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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서버

첫 인상: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스택 ‘성공 예감’

자체 구축 IT와 클라우드 서비스를 동시에 그리고자 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부단한 노력이 낳은 최신 결과물이 애저 스택(Azure Stack)이다. 애저 스택은 마이크로소프트의 표현을 빌리자면 “클라우드 일관적인(Cloud consistent)” 플랫폼을 데이터센터에 제공한다. “클라우드 일관적”이란 애저 스택이 애저 클라우드 서비스와 동일한 포털, 관리, 데브옵스 도구를 제공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다만 동일한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구축되는 것이 아니라 윈도우 서버 2016을 확장하는 방식이다. 구내에서 클라우드, 다시 클라우드에서 구내로의 애플리케이션 마이그레이션이 원활하게 이루어져야 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을 제공할 때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는 일관성이다. 애저 스택은 애저와 동일한 API가 있고 동일한 셀프 서비스 IaaS와 여러 가지 동일한 PaaS 기능을 제공한다. 코드를 한 번만 쓰고 비주얼 스튜디오에서 배포 대상만 변경하면 자체 서버나 애저 클라우드에 배포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두 플랫폼에서 모두 동일한 파워쉘 관리 스크립트와 익숙한 애저 포털을 사용할 수 있다. 애저 스택의 첫 테크니컬 프리뷰 다운로드는 1월 29일 금요일부터 제공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16년 내내 이 프리뷰를 계속 업데이트하고, 윈도우 서버 2016을 출시한 후 연말쯤 최종 버전을 출시할 예정이다. 필자는 최근 마이크로소프트 본사를 방문한 자리에서 애저 스택을 만져볼 기회가 있었다. 자체적으로 보유하는 프라이빗 애저 애저 플랫폼의 대부분이 애저 스택에서 실행되지만 일부 서비스는 하이브리드 모드에서 작동한다. 이 경우 애저 스택이 애저 클라우드에서 해당 서비스를 소비한다. 여러 가지 측면에서 타당한 방식이다. 어쨌든 애저 액티브 디렉터리를 사용해서 사용자 인증을 처리하고자 한다면 자체적으로 실행하지는 않을 것이다. 액티브 디렉터리 동기화를 사용해 로컬 액티브 디렉터리를 애저 AD에 매핑해서 자체 인프라와 클라우...

윈도우서버 애저 마이크로소프트 2016.01.29

"더 이상 지체할 수 없다" 윈도우 서버 2003 마이그레이션 실전 가이드 - IDG Tech Focus

2015년 7월 14일, 윈도우 서버 2003의 공식 지원 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기업의 서버 마이그레이션이 선택 사항이 아닌 의무가 되었다. 구형 운영체제를 계속 운영할 경우 보안 결점에 대한 패치나 업데이트가 지원되지 않아 치명적인 보안 위협에 노출될 수 있으며, 기업의 자산이 위태로워질 수 있다. 윈도우 서버 2003 서비스 종료 시점을 맞아 마이그레이션하지 않을 경우 기업이 안게 될 위험과 성공적인 마이그레이션 단계를 알아보며, 효과적인 마이그레이션 방안을 살펴본다. 주요내용 윈도우 서버 2003의 ‘종말’에 대응하는 자세 아직 윈도우 서버 2003을 사용하는 기업을 위한 실행 계획 FAQ: 윈도우 서버 2003 지원 중단에 관한 핵심 질문 25가지 엔드 투 엔드 전략으로 접근하는 윈도우 서버 2003 마이그레이션

마이그레이션 윈도우서버 윈도우서버2003 2015.09.11

MS, 윈도우 서버 2016으로 컨테이너 시대 적극 대응

마이크로소프트가 차기 윈도우 서버로 기업 고객이 컨테이너 기술의 이점을 취할 수 있도록 대응하고 있다. 올해 중반으로 예정된 윈도우 서버 2016의 다음 프리뷰 버전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의 컨테이너 시스템을 엿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시카고에서 열린 ‘이그나이트 IT 프로페셔널 컨퍼런스’에서 새로운 컨테이너 기술을 시연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서버와 툴 제품 마케팅 총괄 책임자 마이크 슈츠는 “우리가 목도하고 있는 거대한 트렌드는 마이크로서비스와 컨테이너”라며, “애플리케이션 배치 방법에서의 유연성을 제공해 준다”고 강조했다. 컨테이너 기술은 완전히 새로운 것은 아니지만, 도커 오픈소스 컨테이너 소프트웨어의 부상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개발자와 관리자들은 애플리케이션과 구성 요소를 쉽게 다른 서버로 옮길 수 있도록 컨테이너 안에 통합할 수 있다. 자체적으로 운영 체제를 갖춰야 하는 가상머신과는 달리, 컨테이너는 호스트 서버의 OS에 의존하기 때문에 가상머신보다 더 가볍고, 배치하기가 훨씬 빠르다. 슈츠는 특히 다양한 용도별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규모를 확대 또는 축소해야 하는 대규모 인터넷 서비스의 성장이 컨테이너 사용에서 커다란 동인이 되어왔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은 둘 다 오랫동안 클라우드 운영 환경에서 컨테이너를 사용해 왔다. 또한 슈츠는 컨테이너가 개발 주기를 가속화시킨다고 설명했다. 개발자는 노트북에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한 후, 신속하게 테스트 환경으로 이전하고 이후 프로덕션 서버 혹은 배치용 클라우드로 이전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서버 2016으로 기업용 컨테이너의 손쉬운 사용을 위한 기반을 다지고 있다. 윈도우 서버 2016은 하이퍼-V 가상머신에서 구동되는 리눅스 커널을 기반으로 하는 도커 기반 컨테이너를 지원한다. 또한 서버 자체 윈도우 OS에서 직접 구동하는 윈도우 하이퍼-V 컨테이너도 지원한다. ...

MS 가상화 윈도우서버 2015.05.07

글로벌 칼럼 |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의 잠자는 거인

흔히 마이크로소프트를 PC에 발목을 잡힌 채 굼뜨게 움직이는 거인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처럼 막대한 규모의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를 클라우드를 통해 제공할 수 있는 기업이 마이크로소프트 외에 또 있을까? 물론 이를 위한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자체를 갖춘 기업 역시 말할 필요도 없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그 모든 것을 위한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관건은 언제나 그렇듯이 얼마나 잘 실행하느냐다.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및 엔터프라이즈 사업부 부사장인 브래드 앤더슨은 프라이빗 및 퍼블릭 클라우드 포트폴리오의 상당 부분을(윈도우 서버, 시스템 센터, SQL 서버, 윈도우 애저, 비주얼 스튜디오) 관장한다. 인포월드 편집 이사인 덕 딘리와 필자는 지난 주 앤더슨과 한 시간 넘게 대화를 나누었다. 대화의 시작은 마이크로소프트가 퍼블릭 클라우드에 대해 약속한 부분을 짚어보는 것이었지만, 초점은 윈도우 서버와 애저의 연결에 있었다. 독주를 위한 준비 조직 개편 과정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서버 및 툴 사업부의 이름은 클라우드 및 엔터프라이즈 사업부로 바뀌었다. 그러나 앤더슨에 따르면 책임 측면에서 바뀐 부분은 거의 없고, 단지 글로벌 파운데이션 서비스가 자신의 그룹에 편입되었다고 한다. 이 사업부는 애저 데이터센터를 포함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전체 데이터센터 인프라스트럭처를 책임진다. 필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엄청나게 투자하고 있다는 소식을 이미 들었지만 그 규모에는 놀랄 수밖에 없었다. 앤더슨은 “작년에 아마 마이크로소프트가 전 세계에서 서버 구매 기업 1위를 기록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6개월마다 컴퓨팅과 스토리지 용량을 두 배로 늘려야 했다. 지난 3년 동안 150억 달러를 썼다고 하면 어느 정도인지 감이 잡힐 것”이라고 말했다. 그야말로 막대한 규모의 클라우드 기반이다. 또한 앤더슨은 오피스 365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역사를 통틀어 어떤 제품보다 빠르게 연간 10억 달러의 실행율(run rate)에 도달했다...

윈도우서버 윈도우애저 iaas 2013.10.25

모양새를 갖추기 시작한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업 클라우드 전략

마이크로소프트가 원하는 것은 아마존 웹 서비스를 밀어내고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제공업체가 되는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아웃룩닷컴이나 엑스박스 라이브, 빙 등을 통해 일반 사용자용 서비스 분야에서 입지를 다지는 한편, 오피스 365를 비롯한 비즈니스용 서비스를 통해 기업 시장에서도 스스로의 강점을 충분히 증명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퍼블릭 클라우드인 애저 역시 느리지만 꾸준한 성장을 보이고 있으며, 특히 마이크로소프트는 애저의 요금을 한층 더 매력적으로 만들어 왔다. 여기에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는 11월 1일부터 EA(Enterprise Agreement) 고객에게 윈도우 애저에 대한 할인을 단행하는 것은 물론, 약정 이상의 사용에 대한 위약금을 낮추고 기타 다양한 비용 지불 상의 유연성을 제공할 계획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및 엔터프라이즈 담당 최고 부사장 새티아 나델라는 마이크로소프트가 기업이 가장 우려하는 세 가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말한다. - 동종 최고의 SaaS 애플리케이션 보유 - 폭넓은 서드파티를 지원하는 글로벌 퍼블릭 클라우드 운영 - 다중 클라우드 간의 이동성을 제공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역량 제공 오는 10월 18일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서버 2012 R2와 시스템 센터 2012 R2를 출시할 때 이 세 가지 요소가 해결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새로 출시되는 버전은 IT 부서가 향상된 가상화 솔루션과 자체 클라우드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물론, 클라이우드 기반 플랫폼들과의 연결성을 향상시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 발표에서 애저와의 연결이 핵심이며, 윈도우 서버 상에서 구동되는 윈도우 애저 팩(Windows Azure Pack)이 서비스 업체를 비롯한 여러 주체들에게 셀프 서비스 옵션을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부여하기 위해 필요한 접속 역할을 하게 된다. 마이크로소프트 기업 클라우드 전략에서 또 하나의 발전 단계는 조만간...

윈도우서버 애저 하둡 2013.10.10

마이크로소프트 하이퍼-V, “충분히 좋은” 가상화 플랫폼으로 부상

약 3년 전 엠보틱스(Embotics)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하이퍼-V 하이퍼바이저를 위한 자사 프라이빗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의 지원 기능 개발에 전격적으로 착수했다. 당시 엠보틱스는 VM웨어 가상화의 강력한 도전자로 하이퍼-V가 부상하기를 기대했다. 초기에 하이퍼-V 확산이 주춤거리는 양상을 보이자 엠보틱스는 하이퍼-V 관련 작업에 투여되는 자원을 줄이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 6개월 동안 엠보틱스는 하이퍼-V에 관심을 보이는 고객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 이에 따라 엠보틱스는 기존에 유보하고 있던 하이퍼-V 작업을 재가동했고, 이달 초 마이크로소프트 플랫폼에 대한 지원 기능을 출시했다. 엠보틱스의 CEO 제이 리트키는 하이퍼-V에 대해 “마침내 충분히 좋아졌다. 마침내 준비가 됐다”고 평가했다. 관련 업체의 하이퍼-V 지원 폭증 하이퍼-V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있는 곳이 엠보틱스만은 아니다. 오픈소스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인 오픈스택 역시 마찬가지이다. 하이퍼-V는 원래 오픈스택 프로젝트의 지원 대상이었지만, 이후에 여러 가지 문제로 프로젝트에서 제외됐었다. 그리고 가장 최근의 그리즐리 릴리즈에서는 하이퍼-V와 VM웨어 ESX 하이퍼바이저가 모두 지원된다. 이번 달에 열린 마이크로소프트 매니지먼트 서밋(Microsoft Management Summit)에 즈음해서 적지 않은 업체가 마이크로소프트의 관리 툴에 대한 지원 기능을 출시했고, 이들 중 상당수가 하이퍼-V를 지원할 수 있도록 자사 플랫폼을 확장했다. 주요 업체는 다음과 같다. - 아마존 웹 서비스는 자사의 스토리지 게이트웨이가 이제 마이크로소프트 하이퍼-V 가상화 환경에서도 구동된다고 발표했다. 스토리지 게이트웨이는 소프트웨어 어플라이언스로, 기업의 자체 데이터센터와 아마존의 여러 클라우드 간에 파일 백업, 재해 복구, 공유 등의 데이터를 동기화시켜 주는 역할을 한다. - 시스코는 자사 UCS가 하이퍼-V와 윈도우 시스템 센터 VM ...

하이퍼-V 하이퍼바이저 윈도우서버 2013.04.24

윈도우 서버와 vSphere, “어느 쪽이 더 쌀까?”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서버 2012와 VM웨어 vSphere 5.1 중 어느 쪽이 더 저렴할까? 계산을 누가 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총괄 책임자는 최근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VM웨어 웹 사이트의 비용 계산기가 특정 방식으로 시스템을 구성할 경우, 워크로드를 가상화하는 데 있어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서버가 VM웨어의 대표 소프트웨어인 vSphere보다 더 비싸지 않은 것을 보여준다고 지적했다. 이 포스트의 제목은 “드디어 VM웨어가 마이크로소프트보다 비싸다는 것을 인정했다”이다.   VM웨어 웹 사이트의 비용 계산기는 분명 특정한 방식으로 시스템을 구성하면 윈도우 서버가 VM웨어보다 더 저렴하다는 결과가 나온다. 이 구성에는 100대의 가상머신, iSCSI SAN, vSphere 5.1 엔터프라이즈 플러스, 저렴한 전기 부동산 비용이 포함되어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를 일반적인 데이터센터 가상화 구성이라고 제시했다. 이런 구성으로 비용을 계산하면, VM웨어의 vSphere 5.1 엔터프라이즈 플러스는 25만 7,385달러로 21만 7,226달러인 윈도우 시스템 센터 2012보다 19% 더 비쌌고, VM웨어의 엔터프라이즈 에디션보다도 12%가 비쌌다. 하지만 표준 VM웨어 에디션과 비교하면 VM웨어가 7% 더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서버 및 툴 마케팅 그룹 총괄 책임자인 에이미 바즈두카스는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는 더 저렴해질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 VM웨어는 2011년 조사를 사용하고 있는데, 여기서는 VM웨어의 ESX 하이퍼바이저가 마이크로소프트의 하이퍼-V보다 가사엄신 당 20% 더 많은 애플리케이션을 처리할 수 있는 것으로 가정하고 있다는 것. 바즈두카스는 2012버전에서 자사 소프트웨어의 애플리케이션 메모리가 개선됐기 때문에 이런 가정은 신뢰성이 떨어진다고 지적했다.   VM웨어의 ...

가상화 하이퍼바이저 비용 2012.11.21

윈도우 서버 2012 출시한 한국MS, "클라우드 OS 시대 열렸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차세대 서버 운영체제 '윈도우 서버 2012'를 공식 출시한다고 지난 4일 밝혔다. 회사는 신제품에 대해 "업계 최초의 클라우드 기반 서버 운영체제"라고 일컬으며 '클라우드 OS'라는 용어를 거론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와 관련해 다양한 설명을 쏟아냈다. 먼저 글로벌 데이터센터 운영 경험과 MSN, 빙, 핫메일 등을 통한 200가지 이상의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경험, 빅 데이터 운영 경험 등 이미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마이크로소프트만의 검증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번 신제품이 설계됐다는 설명이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김경윤 상무는 "15년 이상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진행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운영체제를 설계했다"면서 "이를 위해 관련 조직을 통합하기도 했다"라고 말했다.   이 밖에 서버 OS의 개념을 보다 확장하여 최신 저장 기술, 네트워킹, 가상화 및 자동화 등 이전까지 별개로 취급되던 기술을 하나로 통합해 제공하는 등, 클라우드에 최적화된 기능을 갖춘 것도 '클라우드 OS'라는 용어를 사용한 근거로 제시됐다.   김경윤 상무는 "클라우드와 관련해 윈도우 서버 2012는 명실상부한 업계 최고의 수준에 이르렀다고 자부한다"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측은 기능 및 성능 뿐 아니라 사용자 경험, 지향점 등에서도 '클라우드'를 염두에 두고 설계됐다고 덧붙였다. 클라우드가 대두되고 있는 시대적 이유에는 현업에의 원활한 지원 등이 있는 만큼 '서비스'를 최종 지향점으로 설계됐다는 것.   김경윤 상무는 “윈도우 서버 2012는 클라우드 시대를 위해 탄생한 클라우드용 서버 OS”라며 “기업들은 윈도우 서버 2012를...

윈도우서버 클라우드 2012.09.05

서버 운영체제 이름은 “윈도우 서버 2012” ···올해 내 출시 계획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의 최신 서버 운영체제를 윈도우 서버 2012(Windows Server 2012)라 명명하고, 올해 내에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 매니지먼트 서밋 2012의 개막 행사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임원들은 그동안 윈도우 서버 8로 알려졌던 새 서버 운영체제의 이름으로 윈도우 서버 2012라고 밝히고, 올해가 지나가지 전에 출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클라이언트 운영체제와는 달리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 서버 운영체제에 항상 출시 연도를 표시해 왔기 때문에 이례적인 일은 아니며, 출시 일정 역시 전문가들이 윈도우 8과 같은 시기에 이뤄질 것으로 예측하고 있었다.   아직 구체적인 출시 일정은 밝히지 않았지만, 대부분의 사람이 윈도우 7이 2009년 10월에 출시된것처럼 연말 시즌이 시작되기 전에 10월로 예상하고 있다.   윈도우 7에 대응하는 서버 운영체제인 윈도우 서버 2008 R2은 당시 대규모 라이선스 고객에게는 8월에 배포가 이루어졌지만, 공식적거인 판매는 윈도우 7과 동시에 시작됐다.    이번 행사에서 마이크로소프트 매니지먼트 및 보안 사업부를 맡고 있는 브래드 앤더슨은 윈도우 서버 2012가 올해 내에 고객들에게 제공될 것이라고 말했다. 윈도우 서버 2012는 윈도우 8 컨슈머 프리뷰 발표 하루 뒤인 3월 1일에 베타 버전이 발표됐다. 만약 윈도우 서버 2008 R2의 일정을 따른다면, 윈도우 서버 2012의 RTM 버전은 7월 말 경에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관리 툴인 시스템 센터 2012(System Center 2012)도 발표했는데, 마이크로소프트는 시스템 센터 2012가 물리 서버와 가상 서버가 혼재된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축에 핵심 요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ditor@itworld.co.kr

윈도우 윈도우서버 윈도우8 2012.04.18

마이크로소프트, SQL 서버 2012로 빅 데이터 시장 노크

마이크로소프트가 최신 SQL 서버 2012의 출시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새 버전은 오는 4월 1일 정식 출시된다.   이번 버전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SQL 서버를 기업이 대규모의 비구조화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는, 이른바 빅 데이터 툴로 내세우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즈니스 플랫폼 마케팅 그룹의 총괄 책임자인 더그 리랜드는 “스토리지와 컴퓨팅 비용의 지속적인 하락으로 기업이 모든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섰다”라며, “물론, 이런 모든 데이터로부터 어떻게 의미있는 통찰을 끌어낼 것인가 하는 것이 과제로 대두됐다”고 설명했다.   리랜드는 SQL 서버 2012는 “현대적인 데이터 플랫폼으로 전통적인 구조화 데이터의 세계는 물론 비구조화된 빅 데이터 세계를 수용한다”며, 기업 고객이 변화에 뒤처지지 않고 수요가 변화하는 대로 진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버전은 2010년에 발표된 SQL 서버 2008 R2 이후의 첫 번째 대규모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미션 크리티컬 준비도, BI 툴, 클라우드 호환성의 세 가지 영역에서 대폭적인 향상이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버전을 기업이 빅 데이터 분석을 실행하는 데 필수적인 툴로 내세우고 있다. SQL 서버가 하둡과 같은 비구조화 데이터 플랫폼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는 전통적인 DW 기반 BI 툴 간의 연결고리 역할을 한다는 것. 리랜드는 SQL 서버를 하둡과 결합하면 엑셀 파워피봇이나 SQL 서버 2012의 파워 뷰 등의 툴을 통해 빅 데이터로부터 의미있는 분석을 이끌어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SQL 서버 2012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 기반 하둡 배치와 함께 동작하도록 개선됐는데, 마이크로소프트는 프리뷰 서비스로 자사의 애저 클라우드에서 하둡 서비스...

SQL 윈도우서버 하둡 2012.03.07

윈도우 서버 8 베타 둘러보기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8 컨슈머 프리뷰와 함께 윈도우 서버 8의 베타 버전을 발표했다. 필자는 테스트 환경에서 베타 버전을 이리저리 사용해봤다. 델 파워엣지 T300(2.5GHz 인텔 제온 프로세서, 24GB RAM)에서 네이티브 설치본과 윈도우 서버 2008 R2의 하이퍼-V 플랫폼 내의 가상 시스템으로 테스트했다.   여기서는 윈도우 서버 8 빌드 8250을 둘러본다. 감안할 점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아직 최종 베타로 승인하지 않은 상태라는 점이다. 즉, 기능이 완전하지는 않다.   큰 변화 : 새로운 사용자 인터페이스 베타 버전을 처음 설치하면 두 가지가 눈에 띈다. 첫째, 윈도우 서버의 주안점이 GUI 우선 철학에서 GUI 선택적 자세로 바뀌었다는 점이다. OS를 처음 설치하면 코어 설치와 전체 설치 중 선택하라는 메시지가 표시되지만, 권장되는 옵션은 코어 버전이다.   윈도우 서버 8 베타 버전의 메트로 오버레이 윈도우 서버 8 코어 버전을 설치하고 나서 GUI를 불러오려면 GUI 역할만 설치하면 되고, 이후 전체를 재설치할 필요 없이 다시 제거할 수 있다. 이 기능은 서버를 배포할 때 상당히 유용하다. GUI를 사용해서 일상적인 구성 작업을 모두 처리한 다음 실무에 사용할 준비 상태가 되면, GUI를 끄고 배포함으로써 공격 노출 영역과 리소스 부하, 에너지 요구 사항 등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둘째, GUI를 사용해 베타 버전을 부팅하면 서버 OS도 클라이언트 형제뻘인 윈도우 8과 똑같은 새로운 메트로 UI를 사용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가장 큰 의미는 윈도우 95부터 이어져온 인터페이스 요소인 시작 버튼이 없어졌다는 데 있다. 새로운 메트로 시작 레이어가 시작 버튼을 대신한다. 화면의 왼쪽 하단으로 마우스를 옮기면 풍선이 표시되고, 이걸 클릭하면 이 레이어에 접근할 수 있다. 그러면 메트로 오버레이가 표시되고 설치된 ...

윈도우 베타 윈도우서버 2012.03.05

아마존 클라우드, 윈도우 서버도 무료로 제공

아마존은 자사의 아마존 웹 서비스 무료 요금제(Free Usage Tier)를 사용하면, 윈도우 서버를 월 750시간 동안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로 윈도우 서버 상에서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는 기업들은 아마존의 클라우드를 무료로 이용해 볼 수 있다. 사용자들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서버 2008 R2를 턉재한 아마존의 사전 설정 가상머신 이미지인 아마존 머신 이미지 중에서 자신에게 맞는 것을 선택할 수 있다.   윈도우 서버 이미지는 마이크로 인스턴스, 즉 가상 서버 상에서 구동되는데, 613MB의 메모리를 제공하며, 32비트와 64비트를 모두 지원한다.   무료 요금제는 지난 2010년에 출시됐는데, 그동안에는 리눅스 환경으로만 사용할 수 있었다. 월 750시간 이상을 사용할 경우에는 리눅스의 경우는 시간당 0.02달러, 윈도우의 경우는 시간당 0.03달러를 지불해야 한다.   만약 사용량이 이 요금제의 제한 시간을 넘으면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예를 들어 두 대의 윈도우 서버 2008 R2 인스턴스를 400시간씩 사용했다면, 이중 750시간은 무료이고, 나머지 50시간에 대해서는 표준 요금이 적용된다.   이 요금제는 아마존의 로드밸런서와 스토리지 서비스, 심플DB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제한적인 사용도 가능하다.  editor@itworld.co.kr

가상머신 윈도우서버 인스턴스 2012.01.17

윈도우 서버 8 프리뷰 공개...가상 스토리지 관리 기능 시연

윈도우 8의 첫번째 베타 버전을 발표한 직후,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 서버 운영체제의 차기 버전인 윈도우 서버 8의 프리뷰도 공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서버 및 툴 사업부 사장 사탸 나델라는 특히 이전 버전과 비교해 얼마나 확장성이 높아졌는지를 강조했다. 나델라는 “진정한 멀티테넌트”라며, “사용자가 컴퓨팅 성능과 스토리지, 네트워크를 각각 다른 애플리케이션 워크로드를 지원하기 위해 프로비저닝하는 방법을 대대적으로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최종 출시 일정은 공개하지 않았다.   새로운 서버 운영체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의 애저 클라우드 서비슬르 구축할 때 개발한 기술을 상당수 빌려왔는데, 나델라는 “우리는 이제 고가용성의 소규모 클러스터를 구현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사용자가 고가용성을 위해 대규모 공급업체가 될 필요가 없다”고 설명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3가지 새로운 기능을 선 보였는데, 스토리지 어레이 관리, 가상 하드디스크 라이브 마이그레이션, 단일 서버에서 다중 네트워크 카드를 이용한 데이터 전송이 그것이다.   스토리지 스페이스(Storage Spaces)는 새 기술은 관리자가 SAS(Serial Attached SCSI)로 연결된 여러 대의 드라이브를 추가 스토리지 관리 소프트웨어 없이 관리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프로그램 책임자 브라이욘 서레이스는 한 대의 머신에서 16대의 개별 하드디스크 드라입르르 단일 스토리지 풀로 관리하고, 이를 여러 가상 드라이브로 파티셔닝하는 것을 시연해 보였다.   서레이스는 “전통적으로 스토리지 어레이를 배치하고 관리하기 위해서는 전문 기술이 필요했다”며, “하지만 윈도우 서버 8에서는 윈도우에 디스크들을 연결하면 바로 이들을 배치하고 관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가상화 스토리지 윈도우서버 2011.09.15

쏟아지는 MS 제품, “사전 준비 필수”

이번 주 마이크로소프트의 테크에드(TechEd) 회의에서 놀랄 만한 발표가 있었다면 그것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소프트웨어가 7~12개월 내로 속속 발매된다는 소식일 것이다. IT 업계에서는 이 제품들을 어떤 식으로 구입해야 할 것인가를 궁리할 수밖에 없다.   마이크로소프트의 4가지 주력 소프트웨어들이 2009년 말이나 2010년 초 발매를 기다리고 있다.   윈도우 7, 윈도우 서버 2008 R2, 익스체인지 2010은 올해 말 판매 예정이며,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아이덴티티 페더레이션 플랫폼인 제네바(Geneva)도 같은 시기에 판매 될 예정이다.   무엇보다도 마이크로소프트의 오래된 주력 플랫폼은 오피스이며, 오피스 2010은 2010년 초에 판매될 예정이다. 여기에는 오피스 제품군에 속해 있으며, 매우 인기가 높은 쉐어포인트 서버가 포함된다.   위와 같은 주력 상품(각 소프트웨어는 IT 회사에 12개월 이상의 업그레이드 사이클을 제공한다) 은 아니지만, 새로운 버전의 SQL 서버와 거대하게 병렬 처리된 데이터베이스 응용 버전이 2010년 초반에 판매될 예정이다.   모든 제품을 알고 싶은 이용자들은 인터넷 인포메이션 서버(Internet Information Server)를 위한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서버 기술(더블린;Dublin), 포어프론트(Forefront) 보안 소프트웨어를 위한 클라이언트 콘솔(스털링;Stirling), 밀집 기술을 위한 분배 캐시 시스템(벨로서티;Velocity), 구성 부품으로 나눠진 디바이스를 위한 윈도우 임베디드(Windows Embedded) 버전(퀘벡;Quebec)을 포함하는 코드명 프로젝트에 관심을 가질 만하다. 이 소프트웨어들은 2009년 말에서 2010년 사이에 판매될 예정이다.   이번 주 테크에드의 의제는 10개나 되는 코드명 제품에 관한 세션으...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7 윈도우서버 2009.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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