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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르탄

토픽브리핑 | “새로운 MS를 대변한다” 차세대 브라우저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마이크로소프트가 차세대 인터넷 브라우저 ‘엣지(Edge)’를 공개했다. 세련되고 가볍고 빠르며 최신 기술을 지원하는 엣지는 최근 ‘클라우드와 모바일 우선’을 내세우며 시장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전략을 대변하는 듯하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10용 웹 브라우저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공개 MS, 새로운 브라우저의 이름은 “엣지” 엣지는 지난 1월 ‘프로젝트 스파르탄’이라는 코드명으로 발표되었고, 4월 초 윈도우 10 테크니컬 프리뷰 빌드 10049에서 첫선을 보였다. 당시까지만 해도 ‘스파르탄’이라는 코드명이 정식 명칭으로 굳어지는 듯했으나, 4월 말 마이크로소프트는 ‘마이크로소프트 엣지(Microsoft Edge, ME)’라고 정식 발표했다. 윈도우 10의 새로운 브라우저, “프로젝트 스파르탄” “프로젝트 스파르탄 데뷔” 윈도우 10 프리뷰 업데이트 엣지는 이 새로운 브라우저에 사용된 최신 렌더링 엔진의 명칭이다. 엣지 엔진은 18년 된 마이크로소프트의 트라이던트 엔진을 최적화한 버전인데, 트라이던트 엔진은 윈도우 10에 엣지와 함께 탑재되는 IE 11에 계속 사용된다. 실체 확인!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웹 브라우저 '프로젝트 스파르탄' MS 스파르탄에 '확장 프로그램' 탑재된다 엣지의 특징 중 하나는 최소화된 사용자 인터페이스다. 기존의 IE와 비슷하면서도 더 현대적으로 바뀌었다는 평가다. 인공 지능 소프트웨어인 코타나가 검색 도구와 통합되어 있다는 점도 눈에 띈다. 엣지의 검색 바에서 바로 코타나를 활성화할 수 있다. 또한, 웹 페이지에 그림을 그리듯 바로 메모를 추가할 수 있고, 이를 웹 노트 형태로 공유도 가능하다. 그래픽 요소나 광고의 방해 없이 콘텐츠에 집중할...

MS 엣지 마이크로소프트 2015.05.15

MS 스파르탄의 자바스크립트 엔진 “현존 최고 성능” : Famo.us 전문가 평가

윈도우 10의 기본 브라우저가 될 스파르탄 브라우저가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사이먼 비슨이 언급했듯이 스파르탄 브라우저는 새로운 자바스크립트 엔진과 렌더링 엔진, 그리고 세련되고 참신한 모습이 특징이다. 하지만 비슨은 스파르탄이 HTML5 호환성에 있어서는 IE 11을 약간 앞서는 수준으로, 크롬이나 오페라, 파이어폭스, 사파리 등에 뒤처진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이야기는 여기서 끝이 아니다. 필자는 스파르탄 브라우저의 속을 파악하기 위해 Famo.us의 스티브 뉴콤과 마이크 오브라이언에게 평가를 부탁했다. Famo.us는 혁신적인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워크로 인포월드 올해의 기술상을 수상한 자바스크립트 전문가 집단이다. Famo.us의 CEO 뉴콤은 “우리 팀 모두가 스파르탄에 완전히 흥분했다”라며, 벌써 스파르탄을 시연용 브라우저로 선택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런 반응은 Famo.us가 IE에 오랫동안 실망한 상태였다는 점에서 상당한 반전이 아닐 수 없다. 플랫폼 책임자인 오브라이언은 스파르탄의 새로운 차크라(Chakra) 자바스크립트 엔진에 대해 “가장 빠른 자바스크립트 엔진의 탄생을 공표하는 것처럼 보였다”라고 말했다. 좀 더 구체적인 평가를 요청하자 오브라이언은 “파이어폭스가 5, 크롬이 6이라면, 스파르탄은 대략 8.5 정도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오브라이언은 스파르탄의 렌더링 성능도 칭찬했는데, “렌더링을 잘 이해하고 있다면, 안티알리아싱 같은 것으로 알 수 있다. 만약 화면에 대각선이 있다면, 이를 어떻게 화소로 표현해 보여줄 것인가? 스파르탄에서는 대각선이 깔끔하게 보였다. 파이어폭스에서는 끔찍했다. 스파르탄은 우리의 모든 테스트를 통과했고, 모든 것을 우리가 생각하는 그대로 그려냈다”라고 설명했다. Famo.us의 평가는 다소 예상 밖의 것인데, 표면 상으로 스파르탄의 자바스크립트와 렌더링 엔진은 이미 IE 11에 적용...

렌더링 자바스크립트 스파르탄 2015.04.08

실체 확인!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웹 브라우저 '프로젝트 스파르탄'

마이크로소프트는 빌드 10041을 내놓은 지 12일 만에 윈도우 10 테크니컬 프리뷰의 새로운 빌드를 발표했다. 그리고 이번 빌드에서 윈도우 10에 탑재될 차세대 웹 브라우저를 소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코드 네임 '프로젝트 스파르탄'인 이 새로운 브라우저로 마침내 오래된 웹 페이지 및 테크놀로지까지 지원해야 하는 짐을 덜어버릴 수 있게 됐다. 프로젝트 스파르탄은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트라이던트 엔진을 사용하는 대신 트라이던트의 HTML 5 기능에 기반한 새로운 엔진을 사용한다. 트라이던트와 달리 새 브라우저 엔진은 업데이트가 가능하기 때문에 웹 환경의 변화에도 쉽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하지만 그만큼 빠진 것도 많다. 기기 간 탭 및 브라우징 히스토리 동기화도 지원되지 않고, 예전에 약속했던 새 확장 프로그램 모델도 빠졌다. 앞으로 추가 예정인 기능 중에는 다운로드 뷰, 브라우징 히스토리, 읽기 목록(윈도우 10 기기 간 동기화 기능), 오프라인 읽기 등이 있다. IE의 플러그인 기능도 사용할 수 없다. 스파르탄의 경우 윈도우 8의 메트로 IE 브라우저와 비슷한 수준의 플러그인을 제공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모든 윈도우 10 기기에서 공유할 수 있는 오프라인 읽기 기능을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 아직 완전히 구현된 것은 아니지만, 새로 단장한 리딩 뷰(Reading View)는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에서 읽기 좋은 웹 페이지를 보여준다. 스파르탄의 UI는 기존 IE 사용자들에게 친근한 모습이면서도 다른 현대적 브라우저들과 비슷한 점이 많다. 브라우저 내부에서 코타나 음성인식 서비스를 바로 사용 할 수도 있는데, 브라우저 검색 바에서 코타나를 활성화시키면 된다. 사용자의 검색 기록이나 브라우저 히스토리를 콘텍스트로 활용해 사용자가 정말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제공해 줄 수 있는 브라우저라는 점을 생각해 본다면, 코타나를 브라...

윈도우10 스파르탄 2015.04.02

“프로젝트 스파르탄 데뷔” 윈도우 10 프리뷰 업데이트

마이크로소프트가 프로젝트 스파르탄이 포함된 윈도우 10 프리뷰의 새로운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프로젝트 스파르탄은 향후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대체할 것으로 예상되는 새로운 브라우저의 코드명이다. 이번에 발표된 빌드 10049는 3월 들어 두 번째 업데이트이기도 한데,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 업데이트 주기를 확실하게 지키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역시 새로운 브라우저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운영체제 그룹의 엔지니어링 총괄 책임자 가브리엘 아울은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이번 빌드는 거의 프로젝트 스파르탄이 전부다”라고 말했다. 스파르탄은 “에지(Edge)”란 이름의 새로운 렌더링 엔진이 가장 큰 특징인데, 18년 된 마이크로소프트의 트라이던트 엔진을 최적화한 버전이다. 트라이던트 엔진은 IE11에 계속 사용될 예정인데, 윈도우 10은 기업 사용자를 위한 브라우저 하위 호환성을 위해 IE11도 함께 탑재한다. 또한 IT 관리자는 그룹 정책 설정을 통해 조직 내에서 IE11을 기본 브라우저로 설정할 수도 있다. 지난 주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전의 발표와는 달리 두 브라우저가 각각 다른 엔진을 사용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업데이트로 윈도우 10 테스터들은 스파르탄 브라우저를 사용할 수 있게 됐으며, 스마트폰이나 소형태블릿용 버전도 곧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 새로운 브라우저는 최소화된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가장 큰 특징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가상 비서 코타나를 통합했으며, 웹 페이지 마크업이나 향후 공유를 위한 주석 도구를 제공한다. 한편 별도의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윈도우 디자인 책임자인 조 벨피오레는 프로젝트 스파르탄이 “정기적으로 업데이트될 것”이라고 밝혀 IE와는 달리 기능 향상이 자주 이루어질 것임을 암시했다. 벨피오레의 말은 스파르탄이 경쟁 브라우저인 크롬이나 파이어폭스처럼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진다는 의미인데, 이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오랫동안 고집해 왔...

에지 IE11 윈도우10 2015.04.01

"스파르탄이 미래다", IE11은 MS의 신형 엔진을 사용하지 않는다

IE11은 윈도우 10에서 프로젝트 스파르탄의 에지 렌더링 엔진을 사용하지 않을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인터넷 익스플로러(IE)와 윈도우 10을 위해 만들어진 새로운 브라우저인 프로젝트 스파트탄(Project Spartan)과 확실히 선을 긋고 있다. 2015년 내, 윈도우 10이 발표될 때, IE11은 프로젝트 스파트탄을 위해 만들어진 새로운 렌더링 엔진인 에지(Edge)를 사용하지 않을 것이다. 대신 IE11은 윈도우 8.1에서 사용하던 트라이던트(Trident) 엔진에서 가동하게끔 남겨두기로 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원래 계획은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프로젝트 스파르탄 둘다 에지를 사용하게끔 할 예정이었다. 또한 이 두 개의 브라우저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레가시 웹 기술을 사용하는 사이트들을 위한 트라이던트 대체 역할을 할 수 있었다. 그러나 개발자로부터 피드백을 받은 이후,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두 브라우저를 명확하게 선을 긋고 있다. IE11은 대부분 기업용 인트라넷 사이트와 웹 앱들인 레가시 사이트를 위한 것인데 반해 프로젝트 스파트탄은 현대적인 웹을 위한 것이다. 일반 사용자에게 주는 영향 IE와 스파르탄을 명확하게 차이를 두는 것은 사용자들을 위해서는 좋을 수 있다. 만약 사용자가 현대적인 웹에서 포용하는 브라우저나 읽기 모드, 콜타나(Cortana) 통합과 같은 첨단 기능들을 원한다면 프로젝트 스파르탄이 바로 적격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레가시 기술에 접속이 필요한 이들은 IE11에 묶일 수 있다. IE의 에지, 곧 사라진다 이렇게 확실한 선긋기에도 불구하고 IE11는 몇가지 수정을 허용한다면 윈도우 10에서도 곧바로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특정 레가시 기술이 필요한 사용자들에게 IE11의 에지는 윈도우 10에서는 다르게 동작할 수 있다고 말했다. 윈도우 8.1에서와는 달리 오래된 사이트들과 인트라넷 포털과의 레가시 호환성을 위해 설계된 이 브라우저는 이상적인 것과는 거리가 멀다. 마이...

IE 트라이던트 에지 2015.03.26

IE 11, '엣지'대신 트라이던트 엔진 탑재...”기존 사이트와의 호환성 목표”

마이크로소프트가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스파르탄를 차별화하는 데 공을 들이고 있다. 2015년 하반기 출시될 윈도우 10에는 프로젝트 스파르탄(Project Spartan)의 최신 렌더링 엔진인 엣지(Edge)가 적용되지 않을 전망이다. 대신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현재 윈도우 8.1에 적용된 트라이던트(Trident) 엔진이 그대로 탑재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본래 계획은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프로젝트 스파트탄 모두에 엣지를 적용하는 것이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만의 웹 기술을 사용하는 사이트에 적용된 트라이던트의 대비책으로 활용될 수 있었다. 그러나 개발자로부터 피드백을 받은 마이크로소프트는 두 브라우저를 명확하게 구분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다. 인터넷 익스플로러 11은 기존 사이트(엔터프라이즈 인트파넷 사이트와 웹 앱)를 지원하고 프로젝트 스파르탄은 모던 웹을 지원한다. 인터넷 익스플로러 11과 프로젝트 스파르탄의 주요 차이점 물론 이와는 달리, 몇 가지만 수정하면 지금 바로 윈도우 10의 인터넷 익스플로러 11에서 엣지 엔진을 가동할 수 있다. 이에 대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11에 엣지 엔진을 탑재할 경우, 윈도우 8.1의 브라우저와는 호환성이 떨어질 수 있음을 시사했다. 오래된 사이트와 인트라넷 포털 등 기존 콘텐츠화의 호환성을 위해 설계한 방향과는 무관해진다는 의미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다음 업데이트에서 인터넷 익스플로러 11에서 지원하는 엣지 엔진을 제거하며, 동시에 프로젝트 스파르탄의 초기 버전을 업데이트한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MS 인터넷익스플로러 마이크로소프트 2015.03.26

한 눈에 보는 21년 인터넷 익스플로러 변천사

이번 주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에 인터넷 익스플로러(Internet Explorer) 브랜드를 없애고 새 웹 브라우저를 도입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IE를 대체할 새 브라우저는 ‘프로젝트 스파르탄(Project Spartan)'이다. 그러나 공식 출시 전에 이름이 바뀔 가능성도 있다. 지난 몇 년간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조롱하거나 무시해왔다. 하지만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인터넷 초창기에 아주 큰 역할을 했으며, 윈도우의 절대적인 시장 점유율에 힘입어 전세계적으로 아직도 많이 사용되고 있는 브라우저다. 지금부터 마이크로소프트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흥망성쇠를 소개한다. editor@itworld.co.kr

MS 브라우저 IE 2015.03.19

스파르탄 브라우저, 다음 윈도우 10 프리뷰에 탑재

관심을 모으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경량화된 브라우저인 프로젝트 스파르탄이 윈도우 10의 다음 프리뷰 버전에 포함될 것으로 예상된다. 더 버지의 보도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새로운 스파르탄 브라우저는 3월 말 이전에 출시할 계획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차세대 브라우저를 지난 윈도우 10 행사는 물론 이번 MWC에서도 소개했다. 특히 MWC에서는 스파르탄 브라우저를 스마트폰을 위한 윈도우 10 모바일 앱으로 소개했는데, 마이크로소프트의 스마트폰 마케팅 담당 이사인 닐 브로들리는 새로운 브라우저가 어떤 식으로 모바일에서 긴 기사를 읽는데 이상적인 환경을 제공하고, 기사를 읽기 쉽게 재구성하는지를 짧게 시연해 보였다. 스파르탄 브라우저가 일찍 공개되면 웹 개발자들은 새로운 브라우저와의 호환성을 확인할 수 있다. 스파르탄은 현대적인 웹 애플리케이션을 염두에 두고 설계된 것으로, 정식 출시 이전에 웹 개발자가 코드를 확인하는 것은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또한 새로운 브라우저용 확장 프로그램 개발을 시작하고자 하는 개발자도 본격적인 개발을 시작하고 코드를 확인할 수 있다. 브로들리는 “태블릿부터 스마트폰, 대형 PC까지 어떤 디바이스에서 구동되든지 적응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고 강조했다. 윈도우 10은 스파르탄 브라우저를 기본 탑재한 상태로 출시될 예정이며, 기존 코드를 지원하기 위해 IE11 역시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지난 1월 마이크로소프트가 소개한 스파트란 브라우저의 주요 기능은 사용자가 웹 페이지를 표시하고, 이를 다른 사용자와 여러 방법으로 공유하는 것이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의 가상 비서 기능인 코타나와도 통합될 예정이다. 하지만 핵심은 스파르탄이 결국은 확장 프로그램을 포함하게 된다는 것이다. 즉 브라우저 자체에는 없는 기능을 구현한 플러그인 코드를 지원한다. 한편 최신 윈도우 10 프리뷰 버전에서는 숨겨진 기능을 이용해 사용자가 IE의 엔진을 스파르탄의 새로운 엔진으로 바꿀 수...

MWC 윈도우10 스파르탄 2015.03.03

MS 스파르탄에 '확장 프로그램' 탑재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브라우저인 스파르탄(Spartan)에 구글 크롬과 같은 확장 프로그램이 탑재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인터넷 익스플로러 팀은 자사 트위터를 통해 이와 같은 사실을 언급했다. #AskIE @OmegaRa Cross-plat not planned. Spartan has been designed & built to be a great showcase for features of Windows 10, like Cortana.— IE Dev Chat (@IEDevChat) 2015년 1월 27일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1월 21일(현지 시각) 윈도우 10 프리뷰 행사에서 스파르탄 브라우저도 공개했다. 향후 윈도우 PC에서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대신할 것으로 기대되는 브라우저이다. 당일 행사장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선보인 스파르탄에는 단순한 UI가 적용됐다. 실제 웹페이지를 고정해서 마크업을 하거나 코멘트를 달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이 포함된다. 또한, 스파르탄은 날씨 예보에 관한 페이지에 접속하면 디지털 비서인 코타나(Cortana)를 자동으로 호출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스파르탄의 기능을 확장할 수 있는 플러그인 코드를 지원하는 확장 프로그램 기능이 포함됐다는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인터넷 익스플로러 팀은 이 확장 프로그램이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 비롯될지 또는 다른 브라우저와 공유될지는 언급하지 않았다. 현재 스타르탄은 대중에 공개되지 않았다. 다음 윈도우 10 프리뷰 버전에 탑재될 예정이기는 하나, 언제쯤 탑재될 것인지는 명확하지 않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다음 버전에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스파트탄을 동시에 탑재할 계획이라고 전했으며,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기존의 웹 사이트를, 스파르탄은 모던 웹 앱을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최신 윈도우 10 테크니컬 프리뷰 빌드를 보면 사용자는 인터넷 익스플로러에 감춰진 플래그를 켜서 스파르탄의 최신 엣지(Edge) 렌더링을 허용할 수 있다. 이 엔진은...

MS 마이크로소프트 스파르탄 2015.01.29

윈도우 10 프리뷰에서 스파르탄 엔진을 미리 사용하는 방법

마이크로소프트의 프로젝트 스파르탄 브라우저는 아직 정식으로 출시되지 않았다. 하지만 윈도우 인사이더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사람이라면,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통해서 새로운 브라우저의 장점 중 일부를 미리 사용할 수 있다. 기대를 모으고 있는 윈도우 10의 새로운 웹 브라우저 스파르탄 최신 9926 빌드 윈도우 프리뷰에서는 사용자가 IE의 숨겨진 깃발을 전환해 스파르탄의 새로운 에지 렌더링 엔진을 활성화할 수 있다. 아직까지는 실험적인 기능이고 주로 개발자를 위한 것이지만, IE11의 기존 엔진과 비교해 현격한 성능 개선 효과를 가져다 준다. 새로운 엔진을 사용하려면, IE11의 주소창에 “about:flags”를 입력한 다음, 실험적인 웹 플랫폼 기능을 활성화한 다음, 브라우저를 재시작한다. 여기서 커스텀 사용자 에이전트 옵션을 활성화하면, IE가 스파르탄의 에지 렌더링 엔진을 사용하도록 변경해 준다. 윈도우 10 프리뷰에서 IE의 설정을 통해 에지 렌더링 엔진을 사용할 수 있다. 어낸드테크의 벤치마크 결과에 따르면, 에지 엔진은 모든 주요 벤치마크에서 기존 IE 엔진보다 나은 점수를 기록했다. 또한 선스파이더와 옥탄 테스트에서는 구글 크롬과 모질라 파이어폭스를 앞지르기도 했다. 프로젝트 스파르탄은 성능 개선뿐만 아니라 웹페이지 주석 기능이나 코타나 통합, 내장 오프라인 읽기 모드, 웹 페이지 클리핑 기능 등 여러 가지 새로운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다른 브라우저처럼 탭을 상단에 두는 레이아웃으로 바뀐다. 물론 성능 향상 만으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브라우저 전략을 강화하는 데 충분하지 않다. 하지만 만약 스파르탄의 속도 경쟁에서 뒤처진다면, 다른 수많은 개선 사항은 의미가 없어질 것이다. 신형 엔진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좀 더 현대적인 브라우저가 나아갈 길을 여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editor@itworld.co.kr

프리뷰 윈도우10 스파르탄 2015.01.27

윈도우 10 컨슈머 프리뷰 : 가장 중요한 기능 10가지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있는 흥미로운 발표를 쏟아냈다. 물론 이 모든 것이 바로 윈도우 10에 반영되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새로운 웹 브라우저부터 강력한 PC 게이밍, 스마트폰을 위한 윈도우 10, 심지어 새로운 하드웨어까지 분명히 앞으로 출시될 새로운 운영체제와 새로운 기능으로 구현될 것임에 틀림없다. 이번 행사에서 이뤄진 발표 중 가장 중요한 것 10가지 만을 정리해 본다. editor@itworld.co.kr

컨티뉴엄 코타나 윈도우10 2015.01.22

윈도우 10의 새로운 브라우저, “프로젝트 스파르탄”

마이크로소프트는 21일, IE를 대체해 윈도우 10에 탑재될 새로운 브라우저를 선보였다. 코드네임 '스파르탄(Spartan)'으로 명명된 새로운 브라우저에는 미니멀리즘이 돋보이는 디자인과 새로운 렌더린 엔진이 적용됐다. 발표회에서 스파르탄은 PC 환경에서 시연됐으나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스파르탄은 모바일 기기에서도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새로운 브라우저를 IE12가 아닌 전혀 새로운 이름인 '스파르탄'으로 명명한 것을 고려했을 때, 윈도우 10에서 IE는 스파르탄과는 별개의 인터넷 브라우저로 구동될 가능성이 있다. 스파르탄의 주요 기능은 웹 페이지에 주석을 달고 이를 다른 사용자들과 다양한 방법으로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이었다. 사용자는 키보드는 물론, 스타일러스 펜과 같은 터치스크린 전용 기기를 통해 주석을 달 수 있는데, 이 때문에 스파르탄 브라우저는 협업 툴로서의 가치가 매우 크다. 스파르탄에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음성비서 프로그램인 코타나(Cortana)와의 통합 기능도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운영체제 그룹 부사장 조 벨피오레는 "사용자는 스파르탄을 통해 현재 날씨와 같은 정보를 찾아보고 싶을 때 코타나를 십분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코타나는 많이 사용될 수록 사용자에 대한 '지식'을 축적한다는 특징을 바탕으로 사용자의 상황과 맥락을 고려하는 기능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벨피오레는 "예를 들어, 사용자가 항공사 웹사이트에 접속하면 코타나는 사용자의 스케줄이나 메모 등을 바탕으로 지인이나 친인척의 탑승 정보와 같은 정보를 찾아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외에도 스파르탄의 새로운 렌더링 엔진에 대해서도 시연했다.스파르탄은 렌더링 엔진으로 웹킷 대신 현재 IE에서도 사용되고 있는 '트라이덴트(Trident)' 엔진을 기반으로 했는데, 기존 IE의 전형적인 기능 중 많은 것들이 삭제됐다. 예를 ...

브라우저 IE 운영체제 2015.01.22

윈도우 10 키노트, "1월 21일 웹캐스트로 실시간 중계"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운영체제 윈도우 10을 공개하는 키노트 발표회가 다음 주 열린다. 키노트 발표는 미국 동부 표준시로 1월 21일 오전 9시(한국시각 23시), 마이크로소프트 레드몬드 본사에서 개최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날 행사에서 "윈도우 10: 새로운 장"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며, 이는 실시간 웹캐스트로 중계될 얘정이다. CEO 사티아 나델라를 비롯해 운영체제 부문을 담당하는 테리 메이서슨과 윈도우 디자인팀 담당의 조 벨피오레, 그리고 엑스박스 비디오 게임 콘솔 부문을 이끄는 필 스펜서가 참석해 발표를 진행한다. 올해 가을 초 즈음에 윈도우 10과 더불어 새로운 오피스 버전을 출시하려는 마이크로소프트에게 있어 2015년은 바쁜 한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잭도우 리서치(Jackdaw Research)의 수석 애널리스트 얀 도슨은 "올해 윈도우 운영체제와 오피스 모두 새롭게 개편됨에 따라 CEO 사티아 나델아의 첫 주요 작품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9월 윈도우 10 테크니컬 프리뷰를 처음 공개한 마이크로소프트는 이후 두 차례에 걸친 업데이트를 진행했고, 21일 행사에서 발표되는 것은 세 번째 버전이다. 윈도우 10 테크니컬 프리뷰에 기본적으로 탑재된 인터넷 브라우저는 IE11이나, 소식에 따르면 더 가벼워지고 각종 확장 기능을 탑재한 새로운 브라우저 '스파르탄(Spartan)'이 탑재된다고 한다. editor@itworld.co.kr 

오피스 IE 윈도우 10 2015.01.16

MS, IE보다 가볍고 유연한 브라우저 ‘스파르탄’ 출시 루머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의 정식 버전에 차세대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내놓는 대신, 스파르탄(Spartan)이라는 새로운 제품을 출시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디넷(ZDNet) 에디터인 메리 조 폴리는 2015년 하반기 윈도우 10에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스파르탄이 함께 제공될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메리 조 폴리에 따르면 스파르타의 목적은 2가지다. 첫 번째는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경량 버전으로, 윈도우 이외의 플랫폼으로 확장하기 위함이다. 두 번째로는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잔재를 깔끔히 정리하고, 완전히 새로운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만들려는 것이다. 폴리는 스파르탄이 iOS, 안드로이드와 같은 플랫폼에도 진출할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하는데, 예를 들면, 빙(Bing) 검색 앱이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검색 위젯을 대체하는 것과도 같다. 스파르탄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차크라(Chakra) 자바스크립트 엔진과 마이크로소프트의 트라이던트(Trident) 렌더링 엔진(웹킷(WebKit)은 아니다)를 사용할 예정이다. 그러나 더 흥미로는 점은 마이크로소프트의 마케팅 핵심이다. 넷애플리케이션즈(NetApplications)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의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여전히 전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브라우저다. 2014년 전체 사용자의 58%가 꾸준히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사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구글의 크롬의 비중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나, 11월 말을 기준으로 16.4%에서 20%로 늘어난 것에 그쳤다. 오페라와 파이어폭스의 점유율은 지속해서 떨어졌다. 이처럼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음에도 불구, 마이크로소프트는 찬란했던 과거를 뒤로한 채 앞으로 나아가기로 한 것으로 보인다. ‘당신이 증오했던 브라우저(the browser you loved to hate)’라는 비디오 캠페인 등이 바로 그 증거다(인터넷 익스플로러 6은 지금까지 발명된 최악의 IT 제품 25가지 가운데 하나로 손꼽힌다...

MS 인터넷 익스플로러 크롬 201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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