런 IT 의사결정 시스템에 클라우드 선택을 맡겨야 할까? 대답은 양쪽 데이터, 즉 의사결정 시스템이 보유한 데이터와 기업이 보유한 데이터에 따라 달라진다. 예를 들어, 만약 기업이 기존 온프레미스 시스템에 대한 적절한 분석을 수행하고 있다면, 아니면 시스템이 이미 클라우드에 있다면, 정확한 CPU 구성과 스토리지, 메모리, 네트워킹을 스스로 찾을 수 있다. 왜냐하면 의사결정 시스템에 정확한 데이터를 적절한 수준으로 상세하게 제공하면, 시스템이 여기에 상응하는 환경 구성을 생성하기가 쉽다. 그런데 필자가 자주 사용하는 기본적인 산술로도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이들 툴은 환경 구성을 넘어 클라우드 브랜드를 선택할 때도 가치를 발휘한다. 기존 시스템에서 나온 데이터를 단일 클라우드의 환경 구성으로 쉽게 변환할 수 있다. 그런데 어떤 클라우드 서비스를 선택해야 할까?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나 AWS, GCP, 아니면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인지 알 수 없다. 게다가 각각의 클라우드는 같은 자원도 다른 방식으로 서로 다른 가격으로 판다. 결과적으로 이들 툴을 이용하면 서로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의 조합을 기반으로 상당히 다른 최적화 방안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컨테이너나 서버리스 등 최상의 기술 전략도 제시해...

최적화 의사결정 멀티클라우드 2019.03.22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의 불편한 진실 : 멀티클라우드 거버넌스

흥미로운 조사 결과가 하나 공개됐다. 플랙세라(Flexera)의 '라이트스케일 2019 스테이트 오브 더 클라우드(RightScale 2019 State of the Cloud)' 보고서다.  보고서 내용을 보면, 응답자의 84%가 멀티클라우드 '전략'을 운영하고 있다고 답했다. 사실 이 '84%'라는 수치 자체는 놀랍지 않다. 오히려 필자가 주목한 것은 이 응답이 100%가 아니라는 점이다. 결국 클라우드가 확산하는 핵심 이유는 개발 편의성이다. 즉 기업 내 개발자가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 중에서 자신의 기업이 사용할 클라우드를 선택하는 것이다. 따라서 기업이 멀티클라우드라는 일종의 통제 불능 상태를 의도하며 도입했다는 해석에 필자는 동의할 수 없다. 이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이 설문조사 속 '전략적 사고'가 어떻게 만들어진 것인지 살펴봐야 한다. 이번 조사는 클라우드 전문가 786명을 대상으로 했다. 클라우드 전략 측면에서 기업 현황을 분석했다. 결과를 보면, 클라우드의 모든 분야가 성장하고 있지만, 특히 퍼블릭 클라우드 도입은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능가한다. 또한, 퍼블릭과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혼합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는 단일 현상으로 각 클라우드를 압도한다. 이런 결과가 나타난 것은 나름의 이유가 있다. 기업은 퍼블릭 클라우드로 급속히 이동하고 있지만, 동시에 프라이빗 데이터센터의 매몰 비용을 합리화할 방법도 절실히 찾고 있기 때문이다. 기업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트렌드에서 퍼블릭 클라우드가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은 크레딧 스위스(Credit Suisse) CIO 서베이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조사 결과를 보면, 상위 3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업체는 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이었다. 이들은 곧 퍼블릭 클라우드 상위 3개 업체이기도 하다. 또한 크레딧 스위스 조사 결과를 보면, 응답자의 51%가 앞으로 몇년 내에 기존 데이터센터 대부분을 혹은 최소한 몇 개 데이...

거버넌스 마이그레이션 멀티클라우드 2019.03.06

하이브리드 및 멀티클라우드 환경의 소프트웨어 우선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접근 방식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하고 분산된 하이브리드 및 멀티 클라우드 환경과 다중 장치 환경이 사용자 경험에 미치는 잠재적 위험 및 영향과 이러한 사용자 경험을 위해 IT 부서가 적절하게 대응하고 통제하는 것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워크로드를 클라우드로 확장하면 조직의 민첩성과 데이터 중심 전략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환경 변화로 인해 확장성이나 워크로드의 불균형, 클라우드 스프롤, 다양한 엔드포인트 지원, 중앙집중화된 관리 등 많은 과제가 대두되고 있습니다. Citrix ADC는 경제적인 올인원 방식의 딜리버리 컨트롤러를 제공하는 AWS Marketplace 서비스에 완벽히 통합되어 워크로드와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로 원활하고 안전하게 마이그레이션하는 동시에, IT 부서가 제어권을 유지하고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를 최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12p> 주요 내용 - 최적의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성능 및 가용성 - 차원이 다른 애플리케이션 성능 및 딜리버리 수준 - AWS Marketplace의 Citrix ADC가 기업 IT를 효과적으로 지원하는 방식 - 멀티 클라우드 환경을 도입한 클라우드 채택 기업의 요구 사항 - Citrix ADC 및 AWS Marketplace의 이점

시트릭스 ADC 넷스케일러 2019.03.05

하이브리드 / 멀티클라우드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에 필요한 여섯 가지

기업들이 디지털 전환의 길로 접어들면서, 클라우드로의 이동은 명백해졌으며 하이브리드/멀티클라우드 환경은 선택할 수 있는 솔루션이 되었습니다. 이렇듯 대담하고 새로운 멀티클라우드의 분야가 휴대성, 유연성, 기업에서 바라는 보안성을 갖추고 있는 반면, 한편으로 애플리케이션 전달은 보다 복잡해졌습니다. 비즈니스의 중심부에서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통제를 다시 손에 넣고 클라우드가 가진 진정한 경제적 혜택을 극대화하기 위해, 전반적인 애플리케이션 인프라 구조의 완벽한 가시성을 제공하는 플랫폼 관리 및 오케스트레이션과 더불어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컨트롤러(이하 ADC)가 필요합니다. 통합적 접근법을 촉진하기 위하여 가장 중요한 여섯 가지 요구 사항을 알아보도록 합니다. 이는 데이터 센터에서 퍼블릭 클라우드, 그리고 WAN을 거쳐 지점, 멀리 떨어진 지역까지 원활하게 확장되는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에 도움이 됩니다. 주요 내용 - 엔드투엔드(end-to-end) 네트워 크 가시성 - 네트워크 성능에 대한 실시간 분석 - 자동화된 애플리케이션 배치 - 온디멘드(on-demand)스케일링 - 클라우드 오케스트레이션(orchestration) - 유연한 라이센스 관리

하이브리드 ADC 가시성 2019.02.21

SD-WAN, 멀티클라우드 네트워크 해결사로 주목

SD-WAN 솔루션 업체와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간의 협력으로 여러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에 걸친 클라우드 연결을 좀 더 쉽게 관리하고 안전하면서 지연도 낮은 멀티클라우드 환경을 만들 수 있다. SD-WAN이 원격 사용자가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는 주요 액세스 환경이 되고, 기업이 본격적으로 멀티클라우드 환경을 배치하면서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로의 안전하고 관리하기 쉬운 연결을 지원하는 SD-WAN 기술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해졌다. 멀티클라우드는 두 곳 이상의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를 사용해 애플리케이션을 가장 적합한 플랫폼에서 구동할 수 있는 유연성을 확보하는 것으로, 대기업 대부분이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대부분 기업은 내부 데이터센터와 IaaS 플랫폼에 배치한 애플리케이션, 다양한 SaaS가 혼재하는 환경이다. 이들 멀티클라우드 환경은 여러 과정을 통해 만들어진다. 다른 회사를 인수합병하는 과정이나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에 애플리케이션을 좀 더 신속하게 배치하고자 하는 최종 사용자의 요구 때문이기도 하다. 어떤 이유에서건 IT 부서는 이제 모든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보안과 관리, 사용자 경험의 질을 책임져야 한다. 각 클라우드 환경은 자체적인 강점과 약점, 비용이 있다. 예를 들어, 레거시 애플리케이션 대부분과 일부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은 보안이나 컴플라이언스, 비용 때문에 내부 데이터센터에 남아있을 가능성이 크다. 각 IaaS 플랫폼은 독자적인 개발 환경과 관련 생태계를 보유하고 있어 특정 애플리케이션에 알맞은 환경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AWS는 전자상거래 애플리케이션에 최적이며,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는 SQL이나 액티브 디렉토리를 이용한 애플리케이션에 안성맞춤이다. 구글 클라우드는 쿠버네티스 기반 컨테이너 애플리케이션에 이상적인 환경으로 평가된다. 각 SaaS 플랫폼도 통합 커뮤니케이션이나 오피스 스위트, CRM, 회계 등을 위한 각 영역 최고 수준의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한다. IT 책임자가 해결해야 할 숙제는...

우선순위 iaas Saas 2019.02.15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완성하는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전략 - IDG Summary

멀티클라우드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기업은 새로운 과제를 안게 됐다. 날로 복잡해지는 클라우드 환경을 일관성 있게 관리하고, 클라우드 간의 이동성과 연결성을 구현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런 과제의 중심에 있는 것은 멀티클라우드 확산의 일등 공신인 컨테이너와 쿠버네티스 클러스터이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서 클라우드가 차지하는 비중을 짚어보고,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환경의 기술적인 과제와 쿠버네티스 멀티클러스터 관리 및 애플리케이션 현대화 전략을 제시한다. <주요 내용> - 클라우드 역량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근간 - 멀티클라우드의 부상과 새로운 과제 - 멀티클라우드 성공의 관건 “쿠버네티스 클러스터를 잡아라” - 유즈케이스로 알아보는 쿠버네티스 멀티클러스터 관리 - 애플리케이션 현대화로 완성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클러스터 하이브리드클라우드 현대화 2019.02.12

시스코 클라우드 담당 임원이 예상한 2019년 클라우드의 향방

쿠버네티스, 레거시 애플리케이션 통합, 에지 컴퓨팅 기술을 비롯해 시스코가 2019년 클라우드 컴퓨팅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기술을 예고했다. 시스코는 2018년 아마존 웹 서비스(AWS)와의 협약으로부터 가능한 모든 지원을 끌어내며 클라우드 사업을 적극적으로 확대했다. 양사 간의 협약은 기업 고객이 프라이빗 데이터센터와 AWS 클라우드에서 쿠버네티스 클러스터를 더 간편하게 구축, 보호, 연결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을 제공한다. 또한 2018년에는 구글과 시스코의 기업 고객용 합작 쿠버네티스 플랫폼도 추진했다. 시스코 클라우드 플랫폼 및 솔루션 그룹의 킵 콤튼 부사장은 최근 블로그를 통해 2019년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의 전망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콤튼은 클라우드를 새로운 글로벌 디지털 경제에서 기업이 비즈니스를 수행하는 방식을 바꾸기 위한 촉매로 정의하며, 2019년에도 그 추세는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콤튼이 블로그 글에서 전한 주요 트렌드는 다음과 같다.   쿠버네티스 2018년 클라우드/컨테이너 분야의 총아 쿠버네티스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 클라우드 파운드리 파운데이션(Cloud Foundry Foundation)이 최근 발표한 새로운 설문 결과에 따르면, 기업의 45%는 많건 적건 클라우드 네이티브 앱 개발을 진행 중이며 40%는 레거시 앱을 재설계/리팩터링하고 있다. 콤튼은 거의 모든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2018년 쿠버네티스 서비스를 발표했다는 점을 언급했다. 콤튼은 “기업이 기술 트랜스포메이션과 현대화를 추진함에 따라 쿠버네티스가 빠른 속도로 이러한 트랜스포메이션의 핵심적 요소로 부상하면서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빠른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배포를 실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고객이 쿠버네티스를 주 프로덕션 환경에 배포함에 따라 향후 이런 추세는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레거시 애플리케이션 레거시 애플리케이션은 클라우드 운영에서 항상 걱정거리지만 그렇다고 없앨...

인공지능 컨테이너 시스코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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