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윈도우10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10 디지털 다운로드 1월 31일부터 종료 예정

윈도우 10 PC를 구입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서둘러야 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1월 말부터 윈도우 10 라이선스 판매를 중단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사이트의 윈도우 10 홈, 프로, 워크스테이션 페이지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2023년 1월 31일부터 윈도우 10 디지털 다운로드를 중단할 예정이다. 윈도우 10 지원 자체는 몇 년 더 계속되지만, 서드파티 판매처가 아닌 윈도우 공식 스토어에서 윈도우 10 라이선스를 구입할 수 없게 된다. 2023년 1월 31일로 공식 판매가 종료되지만, 바이러스, 스파이웨어, 악성코드 등을 단속하는 윈도우 10 보안 업데이트는 2025년 10월 14일까지 지원될 예정이다. 윈도우 10 홈과 프로 제품 페이지 모두 같은 설명을 하고 있다.   윈도우 10 라이선스 판매 중지는 곧 마이크로소프트의 주력 운영체제가 윈도우 11이라는 의미다. 이후에는 자연스럽게 윈도우 11 라이선스 판매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2월부터 윈도우 10 라이선스 구입 희망자들은 서드파티 판매처를 이용해야 한다. 윈도우 10 OEM판은 아직 아마존 등의 온라인 판매자에게서 살 수 있다. 윈도우 10용 미디어 크리에이션 툴 역시 계속 판매될 것이다. editor@itworld.co.kr 

윈도우10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2023.01.19

윈도우에 '유료' 안티바이러스 솔루션이 여전히 필요한 이유

고객 기밀 정보가 유출된 해킹 사건, 혹은 사람을 속여 돈이나 개인정보를 탈취하려는 새로운 유형의 사기에 대한 보고가 없는 날이 거의 드물다. 바이러스 역시 마찬가지다. 바이러스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위협적이고 안티바이러스 소프트웨어의 도움이 필요하다. AV테스트(AV-Test)에 따르면, 새로운 악성 프로그램과 애플리케이션은 매일 45만 개 이상 발견된다.    안티바이러스 소프트웨어는 컴퓨터 보안을 유지하는 대표적인 방법이다. 현대의 안티바이러스 앱은 단순히 바이러스를 조심하고 차단하는 것 이상의 역할을 한다. 컴퓨터 및 기타 기기를 바이러스로부터 보호할 뿐 아니라, 은행 및 신용카드 번호와 같은 개인정보도 보호한다. PC뿐 아니라 휴대폰과 태블릿에서도 실행되는 보안 앱을 사용하는 것이 현명하다.  현재 이런 앱 대부분은 웹을 검색하는 동안 추가적인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기능을 제공하는 VPN을 포함하고 있으며, 악성 프로그램이 기기의 카메라 및 마이크에 접근하려고 할 경우에는 알림을 울린다. 또한 모든 로그인 정보를 기억하는 비밀번호 관리 기능이 포함돼 있어 계정마다 각기 다른 암호를 사용할 수 있다.  최상위 제품군은 신원 보호 기능까지 제공한다. 다크 웹에서 전자 메일 주소, 암호 및 기타 개인정보를 모니터링한 다음 탐지된 경우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경고한다.  그렇다. 윈도우는 여전히 안티바이러스 소프트웨어를 필요로 한다. 하지만 바이러스 이상의 것까지 보호하는 종합적인 보안 제품군을 구입하는 것이 가장 좋다.  윈도우가 제공하는 안티바이러스 소프트웨어 윈도우 10 및 11은 윈도우 디펜더(Windows Defender)를 탑재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수년간 윈도우에 바이러스 방지 기능을 포함해 왔으며, 최신 버전 디펜더는 역대 가장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컴퓨터에 다른 안티바이러스 소프트웨어가 사전 설치되지 않을 경우, 윈도우 디펜더가 이미 사용자를 ...

윈도우 안티바이러스 윈도우10 2022.12.06

2개월도 남지 않은 윈도우 8.1 지원 종료일…대안은 윈도우 10

윈도우 8은 형편없는 운영체제였다. CEO 스티브 발머의 임기도 깎아먹었다. 윈도우 8.1은 그보다는 조금 낫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이제는 그만 보내줄 때다. 윈도우 8.1은 2023년 1월 10일 정식 지원이 종료될 예정이다. 추가 업데이트나 연장 지원이 없다는 의미다. 그 때쯤이면 윈도우가 사전 설치된 새 PC를 사거나 윈도우 10, 11로 유료 업그레이드를 해야 할 것이다.   지원 종료의 의미는 무엇일까? 1월 10일까지는 공식 보안 패치와 보안 공격에 대한 수정 픽스를 제공하지만 그 후에는 운영체제 관리를 알아서 해야 한다는 뜻이다. 취약점이나 악성코드가 나타나도 윈도우가 공식으로 배포하는 업데이트 없이 개인적인 안티 바이러스 도구에 의존해야 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월 10일 이후 더 이상 공식 패치를 발행하지 않을 것이고 PC가 이전보다 큰 위험에 처할 것은 분명하다. 또한 윈도우 8.1에 대한 연장 보안 업데이트(ESU) 제공도 중지될 예정이다. 1월 10일 이후에도 윈도우 8.1을 계속 사용한다면 기업에서의 위험과 법규준수에도 악영향을 미치게 된다. 윈도우뿐만이 아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마이크로소프트 365, 즉 오피스 스위트 역시 지속적으로 업데이트와 새 기능을 제공하는 구독 요금제로 전환하려고 한다. 그러나 윈도우 8.1 사용자를 대상으로는 앞으로 마이크로소프트 364용 패치와 기능 업데이트가 모두 중단된다. 2013년 당시 윈도우 8.1 리뷰에서는 많은 반발을 가져온 시작 메뉴를 우회해 에스크톱으로 직접 부팅할 수 있는 타협책을 중요하게 평가했다. 그 외에 윈도우 8.1은 윈도우 10, 11에 비해 상당히 구형인 운영체제다. 참고로 윈도우 8 지원은 2016년에 종료됐다.   윈도우 8.1을 업그레이드하기 윈도우 8이 설치된 PC는 앞날이 암울한 것이 사실이다. 윈도우 8.1이나 윈도우 8을 설치한 대다수 PC는 현재 윈도우 11 업그레이드에 필요한 하드웨어 요구를 충족하지 못한다.  대신 윈도우 11...

윈도우8 윈도우8.1 윈도우10 2022.11.22

윈도우가 수집하는 개인정보, 철저히 단속하는 10가지 고급 팁

윈도우 10이 사용자의 개인 정보를 너무 많이 수집한다는 우려가 있다. 윈도우 10이 개인정보를 침해한다고 생각하거나 개인 정보를 최대한 보호하고 싶다면, 단 몇 분 안에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는 설정 방법을 자세히 알아보자.      광고 추적 끄기 프라이버시 보호와 관련해 사용자가 가장 우려하는 것은 웹 탐색 시 어떤 데이터가 수집되는가다. 데이터는 여러 기업이 광고 노출 대상으로 삼는 개인 관심사 프로필 생성에 활용되기 때문이다. 윈도우 10은 광고 ID로 데이터 수집을 수행한다. 광고 ID는 웹을 탐색할 때에도, 그리고 윈도우 10 앱 사용 시에도 사용자의 개인 정보를 수집한다. 사용자의 광고 ID는 다른 컴퓨터에 연동되어 있지 않으며, 마이크로소프트 계정과 상관없이 독립적으로 작동한다.  사용자가 원한다면 광고 ID 활동을 끌 수 있다. 원도우 10 설정 앱(화면 좌측 하단에 있는 ‘시작’ 버튼을 클릭한 다음 기어 모양의 ‘설정’ 아이콘을 클릭한다.)을 실행하고, 개인정보로 이동한다. 좌측에 강조 표시된 ‘일반’이 보일 것이다. 메인 창 일반에서는 ‘개인정보 옵션 변경’이라는 제목의 선택지 목록을 확인할 수 있다. 첫 번째는 광고 ID를 제어한다.    슬라이더를 켬에서 끔으로 이동한다. 광고가 보이는 것은 똑같지만 표적형 광고가 아닌 일반 광고이기 때문에 개인 관심사는 더이상 추적되지 않는다.  윈도우 10 사용 시 사용자 추적을 막고, 사용자 개인 정보를 사용해 표적 광고를 게재하는 것을 중지하려면 ‘마이크로소프트 개인정보 대시보드’의 광고 설정 섹션으로 이동한다. 페이지 우측 상단에서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에 로그인한다.  그 다음 창의 상단에 있는 ‘관심있는 광고 보기’ 섹션으로 이동해 슬라이더를 켬에서 끔으로 조정한다.    위치 추적 끄기 어디를 가든 윈도우 10은 사용자 위치를 알고 있다. 운영체제가 사용자의 지역 날씨, 근처에 있는 음식점 등...

윈도우10 개인정보 윈도우업데이트 2022.11.10

윈도우 10 이용자가 윈도우 11를 선택하지 않는 이유 4가지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1을 ‘차세대 윈도우’라고 소개하고 있다. 야심차게 만든 운영체제로 시각적 변화는 많아 보이나, 사용자에게 큰 반응을 얻고 있는 것 같진 않다. 통계 전문 업체 스탯카운터(Statcounter)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2022년 10월 윈도우 사용자 중 15% 정도가 최신 운영 체제를 이용 중이었다. 한 달 전보다 약간 증가한 수치이지만 70% 이상이 여전히 윈도우 10을 사용하고 있다. 최근 몇 달 동안 해당 추세는 거의 변하지 않았는데, 이는 윈도우 11로 업데이트할 사람은 다 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아직 많은 사용자가 윈도우 10에 머물러 있는 것이다. 왜 사용자들은 윈도우 11로 업데이트 하지 않을까?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핵심 원인은 다음과 같은  4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1. 윈도우 11이 아직 필요하지 않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1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지만 그렇다고 윈도우 10을 완전히 포기한 것은 아니다. 윈도우 10 관련 업데이트는 약 3년 후인 2025년 10월까지 계속된다. 물론 22H2 출시 이후부터 윈도우 10에 눈에 띄는 새 기능은 없을 것이다.    기본적인 지원은 받을 수 있기에, 윈도우 10 사용자는 당연히 새 버전으로 급히 업데이트하지 않아도 된다. 거기다 작년에 윈도우 11에 여러 버그가 나왔기 때문에 최신 버전이 무조건 더 안정적이라고도 할 수 없다. 사양이 낮은 저렴한 노트북에서 윈도우 10에서 제대로 실행되고 있다면, 여러 오류가 보고된 윈도우 11로 굳이 가지 않을 것이다.    2. 윈도우 10 기기 사양이 낮다 많은 사용자가 의도적으로 윈도우 11로 업데이트하지 않기도 하지만, 일부는 아예 선택권이 존재하지 않는다. 사양이 맞지 않는 것이다. 윈도우 11은 윈도우 10보다 훨씬 더 엄격한 하드웨어 사양을 요구한다. 즉, 구형 기기 상당수가 윈도우 11과 호환되지 않는다. 기본적으로 윈도우 ...

윈도우11 윈도우10 마이크로소프트 2022.11.08

“파일 탐색기가 탭?”···윈도우 11, 새 기능 추가 배포

윈도우 11 2022 업데이트(22H2)에 대한 관심이 고조된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는 새 기능을 추가 배포했다. 이번에 추가된 기능으로는 탭 방식 파일 탐색기, 작업 표시줄의 오버플로우 영역, 제안된 조치 등이다. 이전의 연 1회 정기 업데이트가 아니라 파이프라인에 신규 기능을 아무 때나 내려 받는 방식이다.    신규 기능을 다운로드하려면 윈도우 11 설정 메뉴로 들어가 윈도우 업데이트를 실행하면 된다. 누적 업데이트 등 모든 업데이트를 다운받을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신규 기능을 지원하는 업데이트는 KB5019509, 또는 윈도우 11 22H2 용 X64-기반 시스템이다. 윈도우 시리즈는 1년에 한 번 대규모 기능 업데이트를 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필요한 경우 추가 기능 배포도 병행한다. 윈도우 11 2022 업데이트(22H2)에 포함됐어야 할 기능이 어떤 이유로 시한을 맞추지 못해 추가로 배포하는 것을 ‘보완 업데이트’로 볼 수 있다.  새로 추가된 기능은 △탭 방식 파일 탐색기 인터페이스 △사진 애플리케이션 업데이트(10월 말 종료) △윈도우 셸 내 제안된 조치(Suggested Act) △작업표시줄 오버플로우 메뉴 △근거리 공유(Nearby Share)/윈도우 공유(Windows Share) 경험 개선 등이다.  한편 윈도우 10 업데이트에 대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 버전 22H2는 생산성과 관리에 초점을 맞춘 기능에만 한정될 것”이라고만 밝혔다.  editor@itworld.co.kr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10 윈도우11 2022.10.20

"단순할수록 좋아" 정직하고 깔끔한 윈도우 프로그램 삭제 앱 BCU

윈도우 10의 프로그램 추가/삭제 프로그램은 비효율성으로 이름이 높았다. 이 메뉴에 질린 필자는 윈도우 내 소프트웨어를 한꺼번에 효율적으로 지울 방법을 찾아 헤맸다. 그 결과 벌크 크랩 언인스톨러(Bulk Crap Uninstaller)라는 직관적인 이름의 유용한 프로그램을 찾아냈다. 마이크로소프트 자체 삭제 유틸리티보다 훨씬 깔끔하게 작업을 수행한다.   설치도 필요하지 않다. 포터블 버전을 다운로드하고 원하는 곳에 압축을 푼 후 프로그램 파일을 실행하는 것이 전부다. 설치 마법사의 안내대로 설정한 후에는 모든 설치 프로그램의 총 목록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왼쪽 사이드바에서 체크상자로 프로그램을 선택하고 삭제하고 싶은 프로그램을 한꺼번에 지울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간단한 주의 : BCU는 윈도우 기본 삭제 프로그램보다 훨씬 더 심층적으로 설계돼 있어서 평소에는 모르고 사용했던 드라이버나 소프트웨어까지 목록에 나타난다. 사용자는 인식하지 못해도 다른 프로그램 구동에 꼭 필요한 앱일 수도 있으니 필요 없다고 확신할 수 있는 프로그램만 삭제해야 한다.   삭제할 프로그램을 선택한 후에는 상단의 삭제 버튼 또는 조용히 삭제 버튼을 클릭한다. 후자를 선택하면 번거로운 후속 과정 없이 BCU가 알아서 모든 삭제 단계를 처리한다.  삭제가 순서대로 진행되기 때문에 불편한 팝업 창이 연달아 뜨는 일이 없다는 것이 BCU의 장점이다. 기본 설정으로 시스템 복구 지점을 생성하므로 중요한 프로그램을 삭제할 경우 과거 시점으로 돌아갈 수 있다. 연관된 레지스트리 파일을 삭제하는 선택지도 주어진다. 비슷한 종류의 삭제 프로그램이 많기는 하지만, BCU는 무료이며 오픈소스로 개발되었고 불필요한 블로트웨어를 동반하지 않는 깔끔한 프로그램이다. 삭제 프로그램인데도 오히려 광고나 추적기를 달고 설치되는 경우가 많은 요즘, 이름대로 산뜻하게 제 기능만을 하는 프로그램이라 더욱 반갑다. editor@itworld.co.kr 

프로그램삭제 제어판 윈도우10 2022.10.07

“아는 사람만 안다” 유용한 윈도우 기능 10가지

윈도우를 몇십 년 사용해도 여전히 생소하다고 느껴지는 기능이 있을 것이다. 윈도우가 생각보다 거대하고 복잡하기 때문이다. 여기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윈도우 툴 10가지와 활용 팁을 소개한다. 이들은 윈도우 10과 윈도우 11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으며, PC 사용자에게 효율성과 편리함,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마우스 오버로 윈도우 창 활성화하기 필자는 새 PC를 장만할 때마다 이 기능을 가장 먼저 활성화한다. 사실 기술적으로 사용이 쉬운 툴이며, 휴대성 정도에 관계없이 많은 사용자가 유용하다고 생각할 것이다. 마우스 커서를 윈도우 창 위에 올려놓기만 하면 창이 활성화된다. 즉, 직접 클릭하지 않고도 프로그램과 상호작용할 수 있는 것이다. 비록 사소한 기능이지만 활성화할 때와 그렇지 않을 때의 차이가 크다. 특히 노트북 트랙패드를 사용할 때 유용하다. 이 기능을 설정하려면 제어판>접근성으로 이동해 접근성 센터의 ‘마우스 작동 방법 변경’을 선택한다. ‘마우스를 사용하기 쉽게 설정’에서 ‘창을 쉽게 관리하기’ 섹션의 ‘마우스로 가리키면 창 활성화’ 항목을 활성화한다. ‘확인’ 버튼을 클릭하면 완료된다.   간편하게 창 배열하기 최신 버전의 윈도우에서는 창을 쉽게 움직일 수 있다. 키보드에서 윈도우 키를 누른 상태에서 화살표 키를 같이 누른다. 왼쪽 또는 오른쪽 화살표 키를 누르면 화면의 해당 방향으로 창이 이동한다. 이때, 창은 절반 크기가 된다. 위쪽이나 아래쪽 화살표 키를 누를 때도 마찬가지이다. 창을 최대화하거나 툴 바로 최소화할 수도 있다. 이 단축키는 다중 모니터에서도 작동한다. 창을 빠르게 배열하는 가장 간편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작업 표시줄 프로그램 신속하게 사용하기 창을 신속하게 관리하려는 사용자는 틀림없이 가장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과 툴을 작업 표시줄에 고정해 뒀을 것이다. 하지만 이보다 더 빠르게 프로그램을 여는 방법이 있다. 바로 윈도우 키를 누른 채 각 작업 표시줄 영역에 해당...

윈도우 윈도우10 윈도우11 2022.05.24

How To : 윈도우 10∙윈도우 11의 파일 히스토리 사용법

2012년 10월에 출시된 윈도우 8은 ‘파일 히스토리(File History)’라는 기능을 처음 제공했다. 이 기능은 윈도우 10과 윈도우 11에서 모두 지원되며, 사용자가 중요한 파일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한다. 쉽게 말하면, 파일 히스토리는 사용자가 기본 폴더나 사용자 계정과 관련된 디렉토리에 저장된 모든 파일에 대한 스냅샷 메커니즘이다. 라이브러리(Libraries)라고도 불리는 이 폴더는 문서와 음악, 사진, 비디오, 그리고 사용자의 원드라이브(OneDrive) 계정과 연동된 오프라인 파일을 포함한다. 일부 문서에서는 파일 히스토리를 백업 및 복구 툴이라고 부른다. 다만, 파일 히스토리는 특정 파일만 백업한다. 예를 들어, 드라이브 전체를 백업하거나 윈도우 설치 전체를 복구할 수는 없다. 이 작업은 시스템 전체 백업 및 복구 툴의 영역이다. 파일 히스토리는 앞서 언급한 폴더의 모든 파일과 로컬 원드라이브 콘텐츠의 스냅샷을 주기적으로 촬영한다. 이 스냅샷에서 파일의 이전 버전을 검토하고 검색하는 인터페이스도 제공한다. 또한, 윈도우 10, 윈도우 11의 파일 히스토리 지원 범위와 기능 차이도 알아보자. 다행히 두 운영체제의 파일 히스토리는 외형과 메커니즘이 거의 유사하다. 하지만 윈도우 10이 지원하는 스냅샷 지원 범위는 윈도우 11보다 넓다. 파일 히스토리 활성화에 관한 몇 가지 중요한 사항을 살펴보자.     파일 히스토리 활성화 및 스냅샷 대상 선정 윈도우 10와 윈도우 11은 기본적으로 파일 히스토리가 꺼져 있다. ‘제어판’에서 파일 히스토리를 설정하고 구성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파일 히스토리는 USB 드라이브, 보통 100GB 이상의 SSD나 하드디스크와 같은 외장 드라이브를 대상으로 가장 원활하게 작동한다. 먼저 외장 드라이브를 PC에 연결한 다음, 파일 히스토리를 활성화한다. 기본 윈도우 드라이브에 비트로커(BitLocker)가 활성화된 경우, 파일 히스토리로 암호화된 라이브러리 폴더를 캡처할...

윈도우10 윈도우11 파일히스토리 2022.05.23

‘알아두면 쓸모 있는’ 윈도우 11 기본 앱의 소소한 변화와 개선

윈도우 11은 윈도우 운영체제뿐 아니라 윈도우 앱의 모양과 분위기까지 완전히 바꾸어 놓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1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면서 최신 운영체제의 외관과 느낌에 맞춰 핵심적인 앱도 업데이트했다. 메일, 일정, 그림판, 시계 앱 등 윈도우 기본 앱이 제공하는 변화에 대해 살펴보자. 오디오가 시각화된 '녹음기' 지난 5월 10일부터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1의 새로운 녹음기 앱의 프리뷰를 시작했다. 녹음 및 재생 안에 새로운 오디오 시각화가 추가됐으며, 앱 안에서 녹음 장치와 파일 형식을 변경하는 기능이 새롭게 추가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피드백 허브에서 가장 많은 요청을 받은 사항이었다고 밝혔다. 집중력을 높이는 '시계' 윈도우 11의 윈도우 앱에서 가장 예상치 못한 변화이자 흥미로운 업데이트는 아마도 시계 앱일 것이다. 현재 시계 앱은 일반적인 타이머, 알람, 스톱워치, 세계 시간 기능에 더해 포커스 세션(Focus Session)과 마이크로소프트 투두(Microsoft To-Do) 기능을 추가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포커스 세션이 중요한 새로운 기능이라고 설명했다. 그 이유는 쉽게 알 수 있다. 음악이 재생될 때 가장 집중력이 높아지는 사용자라면 포커스 세션과 스포티파이(Spotify)의 통합이 마음에 들 것이다. 포커스 세션에서는 스톱워치로 시간을 계획하고 관리할 수 있다. 포커스 세션 중 계정을 스포티파이에 연결하면 클래식 음악, 일렉트로닉, 트랜스 등 원하는 음악을 재생할 수 있다(전화를 받는 경우에 대비한 음소거 버튼도 있다). 시계 앱은 투두와도 통합돼 있어 투두에 설정해 둔 작업을 달성하고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리워드(Microsoft Rewards)처럼 일일 목표를 연속으로 달성해 스트릭(streak)을 이어나갈 수 있다. '비교가 한결 쉬워진' 사진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1의 사진 앱에 사소하지만 흥미로운 변경사항을 적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해당 앱은 현재...

윈도우11 포커스세션 윈도우 2022.05.16

블로그 | “변화가 퇴보를 부른다” 윈도우 11의 불편한 진실

윈도우 11을 선호하는 사람도 있는 반면, 필자는 그렇지 않다. 필자가 틀렸다거나 IT 전문 기자가 신기술을 반대하다니 말도 안 된다는 비판을 듣기 전에, 먼저 확실하게 지적하고 싶은 문제가 있다.   윈도우 11 바탕화면에 커서를 두고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렀을 때 메뉴에 새로 고침이 있는지, 혹은 더 많은 옵션 표시를 클릭해야 새로 고침이 보이는지 확인하기 바란다. 메뉴에 새로 고침이 있다면 다행이다. 시스템이 최신 상태라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만약 새로 고침이 없다면 윈도우 업데이트 실행을 권장한다. 파일 탐색기에서도 앞선 작업을 똑같이 반복해보기 바란다. 바탕화면보다는 파일 탐색기에서 보기를 새로 고침해야 할 일이 많다. 예를 들어, 파일을 복사 또는 삭제했는데 변경사항이 화면에 반영되지 않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마우스 우클릭 메뉴에 새로 고침이 없는 경우, 더 많은 옵션 표시를 눌러야만 보인다. 이때는 F5 키를 눌러도 새로 고침이 안 된다. 수십 년 동안 마우스를 2번만 클릭하면 되던 작업을 이제는 3번이나 눌러야 하는 데다가 운영체제에 일관성도 없다. 바탕화면은 이전 방식과 동일하게 수정됐지만 파일 탐색기는 그렇지 않다. 얼마 전, 한 독자가 주소 막대에 있는 새로 고침 버튼을 누르면 되지 않냐는 질문을 했다. 그의 지적은 물론 일리 있지만, 마이크로소프트가 쓸 만한 기능을 더 안 좋게 만들었다는 핵심을 간과한 것이다.   이런 ‘일보 후퇴 반보 전진’ 방식은 효율적이지 않으며 운영체제를 신뢰할 수 없게 만든다. 기업이 여전히 윈도우 XP와 윈도우 7을 고수하는 이유는 사용자가 효율적인 작업을 위해 특정 기능에 의존하는 프로세스를 개발하고 그에 맞춰 최적화하기 때문이다. 운영체제를 바꾸면 모든 것이 지장을 받고 속도도 느려진다. 운영체제의 변화가 가치 있으려면 딱 봐도 알 만한 장점이 제공돼야 한다. 그래야만 워크플로우의 효율성이 전반적으로 향상된다. 아니면 적어도 바뀐 운영체제를 사용할 때마다 겪는 어려...

윈도우11 윈도우10 2022.04.08

윈도우 10에서 CPU 코어 수를 확인하는 방법

어느 시점부터 모든 사용자는 CPU 내부에 많은 수의 코어가 있으며, 코어 수가 CPU 성능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후에는 자연스럽게 CPU 코어 수를 살펴보게 된다. 좋은 소식이 있다면 윈도우 10에서 CPU 코어 수를 파악하는 방법은 매우 쉽다. 윈도우 키를 누르거나 시작 메뉴 단추를 클릭해 ‘시스템’을 입력하기만 하면 된다. 상위 일치 항목은 ‘시스템’이나 ‘시스템 정보’여야 한다. 둘 중 하나를 선택해 ‘Enter’ 키를 누르거나 마우스로 클릭하면 프로세서 이름과 코어 수 등 PC 하드웨어 정보를 나열한 창이 나타난다.   ‘Ctrl + Shift + Esc’ 키를 눌러 작업 관리자 창을 연 후 좌측 2번째에 위치한 성능 탭을 클릭하는 방법도 있다. 우측 상단에는 프로세서 이름과 코어 수가 표시된다. 실시간 CPU 이용률을 보여주는 실용적인 그래프가 있으며, 그래프 하단에는 기본 클럭 속도와 코어, 일반적으로 ‘스레드’로 알려진 논리 프로세서 등에 관한 더욱 자세한 수치가 기록된다.   코어 수를 알기 위한 작업은 이것이 전부이다. 다만, 실제로 CPU가 얼마나 강력한지 파악하려면 조금 더 깊이 살펴볼 필요가 있다.   많다고 더 좋은 것만은 아니다 대개 코어 수는 CPU 성능에 대한 하나의 단서에 불과하다. ‘클럭 속도’라고도 알려진 프로세서 주파수와 멀티스레딩, 마이크로아키텍처 생성, 데스크톱 및 모바일의 CPU 종류, 소프트웨어 최적화를 통해서도 CPU 성능을 알 수 있다. 사용자는 인텔 아크(Ark) 및 AMD 프로세서 사양이 소개된 웹사이트에서 각각 인텔과 AMD 프로세서 사양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하지만 현재 사용 중인 프로세서의 성능이 다른 프로세서보다 얼마나 더 우수한지 쉽게 알 수 있는 방법은 사무, 게임, 비디오 인코딩 등 자주 수행하는 작업에 대한 벤치마크 결과를 찾아보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프로세서가 최신 버전일수록 더욱 효율적이고 강력하지만, 모든 세대의 프로세서가 전...

CPU 윈도우10 2022.03.14

'필수를 넘어 고전이 된' 윈도우 PC 관리 소프트웨어 12종

윈도우 10과 11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는 PC용 필수 유틸리티가 있다. 시스템을 사용자에 따라 조정하고 여러 가지 관리 작업을 빠르고 쉽게 수행하는 무료 프로그램이다. 이 중 상당수가 예전 윈도우 버전부터 많은 사용자가 사용한 프로그램이다. 윈도우 버전은 계속 바뀌었지만 줄곧 인기를 유지한 이유가 있다. 운영체제에 종속된 제품이 아니고, 윈도우 기본 프로그램보다 성능이 우수하기 때문이다. 윈도우 인터페이스나 이미지 변경 프로그램, 웹 브라우저 같은 일반적인 애플리케이션을 넘어 윈도우 그 자체를 조금 더 쾌적하게 하는 본래 목적에 충실한 ‘클래식’ 프로그램 12종을 살펴본다. 모두 무료이거나 무료 버전을 제공한다.   씨클리너(CCleaner)  씨클리너(CCleaner)는 브라우저 히스토리, 캐시, 쿠키, 로그, 임시 비밀번호, 그리고 시스템에 설치된 윈도우와 웹브라우저가 시간에 걸쳐 누적해왔지만 시스템 운영에 필수가 아닌 여타 백그라운드 파일을 빠르게 제거할 수 있다. 다량의 스토리지 공간을 회복할 가능성이 있다.    윈도우 10 및 11에 딸린 대다수의 마이크로소프트 프로그램을 언인스톨할 수도 있다. 기본적으로는 운영체제 안에서 삭제가 허용되지 않는 프로그램, 예를 들어 코타나(Cortana), 원드라이브(OneDrive) 등을 지울 때 편리하다.   디스크지니어스와 미니툴 파티션 위저드 디스크지니어스(DiskGenius) 및 미니툴 파티션 위저드(MiniTool Partition Wizard)는 PC의 하드 드라이브나 SSD의 파티션을 생성, 복사, 삭제, 병합, 크기 조정, 분할을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네트워크 상의 대용량 드라이브를 분할해 공유 파일을 윈도우 운영체제에서 분리해 유지할 수 있다. 이 패키지에 포함된 다른 툴은 한 드라이브의 전체 컨텐츠를 다른 드라이브로 복사할 수 있고, 아니라면 손상되었거나 삭제된 파티션의 복구를 시도할 수도 있다.    두 제...

윈도우10 윈도우11 PC정리 2022.03.02

"퇴근할 때 PC 켜놓기" 윈도우 10 기기, 업데이트 유독 오래 걸려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의 조사 결과, 윈도우 장치가 한 번에 최대 8시간 동안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지 않을 경우 전체 업데이트를 제대로 완료할 가능성이 ‘매우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 마이크로소프트 프로그램 관리자 데이빗 가이어는 최근 블로그 게시물에서 윈도우 장치에 ‘품질 및 기능 업데이트’를 설치하려면 인터넷에 최소한 2시간 연속적으로, 그리고 도합 6시간 동안 연결되어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또, 그래야만 “장치가 활성화되고 연결된 후 다운로드 및 백그라운드 설치가 성공적으로 재개될 수 있다”라고 기술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주장에 따르면 문제는 윈도우 10 구동 장치다. 윈도우 10은 윈도우 11에 비해 업데이트 크기가 상당히 크기 때문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겸 프로그램 관리자의 2021년 10월 블로그 게시물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압축 기술을 통해 윈도우 11 업데이트 크기를 40% 줄여 “업데이트에 필요한 시간과 대역폭 요건도 줄였다”라고 기술되어 있다.   가이어는 아직도 일부 윈도우 장치에는 완전한 최신 상태를 항상 유지하지 못하는 문제가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가 그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상당한 노력을 투자했다고 밝혔다. 더 이상 서비스 빌드를 구동하지 않는 윈도우 10 장치 중 절반 정도는 온라인에 연결된 시간이 업데이트를 다운로드하고 설치할 만큼 충분하지 않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서비스 빌드를 설치한 기기 중 보안 업데이트 유효기간이 60일 이상 지난 윈도우 10 장치의 경우 그 비율이 25%로 낮아진다. 한 가지 문제점은 최종 사용자가 근무가 끝나면 시스템 전원을 끄기 때문에 밤 사이에 업데이트가 될 가능성이 사라진다는 점이다. 가이어는 “장치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생산성을 유지하려면, 장치를 계속 인터넷에 연결된 상태로 두어야 한다는 점을 개인 사용자에게 잘 알려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문제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업데이트 연결성이 부족함’을 확인했다. 업데이트 연결...

윈도우11 윈도우10 윈도우업데이트 2022.02.07

윈도우 11 참가자 프로그램, 링크 열 때 엣지 외 다른 브라우저 허용 테스트 중

마이크로소프트가 사용자의 의견에 귀를 기울인 것일까? 그간 윈도우 11에서 기본 브라우저를 엣지가 아닌 다른 서드파티 브라우저로 변경할 수 있어야 한다는 의견이 많았다. 아직 현재 윈도우 정식 버전에는 지원되지 않지만, 윈도우 참가자 프로그램 내 개발자용 채널인 데브 채널에서는 브라우저를 개인의 선호대로 선택할 수 있다. 윈도우 11 빌드 22509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자의 피드백에 공을 돌렸다. 블로그를 통해 “내레이터 기능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브라우저의 웹 탐색을 더욱 쉽게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윈도우 마케팅 부사장 아론 우드맨은 Computerworld에 “윈도우 11 참가자 프로그램 데브 채널에 수요일부터 배포되는 프리뷰 빌드 22509는에서 기본 브라우저를 http:, https:, .htm, .html 파일 유형에 기본 브라우저를 등록해 과정을 간소화했다”고 설명했다. 우드맨은 “윈도우 참가자 프로그램에서 사용자 피드백을 듣고 테스트를 거쳐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윈도우를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보통 시스템에서는 https:// 로 시작되는 링크를 여는 기본 브라우저를 정해둔다. 최신 윈도우 11 빌드 22494에서는 https:// 링크를 여는 브라우저로 엣지를 강제했다. 즉, 엣지 브라우저가 아닌 방식으로 URL을 포워딩하는 것을 금지한 것이다. 최신 빌드의 변화를 처음 찾아낸 것은 트위터 사용자 라파엘 리베라이며, 베타뉴스가 처음 보도했다.   지난달 윈도우 운영체제에서 서드파티 브라우저를 기본 설정으로 바꾸는 프로그램인 엣지디플렉터(EdgeDeflector) 개발자 다니엘 알렉샌더슨은 윈도우 11 22494 빌드에서 링크를 엣지 브라우저로 열고, 엣지를 기본 브라우저로 설정해 사용자에게 부담을 주었다고 비판했다. 알렉샌더슨은 블로그를 통해 “세심히 제품에 신경 쓰는 업체의 행동이 아니며,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운영체제의 좋은 관리자도 아니다”라고 강도높게 비판했다. 알렉샌더슨에 따르면, 엣지디플...

윈도우10 윈도우참가자프로그램 데브빌드 2021.12.06

윈도우 10 PC를 블루투스 장치와 페어링하는 방법

윈도우 10 PC에 닌텐도 스위치 프로(Nintendo Switch Pro) 컨트롤러와 애플 에어팟부터 무선 마우스 및 키보드에 이르기까지 모든 종류의 블루투스 장치를 페어링할 수 있다. 윈도우 10에서 블루투스를 활성화하고 기기를 페어링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윈도우 10에서 블루투스를 활성화하는 방법 우선 명심해야 할 사항은 PC가 블루투스 기능을 지원하는 경우에만 윈도우 10에서 블루투스가 실행된다는 것이다. 최신 노트북은 대부분 블루투스를 지원하지만 데스크톱이나 DIY PC의 경우 블루투스 어댑터가 설치돼 있어야 한다. 블루투스를 설정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알림 센터(Action Center)에서 블루투스 옵션을 활성화하는 것이다. 작업 표시줄에서 네모난 말풍선 모양인 알림 센터 아이콘을 클릭한 후 블루투스 옵션을 선택한다. 이 블루투스 버튼은 비활성화됐을 때 밝은 회색이며, 활성화된 경우에는 어두운 회색을 띤다.   설정 앱에서 블루투스를 켜는 방법도 있다. ‘윈도우키 + I’ 단축키로 설정 앱을 연 후, ‘장치’를 클릭한다.   ‘장치’ 화면의 상단에 위치한 블루투스 토글 버튼을 ‘켬’으로 설정한다.   그러면 블루투스가 활성화돼 다른 장치와 페어링할 수 있는 상태가 된다.   블루투스 장치와 페어링하는 방법 블루투스 장치와 페어링하려면 연결하려는 장치에 페어링 모드(Pairing Mode) 또는 연결 대기 모드(Discovery Mode)를 활성화해야한다. 이 기능을 설정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연결 대기 모드가 사용자의 다른 장치에서 활성화될 때 ‘설정’에서 ‘블루투스 및 기타 디바이스’ 섹션으로 돌아간다. 연결하려는 장치가 각 유형에 해당되는 그룹에 표시될 것이다.   만약 페어링하려는 장치가 표시되지 않는다면 화면 상단에 있는 ‘블루투스 또는 기타 장치 추가’를 클릭한다.       새 창이 나타나면 추가하려는 장치의 유형을 선택한...

윈도우10 블루투스 2021.11.12

윈도우 11에서 다크모드 설정하기

윈도우 10에서와 마찬가지로 윈도우 11도 메뉴, 설정 등 인터페이스 요소를 어둡거나 밝은 색조로 나타내는 2가지 선택지를 제시한다. ‘라이트’에서 ‘다크’로 또는 그 반대로 바꾸기는 쉽지만, 옵션 위치가 직관적이지는 않다.   라이트에서 다크로, 다크에서 라이트로 윈도우 11 데스크톱 바탕화면 빈 곳을 우클릭해 ‘개인 설정’을 선택한다.   ‘색’ 항목을 선택한 후 제일 첫 번째 선택지인 ‘모드 선택’에서 3가지 옵션을 찾을 수 있다.  밝게 : 대부분의 전경과 시각 효과가 흰색 또는 연회색으로 밝게 나타난다. 어둡게 : 대부분의 전경과 시각 효과가 어두운 색이나 그림자로 표현된다. 사용자 지정 : 윈도우 설정 메뉴와 앱에서 밝고 어두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윈도우 모드와 앱 모드의 밝기나 색조를 다르게 맞춤 설정하는 ‘사용자 지정’ 모드도 있다. 윈도우 작업 표시줄은 어둡고, 앱 모드를 밝게 설정하면 다음 스크린샷과 같다.   작업 표시줄을 밝게, 앱 모드는 어둡게 설정하면 다음과 같다.   그러나 모든 앱이 자동으로 모드와 색을 반영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에 유의하자.   색 선택 그 다음 ‘테마 컬러’ 항목에서는 강조할 색상을 골라 PC 테마를 더욱 다채롭게 사용자 지정할 수 있다. 작업표시줄 오른쪽 하단의 알림 아이콘이나 선택한 항목을 강조할 때 필요한 색상이다. 기본적으로 윈도우 11은 바탕화면의 주 색조에 따라 강조 색상을 선택하는데 사용자 반응도 나쁘지 않고 일관된 테마 조성에도 기여한다.   그러나 자동으로 선택된 색상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아래 윈도우 색상표에서 수동으로 원하는 색을 고를 수 있다. 사용자 지정 색에서 RGB 팔레트에서 원하는 색을 선택할 수도 있다. 시작 메뉴와 작업 표시줄에 강조 색상을 적용하면, 제목 표시줄이나 창 테두리가 선택한 강조 색상으로 나타난다. 이 경우에는 창과 표면이 반투명으로 표시되는 투명 효과가 자동으로 ...

윈도우10 다크테마 2021.11.02

윈도우 11을 제거하고 윈도우 10으로 롤백하는 방법

윈도우 11을 설치해 시험 삼아 사용을 해봤지만, 새 OS가 안정될 때까지 윈도우 10을 다시 이용하고 싶어졌다. 처음부터 다시 윈도우 10을 설치하지 않고, 윈도우 11만 제거할 수 있을까? 해법은 윈도우 11을 설치한 때와 방법에 달려 있다.   먼저 참가자 프로그램을 통해 윈도우 11을 설치한 것은 아니라고 가정하자. 또 하드웨어 스펙 관련 문제를 우회하려 수동으로 레지스트리를 조정하지도 않았고, PC에 적합한 프로세서, TPM 칩, 기타 부품과 요소가 탑재돼 있어 윈도우 11 업그레이드를 받은 경우다. 이때는 설치하고 10일이 넘지 않았다면 설정(Settings) > 시스템(System) > 복구(Recovery)에서 ‘돌아가기(Go Back)’를 선택하면 된다. 윈도우 11을 설치하기 직전의 윈도우 10 버전으로 돌아간다. 먼저 윈도우 11에 대한 업데이트를 확인할지 묻는 메시지가 표시되는데, 이를 거부하고 마법사를 따라 해 윈도우 10으로 돌아갈 수 있다. 마지막으로 재부팅을 하면 끝이다. 만약 윈도우 11을 설치할 의도가 없어 설치 중간에 중지한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 윈도우 11 업그레이드를 종료하기 위해 다시 부팅하라는 메시지가 표시되는 단계라면 다시 부팅을 해서 설치를 완료한 후 앞서 설명에 따라 윈도우 10으로 롤백하는 것이 안전하다. 참고로, 윈도우 11은 새 기능 릴리스를 제공하는 데 그치며, 자동 설치하지는 않는다. 사용자가 명시적으로 설치를 선택해야 한다. 필자는 ‘업데이트 확인’을 클릭하면 설치가 시작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간혹 사용자 의도와 다르게 다른 회사의 서드파티 보안 소프트웨어가 이런 방식으로 설치되는 경우가 있다(필자는 이런 일을 경험하지 않았다). 따라서 ‘관리되지 않는’ 컴퓨터에서 업데이트를 미룰지, 차단할지 확신이 들지 않는다면 ‘업데이트 확인’을 클릭하지 않는 것이 좋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관리되지 않는’ 컴퓨터란 WSUS, SCCM, 인튠(Intune), 기타 서드파...

윈도우11 윈도우10 롤백 2021.11.01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3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