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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클라우드

IDG 블로그 | “미션 크리티컬 클라우드”를 위해 준비해야 할 두 가지

클라우드리치(Cloudreach)와 IDC의 새로운 보고서 ‘클라우드 트렌드 2021(Cloud Trends 2021)’은 200명 이상의 CIO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은 주로 코로나19 팬데믹이 클라우드 컴퓨팅 활용 및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미친 영향에 중점을 두었다. 이 보고서를 후원한 클라우드리치는 클라우드 컨설팅 업체이다.    물론 “클라우드는 훌륭하다”라든가 “클라우드는 중요하다”라는 결론은 대부분 애널리스트의 보고서에서 쉽게 볼 수 있다. 하지만 퍼블릭 클라우드로의 대규모 마이그레이션이 “생존에 필수적”이라고 답한 CIO가 27.5%에 이른다는 점은 주목할 필요가 있다. 불과 5년 전만 하더라도 대부분 기업은 클라우드를 스토리지나 컴퓨트 같은 기술을 소비하는 선택지 중 하나로 여겼지, 정말로 필수적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무엇이 변한 것일까?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봉쇄 조치가 처음 내려졌을 때, 전통적인 기업 데이터센터와 같은 물리 인프라는 불리한 요소가 됐다. 이들 인프라는 원격 근무를 지원할 수 있도록 확장하지도 못했고, 어떤 경우에는 서버를 교체하거나 전원을 수리하거나 네트워크 장애를 해결하러 데이터센터에 담당자가 직접 들어가지도 못하는 상황에 처하기도 했다. 기업의 IT 인프라 중 클라우드가 아닌 부분은 어려움을 겪었고, 위험성이 수용할 수 없는 수준으로 높아졌다. 기업은 이런 어려움에서 교훈을 얻었다. 2020년에 일어난 일은 다음 10년을 위한 전략 계획의 일부가 될 것이며, 퍼블릭 클라우드는 그저 기술 소비 방안 중 하나가 아니라 안전피난처로 여겨졌다. 이런 변화의 의미는 두 가지 정도로 정리할 수 있다. 첫째, 만약 클라우드가 필수적이라면, 무엇인가 잘못됐을 때를 위한 계획을 세워야 한다. 서비스 중단은 매우 드문 일이지만, 대부분 피할 수 있는 사용자 실수로 인해 발생한다. 클라우드 간의 리던던시는 물론, BC/DR 시스템을 계획하는 데 좀 더 공을 들여야 한다는 의미이다. 클라우드...

미션크리티컬 코로나19 멀티클라우드 2021.01.18

“클라우드의 뉴 노멀” 멀티클라우드의 과제와 해법 – IDG Deep Dive

클라우드에 대한 불안감이 사라지고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많은 기업이 최고의 서비스만을 골라 사용하는 멀티클라우드 전략을 채택하고 있다. 멀티클라우드의 민첩성과 가용성, 비용 효과는 매력적이지만, 아직도 ‘서비스 업체를 가리지 않는 클라우드’는 머나먼 과제이다. 이 때문에 멀티클라우드의 이점을 제대로 누리기 위해서는 관리의 복잡성이나 보안은 물론, 아키텍처, 사용 모델, 데브옵스, 거버넌스 등 준비해야 할 것이 적지 않다. 2021년 현재 멀티클라우드 전략의 핵심 과제와 해법을 살펴본다. 주요 내용 - 멀티클라우드 전략이라면 반드시 해결해야 할 5가지 과제 - 프로젝트를 망치는 2가지 실수 - 도입을 위한 실전 체크리스트 - 멀티클라우드 보안을 구축하는 3가지 핵심 요소 - 관리 : 기술, 사람, 프로세스의 과제  

멀티클라우드 데브옵스 아키텍처 2021.01.14

IT 관리 -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조정 및 단순화

이미 여러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으시다면, 클라우드의 무한한 가능성을 실현해 줄 미래 지향적이고 효과적인 전략을 제시하고 있나요? 귀사의 전략 혁신을 가속화하고, 성공적인 IT 운영의 기본 요소인 가시성, 거버넌스, 자동화 기능을 실현해 주고 있나요? IBM의 멀티클라우드 솔루션을 사용하면 온프레미스에서 에지까지 귀사의 여러 클라우드 환경을 효율화 및 조정, 최적화하고 비용을 절감하는 동시에 여러 비즈니스 이점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지능적인 운영, 애플리케이션, 멀티클라우드 관리 솔루션이 어떻게 민첩성과 유연성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8p> 주요 내용 - 멀티클라우드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방법 - 멀티클라우드 관리: IT 관리의 핵심 요소 - 멀티클라우드 솔루션의 중요 3대 기능 - 멀티클라우드 관리: IBM이 제공하는 지원

멀티클라우드 오케스트레이션 온프레미스 2021.01.11

IDG 블로그 | 흔한 2021년 클라우드 예측 중 틀린 2가지

어떤 이유인지 필자는 고객사의 새해 전망을 널리 알리고자 하는 모든 홍보회사의 연락 목록에 있다. 이들 업체의 전망은 대부분 너무 뻔하고 별 도움이 되지 않는데, “클라우드 컴퓨팅은 계속 성장할 것”이라거나 “클라우드 보안이 계속 걱정거리가 될 것”이라는 식이다.    하지만 정말 흔한 전망 몇 가지는 문제가 있다. 이들 중 몇 가지는 클라우드 시장의 많은 사람이 믿기 시작한 것 같다. 그래서 간과되거나 오해하기 쉬운 약간의 진실을 지적하고자 한다. 멀티클라우드가 부상해 클라우드를 가리지 않는, 이른바 ‘클라우드 애그노스틱(Cloud Agnostic)’이 된다는 것은 가장 흔하면서도 가장 걱정되는 예측이다. 필자가 특히 걱정하는 점은 클라우드 애그노스틱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이점이 비즈니스에 최소한의 영향만을 미치면서 어떤 퍼블릭 클라우드라도 운영할 수 있는 역량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중에서 최고의 것만 골라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개념은 매력적이다. 스토리지는 두 곳, 컴퓨팅은 세 곳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를 이용한다는 식이다. 안타깝게도 비즈니스에 진정한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를 특정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에 맞춰야 하는 것이 현실이다.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의 역량을 제대로 이용하기 위해서는 그 업체에 종속되어야만 한다는 의미이다.  만약 멀티클라우드를 이용하면서 동시에 클라우드 애그노스틱을 구현하고자 한다면,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고 데이터 스토리지를 연결하는 데 최소공분모 접근법을 이용해야만 할 것이다. 어떤 퍼블릭 클라우드 플랫폼에도 최적화하지 않는 것을 말하는데, 그렇지 않으면 아무 데서나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할 수는 없다. 또 하나 지적할 것은 보안이나 거버넌스, 관리, 모니터링 등 퍼블릭 클라우드가 제공하는 핵심 네이티브 기능도 이용할 수 없다는 점이다. 이런 기능을 이용한다면, 해당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는 클라우드 애그노스틱이 될 수 없다. 특정 플랫폼에...

2021년 전망 예측 2021.01.11

IDG 블로그 | 멀티클라우드 프로젝트를 망치는 2가지 실수

어떻게 보면 멀티클라우드는 쉽다. 그저 하나 이상의 퍼블릭 클라우드를 배치하고 관리하면 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지금까지 그렇게 간단하지 않았다. 많은 기업이 멀티클라우드 아키텍처를 배치하면서 몇 가지 하지 않아도 될 실수가 계속 저질러지고 있기 때문이다. 약간만 이해한다면, 충분히 피할 수 있는 실수 두 가지를 소개한다.   클라우드옵스를 염두에 두지 않고 멀티클라우드를 설계하고 구축한다. 많은 기업이 이런 멀티클라우드 아키텍처를 장기적으로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명확한 이해없이 두세 곳, 때로는 그 이상의 퍼블릭 클라우드를 배치한다.  멀티클라우드 배치가 프로덕션 환경으로 옮겨질 때면 엄청난 수의 클라우드 서비스가 된다. 여러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리던던시를 위한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생겨난 것들로, 클라우드옵스팀이 모두 처리하기에는 너무 많다. 클라우드옵스팀은 이 모든 서로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를 운영하지도 못하고 운영해서도 안되며, 서비스 품질도 엉망이 된다. 보안과 거버넌스 관점에서도 이런 배치는 너무 위험한 방법이 아닐 수 없다.  이런 실수를 피하는 방법이 있다. 우선, 운영상 필요조건을 기꺼이 갖출 생각이 없다면, 멀티클라우드를 하지 않는 방법이 있다. 단일 클라우드 배치를 고수하는 것이 좋다. 물론 이렇게 하면 최고의 서비스만 골라 쓸 수 없고, 클라우드의 가치도 줄어든다. 올바른 접근법은 거의 모든 것을 자동화하고 추상화를 이용해 복잡성을 관리하는 것이다. 모든 것을 클라우드 네이티브로 선택한다. 여러 퍼블릭 클라우드에 걸쳐 사용할 수 있는 툴이 가장 유용하다는 것을 잊지 말기 바란다. 한 클라우드에서 사용하는 인터페이스와 자동화를 멀티클라우드 환경의 다른 클라우드에서도 사용할 수도 있다. 더 이상 확실할 수 없는 선택 같지만, 멀티클라우드로 이전하는 많은 기업이 특정 퍼블릭 클라우드가 제공하는 네이티브 툴을 고수하고 있다. 특정 퍼블릭 클라우드를 위한 관리 및 모니터링 툴을 선호하는 기업은 각각의 퍼블릭 클...

멀티클라우드 클라우드옵스 자동화 2020.12.31

멀티클라우드의 과제 '모든 장소에서 구축하는 미래'

이제 클라우드에 대한 공포는 사라졌다. 이제 대다수 기업이 AWS와 애저, 세일즈포스, 슬랙에 이르기까지 여러 개의 퍼블릭 클라우드를 사용한다. 자연히 ‘멀티클라우드’라는 용어가 부상했다. 현재 멀티클라우드는 IaaS와 SaaS 클라우드뿐 아니라 가상화된 온프레미스 리소스로 구성된 프라이빗 클라우드 관리까지 포괄한다.    클라우드 진입 장벽이 낮아지는 변화는 축복인 동시에 저주이기도 하다. 간단히 클라우드 계정을 개설해서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거나 구축하는 기능 덕분에 전례 없는 민첩성이 실현됐다. 그러나 각 이해관계자가 자신만의 방향으로 나아가기도 그만큼 쉬워졌고 그 과정에서 비용이나 보안 위험에 대해서는 거의 고려하지 않는 경우도 종종 발생한다.   멀티클라우드의 문제는 IT 자체만큼 오래된, 거버넌스의 문제다. 거버넌스라는 단어만 봐도 진저리를 치는 사람이 많다. 일의 발목을 잡는 관료주의적 기미를 느끼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보자. 복잡한 서류를 작성해서 요청한다고 해도 운이 좋아야 6주쯤 후에 클라우드 가상머신 두 개를 받게 되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그러나 반대로 무질서를 선호하는 사람도 거의 없다. 개발자가 즉흥적으로 값비싼 AI/ML 서비스와 라이브 고객 데이터를 사용해 여기저기에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상황은 누구도 원치 않을 것이다.   최근 CIO 씽크 탱크(CIO Think Tank)에서 GM 파이낸셜(GM Financial)의 IT 솔루션 부문 부사장인 토마스 스윗은 “최소한의 지속 가능한 거버넌스”라는 적절한 용어를 들고 나왔다. 각종 금지 조항 또는 복잡한 승인 프로세스로 사람들을 옭아매지 않고, 중복된 작업이나 취약한 클라우드 보안을 방지하는 더욱 가벼운 클라우드 “가드레일”을 제공한다는 개념이다. 여기에 비용 한도와 사전 승인된 클라우드 서비스 카탈로그만 더하면 개발자나 의욕 넘치는 LoB 관리자들이 실험하고 혁신하는 데 필요한 정도의 자유를 충분히 부여할 수 있다.   특히 빅...

멀티클라우드 2020.12.30

IDG 블로그ㅣ쿠버네티스부터 데이터까지··· 2021년 IT 인프라 전망은?

모든 사람이 ‘스케일 업(Scale Up)’과 ‘스케일 아웃(Scale Out)’에 관해 이야기한다. 이를 둘러싼 2021년 전망은 어떨까?  IT 시스템 확장(Scaling)은 중요하다. 이를 통해 기존 서비스를 유지하는 동시에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해 사용자가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IT의 관점에서 보면, 적절한 규모를 판단하고 확장하는 일은 여전히 가장 어려운 작업이다. 이를테면 하루에 10만 명의 고객이 접속했을 때는 잘 작동했던 것이 또 같은 기간 동안 수백만 명의 고객이 접속하면 잘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  오늘날 많은 기업이 ‘생존’을 위해 온라인 서비스에 의존하고 있다. 게다가 점점 더 많은 앱이 생성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스태티스타(Statista)에 따르면 매달 약 11만 1,000개의 새로운 안드로이드 앱과 3만 8,000개의 새로운 iOS 앱이 출시되고 있다. ‘스케일 업’과 관련한 2021년 전망을 살펴본다.    예측 1. 쿠버네티스에서 ‘스테이트풀(Stateful)’ 서비스가 각광받을 것이다 필자는 지난해 2020년 전망을 기고하면서 쿠버네티스 오퍼레이터(Kubernetes Operator)가 쿠버네티스 채택에 있어 더 중요해지리라 언급한 바 있다. 개인적으로는 이 예측이 어느 정도 맞았다고 말하고 싶다. 확실히 오퍼레이터는 광범위한 애플리케이션 배포에 쿠버네티스를 통합하는 데 도움이 됐다. 하지만 이로 인해 몇 가지 문제가 발생했다.  아파치 카산드라(Apache Cassandra) 커뮤니티에서 쿠버네티스 오퍼레이터는 많은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쿠버네티스에서 데이터베이스와 같은 스테이트풀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실행하기 위해서는 훨씬 더 많은 것이 필요하다는 건 분명했다. 여기서 네트워킹 및 스토리지 선택은 상당한 차이를 만들 수 있다.  이제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은 쉽게 배포할 수 있지만 클라우드 네이티브 데이터는 아직 ...

IT관리 인프라관리 소프트웨어 2020.12.28

'멀티 클라우드, 준비됐는가' 멀티 클라우드를 도입하기 전 준비 체크리스트

처음 클라우드 네이티브 Node.js 애플리케이션을 아마존 웹 서비스(Amazon Web Services)에 배포하게 되면, 이후 여러 레거시 닷넷 애플리케이션을 퍼블릭 클라우드로 전환하라는 작업 지시를 받을 수 있다. 처음 단계로 아마존 라이트세일(Lightsail)을 사용해야 할까, 아니면 마이크로소프트 애저가 제공하는 닷넷 개발자를 위한 옵션이 더 나을까, 또는 현재 애저에서 실행 중인 애플리케이션을 데이터 과학 팀이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에 배포한 머신러닝 모델에 안전하게 연결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개발 팀과 데이터 과학 팀이 여러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베이스, 마이크로서비스, 머신러닝 모델을 연구하고 프로토타이핑하고 배포해야 하는 시나리오는 어렵지 않게 상상할 수 있다.   대기업에서는 복수의 클라우드 지원은 거의 필연적이다. 모든 개발, 데이터 과학, 섀도우 IT 작업을 하나의 퍼블릭 클라우드로 보내기 위해 필요한 막대한 수준의 거버넌스 때문이다. 그렇다 해도 글로벌 기업과 대기업이 '멀티 클라우드화'를 전략적으로 중요하다고 판단하는 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 필자는 IDG테크토크(IDGTechTalk), CIO챗(CIOChat)과 같은 소셜 채팅을 통해 트위터에서 활동하는 IT 리더에게 연락해 기업이 여러 클라우드를 지원해야 하는지 여부와 지원하는 방법에 관한 의견을 구했다. 이 체크리스트에는 멀티 클라우드 준비에 관한 이들의 경험과 의견이 포함돼 있다. 이제 준비가 됐는가? 멀티 클라우드 복잡성에 친숙해지기 IT 리더들은 안전하고 견고한 클라우드 인프라 설정의 복잡함에 익숙하다. 여러 클라우드를 결합할 때 이러한 복잡성은 당연히 배가된다. 한번에 모든 클라우드를 다루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으므로 가급적 피해야 한다. 여러 클라우드에 걸친 운영은 많은 거버넌스와 기술 전문 지식, 통합이 필요한 복잡한 과업이다. 독립 기술 전문가인 사브지트 조할은 "어느날 갑자기 ‘오늘부터 멀티 클라우드를 해야겠다’고 결심하는 경우는 없다. 주로...

멀티클라우드 2020.12.16

IBM Power Systems 프라이빗 클라우드 솔루션

클라우드 컴퓨팅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견인하고, IT 포트폴리오를 현대화하는 플랫폼으로 자리를 잡아감에 따라 수많은 클라우드 솔루션들이 시장에 선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이 영상에서는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라는 두 가지 관점에서 IBM의 다양하고 강력한 클라우드 솔루션과 도입 사례를 소개해드리면서, 어떤 요소들을 고려해 클라우드의 형태를 결정해야하며 각각의 형태에 따라 어떤 효과와 결과를 얻을 수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18분>

PowerSystems 프라이밋클라우드 현대화 2020.11.30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통합 운영 관리 성공 가이드 - IDG Tech Insight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를 도입하고 IT 플랫폼을 컨테이너와 마이크로서비스 기반으로 전환하는 기업이 늘어나면서 기술 복잡도와 쉐도우 IT, 업체 종속 등 새로운 숙제를 던지고 있다. 유연성의 혜택을 누리면서도 관리의 복잡성을 줄일 수 있는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통합 운영 관리 방안을 살펴본다.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통합 관리 솔루션이 지원해야 할 핵심 기능과 요건, 주요 성공 사례 등을 알아본다. 주요 내용 - 인프라 혁신이자 새로운 고민거리,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운영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 - 사일로·업체 종속 없이 손쉽게 운영하는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방법 -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 오케스트레이션의 가치 - HPE Morpheus를 이용한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관리 

클라우드 하이브리드클라우드 멀티클라우드 2020.11.25

클라우드 중심 환경을 위한 네트워크 최적화

클라우드로의 전환 과정에서 네트워크가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기존 네트워크 아키텍처는 인터넷 연결성과 방화벽 때문에 주로 WAN을 사용하여 원거리와 지점 위치에서 송출되는 트래픽을 데이터센터를 통해 백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때문에 비용과 성능 모든 면에서 비효율성과 손실이 발생합니다.  본 문서는 SD-WAN을 기반으로 통합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전략을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는 물론 퍼블릭 클라우드와 WAN 전역으로 확장해 클라우드 전환 과정에서 발생하는 네트워크 문제를 해결하과 하이브리드형 멀티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9p> 주요 내용 - 클라우드와 네트워크 환경의 결합 - 통합 앱 딜리버리 전략을 통한 해결법 - SD-WAN와 앱의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한 하이브리드형 멀티클라우드 환경의 구축 - 네트워크 성능 개선을 위한 준비  

마이그레이션 멀티클라우드 SD-WAN 2020.11.20

IDG 블로그 | 이미 현실이 된 분산 클라우드

가트너에 따르면, “분산 클라우드(Distributed Cloud)는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를 서로 다른 물리적 위치에 분산하는 것으로, 운영과 거버넌스, 서비스 개선은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의 책임 하에 그대로 두는 것”이다. 애널리스트들은 분산 클라우드가 낮은 지연시간과 데이터 비용 절감, 데이터 보전이 필요한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를 위한 탄력적이고 민첩한 환경을 제공한다고 설명한다.   이 개념이 완전히 새로운 것은 아니다. 필자는 분산 클라우드를 지연을 없애거나 데이터 주권 관련 법률을 준수하기 위해 사용해 왔다. 본질적으로 분산 클라우드의 이점은 클라우드 컴퓨팅 자원을 비즈니스 활동이 일어나는 물리적인 위치와 가까운 곳에 배치해 지연을 줄이는 것이다.  물론 애널리스트들은 새로운 패턴에 유행어를 붙이기를 좋아하며, 필자 역시 다르지 않다. 물론 대부분 사람은 필자보다는 대형 리서치 회사의 말을 더 잘 듣겠지만. 그런데 최근에는 이미 있는 것에 새로운 이름을 붙이는 경향이 있다. 분산 클라우드가 바로 이런 예이다. 우선, 퍼블릭 클라우드는 일정 정도는 분산되어 있어서 개발자나 아키텍트는 특정 컴퓨트와 데이터 스토리지는 한 리전이나 여러 리전에 배정할 수 있다. 또 리전을 이용해 보안이나 성능, 컴플라이언스에 맞춰 컴퓨트와 데이터 스토리지를 조정하는 것은 수년 전부터 베스트 프랙티스였다. 분산 클라우드의 이점을 살펴보고, 자사 클라우드 기반 워크로드에 이용해야 할지 확인하기 바란다. 분산 클라우드라도 일정 부분 중앙집중화된 제어가 필요하다. 컴퓨트와 데이터를 서로 다른 리전으로 이전하는 것은 사실 꽤 쉽다. 스토리지와 컴퓨트 자원을 프로비저닝할 때 리전을 지정했다. 하지만 데이터와 분산된 컴퓨트를 동기화하는 등 이들 자원이 함께 동작하도록 조정하는 것도 생각해야만 한다. 다행스럽게도 이 작업은 단일 분산 퍼블릭 클라우드와 멀티클라우드에서도 이루어지던 것이다. 솔루션은 잘 알려져 있고, 관련 기술도 꽤 효과적으로 동작한다...

멀티클라우드 분산클라우드 2020.11.16

'재무부터 성능, 규정까지' 멀티 클라우드 관리를 평가하는 핵심 KPI

멀티 클라우드 환경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기업이 신경 써야 할 네트워크와 애플리케이션 지표는 매우 많다.   기업의 현재 추세는 멀티 클라우드 환경을 향하고 있다. 멀티 클라우드에는 온프레미스와 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IBM/레드 햇,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을 비롯한 여러 클라우드 제공 업체의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실행되는 워크로드가 포함된다. 가트너는 2021년까지 중-대규모 기업의 75% 이상이 멀티 클라우드 또는 하이브리드 IT 전략을 도입할 것으로 예상했다. IDC 역시 2022년까지 전 세계 대기업의 90% 이상이 인프라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온프레미스/전용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여러 퍼블릭 클라우드, 레거시 플랫폼을 동시에 활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IBM 클라우드의 제품 관리 책임자인 브리아나 프랭크에 따르면, 멀티 클라우드를 채택하는 기업은 멀티 클라우드 환경의 성공적인 관리를 가장 정확히 측정할 수 있는 주요 성과 지표(KPI)가 무엇인지를 생각해야 한다. 그는 "비용이나 투자 회수, 총소유비용 감소율과 같은 재무적 지표를 포함해 성공 여부를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되는 KPI는 다양하다. 그러나 기업은 재무적 지표만이 아니라 중단 및 보안 사고로 인한 다운타임과 같은 다른 중요한 요소도 측정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재무적 KPI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유용한 KPI에는 비용과 네트워크 및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측정하는 KPI가 포함된다. VM웨어의 클라우드 관리 사업부 제품 마케팅 담당 부사장인 로이 리테일러는 "멀티 클라우드의 비용 최적화와 낭비 제거는 IT와 각 사업부의 핵심 목표이므로 예산 추적과 세부적인 지출 분석이 지표에 포함돼야 한다. 또한 지표를 통해 숨은 비용을 찾고 이상 현상을 파악하고 쇼백(showback)과 차지백(chargeback)을 위해 클라우드 비용을 재할당할 수 있어야 하며 예약과 할인 플랜을 구매하고 교환하기 위한 사전 권장 사항도 볼 수 있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일반적인 멀티 클라...

멀티클라우드 KPI 2020.11.13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세계에서 구축하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 IDC 백서

본 IDC 백서에서는 조직이 중점을 두는 비즈니스 원칙, 이러한 원칙들이 조직이 애플리케이션 포트폴리오 및 애플리케이션 제공 방법론을 관리하는 방식에 미치는 영향, 조직이 변화에 적응하고자 고군분투함에 따라 반드시 극복해야 하는 핵심 도전과제를 자세히 살펴봅니다. 조직이 적절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개발 전략을 세우는 데 IBM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개발 서비스 및 클라우드 기술이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는지 그 방법 또한 확인합니다. 적절한 전략을 구사하는 조직이라면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효과적으로 수행하여 빠른 비즈니스 혁신을 조성하고 비즈니스 성과를 높이며 현대 애플리케이션 개발이 제공할 수 있는 이득을 십분 활용하게 될 것입니다. <15p> 주요 내용 - 기업 원칙이 보다 점진적인 애플리케이션 제공 자극 - 클라우드 호스팅 애플리케이션의 수는 25% 증가할 전망 - 조직이 이득을 창출하기 위해서는 세 가지 핵심 도전 과제 극복 필요 - 클라우드 네이티브 개발 시작 및 선점 방법

클라우드네이티브 멀티클라우드 하이브리드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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