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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림블

트림블, 클라우드 기반 협업 솔루션 ‘트림블 커넥트 대시보드’ 출시

트림블 코리아는 클라우드 기반의 협업 플랫폼인 트림블 커넥트(Trimble Connect) 기반의 트림블 커넥트 대시보드(Trimble Connect Dashboard)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트림블 커넥트는 특별한 장비 없이 쉽고 간편하게 안드로이드, iOS, 데스크톱, 웹, 혼합현실(MR) 등 다양한 기술 플랫폼에서 공동 작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협업 플랫폼이다. 모든 프로젝트 참여자들은 트림블 커넥트를 통해 BIM 모델을 기반으로 미리보기, 메시지 관리, 파일 관리 등 간편 기능부터 측정, 간섭체크, 마크업 등 전문 기능까지 PDF, MS 워드, 엑셀, 이미지, 영상 파일을 비롯한 여러 종류의 2D 및 3D 파일을 통해 커뮤니케이션하며 데이터 히스토리를 관리할 수 있다. 트림블 커넥트 대시보드는 트림블 커넥트 사용자들이 프로젝트의 현황과 진행 과정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솔루션으로, 부재 출하요청, 출하, 현장 입고 등을 포함한 모든 과정을 스마트폰 스캐닝을 통해 3D 모델에 반영한다. 또한, 해당 정보를 기반으로 기성요청서와 같은 다양한 공무 문서를 자동으로 생성함으로써 프로젝트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트림블 커넥트 대시보드를 사용하면 건설 주기의 모든 단계에 걸쳐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모델을 항상 최신 상태로 유지하며 안전하게 보호되는 클라우드에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다. 트림블 커넥트 대시보드는 상세설계 단계에서 테클라 스트럭처스(Tekla Structures)를 통해 제작된 3D 모델을 활용해 건설 담당자들이 설계의 변경사항을 실시간으로 반영하고 항상 최종 모델을 기반으로 프로젝트를 운영토록 한다. 또한, 최적화된 그래픽 엔진을 적용해 철근과 볼트까지 자세히 표현된 대용량 모델도 운영 가능하며, 위치에 관계없이 클라우드 환경에서 실시간 정보 공유가 가능해 데이터 중심의 워크플로우를 지원한다. 이 외에도, 트림블 커넥트 대시보드는 공장과 현장 간 협업을 보다 효율적으로...

트림블 2021.04.01

트림블, BIM 소프트웨어 ‘테클라 2021’ 버전 출시

트림블 코리아는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구조 설계 및 제작 관리를 지원하는 ‘테클라(Tekla)’ 소프트웨어의 최신 버전을 발표했다.  테클라 소프트웨어 2021 버전은 ▲테클라 스트럭처스(Tekla Structures), ▲테클라 스트럭처럴 디자이너(Tekla Structural Designer), ▲테클라 테즈(Tekla Tedds)로 구성되며, 데이터 중심의 연결된 워크플로우를 통해 프로젝트의 모든 단계에 걸쳐 실시간 협업을 가능케 하는 새로운 기능들을 제공한다. 테클라 스트럭처스는 2021 버전부터 새로운 라이선스 구독 옵션을 제공한다. 이로써, 사용자들은 매년 갱신 가능한 세 가지 구독 옵션을 통해 초기 투자비용은 줄이면서, 필요에 따라 라이선스를 조정할 수 있는 유연성을 확보하게 됐다.  사용자는 ▲모델 불러오기 및 프로젝트 이해관계자와의 협업을 지원하는 카본(Carbon) ▲시공가능한 지능형 BIM 제작 및 구조 문서화를 위한 그래파이트(Graphite) ▲모델 설계, 구체화 및 제작을 지원하는 다이아몬드(Diamond)를 비롯한 테클라 스트럭처스의 새로운 기능들을 각 요구에 맞게 구독형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테클라 스트럭처스 2021은 보다 단순화된 사용자 경험과 효율적인 워크플로우를 통해 프로젝트 팀 간의 생산성과 이동성을 향상시키고 원활한 협업을 지원하는 새로운 기능과 개선사항을 제공한다. 테클라 스트럭처럴 디자이너 2021 버전은 구조 분석 및 설계 소프트웨어로, 철근콘크리트를 보다 효율적으로 모델링하고, 슬래브, 기초, 보, 기둥, 벽 등의 철근 정보를 테클라 스트럭처스에 전달하기 위한 디자인-투-디테일(design-to-detail) 워크플로우가 도입됐다. 또한, 새로운 탄소 배출량 계산기는 구조 설계 시 발생한 탄소량을 계산해 가장 효과적이고 지속가능하며 비용 합리적인 대안을 식별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구조 분석 및 설계 계산 소프트웨어인 테...

트림블 2021.03.18

트림블, 원격근무 지원 위해 BIM 협업 솔루션 무료 액세스 제공

트림블이 기업들의 원활한 원격근무를 지원하기 위해 클라우드 기반 협업 솔루션 ‘테클라 모델셰어링(Tekla Model Sharing)’의 90일 무료 평가판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테클라 모델셰어링은 업무 효율을 크게 향상시키는 BIM 협업 시스템으로,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지 않아도 모델링 작업이 가능하다. 테클라 모델셰어링은 특허 받은 고유의 기술로 로컬 오프라인 모델을 사용해 작업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을 제공한다. 팀 구성원들은 장소 및 시간에 관계없이 동시에 혹은 다른 시간대에 충돌없이 작업할 수 있다. 공유 모델에 대해서는 로컬 복사본으로 작업하고, 온라인에서 변경사항만 업데이트할 수 있다. 테클라 모델셰어링은 테클라 스트럭처스(Tekla Structures)를 사용해 오프라인 모델링이 가능하다.  전체 모델이 아닌 변경사항만 공유하고, 변경사항을 공유할 때만 인터넷에 연결하면 되므로, 대부분의 시간을 오프라인으로 작업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데이터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Azure)를 통해 안전하게 보호되므로, 프로젝트의 모든 구성원들과 안전하게 작업하면서 기업 네트워크에 대한 접근 권한을 관리할 수 있다. 트림블은 테클라 모델셰어링 라이선스를 보유하지 않고 있으며, 이전에 무료 평가판을 사용한 경험이 없는 고객을 대상으로 90일 무료 평가판을 제공한다. 트림블은 또한 테클라 모델셰어링 평가판의 무료 라이선스를 기존 5개에서 10개로 확대했다. 따라서, 해당 고객은 구매에 대한 약정없이 90일간의 체험기간 동안 10개의 테클라 모델셰어링 라이선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트림블은 또한 원격근무를 위해 테클라 스트럭처스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가이드라인도 함께 제시했다. 모든 테클라 라이선스는 원격으로 액세스할 수 있다. 따라서, 집에서 VPN 솔루션이나 다른 원격 데스크톱 소프트웨어를 통해 사무실 컴퓨터에 연결하여 원격으로 작업이 가능하다.  테클라 스트럭처스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라이선스가 필요한데, VPN...

트림블 2020.04.03

트림블, ‘스케치업 프로 2020’ 신규 버전 전세계 동시 출시

트림블은 ‘스케치업 프로 2020’ 신규버전을 한국을 포함해 전세계 200개 국가에서 동시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트림블의 스케치업(sketchup.buildingpoint.co.kr)은 쉬운 접근성과 높은 성능을 특징으로, 전세계 200여 개 국가에서 약 4,000만 명 이상 사용하는 3D 모델링 솔루션이다. 국내에서도 건축, 인테리어, 웹툰, 건설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활용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스케치업 프로 2020’ 버전은 ‘3D 창의성을 위한 공간(Your 3D Creative Space)’을 목표로 창의성을 강조하는 3D 모델링 프로그램이다. 모델링 과정에서 작업 효율을 높이도록 편의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업그레이드했다. 무엇보다 사용자 워크플로우를 개선하는데 집중한 새로운 기능들이 이번 신규 버전에 대거 포함된 것이다. 대표적으로 ‘아웃라이너’ 활용을 통해 쉽게 모델을 정리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개선했으며, 마우스 이동에 따라 오브젝트가 투명하게 변화하는 ‘경계 박스의 신규 그립 기능’, 드롭 다운 메뉴의 ‘숨겨진 오브젝트 제어’와 같이 모델링 과정에서 작업 효율을 높일 수 있는 기능들을 소개했다. 또한, 다양한 파일 포맷을 지원하는 스케치업 레이아웃(LayOut)의 섬세한 편집 기능도 눈에 띈다. 모델뷰를 조정하고, 맞춤 기능을 개선해 스케치업 사용자라면 누구나 효과적으로 작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부분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한편, 스케치업의 국내 총판인 빌딩포인트코리아는 ‘스케치업 프로 2020’ 출시와 동시에 서브스크립션 정가를 43만 원에서 36만 원으로 전격 인하했다고 밝혔다. 1년 동안 스케치업을 사용하는 서브스크립션은 부담 없는 비용에 VR뷰어, 무제한 클라우드도 추가된다. 서브스크립션 뿐 아니라 스케치업 체험판을 다운받으면 이번에 출시된 신규 버전을 누구나 30일 동안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트림블 스케치업 2020.01.30

트림블, '시공 가능한 프로세스' 제공하는 BIM 소프트웨어 ‘테클라 2019’ 출시

건설 3D BIM 기술 전문업체인 트림블 코리아는 구조 설계, 제작, 시공을 지원하는 BIM 소프트웨어의 최신 버전인 테클라 스트럭처스(Tekla Structures), 테클라 스트럭처럴 디자이너(Tekla Structural Designer), 테클라 테즈(Tekla Tedds) 및 테클라 EPM(Tekla EPM)의 2019 버전 4종을 출시했다.  이들 솔루션은 건축, 엔지니어링, 건설(AEC), 조달, 시공(EPC) 작업의 디지털화를 위한 혁신적인 접근방식인 ‘시공 가능한 프로세스(Constructible Process)’를 통해 구조용 철골, 프리캐스트 및 현장 타설 콘크리트 등의 산업의 전문가를 지원한다. 테클라 스트럭처스 2019는 향상된 기능과 개선 사항, 그리고 새롭게 추가된 기능을 통해 더욱 원활한 워크플로우와 보다 정밀한 제어 및 생산성 향상을 제공한다. 테클라 스트럭처스 2019에 새롭게 추가된 기능은 ▲지오메트리 향상 ▲모델 기반 도면 제작을 위한 새로운 자동화 기능 및 업그레이드된 프리캐스트 생산 데이터 내보내기 기능 ▲철근 상세설계 향상 기능 ▲현장 타설(CIP) 콘크리트 작업 ▲CIP 콘크리트 거푸집 도구 등이다.  지오메트리 향상으로 벤트 플레이트 및 계단과 같은 곡선형 구조의 생성을 용이하게 해줌으로써 생산성을 높이며, 철근 상세설계 향상 기능은 모델, 집합, 변경자 수준에서 철근 라운딩을 통해 철근 현장 타설 콘크리트의 상세설계 및 문서화 시, 보다 직관적이고 효율적으로 제어할 수 있다.  테클라 스트럭처스 2019의 새로운 도구는 레빗(Revit) 파일 작업 시, 더 많은 유연성을 제공하는 확장 기능인 ‘레빗 엑스포트(Revit Export)’와 더 신속한 가치 공학의 실현과 더불어 보다 경제적인 프리캐스트 솔루션을 지원하는 ‘설계-비용(design-to-cost) 도구’를 포함한다. 초기 설계 단계의 작업을 빠르고 쉽게...

트림블 BIM 소프트웨어 2019.03.14

트림블, BIM 소프트웨어 ‘테클라 2018i’ 버전 3종 출시

트림블은 구조 설계, 제작, 시공을 지원하는 BIM 소프트웨어 테클라 스트럭처스(Tekla Structures), 테클라 스트럭처럴 디자이너(Tekla Structural Designer), 테클라 테즈(Tekla Tedds)의 2018i 버전 3종을 새롭게 공개했다. 새롭게 업데이트된 ‘테클라 2018i’ 버전은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워크플로우를 개선하는 새로운 기능을 통해 보다 뛰어난 문서화 기능과 유연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테클라 스트럭처스 2018i은 개선된 자동화를 통해 모든 단계에서 보다 효율적인 워크플로우를 구축하고, 정밀도와 속도를 향상시키는 것이 특징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새로운 도큐먼트 매니저(Document Manager) 기능은 프로젝트 산출물의 구성 및 관리를 향상시킨다. 도큐먼트 매니저는 프로젝트의 특정 요구사항과 워크플로우에 최적화가 가능하며, 3D 기반의 도면 검토 프로세스를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속성 창 및 리본을 위한 새로운 맞춤형 툴을 통해 사용자가 본인의 작업방식에 가장 적합한 스크린 도구를 구성하도록 하는 등 한층 향상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더불어, 올해 초 출시된 드로잉 콘텐츠 매니저(Drawing Content Manager)를 이제 철근 치수 확인에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는 설계자들이 도면에서 철근 및 기타 부품의 표시여부를 즉시 확인함으로써 효율성을 향상시키도록 돕는다. 새로운 치수 기입 도구는 평면과 입면도의 객체와 개구부에 대한 모든 치수를 자동으로 작성해 오류 범위를 줄여준다. 이번 업데이트 버전에는 보다 빠른 거푸집 계획 가능, 타설 단위(Pour Unit)를 위한 IFC4 지원, 대형 거푸집 모델의 성능 개선 등 현장타설 콘크리트(cast-in-place concrete)에 대한 기능이 강화됐다. 거푸집 객체 자동 지정과 효율적인 철근 가공 데이터 전송으로 인해 타설 단위를 사용하기 더욱 용이해 졌을 뿐 아니라, 자동화된 ...

트림블 2018.09.20

트림블, 마이크로소프트 홀로렌즈로 차세대 건설 기술 실현

트림블은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력을 통해 홀로렌즈(HoloLens)의 웨어러블 홀로그래픽 기술을 건설 산업에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건설 전문가들이 건축 모델을 화면 밖으로 꺼낼 수 있도록 하며, 물리적인 정보와 디지털 정보, 그리고 그 사이의 공간적 관계를 효율적으로 해석하고 상호작용 할 수 있도록 해, 건설 업계의 작업 방식에 혁신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마이크로소프트 홀로렌즈는 헤드 마운트형 홀로그래픽 컴퓨터로, 다양한 상업 및 소비자용 애플리케이션에서 혼합현실(mixed-reality) 경험을 제공한다. 해당 기술이 건설 업계에 적용될 경우, 건축가나 건설 전문가는 보다 직관적으로 디자인 데이터를 받아들이고 작업할 수 있으며, 원거리에 있는 업체들 간의 협업을 개선시킬 수 있다. 특히, 비전문가들도 자유롭게 3D로 프로젝트를 탐색하면서 정보를 보다 쉽게 받아들일 수 있게 된다. 트림블과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의 홀로렌즈 홀로그래픽 플랫폼을 활용한 차세대 솔루션 개발을 위해 협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양사는 빌딩 및 구조 설계, 건설, 그리고 운영의 질과 협업, 그리고 효율성 개선을 도모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해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빌드 개발자 컨퍼런스(Build Developer Conference)에서 트림블의 스케치업 3D 모델링 소프트웨어와 트림블 커넥트 협업 플랫폼에서 홀로렌즈 사용을 통해 어떻게 설계 및 건설 프로세스를 향상시킬 수 있는지 시연한 바 있다. 트림블의 건설 기술 부문 부사장인 브린 포스버는 “트림블의 목표는 다양한 산업의 사용자 경험과 업무 프로세스를 변화시킬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라며, “홀로렌즈는 커뮤니케이션을 향상시키고 투명성을 개선시키며 설계 및 건설 분야의 판도를 뒤바꿔 놓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부사장인 유수프 메흐디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홀로렌즈는 설계 및 건...

마이크로소프트 트림블 2017.03.27

트림블, 트림블 스케치업 2017 버전 전세계 동시 출시

트림블은 ‘트림블 글로벌 유저 컨퍼런스(Trimble Dimension 2016)’에서 트림블 스케치업 2017 버전을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시된 2017 버전은 더욱 똑똑해진 ‘스마트 스케치업’을 목표로 출시됐다고 덧붙였다. 이번 발표에서 스크린상으로 보여지는 스케치업 모델 랜더링의 발전을 이뤄냈으며, 고해상도(High DPI) 모니터 지원, 투명도 향상, 축 등의 컬러 커스터마이징 기능 발전 등을 통해, 더 나은 퀄리티와 더 빠른 프레임 속도의 랜더링이 가능하게 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기능에서 오프셋2.0을 적용했으며, 사각형 축 고정, 수직 평면 추정, 컴포넌트 그룹이나 콘텐츠 정리 등의 기능이 추가됐으며, ‘익스텐션 매니저’가 새롭게 추가돼, 보다 편리하게 플러그인을 관리할 수 있다. 또한, 2017 버전부터는 CAD 전문가를 위한 기능이 레이아웃에 대폭 강화됐다. 가장 큰 특징으로, ‘테이블’ 기능을 새롭게 추가해, 스케치업 유저들의 문서화를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해당 기능을 활용해, CSV, XSLX이나 TSV 포맷 파일 불러오기나 DWG, DXF 포맷 파일 내보내기가 강화됐으며, 모델이 변경되면, 테이블에서 레퍼런스 업데이트가 된다. 트림블 스케치업은 윈도우 10과 iOS 시에라와 호환을 지원하며, 2017 버전부터는 윈도우 64-비트만 지원하는 것으로, OS 정책이 변경됐다. 트림블 스케치업팀 관계자는 “스케치업은 빠르고 간편함의 대명사이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굉장히 복잡하고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며, “2017 버전에서 우리는 이러한 다이내믹함을 스케치업에 반영하고, 3D모델링에서 2D 문서화, 인프라와 퍼포먼스까지 구현한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트림블 2016.11.15

트림블, UI 강화한 BIM 솔루션 ‘테클라 스트럭처스 2016’ 한글버전 발표

트림블(www.tekla.com/kr)은 4월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테클라 유저데이 2016(Tekla User Day 2016)’을 개최하고, 엔지니어링∙건설 분야를 위한 최신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솔루션인 테클라 스트럭처스 2016의 한글버전과 개선된 사용자 인터페이스 등을 소개한다고 발표했다. 트림블은 사용자 편의를 위해 진화한 테클라 스트럭처스(Tekla Structures) 2016을 통해, 더욱 효율적인 도면 생산과 편리한 협업 환경을 구현함으로써 국내 건설 시장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이번 ‘테클라 유저데이 2016’을 계획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취지에 맞춰, 이번 행사에서는 철골, 엔지니어링, 콘크리트 등 다양한 분야의 소비자들을 위해 트림블의 임직원들이 새로워진 솔루션을 직접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테클라 스트럭처스 2016은 모든 종류의 철재와 콘크리트 구조에 대해 정확하고 건설 가능한 모델링을 할 수 있게 한다. 새로운 유저 인터페이스는 더욱 효율적인 모델링을 가능하게 하며 설계 프로세스의 능률을 높인다. 특히, 한글 버전 출시를 통해 국내 소비자들을 공략함으로써 BIM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할 것으로 트림블은 기대하고 있다. 새로워진 테클라 스트럭처스는 강력한 협업 환경을 구축한다. IFC(Industry Foundation Classes) 파일 변경 관리 기능은 건설 프로젝트에서 다른 팀이 변경, 삭제, 추가한 사항들을 색깔 별로 표시해, 테클라 스트럭처스 사용자가 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더불어, 테클라 스트럭처스는 고객의 요구를 반영해 도면의 품질을 향상시키고 생산 시간을 절감했다. 기존에는 CAD에서 작업한 후 테클라 스트럭처스로 가져와야 했던 반면, 이제는 테클라 스트럭처스의 2D 라이브러리에서 파트 및 재질에 대한 디테일을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어 도면을 더욱 쉽고 빠르게 제작할 수 있다. ...

트림블 2016.04.05

트림블, 테클라 소프트웨어 솔루션 3종 출시

트림블은 엔지니어링∙건설 분야를 위한 트림블의 최신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솔루션인 테클라 스트럭처스 2016(Tekla Structures 2016)과 구조 해석 솔루션인 테클라 스트럭처럴 디자이너 2016(Tekla Structural Designer 2016), 테클라 테즈 2016(Tekla Tedds 2016)를 공개했다. 이들 신규 솔루션들은 구조용 강재 및 프리캐스트 콘크리트(PC, Precast Concrete) 설계자, 철골 디테일러, 제작자, 콘크리트 컨트랙터, 일반 컨트랙터, 구조 엔지니어 등을 위한 강화된 협업과 효율적인 워크플로우를 제공한다. BIM 소프트웨어인 테클라 스트럭처스 2016은 모든 종류의 철재와 콘크리트 구조에 대해 정확하고 건설 가능한 모델링을 할 수 있게 한다. 새로운 소프트웨어 버전은 더욱 효율적인 모델링을 제공하며, 철골 제작 및 시공 단계에서의 치명적인 오류를 보다 쉽게 방지할 수 있게 함으로써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최신 버전의 테클라 스트럭처스는 한국어 지원을 시작해 총 17개 언어를 지원한다. 새로운 테클라 스트럭처스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모델링을 더 용이하게 하고 설계 프로세스 능률을 높여 보다 원활한 사용자 경험과 짧아진 학습 곡선을 제공한다.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메뉴와 가시성 높은 아이콘은 사용자가 시간을 절약할 수 있게 하며, 일관적인 색상의 사용은 모델 내에서 필요한 것을 바로 찾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모델링 효율성을 더욱 높여준다. 트림블 빌딩스 스트럭처스 사업부 총괄인 리스토 래티는 “다양한 새로운 기능들과 개선점들이 고객들의 피드백을 적극 반영하여 이뤄졌다”며 “2D 라이브러리는 사용자가 도면에 필요한 디테일들을 직접 그릴 필요 없이 볼트나 너트 등에 대한 2D 디테일들을 라이브러리에서 바로 가져다 쓸 수 있고, 사용자 지정 2D 디테일 또한 재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시간을 매우 절약할 수 있다&r...

트림블 2016.03.17

트림블, 스케치업 2016 버전 전세계 동시 출시

트림블은 3D 소프트웨어 ‘스케치업 2016 버전’을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트림블 스케치업은 쉽고 빠른 모델링 기술을 바탕으로, 지난 2012년 구글이 측량/건축 전문 기업인 트림블네비게이션으로 인수한 이후, 트림블의 전문 콘텐츠가 이식돼 BIM을 비롯해, 3D 프린팅 등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사용되고 있다. 이번 출시된 2016버전은 ‘세상과의 연결’과 ‘스케치업의 본질’을 강화해 출시됐다. 트림블의 대표 협업 솔루션인 ‘트림블 커넥트’를 비롯해, 드롭박스, 구글드라이브 등 다양한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을 스케치업에서 바로 연결해, 데이터 공유 등 협업이 가능하게 됐으며, 3D웨어하우스와 다이렉트 연동 기능을 강화됐다. 또한, 스케치업 프로 사용자들에게만 제공되는 레이아웃 솔루션에 협업 기능 추가 및 API 개방으로, 사용자들이 스케치업 모델로부터 쉽게 맞춤 설계를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 기능적으로도 스케치업 엔진을 향상시켜, 인퍼런스 향상과 도구 개선, 커스텀 유틸리티 박스 및 레이어 기능 강화 등, 더욱 매끄럽고 직관적인 스케치업의 모델링이 가능해졌다. 그 외에 PDF 파일 내보내기 기능 향상, UI 개선, 네트워크 어드민 기능과 윈도우 10과 iOS 엘 캐피탄과 호환된다. editor@itworld.co.kr

트림블 2015.11.19

트림블, 스케치업 2015 출시

트림블은 3D소프트웨어 스케치업(SketchUp)의 2015 버전을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스케치업은 지난 2012년, 트림블이 구글의 스케치업을 인수한 이후, 스케치업 특유의 모델링 솔루션에 트림블의 전문 노하우가 더해졌다. 이번에 출시된 2015버전은 크게 퍼포먼스와 네트워크 관리 분야를 강화했다. 특히 많은 유저들이 요청하던 32비트와 64비트가 분리 출시돼 보다 강력한 퍼포먼스가 제공되며, 스케치업 레이아웃을 통한 IFC 파일 불러오기/내보내기 기능 강화 및 트림블 장비와의 연동이 추가돼 BIM과 연계한 다양한 분야의 모델링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됐다. 또한 네트워크 버전의 경우,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한 중앙 네트워크 관리 시스템과 체크아웃, WAN 기능 등을 바탕으로 보다 편리하게 소프트웨어를 관리할 수 있다. 그 외에 3점 호 도구, 회전사각 도구 등 기존에 취약했던 곡선 관련 기능이 강화됐고, 2015 버전만의 새로운 기능인 패스트 스타일을 활용해 더욱 빠르고 강력한 퍼포먼스를 경험할 수 있다. 트림블 스케치업팀 관계자는 “이번 2015 버전은 특히, 보다 부드럽고 빠른 성능 개선에 중점을 두고 개발에 매진했다”며, “퍼포먼스의 경우 단순히 단순히 사용자가 기능을 사용하는 개념이 아니라, 퍼포먼스 향상을 통해 사용자에게 자신감을 부여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전했다. 스케치업 2015는 무료 버전인 스케치업 메이크 2015와 유료 버전인 스케치업 프로 2015로 나뉘며, 윈도우와 맥 OS X 모두 지원한다. 기존 2014 버전 구매 고객 가운데, 보증 기간이 남아 있는 고객은 무료로 버전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editor@itworld.co.kr

트림블 201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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