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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서버

“하이브리드로 관리 영역 확장”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아크의 핵심 기능 살펴보기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애저 클라우드에 있는 IT 자산뿐만 아니라 기업의 온프레미스, 심지어 다른 서비스 업체의 클라우드에 있는 자산도 관리하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서버용 애저 아크(Azure Arc for servers)는 중앙집중화된 관리 툴로, 애저 데이터 서비스와 쿠버네티스 클러스터, 윈도우 또는 리눅스 구동 서버에 대한 가시성을 제공한다. 지난 9월 정식 출시됐으며, 기업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아키텍처를 지원하겠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약속을 이행하는 데 일조하고 있다.   ARM(Azure Resource Manager)을 확장한 애저 아크는 온프레미스와 다른 클라우드 상의 IT 자원 관리를 최적화할 수 있다. ARM은 애저 툴의 호스트가 사용하는 기반 관리 서비스로, 가상머신부터 웹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스토리지 등 다양한 자원에 걸쳐 일관성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현재 윈도우 서버용 애저 아크는 정식으로 이용할 수 있고, 리눅스 서버용 애저 아크, 쿠버네티스용 애저 아크, 애저 아크 지원 데이터 서비스는 프리뷰 상태이다. 서버용 애저 아크를 좀 더 자세히 살펴보자.   모니터링, 인벤토리, 업데이트 서버용 애저 아크는 윈도우 서버에 여러 가지 관리 및 거버넌스 툴과 기능을 가져다주는데, 대상 윈도우 서버가 물리 서버이든 가상머신이든 가리지 않으며, 기업 데이터센터는 물론 어떤 클라우드 환경에서 호스팅하는 것이라도 상관없다. 이들 기능 중 그 자체로 획기적인 것은 없지만, 애저에서 구현하면서 같은 워크로드를 처리하는 데 필요한 툴의 수가 줄어서 좀 더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해진다. 윈도우 서버의 업데이트 관리는 완전히 해결된 적이 한 번도 없는 작업이다. 윈도우 서버 업데이트 서비스(WSUS)나 마이크로소프트 시스템 센터를 이용할 수 있지만, 두 해법 모두 상당한 수준의 복잡성과 부하가 발생하기 때문에 소규모 환경이나 고도로 분산된 환경, 멀티테넌트 환경에서 적합하지 않다...

하이브리드 애저아크 마이크로소프트 2020.12.04

하이브리드 클라우드까지 삼켰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서버 2019 - IDG Tech Review

마이크로소프트는 서버용 운영체제인 ‘윈도우 서버’를 윈도우 서버 2008, 윈도우 서버 2012, 윈도우 서버 2016 등 4년 주기로 발표해 왔다. 그러나 윈도우 서버 2019에서 이 패턴에 깨졌다. 윈도우 서버 2016 이후 기업용 서버 기술의 최신 성과를 집대성한 이번 버전에서는 보안과 관리 부문의 기능 개선이 두드러진다. 특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 대한 지원을 대폭 강화했다. 윈도우 서버 2019를 집중 분석하고, 기업 실무자가 실제 업그레이드에 앞서 확인해야 할 사항을 알아본다.   주요 내용 -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서버 2019 리뷰 - 윈도우 서버 2019로 업그레이드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

윈도우서버2019 윈도우서버2016 윈도우서버 2020.06.18

제대로 해야 하는 9가지 윈도우 서버 보안 설정

윈도우 서버(Windows Server) 보안 기능의 권장 구성은 최근 몇 년 사이 변했다. 최근 (공식적으로) 윈도우 서버 2008 R2의 수명이 종료됐지만 지원 기간이 3년이 채 남지 않은 서버 2012 R2에도 작별을 고할 준비를 해야 한다. 이와 같은 오래된 서버에서는 코드 서명 인증서 스푸핑(spoofing)이나 변조(tampering)를 통해 액세스 권한을 획득하는 등의 최신 위협에 대처하기가 어렵다   사용 중인 서버나 클라우드 플랫폼에 따라 더 이상 예전과 같은 효과가 없을 수도 있는 보안 설정 9가지와, 이런 설정을 대신하거나 보완해서 사용해야 할 설정 또는 정책을 알아보자. 1. 과거의 조언: 관리자 계정 이름 바꾸기 한때 관리자 계정의 이름을 바꾸는 것이 중요한 지침이었다. 일부 서버 플랫폼에서는 마법사 프로세스에 이 과정이 포함되기까지 했다. 몇 년 전에는 계정 이름을 알아내려는 공격자가 있었고, 관리자 계정의 이름을 바꿔 공격자가 이름을 알아내기 어렵도록 한 것이다. 이제는 관리자 계정 이름을 바꾸는 방법은 별 효과가 없다. 공격자는 피싱을 사용하거나 시스템에 방치된 인증 정보를 수집해서 시스템에 침투할 발판을 마련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새 조언: 다양한 관리자 비밀번호를 사용하라 대신 네트워크 전체에서 동일한 로컬 관리자 비밀번호를 사용하지 말 것을 권한다. 랜섬웨어 공격자가 네트워크에서 손쉽게 횡적 이동을 하도록 허용하려면 각 워크스테이션에 동일한 비밀번호를 사용하면 된다. 로컬 관리자 비밀번호 솔루션(LAPS)을 배포해서 무작위의 비밀번호가 할당되도록 해야 한다. 배포하면서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모든 확장된 권한”을 가진 사용자, 즉 LAPS가 활성화된 모든 컴퓨터와 비밀번호를 볼 수 있는 사용자를 공격자가 노린다는 점이다.  로컬 관리자 계정이 네트워크를 통해 인증되지 않도록 그룹 정책을 구성한다. 다음 그룹 정책 개체(GPO)를 권장한다. 네트워크에서 이 컴퓨터에 대한 액세스 거부: 로컬 계정...

비밀번호 윈도우서버 보안설정 2020.01.30

임박한 윈도우 서버 2019 출시, 쉽게 마이그레이션 체험하기

올 가을로 예정된 윈도우 서버 2019 출시가 임박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 솔루션을 사용하는 기업 IT 부서는 새로운 운영체제로의 마이그레이션 계획에 착수해야 할 시점이 됐다. 모든 새 버전 운영체제가 그렇듯이 신기능에 익숙해지고 새로운 기능을 실행하는 직접적인 경험을 시작해야 할 시간이다. 이번 윈도우 서버 새 버전의 발전된 기능에는 개선된 보안과 첨단 데이터센터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현재까지 인사이더 프리뷰 버전을 경험해 본 사람들이 가장 먼저 배치하는 공통적인 영역은 ▲네이티브 윈도우 서버 기능 ▲데이터센터 중심 구성요소 ▲새로우 윈도우 어드민 센터(Windows Admin Center)이다. 네이티브 윈도우 서버 2019 기능 마이그레이션에 접근하는 가장 실용적인 방법은 네이티브 윈도우 서버 2019 기능에 중점을 두는 것이다. IIS를 구동하는 웹서버나 하이퍼-V 가상 호스트 서버, 파일 서버 등이다. 이들 기능은 오로지 윈도우 서버에만 의존하는 것으로, 윈도우 서버 2019를 지원하는 데 추가로 몇 개월이 걸리는 서드파티 애플리케이션과는 다르다. IIS 상에서 구동하는 웹 애플리케이션은 가장 테스트하기 쉬운데, 대부분 코드가 단순 HTML이나 닷넷, 아니면 IIS/ 웹플랫폼 상에서 구동하는 다른 웹 애플리케이션이기 때문이다. 윈도우 서버 2019에 IIS를 설정하고 웹코드를 서버에 업로드하는 것은 웹 애플리케이션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는 빠르고 쉬운 방법이며, 먼저 윈도우 서버 2019를 기존 환경에 쉽게 추가하는 방법이 될 것이다. 파일 서버 역시 기존 운영체제를 새 운영체제로 마이그레이션하는 초기 대상으로 좋다. 파일 서버는 기가바이트 심지어 테라바이트급 데이터를 복사하는 역할을 해 왔지만, 최근에 업그레이드하지 않은 것 중 하나이기도 하다. 얼리어댑터 환경에서 많은 경우 구형 파일서버는 여전히 내년 여름이면 수명이 끝나는 윈도우 서버 2008을 구동하고 있다. 로보카피(Robocopy) 같은 파일 이전 툴이...

VM 윈도우서버 하이퍼V 2018.06.25

"SDN을 품은" 윈도우 서버 2019 주요 네트워킹 개선사항

올 가을 출시를 앞둔 윈도우 서버 2019에는 기업에서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SDN)을 활용하기 위한 기능이 포함된다. 윈도우 서버 2019용 SDN에는 보안 및 규정 준수, 재해 복구, 비즈니스 연속성, 멀티 클라우드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포함해서 얼리 어댑터들의 관심을 끈 여러 가지 구성 요소가 포함된다. 가상 네트워크 피어링 윈도우 서버 2019의 새로운 가상 네트워크 피어링 기능을 통해 기업은 동일한 클라우드 영역에서 백본 네트워크를 통해 자체 가상 네트워크를 피어링할 수 있다. 이렇게 되면 여러 가상 네트워크가 하나의 네트워크로 표시된다. 기본적인 확장(stretched) 네트워크는 오래 전부터 존재했고 기업 조직에 서버와 애플리케이션, 데이터베이스 노드를 여러 사이트에 배치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해왔다. 그러나 대립하는 사이트 노드의 IP 주소 처리가 항상 문제였다. 전통적인 광역 네트워크에서 정적인 사이트가 두 개뿐이라면 IP 체계도 비교적 정적이다. 사이트 A와 사이트 B의 서브넷과 주소는 명료하다. 그러나 타깃 디바이스가 여러 랙과 케이지, 데이터센터, 지역, 심지어 여러 호스팅 제공업체 사이를 활발하게 오갈 수 있는 퍼블릭 클라우드와 멀티 클라우드 세계에서는 페일오버, 유지보수, 탄력성 변경 또는 네트워크 변화를 기반으로 하는 변경은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네트워크 관리자들은 동적인 시스템 이동에 보조를 맞추기 위해 태블릿과 같은 디바이스의 주소를 지정하고 재지정하느라 이미 많은 시간을 소비하고 있는데, 그 시간은 앞으로 급격하게 더 늘어나게 된다. 가상 네트워크 피어링을 사용하면 호스트와 애플리케이션 시스템이 실행되는 외부 위치와 패브릭에 큰 변화가 발생하더라도 가상 네트워크는 일관적으로 유지된다. 애플리케이션 내의 소스 및 타겟 주소를 변경할 필요가 없고 웹 및 데이터베이스 쌍에서 설정을 변경할 필요도 없다. 가상 네트워크 암호화 윈도우 서버 2019에서 또 다른 중요한 개선 사항은 가상...

윈도우서버 SDN 소프트웨어정의 2018.06.08

윈도우 서버 2019의 최고 기능 6가지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서버 업그레이드를 점진적 방식으로 전환한 만큼 윈도우 서버 2019에서 제공될 기능 상당수는 이미 기업 실무 환경에서 사용되고 있다. 이 기능 중 가장 뛰어난 6가지를 살펴 본다. 엔터프라이즈급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HCI)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서버 2019 릴리즈에서 HCI 플랫폼에 대한 3년치 업데이트를 모아서 제공한다. 현재 마이크로소프트가 사용하는 점진적 업그레이드 일정에는 증분 업그레이드인 반기 채널 릴리즈가 포함되기 때문이다. 이후 2년마다 이전 반기 채널 릴리즈의 업그레이드가 포함된 장기 서비스 채널(LTSC) 버전이라는 주 릴리즈가 나온다. LTSC 윈도우 서버 2019는 오는 가을에 출시될 예정이며, 마이크로소프트 인사이더 프로그램 회원에게는 현재 제공되고 있다. HCI(컴퓨팅, 스토리지, 네트워킹)의 기본 구성 요소는 반기 채널 릴리즈를 통해 그동안 계속 개선되었지만, 데이터센터와 대규모 소프트웨어 정의 플랫폼을 구축하는 기업 관점에서 윈도우 서버 2019는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를 위한 중요한 릴리즈다. 최신 릴리즈에서 HCI는 서버 라이선스에 포함된 일련의 구성 요소를 기반으로 제공된다. 결국 그 의미는 다운타임 없이 워크로드를 위한 용량을 동적으로 늘리거나 줄이기 위한 하이퍼-V 구동 서버 백본이다. 윈도우 서버 2019의 GUI 윈도우 서버 2016 반기 채널 버전을 배포하기 시작한 많은 기업이 의외로 여기는 점은 GUI의 부재다. 반기 채널 릴리즈는 서버코어(ServerCore)와 나노(Nano) 비GUI 구성만 지원한다. 윈도우 서버 2019 LTSC가 릴리즈되면 서버코어 및 나노 릴리즈 외에 데스크톱 GUI도 다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프로젝트 호놀룰루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서버 2019 릴리즈에서 프로젝트 호놀룰루 서버 관리 툴을 공식 출시한다. 프로젝트 호놀룰루는 GUI 및 비GUI 윈도우 2019, 2016, 2012R2 서버를 손쉽게 관리하기 위...

리눅스 윈도우서버 컨테이너 2018.03.26

하이퍼컨버전스를 위한 윈도우 서버 2016 활용

2년전 윈도우 서버 2016의 출시로 마이크로소프트는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Hyperconverged Infrastructure, HCI) 플랫폼 영역에 직접 뛰어들었다. 이 시장은 뉴타닉스, 스케일, 시스코, HP, 델 등이 경합을 벌이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만이 하드웨어나 어플라이언스가 아닌 완전히 소프트웨어 정의 플랫폼을 제공한다. HCI 환경은 다음과 같은 요소를 바탕으로 한다. - 확장 가능한 공유 컴퓨팅 : 한정된 24, 32, 64코어를 사용하는 2개 또는 4개의 소켓이 있는 전통적인 “서버”를 넘어 4개, 8개, 16개 이상의 서버를 모아 수백 개의 코어를 공유하고, 필요에 따라 워크로드에 할당하는, 복수 서버로 구성된 어레이로 프로세싱 역량을 통합하는 기능. - 확장 가능한 공유 스토리지 : HCI의 핵심 스토리지 구성 요소는 십여 개의 드라이브 하위 시스템이 높은 성능과 용량을 위해 스패닝되고 필요에 따라 워크로드에 할당되는 과거의 전통적인 SAN 모델과 상당히 비슷하다. - 유연하고 맞춤 구성 가능한 네트워킹 : HCI의 네트워킹 구성 요소는 트래픽을 격리하고 커뮤니케이션을 설정해서 성능과 보안을 위한 워크로드 커뮤니케이션에 워크로드를 최적화하는 가상 네트워크를 제공한다. 윈도우 서버 2016의 HCI 컴퓨팅은 하이퍼-V 기반 10~20년 전에는 가상화를 두고 마이크로소프트 하이퍼-V와 VM웨어 간의 경쟁이 치열했지만 요즘은 하이퍼바이저에 대해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다. 가상머신을 실행하는 기본적인 구조에서 HCI 기반의 전체 데이터센터 환경으로 가상 네트워킹 환경이 통째로 이동했기 때문이다. VM웨어는 HCI 관련 상품을 보유하고 있지만, 지금의 핵심은 확장 가능한 핵심 데이터센터 기능을 제공하는 데 소요되는 비용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우 모두 윈도우 서버 2016 라이선스에 포함되는 구성 요소를 바탕으로 HCI를 제공한다. 워크로드별 비용과 실행되는 가상머신별 비용을 감안...

하이퍼-V 윈도우서버 마이크로소프트 2018.03.05

윈도우 서버 1709 : 컨테이너 중심의 데브옵스 지향 운영체제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서버 배포 방법뿐만 아니라 서버의 역할에 대한 생각까지 바꾸고 있다. 올해 초에 발표된 첫 반기(연 2회) 윈도우 서버 릴리즈가 마침내 등장했다. 윈도우 서버 1709 릴리즈의 중심은 윈도우 서버의 서버 코어에 대한 대대적인 업데이트이며, 엔터프라이즈와 데이터센터 에디션에 각각 새 버전이 적용됐다. 새로운 윈도우 서버는 데브옵스 기반의 조직에 유리한 기능을 제공하고 컨테이너와 클라우드 배포 지원을 강화했다. 그러나 새 릴리즈의 이점을 활용하려면 윈도우 서버 UI는 잊고 명령줄(특히 파워셸 사용), 그리고 익숙한 RSAT 및 새로운 브라우저 기반 프로젝트 호놀룰루와 같은 원격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통한 서버 관리로 전환해야 한다. 갑작스러운 변화는 아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꽤 오래 전부터 서버 GUI에서 벗어날 것임을 시사해왔다. 게다가 마이크로소프트 명령줄 툴은 스크립트를 사용해서 여러 서버를 원격 관리하는 측면에서 상당한 이점을 제공한다. 파워셸과 프로젝트 호놀룰루의 혼합으로 서버 관리가 더 어려워지는 것은 아니며, 윈도우 서버의 다양한 유닉스 기반 경쟁 서버와 대등한 위치에 서게 된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컨테이너를 비롯해서 서버 운영체제를 사용한 새로운 작업 방법을 지원하기 위한 새로운 관리 기반도 마련했다. 윈도우 서버 1709는 새로운 연 2회 릴리즈 채널을 사용하므로 설치하려면 클린 설치를 해야 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클린 설치를 강제함으로써 장기 지원 윈도우 서버 2016의 5+5 지원 모델에서 벗어나 새로운 연 2회 릴리즈 및 18개월 지원 체계를 확고히 다지려는 것이다. 윈도우 서버 1709의 새로운 컨테이너 기능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서버 1709로 노리는 대상은 물론 애플리케이션과 컨테이너 개발자다. 새로운 컨테이너 기본 이미지에는 서버 코어와 나노 서버가 모두 포함된다. 서버 코어는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리프트 앤 시프트(lift and shift)" 방식으로 ...

윈도우서버 컨테이너 릴리즈 2017.11.02

퍼블릭 클라우드로 Microsoft Windows 워크로드 이동 : 451 리서치 보고서

451 Research 의 데이터에 따르면 대다수의 엔터프라이즈 워크로드는 2018 년까지 클라우드에 배포되며, 사상 처음으로 클라우드 기반이 아닌 온프레미스 배포를 앞지르게 됩니다. 최근의 클라우드 워크로드 연구에 따르면 퍼블릭 클라우드로 이동하는 것에 대한 비즈니스 사례는 내부 관리 부담 감소, 최고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확장성 및 역량 향상, 하드웨어 비용 절감 및 비즈니스 민첩성 개선의 이점을 기반으로 가장 빈번하게 발생했습니다. 주로 Windows Server 를 기반으로 하는 이러한 유형의 워크로드는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에 함께 배치될 때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관리를 줄이고 첨단 보안 서비스와 개선된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통해 클라우드의 추가 이점을 인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점을 얻으려면 최적의 퍼블릭 클라우드 파트너를 선택하는 것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성공을 보장하기 위해 고객은 클라우드로 이동하려는 Windows 워크로드에 대한 세부 요구 사항 평가를 수행하여 각 워크로드의 요구 사항을 충족하는 최적의 클라우드 솔루션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10p> 주요 내용 클라우드로 이동하고 있는 워크로드 및 그 이유 퍼블릭 클라우드에 대한 Windows 워크로드 마이그레이션의 잠재적 이점 Windows 워크로드에 대한 퍼블릭 클라우드 공급자를 선택할 때 고려 사항 451 리서치의 권고 

마이그레이션 윈도우서버 워크로드 2017.05.12

윈도우 서버와 ARM의 만남 "무엇을 노리나?"

마이크로소프트가 퀄컴 및 여타 칩 제조사와 협력해 ARM 프로세서 상에서 윈도우 서버를 작동하도록 한다는 계획에 대해 "중대한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8일 마이크로소프트는 퀄컴, 캐비움(Cavium) 등을 비롯한 여러 칩 제조사와 협력해 자체 데이터센터의 클라우드 워크로드를 구동하는데 ARM 아키텍처 기반 프로세서를 활용하는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무어 인사이트 & 스트래티지의 패트릭 무어헤드 수석 애널리스트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애저와 윈도우를 포팅할 만한 흥미로운 유인을 발견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퀄컴은 코어 수와 10nm라는 정보 외에는 함구하고 있다. 현재로서는 인텔 기반의 프로세서와 비교한 추정값을 내놓기 어렵다"라고 말했다. 발표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ARM 기반의 윈도우 서버 시스템을 테스트하고 있는 중이다. 전통적인 인텔 기반 서버와 병행해 몇몇 클라우드 워크로드 범주를 구동함으로써 성능을 평가하려는 목적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번 시도에는 여러 이유가 있을 수 있다. 비용 때문일 수도 있고 절전성 때문일 수도 있다. 여러 업체가 ARM 칩을 생산하고 있다는 것도 이유가 될 수 있다. 무어헤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여러 업체의 ARM 칩을 시험해 볼 수 있다며, "비용 뿐 아니라 성능이 이유일 수 있다. 그 이유가 무엇인지를 떠나 윈도우 서버 ARM 행보는 중대한 의미를 지닐 수 있다"라고 평가했다. 하지만 "잠재적 가능성이 크고 다양한다. 그러나 어떤 결과가 비롯될지를 예측하기에는 너무 이르다"라고 덧붙였다. 무어헤드는 또 마이크로소프트가 다른 경쟁사의 행보에 발맞추려는 목적일 수도 있다고 말했다. 오늘날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들은 서버 시장의 99%를 점유하고 있는 인텔의 대안을 모색하고 있다. 가령 구글은 지난해 IBM 파워9 프로세서를 내장한 서버를 공동 구축하기로 랙스페이스 및 여러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와 ...

Arm 윈도우서버 2017.03.09

윈도우의 도커에 대해 알아야 할 점

필자는 지난 주 소프트웨어 개발 기술을 주로 다루는 런던의 개발자 컨퍼런스인 몽키 그라스(Monki Gras)를 찾았다. 아주 재미있는 이벤트인데 올해 주제는 소프트웨어 패키징 방법이었다. 당연히 많은 발표자들이 데브옵스와 지속적 전달(continuous delivery)에서 컨테이너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러나 윈도우의 컨테이너 지원에 대해 오해하는 경우가 많았다. 흔히 윈도우의 컨테이너 지원을 리눅스 VM에서 실행되는 도커에 대한 지원으로 묘사한다. 이는 사실이 아니다. 윈도우에는 도커를 기반으로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 특유의 색깔을 입힌 자체 컨테이너 기술이 있다. 바로 이 점이 혼동을 일으키는 듯하다. 윈도우 10에는 리눅스 하위 시스템에 대한 지원이 추가됐고, 비슷한 시기에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서버 2016에 도커 툴을 추가했다. 두 가지 모두 애저(Azure) 플랫폼의 발전을 위한 핵심 요소인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향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접근 방식이다. 컨테이너는 지난 몇 년 동안 여러 산업에 걸쳐 중요한 기술로 부상한 만큼 마이크로소프트가 컨테이너에 전념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프로세스와 네임스페이스의 사용자 전체를 캡슐화해서 동일한 서버에서 실행되는 다른 인스턴스로부터 격리하는 최선의 방법으로 통하는 컨테이너는 빠른 속도로 데브옵스와 지속적 통합 및 구현의 핵심 구성 요소로 자리 잡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내부적으로 이러한 접근 방법을 일찌감치 도입했다. 그리고 항상 그렇듯이 마이크로소프트가 출시하는 도구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스스로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방법이 그대로 반영된다. 컨테이너에 대한 이해 현대의 컨테이너는 애플리케이션이 사용하는 서비스를 OS에 필요한 서비스와 분리함으로써 서버에서 애플리케이션을 패키징하고 배포하기 위한 강력한 도구로 부상했다. 컨테이너는 개발 시스템, 사내 데이터센터와 프라이빗설, 하이브리드, 퍼블릭 클라우드 사이에 이식성을 제공한다. 컨테이너로...

윈도우서버 컨테이너 애저 2017.02.03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서버 지원 기간을 6년 늘린 이유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서버와 SQL 서버 제품군의 지원 기간을 연장할 계획이다. 기존 사용자를 유지하는 것은 물론, 궁극적으로는 관련 워크로드를 자사의 클라우드로 옮기려는 조처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주 마이크로소프트는 ‘프리미엄 어슈어런스(Premium Assurance)라는 새로운 지원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윈도우 서버 2008 이후 버전과 SQL 서버 2008 이후 버전의 지원 기간을 6년 연장할 수 있는 것으로, 기존 소프트웨어 어슈어런스 사용 기업은 2017년 3월부터 추가 지원 서비스를 구매할 수 있다. 프리미엄 어슈어런스는 ‘치명적’이고 ‘중요한’ 것으로 분류된 결함을 패치하는 보안 업데이트만을 제공하며, 연장 지원 비용은 기존 연간 라이선스 비용의 5~12% 정도이다. 하지만 업계 전문가들은 이번 발표의 행간을 읽어 마이크로소프트의 의도를 분석해내고 있다. 실제로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존에도 몇몇 기업 고객에 대해서는 지원 연장 서비스를 제공해 온 것이 잘 알려진 비밀인데, 이번에 이런 관행을 대부분 기업 고객을 위한 투명한 정책으로 바꾸어 놓은 것이다. 가트너의 리서치 디렉터 돌로레스 아이아니에 따르면, 프리미엄 어슈어런스는 기존 서버를 새로운 서버로 이전하는 데 문제가 있는 기업 고객을 마이크로소프트가 승인해 주는 것이다. 아이아니는 윈도우 서버 2008과 SQL 서버 2008의 최종 지원 기간이 각각 2020년 1월, 2019년 7월에 끝난다는 점을 지적하며 “마이크로소프트가 직면한 문제가 무엇인지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다수 기업이 지원 주기가 끝날 때까지 이들 서버를 업그레이드하지 않는다는 점이 큰 문제이며,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이 아이아니의 설명이다. 기존에 업그레이드 시기를 놓쳐버린 기업이 선택할 수 있는 방안은 비싸기로 악명 높은 CSA(Custom Support Agreement)를 ...

SA 업데이트 윈도우서버 2016.12.15

"윈도우 NT에서 나노 서버까지" 제프리 스노버가 말하는 윈도우 서버의 현재와 미래

윈도우 NT 4.0 서버 운영체제가 출시된 지도 20년이 지났다. 당시에는 아무도 확신하지 못했지만 윈도우 NT 4.0은 데이터센터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입지를 확립하게 되는 기반이 됐다. 필자는 최근 마이크로소프트 본사를 방문해서 테크니컬 펠로우이자 파워셸을 만든 장본인, 그리고 현재 마이크로소프트 서버 운영체제 설계자인 제프리 스노버와 이야기를 나눴다. 윈도우 NT의 과거를 되짚어 보고 현재와 미래를 고찰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스노버는 "엔지니어들은 2~3년 내에 가능한 것들은 과대평가하면서 10년 내에 가능한 것들은 과소평가한다. 20년 동안 우리는 놀라울 정도로 발전했다. 처음에 44MHz 486에서 실행되던 것이 지금은 클라우드를 움직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부서별 파일 서버에서 클라이언트/서버로, n-티어, 웹을 거쳐 이제 온프레미스는 물론 클라우드를 구성하는 초대형 데이터 센터에 이르는 엔터프라이즈 환경의 서버 발전 과정과 떼놓고 생각할 수 없다. 초기 윈도우 서버 설계자들의 면면도 흥미롭다. 이들은 모두 DEC에서 엔지니어링을 담당했었다. “윈도우 서버의 발전은 곧 DEC 출신 컨설팅 엔지니어 3명의 여정이다. 처음은 데이브 커틀러였다. 커틀러는 대중을 위한 서버 시대를 이끌 수 있는 뛰어난 커널을 건넸다. 이후 빌 레잉이 최고 설계자 자리를 물려받았다. 레잉은 통이 큰 기업형 인물이었고 실제로 서버에도 엔터프라이즈 접근 방식을 도입했다. 이후 내가 후임 수석 설계자가 되어 관리 측면과 클라우드 측면에 집중했다. DEC는 엔지니어링 환경으로서는 최고였지만, 마이크로소프트처럼 기술과 그 기술의 대중화를 통해 대량 수익을 연결하는 고리는 없는 회사였다.” 이것이 마이크로소프트 서버 비즈니스의 핵심이었다. 즉, 대중을 위한 서버를 만드는 것이다. 스노버는 모든 것의 중심은 커틀러의 "뛰어난 커널"이었다고 말했다. 스노버는 커틀러에 대해 "업계에서 가장 위...

운영체제 윈도우서버 커널 2016.08.04

“모두를 만족시킬” 완성형 플랫폼, 윈도우 서버 2016 미리 보기 - IDG Tech Review

윈도우 서버 2003 지원이 공식적으로 종료된 지도 반 년이 지났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서버 2016의 하반기 출시를 앞두고 도커 기반 컨테이너 지원, 나노 서버 등 새로운 기능을 추가한 테크니컬 프리뷰를 발표하고 있다. 윈도우 서버 2016 최신 테크니컬 프리뷰에 대한 심층 분석을 통해 컨테이너와 마이크로서비스라는 거대 트렌드에 대응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전략을 살펴 본다. <주요 내용> 리뷰: 윈도우 서버 2016 테크니컬 프리뷰 ‘나노 서버, 도커,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 윈도우 서버 2016의 새 기능들 윈도우 서버 2016,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를 모두 잡는다 윈도우 서버 2016이 나아갈 방향 ‘클라우드 지향 아키텍처’

하이퍼-V 윈도우서버 윈도우서버2016 2016.02.12

첫 인상: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스택 ‘성공 예감’

자체 구축 IT와 클라우드 서비스를 동시에 그리고자 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부단한 노력이 낳은 최신 결과물이 애저 스택(Azure Stack)이다. 애저 스택은 마이크로소프트의 표현을 빌리자면 “클라우드 일관적인(Cloud consistent)” 플랫폼을 데이터센터에 제공한다. “클라우드 일관적”이란 애저 스택이 애저 클라우드 서비스와 동일한 포털, 관리, 데브옵스 도구를 제공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다만 동일한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구축되는 것이 아니라 윈도우 서버 2016을 확장하는 방식이다. 구내에서 클라우드, 다시 클라우드에서 구내로의 애플리케이션 마이그레이션이 원활하게 이루어져야 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을 제공할 때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는 일관성이다. 애저 스택은 애저와 동일한 API가 있고 동일한 셀프 서비스 IaaS와 여러 가지 동일한 PaaS 기능을 제공한다. 코드를 한 번만 쓰고 비주얼 스튜디오에서 배포 대상만 변경하면 자체 서버나 애저 클라우드에 배포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두 플랫폼에서 모두 동일한 파워쉘 관리 스크립트와 익숙한 애저 포털을 사용할 수 있다. 애저 스택의 첫 테크니컬 프리뷰 다운로드는 1월 29일 금요일부터 제공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16년 내내 이 프리뷰를 계속 업데이트하고, 윈도우 서버 2016을 출시한 후 연말쯤 최종 버전을 출시할 예정이다. 필자는 최근 마이크로소프트 본사를 방문한 자리에서 애저 스택을 만져볼 기회가 있었다. 자체적으로 보유하는 프라이빗 애저 애저 플랫폼의 대부분이 애저 스택에서 실행되지만 일부 서비스는 하이브리드 모드에서 작동한다. 이 경우 애저 스택이 애저 클라우드에서 해당 서비스를 소비한다. 여러 가지 측면에서 타당한 방식이다. 어쨌든 애저 액티브 디렉터리를 사용해서 사용자 인증을 처리하고자 한다면 자체적으로 실행하지는 않을 것이다. 액티브 디렉터리 동기화를 사용해 로컬 액티브 디렉터리를 애저 AD에 매핑해서 자체 인프라와 클라우...

윈도우서버 애저 마이크로소프트 2016.01.29

"더 이상 지체할 수 없다" 윈도우 서버 2003 마이그레이션 실전 가이드 - IDG Tech Focus

2015년 7월 14일, 윈도우 서버 2003의 공식 지원 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기업의 서버 마이그레이션이 선택 사항이 아닌 의무가 되었다. 구형 운영체제를 계속 운영할 경우 보안 결점에 대한 패치나 업데이트가 지원되지 않아 치명적인 보안 위협에 노출될 수 있으며, 기업의 자산이 위태로워질 수 있다. 윈도우 서버 2003 서비스 종료 시점을 맞아 마이그레이션하지 않을 경우 기업이 안게 될 위험과 성공적인 마이그레이션 단계를 알아보며, 효과적인 마이그레이션 방안을 살펴본다. 주요내용 윈도우 서버 2003의 ‘종말’에 대응하는 자세 아직 윈도우 서버 2003을 사용하는 기업을 위한 실행 계획 FAQ: 윈도우 서버 2003 지원 중단에 관한 핵심 질문 25가지 엔드 투 엔드 전략으로 접근하는 윈도우 서버 2003 마이그레이션

마이그레이션 윈도우서버 윈도우서버2003 2015.09.11

MS, 윈도우 서버 2016으로 컨테이너 시대 적극 대응

마이크로소프트가 차기 윈도우 서버로 기업 고객이 컨테이너 기술의 이점을 취할 수 있도록 대응하고 있다. 올해 중반으로 예정된 윈도우 서버 2016의 다음 프리뷰 버전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의 컨테이너 시스템을 엿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시카고에서 열린 ‘이그나이트 IT 프로페셔널 컨퍼런스’에서 새로운 컨테이너 기술을 시연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서버와 툴 제품 마케팅 총괄 책임자 마이크 슈츠는 “우리가 목도하고 있는 거대한 트렌드는 마이크로서비스와 컨테이너”라며, “애플리케이션 배치 방법에서의 유연성을 제공해 준다”고 강조했다. 컨테이너 기술은 완전히 새로운 것은 아니지만, 도커 오픈소스 컨테이너 소프트웨어의 부상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개발자와 관리자들은 애플리케이션과 구성 요소를 쉽게 다른 서버로 옮길 수 있도록 컨테이너 안에 통합할 수 있다. 자체적으로 운영 체제를 갖춰야 하는 가상머신과는 달리, 컨테이너는 호스트 서버의 OS에 의존하기 때문에 가상머신보다 더 가볍고, 배치하기가 훨씬 빠르다. 슈츠는 특히 다양한 용도별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규모를 확대 또는 축소해야 하는 대규모 인터넷 서비스의 성장이 컨테이너 사용에서 커다란 동인이 되어왔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은 둘 다 오랫동안 클라우드 운영 환경에서 컨테이너를 사용해 왔다. 또한 슈츠는 컨테이너가 개발 주기를 가속화시킨다고 설명했다. 개발자는 노트북에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한 후, 신속하게 테스트 환경으로 이전하고 이후 프로덕션 서버 혹은 배치용 클라우드로 이전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서버 2016으로 기업용 컨테이너의 손쉬운 사용을 위한 기반을 다지고 있다. 윈도우 서버 2016은 하이퍼-V 가상머신에서 구동되는 리눅스 커널을 기반으로 하는 도커 기반 컨테이너를 지원한다. 또한 서버 자체 윈도우 OS에서 직접 구동하는 윈도우 하이퍼-V 컨테이너도 지원한다. ...

MS 가상화 윈도우서버 201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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