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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클라우드

체계적인 클라우드 전환 전략이 필요한 이유

클라우드 기술이 모든 산업의 관심사가 된 지도 벌써 10년이 지났다. 하지만 아직도 기업의 클라우드 전환은 더디다. 아직도 기업 워크로드 중 20%만이 클라우드에서 운영되고 있는 배경과 함께 클라우드 전환을 가속하기 위한 방안을 알아보자.   클라우드 혜택이 소수에게만 돌아가는 이유 클라우드 기술이 비용을 줄이고, 조직의 민첩성을 높이고, 서비스와 데이터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개선하고,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하며, 신규 비즈니스의 추진력을 높인다는 사실은 모두가 다 알고 있다. 하지만 클라우드의 혜택을 제대로 누리는 조직은 소수에 불과하다. 모든 기업이 클라우드를 통해 신생업체처럼 폭발적인 성과를 거두기를 원하지만, 성공적인 결과를 얻어낸 곳은 많지 않다. 물론 아메리칸 항공(American Airlines), 웨스트팩(Westpac), 브라데스코 은행(Bradesco), 헤르츠(Hertz)처럼 빠르고 안전하게 클라우드로 전환한 예외 기업도 있다.     IBM의 조사에 따르면 클라우드로 이전한 엔터프라이즈 워크로는 단 20%에 불과하다. 나머지 80%는 여전히 레거시 환경에 존재한다. 이유는 클라우드가 아직도 기업에 어려운 기술이고, 완전히 새로운 것을 구축해야 한다는 점이 부담으로 작용하며, 현재 적용 중인 관리 및 보안 정책과 전략을 클라우드와 통합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클라우드의 이점을 가장 확실히 누리는 방법은 네이티브한 애플리케이션을 운영하는 것입니다. 특정 요구 사항에 맞춰 개발해 운영하던 레거시 환경과 클라우드 환경은 기술 접근법이 다르고 세대 차이도 존재한다. 처음부터 클라우드 네이티브에서 시작하는 신생업체에게 훨씬 유리한 조건이다.   그렇다면 아직 레거시 환경에 남은 80%의 워크로드는 어떻게 해야 할까? 그 답으로 많은 이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멀티 클라우드라는 두 해결책에 주목하고 있다.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여정에 만나게 되는 도전 과제 IBM과 맥킨지의 조사에 따...

하이브리드 IBM 멀티클라우드 2019.12.19

복잡한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투명성 확보하기

클라우드 전환 과정에서 등장하는 복잡성 문제, 어떻게 해결할까? 모니터링이나 관리의 대상은 2개 이상으로 늘어나면서 복잡해지기 시작한다. 사내에 구축한 클러스터 하나만도 부담스러운데 클라우드를 배포하고, 그것도 여러 사업자의 서비스를 쓰는 멀티 환경을 구축한다면 어떻게 관리할지 고민스럽다. 이런 상황을 타개할 좋은 방법은 없을까? ‘IBM 클라우드 이노베이션 심포지엄(IBM Cloud Innovation Symposium)’에서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환경의 통합 애플리케이션 관리를 주제로 발표한 IBM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인터그레이션 클라우드와 코그니티브 소프트웨어 담당자인 최용권 실장이 하나의 해답을 제시했다.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기회인가 도전인가? 오늘날 많은 기업이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환경으로 전환해 나아가고 있다. 출발점이 어디이건 기업의 클라우드 여정은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않는 쪽으로 향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기업은 경제성, 민첩성 등의 효과를 거두는 동시에 해결해야 할 과제에 직면한다. 특정 기술과 기업에 종속되지 않고 기업의 요구와 조건에 맞는 최선의 선택을 내려 멀티 클라우드를 수용하고 있는데, 막상 이를 모두 묶어 보면 관리와 운영에 대한 투명하고 명확한 절차와 도구가 없다는 현실을 마주하는 것이다. IBM의 조사에 따르면 멀티 클라우드 환경을 관리할 적절한 도구와 절차가 없는 기업의 비중은 60%를 넘어선다.   이처럼 절차와 도구가 마땅하지 않으면, 기업은 전사적인 멀티 클라우드 모니터링과 운영 전략을 수립할 수 없다. 이용하고 있는 클라우드 단위로 쪼개고, 그 사업자와 서비스가 제공하는 도구와 절차에 맞춰 각각 관리하게 된다. 마치 클라우드 환경이 하나하나의 독립된 운영 환경으로 사일로화되는 것과 같다. 전체를 통합할 수 없으면, 대부분의 관리 작업은 수작업에 의지하게 된다. 이런 식으로 운영하면 전사의 측면에서 접근해야 하는 보안과 통제 그리고 애플리케이션 성능과 품질 보장이 관리의 사각...

IBM 멀티클라우드 CloudPaks 2019.12.19

IDG 블로그 | 싫지만 하게 되는 2020년 클라우드 전망

홍보회사에서 자사 고객의 심오한 2020년 클라우드 컴퓨팅 전망을 열심히 공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하루에 한 건, 때로는 그 이상을 받고 있다. 대부분은 “2020년에도 클라우드 컴퓨팅은 성장할 것이다”라거나 “머신러닝, 컨테이너, 서버리스 컴퓨팅은 2020년에도 여전히 중요하다”는 내용이다. 너무나 명확한 사실을 알려준 것에 감사를 표한다.   예측 게임의 묘미는 확실한 것 너머를 생각하는 데 있다. 수많은 전망에 들어있지 않은 것 중 2020년에 시장의 판도를 바꿀 만한 것은 무엇일까? 1년 만에 많은 것이 바뀌지는 않는다. 새로운 트렌드는 시작되겠지만, 주류의 움직임으로 자리 잡을지는 알 수 없다. 몇 년 정도의 시간을 들여 트렌드를 살펴봐야 한다. 컨테이너와 서버리스 컴퓨팅,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데브옵스 통합에도 적용할 수 있는 말이다. 이들은 오늘날 클라우드 프로젝트의 공통된 핵심 요소이지만, 5년 전만 해도 그렇게 인기있는 주제가 아니었다. 처음 시장에 등장할 때는 주류 시장의 지원을 받지 못했고, 영향력을 실제화하는 데는 시간이 걸렸다. 필자는 모든 새 기술을 계속 주시하고 있다. 필자의 예측은 시장에 지속적인 파장을 일으킬 수 있는 제품과 기술에 맞춰져 있다. 이들의 중요성이 2020년에 커질 것은 확실하지만, 앞으로 몇 년 동안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는 정확하게 알 수 없다. 그런 관점에서 다음과 같은 두 가지 예측을 제시한다. 메타클라우드(Metacloud)의 부상. 옴니클라우드(Omnicloud)라고도 한다. 이름이야 어떻든, 멀티클라우드에 공통의 관리 및 모니터링, 거버넌스, 보안 계층이 필요하다는 개념이다. 수많은 클라우드 배치 환경을 ‘단 하나의 뷰를 제공하는’ 툴세트로 관리할 수 있다면? 이 툴세트는 추상화와 자동화 서비스를 이용해 하나 이상의 퍼블릭 클라우드를 공통된 클라우드 서비스의 단일 컬렉션으로 볼 수 있도록 해 준다. 대부분 기업에 멀티클라우드는 새로운 환경이며, 여전히 같으면서도 서로 다른 자원을 가...

전망 2020 메타클라우드 2019.11.20

IDG 블로그 | ‘올 컨테이너’는 나태한 클라우드 아키텍처

그랜드 뷰 리서치에 따르면, “전 세계 애플리케이션 컨테이너 시장 규모는 2018년 15억 달러이며, 2019년에서 2025년까지 연평균 26.5%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른 리서치 회사의 전망 역시 크게 다르지 않다.   굳이 애널리스트의 보고서를 볼 필요도 없다. 기업이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으로 빠르게 이전하면서 요즘 필자가 참여하는 거의 모든 프로젝트가 컨테이너를 핵심 요소로 두고 있다. 이런 경향을 탓할 수는 없다. 이식성, 확장성, 더 나은 멀티클라우드 지원이 쿠버네티스 같은 컨테이너 기반 구현 기술에 내장되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필자가 이전에도 지적했듯이 컨테이너로 이전하는 데는 추가 비용이 든다. 컨테이너가 모든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 워크로드에 맞는 것은 아니다. 특히 애플리케이션을 컨테이너화하고 제대로 운영하기에 충분한 인력을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것이다. 아직은 좋은 컨테이너 개발자와 설계자가 충분하지 않기 때문이다. 문제는 기술을 선택할 때 책이나 미디어에서 본 내용을 쫓아 성급하게 결정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 핵심적인 비즈니스 요구사항을 건너뛰고 컨테이너니 서버리스니 머신러닝이니 하는 유행 기술을 바로 도입하는 것이다. 실제로 IT는 주류를 벗어나서 존재하는 솔루션에 대해서는 근시안적이다. 컨테이너는 많은 워크로드에 잘 맞지만, 모든 워크로드에 맞는 것은 아니다. 애플리케이션을 컨테이너로 동작하도록 수정하는 비용이 많이 든다면, 해당 워크로드는 경제적인 관점에서 실행 가능한 선택이 아니다. 최근 IT 영역에서 컨테이너는 상당한 추동력을 얻고 있다. 그만큼 컨테이너 기반 기술을 잘못 적용할 가능성도 크다. 객관적으로 볼 때, 애플리케이션의 30% 이상을 컨테이너로 이식해야 하거나 새로 개발해야 한다면, 컨테이너와 맞지 않는 것이다. 애플리케이션의 기능을 개선하고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 모든 새로운 기회를 객관적으로 봐야 한다. 새로운 기술을 이해하는 데서 핵심은 정말로 필요한지 여부이다. 목적과 보안, 거버넌...

아키텍처 마이그레이션 컨테이너 2019.11.18

"리눅스·컨테이너·쿠버네티스는 차세대 IT 표준" IBM CEO 지니 로메티

점점 더 많은 기업이 미션 크리티컬 워크로드를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IBM의 CEO 지니 로메티에 따르면, 기업의 디지털 혁신 노력이 새로운 장을 맞이함에 따라 리눅스, 컨테이너, 오픈소스 쿠버네티스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의 조합이 차세대 IT 표준으로 부상했다.    로메티는 시드니에서 IBM의 클라우드 이노베이션 익스체인지(Cloud Innovation Exchange) 행사에서 ‘기업의 혁신 노력 1장’에서 기업이 워크로드의 1/5 정도를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것을 목격했다고 밝혔다.  대부분 경우, 이는 ‘비교적 쉽게 클라우드로 이전할 수 있는 워크로드’거나 ‘새로운 워크로드’였다. IBM CEO 로메티는 “기업이 점점 더 많은 미션 크리티컬 워크로드를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마이그레이션하는 데 중점을 둘 것”이라고 말했다. IBM 기업 가치 연구소(Business Institute for Business Value)가 발표한 2018년 연구에 따르면, 3/4 이상의 대기업 IT부서가 2~15개의 클라우드 환경을 관리하고 있지만 소수의 사용자만이 멀티 클라우드 환경을 관리하기 위한 멀티 클라우드 관리 전략이나 툴을 보유하고 있었다. 로메티는 “이제 5~15개의 퍼블릭 클라우드를 관리해야 한다. 기업에는 일부 전통적인 업무를 담당하는 프라이빗 클라우드가 많다. 그리고 전통적인 업무를 어디에서 처리하든 거기에는 데이터가 있다”라며 "바로 그러한 이유로 개방형 플랫폼이 필요해질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로미티는 “이 다음 시대를 위한 플랫폼에서 이미 의사 결정은 이루어졌다”라고 말했다. 사실상 표준으로 리눅스, 컨테이너, 쿠버네티스가 부상했으며, IBM이 미화 330억 달러로 레드햇을 인수한 일은 바로 이러한 동향을 보여주는 사건이었다. “레드햇은 오픈소스의 리더지만 오픈소스 표준과 오픈소스 프로젝트의 리더기도 하다”라고 IBM CEO는 강조했다. 로메티는 “이 플랫폼 기술이 기업의 1...

레드햇 리눅스 표준 2019.11.15

“엣지를 잡아라” 인터커넥션을 통한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성공 전략 - IDG Summary

미래의 IT 인프라는 더 이상 하나의 중앙집중화된 데이터센터가 아니라 사용자와 가장 가까운 위치, 즉 엣지에서 핵심 워크로드가 구동될 것이다. 문제는 엣지를 포괄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기업의 자체 데이터센터나 단일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만으로 감당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점점 더 많은 기업이 엣지 컴퓨팅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인터커넥션을 찾고 있다. 엣지의 부상으로 변화하는 기업 IT 서비스 환경을 짚어보고 생태계 중심의 미래 IT 인프라를 가능케하는 단계별 인터커넥션 전략을 제시한다. 주요 내용 - “성능부터 비용까지”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가 부상하는 이유 - 엣지로 무게 중심 이동 - 디지털 엣지 IT 아키텍처를 위한 4단계 전략 - 엣지 아키텍처 구축을 위한 실전 방안 - 전세계에 동일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인터커넥션

하이브리드 에퀴닉스 멀티클라우드 2019.10.30

앱 중심 미래를 향해 가는 쿠버네티스…OAM과 Rudr로 멀티클라우드 분산 앱 확장

쿠버네티스는 클라우드의 큰 성공 사례다. 무에서 시작해 불과 몇 년 만에 애플리케이션 개발의 슈퍼스타로 떠올랐다. 쿠버네티스가 빠른 속도로 성장하자 개발자들은 쿠버네티스 호스팅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고 관리하기 위한 더 나은 방법을 찾고 있다. 쿠버네티스를 위한 확장은 풍부하다. 헴(Helm)과 같은 툴을 사용하면 클러스터에 리소스를 손쉽게 배포할 수 있고, CNAB(Cloud Native Application Bundle)는 애플리케이션과 모든 종속성을 즉시 배포 가능하도록 래핑한다. 하위 수준에서는 드래프트(Draft)와 같은 서비스가 기본적인 서비스를 설계하고 빌드하는 데 도움이 된다. 코드를 빌드해서 익숙한 컨테이너를 사용해 배포할 수 있고, 각 요소를 손쉽게 쿠버네티스 애플리케이션으로 조합할 수 있다. 애저 쿠버네티스 서비스를 사용해서 관리를 자동화할 수도 있다. 서비스 인프라를 백그라운드에 두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구글의 보그(Borg) 작업), 쿠버네티스와 이를 둘러싼 각종 툴이 기본적으로 운영에 초점을 두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럽다. 분산 시스템 운영은 오랜 과제이며, 보그에서 메소스(Mesos), 도커 스웜과 쿠버네티스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데이터센터 OS 추세에는 데브옵스 중에서 ‘데브’보다 ‘옵스’ 측면이 훨씬 더 크다.   이 상황을 넘어 쿠버네티스의 데브 측면을 강화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생태계를 구축하고, 마이크로서비스 원칙을 기반으로 하는 분산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기 위한 패턴과 방법을 코드화하는 측면에서는 많은 일이 이뤄졌다. 이제 이 모든 조각을 모아서 전체 그림에서 빠진 조각이자 개발자에게 필수적인 조각, 즉 쿠버네티스에 대한 애플리케이션 중심의 시야를 확보해야 한다.   OAM(Open Application Model) 마이크로소프트와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최근 현대적인 분산 애플리케이션을 구성하는 다양한 계층과 역할 간의 경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마이크로서비스 기반 애플리케이션 구축과 관리에 초점...

컨테이너 애저 알리바바 2019.10.24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의 강점: 다양한 기업 워크로드 요구 사항 해결 : IDC 백서

지난 10년간 클라우드 컴퓨팅은 기업의 IT 아키텍처와 비즈니스 전략의 핵심 요소였다. 기업이 신규 비즈니스 모델 도입, 방대한 양의 데이터에서 가치 있는 정보 추출, 까다로운 워크로드 처리, 대규모로 신속하게 신제품 제공 및 경쟁 우위 확보 등을 추진하면서 클라우드 사용이 확산되었다. 하지만 퍼블릭 클라우드와 프라이빗 클라우드가 가진 과제와 상호 보완적인 특성 때문에 퍼블릭 클라우드와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조합하여 동급 최고 수준의 IT 환경을 만들 수 있는 하이브리드 및 멀티 클라우드 사용이 증가하고 있다.  한편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구축 및 관리는 여전히 어려울 수 있다. 이런 과제는 단일 관리 및 운영으로 퍼블릭 클라우드와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통합한 차세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인 일관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로 해소할 수 있다. IDC는 일관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통해 기업이 비즈니스 크리티컬 워크로드 및 최신 기술을 통해 혁신에 필요한 현대화 및 민첩한 대응 능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한다. <17p> 주요 내용 - 클라우드 도입 현황 - 기업이 클라우드를 도입하는 이유와 “올인” 전략의 당면 과제 -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이점 — 올인 방식의 당면 과제 및 생산성 해결 - 올인 방식의 주요 당면 과제를 해결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상보적 강점 -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개선 기회 — 일관성, 툴 및 통합 DellEMC 클라우드 솔루션 with 인텔 ®  

가시성 하이브리드클라우드 멀티클라우드 2019.10.21

티맥스데이터-베리타스, 클라우드 DB 시장 공략 위한 업무 협약 체결

티맥스데이터와 베리타스가 업무 협약을 체결하며 양사의 데이터베이스 관련 제품 및 솔루션을 연동시키고 클라우드 DB 시장을 공략한다고 밝혔다. 양 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티맥스데이터의 DBMS ‘티베로(Tibero)’와 베리타스의 데이터 백업/복구 솔루션 ‘넷백업(NetBackup)’ 및 고가용성 이중화 솔루션 ‘인포스케일(InfoScale)’을 연동한다.  티베로는 넷백업과의 연동을 통해 데이터의 손상 및 손실을 방지하며, 특히 넷백업의 멀티클라우즈 지원 기능을 이용해 데이터 폭증으로 인한 클라우드 환경의 즉각적 변화에 적합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된다. 인포스케일과의 연동을 통해 티베로는 서비스 가용성을 위한 클러스터링 기능 및 성능을 향상하고, 스토리지 관리 및 서비스 이중화를 위한 고가용성 기능을 클라우드 환경으로 손쉽게 확장할 수 있다. 또한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시 인포스케일을 적용한 티베로를 활용해 비용을 절감하고 가용성과 성능을 높일 수 있다. 한편, 인포스케일은 최근 티베로 및 DB 통합 솔루션 프로싱크와 함께 금융권(인터넷 손해보험) 메인업무에 도입된 바 있다. 티맥스데이터 이희상 대표는 “티베로는 올해 현대기아차, 브라질 연금관리공단 등 의미 있는 빅딜을 성공시키며 국내외에서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라며 “베리타스와의 협업을 통해 클라우드 DBMS 시장 점유율을 확대시키고 시장을 선도해가겠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베리타스 넷백업 고가용성 2019.10.16

존중은 두려움에서 나온다··· 클라우드 록인을 피하는 6가지 전략

이상적인 세계라면 기업은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와 서로 도움이 되는 전략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할 것이다. 하지만 항상 그렇게 되지는 않는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상황이 바뀌고 많은 경우에 고객과 클라우드 제공자 사이의 관계는 변화에 맞춰 발전하지 않는다. 아니면 비용이 처음에 예상했던 것과 다르거나 서비스 품질이 약속과 다르다. 이유야 어찌되었든 조직이 클라우드 제공자와의 관계를 끊어야 할 필요가 있을 때가 올 수도 있다. 핵심은 필요한 순간에 비즈니스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지 않고 이를 실시할 수 있는 유연성을 확보하는 것이다. 기업들은 실재적인 ‘망명의 위협(threat of defection)' 전략을 유지해야 한다. 예를 들어, 특정 벤더에 얽매이지 않도록 주의하고 조건이 더 이상 비즈니스 계획과 일치하지 않는 경우에 대비하여 다른 옵션에 대한 가능성을 계속 열어 둬야 한다. 이 전략이 있다고 해서 일정 시점에 반드시 해당 클라우드 제공자와 단절될 것임을 자동적으로 가정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상황이 잘못되었을 때를 대비하여 가능성을 열어 두는 것이다. 이런 전략을 구축하고 실천하는 방법에 관한 몇 가지 권고사항을 살펴본다.   유연성과 이식성을 위한 설계 IT서비스 및 컨설팅기업 액센츄어의 CIO 조직 내 상무이사 메림 베시로빅은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을 이동하기 쉽게 유지하는 것이 핵심이다”라고 말했다. 해당 기업은 기업 전체를 디지털 방식으로 혁신했으며 클라우드가 그 핵심이었다. 액센츄어는 현재 인프라의 95%를 클라우드로 운용하고 있다. 베시로빅은 “본격적으로 클라우드를 활용함으로써 네이티브 클라우드 솔루션을 도입하는데 집중할 수 있었다. 우리의 팀은 애플리케이션이 제공하고 소비할 안전하고 표준화된 클라우드 네이티브 제품을 관리하고 지속적으로 도입하는 프로세스를 수립했다”라고 말했다. 지금까지 이런 방식으로 70개 이상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서비스가 제공되었다고 베시로빅이 전했다. 그에 따르면 오픈소스 표준...

록인 멀티클라우드 CSP 2019.10.04

IDG 블로그 | 멀티클라우드 2.0 시대를 여는 쿠버네티스

슬슬 2.0이란 말에도 지치는 시절이다. 이 용어는 업계가 시장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무언가를 지칭하는 용어로 사용하지만, 조금 더 혁신적이고 창의적일 필요가 있지 않을까? 멀티클라우드의 경우, 1.0 버전은 수많은 퍼블릭 클라우드 브랜드를 대부분 기업이 사용하면서 부상했다. 기업은 보통 전용 CMP(Cloud Management Platform)나 CSB(Cloud Service Broker)에 의존해 수많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서비스를 관리한다.    오늘날 대부분 멀티클라우드 배치 환경을 관리하는 방식이다. CMP나 CSB가 없다면, 각각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서비스를 각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제공하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콘솔 같은 것을 사용해 다루어야 한다. 이 경우 멀티클라우드 환경에 세 곳의 퍼블릭 클라우드를 사용한다면, 서로 다른 세 개의 관리 인터페이스와 기술이 있어야 한다. 이 방식은 너무 복잡해 장기적으로 운영 가능한 환경을 만들기 어렵다. 현재 떠오르는 멀티클라우드 2.0은 다른 방식의 멀티클라우드이다. 바로 연합된 쿠버네티스를 사용해 컨테이너화된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를 관리하는 것으로, 워크로드는 서로 다른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에서 구동하지만 서로를 인지하고 있다. 이 아키텍처는 멀티클라우드 상에서 구동하는 다중 클러스터를 다루기 쉽다. 주요 구성 요소는 두 가지로, 하나는 여러 클러스터에 걸쳐서 자원을 동기화하는 역량이다. 예상하는 것처럼 멀티클라우드 쿠버네티스 배치의 핵심 과제이다. 쿠버네티스 내의 메커니즘은 자동으로 멀티클라우드 상에서 구동하는 여러 클러스터 배치를 동기화할 수 있다. 두번째는 클러스터 내의 디스커버리이다. 이는 자동으로 DNS 서버와 로드밸런서를 구성해 수많은 퍼블릭 클라우드에 걸쳐 구동하는 모든 클러스터를 지원하는 역량이다. 멀티클라우드와 쿠버네티스를 활용하는 이점에는 고가용성도 포함되는데, 액티브/액티브 클러스터를 여러 곳의 퍼블릭 클라우드에 걸쳐 복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

클러스터 멀티클라우드 쿠버네티스 2019.09.23

글로벌 칼럼 | 멀티클라우드, 실제 비용이 많이 드는 이유

최근 기업들은 복수의 퍼블릭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추세이지만, 실제 지불해야 하는 금액이 얼마인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멀티클라우드(Multicloud)는 사실상의 표준이 되고 있다. 실제로 라이트스케일(RightScale) 보고서에서 응답자의 84%가 퍼블릭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포함해 4개 이상의 클라우드 제공업체를 사용하고 있다. 기업은 멀티클라우드로 전환할 뿐만 아니라 둘 이상의 퍼블릭 클라우드로 전환하고 있다. 이는 기업들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AWS를 사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라이트스케일 보고서에 따르면, 응답자의 31%가 퍼블릭 클라우드가 최우선 순위라고 답했다. 2019년 기업은 지난해보다 퍼블릭 클라우드에 24%나 더 많은 비용을 투자할 계획이다.    멀티클라우드와의 승부는 선택과 록인 문제를 피하는 것이 관건이다. 동급 최고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는 것과 같은 확실한 이점이 있긴 하지만, 록인을 피하는 아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시스템을 사용해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고 있다면 기본적으로 특정 퍼블릭 클라우드 플랫폼에 대한 록인되기 쉽다.    그렇다면 이 선택의 비용은 얼마일까? 멀티클라우드로 갈 경우, 생각하지 않았던 비용 문제가 발생한다.  첫째, 복잡성(Complexity)의 비용이다. 앞서 언급한 것과 같이 복잡성은 보안, 운영, 거버넌스에 상당한 재정적 영향을 미친다. 퍼블릭 클라우드를 많이 사용할수록 더 복잡해진다. 복잡성이 높을수록 전반적으로 비용이 커지는데, 대부분 운영 비용이 증가한다.  비용에는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과 클라우드 서비스 브로커와 같은 복잡성을 줄이는 도구와 보안 운영(Secops) 및 클라우드 관리 및 운영(Cloudops)에 필요한 추가 직원이 포함된다. 일반적으로 좋은 툴셋을 사용하더라도 추가 클라우드마다 운영 비용이 30% 증가한다.  둘째, 교육 및 고용 증가 비용이다. 대부분의 조직은 단일 클라...

복잡성 멀티클라우드 2019.09.02

멀티클라우드 관리를 장악하는 방법 : 관리 툴 현황과 선택 기준

기업이 더 많은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의 플랫폼에 더 많은 클라우드 활동을 쌓아 올리면서 각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의 자체 툴셋, 규칙, 사용자 요구사항 때문에 많은 IT 및 네트워크 관리자가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멀티클라우드 환경에서 이런 복잡한 구성으로 인해 기업은 복잡성, 혼란, 비용의 문제에 직면하게 된다. 경륜 많은 IT 업체부터 신생업체까지 수많은 솔루션 업체가 여러 클라우드 서비스를 다루는 데이터센터의 질서, 통제, 통찰을 위해 개발된 멀티클라우드 관리 툴을 제공하고 있다. IBM, BMC, 시스코, DTC(Dell Technologies Cloud), DXC 테크놀로지, VM웨어, 하이퍼그리드, 디비클라우드 외에도 많은 기업들이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클라우드 관리를 약속하고 있다. 또한 많은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일정 수준의 관리 및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와의 통합을 제공한다.   멀티클라우드 환경에서의 운영은 작업이 더욱 어렵게 만든다. 디지털 자문 서비스 업체 스파크하운드의 휴스턴사무소 총괄 책임자 피터 필립은 "클라우드 환경 관리, 보안, 할당, 운영은 이미 충분히 복잡하지만, 여러 환경을 추가하면 어려움과 위험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고 강조했다.   멀티클라우드 관리의 해결 과제 여러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에 걸쳐 기술 자산을 관리하는 것은 엄청난 일이다. IT 컨설팅 기업 TMS(Ten Mile Square)의 수석 기술 컨설턴트 제이슨 마오는 "기업은 각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에 대해 최소한 구성, 비밀번호, 암호화 키, 애플리케이션, 배치 파이프라인 등 각 기술 자산의 1개 버전을 관리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기술 자산 스냅샷 컨테이너 등 프로덕션 환경의 버전을 배치 또는 재배치할 수 있으려면 기술 자산의 수정사항 뿐 아니라 이런 자산들 사이의 관계를 추적할 수 있어야 한다고 그가 말했다. 이런 작업은 이미 단일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하고 있는 기업에 적지 않은 과제를 안겨준다. "말할 필요도 없이 이...

가시성 모니터링 멀티클라우드 2019.08.09

글로벌 칼럼 | 멀티클라우드 전략은 완전히 틀린 것

멀티클라우드는 아주 훌륭한 아이디어같다. 그러나 말처럼 되지 않는다. 멀티클라우드가 고객에게 도움이 되고, 그 과정에서 서비스 업체에 손해가 된다면 별 문제가 없을지 몰라도, 실상은 그 반대다. 서비스 업체가 멀티클라우드라는 가짜 약을 팔아 치우는 사이 고객은 최소공통분모 클라우드 전략과 막대한 비용 안에 갇히게 된다.   더 좋은 방법이 있을 것이다.   멀티클라우드의 꿈 기업이 멀티클라우드 전략에 대해 말하는 내용의 대부분은 완전한 헛소리다. 그 중에서도 최고의 헛소리는 여러 클라우드를 도입해 상호 경쟁을 붙여 가격 협상에 이용한다는 이야기다. 사실 여러 클라우드를 구매해서 얻는 최종적인 결과는 클라우드 비용을 파악할 능력을 잃는 것이다. 또한 하나의 클라우드를 마스터하기도 매우 어려운데, 또 다른 클라우드를 덧붙이면 갑자기 비용이 줄어든다는 말 자체도 터무니없다. 이에 대해 스티브 챔버스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여러 클라우드는 고사하고 하나의 클라우드를 능숙하게 다룰 역량을 갖추는 데만 교육을 받은 숙련된 인력과 발전된 프로세스, 새로운 툴과 기술을 투자해야 한다. 수백만 달러의 비용과 몇 개월의 시행착오가 필요할 수 있다. 그렇게 해도 하나의 클라우드에도 결국 통달하지 못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따라서 1.    클라우드가 많아질수록 오버헤드도 훨씬 더 커진다. 2.    클라우드가 많아질수록 각 클라우드에 대한 경험의 깊이는 얕아진다.” 이 “얕은” 경험, 그리고 비용 증가는 기업이 애초에 클라우드에서 추구하는 이점인 민첩성과 혁신을 무효화하는 요소다. 필자는 두 번째 클라우드를 도입한 후 워크로드가 양분되면서 비용이 급격히 상승한 사례를 직접 목격했다. 두 번째 클라우드의 워크로드는 첫 번째 클라우드만큼 원활하게 작동하지 않았다. 두 번째 클라우드에 대한 숙련도가 낮은 이유도 있었지만, 두 번째 클라우드에는 필요한 기능 중 상당수가 없기도 했다. 게다가 여러 클라우드에...

파트너 멀티클라우드 종속성 201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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