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로켓

로켓 리뷰 | 이모지 애호가를 위한 맥용 필수 무료 앱

이모지를 종종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디스코드나 메시지, 슬랙 같은 앱이나 일부 웹사이트에서 이모지를 찾아 쉽게 삽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같은 소셜 미디어 앱은 그 앱만의 독특한 이모지를 추가로 지원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런 앱이나 이모지를 폭넓게 지원하는 일부 웹사이트를 제외하면 이모지를 찾아 삽입하기가 생각보다 번거롭다. 로켓(Rocket)은 이런 번거로움을 없애 줄 무료 앱이다. 마치 슬랙에서 콜론(:)을 입력하거나 이모지 이름 일부를 타이핑한 후 선택해 대화창에 넣는 것처럼 매우 간편하게 맥OS 전반에 걸쳐 이모지를 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예를 들어 ':rocket'이라고 입력하고 엔터를 누르면 로켓 모양 이모지(????)가 나타난다. 트리거 키로 콜론 외에 다른 것으로 바꾸거나 이모지 선택 창을 호출하는 데 트리거 키를 2번 입력하도록 설정할 수도 있다. 설정에서 퍼지 검색 기능을 활성화하면 더 검색어가 일부만 포함된 이모지도 검색할 수 있다.   이 앱을 개발한 매튜 팔머는 앱 시스템 메뉴에 부스터(Boosters)를 추가했다. 팬데믹 이전까지만 해도 프로 버전 기능으로 제공하려던 것인데 무료 버전에서 지원하는 것으로 변경했다. 이 메뉴를 이용하면 이모지 이전 시대의 이모티콘은 물론 유니코드 심볼과 마크 등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이 메뉴에서디퍼퍼 이모지 키워드라는 기능을 활성화하면 1만 개 키워드가 추가된다. 심지어 애플의 손쉬운 사용 기능과 연동하는 것도 가능하다. 즉, 필요에 따라 보이스오버 기능을 이용해 로켓으로 이모지를 음성 검색하고 이를 클립보드로 선택, 복사할 수 있다. 로켓 단축키와 충돌할 우려가 있다면 특정 앱이나 웹사이트에서는 사용하지 않도록 설정하면 된다. 로켓 무료 버전은 이모지를 선택해 필요한 곳에 삽입할 때 타이핑 방식만 지원한다. 스킨 톤도 기본 설정만 사용할 수 있다. 10달러를 내고 프로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하면 여러 이모지를한 번에에 볼 수 있는 ...

로켓 Rocket 이모지 2022.08.30

페이스북에서 로켓 아이콘이 보인다면? ‘보조 뉴스피드’ 테스트 대상

iOS나 안드로이드 앱에서 로켓 모양 아이콘이 발견된다면, 페이스북의 ‘보조 뉴스피드’ 테스트 대상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페이스북은 기존의 뉴스피드 되에 동영상, 밈(memes), 인기 기사 등이 보이는 두 번째 뉴스피드를 테스트하는 중이다. 로켓 아이콘을 탭하면 인기 기사와 동영상 및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올라온 여러 게시물이 가득 찬 뉴스피드가 나타난다. 페이스북이 사용자가 좋아요를 했거나 사용자 친구들에게 관심 있는 콘텐츠를 기준으로 유사한 것들을 골라 보여주는 피드다. 페이스북은 테크크런치 측에 지난 3월 말, 점점 많은 사용자를 대상으로 이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당시 페이스북은 “인기 게시물, 동영상, 사진 등을 각 사용자에 맞춤화해서 표시하는 보조 피드를 테스트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아직 연결되지 않은 새로운 콘텐츠를 보고 싶어한다고 들었다”라고 테스트의 배경을 설명했다. 로켓 모양 아이콘 이전에는 탐색 탭을 통해서 보조 뉴스피드를 테스트하기도 햇다. 페이스북은 항상 새로운 기능을 테스트하지만, 이번 보조 뉴스피드 기능처럼 대규모로 테스트가 진행된다는 것은 이 기능이 공식화될 날이 머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한편, 페이스북은 과거에도 사용자들이 콘텐츠와 페이지를 더 쉽게 찾을 수 있게 하기 위해 여러 기능을 선보였다. 주제에 따라서 페이지 목록을 보여주는 ‘관심 목록(Interest Lists) 도 그중 하나다. 하지만 이 기능은 공식화되지 못했다. editor@itworld.co.kr

페이스북 뉴스피드 로켓 2017.04.05

도커-로켓-오딘, 마침내 시작된 컨테이너 전쟁 - IDG Tech Review

네트워킹 세계에서 컨테이너의 돌풍이 거세다. 컨테이너는 전통적인 가상머신보다 더 가볍고 유연하다. 가상머신이 공통 파일을 공유하지 않는 일종의 '섬'이라면 컨테이너는 섬도 되고 공동체도 된다. 머지않아 하이퍼바이저 위의 운영체제 인스턴스 대부분이 컨테이너가 될 것이다. 이미 운영체제 업체는 앞다퉈 컨테이너 친화적인 초슬림 버전을 내놓고 있다. 그렇다면 이제 컨테이너를 본격적으로 도입해도 되는 시점일까? 그 답을 찾기 위해 도커와 로켓, 오픈VZ/오딘 등 3가지 컨테이너를 심층 비교했다. [2016 Finance Tech World 개최] (주요연사 : 시티은행, WeBank, 삼성전자, Tendermint, KB국민카드, 우리FIS 등) <주요내용> - 컨테이너가 해결하는 문제 - 오딘 리뷰 - 도커 리뷰 - 로켓 리뷰 - 컨테이너 3종의 장점과 한계 - 컨테이너와 가상머신의 차이점

가상머신 컨테이너 오딘 2016.05.18

구글과 페이스북이 “풍선, 드론, 로켓”을 띄우는 이유

이 글을 읽고 있다면 당신은 이 세상의 특권층 가운데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지구 인구 2/3인 44억명이 넘는 사람들이 아직도 인터넷을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 몇몇 사람들은 미쳤다고 이야기하는 구글과 페이스북의 풍선과 드론, 로켓 프로젝트들은 이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현재 지구 인구 중 1/3만이 매일 누리는, ‘인터넷 사용’이라는 특권을 공유하고자 하는 운동의 연장선상에 있다. 데이터요금, "대신 내준다" 현대화된 사회 시민 대부분은 사용하는 데이터 양만큼의 요금을 납부한다. 더 많이 쓰면 더 많이 낸다. 그래서 데이터 요금제가 부담으로 다가오는 이들은 데이터를 소비하는 것이 사실상 어렵다. 그래서 페이스북이 한가지 아이디어를 냈다: 돈을 안받으면 되지 않을까? 2010년 발표된 ‘페이스북 제로(Facebook Zero)’는 최소한 페이스북을 방문하는 동안 소비한 데이터에 한해서는 페이스북 측이 비용을 부담하는 전략이다. 페이스북에 접속을 하면 돈을 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페이스북은 통신업체와 제휴를 맺는 것으로 지원금을 부담한다. 페이스북 제로의 웹 주소는 0.facebook.com, 혹은 zero.facebook.com이다. 이 URL들은 페이스북 제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나라들에서만 작동되고,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50여 곳의 통신사 네트워크에서만 작동된다. 기타 국가 거주자나 다른 네트워크 사용자들은 저 URL로 들어가면 표준 모바일 버전의 페이스북으로 경로가 재설정된다. 위키피디아에도 위키피디아 제로(Wikipedia Zero)라는 비슷한 프로그램이 있는데, 현재 34개국에서 운영 중에 있다. 구글이 제공하는 서비스의 이름은 ‘구글 프리 존(Google Free Zone)’이다. 지난 2년동안 운영되어 온 이 이니셔티브를 통해 구글은 특정 국가의 모바일 통신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그들이 사용하는 구글 검색, 지메일...

페이스북 드론 구글 2014.12.09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