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윈도우10

윈도우 11 참가자 프로그램, 링크 열 때 엣지 외 다른 브라우저 허용 테스트 중

마이크로소프트가 사용자의 의견에 귀를 기울인 것일까? 그간 윈도우 11에서 기본 브라우저를 엣지가 아닌 다른 서드파티 브라우저로 변경할 수 있어야 한다는 의견이 많았다. 아직 현재 윈도우 정식 버전에는 지원되지 않지만, 윈도우 참가자 프로그램 내 개발자용 채널인 데브 채널에서는 브라우저를 개인의 선호대로 선택할 수 있다. 윈도우 11 빌드 22509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자의 피드백에 공을 돌렸다. 블로그를 통해 “내레이터 기능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브라우저의 웹 탐색을 더욱 쉽게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윈도우 마케팅 부사장 아론 우드맨은 Computerworld에 “윈도우 11 참가자 프로그램 데브 채널에 수요일부터 배포되는 프리뷰 빌드 22509는에서 기본 브라우저를 http:, https:, .htm, .html 파일 유형에 기본 브라우저를 등록해 과정을 간소화했다”고 설명했다. 우드맨은 “윈도우 참가자 프로그램에서 사용자 피드백을 듣고 테스트를 거쳐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윈도우를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보통 시스템에서는 https:// 로 시작되는 링크를 여는 기본 브라우저를 정해둔다. 최신 윈도우 11 빌드 22494에서는 https:// 링크를 여는 브라우저로 엣지를 강제했다. 즉, 엣지 브라우저가 아닌 방식으로 URL을 포워딩하는 것을 금지한 것이다. 최신 빌드의 변화를 처음 찾아낸 것은 트위터 사용자 라파엘 리베라이며, 베타뉴스가 처음 보도했다.   지난달 윈도우 운영체제에서 서드파티 브라우저를 기본 설정으로 바꾸는 프로그램인 엣지디플렉터(EdgeDeflector) 개발자 다니엘 알렉샌더슨은 윈도우 11 22494 빌드에서 링크를 엣지 브라우저로 열고, 엣지를 기본 브라우저로 설정해 사용자에게 부담을 주었다고 비판했다. 알렉샌더슨은 블로그를 통해 “세심히 제품에 신경 쓰는 업체의 행동이 아니며,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운영체제의 좋은 관리자도 아니다”라고 강도높게 비판했다. 알렉샌더슨에 따르면, 엣지디플...

윈도우10 윈도우참가자프로그램 데브빌드 2021.12.06

윈도우 10 PC를 블루투스 장치와 페어링하는 방법

윈도우 10 PC에 닌텐도 스위치 프로(Nintendo Switch Pro) 컨트롤러와 애플 에어팟부터 무선 마우스 및 키보드에 이르기까지 모든 종류의 블루투스 장치를 페어링할 수 있다. 윈도우 10에서 블루투스를 활성화하고 기기를 페어링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윈도우 10에서 블루투스를 활성화하는 방법 우선 명심해야 할 사항은 PC가 블루투스 기능을 지원하는 경우에만 윈도우 10에서 블루투스가 실행된다는 것이다. 최신 노트북은 대부분 블루투스를 지원하지만 데스크톱이나 DIY PC의 경우 블루투스 어댑터가 설치돼 있어야 한다. 블루투스를 설정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알림 센터(Action Center)에서 블루투스 옵션을 활성화하는 것이다. 작업 표시줄에서 네모난 말풍선 모양인 알림 센터 아이콘을 클릭한 후 블루투스 옵션을 선택한다. 이 블루투스 버튼은 비활성화됐을 때 밝은 회색이며, 활성화된 경우에는 어두운 회색을 띤다.   설정 앱에서 블루투스를 켜는 방법도 있다. ‘윈도우키 + I’ 단축키로 설정 앱을 연 후, ‘장치’를 클릭한다.   ‘장치’ 화면의 상단에 위치한 블루투스 토글 버튼을 ‘켬’으로 설정한다.   그러면 블루투스가 활성화돼 다른 장치와 페어링할 수 있는 상태가 된다.   블루투스 장치와 페어링하는 방법 블루투스 장치와 페어링하려면 연결하려는 장치에 페어링 모드(Pairing Mode) 또는 연결 대기 모드(Discovery Mode)를 활성화해야한다. 이 기능을 설정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연결 대기 모드가 사용자의 다른 장치에서 활성화될 때 ‘설정’에서 ‘블루투스 및 기타 디바이스’ 섹션으로 돌아간다. 연결하려는 장치가 각 유형에 해당되는 그룹에 표시될 것이다.   만약 페어링하려는 장치가 표시되지 않는다면 화면 상단에 있는 ‘블루투스 또는 기타 장치 추가’를 클릭한다.       새 창이 나타나면 추가하려는 장치의 유형을 선택한...

윈도우10 블루투스 2021.11.12

윈도우 11에서 다크모드 설정하기

윈도우 10에서와 마찬가지로 윈도우 11도 메뉴, 설정 등 인터페이스 요소를 어둡거나 밝은 색조로 나타내는 2가지 선택지를 제시한다. ‘라이트’에서 ‘다크’로 또는 그 반대로 바꾸기는 쉽지만, 옵션 위치가 직관적이지는 않다.   라이트에서 다크로, 다크에서 라이트로 윈도우 11 데스크톱 바탕화면 빈 곳을 우클릭해 ‘개인 설정’을 선택한다.   ‘색’ 항목을 선택한 후 제일 첫 번째 선택지인 ‘모드 선택’에서 3가지 옵션을 찾을 수 있다.  밝게 : 대부분의 전경과 시각 효과가 흰색 또는 연회색으로 밝게 나타난다. 어둡게 : 대부분의 전경과 시각 효과가 어두운 색이나 그림자로 표현된다. 사용자 지정 : 윈도우 설정 메뉴와 앱에서 밝고 어두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윈도우 모드와 앱 모드의 밝기나 색조를 다르게 맞춤 설정하는 ‘사용자 지정’ 모드도 있다. 윈도우 작업 표시줄은 어둡고, 앱 모드를 밝게 설정하면 다음 스크린샷과 같다.   작업 표시줄을 밝게, 앱 모드는 어둡게 설정하면 다음과 같다.   그러나 모든 앱이 자동으로 모드와 색을 반영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에 유의하자.   색 선택 그 다음 ‘테마 컬러’ 항목에서는 강조할 색상을 골라 PC 테마를 더욱 다채롭게 사용자 지정할 수 있다. 작업표시줄 오른쪽 하단의 알림 아이콘이나 선택한 항목을 강조할 때 필요한 색상이다. 기본적으로 윈도우 11은 바탕화면의 주 색조에 따라 강조 색상을 선택하는데 사용자 반응도 나쁘지 않고 일관된 테마 조성에도 기여한다.   그러나 자동으로 선택된 색상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아래 윈도우 색상표에서 수동으로 원하는 색을 고를 수 있다. 사용자 지정 색에서 RGB 팔레트에서 원하는 색을 선택할 수도 있다. 시작 메뉴와 작업 표시줄에 강조 색상을 적용하면, 제목 표시줄이나 창 테두리가 선택한 강조 색상으로 나타난다. 이 경우에는 창과 표면이 반투명으로 표시되는 투명 효과가 자동으로 ...

윈도우10 다크테마 2021.11.02

윈도우 11을 제거하고 윈도우 10으로 롤백하는 방법

윈도우 11을 설치해 시험 삼아 사용을 해봤지만, 새 OS가 안정될 때까지 윈도우 10을 다시 이용하고 싶어졌다. 처음부터 다시 윈도우 10을 설치하지 않고, 윈도우 11만 제거할 수 있을까? 해법은 윈도우 11을 설치한 때와 방법에 달려 있다.   먼저 참가자 프로그램을 통해 윈도우 11을 설치한 것은 아니라고 가정하자. 또 하드웨어 스펙 관련 문제를 우회하려 수동으로 레지스트리를 조정하지도 않았고, PC에 적합한 프로세서, TPM 칩, 기타 부품과 요소가 탑재돼 있어 윈도우 11 업그레이드를 받은 경우다. 이때는 설치하고 10일이 넘지 않았다면 설정(Settings) > 시스템(System) > 복구(Recovery)에서 ‘돌아가기(Go Back)’를 선택하면 된다. 윈도우 11을 설치하기 직전의 윈도우 10 버전으로 돌아간다. 먼저 윈도우 11에 대한 업데이트를 확인할지 묻는 메시지가 표시되는데, 이를 거부하고 마법사를 따라 해 윈도우 10으로 돌아갈 수 있다. 마지막으로 재부팅을 하면 끝이다. 만약 윈도우 11을 설치할 의도가 없어 설치 중간에 중지한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 윈도우 11 업그레이드를 종료하기 위해 다시 부팅하라는 메시지가 표시되는 단계라면 다시 부팅을 해서 설치를 완료한 후 앞서 설명에 따라 윈도우 10으로 롤백하는 것이 안전하다. 참고로, 윈도우 11은 새 기능 릴리스를 제공하는 데 그치며, 자동 설치하지는 않는다. 사용자가 명시적으로 설치를 선택해야 한다. 필자는 ‘업데이트 확인’을 클릭하면 설치가 시작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간혹 사용자 의도와 다르게 다른 회사의 서드파티 보안 소프트웨어가 이런 방식으로 설치되는 경우가 있다(필자는 이런 일을 경험하지 않았다). 따라서 ‘관리되지 않는’ 컴퓨터에서 업데이트를 미룰지, 차단할지 확신이 들지 않는다면 ‘업데이트 확인’을 클릭하지 않는 것이 좋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관리되지 않는’ 컴퓨터란 WSUS, SCCM, 인튠(Intune), 기타 서드파...

윈도우11 윈도우10 롤백 2021.11.01

윈도우 11에 필수라는 TPM 2.0 모듈, 당장 사야 하는 걸까?

지금쯤이면 많은 사용자가 윈도우 11에는 TPM 2.0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정말 모듈을 구입해야 하는지는 확신이 없을 것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대다수 PC 사용자는 구입할 필요가 없다. PC가 이미 윈도우 11 하드웨어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경우, 또는 새 하드웨어(새 노트북이나 PC)를 구입하기로 결정한 사용자는 물리적 TPM 2.0 모듈을 구입할 필요가 없다. 최신 CPU에는 이미 TPM 2.0 펌웨어 버전이 포함돼 있으므로 윈도우 11을 설치하기 전에 BIOS 설정에서 활성화하기만 하면 된다. 필요한 것은 AMD 라이젠 프로세서용 Ftpm과 인텔 코어 프로세서용 PTT(Platform Trust Technology)를 사양에서 확인하고, BIOS가 개별이 아닌 펌웨어 TPM으로 설정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것뿐이다. 지원되지 않는 하드웨어 사용자의 경우에도 윈도우 11을 설치할 때 새 TPM이 필요하지 않을 것이다. 윈도우 10에서 업그레이드할 경우에는 보통 TPM 1.2를 사용하고, 레지스트리 해킹을 통해 윈도우 11로 옮겨갈 수 있다. 펌웨어 TPM이 없는 PC의 경우에는 모듈을 따로 구입해도 윈도우 11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지원되지 않는 하드웨어가 있는 시스템은 윈도우 업데이트에서 차단될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TPM 헤더가 있는 메인보드일 경우, 물리적 모듈을 구형 CPU와 페어링할 수 있지만 처음부터 지원되는 PC만큼 보안이 유지되지는 않는다. 결국 하나를 얻고 하나를 잃는 셈인데, 위협에서 안전하다는 보장이 없는 셈이다.   보안 문제는 기본 기능을 CPU와 분리하기 위해 물리적 TPM을 찾는 사용자에게도 적용된다. 구성요소를 격리할 때 더 보안이 강력하다고 생각하겠지만 이것도 일부 시나리오에서만 ‘참’이다. 물리 모듈은 모든 TPM 공격을 방어하지 못한다. 마이크로소프트도 윈도우 11에 특정한 TPM 종류를 선호하지는 않는다. TPM 권장 사항 문서를 보면 개별, 통합, 펌웨어 형태의 TPM이라고 설명하며 ...

TPM 윈도우11 윈도우10 2021.10.29

MS, 윈도우 10 11월 업데이트 발표 “큰 변화 없을 것”

지난 5일 출시된 윈도우 11을 사용하는 데 많은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2025년까지 기존 윈도우 10을 지원하고 업데이트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마치 이를 증명하기라도 하듯, 마이크로소프트는 11월 윈도우 10 업데이트에 관한 세부 사항을 발표했다. 윈도우 참가자 프로그램은 프리뷰 버전을 바로 사용할 수 있다.   테스트 후 몇 주 동안 큰 문제가 없으면 다음달 윈도우 업데이트를 통해 일반 사용자 수백만 명을 대상으로 21H2가 배포될 예정이다. 아직 구체적인 출시 일자는 발표되지 않았다. 새로운 기능은 많지 않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술력과 마케팅 역량은 윈도우 11에 중점을 두고 있기 때문이다. 비즈니스 사용자를 위한 윈도우 헬로(Windows Hello)는 더욱 신속한 다양한 기기 설정을 위해 암호 없는 배포를 지원하도록 업데이트되고, 리눅스용 윈도우 하위 시스템과 리눅스 시스템 기반의 애저 IoT 엣지는 GPU 컴퓨팅 지원을 받는다. 또한, 와이파이 연결은 새 WPA3 H2E 표준과 호환될 예정이다. 이는 특정 사용자 입장에서 반가운 변화이지만, 윈도우 10 사용자 대다수에게는 그다지 주목할 만한 새로운 옵션이 아닐 것이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 사용자가 윈도우 11의 무료 업데이트를 사용하도록 계속 압박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윈도우 11을 원하지 않는 사용자의 경우, 몇 년 동안은 기존 운영체제에 대해 모든 지원을 받을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10 업데이트 2021.10.25

“PC 한 대로 여러 개 작업하기” 윈도우 10 가상 데스크톱 활용 사례 5가지

윈도우 10에 가상 데스크톱 기능이 추가됐을 때, 생산성 급증을 경험한 사용자가 많았을 것이다. 가상 데스크톱은 소프트웨어를 별도로 분리해 각각 실행하는 보조 바탕화면 여러 개를 띄우는 기능이다. 어쩌면 잘 알려지지 않은, 가장 훌륭한 윈도우 10 툴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필자는 가상 데스크톱에 대한 애정을 드러낼 때마다 늘 그 용도에 대한 질문을 받는다. 물론 직접 경험한 것밖에는 말할 수 없다. 필자는 업무 중 디스코드와 지포스의 유혹에 저항하기 위해 놀이용 소프트웨어와 업무용 소프트웨어를 분리하는 것을 선호한다. 가상 데스크톱은 복잡한 프로젝트를 한 번에 여러 개 처리할 때 편리하다. 각 프로젝트별 데스크톱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필자의 경험 외에도 더 많은 사례를 들어보자. 인터넷 커뮤니티 레딧의 ‘라이프 프로 팁스(Life Pro Tips)’에서 사용자들이 가상 데스크톱 사용법을 공유하는, 흥미로운 게시물을 발견했다. 여기서는 ‘윈도우 + Shift + 화살표’ 단축키로 바탕화면 창을 쉽게 전환할 수 있는 팁도 있었다. 그 중 눈에 띄는 가상 데스크톱 활용 사례를 소개한다. 레딧 사용자 r0b0c0d는 필자와 똑같은 용도로 가상 데스크톱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가상 데스크톱은 적응만 되면 업무에 집중하는 데 문제가 없다. 레이아웃에 민감한 복잡한 프로젝트를 수행하거나 2개의 프로젝트를 동시에 처리해야 할 경우, 가상 데스크톱이 빛을 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d-Vilon은 “가상 데스크톱을 사용하면 던전 앤 드래곤(Dungeons & Dragons) 캠페인을 훨씬 더 쉽게 실행할 수 있다. 온라인 던전 앤 드래곤이 차지하는 많은 저장공간을 확보하는 데 시간이 걸리지만, 창을 전환하지 않고도 키를 누르면 나타나는 관련 문서, 메모 등으로 데스크톱을 구성할 수 있다. 이런 방식으로 다양한 회의용 문서를 준비할 수도 있다. 즉, 여러 개 창을 매우 쉽게 전환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Ana...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10 가상데스크톱 2021.09.17

MS, 뉴스 큐레이션 서비스 ‘마이크로소프트 스타트’ 공개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7일, 기존 뉴스피드를 ‘마이크로소프트 스타트(Microsoft Start)’라는 맞춤형 뉴스 서비스로 리브랜딩했다고 밝혔다. 이제 윈도우 10 뉴스 및 관심사 창이나 윈도우 11 위젯,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스타트’를 이용할 수 있다. 엣지 브라우저에서도 ‘인포메이티브(Informative)’ 모드로 설정하면 새 탭 페이지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스타트의 뉴스피드를 볼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스타트는 모바일 앱 형태로도 제공된다. 마이크로소프트 블로그에 따르면, 언론사 뉴스를 선별해 제공하는 서비스는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 모두 해 온 작업이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우, 25년 이상 뉴스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마이크로소프트 모던 라이프 앤 디바이스 그룹 상품 마케팅 부사장 리앗 벤저는 “마이크로소프트 스타트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뉴스 모음을 보면서 하루를 시작한다는 아이디어에 착안한 것”이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스타트 뉴스피드는 사용자의 개별 관심사에 맞게 알고리즘으로 정제된 뉴스 모음으로 구성됐다. 또는 사용자가 직접 표시할 기사를 지정할 수도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000개 이상의 언론사로부터 뉴스를 수집한다. 기존 뉴스 바 베타 앱은 계속 베타 버전으로 남거나 서비스가 중단될 것으로 여겨졌다. 하지만 이 기사가 보도된 후, 마이크로소프트는 PCWorld와의 인터뷰를 통해 스토어에서 베타 버전으로 출시된 뉴스 바 프로젝트가 계속 독자적인 서비스로 남아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윈도우에서는 일부 맞춤 기능을 사용할 수 있지만, 웹사이트에서는 그렇지 않다는 점이 흥미롭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코로나19 팬데믹 현황 확인이나 이버멕틴(ivermectin)에 대한 기사가 IT 뉴스피드에 표시되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하더라도, 현재로서는 언론사를 필터링하거나 차단하는 것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윈도우 10 작업 표시줄의 뉴스 및 관심사에서는 기사 오른쪽에 위치한 ...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10 윈도우11 2021.09.09

IDG 블로그 | 윈도우 10, 2025년 이후에도 기업에서 사용할 수 있을까?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에 대해서도 확장 보안 업데이트(Extended Security Updates, ESU)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ESU가 계속 제공될 수 있다는 단서가 나왔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서버 2012와 2012 R2, SQL 서버 2012에 대해 추가로 3년 유료 지원을 할 것이라고 발표한 것이다. 지난 7월 14일, 마이크로소프트는 애저 공식 블로그를 통해서 운영체제와 제품에 대해 지원 종료 일자를 맞추지 못하거나, 기업의 계약 등록에 따른 소프트웨어 보증 또는 구독 라이선스를 보유한 고객은 ESU를 구매해 추가로 3년 이상 보안 업데이트를 제공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윈도우 서버 2012와 2012 R2는 2023년 10월 이후 더 이상 지원을 받을 수 없다. SQL 서버 2012는 2022년 7월에 지원이 종료된다. ESU는 이 모든 제품에 대해 지원이 종료된 후, 최대 3년 동안 1년 단위로 판매된다. 기존 사례를 볼 때, 마이크로소프트는 앞으로도 유효기간이 임박한 소프트웨어에 ESU를 계속 배포할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는 ESU 표준 제공 기간을 3년으로 정했다. ESU는 1년에 한 번 결제되는데, 첫해에는 가장 낮은 가격으로 제공되고 그 다음 해부터는 가격이 더 오른다. 고객이 새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하도록 장려하기 위해서다. 이러한 관행은 윈도우 10에 대해서도 지속될 것이다. 윈도우 10에 배포될 ESU는 다음과 같은 파라미터를 유지할 것이다. 첫 해에는 2026년 10월 14일, 2년째에는 2027년 10월, 3년째에는 2028년 10월까지 ESU를 지원할 것으로 예상된다. editor@itworld.co.kr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10 확장보안업데이트 2021.08.24

윈도우 10의 최신 업데이트 KB5005033, 게임 중 성능 문제 발생

윈도우 10의 최신 ‘패치 화요일(Patch Tuesday)’ 보안 업데이트 KB5005033이 출시된 지 일주일도 되지 않았지만, 이미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이번 문제는 주로 게임에 영향을 미치는데, 사용자는 게임 전반에 걸쳐 FPS(Frames Per Second)의 상당한 감소와 버벅거림을 호소했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현재 79개의 댓글 가운데 많은 부분이 성능 저하 문제를 언급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게시물을 작성했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아직 관련 문제를 공식적으로 인정하지 않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패치가 비교적 빨리 출시될 것으로 예상한다.  불행히도 많은 사용자가 이미 이 업데이트의 영향을 받았다. 윈도우 10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인기있는 게임 플랫폼일 뿐만 아니라, 이 업데이트는 오랫동안 지속되어 온 ‘프린트나이트메어(PrintNightmare)’ 취약점을 완전히 해결하기 위해 특별히 고안됐다.  프린트나이트메어는 지난 달에 처음 발견된 이후로 공격자는 프린터 스풀러(printer spooler)를 통해 원격 접근 권한을 얻을 수 있었다. 많은 사용자가 이 문제를 최종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업데이트를 기대했지만, 더 많은 문제가 발생한 것이다.  가장 눈에 띄는 댓글 가운데 하나는 ‘게임 성능이 떨어졌다’고 불평하는 것이다. 다른 한 의견은 업데이트 이후, 호라이즌 제로 던(Horizon Zero Dawn) 게임에서 79fps에서 58fps로 떨어졌다는 특정 예를 제시했다.  다행히 업데이트를 제거하는 간단한 방법이 있다. 설정>업데이트 및 보안>윈도우 업데이트로 이동한다. ‘업데이트 기록 보기’에 ‘업데이트 제거’ 옵션이 표시된다. KB5005033 업데이트를 선택하고 메시지가 표시되면 ‘예’를 클릭한다. 변경 사항을 적용하려면 PC를 다시 시작해야 할 수 있다.  하지만 업데이트를 제거한다고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일...

윈도우10 보안업데이트 2021.08.17

윈도우 10에서 3초만에 폰트를 설치하는 3가지 방법

사용하는 언어 패키지에 따라 다르지만, 윈도우 10에는 사전 설치된 폰트가 많다. 그러나 온라인에서 얼마든지 더 많은 종류의 유/무료 폰트를 찾을 수 있다. 온라인에서 발견한 마음에 드는 폰트를 윈도우 10 PC에 설치해보자.   소스파일을 사용해 폰트를 설치하기 다운로드한 폰트파일이 압축된 형태일 때는 설치 속도가 빠르다. 우클릭 후 메뉴에서 ‘모든 파일 압축 풀기’를 선택한다.    그 후 파일 압축을 풀 위치를 결정한다. ‘찾아보기’ 버튼을 눌러 파일 탐색기를 열고 원하는 폴더를 선택한다. 준비가 다 되면, ‘압축 풀기’ 버튼을 클릭한다.   압축을 푼 폴더를 열고, 폰트 파일을 우클릭한다. 우클릭 메뉴에서 현재 사용자 계정에만 설치할지, 모든 계정에 설치할지를 선택할 수 있다.     제어판에서 폰트 설치하기 또 다른 손쉬운 방법은 제어판을 활용하는 것이다.   작업표시줄의 검색 창에 ‘제어판’을 입력하고 결과에서 앱을 선택해 실행한다. 제어판에서 ‘모양 및 개인 설정’ 항목을 선택하고, 서브메뉴에서 ‘글꼴’을 선택한다. 이제 현재 PC에 설치된 폰트 라이브러리가 나타나는데, 폰트 파일을 이 라이브러리 안에 드래그로 끌어 놓으면 된다. 몇 초 후에 라이브러리에 폰트가 나타난다. 그러면 설치는 모두 완료된 것이다.     설정 앱에서 폰트를 설치하기 윈도우 10 2018년 4월 업데이트부터는 설정 앱에서 폰트를 설치할 수 있게 됐다. 설정 앱에서 여러 번 클릭하지 않고, 윈도우 검색창에 ‘글꼴 설정’을 입력하는 것이 전부다. 이제 설정 앱에서 글꼴 옵션이 열린다. 설치하려는 폰트 파일을 맨 위의 ‘글꼴 추가’ 섹션에 끌어다 놓으면 설치가 시작된다. 설치 시간도 몇 초밖에 걸리지 않는다.   이렇게 폰트를 설치하는 방법은 매우 간단하고, 여러 가지 경로가 있다. 원하는 폰트를 찾은 후 자유롭게 설치∙사용해보자. editor@itworld.co...

폰트 글꼴 윈도우10 2021.08.13

2021년에 윈도우 7을 사용하는 것이 위험한 이유

윈도우 7 지원은 마이크로소프트가 2020년 1월에 중단했기 때문에 보안 패치 없이 이 운영체제를 계속 사용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모든 좋은 일에는 끝이 찾아온다'는 미국 속담이 있다. 우수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빠르게 구식이 될 수 있는 IT 세계에서는 특히 그러하다. 오리지널 아이폰이 획기적인 제품이어도 현재에는 아무도 사용하지 않는 것처럼 오래된 제품의 가치는 순전히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것밖에 없다.  윈도우 7도 마찬가지다. 2009년에 출시된 이 데스크톱 운영체제는 3가지 주요 버전이 곧 만료될 것이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이 이를 사용하고 있다.  스탯카운터(StatCounter)에 따르면, 2021년 7월 현재, 모든 윈도우 PC의 16%가 윈도우 7을 실행하고 있다. 이런 기기 가운데 일부는 비활성 상태일 수 있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이 2020년 1월 이후로 지원되지 않는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 있다. 이는 극도로 위험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7용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더 이상 출시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보안 패치나 기술 지원을 제공하지 않는다. 대다수의 사람에게 이는 단순히 감수할 수 있는 위험이 아니다.   유료 윈도우 7 업데이트, 회사에서만 사용 가능  윈도우 7을 포기하지 않는 것은 대부분의 사람에게 의미가 없다. 특히 윈도우 10으로 무료 업그레이드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일부 사람들은 12년 된 운영체제를 고수할 만한 이유가 있다.  대부분의 기업에서 윈도우 7을 업그레이드하는 것은 번거로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소프트웨어 자체는 무료일 수 있지만, 마이그레이션 프로세스는 확실히 그렇지 않다. 일부 직원은 새 운영체제가 제공될 때 지원이 필요할 수 있으며, 현재 앱과 프로그램이 모두 작동하지 않을 수도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업에 한해 윈도우 7에 대한 연간 업데이트 및 패치를 계속 제공하고 있다. 이는 ...

윈도우7 윈도우10 2021.08.11

수면 건강 해치는 블루라이트, 윈도우 10에서 1분만에 차단하는 방법

블루 라이트가 현대인의 수면의 질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은 모두가 알고 있다. 최근에는 블루 라이트 파장이 피부 속 세포 축소와 괴사로까지 이어진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되기도 했다. 스마트폰뿐 아니라 윈도우 10 PC에서도 블루 라이트를 차단하는 필터를 활성화할 수 있다. 필터 설정 방법은 너무 쉽다. 단 몇 분도 채 걸리지 않는다.    1단계 시작 메뉴 옆의 검색 창에 ‘야간 모드’를 입력하거나, 설정 > 시스템 > 디스플레이 순서로 이동한다. 디스플레이 항목의 맨 첫 카테고리인 ‘밝기 및 색’ 안에서 야간 모드 페이지에 들어갈 수 있다. 여기에서 야간 모드를 활성/비활성화할 수 있다.   2단계 야간 모드 페이지에서는 블루라이트에 대한 설명과 함께 바로 기능을 활성화할 수 있는 ‘지금 켜기’ 버튼이 있다. 슬라이더를 오른쪽/왼쪽으로 옮겨 윈도우 10에서 블루라이트를 차단하는 강도를 조절한다.  블루라이트 필터를 처음 사용한다면, ‘지금 켜기’ 버튼을 누른 후 슬라이더를 옮겨가면서 화면이 어떻게 보이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야간 모드 예약을 활성화해 블루라이트를 차단하는 시간대를 구체적으로 설정할 수도 있다. 시간 설정 항목에서 원하는 시간대를 지정하면 모든 준비가 완료된다. 사용자가 있는 곳의 일몰 시간을 기준으로, 해가 지면 야간 모드가 활성화되도록 설정할 수도 있다. 이때에는 위치 서비스도 함께 켜야 하는데, 시스템에서 설정이 꺼져 있으면 위치 설정 링크가 자동으로 나타난다. 준비는 여기까지가 전부다.   더 전문적인 서드파티 앱도 윈도우 10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블루라이트 필터 기능은 그 자체로도 잘 작동하지만, 더 많은 세부 설정이 필요하면 서드파티 앱을 사용할 수 있다. 서드파티 앱으로는 필터를 더욱 상세하게, 그리고 주간과 야간마다 차단 시간을 달리 설정할 수 있는 블루라이트 전문 앱 f.lux를 추천한다. 윈도우 10 야간 모드는 켜고 끄는 두 가지 설정뿐이지만...

블루라이트 청색광 윈도우10 2021.08.11

“수상한 앱은 다운로드부터 차단” 윈도우 10, 평판 기반 보호 강화

윈도우 레이티스트(Windows Latest)의 지원 문서에 따르면, 윈도우 10은 8월 초부터 “불필요한 앱(Potentially Unwanted Application, PUA)을 기본적으로 차단한다. PUA는 번들로 제공되는 애드웨어부터 백그라운드에서 천천히 암호화폐를 채굴하는 애플리케이션 등을 말한다.    서드파티 유틸리티를 많이 다운로드한 사용자라면, 이미 상당수의 PUA가 실행되고 있을지 모른다. 사용자는 PUA가 언제 어떻게 설치되었는지 모를 수도 있다. PUA는 개발자가 부가 수입을 위해 추가할 수도 있고, 유틸리티를 모아 다운로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이트가 끼워 넣은 것일 수도 있다. 어느 쪽이든 PUA는 사용자가 요청한 적도 없고 원하지도 않는 애플리케이션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PUA를 처리하는 방식은 조금씩 공격적으로 변하고 있다. PUA를 필터링하는 기능은 윈도우 10 2020년 5월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됐는데, 기본값이 비활성화되어 있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21년 8월초부터 이 기능을 기본값으로 활성화해 사용자의 시스템 성능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하는 것이 더 쉬워질 것”이라고 밝혔다.  물론 애플리케이션 필터링에는 오류가 생길 수도 있다. 사용자가 추가 수익을 얻기 위해 암호화폐 채굴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하고자 할 수도 있고, 비트토렌트 클라우드를 통해 업데이트를 배포하는 앱도 있기 때문이다. 이 경우, 윈도우 보안 설정의 ‘평판 기반 보호’ 메뉴에서 ‘사용자 동의 없이 설치된 앱 차단’ 기능을 끄고 켤 수 있다.   이 기능에는 두 가지 옵션이 있는데, 앱 차단과 다운로드 차단이다. 다운로드 차단은 브라우저 수준에서 동작하는 기능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브라우저에서만 동작한다. 앱 차단은 크롬이나 다른 브라우저에서 다운로드가 실행되기 전에 앱을 막는 데 사용한다. 두 가지 옵션을 한꺼번에 켜거나 끌 수도 있다. 물론 이 기능이 모든 앱이나 다운로드를 차단하는 것은 아니다. 대상은 마...

윈도우10 평판기반보호 불필요한앱 2021.08.05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